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주봉 의원 발언
8페이지 한번 봅시다. 인사 운영에 있어서 공로 연수 실시 안 있습니까? 지금 공로 연수실시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신청을 받고 안받고 다 해 주는 것으로 아는데....... 그래서 본 위원이 묻고 싶은 것은 IMF때 구조조정의 일환으로서 정체된 직원들의 진급 관계가 있기 때문에 공로 연수를 실시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지금은 그런 시기가 다 지나 가고 옛날처럼 표준 정원제가 시행 되고 하는데 우리 진주시만 해도 구태여 이런 공로 연수를 실시할 필요성이 있느냐 거기에 대해서 연구해 본 적이 있습니까?
신청하면 하는데 조금전 설명처럼 6급 이하는 본인 희망에 의하지만 5급 4급은 아마 거의 강하게 표현하면 강제성을 띄었다고 할 수 있거든요. 거의다 공로연수에 들어 가지 않습니까? 이 부분을 우리가 시정해 줄 필요성이 있고 또 공로 연수 들어가면 우리시에 근무할 때하고 공로 연수에 들어간 1년 기간하고 매달 받는 봉급의 차이가 얼마나 됩니까?
그 차이가 매달 지급되는 봉급 차이가 어느 정도 됩니까? 5급으로 쳐서...... 5급 공무원 공로 연수 들어가기 전에 받는 그 월급의 몇 퍼센트까지 지급해 준다고 보면 됩니까?
그 금액만 해도 상당하고 이것은 어차피 우리 진주 시민의 세금으로 봉급 주는 것인데 어떻게 보면 이것이 이중으로 지급되는 것이거든요. 공로 연수 들어가는 것만큼 또 신규 직원을 채용해야 될것 아닙니까? 채용하는 직원은 봉급을 주어야 하고 공로연수 들어가는 것은 근무 안하고 봉급 지급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를 해서 공로 연수를 구태여 그렇게 하는 것 보다 강제성을 띄지 않고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시정해 주시고 지금 8페이지하고 연감하고 14페이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14페이지 보면 밑에 공로 연수자 해외여행이 10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8페이지는 12명이거든요.
어떤 분은 해외 연수가고 어떤 분은 안갑니까? 나가는 시기가 틀리기 때문에 6개월 이하는 해외 연수를 안갔다?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17페이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전 직원생일 찾아주기 이것 2005년도에 처음으로 한 것입니까? 사실 지금 보면 공무원도 우리가 지금은 격주제로 해서 주 5일하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 전면 주5일 근무하는데 주5일제 까지 실시해 가면서 구태여 본인에게 휴가줄 이유가 있습니까?
추가입니다. 과장님 우리가 2004년도 1차 추경에서 3억예산확보했죠? 여기에 2차 추경에 보면 명시 이월해서 읍.면 제적부 전산화 용역사업해서 3억.....
그런데 여기는 2005년도에 3억2,500만원 되어 있거든요. 2005년 당초예산에 보면 올라온 것이 하나도 없거든요. 미리 다운이 될 것이라고 보고 한다?
그런 식으로 예산 잡아도 되는 것입니까? 이것은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려야 되겠네요. 예산을 미리 그만큼 적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입찰 보면 다운 될 것이라 보고 그것까지 계산해서 3억만 하면 된다, 다른 과에서도 이런식으로 예산을 절감해 주었으면 상당히 고맙겠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는 분명히 예산이 3억 되어 있는데 계상은 3억2,500만원 되어 있길래 예산을 전용할 것인가 싶어서....... 이런 것은 명확하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간단하게 한가지만 하겠습니다. 47페이지 보시기 바랍니다. 화장장 납골당 건립 공사 안 있습니까?
이 공사는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는데 사실 거기 주차공간이 확보가 안되어서 도로변에 차를 많이 세우거든요. 지난 번 이야기 들어 보니까 움푹 꺼진 땅안 있습니까? 개인 사유지, 그것이 서로 협의가 안되어서 매입도 못하고 있어서 토지 수용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금 어느 땅에 가 있습니까?
어디 까지 진척되었는지 알고 싶어서...... 아직 그런 말 없습니까? 그 다음 페이지 보시기 바랍니다. 48페이지 보면 소액 공사 전자 입찰 도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액 공사 전자입찰 도입이라는 것은 그러면 진주시에서 일체 수의 계약을 없애겠다는 것입니까? 금액은 어디까지입니까? 이런 것은 좋은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수의계약은 문제점이 있고 하니까 전체 전자입찰을 해서 추진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잡음도 없고 또 공무원도 공무를 집행하는데 아주 편리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마지막 페이지 한번 봅시다. 시민이 참여하는 합동 순찰반 운영에 대해서 이것 보면 각 과에 보면 우리가 120기동대, 여성민지방위대가 많이 있거든요. 주민자치 지원과에서 순찰하고 있는데 이것보면 연 2회 되어 있습니다.
상반기 하반기, 연 2회 같으면 1회에 한하여 하루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그러면 우리 진주시가 면적이 시내 일원 되어 있는 시내 일원이라는 뜻은 어디에 국한을 두고 하는 것입니까? 사실은 시내 이런데는 많이 보거든요.
원칙은 오지마을 거기 사는 사람들 어려움은 무엇인지 짚어나가야 됩니다. 시내 안에는 많이 보고 시민 제보도 많이들어 오고 하기 때문에 사실 조금전에 말씀드린 것 처럼 농촌부터 시작해서 그 사람들이 삶의 모습, 살아가면서 어려운 점을 관찰해서 어려운 농촌을 돌볼 수 있는 그런 계기 부터 해서 해야 되는데 보통 보면 여성자원 민방위대 전부 시내 중심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민자치지원과에서는 역으로 해서 농촌부터 실시해 보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만약 실시를 한다고 하면 말입니다.
그런 것도 연구해 주시고 참여 인원이 30명 정도 되는데 간부 공무원까지 합해서 30명입니까? 연 2회 중에서 상반기 1회, 하반기 1회 그러면 이것을 하루 한다고 했으니까 그것도 오후인데 1년에 2일이거든요. 그런데 간부 공무원이 가면 못 간다......
우리가 어느어느곳을 가보자 해서 차량을 이용해서 가본다는 그런 뜻입니까? 이런 부분은 조금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 사업을 하고 안하고는 나중 문제이고 만약에 이 사업을 한다면 농촌부터 둘러봐서 우리 시민 전체가 골고루 민원사항을 해결할 수 있고 삶의 질도 볼수 있는, 왜냐 하면 주민자치지원과니까 다른 과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시내는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주민자치지원과에서는 만약 이 사업을 하게 된다면 농촌을 중심으로 해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