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심현보 의원 발언
시설 이용하는 사람이 184,000명 정도 이용을 한다고 여기에 기재가 되어 있네요. 그러면 식당에 7,500명 정도가 이용하는 것이 년입니까, 월입니까, 일입니까? 이것이 년 7,500명?
그러니까 1,200원 원가가 들어가는데 생활수급자 이런 사람들한테는, 생활보호대상자들에게는 무료로 해 주고, 일반인들에게는 500원을 받지 않습니까? 그러면 평균적으로 친다면 700원 가지고 부족하지 않습니까? 무료고, 그러면 연령 제한을 둡니까?
일반인도 연령에 해당 안 되면 그러면 만60세 이하 되는 사람도 간혹 오는 사람들 있지 않겠습니까? 기타가 100,000명 정도 있는데 이 분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그러면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한글교실, 한문교실 이런 것은 강사를 초빙해서 합니까, 교사가 있습니까?
어떤 식으로 합니까? 하루 2시간 정도. 그러면 이런 프로그램에 있는 교사들이 대부분 지정이 돼가지고, 그 시간에 노인들이 공부를 할 것이라고 하면 그 시간에 맞춰서 짜여져 있습니까?
생일 찾아 드리기가 7회가 있는데, 89명이 했다는 말인데. 그럼 89명이라는 이 사람들은 1년에 한 것이죠? 상반기, 그럼 1년을 포함하면 170명, 180명 쯤 되겠네요?
그러면 신청자에 한해서만 생일을 찾아드리고 선물도 주고 하는데 그러면 신청을 안 한 사람들은 그러면 생일선물을 증정하는데, 어떤 선물을 대충 해 줍니까? 이런 것을 볼 때에 노인들이 자기 생일 때 돈은 얼마 안 되지만 선물을 하나 받고 나면 자기들이 사는 보람을 느낄 수 있고,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어차피 시에서 이런 것을 제공하려면 그 곳에 오는 분들을 전체적으로 조사해서 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싶어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