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회 발언
박상훈 의원 발언
필호
박필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차 동남권 신국제공항 유치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동남권 신국제공항 유치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동남권 신국제공항 유치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동남권 신국제공항 유치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 작성을 위하여 사전 충분한 협의를 가졌습니다. 그러면 박상훈 간사님 나오셔서 활동계획안에 대하여 해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상훈
박상훈위원
반갑습니다. 간사 박상훈 위원입니다. 동남권 신국제공항 유치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리에 배부된 유인물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본 활동계획서는 동남권 신국제공항을 우리 밀양시에 유치하고자 하는 활동계획안으로 주요골자를 말씀드리면 활동목적은 경남을 비롯한 우리 영남권은 수도권 다음으로 많은 1300여만 명의 인구가 전국 항공물류의 30%를 차지하고 있으나 국제적 관문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공항이 없어 근 10여년간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야만 하는 불편을 겪어왔으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을 계속 이용하게 될 경우 지불해야 할 사회경제적 비용이 2025년까지 10조원 이상 연평균 6000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최근 국토해양부는 그동안 추진해온 용역결과를 특별한 이유 없이 수차례 연기했고 동남권신국제공항 후보지 결정에 앞서 환경평가를 추가로 실시키로 함에 따라 입지선정이연말에서 내년 상반기로 늦춰질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동남권신국제공항의 입지선정과 관련하여 접근성이 뛰어난 밀양을 최적지로 지지하는 경남과울산, 경북과 대구에 맞서 부산시에서는 가덕도가 아니면 안 된다는 논리로 갖가지 억측과 여론을 양산하며 막무가내식으로 일관하고 있고 신국제공항을 건설하는 대신김해공항 확장론을 제시하는가 하면 심지어 신국제공항을 밀양에 건설하면 노무현 전대통령의 묘소가 있는 봉화산을 절취해야 한다고 하는 등 무분별한 형태의 이루 말할 수 없는 실망감을 느끼며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침체된 영남권 경제재도약을 위한 경쟁력강화와 신성장동력의 창출을 위해 영남권 신공항은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며, 신공항의 입지는 영남권역에서 공히 접근성이 뛰어나고 정치적 논리가 아닌 경제적 논리에서 우위를 인정받은 밀양시에 신국제공항이 유치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치기 위한 것입니다. 위원회구성은 2010년 9월 26일 밀양시의회 제13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성된 위원인 8명으로 구성하였고 활동기간은 신국제공항 입지선정 시까지 하기로 하였습니다. 주요 활동사항으로는 유치계획에 대한 설명회, 간담회, 세미나, 심포지엄 등을 개최하여 유치분위기 확산에 주력하고 타 지자체, 의회 등을 방문하여 공동 대처할 수 있도록 협조요청하고 지역언론, 방송, 신문사를 통한 유치지지홍보를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월별 주요 활동계획 및 주요 활동내용, 기타 행정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동남권 신국제공항 유치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필호
박필호위원장
박상훈 간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가 있으면 답변 후 하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남권 신국제공항 유치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간사님 하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그러면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동남권 신국제공항 유치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은 배부해드린 유인물과 같이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1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