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대균 의원 발언
시.군 통합 10주년 기념 행사 그 부분에 실지 우리 시민들이 10년이 되다 보니까 시군통합된 시민이 아니고 그냥 진주 시민이라는 개념으로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특히 시민의 날 대대적인 화합 정신을 살린다는 것은 실제 여기 어떤 과거에 일어났던 이런 부분을 다시 회귀해서 이런 부분 행사를 한다면 어쩌면 이것이 화합이 아니고 갈등이 다시 재현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화합을 하고 시민정신을 다시 한번 고취하고 그런 것은 좋은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시민의 날 행사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꼭 시민의 날 행사이고 시군 통합 10주년 기념 행사하고는 이중적이고 그리고 이런 행사는 하면 할 수록 시민들에게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소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 생각으로는 이런 전체 시민들이 모이는 행사는 그냥 시민의 날 행사 하나만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 깊이 연구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시정 모니터, 이 부분이 다시 정예화해서 150명한다. 하는데 사실은 이것이 제대로 안되었으니까 정예화 한다. 하는 것인데 사실 이것이 활용도가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자체적으로 우리 시행정이나 시민사회에 관심이 많은 사회 단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시민연대나 의정감시단이나 이런 것이 아닐 경우 기본적으로 자기 스스로 시정에 참여하려고 하고 어떤 필요한 부분은 이야기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경로가 없어서 못하는 부분도 많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이런 시민사회단체를 우리 시 행정에 도움이될 수 있는 부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없습니까?
그 뜻은 좋은데 실제 시정모니터로 활용되는 3명에서 5명 정도가 또 어떻게 치면 전체적으로 다 그런 사람들이 임명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각종 여론을 청취하기 위해서는 각 분야를 하는 것도 좋지만 실제 어쩌면 시민 사회 단체에서 제시하는 그런 요구 조건을 그냥 행정이나 그리고 일반적인 우리 시정 업무를 하면서 사실 무시해 버리는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면 사실 이런 부분도 수용해 줄 것은 수용해 주고 나머지 어떤 모니터 요원들이 얼마나 그 내용이 들어 올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복합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