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효명 의원 발언
반갑습니다. 시의원 김효명입니다. 53페이지, 농기계 순회정비 점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상 작은 트랙터나 경운기, 관리기 같은 기종은 순회봉사를 오셔서 점검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농촌을 보아서는 수리센터가 거리가 멀기 때문에 오지마을의 경우에는 상당히 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서 대형 콤바인의 경우 먼 거리까지 가져가서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가지고 가는데 거리상이나 시간적으로 또 농촌의 입장에서는 나이가 많으신 노인분들이 계시는데 운행하는 과정에서 위험성도 있기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대책을 세워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기구 순회수리 기술진을 보충을 시켜서 대형 콤바인도 현지에서 순회할 때에 같이 점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싶어서 건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효명 위원입니다. 질의를 하고자 하는 요지는 밤나무 항공방제를 보통 연 2회에 걸쳐서 1차, 2차 두 번의 항공방제를 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71페이지입니다.
제가 보고 느낀 점에 의하면 밤나무 항공방제가 행정상 마을과 면에 보고된 자료에 의해서 살포를 하는데 행정에서 보고가 된 면적은 예를 들어서 실면적이 10㏊라고 하면 항공방제하는 면적은 기준선을, 옛날에는 고압식 분무기나 콤프레샤 가루약을 가지고 본인들이 산에 가서 항공방제를 하면 다소 도움이 되는데 지금은 노령화가 되다 보니까 콤프레샤 가루약을 칠 수가 없고 하니까 녹지과에 소속되어있는 항공기로써 살포를 해 주는데 날짜가 각 면단위에 정해져 있더라도 비가 온다든지 하면 무기한 날짜가 연기되어 맞지를 않아서 면단위에 역효과가 나타나는 사례가 종종 있고 그 다음에는 약을 줄 때에 면적 보고된 자료에 의해서 방제하기보다는 양을 예를 들어서 한평 정도 할 것 같으면 한평 반을 해서 흡족할 수 있도록은 아니더라도 산주가 보았을 때에 밤나무 항공방제가 효과가 있을 수 있도록 항공방제를 해 주어야 되는데 형식에 불과한 항공방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사실상 보고 느끼면서 본 위원은 밤나무 항공방제에 거부반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도 항공사가 행정적으로 받아온 그 면적을 가지고 할 수밖에 없다라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살포해주는 탱크로리에 직접가서 건의를 한 바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마을에서 자체 밤나무 면적과 면에 보고된 자료에 의해서 항공살포를 해 주실 때에 다소 양을 늘려서 밤나무 밭에 살포를 하는데 충분하게 충이 적게 분포를 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주민들에 바램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사숙고를 하셔서 항공살포를 하실때에 잘 해 주십사 하는 내용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