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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정수민 의원 발언

127회 제1건설위원회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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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채

정상채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7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휴회중 제1차 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저 지난 7일간의 행정사무감사 실시와 수감으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12월은 올해의 계획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 하시고 새해를 준비하는 한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부터 우리 위원회는 2009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게 되는데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예산편성의 적정성과 타당성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면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담당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2009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는 모두 4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데 오늘은 그 중 주민생활국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국장 나오셔서 주민생활국 소관 2009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달

박기달주민생활국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국장 박기달입니다. 존경하는 정상채 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애쓰시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보다 나은 새해를 준비하기 위한 2009년도 주민생활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위원님들께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순서는 2009년도 주민생활국 소관 예산안 중 일반회계의 세입과 세출 예산안, 특별회계의 세입과 세출 예산안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세입·세출예산서 63쪽에서부터 120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국의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총 745억 8,200만원으로 주요재원은 세입예산의 98.3%를 차지하는 국·시비보조금 수입으로 국비보조금 427억 5,000만원, 시비보조금 306억 4,600만원으로 총 733억 4,000만원입니다. 기타 재원으로는 환경개선부담금 징수교부금 수입 4억 1,400만원과 자동차배출가스 정밀검사 과태료 등 임시적 세외수입이 1억원이며, 대행업체 봉투 판매수입 3억 3,900만원, 직영규격봉투 제작비 수입 5,600만원 등 쓰레기처리봉투 판매 수입 4억 9,500만원입니다. 또한 수도권 매립지 및 노원자원회수시설 반입 수수료 1억 1,200만원 등 기타 잡수입이 2억 1,400만원, 과태료 및 과징금 지난 연도 수입 1,800만원 등입니다. 따라서 주민생활국 소관 세입예산 총 745억 8,200만원은 강북구 총세입 예산 2,820억원의 약 26%에 해당됩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국 소관 2009년도 세출예산은 총 1,238억 4,900만원으로 이는 2008년도 당초예산 1,124억 3,500만원보다 10.1%인 114억 1,400만원이 증가하였고 2009년도 우리구 일반회계 세출예산 2,677억원의 46.4%를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주요 증가사항은 민간네트워크 협의체 운영, 푸드뱅크 운영,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생계급여 지원 등에 대한 비용과 기초생활수급자 교육급여지원, 저소득층 에너지 보조금 지원, 민간위탁금 자활지원사업, 복지도우미 자활근로사업, 차상위·장애인 에너지 보조금 지원, 공공근로사업, 보육시설 운영 지원, 아동별 차등 보육료 지원, 양육수당 지원, 출산장려금 지원, 특별지원대상 청소년지원 사업, 강북청소년수련관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여성을 위한 여성발전기금 조성사업 등입니다. 또한 노인복지시설 운영 지원, 노인사회활동 지원, 노인 일자리 지원, 기초노령 연금 사업, 어르신 식사배달 사업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종합지원센터 설치, 종량제규격봉투 제작 및 공급, 환경미화원 작업 지원 및 후생복지사업, 강북재활용품선별처리시설 개선사업, 청소차 차량 구입 등을 위한 예산입니다. 이어서 부서별 건재순에 따라 세출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세부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과의 소관 세출입니다. 세입·세출예산서 285쪽에 289쪽까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총 세출예산은 27억 6,000만원으로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의 1.03%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긴급복지지원 2억 6,500만원, 종합사회복지관 기능보강비 1억 4,300만원, 수유종합사회복지관 운영비 4,000만원, 민간네트워크 구축 및 협의체 운영 6,800만원, 강북구 기초푸드마켓 운영비 7,200만원, 지역사회서비스혁신사업비 6억 1,700만원, 자원봉사활동지원 3,300만원, 자원봉사 한마음 대축제 개최 2,500만원, 자원봉사 코디네이팅 도우미 운영 3,500만원, 보훈단체 지원 및 관리 1억 5,400만원 등입니다.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 대한 긴급지원을 위한 사업 등 저소득층의 복지를 위한 사업비와 저소득층 취약전 아동의 창의적 발달을 돕기 위한 사업, 세계화시대에 저소득 청소년들이 영어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사업비 등으로 저소득층을 보호하고 참여와 나눔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보장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세출예산서 300쪽부터 313쪽입니다. 생활보장과 총 세출예산은 390억 5,700만원으로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의 14.6%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 지원 209억 2,700만원, 기초생활수급자 주거급여 지원 57억 7,500만원, 기초생활수급자 교육급여 지원 28억 4,500만원, 저소득층 에너지 보조금 지원사업 6억 6,400만원,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 36억 6,800만원, 민간위탁형 자활사업 지원 14억 5,000만원, 공공근로사업 17억 5,900만원 등입니다. 장애인 복지지원사업 5억 8,900만원 등입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비와 2009년도부터 시작되는 저소득층 에너지 보조금 지원, 장애인 복지시설 지원비용 등으로 각종 지원시책을 적극 시행하여 저소득층 생활안정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 세출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세출예산서 314쪽부터 338쪽입니다. 가정복지과 총 세출예산은 352억 8,900만원으로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의 1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보육시설 운영비 지원 18억 3,800만원, 차등보육료 지원 128억원이 소요되며, 만5세아 무상보육료 지원 19억 8,400만원, 어린이집 종사자 인건비 44억 1,800만원, 두 자녀 보육료 지원 8억 2,300만원, 장애아 무상 보육료 지원 6억 3,400만원, 보육시설 운영비 지원 시비사업 64억 3,900만원, 양육수당 지원으로 6억원, 출산양육지원금 지원 8억 5,600만원, 구립 청소년독서실 운영 1억 6,100만원, 종합복지센터 건립 7억 5,000만원, 결식아동 급식지원 15억 2,500만원, 강북구 여성발전기금 2억원 등 입니다. 밝고 건강한 보육정책을 위한 보육환경 개선 등 저소득층 아동보호를 위한 사업비와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비로서 아동, 청소년, 여성 등 대상자별 복지수준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복지과 소관 세출예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세출 예산서 339p부터 347p 입니다. 노인복지과 총 세출예산은 259억 6,400만원으로 일반회계 세출 예산액의 9.7%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로당 운영비 지원 5억 7,300만원, 경로식당 운영지원 3억 8,700만원, 노인 일자리 지원 10억 7,700만원, 기초노령 연금사업 210억 3,200만원, 노인복지시설 건립 및 기능보강 사업으로 15억 9,200만원, 노인복지 기금 전출금 1억원 등으로 노인 인구의 증가로 인하여 노인 분들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고 급식을 지원하며, 노인 일자리 사업 등을 통하여 노인이 자립할 수 있는 여건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으로 환경과 소관 세출예산입니다. 세입·세출 예산서 348p부터 353p 입니다. 환경과 총 세출예산은 5억 100만원으로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의 0.2%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자동차 배출가스 정밀검사 실시 2,700만원,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징수 5,300만원, 환경교실 운영 900만원, 정화조 관리강화 3억 7,200만원 등 입니다. 구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유지를 위해 정화조 관리강화 등 각종 환경 오염원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 환경보전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청소과 소관 세출예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세출 예산서 354p부터 380p 입니다. 위생청소과 총 세출예산은 202억 7,900만원으로 일반회계 세출 예산액의 7.6%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노원 자원회수시설 쓰레기 반입료 14억 4,300만원, 수도권 매립지 반입불가 폐기물 처리 8억 7,700만원, 종량제 규격봉투 제작 및 공급 8억 900만원, 환경미화원 맞춤형복지 도입 1억 2,400만원,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 24억 8,000만원, 재활용 선별장 관리 11억원이 소요되며, 청소시설 및 장비유지관리 9억 3,800만원, 청소차량 구입 9억 900만원, 환경미화원 인력운영비 110억 5,900만원, 식품위생 관리비에 2,600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등의 처리를 위한 비용과 환경미화원 인력관리, 장비관리 등을 위한 예산으로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 촉진으로 쓰레기 발생량을 최소화 하고 청소시설의 최적화를 통한 효율적인 시설관리로 청소행정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주민생활국 소관 특별회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생활보장과 소관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입니다. 세입·세출 예산서 123p와 529p부터 531p 입니다.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세입은 총 4억 8,800만원으로 주요 세입내역은 통장 이자수입 50만원, 의료급여 대불금 회수 50만원, 진료비 부당이득금 회수 400만원, 의료급여사업 국고보조금 2억 4,200만원, 의료급여사업 시비보조금 2억 4,200만원입니다. 세출은 총 4억 8,800만원으로 의료급여관리사 인건비 6,800만원, 장애인 보장구비 3억원, 의료급여 본인 부담금 보상금 3,000만원, 의료급여 본인 부담금 상한초과금 1,000만원, 건강생활 유지비 2,200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노인복지과 소관 생활안정기금 특별회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세출 예산안 124p와 535p 입니다. 생활안정기금 총 세입은 3억 9,200만원으로 주요 세입내역은 민간융자금 회수 이자수입 1,700만원, 순세계잉여금 2억 800만원, 민간융자금 회수수입으로 2005년도 정기분 7,700만원, 2006년도 정기분 8,200만원 등 입니다. 세출은 총 3억 9,200만원으로 생활안정기금 운영활동비 200만원, 생활안정기금 융자금 3억 9,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저소득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기금을 적정하면서도 적극적으로 운용하여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국 소관 2009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정상채 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09년도 주민생활국 소관 세출예산액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46.4%로 우리구 재정의 많은 부분을 복지분야에 편성하였습니다. 저를 비롯한 주민생활국 전 직원은 저소득 구민의 복지 향상과 구민에게 보다 편안하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어려운 이웃 등 사회적 약자보호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2009년도 주민생활국 소관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채

정상채위원장

박기달 주민생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은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서 끝에 실음)
정종원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국 건재순에 따라 주민생활지원과, 생활보장과, 가정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생활보장과장, 가정복지과장을 제외한 과장들께서는 잠시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민생활지원과, 생활보장과, 가정복지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퇴장

김지환위원

김지환위원입니다. 주요 세부사업설명서 8p에 있는 이웃돕기 활성화 추진사업에 대해서 질의가 하겠습니다. 2008년도와 2009년도 비교하면 아마 금년에는 더 어렵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는데 과장님께서는 이웃돕기의 활성화에 대해서 말 그대로 더 나아지리라고 믿고 있는지, 실제로 보면 예산도 증액이 많이 되어 있지 않은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구인회입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올해 경제여건이 상당히 좋지 않기 때문에 서민들 생활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한테 지금 현재 어렵다고 찾아오시는 분도 예년에 비해서 상당히 많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를 신청하시겠다고 오시는 분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올해는 더 많은 모금을 해서 어려우신 분들한테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마는 일반 서민들의 경제여건이 어렵기 때문에 모금하는 데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 저희가 17억 2,400만원을 모금해서 어려운 분들한테 전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경제여건을 감안해서 작년과 비슷한 17억 5,000만원을 목표로 해서 하고요. 먼저 번에 김동식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쌀 모을 때 신분을 증명하기 위해서 어깨띠라든가 이런 것 하는 것을 말씀을 하셔서 올해 예산에 어깨띠 제작비용하고 그런 부분을 반영했기 때문에 증액은 100만원 정도밖에 안 됩니다. 예산에 편성한 금액은 어깨띠라든가 이웃돕기 활성화를 위해서 들어가는 비용이고 이 금액이 어려우신 분한테 지원되는 금액은 아닙니다.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본 위원이 알기에는 각 동에 어느 정도 모금액에 대해서 할당을 내려 보낸 적이 있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12월 1일자로 해서 작년하고 비슷한 수준에서 목표액을 설정했습니다.

김지환위원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각 동에서 이것 때문에 걱정들 많이 하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모금액이 발생을 해야 되는데, 과연 이 금년에 아시다시피 세계적으로 불황이다 보니까 다 고민하고 있더란 말이에요. 각 동사무소에서 큰 걱정들을 하고 있어요.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도 말씀했다시피 전체적으로 불황은 불황입니다. 과연 구청에서 이 대비를 어떻게, 물론 어려운 사람을 지원해 줘야 되는데 불우이웃돕기를 많이 하지 않을 경우에는 구청에서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주민생활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이웃돕기는 순수하게 주민들의 성금을 모아서 어려우신 분들한테 지원하는 것입니다. 성금이 덜 걷힌다고 해서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서 어려우신 분들한테 별도로 지원하는 금액은 없고요, 기존에 하는 기초생활수급자라든가 이런 분들한테 나가는 금액은 그대로 지원이 되는 것이고, 이것은 차상위계층이라든가 이런 분들한테 기초생활수급자와 같이 매월 생계비를 지원 받지 못하는 분들한테 추가로 지원을 해드린 것이고요. 또 갑자기 어려운 상황이 닥쳐서 의료비라든가 생계비가 없으신 분들은 긴급지원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긴급지원제도를 신청하시면 그것은 별도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구청에서 과장님이 열심히 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19쪽 보시면 강북구 기초푸드마켓 운영 이번에 증액이 많이 됐네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증액된 이유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시비 재배정사업으로 해서 저희 예산이 편성이 안 되고 별도의 재배정사업으로 배정을 받아서 사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부터는 저희한테 내시가 돼서 그 부분이 포함되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증액이 됐습니다. 실질적으로 증액이 된 부분은 약간 정도밖에 안 됩니다.

김지환위원

밑에 보시면 소요예산 보게 되면 수당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어디에 수당이 나가는 것입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은 푸드마켓을 운영하는 데는 가게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직원 두 사람이 채용됐습니다. 직원 두 사람에 대한 수당입니다.

김지환위원

뒤에 봐도 22쪽 이것도 똑같습니까? 수당이라는 것이 똑같이 나가네요. 강북구 푸드뱅그 운영에도.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푸드뱅크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는 직원이 한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에 대한 수당이 나가는 것입니다.

김지환위원

한 사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푸드뱅크에는 한 사람, 푸드마켓에는 두 사람입니다. 푸드뱅크는 한 사람이 배달을 하는 형태이고, 푸드마켓은 가게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 계속 직원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두 사람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21쪽 보시면 이것도 신규이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김지환위원

이것은 신규 같은데 아니에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전액 시비사업으로 진행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구비 50% 시비 50% 배정이 됐기 때문에 예산이 새로 편성된 것처럼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33쪽 보시면 보훈단체지원 및 관리 이것도 증액이 많이 됐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보훈단체가 사무실 바로 옆에 있다보니까 내가 가끔 들려보는데 실질적으로 운영은 잘 되고 있습니까, 운영이라고 하면 이상하지만, 그것은 운영이 아니지요? 우리가 시비와 구비로 예산을 줘서 운영하는 것이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회관을 건립해서 거기에 이용하는 시설이 많으면 회원들이 와서 이용을 할 텐데 실제적으로는 사무실 형태로 운영이 되고, 그분들이 필요할 경우에 와서 사무실에 들어와서 애로사항을 얘기하고, 그분들하고 상담을 한다든가 그런 형태로 해서 평소에는 많은 인원들이 와서 이용을 하는 시설은 대체적으로 안 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제가 왔다갔다 해보면 많이 활성화가 돼야 는데 활성화가 되지를 않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면 여기 예산을 활성화가 되지 않는데 예산을 이렇게 증액하면서 도와준다는 것도 어느 정도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타당성이 안 맞는다고 봅니다. 과장님께서는 바쁘다보니까 그곳에 자주 들리는 편은 아니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제가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는 가보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저는 옆에 사무실이 있다고 보니까 왔다갔다 하다보니까 회관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도 잘 파악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말씀드리는 것이고, 46쪽에 지역 자활센터운영비 이것 설명해 주세요. 이것도 증액이 됐는데 증액된 내용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생활보장과장 임홍택입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역자활센터 운영비 지원은 870만원이 이번에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인건비나 운영비나 포괄적으로 해서 2008년도보다 870만원이 증액된 사항입니다.

김지환위원

이것이 어디에 어디에 있습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지역자활센터 운영비는 강북자활센터 한 군데에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어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미아8동에 있습니다. 미아8동 세무서 뒤에 큰마을길 있는 데 거기에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우리가 구청에서 도와준 만큼 운영되고 있습니까? 운영비만 나간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고 보든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그렇습니다. 거기에서 사업이 재사용 생활용품판매사업이나 즉석두부 판매사업이나 남은 음식물 사료화사업이나 복지 간병사업이나 인큐베이터사업이나 사업을 여덟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운영비 지원입니다.

김지환위원

과장님께서는 강북자활센터에 대해서 나가고 있습니까? 월 몇 번 나갑니까? 그렇지 않으면 한 달에 한 번 나갑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한 달에 한 두번 정도는 나가서 평소에.

김지환위원

나 역시도 가끔 들려보는데 과장님이 생각할 때는 잘 운영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원을 해줘도 운영을 못한다면 별 실효성이 없다는 말이에요. 그렇다면 구청에서 관심을 가지셔서 본 위원도 마찬가지이지만 다니다 보게 되면 가끔 들리기도 하는데 만약 운영에 대해서 제대로 잘 되고 있는 것인지 과장님이 생각해 보세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여기 이 사업은 차상위계층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강북구에서 정말 어려운 사람들을, 일반 사람들이 아니라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 사업을 해서 가능한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게끔 자기가 잘하고 자기가 성공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체적으로 지역자활센터라고 본인들이 자활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코자 이런 일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각 구별로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구별로 있는 사항인데 앞으로 전국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자활센터가 있어서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지환위원

몇 년 됐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2007년도부터 지역자활센터라고 지정이 되어 있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전에도 물론 다른 명칭으로 되어 있었습니다마는 정식 명칭은 2000년부터 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김지환위원

오래 됐네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김지환위원

그러면 구청에서는 하나 가지고 만족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더 활성화시키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현재 사항은 없습니다.

김지환위원

51쪽 보시면 장애인 편익증진이라고 있습니다. 이것도 신규사업입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신규사업입니다. 저희가 청각장애인들이 1,700명 가량 있는데 저희들이 청각장애인에 대해서 가능한 일반인들하고 대등하게 할까 해서 청각장애인들이 듣지를 못하니까 빨간 불빛으로 해서 밖에서 누르는 손님이 왔다는 것으로 해서 저희들이 100세대를 시범적으로 선정해서 내년에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지환위원

타구는 어때요, 타구는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일부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어떻게 보면 늦은 감도 있네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빠른 편입니다.

김지환위원

25개구에서 몇 개구가 하고 있어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25개구에서 1개 구가 하고 내년에는 파악을 안했습니다. 내년에는 우리처럼 시작을 하는 구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김지환위원

물론 좋은 점도 있다고 보는데 타구에 비교해서 앞서간다고 했기 때문에 좋은 점이 있다고 봅니다. 55쪽 보시면 장애인 주민자치센터 도우미지원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세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장애인들이 등록장애인들이 전체 인구의 1만 5,000명 가량 되는데, 장애인들이 주민자치센터에 일을 보러 왔을 때, 가능한 한 장애인들하고 우리 장애인들이 아닌 직원들이, 지금은 주민자치센터에 장애인들이 한두 명씩 있기도 하는데, 과연 장애인들이 방문했는데 장애인을 진정으로 도울 사람이 누가 있는가 또 도우미를 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장애인을 위하고 일반인들을 위한 자세를 하기 위해서 13개 주민자치센터에 1명씩 해서 주민자치센터 도우미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지환위원

이것이 금년부터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금년부터 인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작년에도 했습니다.

김지환위원

계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앞으로 계속할 예정입니다.

김지환위원

동사무소에 가게 되면 장애인분들이 나오셔서 금년부터 하는 줄 알았는데 작년부터 했어요? 건설위원회가 오니까 이것이 보이지 않던 것이 나와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계속사업으로 하겠다?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혹시 식사 같은 것을 주민자치센터 동하고 같이 하는 것입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주민자치센터 직원들하고 같이 하는 경우도 있고 집이 그곳이기 때문에 집에 가서 드시는 분도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56쪽 보시면 차상위장애인 에너지 보조금 지원 이것도 신규사업인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저희가 금년 7월부터 내년 6월말까지 한시적 사업으로 맞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시작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고유가 시대에 대해서 한시적 사업으로 추진이 됐습니다. 차상위 중증장애인이나 경증장애인이나 이것을 한 달에 2만원씩 저희들이 내년 6월까지 한시적 사업으로 이루어진 사업입니다.

김지환위원

신규사업이 많네요? 59쪽도 역시 강북구 기초생활 자활기금도 신규사업인가본데 이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자활기금은 저희들이 앞으로 2006년부터 2015년까지 목표액 10억원을 달성해서 그 이자수입으로 인해서 저희들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들에 대해서 자활할 수 있게끔 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 저희들 목표액이 10억원이 안 됐기 때문에 10억원이 된 다음부터 구체적으로 할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앞으로 기초자활기금을 저희들 나름대로 열심히 지난번의회에서도 많이 도와주셨기 때문에 자활기금을 가능한 10억원을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마련할까 생각 중입니다. 그래서 이자수입으로 저희들이 운영을 할까 합니다.

김지환위원

이것도 계속사업으로 할 것이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앞으로 목표액까지 할 예정입니다. 내년도에 그래서 2억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김지환위원

잘 알았고요. 가정복지과, 81p 보면 보육시설 격려지원 있는데 안심모니터링단 운영 이것이 언제부터 운영됐던 것이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김장호입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부터 했습니다.

김지환위원

이것도 신규입니까, 신규가 아닌가본데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올해부터 했으니까 내년부터는 신규사업이 아닙니다.

김지환위원

조금 증액이 됐네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환위원

이것을 설명해 주세요. 안심모니터링단 운영이라는 것을 설명해 주세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이것은 관내 어린이집 점검 나갈 때 저희 직원하고 학부모 중에서 안심보육모니터링단이 있습니다. 그분들하고 우리 직원하고 같이 나가서 어린이집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김지환위원

금년에 몇 번이나 나갔어요? 이것도 월 나갑니까, 연 몇 회 나갑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1년에 어린이집을 전부 다 할 수는 없고 어린이집은 1년에 한 번씩 점검는데 학부모들하고 일일이 나갈 수 없고 매월 한 번씩 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이 어린이집에 대해서 구청에서 관심을 가진다면 좋아지지 않나 생각하고요. 85p 보면 이것도 증액이 됐고 보육시설 설치 지원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보육시설 설치 지원은 재원이 시비 50%, 구비 50%입니다. 그런데 장애아 통합시설 설치라고 해서 어린이집에 장애아 교실을 둘 경우에 3,000만원을 시설을 만들기 위해서 지원해 준다는 것이고 친환경어린이집 설치는 어린이집 자체를 친환경적으로 지을 때 지원해 준다는 내용입니다.

김지환위원

구별 1개소라고 하는데 선정한 동이 있어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아직은 없습니다.

김지환위원

앞으로의 계획이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환위원

장애아 3개반 9명, 3,000만원 지원해 주는데 대개 어디어디 동에 있습니까, 구청에서 이것을 파악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장애아 3개반은 현재 장애아 통합반 설치된 어린이집이 샛별, 삼양, 번2동, 인수 그렇게 있고 앞으로 내년도에는 주영광어린이집이 통합반 설치로 예정 중에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이상입니다. 잘 알았습니다.
상채

정상채위원장

김지환위원님, 잠시만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9분 회의중지

11시13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의사일정 제1항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속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감사에 이어 예산편성까지 하는데 국·과장님을 비롯하는 관계공무원들 오래 고생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예산서 289p 지역사회복지 실무협의체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는 협의체 사무실을 어떤 식으로 썼지요?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구인회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현재 올해까지 없어서 새로 리노빌했던 1/3 정도를 새로 설치합니다. 올해 11월달에 새로 간사를 채용해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데 꼭 이런 사무실을 차려서 해야만 되는 것인지 더욱더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활성화가 된다고 보는 것인지 그분들의 역할이 과연 어떤 일을 어떻게 하기 위해서 사무실까지 만들어서 하는 것인지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민간 네트워크 구축 협의체 운영은 위원님이 잘 아시겠지만 민간부분에 자원을 활성화 시켜서 어려우신 분들한테 자원을 연결해서 각종 저희한테 있는 복지관이라든가 개인이가지고 있는 자원을 통합해서 그분들한테 좀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서 사무실 운영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8개 분야에서 분과위원회에서 설치가 되어 있고 민간부분하고 관하고 협조를 해서 어려운 분들한테 좀더 많은 혜택이 가도록 운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우리 구청에서 해야 할 일부 업무를 그쪽으로 쪼개나가야 된다고 보아지는데 거기에 근무인원이 상시 근무인원이 몇 명이나 될 것이며, 그 인원들이 주로 어떤 일을 찾아서 해야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딱 집어서 어떤 일을 하는지 한번 말씀을 해주세요. 몇 명이나 근무하고.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는 상근간사 한 사람만이 근무를 하고 있고 주민협의체 회장님이 참관하다시피 업무를 협의하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하는 일은 민간부문 그러니까 만약에 학원을 가기를 원하시는 분이 있으면 애가 있는데 학원을 가야 된다면 돈이 없기 때문에 가지 못하는 경우에 민간부분에 학원연합회와 상의를 해서 인근에 가까운 학원에 무상으로 학생이 다닐 수 있도록 주선하는 사업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회장님이 누구시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박용옥회장입니다.

정수민위원

신부님이 하지 않았나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구청장님하고 신부님하고도 공동대표이고 그 밑에 실무협의체 위원장으로 주민협의회 회장님이 실무협의체 위원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윗 단계에 협의체는 사무실이 없고, 아래 단계의 사무실인가요? 그러면 총체적으로 종합적인 총괄적인 협의체가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인가요? 그리고 여기는 실무협의체이잖아요. 실무협의체는 몇 개나 나누어져 있습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밑에 실무협의체라는 것이 하부기구로 있는 것이고, 거기에 민간부분은 민간협의체하고 실무협의체가 조화를 이루어서 할 수 있도록 운영을 지금 할 계획입니다.

정수민위원

과연 한 사람이 그 일을 감당하겠어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도 같이 협조하고 민간부분은 저희가 직접 하기가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간사가 민간부분의 협의체, 협력업체하고 상의해서 민간부분에 계신 분하고 만나서 조율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금년도 신규사업이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처음으로 사무실을 개설해서 올해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291p에 청소년 영어체험캠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영어캠프 같은 부분은 교육정책과에서 다루는 것이 어떤가 생각을 하는데 굳이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다룰 필요성이 있는가 생각되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국장님께서 답변을 주시겠습니까?
기달

박기달주민생활국장

주민생활국장 박기달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청소년영어캠프 사업 대상자는 전체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예산을 지원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저소득층과 저소득층 아닌 사람과 구분해서 편을 나눠서 교육을 시켜야 되는 것이 맞는 계획이라고 생각을 하나요? 교육정책과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청소년 영어체험캠프를 하면 되는 것이지 굳이 저소득층이라고 해서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해야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기달

박기달주민생활국장

그것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침이 내려와서 월평균 소득이 80% 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해서 선정을 하도록 지침이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행하는 것입니다.

정수민위원

지침이 내려올 때는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하라고 못을 박아서 지침이 내려온 것입니까?
기달

박기달주민생활국장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다른 곳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이관해서 교육정책과에서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된다는 이야기인가요? 전문이 그쪽이라면 그쪽으로 보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얘기입니다.
기달

박기달주민생활국장

그것은 저희들이 건의사항으로 해서 개선방안을 낼 수도 있는데 2007년 1월 3일날 지역사회 서비스 혁신사업, 보건복지부에서 지침이 내려왔기 때문에 시행을 한 것인데 정수민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쪽으로 개선방안을 저희들이 제출해서 개선할 수 있으면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제 이야기는 무엇이냐 하면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과에서 총체적으로 이러한 사업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여건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부분입니다. 강북구 푸드뱅크 운영이 신규사업으로 들어왔는데 이것은 어디에서 관리를 할 것이지요, 이 사업을 추진할 것이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구인회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표기는 신규사업으로 보이는데 이것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전액 시비사업입니다. 우리 구비가 포함이 안돼서 신규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올해는 시 지침이 시비54%, 구비 46%로 해서 새로 편성을 했습니다. 현재 올해는 현재 번2단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수민위원

번2단지 복지관에서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현재 하고 있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실적이 어떻습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푸드뱅크 같은 경우에 남는 식품 같은 것 빵이라든가 기탁이 되면 그것을 공부방이라든가 종합사회복지관에 급식을 하는 곳에서 바로 전달해서 그분들 한테 무료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식품이 오래 보관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 바로 전달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은 푸드뱅크에서 하고, 푸드마켓은 보관이 돼서 가져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293p에 자원봉사자 전문교육이 있는데, 제가 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다른 부분에는 많이 선심성으로 쓰는 예산들이 많이 되어 있는데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예산은 너무 적다. 그들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예산들이 있었다 싶은데 그런 부분에는 생각을 못하십니까, 생각을 안 하시는 것입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누차에 걸쳐서 말씀해 주셔서 상당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자원봉사자들한테 대접해 드리지 못하는 것을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선물이라든지 이런 것은 선거법에 저촉이 되기 때문에 못하고, 먼저 번에 정수민위원님께서 저희보다 앞서서 보건와 협의해서 독감예방이라든가 이런 것을 무료혜택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얘기하셔서 저희한테도 공문을 주셔서 저희가 보건소와 그런 관계는 앞으로 더 발굴을 해서 자원봉사자들에게 조금이라도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많이 노력을 해주시고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수민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03p에 보시면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비 2억 4,000만원 정도가 삭감됐거든요. 지금 국가적으로 굉장히 경제가 어렵습니다. 어려운 만큼 이러한 일들에 예산이 더 늘어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강북구 예산은 늘어났는데 저소득층을 위해서 정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쓰는 예산은 줄어들고 있다, 이것이 왜 이렇게 되는 것인지, 우리 건설위원회는 이렇습니다만 행정위원회 쪽을 보면 선심성, 행사성 예산들이 잔뜩 늘어났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주 어렵고 어려운 사람, 그것도 최고 어려운 사람들, 막바지에 있는 그런 분들의 예산은 이렇게 삭감시켜서 그런 선심성 예산에 만들어 넣어야 된다는 얘기인지, 그것이 강북구의 저소득 구민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하는 강북구가 그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국·과장님들의 생각이 그런 것인지, 아니면 구청장의 생각이 그런 것인지 왜 그런 것인지 나는 도무지 모르겠어요. 계속적으로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7일밖에 안 주는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을 한 10일 정도로, 한 2~3일 정도 더 늘려달라고 구민들이 그렇게 애원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러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생활보장과장 임홍택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총괄적으로 봐서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이 약 7,000만원이 감액된 사항이고, 국비가 7억 3,300만원에서 5억 2,000만원으로 감액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 나름대로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국비가 자활근로사업이 국가에서 가능한 이것이 타당한 사업인가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저희도 본청에서 회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근로유지형 자활사업이 연세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지금 80세까지 할 수 있고, 지금 시청에서는 과연 이 나이에 일을 할 수 있을까, 회의적인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것이 올바른 것인가, 정말 자활을 잘할 수 있는가 해서 국가에서는 점점 더 줄여가는 상태입니다. 저희 구청에서도 역시 구청 사정에 의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년도 숫자에는 저희들이 오히려 더 많이 저희가 구비라도 더 확보해서 더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구비를 법적부담금 외에 별도로 수립을 해서 소요예산액을 해서 저희들이 예년보다는 더 많은 숫자가 할 수 있게끔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작년도 예산이 36억원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금년도 예산이지요. 36억원인데, 내년도 예산이 33억 6,400만원밖에 안된다는 이야기이지요. 그러면 2억 4,000만원 정도가 줄어들었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줄어들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줄어야 되는가. 자, 보세요. 80세까지의 노인들에게 이러한 일자리를 줄 수가 없다면 그 연령제한을 두어야지요. 연령제한을 두어서라도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이분들에게 이 일자리를 줌으로써 이분들이 나태해서 다른 일자리를 갖지 않는다는 생각은 갖지 말아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분들은 이것밖에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여있는 사람들입니다. 일반 공공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가서 하고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도 합니다. 저는 그 부분의 예산은 삭감해도 별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말 어려운 사람들, 어디 가서 일할 수 없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그냥 줄 수 없으니까 이런 일이라도 시켜서 주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외국 같은 데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있다고 하지요. 사람들을 오라고 해서 땅을 파라, 땅을 파면 또 이것을 메워라, 이렇게 아무 필요도 없는 그런 일을 하면서도 인건비를 준다고 하지요. 그렇듯이 이것은 도와주는 측면입니다. 보호하는 측면이라고 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보호하는 예산은 늘려나가야 된다. 그리고 그분들을 지켜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번동 같은 데 보면 실질적으로 생활보호를 받는 분들은 몇 푼씩이라도 받으니까 좋습니다. 차상위계층들은 어디에서 지원이 하나도 없으면 10만원, 5만원 가지고 이것 공공근로해서, 취로사업해서 자기 생계를 꾸려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관리비 내면서. 그런 사람들은 관리비 지원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말 마음으로 이 예산을 다뤄달라는 그런 뜻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참고로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건복지부 지침에는 전체 민간위탁형과 근로기준 비율이 35%를 유지하라는 것이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 지침에서는 73%를 유지해라, 저희들 나름대로 민간위탁하고 근로기준, 그런데 저희가 서울시에서 가장 높은 82.22%입니다. 그래서 이 인원수를 확보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표에도 나온 것처럼 구비를 12%를 증액해서 저희가 21억 4,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해서 내년에도 가능한 이 일수에 맞게끔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국비는 줄었지만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신다면 저희들이 자제적으로 구비를 확보해서 어려운 저소득층을 돕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민간위탁형 자활사업 지원은 주로 어느 쪽에 위탁을 하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강북 자활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자활센터에서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 감독, 감시하고 계시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304p, 복지도우미 자활근로사업 지원이라는 것은 어떤 부분이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장애인들에 대해서 가능한 사회 형평성에 맞게끔, 또 장애인들도 이렇게 주민센터에서 근무할 수 있게끔 나름대로 장애인들하고 일반인들하고 같이 일할 수 있게끔 해서 저희들이 장애인 복지도우미를 동별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 예산인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한 사람씩 근무하고 있는 것이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맞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있지요. 장애인들을 채용한다는 것도 좋은 여건입니다마는 어느 정도는 다른 사람들하고 의사소통이 되고 또한 다른 아주 불편한 장애인을 약간이라도 도울 수 있는 장애인들이 그 자리에 앉아서 도우미 노릇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도우미가 다른 사람들에게 지원을 받고 보호를 받아야 될 사람들이 앉아있다면 그러한 여건은 도우미라고 생각이 안 되겠지요. 일거리 창출이라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도우미와 일거리 창출은 조금 다르게 생각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거기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정수민위원님 말씀은 제가 잘 알아듣겠습니다. 앞으로 도우미를 선발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심사숙고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307p에 보면 장애인들에 대해서 예산 배정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무료급식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운영비도 올려주시고 그런 부분들은 고맙게 생각합니다마는 307p에 민간경상보조로 해서 장애인 보호작업장 운영비 48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480만원이 480만원이 아니고 1,200만원으로 해서 한 달에 100만원씩 지원해서 식사하는데 식사 도우미로서 이것을 줄 수 있도록 1,200만원의 예산을 의회에서 만들어 줬는데, 480만원으로 삭감시켰어요.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는 것인지, 다른 예산은 올리면서 이 예산은 이렇게 줄였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아마 금년 2008년도부터 이 사업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현재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예산 확보를 못해서. 그런데 그 대신에 이번에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3,000만원의 예산을 장애인 복지지원센터 무료급식에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느 정도는 형평성에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과장님이 이해를 잘 못하고 계신 것 같은데, 강북구 장애인 복지지원센터에 무료급식 지원으로 해서 3,000만원이 신규사업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장애인 단체에서 하고 있는 부분은 이것이 정리가 됩니다마는 강북 장애인 보호작업장 운영비의 4,800만원은 작년도에 예산을 세워서 금년도에 1,200만원을 배정해서 매월 100만원씩 식사를 도와주시는 분에 대해서 지원을 해줬어요. 그런데 이것을 480만원으로 삭감시켰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이 서울시에서 예산의 나머지 부분을 준다고 했기 때문에 이렇게 세웠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그렇다 하더라도 거기에서 줄지, 안 줄지 예산에 나와 있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삭감시키면 과연 그 장애인들이 보호작업장에서 식사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그것이 문제라는 이야기이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실질적으로 저희가 2008년 4월부터 서울시에서 매월 60만원씩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월 60만원씩을 받으면 그것이 720만원이고, 우리구에서 편성한 매월 40만원해서 12개월 해서 480만원해서 1,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금년부터.

정수민위원

과장님, 그러면 60만원이 서울시에서 어떤 명목으로 내려오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식비 보조금으로 내려옵니다.

정수민위원

그렇지요? 거기에는 식비라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 1원짜리 하나도 예산이 없어요. 그리고 우리구에서 주고 있는 것은 그곳에서 일하는 아주머니 두 사람, 실비로 조금씩 받아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인건비입니다. 그리고 서울시에서 내려주는 것은 식비를 거기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는 그런 역할로 보셔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비로 지원되는 것을 인건비로 쓰라고 하신다면 이것은 아니지 않느냐 그 얘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무조건 거기에 지원해 준다 이것이 아니고 어떤 식으로 그분들이 사용해야 될 것인가, 지금 금년도에도 이분들이 쌀을 살 수가 없어서 각 동에서 동장님들이 한 포, 두 포씩 지원해줘서 지금 쌀도 그렇게 사먹고 있는 여건 아닙니까? 그런데 그러한 예산을 이렇게 삭감시킨다면 더욱 더 어려움이 많겠지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은 안 되더라도 있는 예산까지 삭감시켜서 그 아주머니들까지 없으면 어떻게 할 것이에요? 그러면 운영 못합니다. 그래서 식비 지원금은 식비 지원금이고, 이것은 운영비, 인건비로 나온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은 그대로 살려둬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이해를 하는지 다시 한번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저희가 2008년도에 식재료 구입으로 50만원씩을 열두 달해서 600만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1,200만원 중에서 식당 보조 인건비가 25만원씩 2명해서 12개월 해서 600만원해서 1,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아까 지적하신 대로 인건비, 식재료 거기에서 혼용해서.

정수민위원

그것이 아니고요. 그것을 아셔야 돼요. 인건비로 나간 것인데 지금 한 사람이 하기로 했는데 두 사람이 일을 하는 것으로 하고, 식재료비가 안 나오니까 그 사람들의 인건비를 깎아서 한 달 동안 25만원 받고 가서 일할 사람 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50만원 받아도 없습니다. 그런데 자기의 인건비를 줄여서 식재료를 샀습니다. 그런 부분이지, 식재료와 인건비가 지원됐던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그렇게 쓴 내용을 올려준 부분이고, 여기에서 인건비로 내려줬던 부분입니다. 식재료비는 줄 수가 없다고 그래서 인건비로 내려줬던 부분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시겠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왜 1,200만원에서 480만원으로 삭감을 했느냐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요. 저희들 나름대로는 매월 서울시에서 60만원씩 들어오기 때문에 그것으로 해서.

정수민위원

그리고 참고적으로 그 아주머니들 두 분이 이제 거기에서 내년부터는 근무를 안 할 것입니다. 25만원씩 받고 그 분들 약값도 안 됩니다. 그렇게 이해하시고요. 다시 의회에서 증액할 수 있는 여건으로 같이 노력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311p, 그리고 차상위계층 에너지 보조금 지원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차상위 장애인 에너지 보조금 지원이 어떤 분들에게 어떤 식으로 지급이 되는 것인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시적 사업으로 매달 2만원씩 지급이 되겠습니다. 국비, 시비, 구비사업으로 저희들이 2007년 7월부터 2009년 6월까지 한시적 사업으로 이루어지겠습니다. 차상위 중증장애인이 170가구, 경증장애인이 280가구 해서 6개월 동안 2만원씩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수혜자 선정이 되어 있는 것인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이미 차상위 중증과 경증은 파악되어 있으니까 여기에서 170가구하고 280가구가 되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중증은 1, 2급을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알겠습니다. 아무쪼록 애써주시고요.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조금 전에 삭감된 예산을 다시 원상복구를 시켜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상채

정상채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식위원

김동식위원입니다. 국장님께 묻겠습니다. 2008년도 예산과 2009년도를 비교해서 주민생활국 전체를 통틀어서 몇% 정도 증액됐나요?
기달

박기달주민생활국장

10.1%입니다.

김동식위원

10.1%요. 강북구 전체 일반회계 예산을 비교해보면 평균 강북구 전체를 통틀어서 본 것입니다. 12.12%가 늘어났어요. 굉장히 긍정적인 현상이지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주민생활국에서 전체 오른 12.12%도 못 미치는 정확하게 10.15%가 올랐어요. 오히려 주민생활국은 강북구의 모든 구민들의 분포상 가장 저소득층,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에요. 주민생활지원과는 저소득층을 발굴해서 통합하는 부서이고, 생활보장과는 대부분 장애인들, 가정복지과는 청소년, 유치원들, 노인복지과는 어르신들, 가장 소외받는 층들을 관리하는 주민생활국에서 평균치도 못 미치는 10.1% 과연 이 예산편성이 적정한가 이 말입니다. 담당 국장님이 노력을 안 한 것입니까? 아니면 국장님이 편성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기획예산과에서 재조정할 때 힘의 논리로 밀려난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달

박기달주민생활국장

주민생활국장 박기달입니다. 김동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동식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의도는 정말 우리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서 예산을 많이 늘려야 됨에도 불구하고 평균치에도 못 미친다는 그런 지적을 해주셨는데, 정말로 동감입니다. 그런데 저희 주민생활국 예산은 거의 다 국시비 보조금으로 매칭펀드로 하다보니까 대부분이 그렇게 차지하고, 또 저희들이 가정복지과나 이런 데 예산은 신규로 편성될 경우에는 삭감도 많이 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요구를 안 한 것은 아니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대부분이 국시비 분담금으로 하다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김동식위원

좋습니다. 국시비의 분담 비율을 맞춰서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마는 그러면 우리 구청에서 전체적으로 어느 부분이 가장 예산이 많이 늘었느냐, 문화, 홍보담당관, 관광, 문화체육 도대체 이 부서가 그래도 주민생활복지하고 같이 비슷하게 가도 우리 강북구의 정책은 잘못된 정책이에요. 왜냐 하면 우리가 서울시 25개 구에서 중간그룹에 속한다고 그러면 그나마 이 예산편성이 적절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가장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으니까 당연히 복지예산이 많이 편성되어야지요. 이 부분을 서울시에 요구해서 우리 강북구의 어려운 여건, 소외받는 저소득층이 많다는 이유로 서울시에서도 조정교부금을 많이 내려 보내준 것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강북구 자체 예산편성을 했을 때는 도대체 기준을 어디에 뒀는지 정확하지 않다는 말이에요. 그러고는 무슨 행복이야, 행복은. 어디든지 가면 행복만 나와요. 행사비는 또 왜 이렇게 늘어나요? 주민생활복지 예산은 늘어나지 않는데, 행사비는 왜 늘어나요.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것을 의회에서 통과해달라고 예산편성해서 예산서나 내려 보내고, 우리 강북구의회 꼴등으로 단체적으로 망신시키라는 것이에요?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이것을 의회에서 승인 안 해주면 의회에서 속된 말로, 또 나쁜 쪽으로 표현합니다. 국장님이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는데 이런 부분은 좀 강력하게 추진해서 마지막 선물을 강북구 구민들에게 좀 더 주시고 떠나는 뒷모습을 봤을 때는 구민들의 평가가 더 한층 아름다웠을 텐데, 국장님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겠지요. 저도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어쨌든 가장 많은 예산이 지원되어야 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평균치에도 못 미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지적하면서 주민생활지원 과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종합사회복지관 운영비가 지금 1,000만원 정도 늘어났는데, 수유사회복지관을 얘기하시는 것이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구인회입니다. 김동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지금 그 사회복지관을 제외한 나머지 3개 복지관은 전체 어느 정도 예산을 지원해주고 있지요? 3개 사회복지관이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3개 복지관에 1년에 약 18억원 정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18억원이요. 그러면 한 개 복지관에, 똑같지 않겠습니다마는 평균치를 봤을 때 국시비, 구비에 의해서 6억원씩 지원해주고 있는 것이 맞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런데 여기 수유사회복지관은 실질적으로 40만이 안되기 때문에 평균치인 6억원을 받지 못하고 운영비의 일부를 조금 지원받고 있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4,000만원 이것도 전혀 없었어요. 작년도에 본 위원이 이 문제점을 지적해서 강북구에서 예산을 일부라도 편성하면 서울시에서 50% 지원받는다는 이유로 해서 3,000만원이 편성됐었고, 그래서 서울시에서도 3,000만원을 지원받았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런데 이 사회복지관이 다른 복지관에 비해서 규모면이나 시설면이나 수용인원면이나 차이가 크게 납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특별한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또 강북구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일하는 내용이나 이것이 실질적으로 우리 강북구나 정부에서 해야 될 일을 사회복지관에서 하고 있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래서 얼마 전처럼 예산이 없으니까 일일호프도 개최하고 다른 복지관 6억 여원의 예산을 지원받는 곳에서 일일호프 행사를 한다면 당연히 거기는 문제가 되어야 되겠지요. 이런 예산을 강북구에서 해야 될 일을 민간인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예산을 이 정도 밖에 지원 못 해준다. 6억원을 가지고 해야 되는 것을 돈 4,000만원을 가지고 하라니 당연히 외부사람한테 손 벌릴 수밖에. 그렇다고 복지관이라는 형태만 띠고 사람 몇 명만 관리하는 것도 아니고, 오다가다 한 번씩 보면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고 있어요. 어려운 사람들이.
상채

정상채위원장

김동식위원님, 잠깐만요. 위원님 여러분, 중식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 후 오후 회의는 13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심위원

주민생활지원과장께 묻겠습니다. 저는 여기 세부사업 설명서 중심으로 묻겠습니다. 3p, 사회복지상담실 운영 1개소 이것은 지금 상담소가 구청 내에 있나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상담실은 저희 과에 있는 것입니다.

이영심위원

칸막이로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따로 뭐 하는 것은 없고 30만원은 비품 구입하시고.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오신 분들 차 한 잔씩 하시고.

이영심위원

차 한 잔씩 드리고, 올해 새로 하시는 것인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작년에도 했습니다. 증액된 것입니다.

이영심위원

9p 보시면 사회복지활동 지원해서 1,300만원 작년도와 올해 증감이 없는데, 저희도 의회활동을 해보니까 업무추진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는데 건건이 업무추진비가 있더라고요. 하나하나 사업별로, 업무추진비는 주로 어디에 쓰이나요? 밥 먹고 식사하고 회식하시는 것에 쓰이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국별로 시책사업을 추진할 때, 직원들과의 대화나, 행사할 경우에 그런 경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작년에 다 쓰셨나요? 부족하거나 남지는 않고 적정하다고 생각하셔서 1,300만원을 그대로 올렸나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10% 절감하고 나머지 부분 올렸습니다.

이영심위원

여기 18p 보면 사회복지의 날 행사, 아까 동료위원께서도 행사가 너무 많다, 모든 업무가 과시하고 전시하는 행정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우리가 많이 느끼고 있는데 주민생활과에서 하는 행사가 다 주제가 있는 행사이기는 해요. 자원봉사 행사든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사회복지의 날 행사든, 이것도 참석인원이 120명.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의 날은 1년에 한번씩 사회복지의 날이 있어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예산이 600만원 편성이 되었는데 KT 복지재단에 요청해서 677만원을 지원을 받아서 행사를 했었는데 내년에는 KT 복지재단에서 지원이 어렵지 않겠나 해서 저희가 예산을 조금 증액했습니다.

이영심위원

예산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안 받을 수도 있는데 어려울 것 같다.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행사는 계속 해오던 행사인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그리고 23p, 부모님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활동은 어떤 루트로 어떤 분들이 지원해서, 어떻게 하나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양평에 있는 평화의 집에 가는데 자녀만 가는 것이 아니고 부모님과 자녀가 같이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어려운 사람들과 장애인하고 격차도 없애고 부모와 같이 하는 것이 좋지 않나 해서 하는 활동입니다.

이영심위원

취지가 굉장히 좋은데 이런 것은 규모도 늘리고 홍보가 전혀 안 되고 있어요. 청소년 관련해서 행사가 홍보가 안 되고 있는데 어떤 분들이 알고 신청을 하시나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자원봉사 오시는 분들하고 홈페이지에 올리는데 저희가 신청자를 수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수용을 못하기 때문에 더 홍보의 필요성은 없다. 이런 것은 규모를 늘리고 어떻게 보면 교육정책과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인데 우리 SK아파트에서는 어머니들이 이런 것들이 없나 문의를 하세요. 취지도 좋고, 교육적으로 좋고 이런 예산은 얼마든지 써도 좋잖아요. 이런 것은 많이 하시고, 크게 하시고 수용할 수 있도록 예산을 늘리세요. 이것은 굉장히 좋은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지금 33p를 보시면 여기도 지금 4,060만원 증액되어 있고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2만원씩 지원하는 숫자가 늘어난 것인지 그리고 광복회 비품 구입은 무엇인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당초 보훈회관에 광복회가 안 들어와 있었습니다. 특수임무수행자회가 3층에 있고, 광복회는 지하에 조그만 공간에 있었는데 그분들이 3층으로 올라와서 같이 나누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고 거기에 비품을 구입해 주는 것이고, 보훈단체 회원도 지원을 못 했던 분들한테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더 지원하려고 증액했습니다.

이영심위원

광복회 비품 구입은 280만원밖에 안 되는데, 4,000만원이 증액된 것은 보훈단체 회원이 늘어난 것이네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2만원씩 지원하는 것을 조금 더 늘려서 많은 분들에게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금액은 그대로 인데 숫자를 더 늘렸다는 것이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34p, 강북보훈회관 건립 보면 시설 보수공사로 1,000만원이 잡혀 있거든요. 방수·창호 공사 꼭 해야 하나요? 작년에는 안 하고 올해 잡힌 것인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보훈회관이 30년이 넘은 건물이기 때문에 계속 고장이 나고 비가 새기 때문에 방수공사하고 미미한 부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건물이 워낙 노후하다 보니까 돈을 들여도 비가 새고, 새로 수리할 부분이 나타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영심위원

회관이 굉장히 노후한 것은 사실이에요 처음에 단체를 입주시키기 전에 확실히 보수 보강하고 단체 선정도 신중했으면 좋았을 텐데, 미관상 뭐하는 건물인가 싶더라고요.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고, 어쨌든 시설 보강이 필요하다는 것이네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35p 보면 6·25 추모행사, 호국·보훈의 달 행사 2개가 중복되는 느낌인데 반드시 2개를 해야 하는 것인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호국·보훈의 달 행사는 현충일날 차를 빌려서 현충사 국립묘지에 참배를 하러 가는데 지원하는 행사고, 6·25추모행사는 삼각산문화예술회관 옆에 현충비가 있습니다. 그날 추모비 앞에서 추모행사를 하는 것입니다.

이영심위원

이것은 강북구 자체 행사네요. 이것은 언제부터 했나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작년부터 했습니다.

이영심위원

작년부터 이런 것을 왜 늘리는지, 좀 퇴색해 가는 느낌이잖아요. 물론 유공자분들에게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지원해 드리고 도와드리고 하면 되지만 이런 행사를 굳이 되살릴 필요가 있었는지 제가 그 당시 없었지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6·25 참전용사나 이런 분들이 추모행사를 해주어야 하지 않냐.

이영심위원

요구를 하셔서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추모행사를 해줘야 하지 않냐는 요구가 상당히 오랫동안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진행을 하게 됐습니다.

이영심위원

국가적인 차원에서 국가유공자나 보훈 관련 예우라든가 재향군인회 조례니 이런 조례를 만들고 건물이나 사무실을 주고 운영비를 주는 것들은 의미가 있는데, 6·25 추모행사라고 따로 해서, 252만원이 예산이 많지는 않네요. 알겠습니다. 생활보장과 질의드리겠습니다. 45p, 복지도우미에 대해서 아까 동료위원님께서 물으셨는데 선발이나 배치방법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어떤 분이 선발이 되나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생활보장과장 임홍택입니다. 이영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선발은 기초생활대상자나 차상위계층에서 그래도 거동에 지장이 없는 분에 대해서 동사무소에서 저희들한테 추천을 하면 일정 요건은 동사무소에서 검토한 다음에 저희들이 승인 식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각 동에 한 분씩이니까 동사무소에서 추천을 하고 생활보장과에서 승인을 하시고.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이영심위원

49p, 3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늘어난 것 같은데 월 운영비 지원이 왜 증액이 됐나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장애인단체 지원 말씀하시지요?

이영심위원

예, 맞습니다.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금년에 3,600만원에서 내년도에 4,800만원으로 1,20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장애인복지 지원센터에서 실질적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에 대해서 할 일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 많은 것을 하고 있는데 장애인 무료급식도 하고, 쌀 나누기도 하고, 무료 이발봉사도 하고, 의료봉사도 매주 화요일마다 하고 사업이 나름대로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비가 필요하다고 저희들한테 간곡히 말씀해서 3/4분기에 복지지원센터에 들어온 것을 검토해 본 결과 연간 1,200만원을 증액해 주는 것이 타당성이 있을 것 같아서 저희들이 증액을 했습니다.

이영심위원

건건이 쌀 나누기 행사나 각자 지원되는 예산이 따로 항목이 있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이 예산은 그냥 단순한 운영비이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그렇습니다. 운영비인데 포괄적으로 해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장애인 무료급식도 하고, 매주 금요일날 사랑의 쌀 나누기도 하고, 무료 이발봉사도 하고, 비품도 구입하고 포괄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영심위원

생활보장과에서 보시기에 그 필요성을 확인하셨다는 것인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확인을 했습니다.

이영심위원

57p, 공공근로사업에 대해서 1억원 이상이 증액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날짜가 늘어났다거나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대상자 수를 늘렸나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공공근로사업은 저희가 어느 구청보다 실질적으로 많이 사업비를 확보하고 인원수도 많이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저희가 1억 3,700만원을 증액한 사항입니다. 금년보다 내년이.

이영심위원

더 많은 대상자에게 혜택을 주겠다는 말씀이시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다음은 가정복지과장님께 묻겠습니다. 63p, 보육시설 운영비 지원 여기도 증액이 5억 3,000만원 정도가 늘었는데 그동안 해마다 지원하던 것이 있을 텐데 무엇이 추가된 것인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김장호입니다. 이영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에서 증액된 것은 보육교사 복리후생비가 5만원에서 8만원으로 인상을 했고, 어린이집 냉·난방비를 전에는 5개월만 지원했었는데 7개월로 늘었습니다.

이영심위원

냉·난방비를 5개월 지원하다가 7개월로 바뀌었고, 보육교사 복리후생비가 5만원에서 8만원으로 늘었다는 것인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 사항이 증액된 것입니다.

이영심위원

그리고 66p 차등 보육료 지원에서도 44억원이 증액된 것은 무엇이 더 추가가 됐나요? 지원대상 보육시설이나 아동수가 늘어난 것인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재원이 국비, 시비, 구비에 따른 사항이기 때문에 매칭사업인데 영아반 기본보조금이 없어지고, 올해는 영아반 기본보조금 예산이 별도로 잡혔었는데 지금은 이것이 차등 보육료로 합쳐져서 지원이 됐기 때문에 그 액수가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이영심위원

차등 보육료 지원은 언제부터 층별로 해서 시행이 됐습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계속적으로 지원됐던 사업입니다.

이영심위원

꾸준히 지원됐던 사업인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민간보육시설 교재·교구비 지원을 연1회에 100만원씩 주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것이 감소가 됐네요, 지원하는 보육시설의 수가 줄었나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국·시비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내시된 사항대로 편성돼서 그래서 줄어든 사항입니다.

이영심위원

그 비율대로 하다보니까 줄었다는 것인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각 보육시설에 연 100만원씩 지원은 지금 가능한 것인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보육시설의 아동 현원에 따라서 차등 교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그런데 여기는 민간보육시설 연1회 100만원 지원 이렇게 되어 있어서 일률적으로 다 주면 이렇게 비용의 증감이 있을 이유가 없잖아요? 오히려 조금 늘어야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이 기준은 지원내용은 저희가 표기는 이렇게 했는데.

이영심위원

세부적인 기준들이 있는 것이네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세부적인 것이 내려왔기 때문에,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제가 다 납득이 되고 보육 관련해서는 더 많은 예산을 주고 싶은 마음인데, 취사부 인건비나 이런 것들의 애로사항을 많이 들었는데, 여기 81p에 어린이집 원아 예절교육, 보육시설 격려지원 이 예산은 전부 다 전액 구비이지요? 81p에 1만원씩 1,500명해서 1,500만원 가는 것은 언제부터 시행이 됐나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작년부터 했습니다.

이영심위원

2007년도부터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이영심위원

원아들 예절교육은 어린이집에서 실시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 프로그램 안에 다 들어있을 텐데 이것은 납득이 안 되는 항목 같아요. 다른 명복으로 취사부를 돕는다든가 교사들 어려우니까 처우개선으로 증액한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어린이집 원아 예절교육 실시 취지를 납득이 가도록 한번 설명해 보세요. 있는 것 깎이는 것이 무지 어려운 것은 아는데.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이것은 각 원에 예절교육 할만한 장소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덕성여대를 빌려서 거기에서 예절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삼각산문화예술회관 앞에 리노빌 판매전시장 옆의 공간을 활용해서 예절교육을 별도로 할 예정입니다.

이영심위원

프로그램 하나에 1만원씩 있는 것이고.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기초산출을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영심위원

그렇게 해서 1,500명 정도만 지원을 하고 있다?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하나 묻겠습니다. 85p, 이것은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보육시설 설치 지원에서 아까도 동료위원님이 물으셨는데 3,000만원하고 4,045만원을 아주 주는 것인가요, 아니면 빌려주는 것인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아주 주는 것입니다.

이영심위원

아주 주는 것인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87p. 여성주간 기념행사 제가 이것은 감사 때도 얘기를 했었는데 예산은 얼마 안 되지만 이런 것 말고 다른 것 아직도 개발된 것 없나요? 양성평등이나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에 어떻게 기여가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큰 행사는 아니지만 1,000만원 정도를 쓰셨는데 취업이 된 것도 아니고, 이런 행사가 다 전시성 행정이잖아요. 가정복지과장 김장호 물론 그런 면도 있지만 여성주간 기념행사 주간에 자제의 성에 관한 어머니의 고민해결이라든지 그런 것을 위해 강사를 섭외해서 여성분들을 모아놓고 강의도 하고, 여성 작가분들 전시회도 하고, 여성 경제 활성화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여성인력센터에 의뢰해서 교육도 시키고 여러 가지 여성을 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참여한 명단이 있나요, 그냥 무작위로 불특정 다수의 주민들이 왔나요, 강의할 때 어떤 분들을 보시나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여성단체 분들이 주로 많이 오십니다.

이영심위원

단체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어떠어떠한 단체에 연락이 갔나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어린이집 원장님이라든지 새마을부녀회라든지 여성단체연합을 저희가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각 여성위원회 계시는 분들이 주로 오셔서 많이 강의를 듣고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이런 행사를 하나 하더라도 예산을 아예 더 많이 쓰시든지 해서, 예를 들어서 조그마한 A4용지 전단지라도 만들어서 반장님들이 각 지역의 집집마다 돌려서 이런 행사가 있다고 해서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좀 하세요. 전부 통·반장 아니면 거의 구청에 노출되어 있는 사람만 계속 중복이 되고 너무 답답해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심위원

청소년행사도 마찬가지예요. 아이가 셋인데도 있는 줄도 몰랐어요. SK아파트에서 여자 구의원 안 나왔으면 통·반장님들 빼고는 아무도 몰랐겠네요? 91p, 건강지원센터 위탁운영인데 규정상 우리가 이렇게 예산 지원을 해야 되는 것인가요?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수혜자가 우리 강북구민이고, 특별히 크게 증액된 것은 없고, 위탁의 기준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요? 우리가 지원하고 있는 것은 어떤 부분을 지원하는지, 인건비나 이런 것은 우리가 지원하는지 궁금해서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국비사업으로 가내시 내려온 대로 편성하고 운영비를 저희가 보조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국비 30%, 구비 70%를 그냥 규정대로 하고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97p도 청소년팀이 있기 때문에 청소년 관련해서 청소년보호법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센터를 운영해야 되는 것이 규정으로 되어 있나요? 이것도 오히려 교육청 차원에서 학부모들과 교사들과 혹은 경찰 이런 쪽에서 해야지 구청에서 해서 실효성도 별로 없다고 보는데, 구청과 연결고리가 없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청소년선도 보호활동은.

이영심위원

신고가 많이 들어오나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신고도 들어오고.

이영심위원

이것도 경찰서에서 하는 일 아닌가요? 경찰이라든가 학교.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경찰서에서도 하고, 우리가 캠페인 같은 것도 하고, 우범지역 순찰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모범청소년 및 유공자 표창 이런 것은 없앨 수는 없나요, 모든 구가 다 하고 있나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거의 다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지금 모든 구가 다 하고 있어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이영심위원

청소년진로탐색 교실 이런 것들은 좀더 실질적으로 아이들에게 갈 수 있도록 더 지원하셨으면 좋겠고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심위원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청소년 문화존 운영이나 청소년 문화축제 개최 사실 이것이 없는 것보다 나아요. 워낙 청소년들이 갈 곳도 없잖아요, 문화도 없고. 더 활성화시키고 내실 있게, 감사하는 곳이 아니니까. 인공암벽장 운영 이것은 해마다 나가던 예산이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보수는 지금 하고 있나요, 언제까지 하나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지금 보수가 용역발주를 하기 위해서 현장설명회도 지난주에 하고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그러면 올해 12월까지 되는 것은 아니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용역은 올해 아마 선정이 될 것 같고요, 공사발주는 내년도에.

이영심위원

계속사업으로 내년으로 넘어갈 것 같다는 것이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이상입니다.
상채

정상채위원장

이영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복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복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영복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4p 주민생활지원과장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명에 보면 공익근무요원 보상금이라고 자료에는 적혀 있는데 이것이 보상금이 아닌 것 같은데 보상금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구인회입니다. 박영복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상금으로 되어 있는 것은 공익근무요원한테, 공익근무요원은 말 그대로 군대 대신에 와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근무하는 동안에 그분들한테 급식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니까요. 자료에 보면 급식비로 되어 있는데 급식비를 제외한 보상금이라든지 다른 차비라든지 나간 것이 있습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 것은 교통비나 이런 것은 별도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1인당 얼마정도나 지원되고 있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공익근무요원 월급 받는데 같이 해서 나가기 때문에 그것은 별도로 제가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영복위원

월급하고 별도로 나갑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같이 나갑니다.

박영복위원

같이 합산해서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박영복위원

그러면 6p를 보세요. 예산을 무조건 삭감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구의원들의 의무가 삭감으로 생각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은 의무일 수도 없고, 무슨 말을 하기 위해서 이 말을 하냐하면 아까 김동식위원이 질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문화예술분야에서는 무슨 행사다 해서 60%, 100% 이렇게 올렸는데 복지지원에서는 거의가 다 감액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2008년도 예산액이 8억 900만원이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8억 900만원이 과다하게 잡힌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박영복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한시적으로 5년 동안 시행하는 사업인데 국비가 50%, 시비가 25%, 구비가 25%입니다. 그래서 시에서 국비가 내시되는 비율에 따라서 편성을 했는데 올해 내시액이 있기 때문에 2억 9,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마는 내년에는 예산이 부족할 것 같아서 저희가 시에 얘기를 했더니 시에서 다시 추가지원 내시가 된 것이 3억원이 조금 넘도록 내시가 됐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편성됐기 때문에 조성을 못하고 추경 때 더 추가로 확보를 해야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니까요. 이 자료를 보면 내년에는 2억 6,000만원이고 2008년도는 8억 900만원이라는 말이에요. 삭감액이 5억 4,000만원이라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 가고 납득이 안 가는데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십시오.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국비가 내시돼서 현재 편성을 했습니다마는 만약에 집행을 하는 과정에서 예산이 부족하면 다시 요청을 해서 지원을 더 받을 수가 있는 사항입니다.

박영복위원

지원을 더 받을 수가 있습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시에 요청을 하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로 받을 수가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앞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지원을 받으면 되겠지만 8억 900만원이라는 것이 너무 과다편성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 때문에 지금 질의를 하고 있습니다.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국비가 지원되는 비율에 따라서 저희가 편성을 했는데 올해 10월말까지 집행된 금액이 약 3억원 정도가 됐습니다. 내년에도 3억원이 조금 더 넘어가면 크게 예산은 부족하지 않지 않나 생각됩니다.

박영복위원

2억 6,000만원은 부족하지 않나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2억 6,000만원은 부족할 것 같아서 시에 얘기해서 한 3억 2,000만원인가 현재 추가로 내시를 받았습니다.

박영복위원

아니 차액이 5억 4,000만원씩이나 몇 배정도 삭감이 되어 버리면, 한 2배 정도가 삭감이 됐는데도 문제가 없다?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산이 내시가 됐다고 해서 전액 집행되는 것이 아니고 말 그대로 긴급 요건에 맞아야지 그분들한테 지원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긴급하게 필요하신 분이 발생된다면 추가로 요구해서 저희가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복위원

문제가 없다고 하면 다행이고, 또한 문제가 없다고 하면 2008년도 예산이 잘못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당초 예산 편성할 때는 국비 비율대로 편성하다보니까 그렇게 돼서 올해 3억원이 집행됐는데 조금 더 집행 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불용이 조금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의료비 같은 경우에는 1인당 300만원의 한도로 지급이 되는데, 긴급지원을 저희가 결정해도 병원에 입원하신 분들이 병원을 퇴원하면서 요청을 해야 될 경우에 올해 병원에 입원하셨더라도 내년에 요청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긴급복지 지원금 2억 6,000만원에서 삭감해도 될 수 있다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가능합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삭감을 하신다면 추경으로 저희가 다시 편성을 해야 됩니다. 올해 나간 것이 10월말 현재로 3억원이 나갔기 때문에 3억원 이상은 저희가 있어야지만 내년에 사업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박영복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18p를 보세요. 2009년도 예산이 815만원으로 잡혀있는데 이 800만원이라는 금액이 120명에 대한 일당인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박영복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당은 아니고 그분들이 사회복지의 날 행사를 하면서 격려하는 행사집행 내용입니다. 일당으로 주는 것은 아닙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니까 산출내용을 보면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소요경비라고 했거든요. 경비가 800만원인데, 경비라는 말씀이 참석인원 사회복지 관련자 120명에 대한 경비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 관내에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현재 120명입니다. 사회복지의 날 격려할 때 그분들에게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구에서 예산이 600만원이었고, KT 복지재단에서 677만원을 지원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운행했는데 내년 같은 경우에는 KT 복지재단에서도 올해만큼의 금액은 지원을 못해주겠다는 얘기가 있어서 예산을 올해 조금 더 증액해서 편성했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런데 자료를 보면 무슨 행사라든지 무슨 축제에는 모두 다 증액을 시켰고, 어렵고 힘든 데의 보조금에 대하여는 다 감액을 했는데 왜 그랬지요, 이유가 특별히 있습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저희가 예산을 편성할 때 국비나 시비 지원이 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보조비율이 있습니다. 그 비율에 따라서 편성을 하다보니까 국고가 적게 내려오면 그 비율에 맞춰서 구비를 편성하니까 그렇게 삭감된 부분이 많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사회복지의 날 행사에 금년 2008년도에 614만 1,000원 그 금액이 부족하던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KT 재단에서 약 677만원이라는 돈을 저희가 후원을 받아서 운영을 했기 때문에 예산은 부족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영복위원

그렇다고 200만원이면 몇%입니까, 30% 정도 증액을 시키면 너무 많은 것 아닌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KT 복지재단에서 무상으로 677만원을 지원을 받았었는데 그 부분을 얘기하니까 내년에는 그만큼을 지원을 못 해주겠다고 해서 예산을 증액했습니다.

박영복위원

무슨 행사라고 하면 무조건 증액이에요. 다음 페이지를 보면 지역사회서비스 혁신사업 있지요. 여기도 지금 3억원씩이나 감액이 됐는데, 사업에 대해서는 감액입니다. 지금 전체가 지금 다 그래요. 설명을 해주세요. 3억원씩 감액을 해도 되는 것입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조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국비나 시비가 지원되는 사업은 비율에 따라서 편성을 하도록 저희 예산편성 지침에 그렇게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나 시비가 지원된 비율에 따라서 편성을 하다보니까 금액이 구비로 부득이 하게 지원이 감액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강북구의 대상이 만2세~6세로 표기가 되어 있는데 2세에서 6세 사이에 든 어린이들이 강북구에 몇 명이나 됩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올해 지원할 수 있는 인원은 연 2만 740명을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월 평균1,728명을 지원할 계획으로 추진했습니다. 그것이 모든 가구에 다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전국가구 월 평균 소득 100%, 그러니까 4인 가족을 기준으로 했을 때 370만 5,000원 이하 소득이 있는 사람 자녀에게만 지원이 되는 사업입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금액이 줄은 이유가, 3억원 정도 감액이 된 이유가 어린이들의 숫자가 줄어서 그렇습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어린이들이 줄어든 내용은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국가 예산이 줄어들다보니까, 국가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 줄어들다보니까 거기 비율 맞춰서 구비도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박영복위원

강북구에 만5세 어린이가 몇 명이나 됩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그 자료는 제가 지금 가지고 있지 않아서 나중에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박영복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보장과에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45p에 복지도우미 있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박영복위원

복지도우미가 주민센터에서 일을 하게 됩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생활보장과장 임홍택입니다. 박영복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1일에 8시간.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그렇습니다.

박영복위원

주 5일입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5일입니다. 예, 맞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급여는 일급으로 나갑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출근하는 날만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일급으로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박영복위원

그러니까 급여기준이 3만 2,000원으로 되어 있고 실비가 2,000원 해서 일급이 3만 4,000원 돈이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맞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복지도우미를 하려면 나이 제한이 있습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서 하는데요. 어느 정도의 행정이나 장애인들이 오셨을 때 그분들을 도울 수 있는, 너무 장애가 심하다든가 그런 경우는 어렵겠지만 아까 정수민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오히려 장애인을 돕지 못하는 그런 복지도우미는 할 수가 없고, 어느 정도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연령제한은 없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현재는 없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정년이라든지 아니면 근속기간이 몇 년이라든지.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그것도 없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추천인은 누가됩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동사무소에 사회복지사가 있는데 주민센터에서 1:1로 전화방문을 하든가 해서 ‘동사무소에 복지도우미가 필요하니까 한번 해보십시오.’하고 저희들한테 추천요청을 하면 저희들이 이력서나 기타 장애등급 같은 것을 봐서 저희들이 승인식으로 다시 승인을 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주민센터에 추천인이 있습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동사무소에서 저희한테, 현재는 근무하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현재 근무를 해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아니, 예산이 전혀 없다고.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금년 예산으로요.

박영복위원

2008년도 예산이 전혀 안 잡혔는데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이것이 국비가 60%이고, 시비가 28%이고, 구비가 12%이고 내년 예산은 이렇고요. 그런 사항입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내년 예산에 되어 있고, 금년에 예산이 없는데 지금 시행을 한다고 하면 뭔가 안 맞는데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금년 예산은 근로유지형 자활사업에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보면 근로유지형 자활사업이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래서 지금 각 동에서 지금 근무를 하고 있는 것입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 명씩입니다.

박영복위원

13개 동에 다 근무를 하고 있습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박영복위원

언제부터 했습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2007년부터 했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지금 1억 4,000만원의 예산은 삭감을 한다든지 감액을 해도 문제가 전혀 안되겠네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이것은 필수불가결한 예산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왜냐 하면 장애인들이 취업이나 복지나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보고 담당과장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박영복위원

꼭 필요한 예산이다?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박영복위원

너무 과다하다고는 생각 안 하십니까?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월 85만 5,000원 정도 됩니다. 거기에서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이나 산재보험 같은 것, 본인부담을 공제하면 그 보다 적습니다.

박영복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70p를 보면 방금 전에 질의를 했습니다만 만5세 아이들이 몇 명 정도가 강북구에 있는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지금 현재 보육시설에 다니고 있는 어린 아이들은 한 1,500명 정도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강북구 전체에는 5세가 3,000~4,000명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김장호입니다. 박영복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정도로 저희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런데 지금 월평균 지원 아동수가 960명으로 나오고 있어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복위원

지금 감액이 얼마냐 하면 1억 7,000만원이에요. 그러면 1억 7,000만원 감액 인원수가 960명인지, 아니면 2008년도 기준으로 해서 960명인지 그것이 분명치 않아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감액된 상태에서 960명으로 보고요. 국비, 시비, 구비사업이기 때문에 가내시에 따라서 저희가 편성을 했습니다.

박영복위원

가내시로 해서 지금 1억 9,000만원에 960명을 지원해줄 수 있다는 말씀이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복위원

예, 잘 알겠고요. 다음에 73p를 보시면 거의 다 감액이에요. 감액 금액이 너무 많아요. 어떻게 편성금액이 8억인데 감액이 9억이면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요.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가요. 담당과장님 어떻게 된 것입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이것은 저희가 국비 30%, 시비 49%, 구비 21%인데, 지금 현재 예산은 가내시대로 계상을 했는데 저희 과에서도 앞으로 재조정이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재조정이라는 것은 재원이 국비, 시비, 구비로 나눠지기 때문에 국비가 더 내려오면 또 시비가 따라서 더 내려올 것이고, 거기에 따라서 저희 구비도 다시 앞으로 추경예산에서 계상해서 더 조정을 할 것으로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지금 예산안이 잘못 짜여졌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저희가 이것은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가내시대로 저희가 계상을 했기 때문에 저희 과에서도 이 사항은 덜 계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과장님이 예산안을 짤 때, 타당하기 때문에 8억이라는 금액을 정했을 것이고, 9억이라는 것을 감액을 하면서까지 8억으로 잡았을 때 무슨 예산이 잘못 짜여지든지 아니면 타당성이 있든지 두 가지 중에 한 가지 아닌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저희가 가내시 내려 올 때 부족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예산을 짤 때는 일단 가내시대로 편성을 해놓기 때문에, 저희가 앞으로 국비하고 시비가 재조정되어서 내려올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얼마가 내려올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정확한 것은 내려와 봐야 알겠지만 저희가 감된 것이 다시 회복될 수 있을 정도로 아마 그렇게 내려올 것이라고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내려올 것을 예상해서 감액을 한 것입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아닙니다. 지금 내려 온 가내시대로 저희가 예산을 편성했기 때문에 감액이 된 상태입니다.

박영복위원

지금 가정복지과 전체가 감액이에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저희가 일부러 예산을 감액으로 편성한 것은 아니고,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가내시대로 예산을 짜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혹시 내년, 후년도 선거 준해서 감액된 것 아닙니까? 어떻게 된 것입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제가 볼 때는 기준대로 저희가 지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선거나 그런 것과는 아무 영향이 없는 것이지요.

박영복위원

영향이 전혀 없다?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문화예술은 60%, 100%.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그것은 구비 자체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고, 이것과 같은 경우는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영복위원

다음에는 75p를 보세요. 여기는 지금 증액이 1억 9,000만원, 2억원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 지금 종사자가 240명이지요? 어린이집 35개소에서.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박영복위원

그런데 이것이 10배로 증액을 했어요. 그 이유가 있습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김장호입니다. 박영복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까지는 시비로 지원됐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시비가 없어지고 또 평가인증을 받으려면 항목이 여러 가지 항목이 있습니다. 그 항목에 적합하게 하려면 시설보강비도 많이 들여야 되고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구비라도 해서 지원을 해줘야 되겠기에 예산을 저희 구비로 편성을 했습니다.

박영복위원

시비 때는 2,800만원이고 구비로 하니까 열배 정도이다.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이것은 시비가 있으니까, 구와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구비는 편성된 것이기 때문에 조금 편성이 됐지만 시비가 없어지니까 전액을 다 구비로 편성되어야 되니까 금액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박영복위원

2,800만원이 순수 구비만 적어놓은 것입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렇게 안 되지요. 어떻게 그렇게 됩니까?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자료에 시비나 국비는 전혀 안 적혀있어야 되지요.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라면.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평가인증 지원사업의 이 사항은 2009년도 예산은 순수 구비입니다.

박영복위원

2009년도 구비를 가지고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2008년도 2,850만 3,000원 그것에 대해서 묻고 있는 것 아닙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이것은 올해까지는 국비, 시비 보조사업이었습니다.

박영복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다음 90p를 보면 금년도 출산양육지원금이 7억 2,000만원으로 됐잖아요. 그런데 내년에는 8억 5,000만원이라는 1억 3,000만원이 증액이 됐는데, 그 근거를 어디에 두고 이렇게 많이 책정을 했습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저희가 내년도에는 출생할 아이들이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하는 추측으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렇게 해서 늘려 잡았다고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첫째아가 1억 3,000만원이면 몇 명이나 지원하는 금액인지 아십니까? 셋째아를 기준으로 해서 50만원을 잡으면 240명이 늘어나고, 첫째아를 20만원을 기준으로 하면 1억 3,000만원이라는 금액이 한 600명을 더 낳아야 되는데, 과연 그 숫자만큼 늘어날 수 있을까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아파트를 새로 건축한 번1동 같은 경우에, 또 아파트 입주가 많이 늘어나면 젊은 세대들이 많이 오면 아이들이 많이 출생하지 않을까 그런 것도 있고, 또 여러 가지로 해서 저희가 예산을 증액했습니다.

박영복위원

막연하게 잡은 것은 아니겠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이럴 것이다 하고, 번동 같은 데는 아파트에 새로 입주하고 인구도 앞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정을 하고 일단은 잡은 것입니다.

박영복위원

첫째아를 기준으로 해서 600명이 늘어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거의 신빙성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상채

정상채위원장

박영복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5분 회의중지

14시41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의사일정 제1항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중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백중원위원입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과 예산서 287p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지원관계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인구에 비해서 인정받는 복지관이 3개소이고, 실질적으로는 4개소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차등지급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 차이가 너무 엄청납니다. 그래서 수유종합사회복지관의 설립 연도가 언제이고, 그리고 그 차등지급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말하자면 인구비례에 대 복지관 티오상 오히려 설립을 허가를 안 해줘야 될 그런 입장에서 설립을 한 것이 아닌가, 왜냐 하면 지금 이미 법에 의해서 우리 강북구의 인구로 볼 때 40만 미만이기 때문에 3개 복지관밖에 안되는데, 이것이 지금 티오에 오버해서 운영하기 때문에 지원도 못하고 오히려 복지관의 기본 역할 봉사는 더 많이 하는 그러한 모순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됐는지 설명해 주세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구인회입니다. 백중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시 지침에 인구 10만명 당 1개의 복지관을 설치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우리구 내에는 3개 복지관, 즉 번2단지 복지관, 3단지 복지관, 구세군복지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개를 더 설치할 경우에는 규정에 넘어가기 때문에 시에서 지원을 못한다고 그렇게 얘기가 되어서 그때 당시에 사회복지법인 웅가자비원에서 자기들이 운영비는 본인들이 부담을 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약조를 해서 그때 당시에 설립이 허가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운영 자금을 본인들이 부담을 해서 운영을 하겠다.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자부담으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자부담으로 하겠다는 약조를 받고 복지관을 신설했다는 말이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런 것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그렇다하더라도 이미 우리 구에서, 복지관이 허가제입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복지관을 설치할 때는 구청장에 신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허가를 하면 그때 당시에 본인이 지원을 안 받았다고 하면 저희가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그런데 구비나 시비를 지원을 받게 할 경우에는 구에서 지원을 하겠다는 약속을 해야만 자기들이 운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100% 다 부담을 해서 짓는 것은 저희가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복지단체가 건물을 신축을 하고 복지관을 운영하겠다, 그렇게 준비를 하고 복지단체에서 다 자부담으로 하겠다 하면 막을 길이 없다는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모순이 많다고 봅니다. 왜냐 하면 그런 것을 허가를 해줄 때는 이미 관리청에서 그것을 지원할 수 있고 또는 형평성에 맞도록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방안들과 대책 없이 그냥 복지관 허가만 해준다는 것이 어떤 면에서든지 이해가 안돼요. 그래서 이미 그런 복지관이.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백중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구나 시에서 지원을 해야 될 경우에는 저희가 복지관을 승인을 해서 해주지만 본인들이 자부담으로 해서 모든 것을 운영하겠다고, 주민들을 위해서 봉사를 하겠다고 할 경우에는 저희들이 시설을 운영하는 것을, 본인들이 주민을 위해서 봉사하면서 복지법인을 설립해서 복지법인에서 전체를 다 부담해서 운영하고 주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는데 구에서 그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본인들이 구민을 위해서 복지사업을 하겠다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막을 길이 없다고 하시는데 본 위원이 지금 지적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시설이 이미 허가가 되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다면 어떤 방법이든지 그런 제도가 있다고 해도 서울시에 건의를 해서라도 이것이 공평하고 형평에 맞도록 지원이 되어야지, 지금 다른 복지관은 6억원, 7억원이 지원되는데, 거기에 1/20 정도 그렇게 지원이 되어서, 이것이 결국은 수혜자가 우리 구민들이고 영세민인데, 지역별로 균형 있게 복지혜택이 돌아가겠는가 그런 의문이 생기는 것 아니에요. 앞으로 여기에 대한 대안이 없습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수유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해냄교실이라든가 노인 일시보호시설, 어린이집 이런 경우에는 별도의 지원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분들한테는 장애인 같은 경우에 장애인 시설을 운영하는데 대한 비용은 인건비라든가 이런 것은 지원이 되고 있는데, 거기에 전체적으로 나가는 운영비가 지원이 안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그분들이 사회복지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건이 허락한다면 지원을 해주면 좋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시에다가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복지관이 이미 생겨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형평에 맞게 지원을 해달라 해서 작년 같은 경우에 구비를 편성하면 시비를 지원해주겠다 해서 저희가 3,000만원을 편성해서 시에서 별도로 3,000만원을 해서 올해 6,000만원이 지원되었습니다. 올해도 저희가 지속적으로 운영비를 늘려달라고 계속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며칠 전에 전화가 왔는데 내년에는 더 이상 지원 확대는 없다고, 서류상으로 내려온 것은 아니고 유선상으로는 지원할 수 없다고, 만약에 지원을 하려면 구비로 더 지원하라고 이렇게 얘기가 됐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알겠습니다. 우리가 복지관별로 특수사업들이 있는데, 그런 사업별로 수유종합복지관에서 특수한 사업들을 할 때는 그러한 특별지원대책을 강구해서 너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도록, 기왕에 허가를 해서 운영되는 복지관이기 때문에 수혜자들이 차등대우를 받지 않도록 여러 각도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최대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288p. 자원봉사 자문위원회 위원수당이라는 것이 있는데, 자문위원회가 무엇입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구인회입니다. 백중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원봉사 자문위원회는 자원봉사 사업을 시행하는데 각종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을 저희가 사업계획을 세울 때, 연간 계획을 세우거나 할 경우에 그것을 심사하고 또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자문하는 역할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꼭 필요한 기구입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법적으로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알겠습니다. 289p. 밑에 보면 차상위계층 양곡할인 지원이 있는데 이것이 감액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 2009년도에는 주민생활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런 양곡할인 지원 같은 것이 어떻게 감액이 됐는지 납득이 안 됩니다. 생활보장과이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생활보장과장 임홍택입니다. 백중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차상위층 양곡할인 지원이 지금 2,000만원 가량이 감액이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른 것하고 연계시켜서 역시 이것도 국비, 시비, 구비가 연계된 매칭펀드사업입니다. 그래서 국·시비 가내시가 저희한테 내려오기를 다소 감액이 내려왔기 때문에 구비도.
중원

백중원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야의 예산들이 대개 감액 편성된 것은 국·시비 지원 예산에 맞추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정부나 서울시 당국에서도 어떻게 해서 지금 서민생활의 어려움을 잘 알 텐데, 그렇게 예산편성이 됐는지 거기에 대한 어떤 의견이 있습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차상위층에서 양곡할인 신청이 들어오면, 수시로 저희한테 실태파악이 내려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국·시비는 가내시가 적게 내려왔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국회에서 예산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인데, 신청자가 있으면 충분히 가능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수시로 발생하는 지원대상이 있으면 탄력적으로 운영된다는 얘기이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중원

백중원위원

알겠습니다. 예산안 책자 311p. 역시 생활보장과네요. 밑에 무직자 임시취업이 있습니다. 이 지원사항은 어떤 사업들이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공공근로를 말씀하시는 것이군요.
중원

백중원위원

공공근로입니까? 알겠습니다. 가정복지과 예산안 314p 밑에 보면, 국공립 및 직장 보육시설 교재·교구비라고 해서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이것은 국공립 보육시설에 한한 것이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김장호입니다. 백중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사설로는 교구·교재 지원이 안 됩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민간도 같이 지원이 됩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같이 되는 것이지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가정복지과 326p. 강북구 여행포럼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김장호입니다. 백중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북구 여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포럼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여행포럼이?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신규사업이네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알겠습니다. 330쪽 하단 부분에 청소년 활동 진흥 및 참여하기 확대로 예산을 편성하고 있는데 이 청소년 대상을 연령으로 정합니까, 아니면 학생이나 이런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까? 정부 부서마다 청소년 규정이 다 제각기예요. 가정복지과에서는 청소년은 어떤 대상입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청소년법에 보면 나이로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그런가 하면 18세까지 보는 데도 있어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아동이 그렇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아동하고 청소년하고 어떻게 구분하시는 거예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서로 중복되는 면이 많이 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그리고 예산서 337쪽에 역시 지역아동센터 지원 부분에 민간행사 보조가 있는데 이 사업내용이 무엇입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제가 잘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예산서 337쪽 하단에.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지역아동센터 말씀이십니까?
중원

백중원위원

예, 지역아동센터 지원내용 중에 민간행사 보조가 있는데.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의 특기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다든지 여러 가지 특기를, 자기네들끼리 물품을 구입한다든지 행사하기 위해서 임차를 한다든지 그런 때에 저희가 지역아동센터에 보조해 주는 것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청소년 행사계획하고 중복되는 것 아닙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청소년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지역아동센터만 지원을 해주는 것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예산을 편리하게 편성하신 것 같은데 청소년하고 중복되는 감이 있어요. 이상입니다.
상채

정상채위원장

백중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식위원

김동식위원입니다. 제가 오전에 질의를 하다가 중간에 휴식시간이 돼서 계속 이어서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상근 간사를 2008년도 11월달에 이미 채용을 했습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올해 11월달에 채용을 했습니다.

김동식위원

금년도 11월, 12월달은 예산지출이 안 되고 있습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부분은 새로 계약을 해서 지난번에 11월, 12월분은 예산이 편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이 부분이 서울시나 정부지침에 의해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상근 간사를 채용해라, 상근 간사를 만들어서 운영하라, 이렇게 구체적으로 지시가 내려왔습니까, 아니면 우리 강북구청의 판단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김동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상근 간사를 채용해서 운영하도록 지침이 시달돼서 우리구가 다섯 번째 정도에 채용을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기준이 현재 실무 단장이라고 하나요? 아까 실명도 거론되고 있는 것 같던데, 실무복지협의체.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실행위원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실무위원장?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김동식위원

그분들은 나름대로 복지에 대해서 일가견이 있는 분이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들어와 계신 분들은 종합사회복지관에 관장님이라든가 각종 복지단체에 있는 분들, 일반 단체에서 장을 맡고 계신 분들이 많이 들어와 계십니다.

김동식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장을 맡는다면 복지에 대해서 나름대로 기본적인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 장을 맡지요. 맡으신 분이 복지에 관심이 있는 분입니까, 아니면 특정한 사람하고 친분관계 때문에 장을 맡는 것입니까? 그것을 답변해 보시라고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어떤 뜻으로 말씀하시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맡고 계신 분은 민간부문에 민간협의체에 회장을 맡고 계시고, 그분도 복지에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계셔서 민간부문하고 관이나 시설부분하고 연결할 수 있는 분이 현재 맡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복지 실무를 책임진다면 복지에 나름대로의 기본적인 상식을 가지고 있어야만 되는 것 아닙니까? 실무요원들을 채용할 때는 예를 들어서 복지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선정합니까?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분야가 보건복지, 평생교육, 체육 그러니까 8대 분야에 모든 구민이 생활하시는 분야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표자들이 모여서 실행위원회을 구성했는데 위원장을 저희가 임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들 중에서 위원장을 호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분들이 호선한 결과 지금 맡고 계신분이 선출된 것입니다.

김동식위원

복지의 실무책임자라고 한다면 용어 자체가 실무복지협의체 아닙니까? 지역복지협의체, 거기에 전체적으로 체육, 등산, 기타 등등 다각적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여기에 들어와 있는데, 그래도 가장 큰 테마가 복지 아닙니까? 복지의 실무단장이라고 한다면 복지종사자, 복지에 관련된 분이 맡는 것이 더 옳다고 판단하는데 상식적으로 그것이 맞지 않습니까? 자기들끼리 호선으로 뽑는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기본적인 조건은 실무부서에서 제시를 해줘야지, 이분들 한도 내에서 여러분들께서 자율적으로 호선에 임해달라는 것이 맞습니다.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도 일리는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여러 분야에서 많은 자원을 끌어들여서 지원을 하도록 하기 때문에 많은 부분에서 자원을 끌어들일 수 있는 분이 맡는 것이 저희들은 낫다고 생각됩니다.

김동식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실무 부서장이 그렇다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자원봉사 한마음 대축제 이것 좋습니다. 예산도 보니까 1,100만원 정도 늘어났고요. 중요한 것은 자원봉사 한마음 대축제는 자원봉사자들이 중심이 돼서 행사를 펼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보면 자원봉사자가 아닌, 외형적으로는 자원봉사축제라는 이름으로 했지만 실질적으로 내용을 들여다보면 조금 다른 각도로 행사가 추진될 수 있다는 흔적이 보여요. 여기에 자원봉사자들을 위해서 문화공연을 한다고 400만원이 여기에 책정되어 있는데 작년도에는 얼마 책정되어 있었어요, 구체적으로 그분들을 위해서 무슨 문화공연을 해주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은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가수 김도향을 초청해서 그분들한테 공연을 했었고, 올해는 내일입니다. 내일 2시에 삼각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그분들을 모시고 행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일은 관내에 있는 김용국씨 라는 분하고 가수 홍세민, 윤사월씨 를 초청해서 봉사자들한테 하루 흥겨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내용이 봉사자들의 설문조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겠고요. 실무부서에 무작정 행사를 개최하지 마시고 자원봉사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을 해서 행사진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동식위원

표창장이 100명, 모범 우수 자원봉사자, 내일 행사에 몇 명 정도 참석할 예정이지요? 작년도에는 대략, 여기 대공연장이 몇 석이지요?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700석정도 됩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 자원봉사자 인증서 받는 분이 한 500여명, 축하나 기타 여기 오시는 분들이 100여명 해서 600명~700명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작년에 행사를 개최했을 경우에 인증서 받으실 분이 많이 참석을 안 하신 분도 있어서 올해는 500여명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표창장 제작이 예산으로 봐서는 5,000짜리 50만원, 이것은 아무것도 아닌데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표창장을 100명씩 남발한다는 말이에요. 표창장의 권위도 떨어지고 표창장의 의미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표창장이라 고 하면 그래도 가장 모범적인 10명 이내 정도가 가장 바람직한 것입니다. 자꾸 숫자를 늘리면 여러분의 진실 된 뜻을 봉사자들이 다른 각도로 받아들인다는 말이에요. 이런 부분을 유념하라는 뜻에서, 예산의 낭비라는 뜻이 아니고 자꾸 100명 정도씩 준다면 누가 봐도 선심성으로 비춰진다는 말이에요. 이 부분을 실무부서에서 유념해 달라는 말입니다. 자꾸 늘려서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받게 한다면 가치가 없어요. 이 가치 없는 내용을 구민들이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고, 여기 주민생활지원과만 이러는 것이 아니에요. 강북구 전체적인 대부분의 사례가 이렇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안타깝지만 또 한 가지 지적을 하겠습니다. 국장님실에 TV가 지금 다 됐나보지요? TV를 구입한다고 해서 120만원 했는데 TV만 구입하는 것이 아니고 기타 다른 것도 같이 포함되어 있겠지요? 설마 TV를 120만원에 구입하려고 하지는 않겠지요? 국장님께서 국장님실에서 평소에 TV 볼 시간도 없을 것이고.
인회

구인회주민생활지원과장

국장님실에 소형냉장고 하고 TV가 오래 되다보니까 보이지 않아서 이번에 교체를 하려고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김동식위원

교체하려는 의미는 알겠는데 국장님이 냉장고는 활용할 가치가 있겠지요. 냉장고는 30만원 맞아요. 그것은 누가 봐도 그런데 TV를 너무 큰 것 거기에 만들어 놓지 마세요. 만들어놔도 국장님이 TV 시청할 기회도 없고 1년에 몇 번씩 시청할 판인데 또 TV 시청할 기회가 없잖아요. 국장님이 바빠서 거기에 앉아서 TV 시청 할 수 있겠어요? 구입하더라도 한 20만원짜리, 30만원짜리만 줘도 조그마한 아담한 것으로 해서 이 돈으로 어려운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더 돌릴 수 있는 방법을, 너무 자질구레한 것까지 지적을 하다보면 실무 부서에서 다른 각도로 생각할 수 있으니까 그 정도로만 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보장과장님, 예산안 책자 309쪽 보시면 장애인 심부름센터를 운영하는데 그동안 360만원에서 1,360만원으로 1,000만원이 증액됐는데 360만원을 가지고 운영하다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어서 금년도 예산을 올려주신 것입니까?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생활보장과장 임홍택입니다. 김동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런 사항입니다.

김동식위원

실질적으로 2008년도에 360만원을 지원해서 운영을 하다보니까 어려운 점이 너무 많다?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김동식위원

예산을 지원해 주고 사후관리는 정산처리는 철저히 잘 하고 계시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정산처리를 저희가 엄격히 분기별로 받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그 다음에 가정복지과장님, 314쪽에 보면 민간이전에 대한 비용이 5억원 이상 늘어났거든요. 그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실래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김장호입니다. 김동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거기에서 늘어난 것은.

김동식위원

특별한 이유?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보육교사 복리후생비가 5만원에서 8만원으로 늘어났고.

김동식위원

이것이 전체 구비이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얼마에서 얼마 늘어나요, 5만원에서 8만원?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냉·난방비가 5개월에서 7개월로 늘어나서 액수가 늘어났습니다.

김동식위원

그 다음에 사항별설명서 69쪽에 보면 보육시설에서 교재·교구비라고 나와 있는데 시설장들이 자율적으로 구입합니까, 아니면 어느 특정한 곳에서 교재를 구입하라고 유도를 합니까, 자율적으로 구입하게끔 하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유도하는 것 없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과장님 말씀을 제가 믿겠습니다. 그 다음에 75쪽 보육시설 평가인증 지원 해서 이 부분도 아까 설명을 과장님께서 해주셨는데 약 2억원 정도 예산이 늘어나게 된 배경을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작년도에는 보육시설 평가인증 지원은 시비보조로 해줬습니다. 그런데 시비보조가 끊어지고 내년도 평가인증 지원 예산은 순수 구비로 지원하려고 예산을 잡았는데요.

김동식위원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그러면 작년도에 시비 얼마, 구비 얼마?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작년도에는 30대 49대 21로 제가 구비를 잡았었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러면 작년도의 전체 예산이 얼마입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구비가 2,800만원입니다.

김동식위원

21%에 해당하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전체가 2,800만원입니다.

김동식위원

거기에 21%니까 우리 것은 얼마 안 되네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2,800만원에서 2억 2,500만원을 구비 자체로 예산을 편성했는데 이렇게 많이 편성하는 이유가 있을 텐데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올해까지도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평가인증을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실적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서울형 어린이집도 있고 해서 평가인증 받을 어린이집이 많아 질 것을 예상해서 저희가 시설을 35개소로 보고 300만원씩 시설운영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올해까지는 실적이 별로 없었는데 내년부터는 실적이 많을 것이라고 저희가 그렇게 추측하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대충 한 10배, 9배 정도 예산이 늘어났는데 늘어나게 된 배경을 과장님이 설명하면 저희 위원들이 쉽게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이런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일부 어린이집에게 특혜를 줄 수 있는 요인도 있습니다. 평가인증 받으면 평가인증을 받지 않은 어린이집보다는 더 혜택이 주어지는 인센티브 같은 것이 있지요, 없습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우선 학부모들이 좋아하고, 더 좋은 환경에서 아이들을 교육시킬 수 있으니까 학부모측에서는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리고 일단 원에서 평가를 받으려면 시설 보완이라든지 80여개가 넘는 여러 가지 항목이 있기 때문에 그 항목에 충족되려면 원에서 예산을 많이 들여야 됩니다.

김동식위원

좋습니다. 거기에 선정할 때 기본적인 조건이 충실하게 갖춰져 있는지는 꼼꼼히 체크를 해주십시오.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이것을 받기 위해서 평가인증기관에서 나와 전부 다 하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예산안 큰 책 323쪽에 보면 어린이집 꿈나무 대잔치 해서 구립어린이집 400만원, 민간 600만원, 300만원 이렇게 보조를 해주는데 구립어린이집은 몇 개이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구립어린이집이 29개입니다.

김동식위원

민간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민간은 101개 정도가 있고, 가정이 한 70개 정도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런데 이렇게 예산을 나눠준 근거가 나름대로 있습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아동 숫자에 비례해서 저희가 예산을 나눕니다.

김동식위원

다시 내가 설명하면 민간어린이집은 100개가 있지만 아동숫 자가 적고, 구립어린이집은 29개 있지만 아동 숫자가 많다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렇다고요? 제가 꼼꼼히 체크를 해봐야겠는데요. 알겠습니다. 내가 다시 한번 체크해서 앞으로 계수조정 할 때 판단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동료위원께서도 물어보셨는데 강북구 여행포럼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데 여기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마는 가장 큰 목적이 무엇이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여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로 해서 서울시에서 대대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여성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여성포럼을 구성해서 모든 것을 여성이 보는 입장에서 저희한테 조언도 해주고, 여러 가지 일을 하기 위해서 현재 80여명으로 포럼인원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80여명이 모였으니까 거기에 필요한 예산이다?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거기에 과장만 참석해서 운영합니까, 아니면 구청장님이나 다른 분들이 또 오십니까? 격려해 주러 오셔야 되겠네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작년도에는 없는데 금년도에 갑자기 만들었네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이것이 시에서 여행프로젝트의 일부분으로 방침이 내려와서 저희가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시의 방침이다? 337p, 동료위원도 질의하셨는데 지역아동센터에 문화제 지원, 이 자체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찬조출연 행사팀이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각 지역아동센터마다 특기, 쉽게 얘기해서 발표회입니다. (답 변 준 비) 각 지역아동센터가 특기 같은 것을 살려서 한 곳에 모여서 발표회를 하는데 그렇게 하다보면 중간 중간에 흥미를 돋우기 위해서 찬조출연 할 때, 쉽게 얘기하면 아주 큰 이벤트는 아니지만 작은 이벤트 행사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불러서 흥을 돋울 수 있는 데에 쓰는 사례비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김동식위원

인공암벽장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인공암벽장 관리전문 요원이 별도로 있습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1명 있습니다. 그리고 보조요원이 1명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인공암벽장이 금년도에 3억 2,000만원을 추경예산에 편성했었는데 작년도에도 그 요원이 계속 지키고 있었습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지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공암벽장이 너무 부실해서 개·보수차원에서 3억 2,000만원 예산을 편성한 것이지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병태씨가 해당이 되는 분입니다.

김동식위원

그 사람이 여기에 해당되는 것입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인공암벽장만 관리를 하는 것입니까?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예산이 평상시에도 많이 들어가네요.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그것은 그분의 인건비입니다.

김동식위원

제가 지난 일요일날 인공암벽장에 3억 2,000만원 예산 편성해서, 부실공사 막기 차원에서 갑자기 출장을 부탁해서 같이 갔다 왔는데 대전하고 전주를 갔다 왔습니다. 6억에서 6억 5,000만원짜리 공사를 했어도 규모는 약간 그쪽이 클지 몰라도 거기도 보니까 우리 강북구 인공암벽장처럼 부실공사예요. 그래서 예산을 많이 주고 적게 주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공사를 할 때 얼마만큼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느냐에 따라서 부실공사가 되느냐 안 되느냐가 되더라고요. 담당 국·과장님은 아시겠지만 거기에 관련된 분들이 1만원인가 2만원인가 출장비를 받고 아침 6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고생한 사례가 있어요. 다른 것을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고 다른 데에서 6억 5,000만원 가지고 공사하는 것을 3억 2,000만원 가지고 부실공사를 막아야 한다면 우리 주무부서에서 얼마만큼 노력을 해야 한다는 뜻을 강조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거기에 나름대로 심의위원회도 구성되어 있고 감독관도 다 준비되어 있지만 그래도 그분들한테만 맡기지 말고 우리 담당 과장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셔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야만이 비록 1/2의 예산이지만, 1/2 예산 가지고 부실공사를 막을 수 있다는 모범사례를 강북구 인공암벽장에서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로 설명을 드리고 이것을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장호

김장호가정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환율도 많이 오르고 해서 환율 오르기 전보다는 공사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부실공사를 막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동식위원

중간에 예산이 부족하면 특히 건설위원님에게 오픈하세요. 감추려고 하다보니까 의회에서 지적당했지요. 중간에 3억 2,000만원 가지고 공사를 하다보면 부족할 수 있어요. 그러면 부족한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드리고, 특히 건설위원회 위원님들한테 뿐만 아니라 행정위원님한테 전부 설명해서 거기에 예산 반영할 수 있도록, 감추는 것이 아니라 오픈. 이상입니다.
상채

정상채위원장

김동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수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강북 구립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정보화기능 보강사업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장애인들 직업 재활시설에 무료 컴퓨터교실이 있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복장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거기에서 작년도 추경예산을 만들어서 15대의 컴퓨터를 교체해 주었는데 30대 중에서 15대를 교체하고 보니까 15대가 문제가 되고 있지요. 오영식 전 국회의원께서 15대를 지원해 주었는데 그것이 다른 곳에서 쓰다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상태는 양호했지만 쓰다보니까 고장이 자주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교체해 달라고 요청드렸는데 본예산에 넣지 못했어요. 예산과에 얘기하니까 그것을 올렸으면 넣어주었을 텐데, 올려주지 않아서 늦어서 넣지 못했다고 늦게나마 올려주면 좋겠다는 뜻이 있었는데, 그때는 예산 편성이 거의 된 상태이기 때문에 넣지 않고, 의회에서 넣은 것이 더 바람직스럽지 않나 해서 의회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이 내용 과장님께서 얼마만큼 알고 계시고, 어떻게 추진해 주실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생활보장과장 임홍택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북 구립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컴퓨터교실을 2003년부터 현재까지 운영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강북장애인 정보화협회 강북지회에서 장애인들과 노인들을 위해서 분기별로 모집을 해서 조립시키고 있는 상태인데 거기에 컴퓨터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30대가 있는데, 2007년도 15대는 구입했고, 나머지 15대는 2006년도에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기증받았습니다. 기증받은 것도 조립컴퓨터로 메모리 용량이 1.6기가가 되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매 분기별로 200명씩 조립시키고 있는데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다보니까 조립식 컴퓨터가 금방 고장 나고 그런 상태입니다. 저도 노인, 어르신들하고 장애인들이 켬퓨터교실 여는 것을 가보았습니다. 지난 백중원위원님께서도 가보셨는데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교육을 받고 있는 사실입니다. 지금 정수민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15대를 교체해 주신다면 장애인들이나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나 컴퓨터를 배우는데 좀더 효율적이고 그분들이 좀더 많은 도움을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희도 예산이 반영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무료컴퓨터교실이 다른 구에서는 상당히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데 지원을 받으면서도 상당히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북구 무료컴퓨터교실은 다른 곳보다 훨씬 활성화되게 잘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시지요?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일반인들보다 더 높은 어르신들이 포토샵, 엑셀 같은 것을 하더라고요.

정수민위원

지금 이곳에서는 눈높이 교육이라고 할까요, 노인이면 노인, 장애인이면 장애인, 지능이 좀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옆에 보조교사가 있어서 가르쳐주기 때문에 다른 데보다 훨씬 더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교육이 중간에서 중단되지 않고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예산 반영에 힘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홍택

임홍택생활보장과장

예, 알겠습니다.
상채

정상채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생활보장과, 가정복지과 소관 2009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34분 회의중지

15시49분 계속개의

김동식위원장대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잠시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위원회조례 제14조제3항에 의거 부위원장님이 위원장을 대리하여 회의를 주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노인복지과, 환경과, 위생청소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

김지환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115쪽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도보다 증액이 약 2,200만원 증액된 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15쪽 산출내역을 보면 증감내역이 있지만, 더불어 운영비가 40만원 115쪽 그 기타에 보시면 산출내역을 보면 증감내역이 있지만 40만원×5개소, 5개소가 어디어디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노인복지과장 홍승일입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5개소는 번동2단지 종합사회복지관, 번동3단지 종합사회복지관, 번동 코이노니나 장애인보호작업 시설장, 구세군 강북종합사회복지관, 자비의 집 이렇게 다섯 군데입니다.

김지환위원

거기서 2,000만원이 증액된 것입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환위원

116쪽 보시면 행사추진 경비가 나와 있는데 그것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이것은 각 동에 경로 위안잔치를 얘기하는 것인데요. 4개동은 통합동을 얘기하고 요. 9개동은 통합되지 않은 동입니다.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이것이 금년보다 내년에 800만원 가량의 예산이 증액됐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현재 2008년도에는 400만원을 가지고 행사를 치렀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동장님들 주위에 있는 분들이 조금 부족하다고 해서 증액이 된 것인지, 내가 볼 때는 돈이 증액되려면 한이 없더라고요. 처음에는 200만원으로 하다가, 300만원 하다가 이제 400만원으로 올라가 있는데, 많이 증액해 주면 좋은 일이겠지만, 이 돈을 쓰려면 400만원을 가지고도 본인이 생각할 때는 모자라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 돈을 맞추려고 하다보면 실은 어려운 점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장님께서도 이것이 여러모로 민원을 수렴해서 결과적으로는 800만원대로 예산을 증액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과장님께서 더 생각했던 것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저 역시도 귀담아 듣겠습니다.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통합되지 않은 9개 동은 금년도에 300만원을 가지고 행사를 했고, 통합된 4개 동은 500만원을 가지고 했는데요. 아까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올려주는 것은 한이 없고 통합되지 않은 동 300만원을 가지고 한 동들이 모자라다해서 100만원씩 상향된 것입니다.

김지환위원

본 위원이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돈을 증액했다 해서 더 잘 하지는 못합니다. 어쨌든 간에 노인들을 위해서 점점 나아지게 해드리려고 하나본데, 121p를 보시면 이것도 증액이 많이 되어 있네요. 노인복지시설 운영 지원에 대해서. 제가 볼 때는 경로당 순회프로그램 관리자 운영비 있고, 이것이 경로당 냉방기 보급이 85대가 산출내역에 나와 있는데, 현재 냉방기 보급이 되어있는 경로당이 있잖아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김지환위원

몇 군데나 있습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금년도에는 구립경로당 44개소에 대해서 냉방기를 보급해줬고, 내년도에는 사설에 대해서 냉방기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85대는 할머니 방과 할아버지 방이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구분되어 있는 곳은 2대가 설치될 예정이고, 통합되어 있는 데는 조금 큰 냉방기로, 그렇게 해서 보급하는데 85대를 잡은 것입니다.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할머니 방, 할아버지 방, 결과적으로 한다면 1층, 2층 할 수도 있고, 1층인데 칸을 막을 수도 있는 것이네요. 그렇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김지환위원

그렇게 된다면 이해가 가고요. 123p를 보시면 경로당 개보수, 이것도 결과적으로는 100만원씩 92개소가 산출내역이 나와 있는데, 주로 보수를 한다고 하면 전체 92개소를 전체적으로 보수해야 된다고 보는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이 보수가 일정하지 않고 워낙 오래된 건물들이 많아서, 물론 1개소 당 100만원을 잡았는데, 100만원이 넘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노인들이 깨끗하게 사용하면 괜찮은데 워낙에 또 그렇게 사용하다보니까 도배, 장판 같은 것은 수시로 교체를 해야 되기 때문에 1개소 당 100만원씩 잡은 것입니다.

김지환위원

평균으로 잡은 것이지요? 예를 들어서 보수하지 않는 경로당도 있으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평균 잡아서 92개, 전체적으로 잡은 것이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김지환위원

환경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환경교실 운영에 대해서 136p를 보시면 여기도 증액이 되어 있는데, 이 증액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겠어요? 왜 이렇게 증액이 되어 있는 것인지. 더불어 맨 밑에 보게 되면 강사료가 10만원씩 30명이 있는데, 이것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기

홍원기환경과장

환경과장 홍원기입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200만원이 전체적으로 증액된 부분은 교육책자라든가 관련해서 인상요인이 있어서 자재비라든가, 그래서 조금 인상이 됐고 강사료는 10만원씩 30명을 했는데요. 학교에 가서 전문 강사님들이 강의를 하시게 되면 강사료로 수당을 10만원씩 드리는 것으로 해서 30명분을 책정했습니다.

김지환위원

이것이 내내 내려오는 강사료입니까?
원기

홍원기환경과장

예, 똑같습니다. 변동이 없습니다.

김지환위원

몇 년도부터 이것을 했습니까?
원기

홍원기환경과장

제가 알기로는 3년 이전부터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렇지요? 제가 그전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알았습니다. 이제 위생청소과장님께 물어보겠습니다. 136p를 보시면 이것이 신규사업입니까? 청소업무의 효율화를 위한 연구 용역.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위생청소과장 장광순입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용역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십시오. 연구용역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용역비를 책정한 것인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추경예산에 편성을 요청했다가 사실은 부결된 내용으로, 저희가 추경예산에서도 말씀드렸듯이 7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해서 청소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효율적 관리를 위한 종합연구용역을 실시하여 폐기물 수집, 운반, 처리에 대한 활용 방안과 수지 분석을 통하여 합리적인 비용, 역할 분담 등을 하여 청소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에 하게 됐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이것이 조금 전에도 과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추경예산에 올렸던 것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삭감을 했는데, 이것이 꼭 필요한 것입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서 추경에서 미반영 됨에도 불구하고 환경 개선의 시급성, 양질의 청소행정 서비스 개선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서 청소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와 분석을 통하여 그 결과에 따라서 저희 청소행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서 발전시키고자 하는 충정에서 이번에 다시 올렸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141p 좀 봐주세요. 무단투기 단속용 카메라 유지관리, 이 유지관리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나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에 저희가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에 감시용 카메라가 총 64대 중에서 2003년도에 절반이 넘는 34대를 구입했었습니다. 그래서 카메라가 너무 노후 되어서 잦은 고장이 발생해서 불가피하게 수리비와 이동설치를 위한 소요 비용을 저희가 이번에 100% 증액 편성해서 올렸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유지관리비라고 해서 960만원이 증액이 됐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렇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수리 같은 것은 구청에서 직접적으로 합니까? 다른 데에 용역을 줘서 하는 것입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각 동에서 청소담당이 그때그때 수시로 위치를 옮기기도 하고, 또 옮기는 과정에서 고장이 나기도 하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잦은 고장이 나기 때문에 3일 정도 대략 계산하고 교체를 3일 정도해서 총 6회로 해서 평균치를 산술해서 올린 것입니다.

김지환위원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뒷장을 보시면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용 카메라 구입비가, 15대가 구입이 올라와 있어요. 그러면 현재는 전체가 몇 대이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64대입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한 동에 몇 대씩 시설이 되어 있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동별 현황은 전체 64대이고, 동 여건에 따라서 다소 다릅니다. 일률적으로 동사무소에 따라서 다릅니다. 평균치는 아닙니다.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제일 낙후된 데만 주로 이것을 가설하지 않나 생각되는데, 아파트단지에는 해당이 없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런 쪽에는 특별하게 우범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또 의식이 아무래도 낙후된 지역보다는 조금 향상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현재 과장님께서 무단투기 감시카메라를 설치한 뒤로 단속이 몇 건이나 됐습니까? 대강 말씀해 보세요. 만일 무단투기 카메라 단속에 걸렸다고 할 경우에는 어떻게 됩니까? 과태료를 내겠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예, 과태료 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지금 얼마를 매기고 있습니까? 나온 것이 없습니까?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실질적으로 설치를 해놓고 사용이 흐지부지 된다면 필요가 없어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단속해서 과태료를 올려서 세수를 올리는 이런 측면보다는 사실 어떤 카메라를 의식해서 그 우범지역에 또는 상당히 낙후된 지역의 환경을 더 이상 불량하게 하지 않기 위한 효과도 다분히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김지환위원

지금 제가 볼 때는 카메라가 작동이 되지 않는 것도 달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데, 형식적으로 남의 눈에 보이게끔 해서 작동되지 않는 것을 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모르세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런 부분은 없다고 판단되는데, 그런 부분이 있다면 저희가 즉시 조치를.

김지환위원

아니, 그것은 나 역시도 민원을 많이 받다보니까 주민들도 그래요. 카메라를 의식을 하기 때문에 버리지 않는다, 실질적으로 그것은 여러 번 제가 느껴서 어디어디라는 것을 대강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구청에서는 무단투기에 대해서 우리가 다니다보면 곤란한 점이 많아요. 엄연히 알고도 단속을 못해요. 왜 거기에다가 버렸나는 식으로. 다 안면 있는 분들인데, 구청에서는 별도로 다니면서 단속하는 것은 없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저희가 수시로 단속도 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모형카메라는 현재 설치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주민들의 의식구조를 변동시키려고 달은 것 같은데, 그렇다면 이것을 15대 구입해서 64대라고 했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예, 기존에 64대입니다.

김지환위원

64대가 있는데 15대를 구입하게 되면 79대, 한 80대가 되는데, 그러면 64대는 작동이 다 됩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다 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이 자리에는 꼭 카메라 설치가 필요하다 할 때는 구청에서 어떻게 설치해 줄 수 있는 것인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실은 타 동도 보게 되면 항상 동네 가게라든가 길가에 쓰레기 문제 때문에 골치가 아파요. 1동, 2동 그 주변이 다 그래요. 쓰레기 문제 때문에 실은 문제인데, 그렇다면 저 역시도 카메라가 꼭 필요하다 할 경우에는 과장님께서 달아줄 수 있는 것인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동사무소에 신청해서 수시로 설치, 이동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15대를 구입한다면 각 동사무소로 연락해서 설치해 줄 것입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예,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김지환위원

그렇게 한다면 물론 청소 문제에 대해서 정말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안됐지만, 어려운 점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구청에서도 그렇고. 그래서 구입을 한다면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지셔서, 물론 열심히 하고 있지만 더 나아가서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단속이, 또 너무 집중해서 한다면 주민들한테 오해받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관심을 써주셔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지환위원님의 고견으로 알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지환위원

이상입니다.

김동식위원장대리

김지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심위원

노인복지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주요 세부사업설명서 116p를 보시면 경로 위안행사 운영지원, 이 행사가 언제부터 있었나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노인복지과장 홍승일입니다. 이영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경로 위안행사는 10월이 노인의 달이기 때문에 10월 안에 행사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지금 2008년도 올해 말고 작년 2007년도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이영심위원

올해 새로 생겼나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2005년도까지는 했는데 그 이후에 선거법에 저촉이 되어서 못하다가 이번에 법개정이 되어서 올해부터는 가능합니다.

이영심위원

각 동사무소에서 주재하네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저희가 예산을 전달해 주고, 동사무소에서 예산을 집행하는 것입니다.

이영심위원

어떤 밴드를 불러서 하거나 노래자랑을 하거나 그런 것은 별로 없었지요? 식사 제공하고 끝이지요? 표창장 드리고.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올해는 밴드도 부르고 행사를 나름대로 동 특성에 맞도록 자유롭게 했습니다.

이영심위원

저는 굳이 식사 제공의 의미라면 오히려 각 지역 경로당에 쌀이라든가 중식이라든가 더 충실하게 지원해서 점심 한 끼라도 충실하게 드시게 하고, 이 예산이 5,800만원인데, 제가 노인정을 돌아다녀봤어요. 그런데 어르신들이 어디 다녀오시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또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강북구 예산을 가지고 친구들은 가는데 당신은 못 가시니까 억울하지 않을까, 그래서 그 부분을 고민했었는데,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다른 방법으로, 버스 두 대를 대절해서 갖다온다면 교통비 정도를 따로 지급한다든가 해서 그런 예산을 저는 다른 방법으로 썼으면 좋겠어요. 제가 봤을 때는 어르신들 노래하시는 것을 생각하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런 기회들이 없으니까. 그런데 그때 제 기억으로는 제가 조금 빨리 나와서 그런지, 굳이 식사 제공하고 떡국 제공하고 이런 행사라면 당신들끼리 모여서 더 맛있는 반찬을 드시는데, 오셔서 몇 시간씩 기다린다든가 이사람 저사람 정치인들 한마디씩 하는 것을 들어야 된다든가, 또 제가 볼 때는 취지도 퇴색되고, 제가 봤을 때는 그랬어요.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일이라면 꾸준히 해야겠지만 어르신들이 노래도 부르실 수 있고 한 자리에 모이실 수 있는 의미를 생각해보면 긍정적인 면도 있는데, 저는 그것보다는 차라리 어르신들 여행이라도, 1박 2일까지는 예산이 너무 많이 드니까 당일 날 새벽에 갔다가 저녁에 오는 그런 쪽으로 전환을 했으면 좋겠어요.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그래서 경로 위안행사가 끝나고 나서 여러 가지 얘기가 있고 해서 동장들 회의도 개최했고, 또 경로당 회장님 간담회도 개최를 했는데, 이번 행사는 노인을 위한 진정한 행사가 미흡하다, 그래서 내년에는 개선을 해서 진정한 노인들을 위한 행사를 하기 위해서 다른 개선안으로 해서 내년에는 조금 더 나은 경로 위안행사가 되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보겠습니다.

이영심위원

그러면 프로그램을 바꾼다든가 형식을 바꾸실 생각이라는 것이지요? 예산은 그대로 확보해서.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이 예산을 가지고 진정한 노인들을 위한 행사가 되도록 국민의례부터 시작해서 격려사라든지 그런 것을 많이 생략하는 쪽으로 개선을 하겠습니다.

이영심위원

노인들이 놀이문화도 없고 사실 어떻게 보면 의미가 있을 것도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홍보라든가 그런 것도 그렇고, 자발적으로 다시 또 찾아가고 싶다, 그런 생각은 들지 않았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리고 122p, 경로당 운영지원 안에서 보면 이번에 국회에서 경로당 난방비가 대폭 올랐다고 들었거든요. 운영비 지원이. 지금 여기가 국비는 없네요. 증액된 7,051만원이 구비인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이번에 국비가, 난방비가 특별 난방비라고 해서 유류비도 오르고 해서 지원이 됐습니다. 그것이 지원되면서 시비하고 구비도 같이 지원하도록 해서 지금 지원이 됐습니다.

이영심위원

그러면 기존에 얼마씩 지원하다가 국회의 통과로 노인정 운영비가 지금 대폭 올랐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운영비 안에 운영비, 난방비, 냉방비 세 가지가 있거든요. 많이 오른 것이 난방비가 많이 올랐습니다.

이영심위원

그러면 노인정에 한 달에 얼마씩 주나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한 달에 면적하고 거기에 따라서 약간 좀 틀린데요.

이영심위원

전체 운영비요. 전에 알고 있던 것에 비해서 많이 얼마나 올랐나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지금 운영비 같은 경우는 금년도 예산이 평균 2만원 정도 올랐습니다.

이영심위원

그것밖에 안 올랐어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운영비만이요.

이영심위원

많은 예산이 투여가 돼서 대폭 올랐다고 들었는데요. 구비가 몽땅 내려왔나 하고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시비하고 구비하고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구비를 대폭 올릴 수도 없고, 비율대로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알겠습니다. 환경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종합지원센터 설치, 큰 예산은 안 들어가는데 어떻게 보면 지금 지구 온난화 현상이 굉장히 중요하고 날씨가 계속 비정상적이고 한데 이렇게 강북구 차원에서 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해서 어떤 실효성이 있을까요?
원기

홍원기환경과장

환경과장 홍원기입니다. 이영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질의하신 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하게 된 배경은 금년도에 온실가스 지구 온난화 대비 저감을 위해 용역을 발주해서 납품을 받아서 성과를 받았습니다. 그 성과품 내용 중에 우리구에 온실가스 문제가 가장 중요한 것이 일반 가정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지금 그렇게 통계가 나와 있어서 이 문제는 우리 주민들이 전체가 알아야 될 부분이 많기 때문에 가정에 주부들이 알아보실 수 있는 온실가스 온도계라든가, 학교 학생들한테 관련 홍보 책자라든가, 이렇게 홍보 위주로 해서 온실가스가 최소한으로 배출 될 수 있도록 홍보 예산으로 1,000만원 편성을 했는데 이 부분은 환경과 저희 혼자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교통행정과라든가, 다른 여러 관계 과가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문별로 신재생에너지는 지역경제과, 건설부문은 건설과, 수송부문 교통행정과, 승용차요일제를 추진하는 자치행정과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여러 가지 부서에 분산되어 있다 보면 이 업무가 효율적으로 추진되지 않을 수 있어서 저희 과에서 이걸 총괄해서 구청 차원에서 저희과에서 총괄부서가 되어서 이걸 아울러서 같이 해보려고 하는 그런 계획으로 저희가 지원센터를 설치하려고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이영심위원

그럼 예산은 홍보물 제작이네요?
원기

홍원기환경과장

그렇습니다. 주가 그것입니다.

이영심위원

위생청소과장님께 문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청소업무에 136p, 효율화를 위한 연구 용역. 이것이 지금 이번 본예산에 새로 올라온 것인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위생청소과장 장광순입니다. 이영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추경때는 무엇인가요. 제가 정확히 확인을 못 했는데 그 때 용역이 하나 올라왔었잖아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 때 부결됐던 사안입니다.

이영심위원

그 때 부결이 돼서 다시 올라온 것인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그 때 잘렸지요. 149p 재활용품 압축기용 철선 구입, 지금 재활용품 판매대금 관리기금에서 지출하던 것을 지금 본예산에 넣으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금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압축용 철선으로 종이나, 깡통, 페트병 같은 경우는 재활용품 판매대금 관리기금에서 지출했었는데 비닐류, 다시 말씀드려서 필름류는 저희가 전액 무상으로 처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관리기금에서 지출해서는 안 될 사항으로 판단이 되어서 이번에 압축기용 철선 구입 중에서 비닐류 압축형 철선 구입에 한해서만 저희가 이번에 예산 편성 요청을 했습니다. 나머지는 종전처럼 재활용품 판매대금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다양한 그런 종류의 물품을 압축용 철선으로 하는데 필름이나 이런 비닐류만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만 뺀 게 지금 2,700만원 이 예산인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저는 재활용품 판매대금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쓰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요. 그 예산은 그러면 또 계속 쌓이나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 이유는 저희가 매각 처분을 해서 종이, 깡통, 페트병처럼 수입이 들어오면 판매대금 관리기금에서 운영을 하면 되는데 비닐류의 경우는 저희가 무상 처분을 하고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일반운영비에서 처리를 합니다. 원칙은 관리기금에서 처리를 못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매각 비용이 없는 관계로 무상 수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불가피하게 이번에 예산에 반영을 올렸습니다.

이영심위원

불가피하다고요. 152p 청소차량 구입을 보시면 지금 2.5톤 덤프가 7대, 이것이 다 2000년식이면 8년 정도 된 것 같거든요. 그런데 너무 내구연한이 짧지 않은가, 이 금액들이 굉장히 큰데 더 쓸 수 없나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말씀처럼 지금 저희가 청소 차량 최단 운행기간 연장을 서울시에서 권장하는 사항이 6년으로 되어 있는데 6년이 경과된 2000년식 차량이 여기에 적시되어 있듯이 11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노후 차량이 너무 집중되어 있는 관계로 불가피하게 저희가 예산을 좀 과다하게 올렸습니다.

이영심위원

6년이 경과된 것들을 다 올리셨다고요. 지금 노면청소차 같은 경우는 내구연한이 더 길 것 같은데요. 자주 안 쓰잖아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아까 말한 것처럼 서울시 권장사항입니다.

이영심위원

이 장비들이 다 6년인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사용 권장사항으로써 내구연한은 다 권장사항이 전부 통일되게 6년입니다. 차 자체가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다소 운행은 적다고 할지라도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부식될 소지가 크기 때문이라고 사료됩니다.

이영심위원

155p 청소차량 장비유지관리비가 지금 1억 1,000만원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 왜 증액이 됐는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주요내용은 08년 대비 기름값과 인건비가 인상되어서 청소차량 유지관리비가 유류비나 수리비, 기타 1억 1,589만 4,000원이 증가하여 예산 반영시킨 것입니다.

이영심위원

유류비나 기타 다른 것들이 올라서 증액이 됐다는 건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지금 굉장히 많네요. 청소차량이 52대이고요. 그리고 157p 삼각산 가양주 행사가 이게 왜 환경위생과 쪽에 있는지 잘 이해가 안 되는데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이것은 위생분야로서 식품위생팀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이 행사가 지금 몇 년도부터 시행을 했었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03년입니다.

이영심위원

2003년부터 쭉 해오던 행사예요. 이 가양주가 특별히 우리 삼각산이나 강북구에 특별한 특산물인가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북구를 세계문화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2003년 3월 11일자로 우수 가양주 선발 대회를 강북구민회관 주체로 개최를 했었고,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삼간산문화축제때 변경을 해서 실시를 했는데 조상의 지혜가 담긴 가양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단절되어 가는 가양주 문화를 살려서 전통음식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뜻에서 이번에 올렸습니다. 금년의 경우에는 과거급제시험 재현행사라든지, 술빚기 체험행사 등 이런 곳에 관련해서 다소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370만원을 올렸습니다. 이것 역시 마찬가지로 문화원 쪽에서 저희 쪽에 예산을 올렸을 때는 1,200만원을 올렸는데 저희가 약 300만원 정도는 삭감을 하고, 음양기기라든지, 밴드시설 같은 것은 자체적으로도 충분히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가 제외를 시켰던 것입니다.

이영심위원

지금 생각하기 나름인데요. 제가 술을 안 좋아해서 그런지 지금 강북구가 문화 쪽에 너무 치중한다. 불필요한 행사가 너무 많다. 이것은 모두가 지금 공감하고 인지하는 부분인데 제 개인적으로는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외에 예산들은 이번 기회에 과감하게 감액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강북구의 특징적인 행사이고, 의미가 있지만, 무엇이든 다 의미가 있겠지요. 그리고 158p 마지막으로 명예 공중위생 감시원 활동비 이분들은 30일만 계산이 되어 있나요? 1년에 1번 정도 하시나요, 한 달에 3일씩 이렇게 해서 10달 동안 하시나요? 활동비 및 간담회라고 했네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식약청 지침이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식약청 지침에 의해서 지금 이분들이 몇 분정도예요, 네 명이에요. 네 명이 강북구에서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시나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맞습니다.

이영심위원

이 네 분이 그러면 목욕탕이나 미용실 이런 데를 다니시면서 단속을 하시나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주로 일반 음식점이고 이용업이나 숙박업, 목욕장업도 다 해당이 됩니다.

이영심위원

그러면 구청 직원 중에도 감독하시는 직원들이 계시고, 이 분들도 계시고 업무가 중복이 되시네요. 어떻게 업무가 분장이 되나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직원이 우선 솔선하고 부족한 행정력을 이분들이 메워 주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지난번에 사진 보여드린 것은 어떻게 계몽을 하셨나요, 어딘지 위치를 모르시나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 때 바로 즉시 조치했습니다. 제가 서면결재까지 끝냈습니다.

이영심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동식위원장대리

이영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복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영복위원

박영복위원입니다. 복지에서는 거의 금액이 감액이 됐는데 문화 쪽에서는 60%, 70% 증액이 된데 대해서 과장님 말씀해 주시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노인복지과장 홍승일입니다. 박영복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과에 노인복지쪽 분야는 경로당이라든지 여러 가지 분야에 증액을 많이 했습니다.

박영복위원

노인복지과는 증액이 많이 됐네요. 사회복지는 거의가 다 감액이 됐는데요. 그러면 지금 세부사업설명서 118p를 보면 노인 일자리 사업에 지금 예산이 증액이 한 4억 정도 됐는데 물론 증액을 시킨 것은 반대를 안 하겠습니다마는 환경도우미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동환경도우미는 사업기간이 7개월 기간인데 어린이공원이라든지 이런 곳의 환경 정비 이런 쪽에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주로 노인 분들이 하시는 건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그렇지요. 65세 이상 노인들입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일급으로 나갑니까, 월급으로 나갑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월 20만원 이내 1일 3시간. 그래서 주 4일이나 월 16일간 해서 20만 이내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20만원이면 굉장히 약하기는 약하네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약하지만 그래도 자원봉사 개념의 일자리이기 때문에 이것도 서로 하려고 신청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조를 짜서 몇 분이서 돌아다니십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지금 어린이 공원별로 배치를 했습니다.

박영복위원

몇 분이서 주로 나가시나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일곱 분 정도가 조를 짜서 하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럼 증액 4억이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인원을 증원시킨다든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인원 증원은 행정감사때 답변드렸습니다마는 학교에 1, 3세대 급식도우미라고 유현초등학교를 시범적으로 했는데 아이들도 좋고, 노인분들도 손자를 하는 그런 쪽에 자원봉사를 하기 때문에 상당히 효과가 좋아서 그것을 우리구 관내에 있는 초등학교를 전부 다 확대를 해서 실시하려고 그 쪽 분야를 많이 확대를 했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급여를 높이는 뜻보다는 증원을 시키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그렇지요. 지금 노인일자리가 적기 때문에 일자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금액은 좀 적더라도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쪽으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119p를 보면 노령 인구가 1년에 몇 명 정도 늘어납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그런 통계는 지금 없고요.

박영복위원

통계가 있지요. 왜냐하면 사망하시는 분하고 지금 몇 년생, 65세 이상으로 하면 되잖아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연도별로 지금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 우리구 전체 인원이 34만명 정도 되고, 저희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33만 5,000명 정도 10%가 넘는데 25개 구청에서 제일 노인인구가 많습니다. 그리고 증가율도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박영복위원

1년에 노령인구가 몇 분인지 모른다는 것은, 지금 증액이 73억이거든요. 노인이 몇 분이 늘어나니까 73억이라는 통계가 나왔으리라 생각이 되는데 무작정 73억을 증액시키자는 뜻은 아닐 것 아닙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그것은 지금 기초노령 연금사업이 당초에 예상했던 것보다 신청대상이 적습니다. 적어서 그것을 확대를 하기 위해서 대상 기준을 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2008년도에는 1만 7,554명이었는데 2009년도에 2만 2,414명으로 이렇게 인원을 수급 대상을 기준을 완화해서 증가가 됐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노령연금사업 예산이 많이 확대가 됐습니다.

박영복위원

거기서 데이터가 나온 것이 73억이라는 말씀이시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그리고 이것은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국비가 70%, 시비, 구비가 15%, 15%인데 우리가 강북이 예산이 좀 취약해서 시비를 16.5%, 구비를 13.5% 로 이렇게 시에서 시비를 조금 더 부담하는 쪽으로 예산이 책정이 된 것입니다.

김동식위원장대리

박영복위원님,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1분 회의중지

16시44분 계속개의

상채

정상채위원장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의사일정 제1항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복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복위원

안녕하세요. 박영복위원입니다. 위생청소과에 대해서 동료위원들이 다 질의를 해서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간단하게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136p를 보면 청소 업무에 대해서 연구용역을 함으로써 효과와 효율성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위생청소과장 장광순입니다. 박영복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서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해주신 대로 관내지역에서 미아5동, 1동 등 전 지역의 청소행정에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이 되서 이러한 제반 불신을 해소하고, 쇄신하고자 전문 외부기관에 연구 용역을 의뢰 검토하여 그 내용을 기반으로 구축해서 저희가 심도 있는 청소 행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하는 그런 충정에서 올린 것입니다. 아무래도 25개 구라든지 대한민국 전역에 걸쳐서 용역전문가들이 여러 부분을 아울러서 검토를 했을 때 좋은 방안이 나와서 최적의 효율성이 제고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현재의 저희 시스템으로는 문제가 상당부분 있다고 판단이 되서 지금 불가피하게 6,500여 만원이라는 예산을 요구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박영복위원

제 생각에는 연구용역으로 청소가 치워질 것 같으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연구와 용역만으로 되지 않고 관리감독을 철저히 한다든지 아니면 용역업체를 바꾼다든지 그럴 의향은 없습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러 방안이 있다고 봅니다. 일단은 쓰레기를 투기하는 시민의식도 성숙되어야 될 것이고, 여러 가지 버리는 성상 개선도 어떤 그물망이라든지, 종량제라든지 이런 것들을 잘 지켜야 되는 부분도 있고, 또 대행업체에서 적기에 수거하는 생활쓰레기라든지 음식물 이런 문제도 있고, 배출자 역시도 지정된 시간에 배출하는 부분도 있고, 직영하는 140여 명의 환경미화원들이 공공쓰레기라든지, 대형폐기물이라든지 이런 것을 관리하고 있는데 그런 분들의 책임 의식도 있고, 그래서 청소행정은 한 마디로 종합적으로 어우러져서 서로 일체의식을 가져야만 이것이 성숙하고 그런 부분이 개선된다고 봅니다.

박영복위원

행감때 구체적으로 질의하고, 답변해서 잘 알고는 있습니다. 인원이 12명이나 감축이 됐는데 그 원인이 크지 않을까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현재 그런 부분도 다수 있겠지만 큰 영향은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박영복위원

인원이 적은데 청소를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저희가 종전에 17개동에서 13개동으로 되어서 저희 강북구민이 34만 구민을 상대로 해서 13개동의 재활용품 선별처리 시설장하고 오현적환장 그런 부분은 빼고, 또는 가로 56명을 빼고 지역에 있는 분을 감안한다면 적어도 한 70, 80명 정도가 각 지역에서 공공쓰레기라든지, 대형쓰레기를 움직이고 있는데 책임의식이 강화되고, 투기하는 시민의식이 성숙된다면 중간에 그러한 합리적인 수거 체계가 개선이 되어서 이런 자료가 학술 연구 용역이 잘 나와서 이것을 정책에 반영을 해서 기초 자료로 활용을 한다면 어느 정도 개선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지금 인원이 12명 감원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또 조로 나눠서 일주일 내내 해야 될 청소를 3일에 한번, 이틀에 한번 이런 정도로 하다보니까 쓰레기가 안 치워지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그런 부분을 개선해야지 여기에 무슨 연구 용역이 꼭 필요해서 청소가 잘 되고 깨끗해진다면 당연히 해야지요. 그런데 제 생각은 관리, 감독을 좀 철저히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좀 철저히 관리감독을 해주시길 당부를 드리고요. 다음은 140p 봐주실래요. 지금 증액이 한 2억 정도가 되어 있는데 2억 정도면 퍼센트지로 따지면 거의 50% 증액이 된단 말이에요. 특별히 이렇게 많이 증액시킨 이유라도 있습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비닐류 수거 전용봉투는 저희가 현재 10ℓ짜리를 쓰고 있는데 이 경우는 저희가 작년의 경우는 6월 1일부터 3개구 시범 실시로 노원, 도봉, 강북에서 비닐류 수거 전용봉투를 실시를 하고 있는데 신규 제작비를 1억 8,333만 2,000원으로 올렸던 것이 2억 1,900만원의 포인트를 차지하고 있고, 이 외에도 일부 생활용, 사업장용 봉투, 음식물용 봉투, 공공용 봉투가 다소 올라갔다고 봅니다. 참고로 비닐류 봉투의 경우는 작년도 6월 1일자부터 시행을 했기 때문에 예산에 미처 반영을 못 시켰고, 종량제 배출 정착화로 이번에 1년 전액분에 대해서 인상을 불가피하게 예산에 반영시킨 것입니다.

박영복위원

지금 약 50%가 인상이 됐는데 불가피한 것입니까, 아니면 과다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쓰레기봉투의 원활한 제작이나 공급을 통하여 재활용품 선별처리시설의 선별 효율을 극대화 시키고 작업 환경의 개선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소 작년에 4억 9,000만원으로 봤을 때 숫자상으로는 2억 1,000만원이지만 사실은 50%가 미치지 못하는 퍼센티지로 생각이 됩니다.

박영복위원

경기가 가뜩이나 어려운데 주민들 생각은 해보셨습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비닐류 폐기물은 종량제 배출이 정착화됨으로써 비닐류, 필름류는 신규사업으로 증가가 됐지만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저희가 이걸 세대당 10매씩 무상으로 배부를 하고 4개월 기준했을 때 연간 저희가 처리 비용이 되려 2억 9,500만원 정도가 예산이 절감된 것으로 각종 예산을 반영시키기 위해서 통계 자료를 조사한 결과 그렇게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동료위원이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지금 감시용 카메라가 64대가 있지요. 그런데 현재 몇 대나 작동하고 있습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모형카메라가 있고요. 현재 모형이 아닌 것은 저희가 식별이 가능한 부분은 즉시 수선을 하고 있는데 혹시 그런 부분이 있다면 저희가 이번 기회에 64대를 일제 점검을 해서 고장이라든지 가동 중단된 부분은 즉시 수리하겠습니다.

박영복위원

지금 그러니까 가동되는 CCTV 몇 대나 작동을 하고 있냐고요, 파악 안 해보셨습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64대 모두 가동이 되고 있습니다. 행여나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대로 만약에 고장 난 부분이 있을까봐서 저희가 다시 한번 점검을 하겠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가짜 CCTV도 있잖아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별도로 있습니다.

박영복위원

별도로 있습니까, 64대 중에 포함이 안 됐습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렇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64대 다 가동이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해도 되겠네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렇습니다.

박영복위원

점검을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그 다음 페이지를 보면 15대를 추가로 구입할 예정이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렇습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지금 15대 설치 할 장소라든지 위치가 정해졌습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동사무소를 통해서 우범지역 내지는 불량 투기지역 자료를 받아서 엄선해서 저희가 순차적으로 보급할 그런 예정입니다.

박영복위원

그러면 아직까지는 장소나 위치가 결정이 안 됐다고 봐야 되겠네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렇습니다.

박영복위원

잘 알겠습니다. 지금 차량 구입도 동료위원님이 하셨고, 삼각산 가양주도 동료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370만원을 증액을 시켜주라고 했는데 그 615만원이 부족합니까? 금년도 2008년도가 615만원이고, 2009년도 예산이 지금 9,850인데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양주는 금년에 강북구가 문화 관련해서 대상까지 받았기 때문에 전국 광역자치단체 포함해서 말입니다. 문화적인 어떤 브랜드가 상당한 영향이 있다고 보는데 여기에 가양주도 한몫을 했다고 봅니다. 가양주라는 것은 말씀 그대로 가정에서 술을 빚어 만드는 풍습으로 우리의 전통 음식 문화인 가양주를 빛내서 과거 일본의 주조법 개정 이후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부분을 시정을 해서 현대에 맞게 되살려서 술 문화를 활성화 하려는 전례의 음주 문화를 향주주례로 계승 발전시키고자 하는 진정한 어떤 뜻이 있다고 봅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문화원에서는 1,200만원을 요청을 하였지만 저희가 음향기기라든지 엠프시설이라든지 제반 문제를 정밀히 검토해서 자체 예산은 300만원 줄여서 370만원 정도면 충실하지 않는가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참고로 이번에 얼마 전에 있었던 9월달 솔밭공원에서 행사때 저희가 같이 곁들여서 했는데 과거급제시험이라든지, 술 빚기 재현 행사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예산에 반영을 한 것입니다.

박영복위원

저도 가양주 행사를 몇 번 참여를 해봤지만 시음 행사를 제외하고 체험 행사, 술 빚기, 누룩 빚기 이런 부분들은 전혀 행사 내용하고 관계가 없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날 저희가 술 빚기라든지, 누룩 빚기 또 사계절 계절별로 나오는 전통 음식에 따라서 고유한 전통 음식 맛을 내기 위해서 여러 가지 그 날 행사가 있었는데 가양주라고 하면 저희 고전적인 어떤 풍습으로 봤을 때 계절음식으로 술 역시도 음식문화로 봤을 때 적절하다고 그런 판단이 됩니다.

박영복위원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잘 알아서 판단을 하실 것 같은데요. 아무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상채

정상채위원장

박영복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행정위원회는 끝났는데 우리 건설위원회는 계속적으로 하는데 여러 가지로 미안하지만 몇 가지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노인 일자리 사업에서 공익형, 교육형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시장형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노인복지과장 홍승일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공익형은 환경, 행정, 시설관리, 지역사회 발전 이런 개발에 공헌하는 그런 일자리 사업이고요. 교육형은 교육의 경험이 있는, 경험과 교육을 습득한 지식을 가진 노인들 이런 분들이 아동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서 지식을 전달하는 그런 교육형이 있고요. 복지형은 사회·경제·문화적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서비스중 노인들에게 서비스 이용자의 사회적응,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자리 사업이고요. 시장형은 노인들이 공동으로 연대해서 시장의 수요가 예상되는 사업 아이템으로 소규모 창업을 하거나 전문직종 사업단을 운영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이렇게 네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시장형으로 노인들이 그렇게 팀을 이뤄서 사업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이것은 경로당에 공동작업장이라고 해서 봉투도 만들고 이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것은 그 부분은 전체적인 지원은 되지만 개별적인 얼마씩 주는 것은 아니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그렇지요.

정수민위원

공익형이나 교육형처럼 지원을 안하고 있다는 이야기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렇게 알겠고요. 민간경상보조로 해서 어르신들 틀니 제공이 상당히 많은 예산이 삭감이 됐는데 1,800만원에서 1,300만원이나 그리고 500만원밖에 남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상채

정상채위원장

몇 쪽인지 쪽 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예산서 340p입니다.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이것은 노인복지과가 6월 30일자로 신설과다 보니까 생활보장과 시절에 민간경상보조로 해서 저소득 틀니 제공으로 되어 있었는데 이것이 346p 민간경상보조 그 쪽으로 이동이 되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이동이 된 부분입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계가 하나로 있다가 두 개과로 분리되면서 업무 분담이 되다 보니까 이동이 됐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지금 이러한 부분은 보건소에서 해야 맞는 것 아닌가요? 보건소에서 실질적으로 치과 진료를 하고 있고, 스케일링을 하고 있고, 틀니 같은 것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이중으로 할 필요가 있는지, 저소득자를 위해서 보건소에서 직접적으로 지원을 하면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이것은 우리가 강북 노인종합복지관에 위탁을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 2회 격주 토요일날 실시하고 있는데 여기에 노인종합복지관에도 의사가 상주해 있고 노인분들이 1일 1,300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위탁을 하기 때문에 큰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정수민위원

노인복지관 지원 사업처럼 그렇게 가면 안 되거든요. 실질적으로 노인들을 위해서 쓸 수 있도록 해야 될 것이고, 이런 부분들이 동사무소로 홍보가 돼서 지역의 어르신들이 꼭 필요한 부분은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해줘야지. 지금 1,800만원 가지고 과연 만약에 한다면 되겠어요, 그것도 안 될 텐데 1,300만원 삭감시키고 500만원만 해놨다는 이야기거든요. 노인복지관에 오는 사람들만 가지면 충분하다고 할지도 모르겠지요. 그러나 전체적인 수요를 본다면 그렇지 않다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삭감된 것은 아니고요. 2008년도에 500만원이 계상이 됐고, 2009년에도 500만원이 계상된 것입니다.

정수민위원

500만원인데 1,800만원으로 여기에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아닙니다. 500만원입니다.

정수민위원

340p 본예산에 보면 전년도 예산액이 1,800만원으로 되어 있고, 삭감 비교 증감액이 1,300만원으로 되어 있어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여기 1,800만원에는 어르신 틀니가 500만원이고, 어르신 무료급식 지원해서 1,300만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800만원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데 예산서에는 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이게 생활보장과에 있다가 우리한테 넘어오면서 이것이 변경이 된 사안입니다.

정수민위원

좀 알기 쉽도록 해줘야지요. 그리고 홀몸노인 생활관리사 파견 사업은 어떤 방법으로 지금 하고 있지요, 어떤 사람이 이 수혜를 받는 사람들이고 어떤 방법으로 지금 하고 있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홀몸노인 생활관리사 파견 사업은 홀몸 노인에 대한 생활실태, 또 복지 욕구 파악, 또 정기적인 안전 확인 이런 확인을 함으로 해서 홀몸노인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럼 지금 이것은 어디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활동인원이 총 25명인데요. 이것도 시립 강북 노인복지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노인 돌보미 바우처 지원은 어디에서 지금하고 있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이것도 시립 강북노인종합복지관하고 강북지역자활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자활센터가 어디지요, 어디를 이야기 하는 것이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강북지역자활센터 수유5동 쪽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위치는 제가 가보지 않아서 잘 파악을 못 했습니다. 나중에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노인복지관에서 하고 있는 세부사업내역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노인정에 운동 기구를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모색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상당히 그 부분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국·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그래서 내년 예산에 노인정당 100만원씩 계상을 해서 9,200만원을 예산을 계상해 놨습니다. 이것은 노인분들이 순찰을 나가다보면 앉아서 화투 치고 이렇게 누워 있는데 이분들한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기구를 보급해서 건강에 보조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렇게 하시고 우리 동료위원님께서도 노인잔치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이번에 몇몇 동장님들하고 대화를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동장님들이 그러시더라고요. “무조건 이번에 정말 죄송했습니다. 죄송했습니다. 어르신들 모셔놓고 근 1시간 동안을 이렇게 기다리게 하다보니까 그냥 얼굴을 못 들었습니다.”라는 이야기들을 하시더라고요. 과연 그것이 노인들을 위한 행사인지, 어떤 자치단체장 한 사람을 위한 행사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어요. 그렇잖아요. 그런 행사라면 아예 하지 말아야 됩니다. 누구를 위한 행사입니까, 누구를 위한 강북구이고, 그 예산은 누구의 예산입니까? 강북 구민의 예산이고, 대한민국 국민의 예산이지, 한 사람을 위한 예산이 아니에요. 좀 소신있게 일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 같고, 오죽하면 그런 이야기까지 나왔어요. 노인정에 계신 분들을 약 한 사람 한 3만원 꼴이면 외부에 나가서 관광도 하고, 식사라도 하고 올 수 있는 것 아닌가 차라리 그런 부분이 나은 것 아닌가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정말 밥 한 그릇 더 얻어먹으러 가서 몇 시간씩 기다리고 이 사람 이야기, 저 사람이 이야기 듣고 그런다면 그것보다는 조금 전에 우리 이영심위원님도 이야기했지만 차라리 관광이라도 보내서 다녀올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더 나을 수도 있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정말 마음으로 소신있게 어떤 사업을 해나갔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일자리 사업을 보면 물품 구입비 같은 것이 있고 그러는데 아까 보니까 장애인들에게는 일자리 사업이 있는데 물품 구입이나 지원비가 일절 없거든요. 이 부분은 국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셔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왜 그러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노인 일자리는 물품구입이나 다른 부분이 있는데 장애인 일자리는 그게 없다는 이야기이지요. 그래서 그 업무추진비를 가지고라도 그런 일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기달

박기달주민생활국장

주민생활국장 박기달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장애인 일자리에 물품 구입비가 필요한지, 아닌지 그것은 제가 검토를 못해봤는데 그것은 별도로 검토를 해서 예산이 필요하면 위원님들이 심의해 주시면 추가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예. 그리고 위생청소과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민간대행 사업비에서 반입료 부분에 대해서 1억 8,500만원 정도가 예산이 삭감이 됐는데 그 내용은 어떤 내용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위생청소과장 장광순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수도권 내에 쓰레기 반입 수수료가 9,694만 1,000원이 인상됐습니다. 1억 8,517만 5,000원에 대해서 가감 상태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수도권 매립지 쓰레기 반입 수수료가 2008년도 대비해서 9,694만 1,000원이 인상이 됐습니다.

정수민위원

과장님, 인상된 부분보다는 민간자본이전으로 해서 민간대행 사업비해서 24억 5,600만원인데 그것이 이제 전년도에 비해서 1억 8,500만원이 삭감이 된 예산이라는 이야기이지요. 그 삭감 내역이 왜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반입료가 인상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 금액이 삭감이 된 이유는 무엇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세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당초 수도권 매립지에서 2008년 4월부터 반입수수료를 t당 2만 4,610원으로 인상·부과할 것을 밝혀 인상된 금액으로 2008년 예산에 편성하였으나 현재까지 인상되지 않아 2009년도 수도권매립지 반입수수료 단가를 현재 단가인 t당 1만 6,320원을 그대로 유지해서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현재 감시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전체적으로 몇 대가 되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2003년도에 구입한 구형 34대하고 이후에 구입한 신형 30대 해서 도합 64대입니다.

정수민위원

나중에 30대밖에 구입 안 했습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현재 총 64대입니다.

정수민위원

아니 신형이 30대밖에 구입이 안 됐나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미화원 건강검진료가 있는데 20만원 해서 14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의료보험관리공단에서 검진료가 나오고 있을 텐데 이 부분은 왜 20만원씩 배정되어 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358p 제일 위의 부분을 보시면 있습니다.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별도로 종합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별도로 종합검진을 실시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실시하겠다고 하면 의료보험관리공단에서 지원이 가능할 텐데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별도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고, 이 부분은 노사단체 교섭 및 협의회 합의사항으로 종합병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당초부터 협의사항으로.

정수민위원

그러면 매년 검진을 하는 것이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맞습니다.

정수민위원

과장님, 지금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는 격년으로 해서 건강검진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은 무엇인지, 매년 이분들은 하는 것인지 그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그러면 그분들은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하는 것을 받고 또 우리 구청에서 지원해 주는 것으로 두 번씩이나 종합검진을 받는 것인지 그 내용을 모르겠다는 이야기예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 금액을 포함해서 매년 검진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2년마다 격년제로 받고 있지만 환경미화원의 경우는 매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본인 부담금이 얼마 안 되거든요. 그러면 영수증 처리를 합니까, 아니면 그냥 무조건 20만원을 지급해 주는 것입니까? 검진을 받고 나면 그 검진비를 영수증 처리로 하고 있느냐 아니면 그냥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느냐는 이야기입니다.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계약내용에 따라서 검진결과가 우리구로 통보가 되면 그 내용에 의해서 저희가 재무과로 통지해서 입금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영수증처리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까, 20만원씩 그냥 일률적으로 지급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까, 아니면 검진을 받았기 때문에 받은 내역의 영수증처리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영수증처리가 아니고 기관과의 계약에 의해서 금액이 청구되면 저희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됩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건강검진을 받든 안 받든, 받는지 안 받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주고 있다는 이야기인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받은 사람에 한해서만 저희가 부담 부분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작년도와 금년도 받은 내용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셨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제가 자료 달라는 부분은 잘 생각해 두셨다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재활용선별장 처리시설 개선인데 6억원씩 들여서 어떤 부분을 개선하려고 하지요? 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많은 예산이 또 들어야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2008년 추경예산에 반영한 14억 4,400만원은 불가피하게 금년에 발주를 못했기 때문에 명시이월을 시켰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 외에도 추가로 부족분 6억 4,900만원을 본예산에 반영하였는데 중요한 내용은 2008년 10월경에 저희 직원 5명이 천안 재활용선별시설장 견학을 다녀왔었습니다. 그 당시에 양쪽을 비교한 결과 자동선별기를 추가로 설치하는 것이 우리 시스템상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내용이 생겨서 저희가 이 부분을 투입할 때 추가로 6억 4,900만원이라는 예산의 증액이 필요하고, 만약에 이 부분을 저희가 설치했을 때 인력감축이 현재 60명에서 30명으로 줄을 수 있는 부분에서 봤을 때 여러 가지 예산감축이라든지 향후 기대하는 효과가 더욱 더 크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올렸던 것입니다. 참고로 저희가 인력감축을 했을 경우에 연 800만원 수준의 절감효과가 나온다는 산술적인 계산까지도 저희가 확보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정수민위원

그렇습니까? 그것은 아주 좋은 시설이라고 봐야 되겠네요. 그런 여건만 된다면 다행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러한 좋은 자료가 있습니까, 저희들이 받아볼 수 있는 여건이 되나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금년 10월달에 갔다 와서 저한테 제출했던 복명내용이라든지 한국환경자원공사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개선방안에 대한 자료가 있습니다. 이것은 제출이 가능합니다.

정수민위원

그러시면 그것도 나중에 부탁을 드립니다. 음식물쓰레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음식물쓰레기통을 현재 일반 지역에는 지원을 해주고 있지요? 아파트가 아닌, 공동주택이 아닌 일반지역에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단독주택, 다가구의 경우는 저희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음식점들은 어떻게 하고 있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음식점은 저희가 지원을 안 해주고 있습니다. 대행업체와의 관계에서 하고, 125㎡가 넘으면 음식점은 자가 처리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의 대책을 강구해서 처리하는 것으로 폐기물관리법에 되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아파트는, 공동주택은 지원을 않고 있다는 이야기이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데 그 부분도 지원해줄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세요. 현재 단독주택이나 일반상가에 공동주택이나 이런 곳에 청소용역 업체에서 일률적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만드십시오. 요금이 조금 올라간다든지 내려간다든지 하더라도 그런 여건으로 해서 우리구가 그것을 부담하지 말고 그분들이 부담을 해야 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일반 상가 같으면 그분들이 다 지원하고 있어요. 지원하고 자기들이 수거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을 우리가 지원한다면 형평성에 안 맞지요, 우리구에서 지원해 주는 것도 단독주택은 지원해 주고 공동주택은 지원 안 해준다는 것도 불평등한 여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평등성을 만들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청소차량 교체를 하고 계시는데 여기에 나와 있는 7대, 8대, 9대, 10대, 11대가 되나요, 11대에 대해서 내구연한이나 현재 상태가 어느 정도나 되고 있는지 그 내역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내구연한이 경과된 청소차량이 총 11대 중 2000년식이 11대로 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차량 노후화로 인한 각종 사고, 수리비 증가 등이 우려되어 원활한 청소작업 효율을 위하여 교체가 절실한 실정입니다. 청소차량은 시내에서 저속으로 섰다가다를 반복할 경우에도 고장 빈도가 매우 심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연도 자체만 경과됨으로써 자동 부식이 되고, 섰다갔다를 반복함으로써 고장.

정수민위원

과장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예전에도 7년, 8년도 썼거든요. 그래도 무사히 잘 썼었어요. 도색까지 해서도 그렇게 쓰는데 크게 지장 없이 쓴 적들이 있었습니다. 무턱 대놓고 교체할 것이 아니라, 다른 데서 보면 여기에서 우리가 일률적으로 교체하면 다른 데에서 이것을 사 가서 그 사람은 또 쓰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왜 그 사람들은 사서 또 쓰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라도 아낀다는 차원에서 드리는 이야기입니다. 무조건 연한이 됐으니까 매입하자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상태를 봐서 정말 이것은 교체해야 되겠다고 했을 때 교체하시는 것은 좋지요. 그러나 더 쓸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구연한 때문에 교체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가양주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가양주는 강북구의 토속주이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이것이 위생에 의해서 가양주가 분리돼서 관리되는 형편은 아니지요, 위생을 여기에서 검사하기 위해서 하고, 이런 여건은 아니시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가양주가 토속주라면 이것은 문화차원이나 관광차원이나 아니면 강북구의 수익창출을 하기 위한 수익사업 쪽에 이것이 들어가서 거기에 대한 행사가 돼야하는 것이지 어떻게 위생청소과에서 해야 되는가, 이것은 맞지 않다, 토속주면 토속주답게 문화입니까, 관광입니까, 아니면 수익입니까, 세수증대입니까? 그것은 그쪽으로 봐야지 위생하고는 관계가 없다는 이야기이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깊이 있게 생각해서, 어느 부서에서 맡아서 해야 될 것인지 그런 부분도 한번 깊이 있게 생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그렇게 하시겠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잘 알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 부분이 과장님 혼자 내가 이렇게 하겠다, 저렇게 하겠다는 힘들 거예요. 정책대안을 놓으세요. 그러면 국·과장님들 합동회의에서 이것은 어떻게 해야 되겠다 전체적인 의논들이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여건을 갖추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굳이 안 그래도 일 많은데 일 많은 데서 이런 것까지 떠맡아서 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저도 여기 몇 번 참석했는데 아무 의미 없어요. 거기 가서 막걸리 한 잔씩 마시고 동네 사람들 와서 한 번 허 웃고 악수 한 번 하는 것 그 의미예요. 저는 전혀 크게 의미 없는 것으로 봤어요. 진짜 토속주를 만들어서 상품화시켜서 내놓고, 외부에 판매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보다는 강북구가 어떻게 해서 빨리 관광특구로 거듭날 수 있느냐는 것이 더 먼저일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상채

정상채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백중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백중원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구청의 디자인거리 심의 때문에 잠시 이석을 했었는데요, 중복된 질의이면 설명을 해주세요. 먼저 노인복지과 소관인데 예산안 책자 344p 민간경상보조 예산에 홀몸노인 생활관리사 파견사업이 있지요, 누구 질의한 분 계십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노인복지과장 홍승일입니다. 백중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홀몸노인 생활관리사 파견사업은 노인종합복지관에 위탁을 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홀몸노인이 7,884명인데 그중에 대상자 752명에 대해서 우리가 생활관리사를 파견하고 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노인복지관에 위탁해서 사업을 추진합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중원

백중원위원

4개 복지관에 위탁해서 합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강북노인종합복지관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예산이 다소 줄었어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다른 복지대상 업무는 수혜대상자가 해마다 늘어가는 것으로 중장기계획에도 나와 있는데 홀몸노인도 증가할 것으로 보는데 어떻게 예산이 줄었나, 이런 의구심이 있습니다.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작년도 2008년도 예산 중에서 7,000만원 정도가 감소가 됐습니다. 내용은 가내시가 2억 6,800만원이었는데 그것이 확정이.
중원

백중원위원

알겠습니다. 하여간 지금 예산이 다소 삭감돼도 사업운영에는 지장이 없다는 이런 얘기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없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노인복지과 소관인지 모르겠는데 각 종교단체에서 노인대학 운영하는 것 있지요, 알고 있습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중원

백중원위원

노인복지과 소관 아닙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노인복지과 소관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그런데 다소 지원하고 있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중원

백중원위원

여기 예산에 지금 편성되어 있습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노인교실을 말씀하시는 것인데요.
중원

백중원위원

예.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그것이 현재 열한 군데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얼마씩 하고 있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구비가 20만원, 시비가 10만원 해서 30만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현장에서 상당히 부족하다는 의견들이 많이 있는데 금년도 예산은 어떻게 되어 있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금년도도 증액을 못하고 그대로 하고 있는데 그것을.
중원

백중원위원

그러니까 2009년도 예산도 증액을 못하고.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못하고 지금 그대로 작년 수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인근 구를 알아볼 때 우리구가 극히 적은 편은 아닙니다마는 그런 요청이 있을 때 다시 한번 검토해서 증액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지금 말씀과 같이 인근 구에 비교하면 그렇게 뒤쳐진 것이 아니라는 얘기인데 문제는 우리 강북구가 노인이 제일 많지 않습니까?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중원

백중원위원

그러니까 그 예산은 예결위원회에서 심의할 때 건의를 해주세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다음은 환경과 소관인데 352쪽 제일 밑에 우이천 수질관리가 있습니다. 그 내용에 무엇이지요?
원기

홍원기환경과장

환경과장 홍원기입니다. 백중원위원님 질의에 답변 올리겠습니다. 우이천 수질관리는 단위사업입니다. 주요내용이 뭐냐 하면 우이천에 흐르는 물 8개 지점을 주로 해서 계절별로 물을 떠다가 저희가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서 수질상태가 어떠한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그러면 수질관리사업하고 우이천 자연복원사업 관계하고 무슨 관련이 없습니까?
원기

홍원기환경과장

예, 관련이 없습니다. 이것은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우이천 복원사업은 시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단순히 우이천 수질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알겠습니다. 위생청소과 소관인데요. 354쪽 중간에 보면 연구용역비라고 해서 연구개발비인데 이것이 무슨 내용입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위생청소과장 장광순입니다. 백중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서 추경예산에서 미 반영됨에도 불구하고 환경개선의 시급성, 양질의 청소행정 서비스 개선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서 청소행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분석을 통하여 그 결과를 토대로 청소행정을 추진하고자 이번에 불가피하게 다시 올린 사항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그것을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한다는 말이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렇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위생청소과 자체에서는 연구가 불가능합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저희 자체에서도 직영 환경미화원이라든지 대행업체라든지 해서 여러 가지 부분을 일대 쇄신을 하고 있는데 저희 시스템만 가지고는 상당한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해서 특별한 획기적인 개선책이 있나 그 여부를 심도 있게 검토해서 그것을 기초로 해서 처리하고자 합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위생청소과 소관 356쪽 상단에 보면 종량제 구격봉투 제작공급이 있는데 지금 상당히 증액됐어요. 그런데 이것이 실질적으로 가격 인상 내용 아닙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반복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셨는데.
중원

백중원위원

질의했어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예, 질의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그러면 알았습니다. 됐습니다. 그러면 다음 페이지 357쪽 하단에 환경미화원 작업지원 및 후생복지가 있는데 그것과 관련해서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휴게소가 지금 몇 개소가 있습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총 20개가 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거기에 지금 시설이 대부분 컨테이너이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컨테이너 15개하고 기타시설이 5개가 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기타는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동청사에 2개가 부속되어 있고 일반 자체시설이 3개 해서 컨테이너박스 제외된 부분은 5개가 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과 직접은 관련 없는 것이지만 후생복지 관계를 앞으로 검토하신다면 컨테이너박스, 이것보다는 숫자를 줄이더라도 앞으로 통·폐합한 동도 있잖아요? 그런 동이라든가 동 주민자치센터라든가 그 밖의 건물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해야지 이것이 지금 도로변에, 물론 뒷골목에도 있지만 컨테이너박스에 하니까 사용자들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일반 시민이 보기에도 너무 푸대접하는 것 아니냐는 인식인데 앞으로 그것을 개선할 의향은 없습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즉시 개선을 할 예정입니다. 현재 4개소를 무의미한 사각형의 컨테이너 형에서 주택형 식으로 지상부분이 주택같이 굴절된 상태로 저희가 네 곳의 시설을 개·보수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알겠습니다. 끝으로 가양주 관계는 강북구의 문화관광프로젝트와 관련한 먹거리사업으로서 우리가 특색 있는 토속주를 개발·육성·연구해서 앞으로 상품화시키겠다는 내용인데 위생청소과장은 의지를 가지고, 물론 위원님들의 생각에도 여러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시각 차이도 있고 여러 가지 차이가 있는데, 본 위원은 그것을 더욱 장려해야 된다는 입장이어서 그것을 의지를 가지고 업무추진을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잘 알겠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이상입니다.
상채

정상채위원장

백중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식위원

김동식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들 질의에 중복되지 않는, 같은 사항이라도 중복되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님, 경로위안 행사의 가장 큰 주목적은 어르신들을 공경하자는 취지이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런데 이 행사가 하루 날 잡아서 하든 10일을 하든 한 달을 하든 이 취지하고는 전혀 부합되지는 않지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이번에 여러 의견을 많이 들었습니다.

김동식위원

과장님께서 개선해서 내년도에 효율적으로 운영을 한다니까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마는 한 이틀에 걸쳐서 내용 있게 하세요. 아마 여러 군데에서 분산해서 하면, 그분들 축사 듣는 것도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단시일 내에 이것을 추진한다고 해서, 청장님이 참석 못하면 국장님이 대리로 참석하시고, 축사 듣는 것도 줄이고,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내년도에 지켜볼 것입니다. 노인일자리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얘기했지만 어린이들 지킴이도 같이 병행해서 검토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고, 냉방기를 지난번에 구립만 지원했다가 이제 사설 경로당에 지원을 해준다는데 지금 이 경로당에 보면 아직 계속 사용할 수 있는 냉방기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이 냉방기를 무작정 보급할 것이 아니고 그 쪽에는 다른 쪽으로 더 좋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를 해주세요. 무작정 뜯어내고 새 걸로 교체해주는 것이 효율적인 예산 운영이 아니기 때문에 참고를 해주세요.
승일

홍승일노인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동식위원

그 다음에 환경과장님한테 묻도록 하겠습니다. 정화조를 관리함에 있어서 제가 부탁을 드리겠는데 정화조를 관리한다면 모기하고 정화조하고는 나름대로 연계가 되는데 그렇다고 모기 구제를 정화조팀에서 해달라는 것이 아니고 지난번에 구정질문에서도 밝혔듯이 그 뚜껑을 열면 모기 서식지를 잘 알 수 있는 사람이 정화조 뚜껑을 오픈하신 분이에요. 그러면 일지를 딱 만들어서 몇 호 모기서식지 체크만 해서 팩스로 보건소에 주면 보건소에서 집중적으로 모기 구제하는데 아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어요. 이런 정도는 가능하지요? 예산 잘 드리면 그 정도는 덧붙여서 추가적으로 일할 수도 있지요?
원기

홍원기환경과장

연구하도록 해보겠습니다.

김동식위원

그것을 연구하도록 해요? 아니 과장님 그 뚜껑 열어서 모기 있다, 없다 이것만 체크해서 보건소에 팩스로 하나 날리는데 그것이 어렵단 말이에요?
원기

홍원기환경과장

김동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김동식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그 부분은 저희가 사전에 내부적으로 업무 검토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화조 내에 투약을 한다든가, 그런 부분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간단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보건소하고도 논의를 했고, 정화조 수거하시는 분들과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단순한 상식으로는 거기에 약품 투여하면 되겠지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런 차원이 아니고 달리 연구해야 될 부분이 있어서 쉽게 도입할 부분이 아닙니다. 제가 연구 검토하겠다는 것은 좀 더 알아봐야 할 내용이기 때문에 전문기관하고 의논을 해서 좋은 방향으로 연구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김동식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도 나름대로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서 내용은 좀 알아보신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알아본 것은 가장 실무진하고 제가 직접 대화한 거예요. 높으신 분들은 실무진들이 어떻게 중간에 보고하는 과정에서 내용이 바뀔 수 있어요. 이것이 아니고 가장 밑바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저한테 얘기를 해주셨고 그 방법이 있나, 없나 제가 고민한 거예요. 그래서 아마 실무진보다 더 일을 직접적으로 잘 처리하실 분은 아마 없을 거예요. 과장님도 잘 아시지만 가장 말석에 있는 실무진이 더 그 업무에 대해서 더 효율적으로 잘 알고 있을 거예요. 그 점을 참고해 주시고 관심을 좀 가져주세요.
원기

홍원기환경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동식위원

그 다음에 청소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연구용역비가 추경에 삭감돼서 2009년도에 올라오면 2010년도에는 청소가 개선될 수 있다고 나중에 예측 가능하지요. 이렇게 예산을 청소 용역을 주어서 이러한 기본적인 토대 위에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개선할 것인가라는 기대치를 갖고 연구용역을 주는 것 아닙니까, 실무부서에서 처리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보다 전문가에게 용역을 의뢰해서 거기에 나온 결과대로 청소업무를 수행을 하다보면 2010년도에는 강북구 청소업무에 대해서 기대할 수 있지 않겠어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위생청소과장 장광순입니다. 존경하는 김동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그것이 효과가 안 나오면 이 연구용역비 그대로 예산 낭비예요. 분명히 바뀌어지라 기대하고 저희가 2010년도에도 한번 계속 주시하고 있겠습니다. 삼각산 가양주 행사에 대해서 바라보는 위원님들 시각이 좀 차이가 있어요. 그것은 담당 과장님으로서 업무를 처리하는데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삼각산 가양주 행사가 위생청소과에서 이렇게 추진한 배경에는 100%는 아닐지 몰라도 99.9%는 왜 위생청소과에서 역할 분담을 받았냐, 의회에서 많은 다량의 행사가 있다고 지적을 했기 때문에 이 각종 행사를 골고루 나눠준 거예요. 위생청소과는 사실상 이 행사하고는 관련이 없지. 전혀 없어요. 아무리 냉정하게 판단하더라도 위생청소과하고 가양주하고는 서로 업무가 안 맞아요. 그런데 위생청소과도 그냥 너희도 행사 하나 맡아라 이런 취지예요. 본 위원이 잘못 판단하고 있을지는 몰라도. 그래서 과거에 홍보 담당 그 쪽에 행사가 집중되다 보니까 그것을 피하기 위한 목적이고, 그 다음에 삼각산 가양주 행사비가 지금 한 65% 정도 올랐는데 맞습니까? 615만원에서 370만원이 증액된 약 퍼센트로 따지면 65% 이상이에요. 985만원 됐으니까요. 계산서가 없지만 65%가 맞을 것입니다. 우리 위생청소과가 2008년도에 비해서 2009년도에 몇% 예산이 증액됐습니까, 위생청소과만 딱 단순하게 답변해 주세요. 15.01% 맞습니까? 정확한 수치는 모르지만 몇%가 되나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김동식위원

퍼센티지로 보면 15.81%예요. 삼각산 가양주 예산 65%, 위생청소과 업무보다 삼각산 가양주 행사가 더 중요합니까? 삼각산 가양주 행사 하루하고 끝나는 거예요. 위생청소과 강북구 34만을 대리해서 일년 열두달 여러분들이 하셔야 될 일이에요. 하루 하는 행사가 그렇게 중요하단 말이에요? 65% 올려주고, 1년 12달 강북구 구민한테 봉사하는 위생청소과의 업무는 15%, 16% 증액 해놓고 어디에 이 예산을 비교할 거예요. 이게 합리적인 예산 편성이냐고요. 과장님께서 이 가양주 행사 예산을 많이 늘려달라고 안 했을 거예요. 맞지도 않는 업무 떠넘기는 것도 사실상 유쾌하진 않았을 것이고,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겠지요. 불가피한 측면이 있어도 이걸 정확하게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이에 대한 부분을 이의제기를 해주고 정확하게 하면 윗분도 잘못 판단했구나 이렇게 해서 다시 한번 재고해 줄 수 있는 여지를 남겨주셔야 되는데 전부 다 이런 내용을 보면 예스맨이라고요. 강북구 행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까? 서민 복지예산 못 올리고 문화, 체육, 관광도 다 소외된 서민들, 부자들은 우리 강북구에서 행사 치루지 않아도 다 나름대로 자기들끼리 문화 행사 즐겨요. 강북구 예산 편성 안 해줘도요. 왜냐면 그 분들은 여유가 있으니까요. 문화 행사도 소외 계층을 위한, 이분들은 자신들 개인적으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없기 때문에 강북구 전체 차원에서 단 하루라도 이런 기본적인 마음으로 이 행사를 펼쳐야 되는데 그게 안 돼요. 그래서 가양주 행사가 마침 위생청소과에 있기 때문에 이런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위생청소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세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생청소과로 가양주가 잡혀 있는 것은 먹는 식품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위생청소과 소관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강북문화원 산하로 들어가서 가양주가 지금 위원들이 결성되어 있는데 이것 역시 장기적인, 현재의 어떤 집행부를 떠나서 강북구 고유의 풍습으로 자리 잡아서 일제시대 이후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이 부분을 살리려고요.

김동식위원

과장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가양주 행사가 65%를 올려야 될 정당한 이유가 있습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너무 퍼센티지에 집착하시는 것 같은데 퍼센티지를 떠나서 보면 술 빚기 체험행사라고 해서 저희가 금년도에 행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여기에 한 100만원 정도가 부족하고, 과거급제 재현 행사에 일부분이 부족해서 도합 한 400만원 정도를 신규로 넣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물론 마이너스 된 부분도 좀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래서 정당하다. 담당 과장님이야 그렇게 판단할 수도 있겠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행사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연중으로 하는 부분도 물론 중요하지만 한순간에 이런 행사를 거행함으로써 저희 강북구가 금년에 문화 관광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는데요.

김동식위원

문화관광부 대상 받았다고요. 대상 받은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내가 그것까지 토론해야 되겠어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이런 부분도 일정부분 공로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김동식위원

내가 예결위에서 할 것인데 정당하게 평가를 받아서 대상을 받았는지, 특정한 로비에 의해서 받았는지 그 때가서 내가 판단해 볼 거예요. 내가 과장님하고 그것까지 논쟁하고 싶지는 않고, 거기에 대한 자료도 이미 확보 했고, 그것은 과장님하고 내가 토론할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안하고, 가양주 행사 먹고, 살고, 전기세도 지금 못 내서 죽고, 살고, 도배를 못해서 1년 12달, 그런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강북구란 말이에요. 문화 행사 중요한데 일단 기본적으로 먹고 사는 생계는 유지하고 난 다음에 문화 행사도 좋고, 술도 먹어야지. 예를 들어서 밥도 못 먹는데 술부터 먹습니까. 그래서 가양주 행사가 전적으로 나쁘다는 게 아니고, 과연 전체적인 것을 판단했을 때 과연 이 정도로 돈을 많이 예산을 올려서 행사를 치뤄야 되는가 이것을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 환경미화원 아까 건강검진비 작년도에 있었어요, 없었어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의 경우에는 1인당 5만원입니다.

김동식위원

그러면 앞으로 계속 이러한 예산을 내년도에도 해줘야 되고, 내후년에도 해줘야 되겠지요. 해주실 계획이십니까? 내년도 것은 당연히 금년도 예산이 확정되면 되겠네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환경미화원에 관한 인력이라든지, 근무, 여러 가지 제반 사항은 서울시의 협약에 의해서 그 내용을 준수해서 저희가 거기에 성실하게 집행자 입장에서 하는 것입니다.

김동식위원

건강검진을 해주는데 아까 조금 전에 얘기를 했지만 내년도에는 실질적으로 이게 전체 140명이 직영 환경미화원들을 기준으로 한 것입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140명 기준입니다.

김동식위원

140명이 강북구 위탁한 업체도 하나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대행업체는 해당이 안 됩니다. 직영하는 환경미화원 140명에 한해서 단체협약 계약에 따른 그 내용입니다.

김동식위원

전체 환경미화원이 140명이지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러면 내년도에도 실질적으로 우리가 무엇을 놓쳤냐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년에 한 번씩 하기 때문에 실제 약 50%의 환경미화원들이 아마 여기에 해당이 될 거예요. 그 부분이 아쉽다 이 말이에요. 우리가 해주는 건강검진은 정확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에서는 해주는 건강검진은 미흡하다 이렇게 판단하면 안 되지요. 거기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당연히 거기에서 검진을 받고, 그 예산은 우리가 줄여야 돼요. 그 다음에 격년제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되지 않는 미화원들은 당연히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줘야 되겠지요. 이렇게 운영해야 운영의 묘 아닙니까?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환경미화원 건강검진이라든지 급여에 관한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단체 협약사항으로서 저희가 준수하고, 무조건 따라야 되는 사항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단체 협약사항이든 무엇이든 예를 들어서 그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지 말고 여기에서 별도로 해야지요. 그것은 국가에서 무료로 해주는 건강검진을 해주는 것 아닙니까, 결론적으로 그것은 신임을 못하고, 구청에서 해주는 아무리 단체협약에 의해서 한다고 그래도 그런 것을 실무부서에서 발굴해서 문제점을 제시해서 빨리 시정되게끔 해주셔야지요. 안 그래요? 우리 구청에서 건강검진 해주는 것이 내용이 좀 다른 것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설명 자세히 듣고 나서 하세요. 본 위원이 주장한 내용과 다른 부분 있으면 설명하세요.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환경미화원의 경우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단체 협약사항으로 현역 근무자의 경우는 매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관리공단에서 지원하는 것을 포함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천천히 하세요. 시간 많으니까 잘 설명 듣고요. ( 답 변 준 비)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보충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일반 사무직의 경우는 2년 단위로 격년제로 하고 있지만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현역근무자의 경우는 매년 하는 것으로 모든 규정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매년 하는데 그분들도 2년에 한 번씩은 해당될 것 아닙니까. 환경미화원이라고 국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그 사람들을 제외시킬 리는 없을 거예요. 당연히 제외시켰으면 우리 강북구 예산을 들여서 매년 해주는 게 맞아요. 과장님 말씀이 맞는데요. 2년마다 한 번씩 정부에서 해주는 건강검진은 안 받을 거냐 이 말이에요. 그 때 받을 때에는 이 예산을 줄이자 이 말이에요. 이해 못 하시겠습니까? 단체 협약에 의해서 했다고 할지라도 이렇게 해서 예산 줄이겠다는데 과장님 누가 문책할 사람 아무도 없어요. (답 변 준 비) 알겠습니다. 과장님 그러면 제가 다시 질의할게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환경미화원에게 건강검진을 무료로 해 준것 말고 추가적으로 소요되는 비용만 여기에 산출한 것입니까? 위원장님! 제가 이 내용은 서면으로 하고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광순

장광순위생청소과장

서면으로 답변 올리겠습니다.
상채

정상채위원장

김동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노인복지과, 환경과, 위생청소과 소관 2009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건 심사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차 회의를 마치고, 제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도시관리국 소관 2009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04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