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진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조영진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지난 10월 13일자로 저희들 업무담당계장들이 3명이 다 바뀌었습니다. 간단히 인사, 소개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 행정6급 손차숙 계장입니다. 문화재담당 행정6급 박수원 계장입니다. 관광기획담당 행정6급 박영수 계장입니다. 103페이지 기구와 정현원, 담당 사무별 분장은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104페이지 문화예술회관 건립입니다. 본건은 지역문화예술 공간조성으로 자립적인 공연문화 정착과 문화예술단체의 화합, 공연장소,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지역민들이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난 6월부터 8월말 현재까지 3차 회의를 거쳐서 시자체의 관련부서에서 심의회를 거쳐서 전체 4개 대상지를 부지선정 용역대상지로 과대상지로 놓고, 1차 행정측에서 선정한 밀양시 용평동 535번지 일원의 중심지를 대상지로 분석토록 전체 과업지시 내용에, 앞에서 저희들이 검토한 4개 안과 여타 좋은 후보지가 있으면은 밀양시 전역을 국한을 하지 않고 전역에 대해서 대상지 선정용역을 다음달부터 6개월간 용역을 실시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총 전체 계약 전에 사업기간에 예산확보 기간에 따라 사업기간은 큰 의미는 없습니다마는 2014년도를 준비기간으로 잡고 사업비는 전체 400억에서 500억 정도 이 사업비 자체도 현재는 지금 특별한 그게 없습니다. 용역결과에 따라서 전체 시민공청회를 거치고, 설문조사를 거치고 하는 그 과정에 그러한 과정이 거쳐져야 될 것으로 믿습니다. 하고 기본구상은 건축바닥면적은 3300㎡이상 연면적은 6600㎡이상, 그다음에 대공연장은 800석 정도, 소공연장은 250석 정도, 그다음에 기타 전시실, 회의실, 휴게실 편의실 정도의 편의시설이 들어가야지 않겠느냐는 것을 개략적으로 저희들이 기본 구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자체도 용역결과가 나오면은 전체적으로 우리 도시규모에 맞는, 우리 시세에 맞는 아마 전체 규모가 결정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이 문화예술회관을 건립을 하면은 건립하는 공사비도 그렇고 사후에 관리비도 그렇고 해서 문화예술회관과 배드민턴전용구장을 전체 같이 용역개념에 포함시켜서 대상지 선택에는 같이 해서 복합건물이 지어질수 있는 것인지, 안그러면 따로 지어지는 것이 좋은 것인지 이 자체도 용역대상에 포함시켜서 저희들이 용역과제로 과업을 부여를 할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2011년도 추진계획을 보면은 우리가 설문조사 끝나고 나면은 우리 대상지에 대해서 도시계획 용도시설 지정을 해서 행정절차가 이행되고 나면은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까지 내년도말까지 마쳐서 후년도부터는 부지를 보상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행정절차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행정측에서 지금 대상지로 선정한 4개 지역은 우리가 첫째는 우리가 공설운동장 뒤에 북쪽 야산입니다. 그게 지금 저쪽에 게이트볼 하는 그쪽에 조금 움푹 들어간 쪽에 야산에 거기에 2만 5220평정도 나오는 그 부지가 일단 선정이 되었었고, 그다음에 한국화이바 들어가는 왼쪽에 지금 현대아파트하고 사이에 있는 그 평수와 1만 3900평으로 그 자리도 상당히 조금 땅이 비싼 땅이었다. 부지 매입에 문제가 있는 그런 땅이고, 부지도 좀 협소한 것 같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고, 그다음에 현재 용평동 535번지로 지금 저희들이 행정측에서 가설정한 지역이 푸른농원쪽에 있는, 용평으로 가면 오른쪽 철뚝길하고 밀양강 둑하고 있는 그 영남루 뒤에 사각으로 되어있는 그 땅입니다. 그 땅은 전체 3만 8417평이 나옵니다. 그런 땅에 그걸 해서 우리가 거기 문화예술회관과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같이 했으면은 안좋겠나 하는 그런 여론이고, 또 나머지 부지엔 일반 축구장이라든지 다른 체육시설, 다른 시설을 할 수 있는 여지도 조금 남겨둬야 한다. 한꺼번에 전체 문화체육시설 용도로 변경해서 조금 앞으로를 볼 수 있는 그런 부지가 안좋겠느냐 하는 쪽으로 현재 우리가 3차 까지는 행정회의에서는 그쪽으로 지금 모아졌습니다. 그 관계도 과연 우리 판단이 옳은 것인지 용역결과에 의해서 시민들이 다른 문화체육인들의 의견을 모아서 결정이 될 것으로 여겨 집니다. 그다음 나머지 한가지는 현재 삼문동 문화체육회관을 그게 낡고 오래되었으니까 그걸 뜯고 지금 새로 다시 그 자리에 증축하면 안되겠냐 하는 분도 있었는데 그게 전체 가용부지가 2400평정도 나오기 때문에 너무 좁아서 할 수 있는 그런 그게 잘 되겠느냐 하는 그런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것도 과연 효과적이라면 효과적일 수 있는지 용역과업에 같이 그걸 넣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105페이지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축제 활성화입니다. 지난해 2010년 추진실적은 제53회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천안함 사건으로 해서 행사가 다소 축소가 되었습니다. 되었고, 제10회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와 거리문화 축제 및 전통시장 축제는 비교적 성공적 추진이었다 자평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추진계획에는 54회 밀양아리랑대축제와 다음에 밀양아리랑가요제, 여름공연예술축제, 거리문화축제를 올예산 선에서 차질없이 진행을 하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음 106페이지 창조적 문화예술 진흥 적극 추진입니다. 2010년도 추진실적으로서 사명대사 열반 400주기 추모대제가 10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주기간으로 해서 현재까지 전시에서 10월말까지 개최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전체 많은 예산을 투입했는데도 불구하고 조금 두서없이 행사가 진행된 것 같아서 저희들이 관리적 측면에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오는 11월에 전체 종합행사에 대한 결산 보고 회를 개최하고 잘잘못을 따져서 앞으로는 400주기처럼 이렇게 큰행사는 없겠지만 단순한 행사가 되더라도 규모있는 행사가 알차게 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의 넓은 양해를 바라겠습니다. 다음 2011년도 추진계획입니다. 밀양연극촉 성벽극장 상설 주말공연입니다. 연극촌을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가 성벽극장을 22억을 주고 지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여름공연예술축제에만 사용할 것이 아니라 봄부터 가을까지 전체 주말극장을 대작을 올려서 국내 최초로 명품성벽극장을 운영하는 밀양연극촌이 되도록 1억의 예산을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우리 밀양을 노래한 한시집 발간입니다. 우리 사업비 3000만원으로서 밀양을 노래한 한시집을 1000부를 발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사명대사 추모행사는 올해는 우리가 국도비해서 많은 예산이 들었습니다마는 내년에는 1억 정도로 해서 표충사측에서 편성을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한 저희들도 지원을 최소화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를 분석을 해서 다시 지원하는 규모를 최소한으로 절제하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음 107페이지 시립박물관 운영관리입니다. 2010년도에는 기증유물 특별전시를 비롯해서 박물관 노닐기 사업, 그다음 제1기 밀양시립박물관 대학 운영, 그다음에 부산대학교 점필재 연구소에서 하는 인문주간 행사, 그다음 2010년도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특별기획전 등으로 박물관 운영을 알차게 해 왔습니다. 2011년도도 마찬가지로 특별기획전시를 비롯해서 밀양시립박물관 대학 운영등 여타 특별기획전 인문행사 주간등을 통한 시민이나 학생들이 체험프로그램 개발로서 시립박물관 활성화를 기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108페이지 영남루 주변 정비사업입니다. 영남루 주변정비사업은 2003년도부터 2009년도 까지 총 91억 400만원을 들여서 토지 및 지장물 보상 3906㎡ 41동과 조경 및 토공사 2570㎡, 문화원 철거지 조경, 여장 복원 등을 추진을 했습니다. 2010년도에는 저번에도 보고 드렸던 바와 같이 10억원의 예산으로서 대원철물에서 태균천막사간 4필지 100㎡를 지장물 6동을 보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보상통보를 해 놓고 있는데 보상 협의 중에 있습니다. 보상이 쉽지는 않습니다. 다음 2011년도에는 편입부지 보상협의를 여기에 대한 보상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이 지역에 대한 도시계획변경결정을 공원구역을 확대 지정을 해서 조성계획 수립용역 등을 시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이게 지금 안에 있는 여인숙이라든지 현재 본인이 보상을 안할려고 하면은 보상에 응하지 않으면 저희들 수용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체 무봉공원을 현재 우리가 무봉공원구역이 영남루 담장을 주변으로 해서 국한이 되어 있습니다. 국한이 되어 있는데 이 구역을 지금 영남루 올라가는 그 길쪽으로 해서 대원철물까지 확대를 해서 공원구역으로 지정을 해서 그걸 할라 합니다. 단지 지금 저쪽에 라퓨마하고 지금 뒤에 원룸하고 있는 그 건물은 보상비가 너무 많이 듭니다.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는 현재 자기들도 우리가 내부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보상에 응할 생각이 별로 없는 것 같고 해서 그 부분은 우리가 추정하기로 보상액이 60억, 70억 가량 되니까 60억, 70억 되어도 실제로 우리가 사용할려고 하는 그 부지를 그래 주고 주차장을 사용하면 주차장 몇면 나오지도 않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외를 하고 그 부분선에서 그 위쪽으로 만 전체 끊어서 저희들이 무봉공원으로 공원구역을 확대 지정을 해서 그쪽에 주차장도 하고 조경도 할 2011년도는 그렇게 추진하도록 자체 방침을 정하고 있습니다. 다음 109페이지 밀양읍성 복원사업입니다. 본사업도 지난 해까지 전체 토지 23필지 8560㎡, 지상물 36동을 보상을 했고 현재 영남루 뒤쪽에서 성곽복원을 동문까지 355m를 했고 중간에 망루복원을 해 놓고 있습니다. 올해는 저쪽에 귀환동포촌에 그쪽에 있는 지상물을 보상을 하도록 지금 보상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역시 동문지 주변에 동문지가 들어설 자리에 발굴조사를 문화재 발굴조사를 선행을 하고 그 주변에 있는 동문지 성벽안쪽에 있는 5필지 지상물 3동을 보상을 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 110페이지 영남루 주변 사명대사 호국공원 조성사업입니다. 본사업은 구 시립박물관 철거부지 주변과 아랑각 계단을 비롯해서 사명대사 동상주변에 올라가는 그 계단을 가파른 계단 전체를 정비를 해서 사명대사 400주기를 기념하는 호국공원을 만들고자 지금 용역을 지난 7월에 해서 10월말에 용역을 마쳐놓고 있습니다. 이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11월달에 문화재청에 문화재형상변경 허가신청을 해서 허가를 득한 결과에 따라서 내년도부터 국도비를 확보를 해서 토공사와 동상보수, 조형물 설치공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111페이지입니다. 위양지 주변정비 사업입니다. 위양지는 고대수리시설로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도 문화재 자료 167호로 지정되어있는 곳입니다. 이곳을 우리가 밀양8경중에 하나로 선택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또 사진예술가들이 많이 찾아서 영화, 사진촬영장소로서 각광을 받고 있는 장소라서 저희들이 위양지 주변에 도비와 시비를 각각 4억 5000, 9억을 해서 주변정비를 하고자 합니다. 데크시설 1식과 주차장 조성, 그다음에 건축 및 주변정비공사, 그다음에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하고자 올해 5000만원의 사업비로서 용역 중에 있습니다. 용역이 끝나면은 도문화재위원회의 허가를 받아서 우리 데크시설 1식, 주차장 조성, 건축 및 주변정비 순으로 예산확보 사항에 따라서 연차적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2페이지 밀양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입니다. 우리 현재 밀양시관광종합개발계획이 98년도에 이루어진 계획이라서 이후 수립이후 10년동안 현재까지 관광종합계획 미수립으로서 다양한 지역여건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어서 관광종합개발계획을 마스터플랜을 내년에 새로 수립할려고 하는 겁니다. 관광진흥법에 보면은 우리가 광역지자체는 5년, 지방자치는 최소 5년 단위로 수립을 하게 되어 있었는데 현재까지 이게 용역비가 다소 많습니다. 전체 시비를 부담해야 되는 관계로 3억 이상이 드는 용역비를, 3억 4000 전액 시비로 해야 됩니다. 내년에 시비를 좀 확보를 해서 목표 연도 2021년도 10년 단위의 밀양시 종합관광개발 계획을 수립을 해서 체계적인 관광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113페이지 영남루 주변 경관조명 설치사업입니다. 아름답고 환상적인 영남루의 문화재 자원과 밀양강을 중심으로 하는 자연자원을 어우르는 경관조명을 실시해서 세계적인 내륙관광자원을 개발코자 합니다. 우리가 사업량을 보면은 올해와 내년 2년으로 분리해서 실시합니다. 올해는 영남루와 관아, 밀양교, 내이동쪽 벚꽃길, 그다음에 열주 등을 시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올해 사업비는 18억 200만원으로서 지난 10월 22일날 시공업체 총괄입찰에 들어가서 현재 계약부서에서 적격 심사중에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에 차질없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상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