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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정상채 의원 발언

127회 제8건설위원회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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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채

정상채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7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휴회중 제8차 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제설대책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2항 교통 불편민원 처리현황 보고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오늘 회의진행은 구청 관계관으로부터 일괄 현황보고를 들은 후 질의·답변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건설교통국장 나오셔서 일괄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헌

최장헌건설교통국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국장 최장헌입니다. 존경하는 정상채 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밤낮으로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2008년도 제설대책과 교통 불편민원 처리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상채

정상채위원장

최장헌 건설교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

김지환위원입니다. 페이지가 기재가 안 되어 있어서 물어보기 힘든데, 제일 첫 번째 보시면 자재확보에 염화칼슘이 3만 포대, 소금이 1,500포대로 되어 있는데 작년도와 금년도 확보를 비교한다면 작년에 비해서 더 확보를 하고 있습니까?
만구

한만구도로과장

도로과장입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매년 염화칼슘을 보면 2만포~3만포 정도 사용이 됩니다. 올해도 3만포를 계획했는데 현재 2만포는 현장에 반입됐고, 1만포는 구매계약이 완료됐기 때문에 언제라도 현장에 반입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작년에는 그다지 날씨가 춥지 않았기 때문에 염화칼슘이 많이 남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는데 제가 창고도 한 번 확인해 봤지만, 실은 작년에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았었지요?
만구

한만구도로과장

그런데 작년에 8번 눈이 와서 2만 3,000포를 사용했습니다. 재작년에도 많이 오지는 않았는데 그 해에도 2만 3,000포 됩니다.

김지환위원

1년이 지나면 굳어서 사용을 못하는 것 아닙니까?
만구

한만구도로과장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런데 해보니까 힘들더라고요.
만구

한만구도로과장

일부 굳어 있는 부분도 있는데 염화칼슘은 사용이 가능합니다. 작년에 염화칼슘이 1만포의 재고가 있었습니다.

김지환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구청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주민들한테나 각 동사무소에, 주민센터이지요, 홍보를 해서. 실질적으로 비탈길 같은 데 보면 내 집 앞은 내가 쓸기를 먼저 해야 되는데 우선적으로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다는 말이지요. 이것이 낭비도 낭비이지만 이 염화칼슘이 사람 인체에도 좋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을 거예요. 역시 자동차가 지나가더라도 부속품이 부패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소금하고 염화칼슘하고 비교를 한다면 효과가 어느 것이 낫습니까?
만구

한만구도로과장

현재 소금하고 염화칼슘을 대체적으로 많이 사용하는데 그중에서 염화칼슘을 많이 사용합니다. 소금은 영하 8도 이하일 때는 반응이 늦고, 특히 형광등반응이 늦기 때문에 우리 주민들께서는 염화칼슘 사용을 더 원하고 있고 실제도 염화칼슘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앞으로 눈이 많이 왔을 때는 소금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인체에 염화칼슘하고 소금하고 비교한다면 소금이 덜 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만구

한만구도로과장

예, 아무래도 그렇지요. 소금이 친환경적입니다.

김지환위원

물론 우리가 조금 더 예산을 감액하더라도 구청에서 내 집 앞 쓸기에 앞장서는 것을 더 홍보를 해서, 실질적으로 쓸면 염화칼슘이 필요 없을 때가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쓸면 눈이 없으니까, 너무 눈이 많이 오고, 사람이 다니다 보면 누적되니까 그때는 꼭 염화칼슘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눈이 막 내렸을 때는 그렇게 염화칼슘의 필요성이 없다고 보고 있거든요.
만구

한만구도로과장

서울시에도 보면 염화칼슘을 강성일 때 사전에 뿌리는 경우도 있었고, 현재도 사전에 뿌리는 경우도 있는데 만약 사전에 뿌려놨을 때 눈이 왔을 때는 다행이지만 만약 안 왔을 때는, 작년에도 한 번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언론에도 났는데 염화칼슘을 사전에 뿌렸는데 눈이 안 와서 길이 하얗다, 낭비했다는 경우가 있었는데 저희들이 그런 경우는 신중히 생각해서, 눈이 올 확률 80% 이상 90% 일 때 사전에 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신중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지환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근래에도 눈이 한번 왔을 때 그때도 구청에 염화칼슘을 여기저기에서 갑자기 달라고 하는 동이 많이 있을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눈이 갑자기 오다보니까 쓰는 것도 쓰는 것이지만 미끄러워서 언덕길 같은 데는 그래서 그러는데 어느 정도 확보는 되고 있겠지요?
만구

한만구도로과장

예, 계획량이 3만포인데 지금 2만포는 저희들이 받아서 현장에 반입을 했고 1만포도 계약이 됐기 때문에 언제든지 다시 현장에 반입할 수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갑자기 폭설이 쏟아졌을 때 구청에서는 어느 정도 대비하고 있다고 믿어도 되겠습니까?
만구

한만구도로과장

예, 지금 확보가 다 되어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네 번째, 제설장비 점검 및 노후장비 교체 이것이 2004년도인가 각 동사무소에 제설장비 하나씩 확보하는 데가 있었지요, 각 동에 장비, 차 끌고 다니면서 염화칼슘 붓게 되면 막 움직이는 것 있었잖아요?
만구

한만구도로과장

살포기요?

김지환위원

예.
만구

한만구도로과장

살포기도 현재 주민자치센터에 1대씩 다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그 전에 노후돼서 쓰지 못한다고 해서.
만구

한만구도로과장

그래서 이번에 노후된 것에 대해서 4대를 구매해서 신규로 교체를 해줬고, 현재 13대가 가동 가능한 것 다 1대씩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왜 그러냐 하면 그 당시에 자주 망가지더라고요. 나도 여러 번 해봤는데 염화칼슘을 부어서 다니고 해봐야 고장이 자주 나서 그 당시에는 내가 볼 때는 실패 아닌가 보고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당시에는 실패를 봤지요. 왜냐 하면 작동이 잘 안되고, 하다보면 푹 빠지고 한꺼번에 자꾸 회전되면서, 골고루 뿌려 나가야 되는데 그 당시에 그렇게 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한 동안 쓰지 않았었는데, 그렇다면 지금 각 동사무소에 다 비치됐다는 말씀인가요?
만구

한만구도로과장

예, 배치되어 있고 저희들이 10월달에 점검을 해서 가능여부를 다 점검을 했고, 노후된 것 4대에 대해서는 이번에 교체를 했습니다. 다 가동이 가능합니다.

김지환위원

구청에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믿겠지만 앞으로 잘못된 것은 시정하면서 해야 되지 않은가, 장비도 내가 볼 때는 미리미리 손을 봐서 각 동사무소로 그렇게 나눠서 하면 되지 않겠어요, 그렇지요?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상채

정상채위원장

김지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건처리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마치고, 다음 제9차 회의는 내일 오전10시에 개의하여 현장활동의 건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22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