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주봉 의원 발언
92페이지 한 번 봅시다.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질의를 하고 계수조정할 때 상당히 문제가 되었던 점을 한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92페이지 관광진흥에 경상적경비에서 일반운영비에 박람회 참가 홍보라 해 가지고 1,000만원이 올랐거든요.
그 날 과장님께서 설명하실 때는 경기도 하고 부산 쪽에 축제이야기를 하셨는데 정확하게 어느 박람회에 참가하기 위해서 홍보비를 마련한 것입니까? 박람회 참가해 가지고 홍보를 하는 부분은 참 좋습니다. 좋은데 그런 쪽의 박람회에 가서 홍보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 아니면 작년에 우리 한국문화관광부에서 10대관광축제를 선전했지 않습니까?
그 쪽에 가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 그것 한번 연구를 해 봤습니까? 그러면 10대 관광축제에 가서는 홍보를 하고 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94페이지 맨 밑에 시설비에 보면 상설 소싸움 경기장 부설자동차 극장안내판 제작 이 부분도 그 날 계수조정 할 때 안내판 설치 위치와 그 규격을 몰라 가지고 논란이 있었습니다. 위치와 설치규격을 한 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을 제가 질의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뭐냐하면 상설 소싸움 경기장이 주사업 아닙니까?
주 사업이고 자동차전용극장은 상설소싸움 경기장의 부대시설인 주차장으로 활용을 해 가지고 자동차 전용극장을 설치할 것이거든요. 그러면 소싸움 경기장에 대한 안내간판을 설치할 것입니까? 안 할 것입니까?
이 예산 가지고 같이 할 것입니까? 그 날 우리가 기획총무위원회에서 계수조정할 때는 이것을 우리 사무직원이 알아왔는데 그 날 답변은 가로 11m, 세로 4m의 대형 간판을 하나 설치하겠다, 그러한 답변을 들었거든요. 그러면 그 크기가 얼마냐 하면 지금 상평교 입구에 실크 간판 정도의 크기입니다.
그런 큰 대형 간판을 자동차 전용극장의 안내판으로 설치한다는 것은 너무 무리다, 5,000만원 정도 같으면 우리 여기 박경래 위원님도 계시지만 그 날 다 알아보니까 그 정도의 크기 규모로 부설시설인 자동차 전용극장의 간판만 설치한다는 것은 상설소싸움 경기장에 대한 이미지가 약해질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예산을 활용하시되 상설소싸움 경기장의 간판과 병행해 가지고 조화가 되게끔 그렇게 맞추어 달라는 것입니다. 자동차 전용극장 간판을 그렇게 크게 설치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과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연계를 지워 가지고 간판모양도 그렇고 상설 소싸움 경기장이나 자동차 전용극장이나 다 살아날 수 있게끔 조화를 맞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과학영재교육원 재정지원에 대해서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예산지원의 금액에 대해서는 제가 논의를 하지 않고 지금 계약서를 보면 초등부, 중등부 해 가지고 3개 반, 6개 반 운영을 합니다. 만약의 경우 이 학생들이 과학영재교육원에 들어가면, 초등학생이 들어가고 중등학생이 들어간다 아닙니까? 그러면 이런 학생들은 지금 초등학교, 중등학교 다니는 재학생들입니다.
이 재학생들이 초등학교 교육은 언제 받고 과학영재교육원에 가서 어느 시간대에 교육을 받는지, 그리고 중등학생 역시 중등학교 교육을 마치고 난 연후에 과학영재교육원에 가 가지고 교육을 받는 것인지 아닌지, 초등학교 교육과 중등학교 교육을 무시하고 그 쪽에서 계속 받는 것인지, 그 운영은 어떻게 합니까? 이런 계획도 우리 의회에서 정확하게 알아야 학생들이 왜냐하면 요즘은 인성교육이 중요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과학영재교육원에 재정지원해 주는 것은 좋은데 어떻게 운영할 것이며 초등학생들이 방과후에, 또 중등학생들이 방과후에, 그러면 토요일만 한다, 이런 부분은 거기에 대한 추가질의를 한가지 하겠습니다.
국장님, 여기 명수를 보면 조금 전에 세부적인 사항은 이대균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은 생략하고 명수에 대해서 한 가지 알고 싶은 것이 만2세 미만이 3명인데 우리 공무원 숫자에서 3명이란 말입니까? 우리 공무원 중에서 만2세 이하의 아이를 가진 사람이 3명이다? 만5세까지 해 가지고 137명,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알아야 되겠다 싶고 다시 63페이지에 제가 질의 한가지 하겠습니다. 63페이지 위에서 세 번째 보면 공무원 단합대회, 이것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설명하실 때, 각 실.
국 별로 체육대회를 한다고 했는데 올 봄에 공무원 한마음 단합대회할 때 본청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그런 대로 체육대회에서 끝까지 남아 있고 그 행사에 참여하였는데 읍. 면. 동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상당히 소외감을 많이 받았다는 이야기를 하였거든요.
그리고 읍. 면. 동에 사실 근무하는 직원들은 오전에 마치고 오후에는 거의 집에 갔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 하반기에 각 실. 국. 소 별로 하면 읍.
면. 동은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운영의 묘를 살리면 되고 또 한가지 짚어야 될 부분이 올 봄에는 격주 토요 휴무제를 하는 바람에 토요일 10시까지 공설운동장에 모여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공무원이 근무시간에 그렇게 행사를 하는데 대한 불만도 일부 시민들이 있었고 올 7월 1일부터는 주 5일제 근무가 됩니다. 주 5일제가 되면 토요일은 무조건 휴무거든요. 휴무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근무를 하는데 날짜를 하루 전체의 시간을 빼 가지고 각 실.
국 별로 체육대회행사를 했다고 할 때 그 각 실. 국별에 필요한 우리 진주시민들의 민원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일과 시간을 마치고 한다고 하면 토요휴무이기 때문에 토요 휴무에 하루 하겠다 이렇게 되면 별 하자는 없는데 평일 오전부터 이 체육대회를 한다면 상당한 민원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짚어줘야 합니다. 짚어줘야 우리 의회 의원들도 시민들이 이렇게 물을 때는 의회에서 뭐하나, 공무원들이 하루종일 놀아서 되겠나, 이런 민원이 제기가 되거든요. 그런 부분은 방금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오후 늦은 시간대로 잡아서 하겠다, 이렇게 하면 우리 의원들도 이야기를 하기 쉽습니다.
특히 공무원도 이런 예산을 가지고 토요일 MT 한다고 하면 더 좋고 그리고 64페이지에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제안설명하실 때 밑에 일반보상금 행사실비보상금 민주평통 통일홍보요원 읍. 면.
동 순회홍보 강연회,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설명하실 때 자발적으로 나가서 이러한 강연을 하는데 위원님들께서 한번 더 생각을 해 주시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민주평통 같으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들이 읍. 면.
동에 나가서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그러면 강사를 어떻게, 자발적으로 참여를 할 강사분이 있다고 했는데 어느 선까지 어떻게 선발을 해 가지고 할 계획입니까? 문제는 그렇게 하는 방법도 좋은데 37개 읍.
면. 동에는 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37개 읍.
면. 동에 교육도 두시간입니다. 두 시간 같으면 구태여 강사를 26명, 30명, 이렇게 하면 쉽게 말하면 1개 읍.
면. 동에 강사들이 한 분씩 간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하지말고 전문적인 강사를 교육시켜 가지고 이것은 특히 민주평통입니다.
일반교육하고 틀립니다. 그러면 전문적인 강사를 2, 3명 양성을 시켜 가지고 37개 읍. 면.
동을 돌기 때문에 200만원, 300만원 해 가지고 10일 정도 그 분들이 하루 두시간씩 교육을 충분히 시킬 수 있거든요. 전문강사요원을 양성하여 가지고 이런 교육을 시켜야 되는데 이것이 자칫 잘못하면 선심성행정, 내년에 특히 선거가 있습니다. 잘못 파급이 되면 이 분들이 통일에 대한 교육만 시키면 참 좋은데 우리 진주시의 홍보를 너무 한다고 할 때는 선거용으로 잘못하면 비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기획총무위원회에서도 이런 부분을 많은 의논을 하였거든요. 37개 읍.면.동을 하기 때문에 전문가가 2, 3명이 열흘 정도만 하면 됩니다. 이것을 구태여 이십몇명의 강사로 해 가지고 1개 읍.
면에 1명씩 보낸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 그러한 생각을 하였는데 우리 국장님 생각은? 이 부분은 왜냐하면 목에 보면 민주평통이거든요. 평화통일 같으면 북한 정서도 잘 알아야 되고 우리 한국의 안보도 알아야 되고 이런 모든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분들인데 이것을 괜히 강사들을 많이 넣어 가지고 하는 것은 교육의 본질과 잘못하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라는 것이 본 위원의 견해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글자 그대로 민주평통이거든요. 평화통일에 대한 강연을 해야 되는데 사회전반에 대한 강의를 한다고 하면 목을 바꾸어야 되지요. 하여튼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연구검토를 하여, 평화통일입니다.
평화통일에 대한 지식 이있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