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형석 의원 발언
지하에서 3층까지 하니까 500m 정도 나온다는 것이지요? 이해가 안되어서 그랬는데, 지난번에 지하 강당에 음악 기계를 다 바꿔 주었습니까, 어르신들? 일단 예산 확보는 되어 있으니까 해 드리려면 일찍부터 좀 일찍 좀 해주시고, 지하실에 어르신들이 화장실을 제일 많이 이용을 하는데 2층, 3층은 괜찮던데 밑에 지하 화장실에는 악취가 굉장히 심하거든요.
사실 어떤 젊은이들이 이용하는 데하고,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데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악취가 굉장히 심하거든요. 거기에 젊은 사람들이 들어가 보면 완전히 매캐할 정도로 악취가 심하거든요.
그것을 좀 해 주시고, 상락원에 전천후 게이트볼장, 거의 다 되어갑니까? 그것이 확정이 났고, 예산 확보가 다 되었기 때문에 해 드리려 하면 일찍 서둘러 주시고. 아니고, 전천후 게이트볼장은 그 쪽에 확정이 났잖아요.
그래 가지고 예산 확보까지 전부 다 되었는데 해 드리려면 일찍 해 드려야지요. 과장님, 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보면 예산사업 1개, 비예산사업 12개죠?
그런데 완료가 예산사업 하나가 되었다, 그렇죠? 그리고 비예산사업은 지금 추진 중에 있는데, 완료된 사업은 안락공원이죠? 안락공원만 완료가 되고, 그 나머지는 전부 다 비예산사업으로서 추진 중에 있는데, 12건 속에는 예산이 편성이 되어가지고 예산이 있는 이런 사업도 있는데, 이것은 왜 비예산사업으로 들어갑니까, 예산이 수반되어 있는데?
사업규모가 적고가 아니고, 예산이라는 것은 10만원이 되어도 그것은 예산이죠. 무슨 보고서를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돈이 1,000만원씩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그것을 비예산사업으로 그렇게 분류를 해 버리면. 업무보고서를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업무보고를 하면 하나마나죠.
다음부터는 예산이라는 것은 크고 작고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완료사업 중에서 안락공원 있지 않습니까? 지금 완료라고 했는데, 그 입구쪽에는 주차장 부지, 우리가 수용할 것.
주차장, 이 문제는 지난해부터 수용절차를 밟아가지고 수용을 할 것이다 할 것이다 계속 이렇게 해 왔거든요. 그런데 하반기까지 왔는데도 아직까지 그대로 있으면서 또 수용절차를 밟아서 하시겠다고 하는데, 이것을 과연 수용을 그렇게 하셔서 이 사업을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사실 이유를 모르겠네요. 의지를 가지고 하는 것입니까?
그냥 입장 곤란하니까 계속 밀고 나가는 것인가? 과장님, 어느 동에 시에서 사업을 하는데 사업지구로 바꾸어 수용절차를 밟아버리면 몇 달 만에 바로 합니다, 의지만 있으면. 1년이 가도 계속 그대로 있는 겁니다, 지금.
그렇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의지가 부족한 것 아닙니까, 이것은? 하여튼 지금 많이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13페이지 한 개만 더 보겠습니다.
장애인복지관 운영에 있어서 리프트 장착 버스가 언제 예산이 확보된 것입니까? 당초예산입니까? 추경입니까?
당초예산이죠? 당초예산에 확보를 해서 이때까지 왜 구입을 안 하고 일찍 구입해서 이것은 장애인들에게 혜택을 일찍 주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예산이 확보되어 있는데 하반기까지 일을 안 하고.
버스나 초저상버스는 민간자본이 좀 들어가야 되지만 이것은 그것이 아니지요, 그렇죠? 그러면 이해가 되었고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위생과가, 진주위생과가 진주의 모든 위생을 총괄하지 않습니까? 과장님, 혹시 시중에 시민들이 많이 애용하고 이용하는 영양탕 알죠? 개는 가축이 아니기 때문에 불법 도살하거든요.
도축장에서 지금 안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위생과에서 어디서 도살해서 어떻게 공급이 되는가, 이것을 일반 시민들이 알기로는 허가가 없이 불법으로 하기 때문에 평거동, 서부시장, 명석의 인근에서 아주 불결하게 환경이 안 좋은 곳에서 도살해서 시의 일반식당으로 다 공급이 되거든요. 시민들이 즐겨먹는 어떤 음식이라면 음식인데, 이런 문제도 시 위생과에서 철저하게 짚어봐 가지고 시민들한테 공급되는 음식이 어떻게 생산되는가, 그런 것도 사실 좀 짚어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을 판매하는 식당도 엄연하게 보면 모두 불법인데, 좀 묵인인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도 어느 도시에는 어떻게 하느냐하면, 가축이 아니다 보니까 염소 도축장을 만들었어요. 염소를 도축한다 이래가지고 깨끗하게 염소도 도축을 하면서 거기서 개도 도축을 하는데, 깨끗하게 이렇게 해서 어느 시에서는 시민한테 다 공급이 되는데, 진주는 평거동에 대진고속도로 다리 밑에 가면 정말 지저분한 환경 속에서 생산되거든요.
시 위생과에서 이런 것도 파악을 좀 하셔 가지고 문제 없도록 좋게 시민들한테 공급이 될 수 있도록 한번 챙겨보세요. 남강친자연형 하천 조성사업이 나불천, 소싸움장 옆에 그 곳이죠? 아니, 그래도 만약에 이 사업부터 먼저하고 그 뒤에 한다면 이중사업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남강변을?
아침에 경남일보에 나왔던데, 하대동 근방에서, 하수종말처리장 근방인 모양이죠? 알 수 없는 악취가 너무 심해서, 그것이 무엇 때문에? 알 수 없는 악취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니, 하수처리 과정에서 나는 냄새는 늘 맡아보니까 그것은 알잖아요? 자꾸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참고가 될까 싶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전문가들이 토론하는 것을 봤거든요.
우리나라가 음식물쓰레기를 가지고 사료화 하는 것은 100% 실패고, 호기성 퇴비도 실패라고 했거든요, 지금 전부 다 실패작인데. 그때 전문가들이 토론하는 것을 보니까 지방자치단체에서는 1차 가공만 하고, 염분을 1차만 빼고, 1차 가공된 것을 광역 처리장을 만들어서 그 곳에서 2차 작업을 해서, 그러니까 일단 광역에서는 염분농도를 더 낮출 수 있는 아주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지방에서는 1차 가공만 해서 그것을 전부 2차 가공하는 광역으로 와 가지고 2차 가공을 그렇게 해 주어야만이 그것이 호기성 퇴비가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전국에 시설되어 있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해 놓은 이 시설 가지고는 안 된답니다, 실패한다고. 그래서 농민들이 멋도 모르고 좀 가져다 사용했다가 전부 다 안 가져다 쓰고.
진주도 솔직한 이야기로 이 시설을 가지고 염분농도를 그 만큼 바로 낮출 수 있을지 없을지 그것도 문제이지만, 이것을 만약에 1차 처리를 마쳐서 안 가져가도 문제지요. 일반 농민들이 만약에 호응을 안 하고 안 가져가면 또 2차 매립을 하든지 이런 문제점이 있다고, 그러니까 이것이 아주 걱정스러운데 참고하십시오. 하여튼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불법쓰레기투기 있지 않습니까? 단속반이 2개 반에 2명인데, 2명이 1조 되어서 2개 반이라는 것입니까? 1명이 2개 반을 해 가지고, 그런데 2명이 이렇게 해서는 별 효과가 없겠고요.
지금 시내 동에 제일 큰 어떤 민원이 쓰레기투기입니다, 동사무소에. 동장이 사실 시내복판에는 업무를 잘 못 볼 정도로 민원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동의 예를 들면 원룸, 투룸이 엄청 많이 생겨가지고 불법투기를 너무너무 하거든요.
그런데 혹시 이것 하나 물어봅시다. 전문적으로 계속 하는 지역에 CCTV를 좀 달려고 하면 예산이 어떻게 됩니까? 아니 그래, 설치비용을 어디서 해야 됩니까?
불법투기가 엄청 많으니까, 민원이 너무 들어오니까 동장이 바로 죽을 지경입니다. 시에서 그렇다고 해서 단속을 안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