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석봉 의원 발언
면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을 면장님이나 또 주위에 계시는 여러 공무원들이 혼돈의, 어떤 혼돈의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홍구 위원님 말씀하신 것하고 김임섭 위원님 말씀하신 것하고 사실은 같은 맥락이면서도 또 차이가 좀 있습니다.
김임섭 위원님의 말씀하신, 지적하신 부분을 잘 알고 면장님 잘 알고 계실 것이라고 보지만 제가 한번 더 일깨우고 싶은 것은 즉 유수에 물이 흘러가는데 지장이 있는 것만 정리하면 될 것을, 그렇지 않고 완전히, 풀 베는 기계라든지 이것을 가지고 풀을 너무, 어떤 지장목, 나무만 제거하면 될 것을 풀까지, 맨 살이, 땅이 나오도록 너무 많이 베어버렸는데 그러니까 생태계에 오히려 파괴가 된다는 말입니다. 비가, 만약에 비가 많이 왔을 때는 흙이 오히려 더 미끄러져 내려가겠죠. 그래서 너무 일을 잘하려고 한 것이 오히려 덫이었다, 그런 지적이었습니다.
알겠죠? 그리고 우리 강홍구 위원님 말씀하신 것이 왜 되도록이면 인력을 사용해서야 될 것을 장비를 많이 써 가지고, 또 생태계를 파괴할 수 있는 그런 것까지도 그런 우려까지 될 수 있도록 했느냐 그런 식인데, 그것은 우리가 나중에 현장답사를 해 가지고 과연 생태계 파괴가 될 정도로 장비를 잘못 사용했는가 그것은 우리가 현지답사 해 보면 다 나올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특히나 나중에 시장님도 새로운 어떤 지침이나 방침이 있겠지만 있으리라고 앞으로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먼저 터득하고 있자, 하는 뜻에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열심히 다 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