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진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조영진입니다. 문화관광과 2010회계년도 세출결산내역을 설명하기 전에 지난 7월 11일자로 저희들 문화재 계장이 바뀌었습니다. 박수원 전계장은 허가과 기업허가담당계장으로 가고 경제투자과 투자유치담당을 하던 유희묵 계장이 문화재담당계장으로 보직을 받음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 2010 회계연도 세출결산내역은, 잔잔한 건은 시간관계상 큰 건만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당해연도 총예산액은 123억 3300만 원, 그다음에 전년도 이월액이 55억 7200만 원해서 예산현액은 전체179억 561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중에 64%에 해당하는 115억 2400만 원을 집행하고 하고 이월이 명시이월, 사고이월 합해서 34%, 60억 9600만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중간에 다섯칸 아래쪽에 보면은 밀양아리랑대축제운영 민간행사보조금 2억 120만 원은 밀양문화재 집전위원회에 보조사업비로 제53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 지원된 돈이 되겠습니다. 재원은 도비가 500만 원, 시비가 1억 962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세칸 아래에 민간이전 단체 보조금 8300만 원은 밀양문화원 사업비로 전액 보조된 금액이 되고 그 아래 민간행사보조금 3억 6600만 원은 연극축제에 3억 4500, 향교 기로연에 600, 찾아가는 문화활동에 1500 해서 전액이 보조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위에서 세 번째 칸에 보면은 민간경상보조 사명대사 유정추모기념사업이 있습니다. 4억원입니다. 사명대사 입적 400주년 특별행사비로 표충사에 지원된 돈이 되겠습니다. 도비 1억 5000만 원과 시비 2억 5000 해서 4억이 전액 지원이 되었습니다. 다음 그 아래 복합커뮤니터 센터 신축 밑에 시설비에 16억이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연극촌 성벽극장 신축공사비가 되겠습니다. 전체 지출이 15억 8229만 원이 지출이 되고 잔여액이 1770만 7000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아서 연극촌이 3년 동안에 걸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음 106페이지 위에서 네 번째 줄 민간이전 사회단체 보조금 1억 7800만 원입니다. 1억 7800만 원은 각급문화예술행사에 관해서 26개 단체 36개 사업에 대한 사업별 보조금이 전액 집행되었습니다. 다음 중간쯤에 307-04 민간이전 민간행사보조금 1억 8254만 원은 전체 지출액 1억 8253만 9840원은 아리랑가요제에 1억 6000만 원, 전야제 특별행사보조에 3000만 원해서 전액 지원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아래에서 세 번째 칸 문화사업창달 자체사업으로서 민간경상보조 2억 8400만 원은 연극촌 운영비와 임대료 1억 6400만 원, 영화촌 임대료와 이용비 6000만 원, 밀양시 민요집 발간 5000만 원해서 전액 지원이 되었고 그 아래에 307-04 민간행사보조금 2억 4800만 원은 시민을 위한 음악회에 8000만 원, 찾아가는 문화예술행사 1000만 원, 전통시장축제에 2000만 원, 아리랑축제 무형문화재 공연 3671만 원, 미소락축제 1500만 원, 종합예술제 6000만 원, 차 없는 거리 축제 2000만 원, 문화예술인 송년의 밤 행사 700만 원이 전액 지원이 되었습니다. 다음 107페이지 맨 위에 칸에 있는 시설비 및 부대비가 전년도에 이월된 5억 9371만 3000원은 연극촌 성벽극장 신축비로서 전액 집행이 되었습니다. 사고 이월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섯 칸 밑쪽에 함께누리 지원사업 보조금 시설비 밑 부대비 5518만 9000원은 당초 6000만 원에서 실시설계비 481만 1000원을 집행한데에 대해서 이월한 금액이 되는데 이거는 미리벌민속박물관 장애인 화장실 설치를 위한 국비 50%, 시비 50% 확보를 해서 집행을 하고 잔액이 223만 7490원이 전액 시비로 남게 되었습니다. 108페이지는 시간관계상 사무운영비와 인건비 성격이기 때문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09페이지 위에서 다섯째 줄 401-01 시설비 있습니다. 9억 9891만 3000원입니다. 전년도 이월비 7억 3070만 원과 합해서 예산현액이 17억 2061만 원입니다. 이거는 금시당 벽곡제 보수공사에 문화재 시설보수공사 13건에 대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지출은 8억 6309만 원이 되겠고 명시이월 6건과 사고이월 1건 포함해서 전체 이월이 8억 3609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세칸 아래 402-01 민간자본보조 5억 9011만 8000원은 운주암 요사체에 신축이 1억 9011만 원, 그다음에 표충사 3층 석탑 주변정비 2억, 소태리 5층 석탑 1억 4000, 그다음 대법사 보수정비가 6000 해서 전체금액이 국도비가 1회 추경 또는 결산추경에 잡혀서 전액 5억 9118만 원이 명시이월이 되었습니다. 다음 그아래 있는 영남루 주변정비 사업 보조사업비 10억은 전년도 이월액 9억 161만 2000원과 함께 예산현액이 19억 161만 2000원입니다. 그중에서 백초당이라는 영남루 뒤편에 보상비와 그다음에 충혼탑 철거지 주변에 설계용역비를 합한 2억 5853만 7000원은 집행을 하고 명시이월과 사고이월 합해서 16억 3419만 700원이 이월이 되고 집행잔액이 888만 3000원이 남게 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 110페이지 위에서 다섯 번째 줄 402-01 민간자본보조 1억 9383만 6000원은 대법사 지붕보수공사비가 되겠습니다. 본 공사비는 전액 민간자본보조로 집행이 되고 나머지 집행잔액이 348만 4000원이 반납이 되었습니다. 다음 문화재 재난방재시스템 구축 중에 민간이전 밑에 시설비 및 부대비 5000만 원과 전년도 이월사업비 2억 1000만 원은 5000만 원은 영남루 피뢰침 공사비로 현년도 사업비가 되겠고 2억 1000만 원은 영남루 소방방재시스템구축공사로서 이 역시 결산추경에 국비로 확보되었기 때문에 집행을 못하고 이월이 되었습니다. 예산현액이 2억 6000만 원입니다마는 전체 지출은 2억 761만 8000원이 되고 제가 설명을 거꾸로 했습니다. 5000만 원이 결산추경에 잡혀서 이월이 되고 앞에 소방방재시스템 2억 1000만 원은 집행이 되었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밑에서 세 번째 줄 얼음골 주변정비 시설비 및 부대비 2억입니다. 이 금액은 전체 지출 915만 7000원은 실시설계비가 되겠고 나머지 이월액 1억 9084만 3000원은 얼음골 결빙지 진입으로 올라가는 그쪽에 데크도로 88.5m를 하는 전체예산이 되겠습니다. 예산이 명시이월이 되었습니다. 다음 111페이지 위에서 다섯 번째 줄 문화재 자체사업 시설비 및 부대비 당해연도 예산액 7억 2500만 원과 전년도 이월액 23억 1490만 5000원입니다. 예산현액이 30억 3990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본 건은 밀양관아복원공사 외 12건의 공사비가 합해진 건으로서 24억 3910만 2000원은 집행이 되고 명시이월 4건, 사고이월 2건 합해서 총 6건, 5억 14만 6590원이 이월이 되었습니다. 다음 거기서 다섯 번째 칸 민간자본이전 402-01 민간 자본보조 5억 5000만 원입니다. 그거는 표충사 만일루 해체보수공사비 5억과 내원암 인법당 단층공사 5000만 원을 포함해서 5억 5000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집행 3억은 만일루 공사에 2억 5000, 그다음에 인법당 공사에 5000만 원이 집행이 되어서 3억이 집행이 되고 만일루 공사 잔금 2억 5000만 원이 명시이월이 되었습니다. 다음 112페이지 위에서 네 번째 줄 일반보상금, 기타보상금입니다. 1억 4652만 원은 무형문화재 전수생 보상금이 되겠습니다. 조교 13명과 이수자 93명, 총 106명에 대한 전수생 보상금 집행이 전액 이루어지고 잔액이 100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 거기서 네 번째 아래 줄 반환금 기타 과오납금 등해서 2114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본 금액은 얼음골 관람료 수입정산 천황사에 저희 시와 6대 4로 교부하게 된 반환금이 되겠습니다. 전체수입에 우리가 필요한 재경비를 제하고 남는 수입금에서 6대4로 배분한 금액을 천황사에 돌려주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113페이지 위에서 네 번째 줄 밀양고가체험 관광자원화사업 보조사업입니다. 시설비 및 시설부대비 현연도 예산액 3억과 전년도 이월액 6억 4904만 4000원 이사업은 부북 퇴로마을 고가체험 관광개발사업비로서 예산현액이 9억 4904만 4000원입니다. 총 지출액이 8억 9848만 2000원으로서 집행잔액 5056만 1410원을 남기면서 고가체험관광개발사업도 3년만에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거기서 네 번째 아래 칸에 보면 관광자원 개발보조 시설비 및 부대비 20억 500만 원이 현연도 예산에 나와 있습니다. 본예산은 영남루 주변 경관조경 설치사업비로서 국비가 50%, 도비가 15%, 시비가 35%가 계상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지출액이 9만 5980원은 감리용역계약 조달수수료를 사용하고 나머지는 20억 4004만 원은 전체설계납품지연으로 인한 명시이월이 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 114페이지 중간쯤 보면 일반운영비에 사무관리비가 있습니다. 1억 792만 원입니다. 그중에 1억 218만 원 집행하고 513만 1510원이 남았는데 이는 각종 관광홍보물 제작입니다. 가이드북이라든지 관광안내지도, 쇼핑백, 리후렛, 봉투, 관광상품 등 전체를 총괄을 해서 집행을 하고 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115페이지 위에서 네 번째 줄 시설비 1억 31만 원입니다. 전년도 이월액 8744만 1400원 합해서 예산현액이 1억 8775만 1400원이 됩니다. 이중에 1억 6465만 2480원을 집행을 한 내역은 영남루 경관조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6798만 원, 표충사 관광지 시설보수 소액공사비 8583만 원, 그다음에 관광안내판 안내표지판 설치 1083만 원해서 집행이 되고 집행잔액이 2309만 8920원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다음 116페이지 마지막 페이지입니다. 위에서 세 번째 줄 보전지출 자체 반환금 기타입니다. 국고반환금이 2250만 2000원, 도비반환금이 2573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국고반환금과 도비반환금을 합한 4823만 3000원의 내역은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사업비 집행잔액이 215만 5000원, 그다음에 2009년도 이전 문화재 보수사업비 국도비 반납액이 4257만 6000원, 다음에 관광안내체제구축사업 국도비 반납액이 256만 3000원이 발생을 했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