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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순명 의원 발언

91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0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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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지금 현재 내고장 사랑하기 운동 시정 모니터, 통합 10주년 행사, 시정 홍보물 위촉 운동 거기 네 가지에 돈이 얼마나 듭니까? 됐습니다. 엊그제 본회의장에서 정시장께서 예산은 시민의 세금 임을 깊이 인식하고 집행과정에서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하라고 특별히 당부를 했습니다.

뜨거운 애향심과 긍지 높은 시민 정신으로 서 세금을 아주 헛되이 쓰지 않게끔 한다고 했는데 지금 내고장 사랑하기 운동에 추경에 2,000만원 올렸습니다. 지난달에 2,000만원 올렸는데 그리고 시정모니터 관계 내고장 사랑하기 운동 각 동에 가보면 전부 다있습니다. 우리 동도 마찬가지고 전부다 새마을 회원들 바르게 살기 회원들이 가득차 있는데 기존에 있는 단체만이라도 잘 운영해도 되는데 새롭게 해서 하는 것은 엊그제 시장께서 말씀한 세금을 헛되이 집행하는 것이냐 그런 생각이 들고 또 시정 모니터 이것은 시행해 온 것입니다. 15년 전부터 해 온 것인데 각 동에 있습니다.

있는 그것을 잘 활용해서 해 주었으면 좋겠고 통합 10주년 행사는 조금전에 이대균 간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우리가 개인적인 견해는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니까 이것은 시정 해주는 것이 좋겠다, 왜냐 하면 우리 진주 시민의 날 행사도 돈이 많이 들었는데 또 돈이 많이 들지 않겠어요. 이중으로 돈이 드는 것은 할 필요가 없지 않겠어요. 또 시정 홍보 대사 위촉에 대해서도 그냥 돈 안 들여도 할 사람이 많습니다.

진주시를 위해서 진주시 애향심을 가진 사람들이........ 그러니까 그 네가지를 잘 참작하셔서 예산을 헛되지 않게 집행하는데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안 해도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원 서비스에 대해서 물어 보겠는데 민원 업무는 민원실에서 전부 다 해결할 수 있습니까? 민원실에서 다 해결하느냐.......

다른 부서에서 연락해서 하는데 민원실에서 민원 업무를 다른 부서에 연락해서 해결 해줄 수 있느냐 그 말입니다. 왜 묻느냐 하면 지금 예를 들어서 건축과 민원하고 도시과 민원이 있게 되면 복합적으로 총 복합적으로 민원실에 앉아서 각 부서 연락해서 해결 해줄 수 있는 힘은 없죠? 건축과에 가면 도시과로 가라, 도시과에 가면 건축과에 가라 이런 민원이 많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 왔다 갔다 하는데 민원실에서 복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끔 그런 장치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도시과에서 안되면 건축과로 미루고 건축과에서는 도시과로 미루고 서류를 양쪽으로 미루니까 해결 방법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아직 해결이 안되고 있죠?

이것이 엊그제도 계속적으로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 아래 도시과에 가서 왜 그리 안 하느냐 하니까 도시과도 여러 계가 있기 때문에 도시과 업무도 충분히 마스트 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못한다. 그리 하더라구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