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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갑술 의원 발언

9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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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술 위원입니다. 85페이지에 향토문화재 위원회가 있지요? 거기에 위원회 운영비라고 되어 있는데 금액이 많은 돈은 아니지만 이 사항이어떻게 해서 이루어진 것입니까?

예, 본 위원이 질의를 하고자 하는 것은 향토문화재를 요즘 많이 도굴 내지는 도난을 당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도굴을 당하고 도난 당한지를 언제쯤 도굴을 당했는지, 도난을 당했는지를 모를 이런 사항이 비일비재하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은 향토문화제가 있고 한데는 명예감시관제를 둬 가지고 그 마을의 리장이라든지 특별한 사람을 간혹 하루 몇 번 순회를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그런 사항이 벌어지지 않을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실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런 사람들에게는 많은 수당을 안 줘도 되거든요. 일정한 보조금을 줘 가지고 명예감시관제를 두면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 80페이지, 조금 전에 유계현 위원이 질문한 것인데 과학영재교육원재정지원, 여기에 과학자 한 사람을 양성하는 것은 10만 명이 먹고 살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과학영재에 대해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좀 소홀히 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느 지역인가는 모르지만 어떤 시에는 과학과를 신설해 가지고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진주시는 과학에 대해서 담당 부서같은 것이 없지요? 그리고 우리가 과학영재를 키우기 위해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아주 힘을 많이 쏟아야 됩니다. 중점적으로 시책을 펴야 됩니다.

간단한 것 한 가지 질의합니다. 이갑술 위원입니다. 115페이지 도서구입, 여기에 보면 우리 진주시에 관한 서적, 진주시사라든지 진양지라든지 각 읍 면 동에 보면 면지를 발간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런 서적이 다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습니까?

특히 진주시에서 발간하는 것이 옛날부터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진주시 도서관에는 반드시 우선적으로 비치되어 있어야 되거든요. 전문서적, 일반서적을 잘 구분을 못하는데 우리 진주시에 관한 책자는 의회도 그렇고 도서관에도 그렇고 이것은 빠짐없이 비치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있죠?

그것을 다시 확인해 보고 없으면 반드시 구입해 놓는 방향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