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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효명 의원 발언

96회 제1사회산업위원회200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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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김효명 위원입니다. 과장님, 두 가지만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41페이지에 보면 상토 매트가 있지 않습니까.

상토 매트가 보면 식부면적 대비해 가지고 50% 공급이 된 것으로 그렇게 자료에 되어 있거든요? 사실상 본 위원이 보면 상토매트는, 농민들이 고충을 당하고 있는 현재 쌀에 대한 이런 부분을 감안한다면 이것이 전체 농가에, 다른 것은 몰라도 이 부분만큼은 1순위로 예산을 세워가지고, 지난해에 보니까 약 4억 정도 되어 있는 것으로, 이러다 보면 본 위원의 입장을 봐서 이야기를 드리기는 다소 그렇습니다만 전년도에 350매를 받았거든요. 약 1,500, 1,600매를 해야 되는 그런 입장에서 전체 면적의 50% 정도 이렇게 되었다는 것은 좀 과대평가한 점수로 제가 보기 그렇고.

그래서 2006년도 당초예산에는 다른 예산에 좀 그렇더라도 이런 부분은 농민들한테 다 공급해서, 다소 이런 부분이 상토매트는 공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고, 제가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거기에 보면 농기구 순회 수리사업이 되어 있거든요. 여기에 보면 3월과 11월로 해 가지고 연간 1년에 한 두 번 정도 농한기를 택해서 순회를 오셔서 해 주고 하는데, 사실상 농촌에 보면 노령화가 되어가지고 다 연세가 65세에서 75, 76세가 되어서 농사짓는 분이 67, 68% 됩니다, 농촌에 보면.

그래서 농촌 지역을 보면 다 읍소재지나 면소재지에 농기구 수리센터가 다 있거든요. 그 곳까지 농기구를 끌고 가려다가 사고도 당하고, 또 어쩌다보면 상당하게 어려운 부분이 없잖아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분기별로 해 가지고 나와서 수리하는데 수리비를 정상적으로 주더라도, 농촌의 노령화되어 있는 사람들이 그 금액이 비싸다 라고 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본 위원도 엊그저께 가서 농기구를 약 1시간 동안 넘게 끌고 가서 고치고 왔는데, 그런 부분을 감안한다면 제 입장 아니고 본 위원이 봤을 적에는 농촌의 노령화 되어가는 농기구는 정상적으로 돈을 주더라도 순회를 제대로 해 가지고, 한 마을에 들어오면 오늘 안 되면 내일이라도 전체적으로 손을 봐서 그렇게 해 주면, 상당하게 그런 부분에도 예산이 적으면 우리 소장님 계시니까 소장님한테 권유해서 당초예산에 많이 세워서 골고루 혜택이 많이 갈 수 있도록 그 부분에 생각을 해 주십사 하고, 제가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