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주봉 의원 발언
방금, 유병필 위원님 질의하신 부분 보충해서 하겠습니다. 문화유산해설사 안 있습니까, 이 활동을 시간 타임으로 모아서 한 사람 한사람 가면서 해설하는 방법이 있거든요. 창덕궁에 가면 그리하는데.....
그런 식으로 할 것인지 5명을 진주성내에 어디 어디 배치를 해서 오면 해설을 할 것인지 어떤 방법으로 할 것입니까? 그것은 그렇게 하면 되는데 문화유산 해설사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들이거든요. 그러면 만약에 진주에 관광을 오는 분들이 단체관광을 올 때 운전기사 이런 분들이 진주성에 들어 가면 해설해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했을 때는 알고 들어오는데 그걸 모르고 올 경우 무심히 들어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그냥 빙 둘러 볼 수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합니까? 자원 봉사자들이 안내할 때 문화유산 해설사 만큼 지식을 갖추지는 못했을 것 아닙니까?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자원봉사자들로만 운영하면 되지 구태여 문화유산해설사들 5명을 배치할 필요는 없지 않느냐 그 말입니다. 이 부분은 진주성 문화유산에 관한 이야기인데 어떻게 해서 진주 전체를 이야기를 합니까! 그러면 여기 5명은 진주 문화에 대해서는 아예 통달하고 있겠네요?
그러면 이 다섯 분이 매일 진주성에서 상주하는 것도 아니라고 봐야겠네요. 왜냐 하면 자원봉사자는 20명은 하루에 2명씩만 활동시킬 것 아닙니까. 하루 2명씩 활동을 시킬 때는 관광철에는 외지에서 사람들이 들어 오거든요.
수학여행도 오면, 그러면 이 2명으로는 모자란다구요. 모자라면 이 문화유산해설사 이 분들이 다 활동해야 되는데 그래서 저는 운영방법에 대해서 물은 것이거든요. 왜냐하면 창덕궁에 가 보면 쭉 끊어서 안내를 시키고 계속 돌고 하는데 그런 식으로 할 것인지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이것은 우리 진주시 문제가 아니고 실장님께서 우리 진주시 집행부가 된다면 문화재 관리청에 하나의 건의 사항입니다. 어느 보통 보면 문화재 이런 건물을 지을때 보면 공복문이 큰 하나의 대상인데 일정 공기를 정해놓고 하라 하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데 그 이유가 나무는 분명히 나무속에 수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조각을 해도 비틀어지고 금이 가거든요.
그런데 보통 금가는 것을 맞추어서 그리하는데 혹시 절 같은 곳에 가 봤습니까? 절에 가면 건물 지어놓고 단청은 안 합니다. 그 이유가 최하 3년은 경과해야 그 나무가 제대로 앉습니다.
왜냐하면 비를 맞고 이슬을 맞고 균열 갈것은 균열 가고 그런 다음 어느 시기가 지나고 나면 다시 균열 간 것을 메워서 단청을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진주시는 12월 30일까지 완공을 시켜라 이런 식으로 해서는 문화재가 자손 후대에 물려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런 부분을 문화재청에 우리 진주시가 건의를 해서 문화재만큼은 공기를 정하지 말자, 이것은 세월을 두고 해야 됩니다.
공북문을 건립한 자체는 좋은데 건립해 놓고 단청만 2, 3년 늦게 해도 절대 저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제가 직접 절을 하나 지어 봤습니다. 그래서 압니다.
그런데 공기는 정해 놨지 단청까지 해야되지 단청하고 나니까 나무의 금이 자기 결대로 가야 되는데 다른 데로 가거든요. 그러면 뒤틀립니다. 이런 점은 건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번에 주민자치박람회 제주도에서 하죠?
이번 추경에 약 560만원 확보하였는데 이것은 우리 진주시가 각 센터 마다 해서 가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만약에 아마 전체적으로는 그렇게 되기는 힘들 것입니다만 어느 주민자치위원회 전 위원이 그 위원회 주민자치센터의 회원들이 자비를 내어서 단체로 박람회를 관람을 할 계획을 한다든지 그런 계획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박람회 견학 보상해서 40명을 어떻게 선발할지 모르겠지만 단체로 갈 수 있는 그런 센터가 있을 때는 시에서 지원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시에서 콘도까지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거든요. 그리 들어도 센터위원회 전체가 가려고 하니까 개인당 20만원 이상 자부담이 필요하더라구요. 사실 우리 초전동 같은 경우는 전체 위원들이 가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 위원 가고 어떤 위원은 재정상 문제가 있어서 못 가면 모양이 안 좋겠다 싶어서 전 위원회가 단체 관람하겠다 할 때는 지원하는 방법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