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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기황 의원 발언

131회 제1행정위원회2009-03-02

이기황 의원 프로필 보기 →

우종오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1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휴회중 제1차 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6차에 걸쳐 2009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다룰 예정으로 있습니다.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행정위원회 일정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담당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감사담당관 소관사항에 대하여 감사담당관으로부터 2009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기

정행기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정행기입니다. 존경하는 우종오 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강북구의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제131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행정위원회에서 2009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중 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추가경정 예산안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추가경정 예산안 총규모는 2009년도 본예산 1억 7,084만 1,000원보다 2,160만원을 감액한 1억 4,968만 1,000원입니다. 구체적인 감액내역을 설명드리면 행복지수조사 용역비 1,950만원 전액과 감사활동 강화 업무추진을 위한 예산 1,347만원 중 89만원을 감액한 1,258만원, 공직기강확립 업무추진을 위한 예산 1,711만원 중 19만원을 감액한 1,692만원, 주민불편 및 고충민원관리 업무추진을 위한 예산 625만 5,000원 중 34만원을 감액한 591만 5,000원입니다. 존경하는 우종오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이번에 제출한 감사담당관 추가경정 예산안은 본예산에 편성된 예산 중 최대한 절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사업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감액경정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감사담당관 소관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종오위원장

정행기 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안종철전문위원

전문위원 안종철입니다. 2009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중 감사담당관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4p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서 끝에 실음)

우종오위원장

안종철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황위원

이기황위원입니다. 감사담당관님이 부임하신 지 얼마 안 되셔서 잘 모르시겠는데 작년도에 2009년도 예산편성하는 과정에서 행복지수조사 1,950만원을 우리 행정위원회에서 이 어려운 상황에 행복지수는 무슨 행복지수냐 해서 감액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직접 담당은 아니셔서 기억하시기 힘드실 것이에요. 감액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예결위로 올라가서 행복지수를 빼고 구민만족도조사라고 해서 예결위에서 예산이 살아났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행복지수라는 것을 굳이 갖다가 붙이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것을 꼭 붙여야 예산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까? 구민만족도 조사라고 해서 세목을 변경해서 예산을 살려줬으면 구민만족도로 그냥 나가야지, 행복지수라는 것을 또 갖다가 붙이면 어떻게 하자는 것이에요?
행기

정행기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정행기입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행복지수라는 것은 주민들이 그 지역에 살면서 지역에 대한 만족, 생활에 대한 만족 또 주민과 관계의 만족, 그 지역에 살면서 지역에 갖고 있는 정체성 같은 것에 대한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표현한 포괄적인 언어가 행복지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표현만 달리 했을 뿐이지 그 의미는 대동소이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기황위원

그러니까 행복지수라고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 그래서 구민만족도 조사라고 해서 세목을 바꿔서 예결위에서 예산을 살렸는데, 이것을 다시 행복지수로 가져간다고 한다면 좀 그렇지 않아요? 고집부리는 것 아닌가요?
행기

정행기감사담당관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 정확히 말씀드리면.

이기황위원

오신지 며칠 안됐으니까 그런지 안 그런지 확실히 대답을 못하실 것이라고 판단은 되는데, 행복지수라는 것을 빼야 행정위원회에서 예산으로 다뤄지지, 똑같은 금액의 예산인데 행정위원회에서도 뺀 것은 행복지수라고 하는 부분이 거부감이 생기기 때문에 뺀 거예요. 이해를 잘못하시나본데, 뒤에 계장님들 설명 안 드렸어요? 그때 그렇게 해서 빠진 거예요. 강북구는 행복이라는 얘기 빼고는 별로 할 것이 없어요. 그래서 거부감 때문에 뺀 건데 다시 끌고 들어오면 고집을 부리겠다는 것이에요, 해보자는 건가요?
행기

정행기감사담당관

그렇지는 않습니다. 분야별로의 구민만족도를 전체적으로 하나의 집약된 단어로 표시한 것이 행복이라는 용어를 썼을 뿐이지, 꼭 저번에 본 예산 심의하면서 다뤄졌던 부분에 대해서 다른 뜻을 가지기 위해서 제시된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기황위원

그러니까 예결위원회에서 행복지수라는 것이 행정위원회에서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민만족도 조사라고 해서 바꿨는데, 또 다시 행복지수(구민만족도)해서, 괄호 쳐서 들어오면 고집 아니에요, 고집. 그러면 제가 심한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예산 감액을 안 시켜줄 테니 예결위원회에 가서 감액을 받아요. 그렇잖아요. 또 갖다가 내놓는 이유는 뭐예요? 행복지수라고 해서 또 갖다가 내놓는 것이란 말이에요. 아니, 이것이 지금 정행기 감사담당관님은 여기 오시기 전에 예산이 만들어진 것이라 책임은 없는 것으로 아는데 그러나 현직에 있으니까 의무감으로 답변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받아들여지는 것이 맞는 것 아니에요? 행정위는 행복지수 조사라 해서 감액을 시켰는데 예결위에 가서 할 때는 구민만족도로 예산이 살아났어요. 그러면 거기에 가서 줄여달라고 해야지, 행정위에 와서 또 줄여달라고 하면 행정위는 만날 예산만 줄이는 곳입니까?
행기

정행기감사담당관

본예산 심의 당시에는 어떤 의견이 있었는지 제가 정확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답변드리기가 좀 곤란합니다마는 지금 이기황위원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그 당시에 어떤 관점에서 논의가 됐는가를 어렴풋이 짐작이 갑니다. 하지만 지금 1차 추경을 하면서 이 사업 자체가 작년도에 반영된 예산을 가지고 금년 연말에 거쳐서 연초까지 조사를 해서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금년에는 이 사업을 조기에 발주해서 추진하기가 어렵게 된 사항이기 때문에 전액 사업을 감액하는 사항이 됩니다. 그래서 원안대로 심의해서 가결시켜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기황위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우종오위원장

예, 이기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용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욱위원

김용욱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내용이 정확한 것입니다. 행복지수 조사 용역을, 우리가 너무 행복이라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이것을 아예 없애자고 해서 없앴는데, 그때 당시에 감사담당관이나 그분들이 이것은 꼭 해야 된다고 해서 그러면 행복지수라는 이름을 삭제하고 구민만족도로 해서 한번 열심히 해보십시오. 그런 상황이었는데 계속 행복지수가 따라다니니까 얘기를 하는 것이에요. 행복지수가 항목이 없어졌는데 행복지수는 빼고 구민만족도 용역비 1,950만원 삭감, 이렇게 올라오면 아무 얘기가 없는 것인데, 그 행복지수란 소리가 없어진 상태에서 계속 지금 어느 서류에나 이런 예산서에 따라다니니까 지금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신 건데요. 어쨌든 이 부분은 일자리 창출이나 경제 고통분담 차원에서 삭감으로 올리셨으니까 저희들이 의논하겠지만, 어떤 일을 하시더라도 감사담당관 쪽에서나 또 다른 부서에서도 이런 부분에 관해서 참작해 주십사 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행기

정행기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정행기입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용욱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취지를 충분히 저희들이 감안해서 앞으로 감사담당관 업무를 추진하는데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욱위원

예, 마치겠습니다.

우종오위원장

김용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하여 홍보담당관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19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홍보담당관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장병수 홍보담당관은 답변석에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장병수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위원회 우종오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강북구의 발전과 강북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고견을 주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오늘 제131회 강북구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2009년도 제1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중 홍보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2008년도부터 시작된 국내외 경제위기로 우리 주변에 많은 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하여 금년도 예산 중 사업별 업무추진비 예산을 감액 경정하여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홍보담당관 소관 세출 추가경정 예산액은 기정예산액 14억 4,350만 2,000원에서 531만 5,000원 감액된 14억 3,818만 7,000원으로 홍보담당관 사업추진에 따른 업무추진비 10%를 감액 경정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우종오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이번에 제출된 홍보담당관 추가경정 예산안은 금년도 예산 중 일부 예산을 감액 경정하여 일자리 창출 예산과 재정 조기 집행을 위한 재원 확보에 중점을 둔 사항으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종오위원장

장병수 홍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안종철전문위원

전문위원 안종철입니다. 2009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홍보담당관 소관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서 끝에 실음)

우종오위원장

안종철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홍보담당관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기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황위원

이기황위원입니다. 여기 보시면 중앙일간지, 광역·지역신문 구독 이렇게 해서 100만원을 감액하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이 100만원이 어떤 부분이지요?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장병수입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각종 언론을 통한 홍보를 하는데 있어서 중앙 언론사를 포함해서 지역언론, 지역방송, 지역신문 이분들하고 약 분기별 1회 정도 사별로 간담회를 갖는데, 그것이 1년에 총 1,000만원 정도 업무추진비를 사용해왔는데요. 여기에 10%인 100만원을 감액하는 것입니다.

이기황위원

꼭 10%라는 것은 없잖아요. 더 줄일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예. 그런데 일반적으로 저희가 올해 경제가 나빠서 우선 한 10% 정도를 업무추진비에서 일단 줄여서 거기에 쓰고 나머지는 아껴서 쓰자는 취지에서 이렇게 감액 편성하게 됐습니다.

이기황위원

우리구 금년도 전체 예산에서 이번에 감액되는 부분하고, 몇% 정도 되는지 아세요?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구 전체는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는 없고요. 저희 홍보담당관실에 사업예산 포함해서 다 하면 0.37% 정도 됩니다. 총 14억 예산을 기준으로 봤을 때에는, 저희가 이번에 감액한 530만원이 0.37% 정도 됩니다.

이기황위원

그러면 거기에서만 그렇게 많이 깎으면 그렇잖아요. 삭감할 데가 여기여서 그냥 부득이 여기만 100만원 삭감한 것이지요?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전체적으로요?

이기황위원

아니, 이 부분에 대해서.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구체적인 것은 없이 줄인다고 하는 차원에서 이런 식으로 감액한 것이죠?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나머지도 다 그런 식이네요? 다른 것 없이, 예산절약 차원에서 그냥 우리가 이런 정도면 되겠다, 근거 없이 그냥 줄이는 것이지요?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마치겠습니다.

우종오위원장

이기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하여 행정관리국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36분 회의중지

13시38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행정관리국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하철승 행정관리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하철승행정관리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관리국장 하철승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위원회 우종오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강북구의 발전과 강북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오늘도 변함없이 애쓰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제131회 강북구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2009년도 제1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중 행정관리국 소관 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2008년도부터 시작된 국내·외 경제위기로 많은 실업자가 증가하고 내수경기의 부진으로 우리 주변에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금년도 예산 중 행사성 경비 및 각 부서의 사업별 업무추진비 예산을 감액 경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보고 순서는 행정관리국 소관 7개 부서에 대하여 부서별 건재순에 따라 사업별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관리국에서 상정한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액은 기정예산액 1,021억 5,743만 3,000원의 0.46%인 4억 6,821만 8,000원이 증액된 1,026억 2,565만 1,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과 소관 세출 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추가경정예산서 109p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 세출 추가경정 예산액은 기정예산액 168억 7,567만 4,000원에서 3,482만 2,000원이 감액된 168억 4,085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감액경정 편성내역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사업에 재원을 지원하고자 동 행정 홍보 및 현안업무 지원사업 외 18개 사업 전반에 대한 업무추진비 예산 10%를 감액경정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 소관 예산입니다. 기획예산과 세출 추가경정 예산액은 기정예산액 107억 9,705만 2,000원에서 6억 1,605만원이 증액된 114억 1,310만 2,000원입니다. 증액된 주요사업으로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일자리 감소 및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실업 해소를 위하고자 일자리 창출 인력 운영에 5억원, 범국가적 사이버 침해 대응체계 구축에 따른 보안정보수집시스템 구축비 1억 2,000만원입니다. 감액경정 편성 내역으로는 주요 업무계획 수립 외 14개 사업 전반에 대한 업무추진비 예산의 10%인 395만원을 감액경정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행복혁신과 소관 예산입니다. 행복혁신과 세출 추가경정 예산액은 기정예산액 4억 2,077만 7,000원에서 9,894만원이 감액된 3억 2,183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감액경정 편성된 주요사업으로는 창의혁신 우수직원 선진행정 비교체험 사업비 880만원, 직원 한마음 워크숍 사업비 8,540만원과 기타 혁신선도그룹 운영 외 8개 사업 업무추진비 10%인 474만원을 감액경정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입니다. 문화체육과의 세출 추가경정 예산액은 기정예산액 142억 7,829만 3,000원에서 5,071만 1,000원이 감액된 142억 2,758만 2,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증액된 사업은 없으며 감액된 주요사업으로는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에 재원으로 활용하고자 진달래축제 예산 4,592만 6,000원을 전액 감액경정 하였으며 문화체육과 사업추진에 따른 업무추진비를 10%인 478만원을 감액경정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 소관 예산입니다. 민원여권과 세출 추가경정 예산액은 기정예산액 3억 7,126만원에서 84만 5,000원 감액된 3억 7,041만 5,000원으로 민원여권과 사업추진에 따른 업무추진비 10%를 감액경정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교육정책과 소관 예산입니다. 교육정책과 소관 세출 추가경정 예산액은 기정예산액 41억 7,522만원에서 177만원이 감액된 41억 7,345만원입니다. 감액경정 편성내역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사업에 재원을 지원하고자 교육경비 보조사업 지원 외 8개 사업 전반에 대한 업무추진비 예산 10%를 감액경정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입니다. 행정지원과 세출 추가경정 예산액은 기정예산액 552억 3,915만 7,000원에서 3,925만 6,000원이 증액된 552억 7,841만 3,000원입니다. 증액된 주요사업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임용대기자 인건비 2억 9,245만 4,000원, 지하경전철 추진팀 사무실 확보 및 비품 구입비용으로 4,240만원, 시·구간 주요 회의 등 정보 제공을 위한 TV중계 방송시스템 구축비용 600만원을 편성하여 행정지원과의 증액 편성액은 3억 4,085만 4,000원입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원을 확보하고자 직원 초과근무수당 2억원, 선진행정 비교체험 연수비용 5,600만원과 신년인사회 외 11개 사업 추진에 따른 업무추진비 10%를 감액경정 편성 요구하여 행정지원과의 감액경정 편성액은 3억 159만 8,000원입니다. 존경하는 우종오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이번에 제출된 행정관리국 추가경정 예산안은 금년도 예산 중 불요불급한 일부 예산을 감액 경정하여 일자리 창출 예산과 재정 조기집행을 위한 재원 확보에 중점을 둔 사항으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행정관리국 소관 7개 부서의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종오위원장

하철승 행정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안종철전문위원

전문위원 안종철입니다. 2009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행정관리국 소관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 끝에 실음)

우종오위원장

안종철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행정관리국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과 관련하여 위원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회의진행은 행정관리국을 과 구분 없이 통합하여 질의·답변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행정관리국 전체를 통합하여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용욱위원

김용욱위원입니다. 어려운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자구책을 마련하시면서 노력하시는 것이 굉장히 잘 보이고 있습니다. 다른 과는 대개가 사업비만 10%를 감액 편성했는데, 행복혁신과에서 직원한마음 워크숍 사업비의 감액 사유, 내용, 그 다음에 앞으로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문제점이 발생할 것인가, 안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비책은 어떻게 갖고 있는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하철승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입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행복혁신과에 창의혁신 우수직원 선진행정 비교체험 880만원과 직원한마음 워크숍 실시예산 8,540만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타부서 같은 경우에는 업무추진비 10%를 감액하는 것을 위주로 편성을 했습니다마는 행복혁신과의 2개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직원들의 역량 개발이라든지 직원들의 단합,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창의혁신 마인드를 고취하기 위한 행사를 실시하기 위해서 편성된 예산이었습니다. 평년 같으면 당연히 전액 원래 계획했던 대로 집행을 하는 것이 맞겠습니다마는 지금 금년은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렵고 해서 중앙정부는 중앙정부 대로 또 각 지방정부는 지방정부 대로 비상재정 계획을 마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규모를 축소하고 예산을 절감해서 우선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활용하고 만약 내년부터라도 경제가 다시 회복이 되어서 평년 예산을 편성하게 되면 또 내년부터는 올해 계획했던 그런 정도의 규모로 워크숍이라든지 선진행정 비교체험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용욱위원

기 예산이 2억 3,540만원인데 8,540만원을 줄여버리면 내용이 축소되는 것입니까? 일자가 축소되는 것입니까? 어쨌든 역량 강화 부분에 관해서 문제점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는데, 어떤 부분에 관해서 많이 축소가 되었나, 지금 꽤 많은 액수가 삭감된 것으로 보입니다. 기 예산이 2억 3,540만원에서 8,540만원을 삭감시킨 것에 있어서 어느 정도 근거가, 연수 일수를 줄이는 것인지 아니면 내용을 줄이는 것인지, 인원을 줄이는 것인지, 식사를 부실하게 하는 것인지 이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십시오.
조현

조현행복혁신과장

담당과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행복혁신과장 조현입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는 960명을 계획했습니다. 우리 전 직원 중에서 가지 못할 직원을 빼고 960명 정도가 매년 갔기 때문에 960명을 계획했는데, 금년에는 여러 가지 어려우니까 절반 수준만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내년에 다시 좋아지면 전체를 한다든가 아니면 경제 상황이 똑같이 이대로 된다면 내년에도 또 금년에 가지 못한 다른 직원들 젋반을 하는 것으로 해서 당초 960명이 했던 것을 500명으로 줄여서 이렇게 금액이 줄어든 것입니다.

김용욱위원

그러면 예산이 더 줄어든 것이 아니라 더 늘어난 것이 되네요. 2억 3,500만원의 50%를 삭감해야 8,500만원만 삭감하고 500명이 가면.
조현

조현행복혁신과장

일부 거기 내역에 보시면 저희가 엠티 전문업체에 위탁을 해서 하는데 위탁비용에 식비 같은 것이 그 안에 포함되어 있었는데 식사가 다소 부실하다는 직원들의 의사도 있어서 식비를 별도로 편성했고 또 단체복은 전체 직원으로 하다보니까 금액이 딱 절반이 되지 않고 8,540만원만 감액하게 된 것입니다.

김용욱위원

인원과 상관없이 들어가는 비용이 있기 때문에 절반이 가더라도 8,500만원만 삭감할 수밖에 없다고 우리가 받아들이면 되지요?
조현

조현행복혁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욱위원

알겠습니다. 일자리 창출하는 데에 대해서는 나중에 말씀드리도록 하고 문화체육과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도 각 업무추진비는 10% 삭감했고, 진달래축제 예산을 완전히 항목을 없앴는데 그 이유를 말씀해 주시고 기왕에 축제예산을 삭감하려면 삼각산축제나 우이령축제 하나 더 뺄 생각은 없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래

안부래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안부래입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는 진달래축제를 개최할 생각으로 작년에 예산을 편성했는데 금년에 경제가 너무 어렵다 보니까 4월달에 진달래축제 또 소귀골음악회, 우이령마라톤대회 해서 집중적으로 축제가 있기 때문에 사회 여건상 그 중에 하나는 줄여야 하지 않겠나 해서 결심 끝에 진달래축제만 전액 감경하게 된 것입니다.

김용욱위원

모든 축제가 다 중요성을 갖고 있지만 4월에 너무 많이 몰려 있으니까 4월에 있는 축제를 완전히 항목에서 뺐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부래

안부래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욱위원

진달래축제를 우리가 몇 회나 개최했습니까?
부래

안부래문화체육과장

제6회입니다.

김용욱위원

알았습니다.
부래

안부래문화체육과장

감사합니다.

김용욱위원

마치겠습니다.

우종오위원장

김용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기황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황위원

이기황위원입니다. 113쪽에 보면 기획예산과 예산이 6억 1,6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증액된 부분이 왜 증액되었는지, 한쪽에서는 비상예산이라고 해서 감액하는 과정인데 왜 늘어났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정명수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정명수입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과 소관 예산 중에서 증액된 부분이 두 군데인데 일자리 창출 인력 운영 5억원에 대해서는 다음에 말씀드리고, 우선 1억 2,000만원 보안정보수집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우리구에서는 행정전산망 2개의 보안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홈페이지 관련해서 4개의 정보통신보안시스템을 추가로 종합해서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유는 서울시하고 범정부 차원에서 행정안전부나 국가정보원 통합해서 정보통신 보안 관제를 체계를 세워나가겠다는 사업 추진내역으로서 우리구만 발주하는 것이 아니고 25개 구청이 통합해서 발주를 하다보면 예산도 절감되고 또 요새 들어서 정보통신에 대한 보안문제가 상당히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충분히 사전에 보안에 대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입니다. 당초 작년에 본예산 편성할 당시에 예측하지 못했던 부분을 이번에 마침 추경이 있기 때문 이번에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양해 말씀드리면 이번에 25개 자치구 같이 발주를 해야만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예산도 10% 이상 절감효과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금액은 왜 차이가 나느냐 하면 1억 2,000만원에 추가되는 금액에 업무추진비가 10% 감액되다 보니까 금액은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기황위원

나머지는 일자리 창출에 활용하신다는 것이지요?
명수

정명수기획예산과장

예.

이기황위원

원래 상부의 지침에 의해서 25개 구가 한다고 하는 과장님 말씀이 이해가 되는데, 여기서 백 번 얘기해봐야 소용이 없겠지만, 한쪽에서는 비상예산을 짜라면서 한쪽에서는 이런 것을 하라고 하는 얘기가 상당히 잘못되었다고 판단되는데 과장님, 예산을 그렇게 해야 한다면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인 제 생각이 틀렸나요? 일자리 창출로 비상예산을 짜야 한다는 마당에 무엇을 구축을 해야 한다고 해서 25개구를 다 밀어붙인다고 하는 것은 앞뒤가 안 맞잖아요?
명수

정명수기획예산과장

안전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하드웨어쪽에 안전구조물이든가 위험시설물 이런 것에 대한 안전관리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 소프트웨어 쪽에서 우리 홈페이지가 보안이 허술하게 관리되어서 우리 구민들에게 큰 피해가 갈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구 자체 보안에 대해서도 오히려 더 증액을 해야 될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구가 재정이 어렵다보니까 보안에 대한 예산이 절감쪽으로 하다보니까 작년에 본예산을 반영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늦은 것입니다. 이것은 재정이 어려운 것도 어렵지만 그에 앞서서 가장 우선적으로 중요한 사업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기황위원

어렵다고 판단이 나오기 전에 작년 11월달에 예산심의 과정에서 이것이 나왔다고 하면 별 문제 없이 무난히 통과될 수 있을 것이고, 별 이유가 없었을 것이라고 이해가 되는지 지금 와서 하니까 그런 문제가 생긴다는 생각이 들고, 상부의 지침이 그렇다고 하니까 방법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과장님 답변하시기 전에 국장님께 질의드릴게요. 구체적으로 예산을 감액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어느어느 계획에 의해서 감액한다고 맞춘 것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5%, 10% 감액할 수 있겠다, 예산을 줄일 수 있겠다 계획하신 것입니까? 둘 중에 한 가지 있을 것 아니에요.
철승

하철승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입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 비상 재정의 큰 방향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자금의 조기집행을 통해서 시중에 자금이 흘러들게 해서 경기부양을 하는데 도움을 주자는 것 하나하고 두 번째는 일자리 창출 예산을 편성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상반기에 집행이 가능한 사업 위주로 편성을 했고 두 번째는 일자리 창출 예산에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감액 편성을 할 때는 보통 두 가지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는 반드시 금년에 사업을 해야 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의 성격상 상반기 집행이 곤란한 것은 일단 이번에 감액을 해서 우선 상반기에 집행이 가능한 사업 쪽으로 편성을 하고 그 예산은 7월이나 8월쯤에 편성될 제2차 추가경정 예산에서 반영하는 쪽으로 결정을 해서 상반기 집행이 곤란한 사업 중 일부를 감액 편성하는 방침 하나하고, 두 번째는 우리 구청에 각종 경직성 경비와 행사성 경비의 10%를 절감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업무추진비는 공통적으로 10%를 삭감했고, 그 외에 방금 말씀드렸던 직원들의 능력 개발과 관련된 예산도 꼭 필요합니다마는 이번에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고통 분담하는 차원에서 일부 감액을 했고 행사 중에서도 약 일부 10% 정도 범위에서 4,500만원 정도 감액을 하기로 결정했고 거기에 가장 예산의 규모로나 여러 가지 여건상 진달래 축제를 부득이하게 금년에 선택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해서 결정을 했습니다.

이기황위원

말씀 잘 알겠는데, 지금 감액 결정하는 것은 각 사업 품목별로 10%를 기준으로 해서 감액을 했다는 그 말씀이시지요?
철승

하철승행정관리국장

업무추진비는 공통적으로 10%를 했고요. 일반사업비는 공통적으로 10%를 감액하지는 않았고 상반기에 집행이 조금 곤란하고 하반기에 집행할 수 있는 예산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설대책 예산, 이런 것은 예산이 편성됐지만 상반기에 집행할 것이 아니고 하반기에 집행할 것은 감액을 해서 그것을 가지고 상반기에 집행이 가능한 사업 쪽에 새로 편성을 해줬고요. 그 다음에 경직성 경비라든지 방금 말씀드렸던 업무추진비와 행사성 경비, 워크숍 경비, 시간외근무수당 이런 예산은 저희들이 감액 편성을 해서 일자리 창출 예산 쪽으로.

이기황위원

제가 질의한 것은 감액 기준을 10%로 잡아서 하신 것인지, 아니면 사업 품목에 따라서 계산을 해서 이것은 5% 또는 15% 이런 식으로 해서 했는지.
철승

하철승행정관리국장

업무추진비하고 행사성 경비는 10%를 기준으로 해서 감액을 했습니다. 정부지침에 따라서 10%를 기준으로 감액을 했고, 일반사업비 예산은 일정한 비율을 두지 않고 상반기에 집행할 필요가 없거나 또 집행하기 어려운 사업 중에서 일부를 감액해서 상반기 집행이 가능한 쪽으로.

이기황위원

사업 성격에 따라서 감액이 다르다는 그 말씀이시죠?
철승

하철승행정관리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에 보면 제가 사석에서도 진달래축제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님이 답변해도 좋습니다. 다른 사업을 보면 사업 성격 이런 부분을 비춰서 조금씩 줄였는데 진달래 축제는 왕창 다 빼버렸거든요. 사천오백 몇 십 만원 되는데, 이것을 다 뺀 배경은 아까 말씀하셔서 이해는 됩니다마는 이것을 조금 감액을 해서 4,590만원이라면 여기에서 한 1,000만원이나 얼마를 감액을 하고 행사를 한다면 진달래 축제를 할 수 있겠다고 보는데, 제가 염려하는 것이 뭐냐면 지금 6회째라고 하셨지요? 지금 현 청장님이 청장님으로 부임하셔서 진달래축제가 시작된 것인데, 어떻게 보면 이 축제를 이렇게 송두리째 빼면 내년도 축제는 못할 수도 있다. 지금 염려되는 것이 그런 부분이 염려가 됩니다.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지금 비상 경제체제로 돼서 몇% 감액을 했는데 이 비상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이 비상이지, 내년도 예산을 짤 때 경제가 좋아져도 긴축으로 돌아가면 또 줄여야 됩니다. 이 상태에서는 늘어날 수가 없어요. 충분히 긴축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올 연말에 내년도 예산을 짤 때 지금 오늘날 우리가 비상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긴축을 해도 되겠다는 답이 나와요, 공식이.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선례가 된단 말이에요. 물론 아껴서 쓰고 일자리 창출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호감이 가고 공감이 됩니다만 내년도 예산 짤 때는 긴축으로 바꾸자, 작년에도 살더라, 이렇게 하니까 되더라고 할 때는 답변하기가 상당히 힘들 것이라는 판단이 들고, 진달래 축제도 이런 식으로 할 것이 아니고 금액을 줄여서 좀 간단하게 간소하게 할 수 있는 방향이 있었겠느냐, 없었겠느냐. 제 생각에는 있을 수 있었다면 그렇게 짜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왜냐 하면 지금 진달래축제라든가 무슨 축제하는 것에 대해서 제 자신도 솔직히 축제가 너무 많아서 그렇게 환영하는 바는 아닙니다만 일단 전통적으로 해오던 것을 어느 날 갑자기 딱 자른다는 것도 모순 중에 모순이거든요. 그래서 금액을 축소해서라도 가볍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그렇게 진달래 축제를 제가 말씀드린 대로 70%나 80%만 가지고 하겠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나요?
부래

안부래문화체육과장

이기황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아까 6회째라고 말씀드린 것을 정정하겠습니다. 4회째입니다. 그리고 이기황위원님 고견은 너무 고맙게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4,592만 6,000원 편성했는데 이것을 얼마만큼 줄여서 최대한 축소해서 간소하게 축제를 한다는 것은 사실 검토를 안했습니다.

이기황위원

예산을 그렇게 살려 달라고 애걸복걸하더니 예산 편성하니까 또 죽여달라고 그러고 앞뒤가 전혀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하는 말이에요. 없애자면 없애는데 저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서, 이것이 아마 제 사견입니다마는 내년도 예산에서 진달래축제는 살리기가 상당히 힘들 것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그런 생각은 안하셨다니까 한번 해보시고요. 수고하셨습니다.
부래

안부래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황위원

행정지원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서 128p에 보면 임시청사 운영이라고 해서 예산이 3,000만원 증액이 된 것 같은데, 청사를 금방 짓는 것은 아니잖아요. 지금 현재 수유사거리 쪽에 있는 청사, 그 임대관계 그것 같은데, 임대료가 올라서 증액을 시키는 것인가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이찬우입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희 건설교통국이 별관에 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무실이 꽉 차서 여유가 없어서 지하경전철 추진팀이 이번에 생깁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사무실을 확보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이기황위원

사무실을 확보하기 위해서 임대료 3,000만원을 증액한다는 그런 얘기이지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사무실을 약 16평짜리를 임차하는데 보증금이 1,900만원, 월 임차료가 110만원씩 해서 10개월분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이기황위원

꼭 임대를 해야 되나요? 다른 곳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추진팀이 생기면 자리가 없어서, 현재도 좁아서 직원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는데 추진팀이 생기면 일단 5명 정도의 자리를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공간은 꼭 필요합니다.

이기황위원

행정지원과장님이시니까 주무부서 과장님이시니까 이것을 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가 테마공원 북서울숲 지원팀이 있지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이것도 그렇고, 경전철도 서울시 사업인데 우리 강북구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이지요? 강북구 직원이 그쪽에 나가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특히 저희 경전철이 지나가는 곳의 보상 관계는 각 자치구에서 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이기황위원

그러면 보상 절충은 구에서 하고 보상금은 시에서 주는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이에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예, 예산은 시에서 나옵니다.

이기황위원

우리 건설교통국에도 보상팀이 있잖아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그것은 저희 일반사업에 대해서 전담을 하고요. 꿈의숲도 추진단에서 하고 지하경전철을 전담하기 위해서 팀을 따로 하나 구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기황위원

따로 만들어서 하면 편하긴 하겠지만 한쪽에서는 예산을 줄이는 입장인데 한쪽에서는 예산을 늘려서 하는 것이, 많든 적든 이치에 잘 안 맞지 않느냐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우종오위원장

이기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용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욱위원

김용욱위원입니다. 행정지원과장님 나오셨으니까 나오신 김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우이~신설 지하철 공사 조기 착공을 위해서 보상을 한다고 하셨는데 우리 구역은 지하로만 공사를 하게 되는데 어떤 부분을 어떻게 보상합니까? 기지 창고를 보상하기 위해서 이 팀이 구성된다는 것입니까? 무슨 보상입니까?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이찬우입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상세한 보상 계획에 대해서는 제가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 저희가 주요 내역을 파악해서 내일 중으로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욱위원

보상 계획도 세워야 되고 보상 상대가 얼마가 되고 보상을 무엇을 해야 되고 이런 것이 있어서 사무실을 얻고 팀 조직을 해야지, 그냥 보상이라고만 하면 땅을 지하로 파게 되고 제가 알기로는 기지창을 만드는데 보상팀이 활약을 해야 된다는 사실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우이동 마지막 기지창에 가면 보상할만한 집이 몇 가구 안돼요. 거기 어느 각 부서에서 한 팀이 나가서 할 수도 있을 텐데 팀까지 만들어서 이렇게 4,240만원을 증액을 시켜서 해야 되는 것인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철승

하철승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이 보충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이~신설선 지하경전철 사업과 관련해서 보상을 해야 될 물건이 굉장히 많고 일반사업에 비해서 복잡합니다. 왜냐 하면 지하권을 설정해야 하는 구간이 굉장히 많고 차량기지 외에도 역사가 들어서는 곳이 6곳이나 됩니다. 그렇다 보니까 역사가 들어서는 주변에 대해서는 일부 건물과 지상에 대한 토지도 보상을 해야 될 그런 상황이 발생하게 되고 또 지상토지에 대한 보상은 아니더라도 지하권 설정에 대한 보상 문제가 얽혀있어서 일반사업에 대한 보상보다는 훨씬 복잡한 문제가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별도로 보상 인력을 보강해 줘서 원활히 보상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려고 합니다.

김용욱위원

그러면 지금 착공식을 하고도 아무 진행이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은 지하철이 언제 되느냐고 묻는데 저희들도 답변을 못하고 있어요. 그것은 어느 선까지 알고 계신가요?
철승

하철승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선까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미 착공식은 했습니다마는 지금 공사를 위한 세부설계가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아마 해동이 되면 일부 구간부터 공사가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알았습니다.

우종오위원장

김용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위원

최선위원입니다. 기획예산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일자리 창출 인력 운영과 관련해서 여기에 보면 1,00만원 × 50명 × 10개월만 되어 있어서 이분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채용절차를 밟게 되는지 그리고 이분들의 4대 보험 가입 여부 등 신분상 조치는 어떻게 되는지가 전혀 설명이 없어서 주무부서 과장님이시니까 구체적으로 답변을 해주십시오.
명수

정명수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정명수입니다.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 부분의 설명에 앞서서 저희들이 지난달에 자체적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각 부서에서 일자리 창출 사업에 대해서 수합을 해서 시에 예산지원을 건의한 바가 있습니다. 그것이 44개 분야에 451명 정도 되는데요. 그 부분이 지금 시에서 심의를 하고 있는데 만약에 100% 다 반영을 해준다면 시비부터 우선 집행을 하고 우리 구 예산은 아껴서 시비가 다 집행을 한 후에 부족하면 쓸 계획으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창출한 인력, 아까 보고드린 44개 분야 외에도 추가로 더 지금 계속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창출이 되면 저희 기획예산과에서 지원할 예정이고요. 거기에 대한 4대 보험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해당 업무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사업 주관부서에서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위원

이것이 언제 결정되는데요? 서울시에서 시비가 교부될지, 안될지 아니면 규모가 어떨지의 예산은.
명수

정명수기획예산과장

최근에 알아본 바로는 3월 중순 이전에 통보가 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저희가 각 부서에서 수합해보니까 44개 분야의 451명이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인력 풀 자체가 광범위한가 봐요?
명수

정명수기획예산과장

전 부서에서 다 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또 시에서는 예산 사정이 있기 때문에 100% 다 반영한다는 보장이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기왕 이렇게 발굴을 했는데 시에서 예산 지원이 다 되면 좋고 안 된다면 이것을 가지고 부족분은 구비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저희가 시에 요청한 금액이 총 얼마인데요?
명수

정명수기획예산과장

금액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심사를 각 분야마다 하는데 왜냐 하면 사업 내용에 따라서 인건비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리고 각 구마다 별도로 임금을 여기에 나와 있는 100만원 곱하기 얼마해서 올린다면 시에서 수합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업 내용하고 인원만 보고를 해달라고 해서 금액은 제출하지 않고 인원하고 내용만 보고된 상태입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3월 중순 이전에 서울시에서 교부액 등이 결정이 나면 조정을 또 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100% 다 주면 다 시행을 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보태서도 모자랄 수 있는 것이니까, 아마 결정이 될 텐데 지금 과장님 답변에 의하면 채용 절차나 채용되게 될 분들 일자리 창출사업에 투여되게 될 분들의 신분상 보장이랄지 이런 것 또한 해당 업무에 따라 해당 부서에서 채용할 것이므로 정확하게 모르시네요, 어떻게 될지.
명수

정명수기획예산과장

모른다는 것보다도 저희 기획예산과에서 그것까지 관여하기는 어렵습니다. 사업 주관부서에서 인건비나, 실제 지출하는 부서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최선위원

실제 보면 우리 현재 정원 외 관리 규정에 귀속 받고 있는 분들을 보면 그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부서에서 채용을 하더라고요. 그렇게 하실 모양이라고 답변을 하시는데 그래도 행정지원과장님께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것은 일정한 기준을 갖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기왕에 일자리 창출을 한다고 예산까지 세워놨는데 허접한 일자리를 저희가 만들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여쭤본 것이었습니다.
명수

정명수기획예산과장

신중하게 하겠습니다.

최선위원

그리고 어찌나 모르는 말이 많은지, 통합보안정보수집시스템 구축하셔서 저는 서울시 'U-secret 2010'이 뭔지도 모르겠고요. 범정부 차원에서 행안부, 국정원, 서울시 통합하는 정보통신 보안관제체제이니 그런 줄 알고 있어라, 이것을 보면 그렇게 밖에 파악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실제 주요하게 개인정보 등이 보호되어야 된다는 명제에 누가 반대를 하겠어요. 그런데 그것이 앞서 이기황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추경에 전체 25개 자치구가 다 할 만큼의 주요한 것이라면 왜 이제야 올라왔을까, 실제 다른 사업 예산이나 업무추진비를 거의 잘라서 만들어진 예산으로 이것을 하는데, 도대체 이것이 저희의 개인정보를 잘 보호해주겠다는 것인지, 정보를 잘 통제하겠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제가 볼 땐, 작년부터 인가 저희 구청이나 구의회 인터넷 망에서도 포탈시스템 메일도 사용 못하게 막아놨잖아요. 보안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저는 업무에 불편함이 많고요. 구청 이메일로 계정해서 쓰고 있는데 그것도 약간 찝찝한 생각이 있습니다. 왜냐 하면 괜히 이것도 통제받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도 갑갑함이 있는데 심지어 여기 1억 2,000만원이 그냥 통합보안정보수집시스템 이렇게 해놓아서 이것을 위원님들께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으시면 저희는 이해할 수 없는 예산이거든요. 과장님 간단히 답변 가능하세요?
명수

정명수기획예산과장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배경 설명을 다시 한번 세부적으로 드리겠습니다. 설명서에 나와 있다시피 행정부시장 방침 작년 5월 달에 공문이 시달된 바 있어서 저희들은 나름대로 이것을 우리구가 재정이 열악한데 꼭 1억 2,000만원이란 예산을 투입해서 얼마나 효과를 거둘 것인가에 대해서 면밀하게 검토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정말 필요하다고 판단했던 17개 구가 이미 본 예산에 확보를 했고 우리구는 그 당시만 해도 행정전산망 2개의 망 보안시스템에 대해서만 우리가 커버를 하니까 현재 보안시스템을 가지고 충분히 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 사실은 그때 예산절감 차원에서, 우리 기획예산과가 예산을 주관하는 부서로서 17개 구나 반영을 했기 때문에 본 예산에서 올려볼 필요가 있었습니다마는 일단 더 검토를 해보자고 해서 계속 검토를 하던 중에 홈페이지 4개 분야가 검증 차원에서, 사이버안전관리책임제 완성 차원에서 행안부하고 국가정보원에서 여기까지 함께 통합해서 서울시는 물론이고 해서 관리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는 내용이 우리구의 홈페이지 4개 분야가, 만약에 우리가 이 사업이 이번에 추경에 반영이 안 된다면 허술한 부분이 되기 때문에 1억 2,000만원을 투자를 해서 홈페이지 4개 분야에 대한 보안시스템 안전망이 구축된다면 1억 2,000만원 이상의, 당연히 안전관리 차원이기 때문에 반드시 꼭 해야 된다는 판단 하에서 이번 추경에 어렵게 반영 요구를 했습니다.

최선위원

25개 구에서 17개 구가 이미 되어 있어서 나머지 안한 곳이 약한 것이 되어서 힘들 수도 있다는 설명이신 것 같은데 좀더 이해할 수 있게 행정부시장 방침이 내려온 것이라고 보고 저희가 납득할 수 있으면 될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렇게 자료를 부탁드리고요.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 모르는 것이라서 질의할게요. TV중계 전송설비 설치인데요. 여기 목적과 개요인데, 개요에 보면 시에서 본청, 사업소, 자치행정 직원에게 주요 회의, 창의시정, 특강, 정례, 조례나 정보 제공을 위하여 구축한 TV중계시스템을 수신할 수 있도록 중계전산설비가 설치되어 있는데 서울시에는 이런 중계시스템을 갖추고 있나 보죠?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이찬우입니다.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에서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서 우리 25개 자치구에 같이 참여하도록 얼마 전에 공문이 왔습니다. 그래서 600만원을 예산 요청을 드렸는데, 600만원은 거기에 필요한 자산취득비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구축이 되면 시에서 시 정례, 조례라든가 주요 회의 같은 것이 전부 실시간으로 중계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태여 본인이 안 가도 시의 전반적인 업무를 이해할 수 있고요. 시와 구간의 정보 교류 차원에서 구축을 하는 것입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요즘에 TV가 두 가지잖아요. 가정집에도 보면 그냥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것을 그 시간에 맞춰서 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TV가 있고, IPTV라고 해서 저장되어 있는 것을 찾아서 보기도 하잖아요. 메가TV나 그런 것인데, 이것 같은 경우는 현재 서울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을 중계해 주는 것을 저희가 보는 것인가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기존에 세톱박스나 모듈레이터만 설치해놓으면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우리 구청만인가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이것은 건물 단위별로 설치를 하면 볼 수 있기 때문에 우선 우리 구 청사만 시험운영을 해보고요. 효과가 좋다고 하면 보건소나 구의회, 동 주민센터 등에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세톱박스하고 모듈레이터는 건물 하나에만 하고 그 다음에 계속해서 시행되면 이만큼이 건물마다 다 필요한 것이네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국장님께서 우리 의회에 오셔서 추경설명회 때 대략 설명을 해주셨는데 내용은 임용대기자 실무수습 채용 인건비에 관련해서, 이분들 같은 경우에는 5월부터 12월까지 36명, 행정직 32명, 세무직 2명, 사회복지 2명 해서 있는데 이분들이 대략 소요 예산안을 이렇게 계산해보니까 월 155만원 정도를 받게 되시더라고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그런데 이분들이 일단 5월부터 해서, 이미 사실 채용은 되어 있는 분들인데 발령을 못 받았다고 해야 되나?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시험만 합격이 된 사람입니다.

최선위원

합격만 된 것이죠? 그러면 5월부터 12월까지 해서 사업기간이 되어 있던데, 이후로는 계약할 수 없는 것인가요?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저희 구에는 결원이 없기 때문에 채용을 못하는데요. 결원이 생기는 대로 채용을 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예산을 5개월치만 요청을 드렸는데요. 우선 10월까지 운영을 해보고 만약에 예산이 부족하면 제2회 추경에 요청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최선위원

저희가 아직 정원 조례를 통과를 안 시키고 있어서, 정원 대비 현원이 부족할 텐데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지금 41명이 부족한 상태에 있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저희가 정원 감축 조례를 통과를 안 시키면 이분들을 채용해도 되잖아요. 법적으로 문제 없지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그게 아니고 각 직렬이나 직급별로 정원 차이가 있는데 현재 대기자 36명에 대한 결원은 한 명도 없습니다. 결원은 기술직이나 기능직 그쪽으로 있습니다.

최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127p에 보면 청사시설 유지 이런 것도 아까 말씀해 주신 중계방송 이런 것도 있는데, 제가 이것을 쪽지에 적어놓고 몇p인지 못 찾아서 그러는데요. CCTV설치 추가한다고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맞나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CCTV는 없고요. 지하경전철추진팀 사무실을 하게 되면 거기에 필요한 사무기기를 요청한 것입니다.

최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행정지원과인데요. 전반적으로 아까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실 때도 업무추진비는 그냥 10% 정도를 두고 삭감을 하고, 행사성 경비 중에 4월에 많은 것 진달래 축제 같은 것은 통으로 감액한 것이고, 저도 예산서를 보면서 이것이 일관성이 있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그중에 하나, 말씀하신 업무추진비를 10% 정도로 삭감하려고 감액경정을 했다고 하시는 것에 이것도 해당이 되는지 안 되는지 고민이 되어서요. 정년퇴직 공무원 격려도 200만원 삭감이 됐잖아요. 원래 정년퇴직 공무원들의 격려는 어떻게 해주던 것인가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정년이 되기 전에 보통 4급 이상이 1년이고요. 5급 이하는 6개월 동안 공로연수를 들어갑니다. 들어가게 되면 그분들한테 지난 해까지는 공무원은 장기적으로 국가에 공헌을 했다고 해서 해외여행을 한 번 정도 보내드린다거나 또 어떤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예산을 지원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경제가 어렵다보니까 행안부나 국가적 차원에서 그런 예산을 절감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해서 절감을 했습니다.

최선위원

아까 초과근무수당 같은 경우도 삭감.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이번에 2억 정도 삭감을 했습니다.

최선위원

줄일 것이 있고 줄이지 않을 것이 있는 것 같은데요. 요즘 뉴스를 보면 제일 속상한 것이 대졸 초임자들 연봉 자르고, 오히려 높은 직급의 사람들을 줄이면 더 많은 사람들이 채용될 수 있는데 오히려 초임자들 연봉을 삭감한다고 해서 거의 애들 탯줄 잘라서 뭐하는 수준이던데, 여기도 보면 물론 청장님, 부구청장님 업무추진비도 줄이고 이렇게 하시긴 했지만 시간외 근무수당 줄이는 것은 너무 그렇지 않았나요?
찬우

이찬우행정지원과장

그것은 저희가 월 예산 편성 상에 57시간을 주도록 편성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57시간 근무하는 직원이 있고 50시간, 40시간 근무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적으로 보면 2억 내지 3억 정도가 예산이 남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대비해서 아예 그러면 일자리 창출에 미리 쓰자고 해서 2억 정도를 감액한 것입니다. 직원들에게 무리는 크게 안 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선위원

그러지 않도록 잘 조정해 주시고요.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종오위원장

최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행정관리국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건 심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재정경제국, 보건소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7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