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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밀양시의회 발언

양순자 의원 발언

131회 제6산업건설위원회2009-12-09

양순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윤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1회 정례회 제6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계속하여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계속) 가. 농업기술센터 소관(농업지원과, 축산기술과)

10시 01분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농업지원과장 나오셔서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농업지원과장 박종문입니다. 2010년도 농업지원과 세입․세출예산안 보고 드리겠습니다. 521페이지 세입부분입니다. 세입 총예산 63개 사업에 15억 9,774만 3천원으로 금년도 대비 약 2억 4,691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재원별로는 지방교부세는 분권교부세가 11개 사업에 2억 3,101만 6천원, 국고보조금은 24개 사업에 8억 5,875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522페이지 중간부분 광역특별회계 보조금도 2개 사업에 5천만원 그리고 도비보조금은 26개 사업에 4억 5,797만 7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 편성내역은 523페이지까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524페이지 세출부분입니다. 예산총액은 43억 5,504만 7천원으로 09년 당초예산 대비 19% 증액되었으며 부담비율은 국․도비 37%, 시비가 63%입니다. 세부사업별 설명을 드리면 위에서 셋째 칸 농업인지원부분 12억 4,357만 5천원은 농업지원과 전체 사업비의 28.6%로서 농업지원담당사무가 되겠습니다. 농업전문인력양성 기술지원 보조사업비 3,828만원은 농촌진흥사업활력화 보조 인력 인건비 등 5개 사업의 총액으로 525페이지 위에서 넷째 칸 행사실비보상금까지 편성내역이 되겠습니다. 525페이지 중간부분에 귀농정착지원사업은 2010년 국비 가내시가 미시달 된 관계로 금년도 수준으로 귀농인 인턴과 빈집수리비 민간자본보조금으로 각각 편성을 하였습니다. 밑에 부분 농산어촌 체험마을 보조사업비 2,592만원은 단장면 평리 녹색농촌 체험마을과 초동 방동 전통테마마을 사무장 2명의 채용에 따른 민간이전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526페이지 둘째 학습단체 육성 보조사업 600만원은 농촌지도자 읍면동 12개회 및시연합회 운영에 따른 보상금으로, 중간부분 농업인 고교자녀학자금 7억 3,090만원은 대상학생 850여명의 입학금과 분기별 수업료 지원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농업전문인력 보조사업 2,190만원은 선도농업인 새기술습득을 위한 행사실비보상비1,440만원과 농촌지도자 4H회 육성을 위한 민간경상보조로 750만원 각각 편성을 하였습니다. 527페이지 위에서 둘째 칸 4H 회원 시범영농 보조사업 1천만원은 영농 4H회원 2명의 과제활동 자금으로 편성했으며, 다섯째 칸 농업인 재해안전공제료 1억 2,699만 5천원은 국․도비가 미내시 되었지만 금년도 수준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여덟째 칸 농업인신문 1,370만원은 농업인들에게 계속 정보지 제공차원에서 매년 계속되는 사업이고 하단부 농업기술정보 전문도서 보조도 농촌지도자 등 농업인 새기술 정보제공을 위해서 편성을 하였습니다. 528페이지 넷째 칸 농촌지도 자체사업 4,848만원은 농업지원과 업무와 관련한 사무관리비, 여비 등 필요경비로 농업인 학습단체 국외연수와 현지연찬 실비보상금으로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하단부에 농업인 학습단체 자체사업비 4,940만원은 농촌지도자4H 운영과 관련한 행사참가보상금과 과학영농체험 등 민간경상보조금으로 금년도 보다 10% 정도 증액 편성을 하였습니다. 529페이지 넷째 칸에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과 관련해서 일반운영비, 재료비, 일반보상금으로 2,2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하단부 농촌생활활력화 부분은 저희들 농업지원과 생활개선 담당사무로서 사업비 19억 687만 5천원은 과 전체 세출예산의 4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 보조사업비 5천만원은 삼랑진 청학마을로서 3년차 계속비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530페이지 위에서 넷째 칸 농작업재해예방 보조사업 4천만원과 밑에 줄 농업인 영유아 양육비 지원 7억 4천만원 그리고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사업비 5천만원은 계속사업비로 지방비 부담액을 계상해서 편성하였습니다. 531페이지 첫째 칸에 민간자본이전 3천만원은 농업인들의 영농활동과 관련한 농약중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지방비 부담액을 편성하였습니다. 농업인 전문인력 보조사업 일반운영비 500만원은 생활문화교육에 따른 강사수당과재료비로 편성하였으며, 중간부분 농촌지도기반조성 2억 1,100만원은 여성생활문화관 즉 조리실습실 리모델링을 위한 시설비에 1억 8천만원을, 그리고 실습실 교육용 비품하고 현장지도용 경차구입으로 자산취득비에 3,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32페이지 농업인 능력개발 보조사업 500만원은 노인생활지도마을 운영을 위한 강사수당과 노인생활지도마을 및 여성농업인 능력개발 교육재료비로 각각 편성을 하였습니다. 중간부분 농촌노인생활 지도마을은 현재 부북면 오례마을인데 2008년부터 10년까지 계속사업으로 민간자본보조로 운영과 관계되어서 편성을 하였습니다. 중간부분소비자농업교실 보조사업 300만원은 매년 도시 소비자를 초청해서 하는 사업으로서계속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 칸 생활개선회 정보지 지원 887만 5천원은 355부의 연간 구독료로 계상을 하였습니다. 533페이지 위에서 셋째 칸 친환경 화장실 설치사업비 6천만원과 농촌총각 국제결혼1,800만원 그리고 농가도우미 보조 7,140만원은 계속사업비로 시비부담금을 포함해서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부분 하단부 자체사업인 농업인 복지센터 1개소도 내년도 사업으로 금년수준인 2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34페이지 첫 번째 칸 민간자본보조 3억원은 마을공동쉼터 조성사업에 2억 4천만원 그리고 여성농업인 농작업 보조구 지원에 6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밑에 줄 농외소득 활동 자체사업 1,150만원은 금년도부터 시작하는 향토음식 자원화 사업 및 여성농업인 일감갖기 사업추진을 위해서 일반운영비와 재료비에 각각 편성을 했습니다. 생활과학기술교육 2,050만원은 생활개선회 육성을 위한 교육 연찬과 관련한 일반운영비에 950만원, 실습재료비에 700만원, 행사실비보상금에 400만원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하단부 여성농업인 육성 자체사업 7,760만원은 생활개선회 벤치마킹차량임차료에 210만원을 금년도 수준으로 편성을 하였으며, 535페이지 첫째 칸 생활개선회 능력함양을 위한 행사용 재료구입비로 5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반보상금 3,100만원은 생활개선회와 여성농업인 해외연수경비로 2,100만원을, 또 과제 연찬 및 현장체험 학습실비보상금으로 천만원을 각각 편성을 하였습니다. 민간이전3,900만원은 생활개선회 및 여성농업인 행사비용으로 민간경상보조 및 민간행사보조에 각각 구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부분 농가경영 기술보급 사업비 11억 6,429만 3천원은경영지도담당 사무로서 세출예산의 약 26.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별 편성내역을 보고드리면 농산물소득조사 504만원은 매년 계속사업으로 조사요원의 여비와 참여농가의 보상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제일 마지막 칸 농업전문인력양성 보조사업 1억 3,132만원은 536페이지 첫째 칸 농업인 교육교재 지원을 위한 사무관리비에 232만원, 공무원 관내 여비 및 해외연수 여비에 600만원, 교육참석 농업인 보상금에 300만원을 각각 편성했으며, 민간자본이전 1억 2천만원은 금년도 밀양시 단감연구회가 농촌진흥청에서 내년도 특별지원사업으로 공개발표회에서 채택이 되어서 국비 6천만원이 확보됨에 따라서 지방비를 부담했습니다. 고품질 과실생산 기술시범 사업 3억 2,892만원은 현재 사과와 단감 탑푸르트 시범사업 2개소와 537페이지 첫째 칸에 과수안정 생산기술시범 사업 추진을 위해서 각각 민간자본보조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537페이지 농업경영 기술현장 실용화 보조사업 1,600만원은 경영컨설팅과 관련한 일반운영비, 여비, 재료비, 행사실비보상금에 600만원 그리고 마지막 줄 지역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우수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한 민간경상보조로 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38페이지 농업기술보급 정보화 보조사업비 988만 3천원은 농업기술정보 데이타 베이스화를 위한 인건비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섯째 칸 소득작목시범 1억 4천만원은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깻잎에 LED 조명시설과 수출 원예작물 품질향상을 위하여 각각시비부담액을 편성하였습니다. 수출농산물생산지도 보조사업 4천만원과 시설원예기술보급 보조사업 2,880만원도 금년도 수준으로 각각 3개소에 대하여 민간자본보조로 편성하였습니다. 539페이지 둘째 칸 지역농업특성화 기술개발 보조사업 1억 6천만원은 친환경 농산물생산장비 보조사업과 같이 계속사업으로 금년도보다 증액 편성을 하였습니다. 540페이지 농가경영정보 자체사업입니다. 시 자체 농업인교육 그리고 전자상거래, 도단위․중앙단위 교육, 자체 시범사업 추진과관련한 일반운영비, 일반보상금에 금년보다 약 232% 증액 편성을 하였습니다. 하단부 402 민간자본이전 딸기우량품종 모주공급은 내년도 농업지원과 특수시책으로 밀양 딸기의 품질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 시범사업으로 계상을 해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541페이지 마지막으로 행정운영경비는 금년도보다 111% 증액한 4,003만 4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2010년도 세입․세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윤호위원장

농업지원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답변석에 앉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 소장님께 한 가지 건의를 하나 먼저 드리겠습니다. 농정과 예산심의를 할 때 우리 양순자 위원께서 지적을 한바가 있는데 지금 농정과에 쌀전업농과 농업경영인회 해외연수 그리고 오늘 농업지원과 설명 중에 여성농업인 해외연수가 잡혀있는데 농업경영인은 지원이 350만원이고 쌀전업농은 180만원이고 여성농업인은 200만원입니다. 이것은 물론 농업경영인은 유럽 쪽으로 가고 쌀 전업농은 일본을 가고, 가는 곳에 따라서 차이가 물론 있겠습니다만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느냐! 또 우리 양순자 위원께서는 매년 그렇게 갈 필요가 있느냐! 해외연수를 할 필요가 있느냐! 격년제로 해도 되지 않겠느냐는 지적을 했습니다만 본 위원이 소장님께 건의를 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형평성에 맞지 않는 예산을 지원하는 것 보다도 밀양시에 있는 우리 기술센터에서 어느 부서할 것 없이 그냥 행정사무감사 때도 본 위원이 건의를 드렸습니다만 농업인단체 해외연수라 해서 인원을 조금 많이 잡더라도 농업경영인회에서 몇 명, 쌀전업농에서 몇 명, 여성농업인에서 몇 명, 농촌지도자회에서 몇 명 이렇게 해가지고 갔다 오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그리고 사실상 해외연수는 우리 수출농가에서 많이 해야 되는데 수출농가는 단체가 되어 있지 않아서 10원도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단체로 가면 수출농가에서 참여가안되고 농업인단체 해외연수로 한군데 묶는다면 수출농가도 참여가 될 수도 있고 또 화훼농가도 참여가 될 수도 있고 해서 정말 우리 선진국에 가서 좋은 것을 보고 우리밀양에 돌아와서 농가에 보급을 하고 접목을 해서 농가소득을 올리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겠나 싶어서 한번 검토를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기

이종기농업기술센터소장

단체와 위원장님 하시는 대로 내년도 예산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정윤호위원장

예. 농업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양순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순자

양순자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농업경영인회는 아무래도 회원이 많다고는 봅니다. 그러나 우리 생활개선회도, 우리라 하면 안 되겠지만 다 능력을 가지고 계시는데 전년도 생활개선회 갔다 온 데 보니 농가에 가서 숙박을 하고 또 그 농가에가서 같이 체험을 하고 왔다고 하는데 저는 참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경영인회와는 너무나 인원도 차이가 나고 해서 저는 아쉬움을 안고 있습니다, 위원장님께 저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것은 좀 아쉽다는 것 말씀드리면서 53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생활개선회가 도비도 확보를 하셨고 또 늦은 감은 있습니다만 지금이라도 조리 실습실을 하신다는데 대해서는 참 격려를 드립니다. 드리면서, 특히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농산물에 대해가지고 우리 밀양시 농산물을 가지고 모든 것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문화원에서도 다시 하고 있지만 전자 우리시 기술센터에서 했던 것을 다 하실 수 있도록 해가지고 생활개선회가 참 어떤 단체 하는 것에 비해 아직 많이 뒤쳐져 있습니다. 너무나 아쉽습니다, 본 위원은. 역대 우리 센터에서 해왔던 것을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많은 관심과 수고가 필요하실 것 같고 우리 예산계에서도 그렇습니다. 생활개선회에서는 전통적으로 우리 내려오던 것을, 모든 예절문화와 다 갖추고 했습니다. 그것이 지금은 자본이 모자라서 못한 것도 있고 인원이 모자랍니다, 첫째는. 그래가지고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소장님 좀 적극적으로 살펴주십시오. 도비까지 확보하셨던데 진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윤호위원장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지정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지정곤 위원입니다. 525페이지에 민간자본보조에 귀농인 빈집수리에 20명 이래가지고 500만원했는데 실지 500만원 가지고 수리가 되겠습니까?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지정곤 위원님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게 금년도 5월달에 지침이새로 개설이 되어 가지고 정착하는 귀농인들에게 한 네 가지 형태로 융자로 주는 부분이있고 이것은 빈집수리하고 그다음 귀농인 인턴하고는 지원사업으로 하는데 이게 지금 전국공통으로 자기가 집을 임차를 하던, 사던 부분적으로 생활하기에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일부 수리하는 비용으로 500만원이 나가는데 저희들도 이 비용이 적어서 건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500만원 가지고는 부엌에 조그마한 것 고치고 나면 없는데 적은 돈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국비하고 지방비 합쳐가지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다음은 526페이지 상단에 보면 녹색농촌체험마을 사무장 채용 이래가지고 120만원에 2명 이래놓았는데 이분들의 역할이라든지 이것 신규사업입니까?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신규사업은 아닙니다. 현재 단장면 평리마을에는 계속사업이고 저희들이 올해 1명을 더 올린 것은 도에서 사실상 난색을 표하고 있지만 저희들이 초동 방동 꽂새미마을도 상당히 마을지도자들이 애를 써가지고 조성했는데 그것을 계속 운영을 하려 그러니까 거기에 전담요원이 없어서 저희들 올해 일단은 건의를 하고 있는데 인건비조로 계상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의구심이 가는 것은 이 녹색농촌체험마을에 사무장이 2명이 있게 되면, 과장님 안 그렇습니까?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각각 1명씩입니다. 지금 현재 단장면 평리에 한 사람은 우리가 되면 초동 방동에, 각각 한 마을에 한 사람씩입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그렇게 표기를 해 놓았으면 모르겠는데 여기에 2명을 해놓으니까 좀그래서 저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533페이지 하단에 보면 민간자본보조에 농업인 복지센터 건립 1개소 했는데 지금 본 위원이 알기로는 3개 면에, 3개 지역에 건립이 되었죠?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예.
정곤

지정곤위원

그래서 우리 과장님, 실지 이 복지센터에 우리 농업인들이 활용하고 또 그분들에게 한번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평가를 해봤습니까? 3개 지역에.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전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잠깐 언급이 있었습니다만 저희들 이 사업이 지금 농업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어떤 신선도를 가지고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그런 작업장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없었기 때문에 저희 올해 3년차로 계속 보고를 했습니다. 지금 금년도에 위원님들도 가보셨지만 우리 상동 깻잎작목반경우에는 사실 활발하게 운영이 되고 있고 직접 생산부분 중에서 일부는 운영비로 이용을 하고 있고 상근 간사까지 두고 정말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 올해 완공을 해가지고 이달 하순경에 개소식을 할 임천만하더라도 현재 거기는 7개리가 있지만 그 안에도 토마토작목반이 3개소 있고, 저희들 농업인 복지센터는 어떻든 기존 읍면동에 있는 회관하고 다른 부분이 바로 생산자단체가 거기에 직접 관여해서 거기에서 일괄 취사하고 일괄 체험하고 앞으로는 도시민들이 오면 체험까지 같이 해서 수익사업 쪽으로도 지금 활용할 계획입니다. 다만, 우리가 상남면 대흥동에 처음 보급 된 부분은 다소 활동사항이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계속해서 작목반을 연계를 시켜서 복지센터 운영하는 쪽으로 저희들이 지도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매월 운영일지를 검토해서 우리 산건위 위원님들도 현장방문을 가봤지만 가보면 그분들 여러 가지 하신 모습을 보면 참 잘 된 사업이다. 어느 지역이든지 이것은 원하는 사업이다 이렇게 평가를 받는데 또 그렇지 않다는 그런 말도 있고 하니까 매월 운영일지를 검토해서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 주십사하고, 내년에는 1개소가 어느 지역에 어디 선정되었습니까?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아직까지 선정 안했습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그다음 538페이지에 보면 민간자본보조에 원예작물 수출단지 육성 시범이라는데 이 원예작물은 품종은 뭐를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지금 사실 전체적인, 종합적인 부분은 농산물유통부분에서 업무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이 제목을 붙인 이유는 사실 우리 진흥사업으로서 예산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이것을 따다보니까 사실 명칭이 수출하는 부분이있는데 저희들 현재 가지하고 고추하고 이런 수출 품목 중에서 이 사업을 연계해서 하려고 합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이 분야 질의를 드린 것은 지금 우리 밀양시 원예작물 생산품목 중에서는 가지가 다른 작목보다 경쟁력에서 아주 앞선다. 그래서 지금 앞으로 가지 농가들은 좀 더 면적을 확보해서 수출을 할 수 있도록 과장님 그분들과항상 상의를 해서 활성화시켜줄 수 있도록 건의를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540페이지에 보면, 민간자본보조에 보면 과수원 나방캐치기 사업이 있는데 이것 실지 대수도 100개 되고 이렇는데 이것을 한번 해본 결과 그분들 효과가 어떻답디까?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아시다시피 지금은 과수뿐 아니고 전체적으로 품질이 좋아야만 값을 받을 수 있는데 지금 이 사업은 신규사업이 아니고 금년도에도 보급을 했습니다. 지금 단장면, 산내면 이런 과수집산지에 보면 이게 이동성이 심하니까 방제에 굉장히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해충이 와서 찍어버리고 가면 임해가 되는데 이런 부분은 미리 유인을 해가지고 한목에 잡아버리니까 상당히 농가들이 이 부분은 정말 선호하는 그런 부분인데. 그래서 저희들 예산만 된다면 더 확대를 해야 되는데일단 계속해서 이 부분도 확대보급을 할 계획입니다. 농가들이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이 과수뿐만 아니고 우리 시설원예에도 한번 실험해볼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지금 원예작물 쪽에서도 응애라든지 황색수반도 유황 이런 것을 이용해서 이와 유사한 진드기라든지 원예작물에 가해를 하고 있는 해충을 유인하는 이런 부분도 사업을 같이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예. 과장님 전체적인 것 보니까 지방교부세는 좀 감액된 반면 우리 국․도비보조금 증액된데 대해서 감사드리고 그리고 세출분야에 우리 농업인 지원 분야에 많이 증액된데 대해서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윤호위원장

과장님, 우리 지정곤 위원이 질의한 귀농인 빈집수리비 500만원이 부족하지 않느냐 하니까 과장님도 좀 부족하다는 대답을 하셨는데 수정예산안에 빈집,귀농인에 대한 사업은 농업인턴이라든지 빈집수리라든지 모두 다 지금 전액 삭감되어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내년도에 사업을 못한다, 그죠? 이 귀농에 대한 사업은.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저가 보충 사실 오늘 보고드릴 성질은 아닙니다만 이게 지금 금년도 첫 번째 한 사업인데 올해 빈집수리하고 정착 이래가지고 6농가가 지금 신청을 해놓고 결산추경이 안되어 가지고 이것이 추경성립전예산이 되다보니까 결산 추경이 되면 일부 보조금 결정된 농가 나가는데 내년도 사업 자체가 상당히 난망합니다. 이래서 도에 우리가 협의한 결과 올해 집행한 잔액을 더해가지고 이것 전체 액수를 명시이월해서 내년도 이 예산만큼은 반납안하고 계속해서 사업비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수정예산에 삭감을 하고 다시 명시이월을 해서 내년도에 남는 돈을 가지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윤호위원장

사업은 할 계획을 가지고 계시네요.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예. (손드는 위원 있음)

정윤호위원장

손진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진곤위원

농업지원과장님 1년 동안 과장님 이하 직원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어제 유통과에도 부탁을 드렸는데 소장님 이하 과장님, 직원님들이 깻잎에 대해서 우리 산학연 하듯이 부산대학과 농촌진흥청 연구기관을 통해서 잔류농약을 세척하던지 무엇을 하던지 다른 방법을 하던지 간에 새로운 기술을 접목해서 잔류농약 독성이 안 나타나도록, 그래서 판매에 밀양깻잎이 지속적으로 최고의 품질을 유지 할 수 있도록 그런 사업을 한번 건의해서 새로운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것도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좀 참고하시고 4년 후가 되면 특히 농촌에는 총각들이 다섯 명 중에 1명은 장가를 못간답니다, 여자가 너무 귀해서. 농촌에 있는 사람은 더 더욱 힘이드니까. 국제결혼에 보니까 3명을 잡아놓았네요. 지난번에 보니까 결혼 날짜를 몇 개월뒤에 잡았는데 신청을 안하고 그냥 내용을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몰라서 아마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을 안하고 다른 국제결혼상담소를 통해서 했던 모양인데 지원이 안 되어가지고 참 애석한 일도 있고 한데 홍보를 좀 해서 그리고 사업규모도 결국은 국제결혼이지만 다문화가정이 밀양에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오면, 결혼하게 되면 아이도 낳고 인구도 늘게 되고, 농촌도 지키게 되고, 부모와 함께 살아갈 수 있으니까 사업비를 대폭 증액하는 방안을 한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단감연구회. 단감연구회에 1억 2천만원이라는 국비와 시비가 자본보조가 되면 이 예산을 가지고 뭘 할 것인지 그에 대한 답변도 좀 해주시고, 맨 마지막에 깻잎 LED 조명사업은 방송을 통해서 여러 군데를 보니까 아주 특이한 효과도 좋고 고품질생산도 되고 생산량도 늘어나고 한다는데 시범사업 1개소죠?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현재 딸기하고 깻잎하고 각각 한군데씩입니다.

손진곤위원

한군데씩입니까? 밀양은 시범사업 1개소씩 각 한군데씩 품목별로 되지만 TV를 보면 다른 지역에는 집단적으로 지금 하는 곳이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던데 물론 사업을 추진하는데 세밀한 관찰도 필요하지만 전국적으로 효과가 크다 하는 것이 있다면 이 사업도 한번 밀양이 꼭 필요한 사업이니까 크게 늘리는 것이 좋지 않겠나싶은데 그에 대해서 과장님 견해를 한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예. 손진곤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을 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잔류농약제거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도 사실 밀양의 깻잎이 많은 부분 소득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가장 특화가 된 지역이기 때문에 깻잎에 대한 각종 지원이 많이 강화되고 있는데 이 잔류농약부분은 현재 우리가 축산기술과에서 일부 출하하기 전에 간이검사를 하고 만약 이것이 결격이 되면 출하 보류하는 이런 부분인데 위원님 말씀은 종합적으로 부산대와 농림청이 공동으로 해서 근본적인 잔류독성은 낮출 수 있는 부분인데 종전까지는 제일 문제가 이게 소면적이 되다 보니까 깻잎에 대한 적용 농약이 일반 원예작물 농약에 저촉을 하다보니까 상당히 제약을 많이 받았는데 계속 건의를 해서 지금 그 부분은 많이 완화가 되었습니다. 다만 농약독성이 약한 저농약이 나오더라도 문제는 이제 농가들이 도의적인, 농가가 정말 이 부분을 지켜야 되는데 어떻든 우리가 기계가 나오더라도 사전에 농가가 약을 안 치 버리면 독성분석이 되기는 어렵는데 어떻든 저희들 이 부분은 연구 쪽이나 도원을 통해서 신규사업이 될 수 있으면 한번 건의를 해보겠습니다. 농촌총각결혼부분은 사실 이게 조금 문제부분이 우리가 600만원을 지원해주는데 그것도 결혼을 해가지고 사느냐, 안 사느냐 보장이 안 되니까 한 2-3개월 살아보고 정말 산다면 돈을 주고 이런 부분적인 문제가 있는데 이것은 계속 우리가 홍보를 해서 인원을 늘릴 수 있으면 우리 자체사업이라도 해서 확대하는 쪽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단감연구회가 저희들 밀양에 한 30명이 되는데 금년도에 저희들이 진흥청에서 전문농업인 품목별 연구지원하는 사업이 진흥청 메뉴가 있는데 지난해에도 우리가 가서이세영 회장이 한 10분간 발표를 해서 채택이 되어가지고 우리 경남에는 유일하게 밀양이 채택이 되었습니다. 되면, 지금 이 부분을 고품질 생산에 그러니까 방제 쪽하고 지금 이것 생산된 부분을 선과를 해야 되는데 선별기 쪽으로 그렇게 고품질 생산되는데 기자재하고 출하하는 쪽에. 이래서 지금 낱개포장도 상당히 필요하다. 박스째보다는 오히려 1개가 한 박스 가격을 좌지우지하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하고 또 지금 현재 가지치기 전정기자재가 또 전동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래서 조금은 산악지이기 때문에 영농에 필요한 이런 기자재구입 쪽으로 그렇게 자본을 투입을 하고자합니다. 마지막 깻잎 LED 조명부분인데 이것은 일반산업 쪽에는 몇 년전부터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게 우리가 깻잎 조명작업을 해가지고 키우는데 지금 근본적인 것은 정부에서도 저탄소, 탄소배출 부분 때문에 앞으로는 이것으로 가야 되니까 하는데 지금 문제가 한 100평 하는데 시설비가 한 1,200만원 듭니다. 그래서 초기 시설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정부에서 일단은 지원해주는데 농촌진흥청 원예특작과학원에서 송승찬 박사라고 이 양반이 특화품목시범사업으로 하는데 지금 현재 다른 데는 이것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올해 지금 현재 두 군데 개인이 하는 게 있고 우리 진흥청에서 하는 게 있고 두 군데 있는데 김흠관 씨 포자에 하고 있는데 문제는 농가가 실질적으로 품질이 좋아져야 되고 생산이 높아야 되는데 올 한해 한번 시범을 해보고 이것이 되면 내년에는 좀 더 확대하는 쪽으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손진곤위원

과장님 아까 깻잎 잔류독성에 대해서는 꼭 농약으로만, 저독성 농약으로만 해결하려 그러지 말고 저가 바라는 것은 대학과 연구기관을 통해서 또 농업기계화연구소를 통하던지 그다음 기존에 관수할 때 물을 수확직전이나 수확직후나 그때 음이온 물도 있고 이렇던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잔류독성을 제거할 수 있는 그런 신기술기계 그런 것을 한번 접목시켜보는 것이 좋겠다. 농약으로만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그래서 깻잎농가들한테 지하수 물을 이용해서 생육 중에 수확직전까지 독성을 제거할 수 있는 그런 신기술을 한번 개발하도록 용역비도 확보하고 안 그러면 국비재원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건의해서 한번 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윤호위원장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태철위원

예.

정윤호위원장

장태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태철위원

장태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한해동안 수고가 많았습니다. 525페이지 중간부분에 민간경상보조 민간이전에 위원장께서 수정예산에 전액 삭감되었다는 말씀에 결산추경에서 집행잔액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귀농인 농업인턴이 15명이 이 혜택을 보고 이 예산서를 보면 민간보조부분에 귀농인빈집수리에 20명 이래놓았거든요. 이 산출근거가 명 보다는 동으로 나타내는 것이 맞겠고 그리고 15명을 농업인턴으로 교육을 하고 육성을 하려고 이러는데 귀농인 빈집수리 20명은 어린아이 하고 가족들하고 이런 수를 합해 나타낸 숫자입니까? 어떻습니까?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량은 수혜를 받는 귀농인 숫자, 가구수가 아니고 한 농가 전체 가족수가 아니고. 이래서 이 숫자가 금년도에 도에서 우리가 지원사업이니까 인턴은 15명분에 대한 예산을 지원을 받았고 빈집수리도 한20채 정도, 20가구 정도에 대한 예산이기 때문에 그렇게 좀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장태철위원

그러면 동수로 나타내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다음에는 그렇게 명시를 해서 알기 쉽게 좀 해주시고, 529페이지 4-H 부분이 나오는데 지금 4-H 회원이 되려면 몇 세부터 몇 세까지가 4-H회원으로 됩니까?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지금은 9세부터 해당이 됩니다. 27세까지입니다.

장태철위원

연령제한은 없고요?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27세까지입니다.

장태철위원

지금 우리 밀양시에서 4-H회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지금 영농 4-H가 40명됩니다. 되고, 학교에 있는 학교 4H가한 180명 정도 됩니다.

장태철위원

그러면 529페이지 상단에 일곱째 줄 4-H 가족 만남의 날 행사 여기는 3개 단체라고 했는데 4-H회도 영농 4-H 그리고 학교 4-H 그리고 또 하나 있습니까? 여성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아닙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4-H 회원을 지원해주는 4-H 본부라고 후원회가 있습니다. 현재 엄차연 씨가 회장을 맡고 이 회원들이 4-H 회원들의 영농활동이나 4-H 활동을 지원해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금년도에 그 4-H 회원들에 대한 지원을 해서 한번 행사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여기 3개 단체에 우리가 100만원 지원해주는 부분은 4-H 본부하고 역대 4-H 사랑회라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역대 4-H 회장단들이 모여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이분들하고 현재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4-H 이렇게 3개 단체에 대해서 앞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농업 쪽에 힘을 보태자는 그런 차원에서 금년도에 이 행사를 했는데 내년에도 계속해서 하고자 예산을 올렸습니다.

장태철위원

사업은 올해도 이 사업을 했습니다만 사업에 대해서 장단점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고 이 단체라 하는 것은 4-H본부는 하나의 단체가 아니고, 안 그렇습니까? 단체는 아니죠. 4-H본부라 하는 것은.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후원 모임입니다.

장태철위원

그렇죠. 후원모임회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셔야죠. 그리고 이 단체에 100만원씩 이렇게 하는 것 보다 한꺼번에 모아서 식사를 안 했습니까, 그죠? 그러면 3개 단체에 회원수가 적은데도 있고 많은데도 있으니까 이 참여하는 인원수에 산출근거를 두셔야 안 되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추진. 21개 푸른농촌 희망찾기 이것은 어느 단체나 어느 지역이나 선정이 다 되었습니까?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이것은 잠시 이해를 돕기위해서 보충설명이 필요하지 싶습니다. 이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은 한마디로 제2의 새마을운동이라 우선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는데 사업목적이 농촌진흥청에서 상당히 활발하게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내년도에 본격적으로, 금년도에는 사실 예산이라든지 확보가 안 되어서 일부 우리 농업인단체 일부 조금 봉사활동을 했습니다만 이 사업은 깨끗한 농촌환경조성 그리고 안전농축산물 생산 또 농업인들의 자립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부분 이렇게 크게 세 가지 부분을 가지고 앞으로 이 사업을 하는데 이게 금년도 대통령 국정연설 1월 2일자 보면 "법치와 함께 우리 사회의 도덕과 윤리수준을 끌어올리는 강력한 의식개혁과 인성교육으로 선진일류국가의 기반을 구축하자" 하는 이런 국정연설에 아마 착안을 해서 진흥청에서 농업도 이제는 뭔가 생산위주보다 정말 환경이라든지 정말 다시 어떤 우리전체 흐름을 농촌이 잡을 수 있는 이런 쪽으로 하자 이래서 아마 민간주도의 운동으로 지금 추진하자는데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농민단체 중심으로 환경정화라든지 의식교육이런 쪽으로 지금 해나갈 계획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장태철위원

말씀 들어보니까 좋은 사업인데 이 한사람 개인에 의해서 한사람씩우리 의식개혁을 하면 상당히 좋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겠느냐! 그러나 이 깨끗한 농촌을 가꾸기 위해서는 한사람 힘으로는 역부족이거든. 그러나 이것이 대통령연설 속에서 도덕, 윤리 이것을 강조한 이런 사업으로서 농촌진흥청에서 이렇게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는데 여기에 대한 우리가 자체사업비보다는 이것도 중앙에 건의해서 이 사업에 국비나 도비를 좀 받아와서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옳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되네요. 그런 부분에는 다음에 과장님 그쪽에 신청을 하셔서 이 사업이 그렇게 열성적으로 과장님께서 설명하시는데 따른 우리가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주십사는 말씀을 드리고 531페이지 말미에 현장지도용 경차 지금까지 과에 사용하는 차가 없었습니까?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경차를 우리가 2대 지금 확보를 했습니다. 했고, 아시다시피현재 현장지도인력이 거의 없습니다. 이래서 특히 아직까지도 시설채소 쪽에서는 동시다발적으로 이상증상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옛날처럼 오토바이타고 갈수도 없고 이래서 저희들 밀양이 원예작물 주산지이기 때문에 도에서 좀 낫게 배정을 해서 올해 1대만 확보 더하면 내년도에 우리가 나름대로는 지역별로 바로 가서 샘플채취라든지 현장지도가 좀 효율적으로 되지 싶습니다.

장태철위원

532페이지 밑에서 세 번째 민간경상보조 소비자농업교실 운영인데 이것은 도시 소비자를 초청해서 운영하는 그러한 사항인데 지도자회에서 이 사업을 하죠, 그죠?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생활개선회에서

장태철위원

생활개선회에서 합니까? 전에는, 상남에는 농촌지도자회에서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농촌지도자회에서도 자체적으로 사업한 적이 있습니다.

장태철위원

그런데 이분들을 모시고 오면 이 사업비가 300만원인데 버스 하나 임차해야죠, 식사제공해야죠, 선물줘야죠 이러니까 상당히 주관하는 측에서 난색을 표하는 그러한 이야기가 있던데 이 사업비 좀 증액을 해서 하시고 그리고 또 이 사업을 하시려면 일회성 행사용으로 끝을 맺지 말고 이분들을 통해서 아, 어떻느냐고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서 그분들에게 안부도 묻고 그리고 우리 농산물을 먹어보니까 어떻느냐, 현장체험을 해보니까 어떻느냐 하고 그러한 속에서 우리 농산물 인식을 그 사람들에게 심어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일회성 행사로서만 끝나버리면 그분들이 밀양농산물 그 당시에는 밀양농산물 우수하더라 하는 이런 인식을 가지고 돌아가지만 나중에는 구입을 안 하고 계속 지속적으로 안 먹고 이러면 잊어버리거든.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수고스럽지만 이분들에게, 대표자분들에게 전화를 하셔도 되고 회원전체 전화를 해도 안부 전화 삼아 하시면서 그렇게 홍보역할을 하면 우리 농산물판매에 좀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사업비 증액해서, 하시려면 증액해서 하시는 것이 옳은 사업으로 그렇게 이끌어 가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아집니다. 우리 센터에 연구실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연구실이 있죠? 연구기자재가 있지 않습니까?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예.

장태철위원

541페이지 이런 것은 단순, 누구나 없이 기술이 없더라도 할 수 있는 자산취득비에 구입을 하려고 하시는데 지금 연구직이 우리 센터에 근무하지를 않고 있지 않습니까?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없습니다.

장태철위원

연구직을 요구를 해서 기술센터내에 연구실 가동을 하셔야만 그 안에서 생산되는 것 좋고 나쁜 점을 좀 면밀히 검토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센터소장님께서 이 부분을 시장님과 이렇게 만나는 자리에서 그러한 애로사항을 말씀을 하셔서 앞으로 연구직을 좀 센터에 지원해달라. 그렇지 않으면 종전에 근무하시던 연구원이 퇴직을 안 했습니까, 그죠? 그 사람도 가지고 있는 노하우가 있을 것이고 그분을 기간근로자나 아니면 무기계약직이나 이래가지고 우리가 활용하는 방안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방안이 있을 것인데 연구기자재를 방치하지 마시고 운영을 해서 농업인들에게 좋은 성과가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사 하는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그 부분 저가 약간 언급을 먼저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센터내에는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실이 몇 개됩니다. 특히 제일 많이 이용하는 토양검정실이 있습니다. 수질과 토양을 분석하는 이 부분은 굳이 연구직이 아니더라도 요즘은 기자재가 잘 나오기 때문에 그 메뉴에 의해서 하면 되고 지금 병충해 예찰실도 우리가 현미경이라든지 미세영상확대기라든지. 그래서 연구직 채용부분은 사실 현재우리 지자체가 합쳤기 때문에 밀양에는 좀 다릅니다만 가까운 영남연구소, 지금은 기능성작물부인데 업무에 어떤 그러면 전체적인 연구부분에 대한 영역을 저희들이 사무량에 포함을 시켜야 되는 그런 행정적인 부분이 필요하고 단 한 가지 조직배양실 같은 경우가 사실 저희들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지자체가 어떤 품종을 생산해서 판매하고 이런 부분은 또 어떤 법에 문제가 되는 모양입디다. 그래서 제일 문제가 저희들이 저번에 우리 양순자 위원님 몇 번 이야기를 하셨는데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농작물에 대한 피해 이상증상에 대한 대책이 실제 저희들 경영지도담당에서 현장에가다보니까 사실 솔직히 기술이 좀 부족합니다. 이래서 도하고 중앙하고 연계를 해서 현장의 문제를 대처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우리 밀양에 많은 품목에 대해서 동시 다발적으로 나오는 이런 각종 이상증상이나 병해충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하려 그러니까 솔직히 좀 인력면에서는 문제가 있는데 사실 전체적인 예산 인력관리부분 하고 협의가 되는 부분도 있는데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연구직 채용도 문제지만 오히려 현재 있는 우리 공무원들에 대한 연찬, 교육 이런 것을 통해서 만약에 인원이 확충되면 한두 사람이라도 인원을 확충해서 충분한 연찬과 연수를 통해서 이 부분이 해결되어야 되는 부분이고 연구직 채용부분은 저가 감히 말씀을 드릴 수는 없는데 위원님의 뜻은 충분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장태철위원

예. 지금은 과장님께서 연구직을 활용하는 것 보다는 우리 농업직이나 행정직을 활용하고 현장에 가서 배우고 터득하는 그런 기술로서 운영하는 것이 낫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가 조직배양실에서 전에는 씨감자 원원종을 생산하였지 않습니까? 지금 여기에 1억 1,200만원. 딸기우량품종 모주공급지원 이런 것도 우리가 우리 자체에서 개발할 수 있는 이러한 사항도 되지 않겠느냐! 우리가 매년 다른 데서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보다는 우리 기후나 토양, 일조량에 맞는 그러한 품종을 개발하는 것이 옳지 않겠느냐 하는 문제이고 그리고 과실 수명연장제처리 상품성향상시범이라 하는 이러한 사항도 연구직이 있으면 이 과수에 우리가 액비처리시설이 들어오면 지금 과수농가에는 액비를 많이 사용하는 그러한 경향이 되는데 지금 최종관씨가 운영하는 돈사하고 김해에서 올라오는 액비하고 최종관 씨는 일전까지는 어떠한돈을 받지 않고 액비를 무상으로 공급을 했고 김해에서 오는 것은 돈을 줘야 됩니다, 농가에서. 그럼 그것을 뿌린 그 농가에는 나무가 튼튼하고 과일도 여물고 굵고 당도도 높고 이러한 경향이 있고 그리고 또한 화훼채소부분에도 토양검정만 잘해주면 이 하우스밭에 얼마만한 양이 들어가야 되겠다 하는 이것만 정확하게 해주면 맛있는 과일 그리고 튼튼한 화훼채소를 기르면서 우리가 농가들에게 상당한 이익을 줄 수가 있고 또한 산성화되어 가는 우리 토질을 알칼리성으로 변하는 이러한 과정도 있거든요. 우리 토질이 좋아야 무슨 작물이든지 병충해에 강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러한 사항을 우리가 직접 배우고 익히고 해서 하시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어차피 연구실에기자재가 있으니까 그렇게 한번 운영해봤으면 하는 저의 바람이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내가 말씀드리고 나서 조금 있다 말씀하십시오. 하실 말씀이 계시면 하시고. 그래서 이것은 예산상 이야기 속에서 우리 물품취득비가 나오니까 그러한 기자재를 썩여 없애고 부기자재다. 그러면 이것은 이제 폐기처분해야 된다 이러한 사항같으면 어쩔 수 없이 연구실을 폐쇄해버려야죠. 그렇게 운영을 하시던지 안 그러면 연구실이 우리가 있어서 농촌 농민을 위해서 좋은 결과가 나타나면 그 연구실을 운영하시든지 두 가지 방안을 강구하셔야 안 되겠느냐! 그리고 앞으로 액비처리시설이 어디에 들어설지 모르지만 밀양에 그렇게 처리하는 시설이 들어서게끔 되면 농가들에게 지금 액비처리시설의 액비를 가지고 와서 과수나 우리가 화훼채소나 여러 곳에자기가 필요해서 많이 적정하게 가지고 와서 투입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대략 어림짐작으로 가지고 와서 많이 집어넣어 "이것 많으면 안 좋겠느냐!" 그럼 "건비도 적게 들어가고" 일단 그런 생각을 먼저 가지는가 봐요. 그러니까 그에 대한 실패하는 사람들이 "아, 지난번에 많이 넣어서, 내가 잘못 생각해서 그렇다고"하는 그러한 이야기들도 나오고 이러는데 그런 일, 저런 일들을 우리 농업 농민들을 위해서 기술센터가 존재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 가지 사항들을 잘하고 계시지만 앞으로도 그런 쪽으로 좀 어떤 방향으로 흐름이 좋은가를 한번 생각을 하셔서 그렇게 추진을 해주십사는 말씀으로 마치겠습니다.

정윤호위원장

여기에 대한 견해를 소장님께서 말씀하시겠습니까?
종기

이종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장태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연구직도 저희들 부서에서 좋습니다만 인력을 충원할 때 결원이 생기면 지도 직을 할 것인지 무엇을 할 것인지 인사부서에서 사전에 협의를 합니다. 하면, 우선 지도직 중에도 분야가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 원예도 있고 또 생활개선분야도 있고 다 분야가 있습니다. 충원을 할 때 사전에 인사부서에 협의를 해서 우선 저희 부서에, 센터에 급한 대로 그렇게 충원을 하고 있는 이런 실정입니다. 또 아울러서 우리시 전체 인원 총괄주의에 따라 가지고 저희들이 인원을 부족한 소관부서가 많이 있더라도 요구를 하면 전체 인원총괄주의에 의해가지고 사실상 충원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금방 장태철 위원님 말씀한 바와 같이 기자재가 저희들 토양검정실에 있고 또 병충해예찰진단실에 있고 저희들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차선책으로 지금 올해 토양검정실하고 병충해방제실하고 그리고 농기계수리 부분에 대해서 정직원은 채용을, 충원을 못하고 무기계약직원을 자격을 있는 사람을 올 연말에 채용을 해서 할 수 있도록 토양검정실에 1명, 병충해방제실에 1명, 농기계수리대여 부분에 1명 해서 3명의 무기 계약직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나마 그 연구실 운영이 곤란한 시점에 무기계약직이라도 1명씩을 확보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 가지고 자격증이 있는 사람을 지금 채용을 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일용직과 같이 협조를 하면 우리 농업인들의 영농에 토양검정이라든지 병충해예찰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되어집니다. 기회가 되어지면 계속적으로 전반적인 생활개선부분이라든지 전반적으로 인원 증원 충원에 인사부서와 협의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정윤호위원장

예. 양순자 위원 질의하시겠습니까?
순자

양순자위원

예. 소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이것은 건의라고 받아주십시오. 우리 올 1년 동안에는 각 읍면의 상담소에 아무도 관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먼거리에 있는 농업인들이 가장 불만이 있는 것이 상담소에 가까운 거리는 시에서 참조를 하더라도 먼 거리에 있는데만은 희망근로인건비 보다 쌉니다, 전년도에. 지금 희망근로가 3만 3천원에서 도시락을 사가지고 가면 3만 6천원입니다. 우리 상담소 근무하시는 분들은 참 봉사정신으로 나오신 것이지 인건비 보고 나오신 분이 아니거든요. 그 2만 7,500원을 받고 나와서 농업인들에게 아주 큰 힘을 주셨습니다. 직접적으로 우리 상담소센터에서 직원들이 못 나오시는 곳을 그분들이 찾아다니면서 농업인들을 이렇게 지도도해주고 급하면 거기에 전화를 합니다. 센터에 하다보면 안 계시기 때문에. 소장님! 내년도에는 시장님한테 꼭 간곡히 부탁을 하셔가지고, 희망근로에는 각 가정이지만 그분들은 밀양시 농업인을 책임을 지고 관리를 하는 부분입니다. 이제는 소장님께 꼭 이것은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죄송스럽지만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건의를 드렸습니다.
종기

이종기농업기술센터소장

양순자 위원님 질의사항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도까지는 퇴직공무원들을 해서 상담소에 1명을 배치해서 저희들 센터 전체적으로 인력이 작아서 현장지도를 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농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기 위해서 협조를 받아했습니다만 저가 알기로는 상부기관 감사에 지적을 받아가지고 일용․상용직도 그런 것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하는 감사권고사항에 의해서 저희들 센터 직원이라든지 센터 입장으로서는 당연히 필요하고 당연히 있어야 될 그런 부서입니다만 아마 상부기관의 권고에 의해서 부득불 중지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시 예산을 확보해서 읍면에 저희들 업무를 덜기위해서 배치하는 것은 감사와 배치가 되기 때문에 다시 하는 것은 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순자

양순자위원

예. 소장님 감사에 된 지역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지역에는 제외를 하더라도 한 가지 꼭 부탁 또 더 드릴 것은 농민들의 여론조사를 한번 하십시오. 해가지고 이것이 필요한가, 안 한가. 하면, 우리 시장님도 다 참여가 안 되겠습니까? 농업인들 여론조사를 해서라도 먼 거리에는 상담소 소장 건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종기

이종기농업기술센터소장

양순자 위원님 질의에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아까 전 위원님도 많은 질책을 해주셨습니다만 일단은 우리 농업직이나 지도직은 우리 밀양의 농업을 위해서 존재도 하고 필요해서 근무를 하는 것으로 우리 직원들은 전부 사명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인원이 인사부서에충원을 건의해서 많이 되면 좋겠습니다만 전체 인사를 운영하는데 저희들이 저희들뿐만 아니고 타부서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조직이 변하고 세상이 변하기 때문에 새로운 업무가 많이 늘어납니다만 저희들은 시가, 저가 알기로는 인구는 감소하는 상태고 이렇기 때문에 전체적인 인원충원이 어려운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은 인원이나마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가지고 내무와 겸해서 밖에 현장지도도 열심히 하고 저가 또 취임을 할 때 우리 직원들한테 강력히 부탁을 했습니다. 저도 읍면장을 오래 해봤기 때문에 현장행정을 좀 강화해줘야 되겠다. 물론 안에 내무를 잘해야 되겠습니다만 농업인 목소리를 듣고 가급적이면 시간을 쪼개서 현장에 좀 출장을 많이 나가가지고 주민들 목소리도 듣고 또 어려운 것도 헤아려가지고 농업인들의 고충을 덜어가지고 우리 행정에 접목해서 같이 하면 농업과 우리 행정이 서로 상생을 할 것이 아니냐! 출장을 많이 권하고 있는 이런 실정인데 현 상태로는 인원을 충원해가지고 상담소를 부활하고 이런 것은 사실상 지금 현재로서는 불가능하고 어려운 실정입니다.
순자

양순자위원

소장님, 죄송합니다. 아니, 불가능하다고 하시는데 우리 밀양시 주가 농업 아닙니까? 농업인을 위해서, 희망근로를 하는데 거기를 보충하고 각 읍면에 가보면 산업계에서 관리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산업계에 가서 생활개선회가 뭐 하는 곳인 것도 모르고 또 농촌지도자가 뭐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보니까 저 먼데있는 데는 우리 상담소 참 봉사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모든 것을 지도를 해주기 때문에, 단지 농업인을 위해서 한다는 것만 강조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정윤호위원장

자, 소장님! 양순자 위원님께서 건의한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를 해봐주시기를 바라고 마지막으로 궁금한 점이 하나 있어서 우리 과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지금 마을공동쉼터조성비가 작년까지는 1,500만원 이었는데 내년도사업에 2천만원 계상 잡아놓은 것은 자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잡아놓은 것입니까?
종문

박종문농업지원과장

사실 금년도에 지금 1,500만원 한 2년차 계속 비슷한 가격으로 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업자들의 물가요인이라든지 인건비 이런 부분 때문에 사실 조금은 기관에다 한번 다리를 뻗어서 좀 자기들 나름대로 고객관리차원에서 했는데 이 부분은 자재 질이라든지 이런 면을 볼 때는 적어도 자부담 관계없이 한 2천만원 정도는 되어야 좀 내실 있는 시설을 할 수 있다 이래서 저희들이 아직까지 잠정적으로 2천만원인데좀 더 우리가 업자를, 만약에 확정이 되면 관계되는 업자를 다 부를 겁니다. 불러가지고 가장 내실이 있으면서도 가격이 낮은 쪽으로 하고 그 남는 재원은 필요한 부대시설 쪽으로 하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윤호위원장

그래서 물론 자재비도 오르고 했습니다만 12개소를 잡아 놓았는데해마다 1,500만원씩 15개소를 하고 했는데 지금 희망하는 곳이 더 많을 것인데 본 위원생각에는 한군데라도 더 많이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싶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농업지원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하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2분 회의중지

11시 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축산기술과장 나오셔서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바랍니다. 과장님, 예산서는 위원들이 충분히 사전에 검토를 했고 숙지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만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축산기술과장 안병을입니다. 예산설명에 앞서 축산기술과 올해 현안사업인 TMF 사료공장 및 가축분뇨자원화사업에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많은 격려와 협력을 하여 주신데도 불구하고 의회에 물의를 일으켜 사업을 이월하게 됨을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선처해주시고 많은 지도 바랍니다. 축산기술과 2010년도 본 예산안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542페이지에서 544페이지까지 세입부분입니다. 2010년도 총 세입은 전년도보다 8억 3,633만 4천원이 적은 18억 52만 5천원을 계상하였으며, 품목별 세부내역은 세외수입 400만원, 지방교부세 628만 2천원, 국고보조금 등 24개 사업에 13억 558만 5천원, 시․도비보조금 등 37개 사업에 4억 8,465만 8천원입니다. 세입별 내역은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545페이지 세출부분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축산기술과 세출예산은 지난해보다 2억 9,338만 7천원 감액한 53억 3,195만 9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기술보급분야 사업예산은 전년도보다 4억 1,593만 7천원을 증액하여 10억 5,532만 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중 기술보급 사업예산은 전년도보다 8,114만 8천원을 증액한 3억 3,493만 6천원입니다. 과학영농기술지원 보조부터 547페이지중간부분 민간자본보조 고품질 벼 건조저장 시범까지는 국․도비보조사업으로 세부사업별 예산내역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중 신규사업은 546페이지 아래에서 네 번째 줄 기후온난화대응 농업미기상 측정기술시범으로 재료비 2천만원과 고품질쌀 생산비절감 종합기술 시범사업 1억원입니다. 547페이지 중간부분 병해충예찰 자체 60만원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 자체사업은 매년 계속사업으로 5,163만 6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내역은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548페이지 아래에서 다섯째 줄 식량작물 시범 자체사업 9,300만원은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서 조생종벼 조기재배 시범 2개소 천만원, 못자리 없는 벼농사 시범 1개소1,800만원, 유망고품질품종 종자자율교환 채종포 5개소 1,700만원, 다목적 볍씨발아기 보급시범 100대 1,800만원과 민간자본보조에 상온통풍 순환식 건조저장기 2개소 3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49페이지 새기술실증시범포 분야 7억 2,038만 5천원은 분권교부세 628만 2천원과시비 7억 1,410만 3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과학영농기술 보조사업 1,256만 4천원은 과학영농현장서비스 근로자 1명 인부임과 재료비로 계상하였습니다. 특화작목 실증포 자체사업 1억 2,610만 4천원은 특화 및 소득작목 실증포 관리를 위한 근로자 4명의 인건비와 일반운영비, 재료비, 비닐교체를 위하여 시설비 등으로 계상을 하였습니다. 550페이지 아래에서 다섯째 줄 연꽃단지조성 자체 1억 7,461만 3천원은 연극촌을 중심으로 한 복합테마마을 조성사업에 따라 올해 조성한 14필지 3만 1,783㎡에서 2010년도 26필지 4만 4,476㎡를 추가하여 총 40필지 7만 6,259㎡ 조성 및 운영에 따른 사업비로 인건비 3,355만 2천원, 일반운영비 8,207만 천원, 551페이지 재료비 5,299만원, 관람 휴게실 설치를 위하여 시설비 600만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551페이지 여섯째 줄 꽃 생산 자체 3억 8,460만 4천원은 밀양시가지, 밀양교, 남천교, 밀산교 등 꽃화분 설치를 하여 아름다운 교량조성으로 시민의 정서함양과 밀양 이미지제고를 위한 꽃생산 및 교량 화분설치에 따른 인건비 2,536만 8천원, 운영비 1,952만원, 재료비 1억 9,270만원, 552페이지 시설비 1억 4,301만 6천원, 자산취득비 400만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552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축산경쟁력 강화분야 총 예산은 지난해보다 7억 1,126만 5천원을 감액하고 42억 2,830만 2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축산사료 안정화사업은 지난해예산보다 10억 2,357만 천원을 감액하고 31억 3,857만 천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아래에서 셋째 줄 학교우유급식 보조부터 556페이지 돼지폐사축 처리기까지는 국․도비보조사업으로 사업별 예산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56페이지 둘째 줄 축산안정 자체사업은 전년도보다 1억 5,408만 5천원을 증액하여 8억 7,702만 5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증액한 주요 사업별 내역은 민간이전 민간위탁금한우개량 인공수정료 2천만원을 증액하여 1억 2천만원으로 한우브랜드 대추생균제 사업에 전년도보다 8,900만원을 증액하여 1억 4,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57페이지 제일 윗줄 축사환기휀사업에 4,200만원을 감액하고 조사료 곤포장비 8개소보급을 위하여 1억원을 증액하여 1억 6천만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557페이지 셋째 줄 가축방역사업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3억 1,230만 6천원을 증액하여 10억 8,972만 9천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가축방역 약품 보조부터 560페이지 민간자본보조 가축질병예방 생력화시범은 국․도비보조사업으로 세부 사업별 예산내역은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560페이지 넷째 줄 가축방역 자체사업은 전년도보다 4,387만 3천원을 증액하여 1억4,226만 3천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증액한 주요 사업별 내역은 561페이지 가축방역을 위한 축사 무인자동 소독시설 10개소에 4,800만원을 민간자본보조로 계상하였으며, 축산물 위생 자체 신규사업으로 축산물판매업 위생 관리팩 지원을 위하여 재료비 240만원, 쇠고기이력추적제 시행에 따라 식육업소에 라벨표시기 100대 1,300만원을 민간이전 민간경상보조에 계상하였습니다. 561페이지 아래에서 넷째 줄 축산기술과 행정운영경비 4,833만 6천원을 부서운영비, 기본경비, 일반운영비, 국내여비 등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위원 여러분! WTO 및 FTA 협정으로 농․수산물 수입개방화와 사료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축산농가에 지원이 되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본 예산안을 원안 승인하여 주시기 건의드립니다. 이상 2010년도 축산기술과 본예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윤호위원장

축산기술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답변석에 앉아서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설명 전에 말씀을 하신 가축분뇨공동자원화 사업하고 사료공장 사업하고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사료공장 사업도 이월이 된다 말입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사료공장 사업은 이번 12월 28일날 기공예정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액을 저희들이 회기연도 안에 지출을 못하기 때문에 일부 사고이월하고 그다음 가축분뇨사업은 명시이월을 저희들 할 예정입니다.

정윤호위원장

방금 설명한 축산기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지정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예. 과장님 반갑습니다. 지정곤 위원입니다. 우리 축산농가들의 희망과 꿈을 실현해주고 계시는 우리 과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먼저 드리면서 또 안타까운 말씀을 한번 드려야 되겠습니다. 내년예산에 보니까 국․도비 전체적으로 감액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예. 전년도에 저희들 가축공동자원화 사업이 24억 중 15억이국고이고 그다음에 TMF 사료공장이 저희들 약 1억 7천만원 도비보조이고 그래서 그것이 올해사업에 없기 때문에 줄고 실지 사업은 증액되었습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548페이지에 보면 민간이전 민간경상보조에 못자리 없는 벼농사시범해가지고 1개소 해놓았습니다. 여기에 1,800만원 해놓았는데 이게 직파모입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예. 작년도에 저희들이 삼랑진 거족들에다 10㏊, 종전에 하여튼 직파재배를 벗어난 신기종 가지고 저희들이 8조씩 직파 무논 직파를 저희들이 했습니다. 하니까 당초 저희들이 그 지역을 선정할 적에는 주민들이 의아심을 가졌는데 아마 위원장님과 우리 위원님들이 그날 종합평가회에서 보셨다시피 주민들이 올해 작황이 너무 좋고 또 제초작업도 크게 일반관행과 같기 때문에 주민들이 많이 호응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앞으로 우리 지역 말고도 더 이런 것을 확대 좀 해달라 이렇게 건의가 들어오고 해서 올해 그 지역에다 재료비만 저희들이 한 번 더 지원해가지고 더 확대 보급해보려고 그렇게 합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과장님 본 위원이 이것을 질의한 이유는 저도 한 18년전에 진주 원예작물원에 저가 이것 한번 벤치마킹을 갔습니다. 가서 이 생태계 자라는 모습을 보고앞으로 우리 밀양에도 못자리 없는 벼농사 이것을 권장해야 되겠다. 그 이유는 지금 우리 농촌이 고령화로 가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일손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이 시범을 잘해서 좀 더 확대해서 우리 고령화 농민들에게 힘을 덜어주고 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시범을 보였을 때 시범단지에 우리 지역마다 몇 분씩 한번 견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과장님 550페이지 연꽃단지조성입니다. 저가 먼저 연꽃이 만발했을 때 가보니까 그 입구에 비닐하우스가 2동인가 3동 있어가지고, 가보니까 여러 가지 모양새도 안 좋고 지금 아직까지 그분들하고 협상이 그대로 있습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저희들이 지역리장, 개발위원하고도 협의했고 또 그분이 바로 직전 이장님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충분히 하우스 이동까지 저희들이 보상해주겠다 그렇게 협의하니까 그분이 당장 옮길 처지가 안된다. 또한 지금 기반조성비가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해서 올해도 저희들 그것, 딱 2동 그것만 없으면 이 연극촌 입구부터 연계가 되는데 그것이 참 옥의 티 모양으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다시 한 번 더 저희들이 설득했더니 본인이 지금 작물을 재배하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그런 문제도 정리안된 상황에서 예산을 증액해서 또 한다는 이것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그분은, 지금 그 2동은 지역주민들하고도 그렇고 또 저희들이 너무나 턱없는 보상을 요구하기 때문에 조금 옮기기가 그렇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전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야기를 드렸지만 작년도에 저희들 연꽃단지에 관람한 추산치가 약 3만 4,000명 정도 됩니다. 이 3만 4,000명 중에 약 3분의 1은 밀양사람이고 3분의 2가 외지인들인데 이 사람들이 왔을 때 저희들이 구두설문조사도 하고 하니까 하는 이야기가 전국의 연꽃단지 조성한 것 중 가장 알차게 잘 되었는데 면적이 적다.그다음 연극촌, 우리 여름 그때 축제 때 저희들이 연꽃을 만개시켰습니다. 하니까, 저희들밤에 나가보니까 밤에 연극보고 난 뒤에 가로등 옆으로 해서 쭉 관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도 하시는 이야기가 이곳 한번 돌면 30분 거리라든지 1시간 거리가 되어야 되는데 면적이 적어서 좀 아쉽다, 좀 확대 해달라. 또 한 가지는 우리가 가산저수지, 위항저수지, 퇴로 한옥 체험마을 이렇게 복합테마마을 조성하기 때문에 이것을 연극촌주변, 연극촌을 해서 빙 둘러가면서 전체 조성해달라는 지역주민들 건의에 따라서 저희들이 이 사업을 했습니다. 타당성 검토를 해보니까 추가하는 면적이 약 2만 3,000평인데 여기에 17농가가 합니다. 그 중에 3농가는 외지인이고 나머지 14농가는 지역주민들입니다. 지역주민들한테 저희들이 임차관계 때문에 협의를 하니까 그분들도 다같은 이야기가 꼭 이것은 좀 확대해가지고 해주시면 우리 밀양을 알리는 홍보매체가 안 되겠느냐! 이것과 연계해서 퇴로, 그다음 위항, 가산저수지 복합테마마을 하는데 가장 안 좋겠느냐 이렇게 건의가 들어와 저희들 내년에 확대 재배하려 합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과장님 확대는 온 분들이 자기들 구경하기 위해서는 확대해놓으면 좋기는 좋겠지만 지금 해놓은 그 자체도 보고 온 사람들이 "아, 꽃은 보기 좋은데 주위조건이 맞지 않다. 저런 것을 사전에 협의 없이 했다는 그 자체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연꽃도 좋습니다, 저는. 본 위원이 축산경쟁력강화사업 이런 데는 보면 예산이 전부 다 삭감되어 있고 연꽃 그것 외부에서 와가지고 좀 보고 안 보고, 확대하고 안하고 그것이 저는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한 가지를 하더라도 주위경관이 다 정리된 상황에서 참 보기 좋다, 아름답다, 이 사업이 잘 되었다 이랬을 때는 우리 집행부와 우리 의회가 상생을 해서 확대할 수 있는 방안도 연구하면 되지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축산경쟁력강화 이런 문제에도 전부다 예산이 삭감되어 있는데 연꽃단지를 더 확대해야 된다 이것은 과장님 맞지 않다고 봅니다. 과장님 생각과견해는 어떻습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지위원님 하시는 이야기는 저희들이 조금 전에 이야기 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축산경쟁력사업도 돈이 많이 증액되었습니다. 증액 안 된 것은, 지금 작년보다 증액이 안 되었다 하시는데 안 된 요인은 작년에 24억 가축분뇨화 사업하고 TMF 사료 그것 때문에, 그것 2개가 약 60억입니다. 사업비가. 그것 때문에 작게 보이지 실제는 작년도보다 약 한, 재작년보다는 약 2억 증가된 사항입니다. 축산경쟁력분야도. 그렇고, 저희들이 지금 우리 밀양을 알리는 데는 우리가 연극촌을 외지에도 많이 알리고 또 관광지가 청도면을 지나가고 이러기 때문에, 또 국도 24호선이 지나가고 하기 때문에 우리 밀양을 알리는 데는 가장 효과적이 아니겠느냐! 또 우리 밀양주민들이라든지 작년도에 보니까 유치원생들이 거기에 와가지고 물방개를 잡고 그다음 미꾸라지도 잡고 체험행사도 하고 하는데 이런 어린 동심을 위해서라도 이런 것 하나 정도는 우리 밀양에 유치해 좀 확대해가지고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예. 다음 과장님 553페이지 민간경상보조에 액비살포비 이래가지고 195㏊ 3,900만원이 지원되는데 실제 우리 양돈농가들의 액비죠?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이것 지원비를 그러면 평당 얼마씩 줍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당 20만원씩 지원합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그랬을 때 이게 우리 양돈농가가 우리 읍면동에 다 한 지역에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우리가 이 양돈농가들 액비저장창고가 있는 지역에우리 시설농가든지 경종하는 농가든지 신청을 했을 때 우선적으로 살포를 해줍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그렇게 신청을 받습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지금 저희들이 액비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우선 순위에 따라서, 저희들이 신청순에 따라서 살포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왜, 본 위원이 이 질의를 하느냐 하면 실지 예를 들어서 우리 무안면같으면 웅동이라든지 모로지구 그다음 백안 이런데 보면 액비저장조가 있습니다. 이랬을 때 실지 우리 양돈농가들은 주위에 상당히 환경, 또 그리고 악취 민원이 많습니다. 그랬을 때 그 주위에 있는 분들한테 액비라도 신청이 왔을 때 살포를 해주면 서로 상생하는 그런 차원에서 안 좋겠나는 그런 뜻에서 그러는데 앞으로 과장님께서 지역적으로 있는 우리 양돈농가들과 한번 협의해서 우선적으로 그 주위에 있는 분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고 또 우리 농가들 자부담은 없습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예. 지금 현재 저희들도 우선 그 지역에 뿌려주려고, 저희들도 신청하면 우선적으로 그 지역에 주고 그다음에 농가 자부담은 없습니다. 전액 저희들 액비유통센터에서 지원해가지고 살포하도록 하고 그다음 운임비는 양돈농가에서 뭅니다. 현재까지 수송하는 거는. 단지 저희들은 유통센터에다 액비살포비만 지원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실지 수혜 받는 경종농가라든지 원예농가에는 자부담은 없습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그러면 과장님 신청만하면 됩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예.
정곤

지정곤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린 것은 그 주위에 있는 농가들을 우선적으로 배려를 해주십사는 그런 뜻에서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조사료 생산장비 곤포벨라 이것 지자체마다 많이 지원을 해주는데 이것 또 큰 문제가 있습니다. 이게 랩, 저게 성분이 비닐이죠?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예.
정곤

지정곤위원

그래서 이것을 재활용하고 폐비닐 같이 수거 이 문제가지고 지금 지자체마다 상당히 거론되고 있는데 우리시는 지금 어떻게 합니까? 랩 저것을. 짚을 먹이고 나면 랩 저것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이것은 축산농가 자기들이 모아가지고 재생비닐회사나 마을공동 거기 집결소에 갖다 내고 그럽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왜, 그것을 묻느냐 하면 실지 이것을 각 농가에서 그렇게 해주시면 참 좋겠는데 그렇지 않고 거의 소각을 한다, 그런 문제점이 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홍보를 하든지 우리가 랩을 지원한 농가에 홍보를 해서라도 어떻게 하든지 재활용 할 수 있고 수거를 해서 우리가 지금 폐비닐 수집하는데 갖다 주든지 그런 것을 지금 각 지자체도 상당히 골치가 아프다, 소각 문제 때문에. 그렇게 지적을 하고 있는데 우리시도 홍보를 좀 해서 그렇게 해주십사 하고 또 앞으로 랩 이것도 좀 더 지원을 증액해 주십사 하는 것도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예. 적극 검토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곤

지정곤위원

마지막으로 우리 축산 현대화시설이라든지 조사료 곤포장비 이 문제는 우리 축산농가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어줄 수 있는 그런 피부에 와 닿는 사업입니다. 이 두 사업에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준데 대하여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윤호위원장

자, 우리 축산기술과장님 연꽃단지 부분에 대해서 안 짚고 넘어갈 수가 없어서 한번 짚겠습니다. 이 연꽃단지를 조성할 때 처음에 임차료를 예산심의를 할 때 우리 상임위에서 삭감조치를 했다 과장님께서 그때 다시 재설명 하시기를 가산권 살기좋은마을에 문화관광과에서 해야 될 사업인데 연꽃단지를 축산기술과에서 임차료만이번에 예산을 편성을 했다. 임차비만 주면 사후관리나 다음 차기에 대한 임차료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 더 주는 일이 없겠다. 그때 우리 장태철 위원님도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이 임차료를 주고 나면 이 관리하는데 계속 돈이 인건비라든지 모든 것이 들어갈 것이고 해마다 돈이 더 들어가야 되는데 또 3년 계약기간이 끝나고 나면 다시 또 임차료를 줘야 되는데 그런 경우가 생기면 어떻게 할 것이냐 하니까 과장님께서 임차료만주고나면 다음부터는 거기에서 나오는 소득을 가지고 관리를 할 것이고 또 아니면 가산권 살기좋은마을로 해서 문화관광과에서 그것을 할 것이라고 답변을 하고 설명을 한 것이 분명히 속기록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또 1억 7천여만원이라는 연꽃단지에 대한 예산이 또 계상이 되어 올라왔는데 자, 거기에 우리 밀양을 찾는 사람들이 조금 더 보기 좋은 곳이 되고 아름다운 곳이 되게 만들려면 참살기좋은마을 사업에 포함시켜서 데크도 설치하고 쉼터도 설치하고 하는 그것이 본 위원은 옳다고 보고요 거기 살기좋은마을에 국비가 내려오는 돈 7억이나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남겨두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자체 우리 사업비를 이렇게 들여서 또 해야 된다는 것은 아마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이것은 그 가산권 살기좋은마을 사업비로서 모든 것이 이루어 져야 되는 것이 옳다라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과장님께서는 거기에 대한 답변을 어떻게 할 수가 지금 없는 그런 관계겠지만 한 번 더 전에 첫 예산을 잡을 때 문화관광과하고 협의했던 그 부분을 한 번 더 검토를 해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손진곤 위원 질의하시겠습니까?

손진곤위원

예.

정윤호위원장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진곤위원

축산기술과 과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 한 해 동안 정말 고생이 많았습니다. 연말까지 마무리 잘 하시기 바라며, 방금 연꽃단지조성사업에 대해서는 정말로 농촌종합정비사업이나 참살기좋은마을 사업비를 가지고 영구적으로 그 자산을, 토지를 매입해가지고 자산을 취득하면 안 됩니까? 다해봐야 2만 3,000여평 같으면 평당 10만원 남짓 잡아도 돈 얼마 안 되는데. 10만원 남짓 잡으면. 완전 농림지역인데 저가 생각 해서는 그렇게 하는 것도 그 마을 전체의 자산가치도 높아지고 괜히 사업비 전액을 사연권종합정비사업도 보면 괜히 찜질방이니 가로등이니 퍼 흩여가지고, 동네마다 나눠가지고 다음에 감당이 불감당입니다, 관리운영 하는데. 운영비가 더 많이 들어간다 말이죠. 복지센터도 면소재지에 거창하게 지어놓고도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이라 말입니다.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농촌종합정비사업 시범사업을 하는 것과 좀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길은 없는지 선도를 한번 해보는 것도 안 괜찮겠느냐! 해마다 임차료를 계속 줘야 한다면 좀 문제가 있다고 하는 여론이 많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저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정곤 위원이 지적했듯이 축산은 단지를 더 늘리고 싶어도 환경오염과 주위 반대 때문에 힘듭니다. 그럼 기존의 축산농가들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저가 누차 이야기했다시피 대추생균제 지원사업을 방금 예산서를 보니까 보조비율도 40%로 낮춰버리고 당초에 저가 건의하고 했을 때 반드시 약 2억 가까이는 하겠다고 했는데 예산도 확 줄여버리고 이것은 한우 축산농가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낙농, 양돈, 양계 하물며 소규모의 염소를 사육하는 농가들까지도 혜택을 줄 수 있다. 악취제거와 파리도 사멸할 수 있다. 여러 가지 복합적인 효과가 있다 그랬는데 왜 이 사업비 이렇게 줄고 보조비율도 왜 낮아졌습니까? 다른 것은 50%나 60%까지 지원하면서 이것은 왜 40% 지원하게 된 것인지 한번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전년도에 저희들이 약 대추생균제에 11만톤 지원했습니다. 올해에는 8만톤을 지원하는데 작년도에 저희들이 대추생균제 할 적에는 농협중앙회에서 25%, 그다음 우리 시비에서 25%, 축협에서 25%, 그다음 농가부담이 25% 이렇게 저희들이 작년도에는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시비는 작년도보다 배 증액되었고 물량도 작년보다 거의 약 저희들 배 증액시켰는데 조금 예산 반영할 적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우리 도비사업에 553페이지에 보면 악취방지개선제가 저희들 3,420만원 있습니다. 지금 대추생균제는 우리가 희망농가하고 돼지하고 양계, 한우 농가위주로 해서 희망농가에 저희들이 지원할 계획이고 그다음 악취방지개선제에서도 3,400만원 도비가 오도록 저희들이 확보했기 때문에 대추생균제를 희망하는 농가한테는 이것도 드리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손진곤위원

저가 미리 추가로 질의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이 도비지원사업비를 거기에 합칠 수 없느냐 이 질문하려고 했는데 미리 알고 답변을 하시니까 천만다행인데 모든 시범사업 추진하는 것은 획기적인 사업은 예산확보부터 대대적으로 변해야 됩니다. 조금씩 조금씩 증액하는 기존의 행정틀을 벗어나서 이런 사업은 정말로 축산기술과에서 목숨걸고 주력사업으로 해내는 것이 환경오염도 방지하고 우리 밀양의 축산농가들한테도 희망을 줄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강력히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감사합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정윤호위원장

장태철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장태철위원

장태철 위원입니다. 546페이지에 보면 밑에서 두 번째 민간경상보조에 고품질쌀 생산비절감 종합기술 시범인데, 1억이 편성이 되었는데 국비 5천, 시비 5천 이것은 어떻습니까? 운영을 어떻게 하십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당초 저희들이 이 사업을 할 적에는 공동자원화시설 설치 지역에 우리 액비를 사용해서 고품질 생산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국비 2억을 신청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순수하게 친환경 고품질쌀 생산하기 위한 사업이고 10㏊는 못자리 없는 직파재배 시범단지를 10㏊하고 나머지는 우리가 건조기라든지 그 단지에 필요한 고품질 생산을 할 수 있는 각종 재료를 저희들이 지원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장태철위원

그러면 면적은 7㏊에 한다 이말입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총 50㏊입니다. 저희들이 20㏊, 100㏊ 신청했는데 올해 4대강살리기사업에 저희들 물량이 감량되는 바람에 예산까지 물량 50%, 예산 50%로 줄어가지고 계상했습니다.

장태철위원

이 장소는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장소는 아직 확정 안 되었습니다.

장태철위원

그럼 농가도 지금 어느 농가에 갈지 그것도 모르겠네요.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당초에는 저희들이 공동자원화 사업하는 지역에 주려고 국비예산을 확보한 것입니다.

장태철위원

547페이지 중간부분 민간자본보조 고품질벼 건조저장시범 사업에1,500만원 작년도에 3천만원 예산액인데 올해는 1,500만원 삭감되었습니다. 이것은 어디에자본보조를 해주려고 했습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이것은 지금 고품질쌀 생산하려 하고 그다음 홍수기 출하예방방지를 위해서 저희들이 자연 송풍을 가지고 하는 건조시설 저장시설입니다. 그래서 도비사업은 아직까지 대상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장태철위원

만약에 이 사업이 마무리 되었다면 저장량은 얼마나 됩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20톤 량입니다.

장태철위원

20톤 같으면 아주 소규모인데요.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예, 소규모입니다.

장태철위원

이러한 시설들을 농가에 설치해놓으면 단일 품종에 나중에 정미를 해서 시중에 쌀판매를 할 때 제값을 받지 않겠느냐! 또한 밀양쌀의 우수성을 알리지않겠느냐 하는 그러한 생각에서 이 사업들은 좀 보급을 확대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마음에서 그렇게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에 대한 성과를 한번 분석해보시고 좋은 성과가 나오시면 그렇게 해보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올해 정부에서 쌀수매를 전량 농가에 놔두는 것은 자기들 양식만큼만 놔두고 전량 수매를 받아줌으로써 상인들이 벼를 사러 다녀도 상인들에게 줄 그런 벼가 없어가지고 좋은 현상이 나타나는데 산동RPC나 우리 밀양RPC나 또한 자기들 저장해놓은 사항들이나 지금 우리 창고에 들어있는 이러한 사항들이 이제 상인들도 입찰을 봐가지고 그 벼를 사가지고 올 수 있거든요, 그죠? 그러니까 RPC에서 다른 전라도 쌀이나 이런 데 가서 사 와가지고 우리 밀양쌀을 놔놓고, 벼를 놔놓고 이렇게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그러한 사항들이 벌어지는데 앞으로 축산기술과의 소관은 아닙니다만 그러한 건조시설을 이제 마을단위나 안 그러면 농협 쪽에 그러한 시설들을 갖추어서 건조저장시설을 농협 쪽에,지금 농협이 보관료를 받고 이렇게 창고를 유지 관리하고 안 있습니까, 그죠? 개인이한다면 그 보관료 이익을 남기지 못하고 손해가 가는 그러한 경우라고 지금 말씀들을 하고 있는데 보관상의 문제라든지 문제점이 도출되면 창고주가 그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그러한 경우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농협 쪽에 그렇게 지원을 해서 이런 시설들을 갖춤으로서 우리 농가들은 좀 더 포대를 내지 않고 산물벼를 내어서 좀 더 일감을 줄여주고 줄이면 역시 농비가 절감되는 그러한 차원이니까 개인한테 주는 것 보다는 그렇게 운영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앞으로 과장님께서 연구를 한번 해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장태철위원

예.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이 사업은 우리 쌀 전업농가, 전업 규모 농가에 이 사업을 지원해가지고 지금 시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전업농가에 우리가 화력건조하면 미질이 나빠지기 때문에 상온통풍, 자연통풍을 해가지고 건조시켜가지고 성수기때 안내고 그다음 전업농가는 자기들 직거래도 가능하고 하기 때문에 이런 쪽으로 국가차원에서 아마 권장하는 사업입니다. 이것이 한기가 20톤 내지 30톤 밖에 안들어 가기 때문에 이것부로 RPC라든지 미곡종합처리장에는 대형이 필요하지만 이 20톤 하면 소규모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전업농가한테 지원하는 것이 가장 안 적합하냐 저희들 그렇게 생각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건이 되는대로 많이 확대 보급토록 저희들 하겠습니다.

장태철위원

556페이지 돼지폐사축 처리기인데 이 처리기는 어떻게 처리하 돼지를 처리기에 투입을 했다. 그러면 어떻습니까? 믹스를 해서, 분쇄해서 그렇게 나옵니까? 어떻습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저희들 돼지가 지금 가장 폐사되는 시기가 젖뗄 무렵 그때 많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돼지농가 경쟁력이 떨어지는 원인도 바로 설사병이라든지 젖 뗄 때 그때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폐사하는 어린 새끼돼지를 폐사기 안에 넣어버리면 전기를 가지고 태우는 식으로 그렇게 합니다.

장태철위원

그러면 돼지 사체가, 태우면 살은 태워지고 뼈는 남을 것 아닙니까, 그죠?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어린 새끼 돼지기 때문에 뼈까지 싹 다 녹아버립니다.

장태철위원

그리고 우리가 소이력제 부착도 하고 이렇는데 요즘 방송에 나이를 속이는 그러한 경향 속에서 상당한 문제점이 대두가 되는데 우리 밀양시는 어떻습니까? 정확도가 얼마만큼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소 나이에 대해서.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소 기표 이력번호를 매기는 것은 바로 어린 송아지부터 들어 갑니다. 그것 기표만 붙여놓는 것이 아니고 그 기표붙인 것을 저희들이 관리 못해가지고 축협에다 관리이력을 맡겨놓았습니다. 그러면 이 소가, 기표붙인 송아지 날 때부터 붙어가지고 쭉 죽을 때 까지 추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문제는 걱정을 안 하셔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장태철위원

걱정하는 것이 아니고 문제점이 대두가 되니까, TV매체를 통해서 소먹이는 사육농가에게 몇 살 되었냐고 이렇게 물어서 이 소는 몇 살이다 이래가지고 도살해서 비교한 그러한 장면까지도 나오고 이랬는데 그런 것이 없도록 우리도 한번 과장님께서 현장에 한번 나가셔서 이 이력추적제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냥 축협에만 맡긴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예산이 투입되니까 지도를 해서 그러한 일이 밀양에는 발생이 안 되도록 그렇게 해주시는 것이 옳지 않겠습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예. 저희들도 최대한 관리지도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 소 기표를 부착하는 이력이 안 되면 출하라든지 이동이라든지 도축이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소가 전에 같이 기표를 안 단 소 같으면, 밀도살 같으면 가능하지만 지금 밀도살이 아니고 만약 우리가 공판장이라든지 이렇게 출하할 경우에는 크게 그리고 저희들이 아마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소고기이력추적하는 소고기 가격이 오르고 하는 원인은 바로 이 관리 이력제 때문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 식육점이라든지 고기점에 가서 우리가 고기 먹을 적에, 소고기를 먹을 적에 이것이 참말로 A++이냐 A 1등급이냐 알아보기 위해서 지금 저희들 홍보하고 있는 것이 휴대폰에다 입력을 하면 바로 이것은 송아지가 언제 태어났고 누가 먹였고 어느 지역에서 먹였고 그다음에 언제 도살했고 그다음 이것 질이 얼마이고 이것이 도축에 합격품이냐, 아니냐 전부다 휴대폰에 다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새는 지금 이력제 때문에 아마소 값이 좀 올라간다고 그렇게도

장태철위원

밀양에 그러한 일이 없다니까 다행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또 하나 신경쓸 것은 이제 부위별 등급제가 안 있습니까? 부위별. 그러니까 돼지나 소나 우리가 소비자들한테 투명성이 있게끔 그렇게 상인들이 해주면 상당히 좋은데 여태까지 우리도 돼지 먹으면 먼저 나오는 것이 삼겹살 아닙니까, 그죠? 그러니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할 때는 삼겹살이 적은 기름 한층 그리고 살로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위가 아니고 삼겹살 나오는 부위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 우리가 여태까지 먹고 지내고 이랬지만 지금 소비자들은 이런 먹거리 쪽에 신경을 쓰다보니까 부위별로 정확하게 판매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도 점검을 한번 해보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이것은 우리가 생산자를 돕는 그러한 사항이니까 생산자가 정확하게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그렇게 부위별 판매를 하면 소비자들이 신뢰성 있게 믿고 그렇게 사가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되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예. 저희들도 품질관리원과 같이 합동으로 수시 음식점이라 든지 식육판매점에 점검토록, 소비자가 불이익 안 당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장태철위원

예. 열심히 해주신다니까 믿겠습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정윤호위원장

양순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순자

양순자위원

과장님, 담당자님들 우리 시 축산농가와 농업인들을 위해서 많은 수고를 하고 계시는데 페이지를 떠나서 오늘 주인 것 같습니다. 연꽃관계 한번만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시에는 1만평 정도 되지요?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기 조성된 것 9,600평 조성되어 있습니다.
순자

양순자위원

본 위원 생각으로는 1만평 정도는 좀 적다. 예를 들어서 어차피 할 것 같으면 함양 상림숲처럼 6만평 정도를 해가지고 관광객유치를 하는데 연 종류도 좀 많고 수성식품의 관리시설을 갖춰가지고 우리도 위항저수지와 퇴로 한옥마을로 관광할 수 있도록 하되 그 관리비는 입장료를 받고 또 연뿌리 입찰을 봐서 하면 될 수 있지 않나, 과장님은 그것을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저희들이 올해 조성하는 것이 26필지 약 1만 3,000평 되는데 여기저희들 종근 가격이 약 26만본에 8천만원 소요됩니다. 이 소요되는 연근은 기존 우리가 조성된 거기에서 저희들이 종근을 채취해서 심을 예정이고 그다음 저희들도 올해 수확한 자리에는 너무 잎만 많은 일반 식용연을 심다보니까 꽃이, 관상용이 떨어져서 그 자리에는 꽃 홍련이라든지 그다음 황련을 저희들이 올해 또 한 번 구입하려합니다. 앞에 되어 있는 것은 황련 구입비인데 황련을 또 저희들 구입해서, 아마 함안도 있고 그다음 함양, 경북, 달서 이런데 보다도 더 화려하고 또 우리 밀양을 찾는 사람들한테 관광명소로 한번 거듭나기 위해서 이렇게 확대를 저희들이 하려고 그럽니다. 산건 위원님들께서 올해 이것은 꼭 좀 원안 승인해주시기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순자

양순자위원

올해 처음으로 시도를 하시다보니까 다른 지역보다 관리가 좀 맞지않았다. 연 뿌리도 좋은 곳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 땅 토질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입찰을 봐도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봤거든요, 본 위원도 거기에 참석을 해가지고요. 그래가지고 하면 그 관리비는 다 되는데, 우리가 수곡하고 이런 것은 좀 시에서 어떻게 하더라도 입장료도 커더라 아닙니까? 다른 시군에는. 30억, 50억이나 되는데 거기에는 비교를 못해도 절반 정도는 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전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저희들이 이야기를 했지만 앞으로 저희들도 체험행사 때는 체험비를 받으려고 합니다. 그다음 그 지역이 절토지역이라서 땅심이 아주 낮습니다. 이번에 저희들이 하남에 수산 연조합장하고 그분들을 모시고 내년도에 이것을 당신들이 해가지고 캐 가면 어떻겠냐고 한번 절충을 해보니까 자기들 땅을 파보더니 도저히 식용 연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해서 천상 그렇게 지금 저희들, 안 그러면 저희들 시비 좀 작게 들이고 임대 줘가지고, 심어가지고 연 뿌리는 자기들 캐가고 꽃만 우리가 보도록 노력해봤지만 그 사람들이 와서 쭉 답사한 결과 도저히 식용 연으로는 상품가치가 없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판단 받았습니다.
순자

양순자위원

관리부족이 아닙니까?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아닙니다. 토질이 낮아서 그렇답니다.

정윤호위원장

도저히 식용으로 불가하고 거기에서 수확이 안 나오면 결과적으로 위치선정을 잘못했다 그죠? 더 넓혀 가지고 해서도 안 되겠네요, 거기는. 그렇죠?
병을

안병을축산기술과장

연 뿌리를 우리가 상품화해 팔기위해서 우리가 조성을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지역은 경관유지로 하다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정윤호위원장

과장님 처음에, 지금 경관유지 하는데 처음에 이야기를 할 때는 아까 본 위원이 이야기했다시피 거기에서 나오는 소득을 가지고 관리 운영을 하기로 처음에는 다 그렇게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사실상 이것은 문화관광과에서 모든 사업을 해야 될 사업을 축산기술과에서 좀 떠맡아서 과장님께서도 이런 고초를 겪고 계시고 또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데 잘 가꿔 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치면서 우리 소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한 말씀만 당부를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매 예산심의 때마다 여러 수차례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우리 어려운 축산인들의 경쟁력강화를 위해서 과장님 이하 많은 축산기술과의 공무원들이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만 그 축산인들의 어려움을 1년에 한번 하는 축산인 체육대회 때 희망을 좀 심어주고 축산인들이 하루 스트레스를 풀고 갈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좀 만들어 달라고 매 회 때마다 부탁을 드렸습니다만 농업경영인이나 생활개선회나 깻잎연합회나 이런 단체의 한마당 대회보다도 훨씬 적은 예산이 지원된다는데 대해서 안타까움을 표합니다. 500명이나 되는 축산인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하루를 즐길 수 있는 예산을 형평성에 맞게 신청을 해서 그리고 우리 기획실에서도 와 있습니다만 내년 추경 때 꼭 소장님께서 기억해두셨다 다시 추가로 300만원을 더 하든 500만원을 더 하든 같은 단체와 같이 하루를, 한마음체육대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축산기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축산기술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일정은 이것으로 끝났습니다. 내일은 제7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여 12월 10일 산업건설위원회에 회부된 2010년도 세입․세출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하여 수고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6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5분 산회

출처 경남 밀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