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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효명 의원 발언

9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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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명 위원입니다. 설명은 잘 들었는데 한 가지만 물어봅시다. TV 난시청 해소사업 있죠?

조금 전에 말씀드린 18개 마을이라고 했는데 언제쯤 대충 시행을 하실는지 시행은 잘하는 것으로 조금 전에 설명을 들었는데 앞으로 빨리 추진을 하셔가지고 농촌동 같은 경우도 오지마을같은 경우에는 밤에 일하고 들어가서 주민들이 못보고 애로를 많이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한테도 주민들이 많은 질타를 하는데 좀 해소가 빨리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하신 것은 제가 충분하게 잘 들었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율방범대, 68페이지에 보면 유류대하고 운영비하고 1,210만원이 금회 추경예산에 올려져 있는 것으로 본 위원이 아는데 조금 전에 설명을 듣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이것이 3, 40대 보통 보면 고향에서 벌어먹고 살기도 바쁜데 밤에 자율방범대 시민을 위해서 초소에서 근무하면서 본 위원이 의원생활에 들어오면서도 그것을 느꼈고 같이 의논도 몇 군데 가서 들어 봤는데, 보니까 여름 같은 경우에는 에어컨이 필요해 가지고 문을 열면 모기라든지 여러 가지 벌레들이 날아와서 상당하게 애로를 느껴 가지고 선풍기 1대로서는 상당히 곤란하다, 그래서 에어컨을 틀려고 하니까 어떤 전기료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앞에 산적해 있더라, 그래서 본 위원이 알기로 일단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예산이 잡히면, 본예산 심사하면서 한번 발언을 했는데 이것은 넉넉하게 예산을 잡아 정말 시민을 위해서, 초소에서 잠 못 자고 이렇게 고생하시는 젊은 세대를 위해서 뭔가 모르게 배려를 시에서 해 줄 수 있도록 건의를 한 적도 있었습니다.

조금 전에 설명을 들었는데 금액이 추경에 올라왔는데도 이 금액을 가지고 36개 대대에 얼마 안 되는 금액인 것 같고 내년도 예산에는 참고로 하셔 가지고 조금 넉넉하게 그 분들이 편안하게 초소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