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석봉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사실은 이런 일들이 있는 것 보다는 없는 것이 좋은데 이것을 계기로 해서 우리 진주시 전체가 의회도 그렇고 집행부도 그렇고 한 단계 더 발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시고 우리가 조사하는데 진짜 사심 없이 앞으로 사실 이것은 우리가 다른 큰 사안에 비해서는 큰 문제가 아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그런 격언이 있듯이 이 사안은 작은 사안이면서도 이것 하나를 제대로 밝히고 제대로 조사함으로 인해서 앞으로 진주시가 이 시대에 걸맞는 앞서가는 그런 행정을 하는데 큰 출발점이 되리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앞서 제가 질문하고자하는 것은 다른 위원님들이 다 했습니다. 그래서 유수지장목 제거사업은 이태 밖에 안 했습니까? 그 전에도 있었습니까?
그리고 제가 여기 보면 재배정 내역이라 되어 있는데 그러면 1년에 배정을 두 번 했다 말입니까? 한번 예산을 배정했다면 1회, 그냥 배정이 되어야 재배정 내역 일부, 되어 있는데 사실은 1년에 배정을 한번 밖에 안 하는 것 아닙니까? 재배정이라는 것은 추가로 배정했을 때 재배정이라고 그리합니까?
여러 여타 위원님들 지적하셨지만 사실 이것이 예산의 형평성 문제도 배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내가 먼저 따지려고 했는데 아까 강주봉 위원께서 따졌습니다. 이런 부분도 비단 이 예산이 이 유수 지장목에 한해서만 이렇게 불균형하게 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98년도에 사실상 제가 신랄하게 시정 질문을 한 바도 있습니다.
있는데, 앞으로 우리 공무원님들께서는 이런 부분을 특히, 예산을 제대로 다루어 주시고 그리고 예산을 집행한 부분도 사실은 모면에서는 끝전까지 이렇게 남기면서까지 집행을 정확하게 한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여타 다른 면에서는 끝전 하나 남김없이 100% 집행을 다한 것도 뭔가 예산 집행면에 있어서 도 어느 것이 옳게 집행했는지 우리가 보고 알 수가 있습니다. 이런 내용을 보면, 그래서 이런면, 저런면 보면 예산을 쉽게 말해서 배정한 것도 균형에 맞지 않은 그런 배정을 한 부분들이 눈에 띄고 집행한 내역 역시도 사실은 어느 면은 좀 정확하게 했다 싶고, 어느 면은 정확하게 집행을 못했다. 싶은 것이 눈에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점을 여기 계시는 여러 공무원님들이 참고로 해서 앞으로는 우리 진주시 시정을 위해서 한푼이라도 아끼고 시정에 열심히 해줄 것을 당부 드리면서 제가 답변은 듣지 않기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