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영석 의원 발언
태영
황태영의사팀장
지금부터 제122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애 국 가 제 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ㅇ개회사

윤영석의장
존경하는 강북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또한 권종수 부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따뜻한 봄날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제는 삼각산에도 초목의 새순이 돋아나고 꽃이 피기 시작하여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봄이 되면서 등산객이 많아지고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산불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계도와 홍보를 실시하고 산불감시 활동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매년 4월에는 중국대륙에서 불어오는 황사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으며, 최근에는 황사발생 횟수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가정과 학교, 직장에서는 황사발생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여 건강관리에 유념하여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122회 임시회는 12일간의 일정으로 조례를 처리하고 주요현안에 대하여 보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주민의 대표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시어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며 이상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영
황태영의사팀장
이상으로 제122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22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0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