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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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영빈 의원 발언

96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5-09-02

정영빈 의원 프로필 보기 →

석봉

강석봉위원장

지금부터 제96회 진주시 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 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렇게 무덥던 여름도 이제는 한풀 꺾여서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이 감돌아서 아마가을의 향기를 곧 우리가 맛볼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특히 또 어려움이 겹칠수록 우리 마음가짐을 더 야무지게 해서 우리 96회 진주시 의회 임시회가 아주 알찬 회의를 마감할 수 있도록 여러 우리 위원님들도 노력해 주시고 또 참석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도 많이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좋은 계절을 맞아서 항시 건강하십시오. 이상 인사 말씀을 드리고 2005년 9월 1일 제96회 진주시 의회 임시회는 제1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활동은 9월 2일부터 9월 7일까지 6일간 개의토록 의결되었으며 우리 위원회 회부된 안건으로는 시정주요 업무보고, 진주시교육경비보조에 관한 조례안, 진주시공무원여비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05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 삼성교통정상운행보증채무부담행위에 관한 동의안 등 여섯 건을 심사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5년 시정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200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를 오늘은 공보감사담당관실과 기획실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국 실.과장은 본연의 임무에 임하셔도 좋겠습니다. 보고는 직제 순에 따라 해당 담당관과 소장으로부터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공보감사담당관 조현식입니다. 공보감사담당관실 2005년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3페이지입니다. 기본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2005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먼저 홍보 영상물 종합편은 지난해 4개국으로 제작해서 각 언론기관 등에 배부를 하였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시정뉴스 제작 방영입니다. 월 1회 제작해서 월 6회 방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시보 촉석루 발행은 월 1회, 11만부를 발행해서 전 세대, 읍.면.동, 유관기관 등에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시보 광고 수입은 3건에 180만원입니다. 공보 발행입니다. 조례 규칙 훈령 등 14회에 걸쳐서 49건을 발행했습니다.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홍보탑 관리입니다. 상평교 입구에 진주실크 홍보탑 도안을 금년에 교체를 했습니다. 그리고 서진주 터널 입구하고 상평교 입구의 홍보탑에는 형광등 교체와 화면 청소를 실시했습니다. 다음 광고업무입니다. 각종 주요 행사의 분위기 조성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경남일보에 5개사에 광고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언론홍보 사항입니다. 내실있는 언론 홍보를 위해서 시책 설명회 12회와 956건의 보도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행정 자료실 보급은 전 실.과.소 읍.면.동에 중앙지와 지방지 25종 315부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다음 7페이지입니다. 감사활동 강화입니다. 자체 종합 감사는 23개 부서 중 상반기 14개 부서에 실시했습니다. 감사 성과로 행정상 89건과 재정상 1,500만원을 회수하고 신분상 2명을 훈계 조치했습니다. 주변 지역 감사는 내동, 판문 등 16개 면.동에 감사를 실시해서 행정상 조치 3건과 현지조치 3건 해서 21만9,000원을 정산 감액했습니다. 건설도로 분야 감사는 건설 및 도로 분야 사업 1억원 이상 사업비 23건에 대해서 행정상 4건을 조치하고 재정상 4건, 2,000만원을 감액 조치했으며 현지 조치로서 3건을 재 시공했습니다. 다음 8페이지입니다. 시민 명예 감독관제 운영은 227개소의 사업장에 명예 감독관 245명을 위촉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상 감사제 운영입니다. 현재까지 184건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해서 의견 제시가 72건, 예산 절감 37건에 7억9,500만원, 원안시행이 75건이고 준공 검사 입회를 23건해서 의견 제시가 3건입니다. 다음 대형 공사 단계별 감사입니다. 대상이 총 20건입니다. 우리 자체 시행하는 것이 14건이고 도에서 하는 것이 6건입니다. 성과로는 시정 4건과 감액 2,000만원입니다. 설계 변경 반영 불가가 1,800만원입니다. 현지조치 2건입니다. 도에서 시행한 감사 성과로는 시정 5건 감액 4건에 3,600만원, 훈계 2명, 현지 조치 2건입니다. 다음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자치 시정의 효율적인 추진계획으로 각종 주요 시책이나 행사 등의 언론기관을 통하여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보 촉석루를 내실 있게 발행해서 시정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종합 홍보 영상물은 금년 말에 제작할 그런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TV난시청 지역 해소 사업입니다. 사업 대상은 우리시는 18개 읍.면.동 5,151세대 사업비는 23억5,400만원이고 사업 기간은 금년과 내년까지 2년간에 걸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재원 분담은 도비 시비 사업자 부담이 각각 30%이고 주민 부담이 20%입니다. 추진 계획으로 금년도 추진할 대상 마을이 지난 8월 31일자로 확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유인물에는 그 당시 확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기재를 못했습니다만 확정된 내용은 44개 마을에 2,235세대입니다. 그것은 전체 물량의 43%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금년도 사업비는 9억9,400만원입니다.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입니다. 독가촌 TV난시청 지역 해소 사업입니다. 사업 대상이 총 329세대입니다. KBS진주 방송국과 협조해서 인공위성 무궁화 2, 4호선이 수신 장비를 이용해서 양질의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8,200만원이고 도비, 시비가 각각 30%이고 KBS 진주 방송국에서 40%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8월에 이미 시작해서 금년 11월까지 마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 12페이지입니다. 역동적인 감사 활동 강화입니다. 추진 계획으로 상반기에 못다한 9개 부서에 대해서 자체 종합 감사를 실시하고 공직윤리업무 실태 지도 점검이 행정자치부에서 한번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장 서한은 지금 준비되어 있습니다만 9월 중에 발송하도록 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 실.과.소 읍.면.동에 대한 일상 경비 자체조사는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다음 13페이지입니다. 대행 공사 단계별 감사입니다. 이 사항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행 공사 단계별 감사를 2회에 걸쳐 내실 있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4페이지입니다. 특수 시책으로 공공시설물 관리 실태 점검입니다. 이것은 도로시설물 관리상태 미흡으로 시민의 안전에 우려가 있어 일제 점검 정비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지난 5월 점검계획을 수립해서 주요간선도로 2개 노선에 대해서 4일간 우리 부서에서 실태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점검 결과는 125개소 약 한 300여건을 지적했습니다. 그래서 즉시 시설 개선 및 보수가 가능한 시설물은 6월 30일까지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지난 7월, 8월 두달 동안 시내 전역에 걸쳐서 관련 부서와 읍.면.동 합동으로 실태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연말까지 소요예산을 확보해서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보감사담당관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주봉 위원님.
주봉

강주봉위원

강주봉 위원입니다. 과장님 여기 12페이지에 보면 역동적인 감사활동을 강화하겠다고 했거든요. 이것은 1페이지 기본 현황을 보면 2005년도 주요업무보고 2005년 연초에 주요 업무 보고를 할 때 정원과 현원을 보면 정원 22명에 현원이 21명이었거든요. 지금은 현원이 21명으로 해서 1명이 줄었습니다. 표준 정원제로 해서 우리 진주시가 공무원숫자를 늘리고 있는 마당에 또 특히 그 당시에 우리가 각종 문화 행사에 대한 홍보 관계때문에 홍보팀을 강화해야 된다 하면서 공보감사 담당관실에 많은 인력을 더 충원되기를 이야기한 그런 우리 동료 위원도 계십니다. 그런데 지금 현원이 연초 보다 1명이 줄었는데 이렇게 1명이 줄어도 역동적인 감사활동을 강화할 수 있습니까? 이 부분은 어떻게 해서 그렇게 조정된 것입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현원이 1명 줄어든 것은 오늘 인사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그것은 기능직 1명이 지난 6월말에 정년 퇴직을 하고 아직까지 기능직 인사가 없어서 충원이 안 된 그런 사항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1명되면 연초에 21명 그렇게 됩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그 밑에 보면 언론사 현황에 보면 연초 보고할 때 유선방송이 5개 방송인데 지금 3개 방송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2개 방송은 모든 사업이 완료되어서 그런 것입니까? 아니면 우리 시가 협조를 안해서 그런 것입니까? 이런 관계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은 우리 관내 반성 유선사가 면허 취소가 되었습니다. 일반성에 있는 반성 유선이 면허 취소가 되고 그 다음 저희가 대평 수곡에 사업을 하고 있는 옥종 유선이 있습니다. 옥종 유선은 사실상 이번에 난시청 해소사업으로 인해서 그쪽으로 광케이블이 들어가고 하기 때문에 우리 관내가 아니고 해서 현황을 하나 뺐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반성 유선은 면허 취소, 옥종 유선은 우리 진주시가 아니기 때문에....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것 그전에는 계속 옥종 유선에서 들어와서 현황을 잡았는데 현재는 넣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어서 뺐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지금 현재 3개 째로....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이 정부에서 지금은 인터넷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일반 유선 방송은 계속 줄여 나가는 지금 허가 취소를 시켜 나가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김형택 위원님.

김형택위원

과장님 6페이지에 도보 배부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도보를 도에서 발행하죠? 일괄 수령해서 우리시에서 배부를 합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가구에?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또 직접 배부하는 것도 있고 우송 배부도 있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형택위원

그것 전부 우리가 합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직접 배부는 주로 읍.면.동에 통.리.반장이, 기관에 배부하는 것은 직접 배부를 하고 그 외 인사들에게 배부하는 것은 도에서 직접우편으로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 예를 들어서 우송 배부를 하면 우편 요금 같은 것은 지원해 줍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우편 발송은 도에서 직접 발송하기 때문에 우리는 해당이 없습니다. 다만 우리 계수만 이렇게 잡혀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면 도보배부 업무는 우리시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도에서 합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직접 배부만 우리가 하고 우편배부는 도에서 직접하는데 우리 관내에 이만한 숫자가 도보가 배부가 된다는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김형택위원

우리 촉석루는 11만부입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도보는 12만부면 우리 보다 배부가 많이 되네요.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도보는 월 2회 발행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다음에는 감사활동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해 보겠습니다. 댐 지역 주변지역 감사를 한다 했는데 이것은 어떤 내용입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이 사항은 남강댐 주변 지역 읍.면.동에....

김형택위원

그러면 지역은 어느어느 지역입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이 상류 지역은 나동, 명석, 대평, 수곡, 판문 이렇게 해서 6개 면동이고 그 나머지 12개는 하류 지역해서 그것이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주로 댐주변 지역 감사를 어떤 내용의 감사를 하는 것입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남강댐 지원 사업비가 이 주변 지역에 나갑니다. 그 사업비를 적정하게 집행했는지 그 사항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김형택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일상 감사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상 감사를 함으로서 예산이 상당히 많이 7억9,500만원 정도 예산 절감을 했다고 보고하고 있는데 여기에 우리 감사부서에는 의견만 제시하는 것이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의견 제시하고 뒤에 그 결과를 받습니다. 반영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그 결과를 받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준공검사를 우리 감사부서에서 반드시 입회를 합니까? 안합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준공검사는 밑에 나와 있습니다만 2억 이상 되는 그런 사업장에는 준공 검사 입회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여기에 기술직이 다 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토목직 계장이 있고, 토목직 7급이 있고, 건축직 7급이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여기 문제점으로 제시를 했는데 전문분야, 특히 기계나 전기 통신이나 환경직이 없기 때문에 이런 분야에 준공 검사할 때는 입회를 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기술 분야는 기술부서 직원들 협조를 얻어서 준공 검사를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면 이럴 때는 어떻게 합니까? 해당 부서에서 자기들이 직접 합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우리가 협조 요청해서 그 사람들하고 같이 나가서 준공 검사를 합니다. 전기나 통신이나 환경직이나 이런 사람들다 받아서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 안되기 때문에 관련 부서에 협조를 받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여기 12페이지에 보면 상부감사를 일곱 번이나 올해 받은 것입니까? 올해 받을 것입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은 받은 것입니다. 추진 실적에 일곱 건 받은 것입니다.

김형택위원

지난 번에 지자체 자치 단체장들이 감사원 감사를 도나 행자부 감사를 거부한다는 결의도 하고 했는데 그 자치단체장들이 결의한 내용은 아무런 반영이 안되고 일방적으로 감사를 다 받았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받았습니다.

김형택위원

감사원 감사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지금 도에도 지난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지금 17명이 와서 감사원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니까 지방자치단체장은 아무리 발버둥쳐도....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상부기관 감사는 지금 현재로는 거역할 수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형택위원

거역할 수 없이 전부다 받았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감사 받는 것은 업무 발전에 도움이 되리라 보는데 지방분권을 강조하고 하는 이런 현 시점에 적절하지 않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중 삼중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아무튼 고생합니다. 그리고 감사 부서에 지금 현재 결원은 2명 되어 있던데 무슨 직이 2명 되어 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1명은 오늘 충원될 것으로 되어 있고 1명은 홍보 전문위원 한사람이 결원 되어 있는데 그것은 아마 금년내로 충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감사 부서에 감사 부서 공무원들은 수당을 특별 수당을 더 받는 것이 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7만원입니다.

김형택위원

다른 직도 받는 기본적으로 받는 것 외 더 받는 것입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지난 번에 감사 부서 공무원들이 가서 감사 계장이하 읍.면에서 감사하는 것을 봤는데 여름에 금산 같은 경우 보니까 굉장히 열심히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감사를 함으로서 사전에 우리 공무원들이 다시 한번 감사를 받기 위해서 읍.면에서는 굉장히 다시 한번 서류를 확인하고 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감사 부서 공무원들이 잘 해 주셔야 만이 우리 공무원들의 기강이 선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형택위원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정순명 위원님.
순명

정순명위원

종합 감사 관계 많이 질의를 드렸는데 지난 번 감사활동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지금 역동적인 감사활동 강화되어 있지만 지금 분야별로 전문 인력이 없기 때문에 감사하기 힘이 안 듭니까? 직원 몇 사람으로.... 토목, 전기, 환경, 건축 분야 모든 분야가 있어서 전문 적인 인력이 있어서 감사 활동을 해야 되는데 행정 업무 감사에는 별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닌데 기술 인력, 이것이 문제거든요. 지난 번 감사 지적할 때도 인원도 한사람 결원 되어 있지만 우리 과장님은 오늘 보고하고 이것이 업무보고 계획이거든요. 그런 것을 여기서 구체적으로 따지고 하기는 뭐해도 앞으로 기획실장님 계시고 하니까 시장님한테 건의해서 감사를 하려면 말로만 하는 역동적인 감사활동 이리 되어 있는데 현 인원으로는 불가능한 것 아니냐 뒤에도 그리 되어 있는데 감사하기 어렵다고.... 분야별 기술자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점을 강화해서 말만해서 안 된다. 이겁니다. 그러지 말고 감사실에 감사하려면 전기분야면 전기, 환경이면 환경, 토목이면 토목, 기술이면 기술 이런 인력을 확보 해놓고 난 뒤에 이렇게 해야지 아무리 말로 해도 안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이렇게 따지기는 뭐 하지만 그 점은 우리 과장님이 잘 참작하셔서 우리 진주시 발전을 위해서 우리 감사가 잘 되어야 잘 될 것 아니냐, 지금 제일 걸리는 것이 건설 분야 그런 계통에....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주로 하는 토목 건축직은 있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환경 분야도 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전기, 환경....
순명

정순명위원

그리 하시고 지금 감사원 감사, 도감사하는 자료는 금년에 아직 안 내려왔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감사원 감사는 결과는 아직 안 내려 왔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자체감사 아닙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순명

정순명위원

그것은 11월에 감사할 때 하기로 하고 오늘은 그만하고 오늘은 주로 할 수 있는 것이 분야별로, 시장님한테 건의해서 환경이면 환경, 거기 기술자를 확보해서 그 사람들이 열심히 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리고 여기 감독관 관계 있는데 우리 동에서도 처음 해 봤는데 하수도로 큰 공사하는 것보고 업자들한테 이야기하면 당신들이 뭐 그리하느냐 예를 든다면 하수과 기술자들이 올 것이다. 당신이 시의원이면 시의원이지 우리하고 무슨 관계냐, 그래서 명예감독해 봤자 필요 없는 것이다. 이 말이지 우리가 이야기 해본들 일개 도로과나 하수과 9급, 8급 공무원만도 못한 것입니다. 감독관이 지적을 하면 확실하게 감독관역할을 할 수 있게끔 또 시의원이면 시의원, 명예감독관이면 명예감독관 주었으면 그 사람이 불러서 할 수 있으면 다른 공사 책임자는 반드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게끔 그리 주재해 주시면 좋겠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그리고 이 난시청 지역 해소사업 있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순명

정순명위원

KBS에서는 이것을 안합니까? 우리 시에서 이 난시청 지역 해소 사업에 한 70만원밖에 안 되는데 돈만 주면 KBS에서 합니까? 우리 자체에서 합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것은 독가촌 멀리 떨어져 있는 몇가구식 떨어져 있는 그런 곳에는 케이블을 묶기가 곤란한 그런 지역에 KBS가 주관을 해서 해소사업을 이번에 지금 하고 있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난시청 지역 해소 사업에 우리가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은 지역별로 TV가 잘 안나오는 것 수신기를 달아도 제대로 우리 KBS, MBC 방송을 제대로 볼 수 없는 곳에 이것은 도의 특수 시책으로 도비, 시비 아까 말씀드린 각각 30%하고 사업자 30%하고 주민은 10%만 부담하도록 해서 사실 주민 부담은 없는 셈입니다. 그리해서 이번에 금년하고 내년까지 2개년에 걸쳐서 난시청 해소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어떻게 합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유선을 통해서 하는 것도 있고 그 다음 스카이 라든지 그런 위성을 활용해서 하는 것도 있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우리시에서 직접합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마을 추진 위원회에서 자기들이 하고 싶은 대로합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그런데 난시청 지역은 시에서 도와주지만 KBS에서 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원래 난시청 지역에는 수신료를 안내고 있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또 질의할 위원? 정경천 위원.

정경천위원

클린 부서 인센티브 시책은 추진하고 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11월에 결과가 나올 수 있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자치행정의 효율적인 홍보해서 올해 업무 보고할 때 시민에게 다가가는 시보편집 배부 언론과 협력체계 구축으로 올 시정 홍보를 통한 미래지향적인 새 진주 비젼 제시, 이렇게 해서 시정 홍보를 하시겠다고 1월에 저희들이 보고했습니다. 아래 방송 보셨죠? KBS방송 안 보셨습니까? 경상남도에 시정 홍보가 선거법 위반으로 적발되었는데 진주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시정뉴스에 6회 걸쳐 시장 활동 사항을 알렸다고 했는데 추진 방침하고 역행되는 것 아닙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역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경천위원

시장은 시정뉴스를 통해서 선거법을 위반을 해도 역행되는 것은 아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방송은 그렇게 나왔지만 저희가 선관위에 계속 물어 가면서 집행을 했습니다.

정경천위원

계속 물었는데 왜 이런 결과가 나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이 조금 이상한 사항입니다.

정경천위원

선관위 저 사람들이 잘못한 것이네요?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누가 잘못 했는지 그것은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처음에는 93년부터 지금 까지 해오고 있습니다만 때때로 선관위에 물어서 한 사항입니다.

정경천위원

선관위에 물었다 하더라도 선거법을 위반했다면 여기에 대한 대책은 마련했을 것 아닙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어떤 대책을 마련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래서 시정 뉴스는 앞으로 시정 소식, 해서 저희가 제작은 하되 방영은 안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해서 그것도 선관위에 서면으로 질의를해서 답변을 받아서 읍.면.동 교육용이나 시청 홈페이지에 게재를 해서 시정을 홍보하도록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경천위원

저희들이 1월에 업무보고할 때나 예산 심의 할 때 가장 우려했던 것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시정 홍보라는 명분으로 자칫 시장의 치적을 홍보하는 그러한 과정으로 가지 않느냐 하는 것을 누누이 지적을 했는데 사실상은 그렇게 되었다고 밖에 객관적인 근거로 입증이 되거든요. 그 다음 유선 방송 시정 뉴스가 선거법 위반이라는 사실을 시장님께 보고했습니까? 보고가 되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진주시내 언론사에 이 보도된 내용 안 있습니까? 진주시내 있는 언론사에 보도된 것이 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어디 보도되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KBS, MBC에서 다 되었습니다.

정경천위원

추진 방침에서 밝히신 바와 같이 이것은 시정홍보를 통한 미래지향적인 새 진주 비젼을 제시하기 위해서 시민들에게 시정 홍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기본적인 시각을 가지고 접근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이 자칫 이런 식으로 발표가 되고 이런 사실이 또다시 발생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 시민 입장에서 볼 때는 예산이 과도하게 낭비가 될 수 있다는 그런 시민들에 대한 예산이 잘못 집행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고 두 번 째는 시장님께서 이렇게 법을 위반하면서 시민들에게 어떻게 법을 준수하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가 하는 허탈감에 빠질 수 있습니다. 시민들이.... 단적인 예를 가지고 말씀드리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서 시정홍보 하면서 시장님 치적을 홍보할 것이라는 것을 생각을 안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로 이야기되면 본의 아니게 시민들에게는 이러한 역기능적인 그런 내용으로도 전달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또 질의할 위원? 예, 이현철 위원.

이현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 감사원 감사 결과서 안 나왔는데 감사원 감사시 특별히 우리 진주시에서 지적된 이슈가 있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지금 확인서는 3건인가 지금 받아 갔습니다만 결과가 아직 안나왔기 때문에....

이현철위원

결과가 안나왔지만 혹시 큰 이슈가 된 것은 없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특별한 사항은 없습니다.

이현철위원

예를 든다면 하수 종말 처리장이라든지,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합천이나 진해 같은데는 행정 관계나 이런 것이 있어서 상당히 무리가 되었는데 저희는 그런 것은 없고....

이현철위원

없으셨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거의 일상적인 그런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현철위원

덧붙여서 총 감사 부서에 인원이 22명인데 지금 현원이 20명인데 행정직이 12명이네요. 그런 패턴도 기능직 쪽으로 전문직 쪽으로 한번 바꾸어볼 수 있는 계획은 없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래서 아까도 지적하셨는데 가능한한 기술을 조금 확보해서 감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현철위원

감사 부서는 항상 고생도 하지만 잘하고 나면 욕도 들어먹는 자리입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장

강주열 위원.
주열

강주열위원

강주열 위원입니다. 감사원 감사, 도 감사, 감사 결과 나오면 저한테 한 부 줄 수 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이 내용은 줄 수 있지만 이것이 전부다 인적사항이 다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은 인적사항이 다 나오기 때문에 그것은 공공기관 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그 내용은 줄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감사원에서 온 사람들은 정보 공개 원칙에 의해서 제재나 문서의 그런 것을 안 받고 의회의 진주시의회 강주열 위원은 그 자료를 달라고 하니까 정보공개 원칙이라든지....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다. 그것은 감사 기관이기 때문에 저희가 자기들이 적발해 나가는 것이고....
주열

강주열위원

의회는 행정 사무 감사할 수 없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감사합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의회도 감사기관 아닙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감사기관 맞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면 강주열 위원은 위원으로서 감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 아닙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그것은 감사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타 부서에 감사를 해놓은 자료를 요구하면 그것을 못 주겠다는 것입니까? 제가 시 의원 8년 동안 하면서 감사원 감사결과 보고 자료를 매번 달라고 했는데 한번도 받아 본 적이 없어서 그래서.... 인적사항 다 지우고 줄 수 없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연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이렇지 않습니까? 상위 계층에서 감사를 하지 말라 그러니까 국회라든지, 감사원이라든지 도에서 감사를 하지 말라, 왜 하지 말라고 합니까? 감사를 하는 진주시 의회가 있기 때문에 감사를 하지 말라는 것 아닙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면 진주시의회 의원이 감사원이나 도감사나 이런 것을 대신해서 감사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법적 제도적 장치는 진주시의회 공무원들의 인적 사항이 있기 때문에 의회는 감사를 못한다. 그런 논리적 비약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다. 감사를 못하는 것이 아니고 그 내용을 공개하기가 어렵다. 그 말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니까 감사원이 감사한 그 내용을 그 내용 자체가 잘되었는지 진주시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를 의회 의원이 파악해야 되잖아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런 것입니다. 진주시 의회 강주열 의원이 전문가적인 자질이 없기 때문에 감사원이나 도감사라든지 위에 있는 전문가들이 진주시의 감사를 어떻게 했는지 그 결과를 보고 우리도 평가할 수 있다.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평가는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 진주시에 이런 문제가 있구나... 그런데 그것 자체를 차단시키니까 비전문가들이 의회 의원들이 모여서 행정 사무감사를 하니까 한계성이 있더라 그 이야기죠. 그런데 그 자료를 주면 제가 볼 때 진주시 의회 의원들이 감사하기가 상당히 편리할 것이다. 그 이야기입니다. 접근하는 방식도 전문가들이 접근하니까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구나, 이런 식으로 문제 제기를 하는구나, 그러면서 의원들의 자질이나 능력이 높아져야 다음부터 우리가 감사할 테니까 이제부터는 너희들이 하지 마라 이렇게 되어야 되거든요. 논리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한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홍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질의를 조금 하려고 했는데 정경천 위원께서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경영 대상 받으신 것 아시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그것이 각 읍.면.동에 플랭카드를 쭉 붙여놨는데 그것도 매스컴에 너무 좀 과하다, 보셨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공보 과장님이니까 보셔야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잘해서 자랑도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주열

강주열위원

제가 그걸 보셨는지 그 이야기입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붙여 놓은 것도 봤고 방송 나오는 것도 들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주무과장님께서 나와서 우리가 의도적으로 행정에서 해라는 소리 한적도 없고 자발적으로 했다 이렇게 되거든요. 차이가 거기 있습니다. 시 의원이나 시민들이 바라볼 때는 경영대상을 받아서 시장님이 읍.면.동에 주무과장을 통해서 읍.면.동장을 통해서 전신에 붙여라고 이야기했을 것이다, 이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시민들이 볼 때는 그렇습니다. 과장님 웃으면 안됩니다. 시민들이 볼 때는 그렇다니까요. 시에 얼마나... 그것도 시에 예산으로 붙여 놓은 것으로 그리 알고있습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전혀 안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전혀 안 그렇다는 것 저도 압니다. 그게 차이라는 것이거든요. 이것이 지도자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시정 홍보, 자기 한만큼 자기가 10을 했다면 그래도 이것이 5내지 6정도 홍보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고 10을 했는데 20을 홍보를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문제는 어디 있느냐 하면 항상 이런데 나오거든요. 우리가 지도자가 겸손해야 된다라는 것이 그런 것입니다. 자기 치적을 자랑함에 있어 홍보를 함에 있어 내가 10을 했지만 홍보는 5내지 6만 하자 그것이 시간이 지나면 안 알아 주겠느냐,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지도자와 나는 한 10을 했는데 이것을 20, 30을 해야 되겠다. 이것입니다. 그리고 이 10을 했는데 20, 30을 하는 사람에게 자꾸 관심을 갖는다. 이것입니다. 지도자가... 내가 10정도 했는데 네가 홍보를 20이나 30정도 잘 했으니까 잘한다. 이것입니다. 인사에 인센티브를 주고 내가볼 때는 네가 능력 있는 과장이고 네가 참 잘한다. 이것입니다. 그리고 시장에 대해서 예를 들어 시정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 시민 단체나 언론이 있습니다. 그것을 담당하는 주무과장 보고 너는 왜 그런 것도 못 막느냐 너는 왜 그렇게 하느냐 라는 지도자가 있고 우리가 잘못했으니까 우리가 그걸 수렴해서 앞으로 더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고 그것을 수용하고 그런 지도자가 되자 그런 과장이 되고 그런 행정부가 되자고 이야기하면 이것이 잘 된다. 이것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바라볼 때 자기 한테 불리한 것 같으면 왜 내가 불리하도록 네가 그런 주무과장으로서 책임이 있다, 그러니까 쉬쉬하는 것입니다. 그 시장님 눈치만 보게 되고 시장님 하는 의도대로 맞추어 주어야 되고 그렇다 보니까 아까 시정 뉴스 같은 이런 것이 나오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제가 의회에서 과장님한테 말못할 부분도 있잖아요. 과장님 그 정도 하면 강 위원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습니다. 하고 넘어가세요. 내가 위원들 계시는데 밑에 계장님들 계시는데 더 노골적으로 이야기 못하잖아요.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런 것 당당하게 과장님 가서 시장님.... 아까 이야기했듯이 시민들이 진정으로 시장을 존경하고 진정으로 시장이 할수 있는 일에 따라갈 수 있는 홍보 방법과 과대 포장해서 시민들을 더 악의 적인 이야기를 하면 시민들에게 부풀려서 홍보하는 그것은 단 기간은 효과가 있을는지 몰라도 저는 표를 얻으면서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으로 시민들을 위해서 시정을 하는 그 지도자에게 저는 시민들이 진심으로 표를 준다. 이겁니다. 언제 까지 포장하고 해서 지도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그것은 단기간이라고 봅니다. 그것을 과장이 시장님, 이렇게 합시다. 라고 말하는 그 과장이 나는 소신이 있다고 봅니다. 그 취향에 맞추어서 하는 과장이 아니고 시장님 이렇게 하는 것이 시민을 위하고 또 이것이 당신의 정치적 20년, 30년을 내다보고 당신의 후세들이 정치적 평가를 그렇게 해줄 것이다. 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과장이.... 한가지만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 과장님, 시장님 판공비 쓰시죠? 업무추진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2005년도 들어서 과장님이 시장님 업무 추진비 쓰는 내역서 확인 한번 해 봤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해 본적 없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이거든요. 공보감사담당관께서 시장의 판공비를 잘 썼느냐 못 썼느냐 그것을 제가 말하는 것이 아니고 공보감사담당관 정도 되면 시장, 부시장님의 업무추진비가 정확하게 잘 쓰여졌는지 이것을 시민사회에 공개해도 되겠는지 이것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공개했을 때 나중에 엄청난 파장들이 올 수 있다든지 그런 것을 최소한 공보 감사 담당관께서는 알고 시장님에게 부시장님에게 이런 방향으로 업무 추진비를 쓰면 시민단체에 공개했을 때 문제가 된다는 그 정도 과장은 되어야 됩니다. 애매한 7급, 6급 잘했는지, 못했는지 감사하고 조사하고 그것도 물론 중요하죠. 공보 감사담당관께서는 큰 틀 국장, 부시장, 시장 이 업무 추진비 정확하게 잘 썼는지 확인 한번 해 보시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금년에 감사원 감사때 안 했습니까?
주열

강주열위원

제가 안 그리합니까? 과장님한테 여쭙는 것입니다. 감사원 감사를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감사원 감사 자꾸 이야기... 제가 과장님에게 그걸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공보 감사담당관 진주시에 대 공보감사담당관의 역할과 소신과 그것을 여쭙는 것 아닙니까. 제가 감사원 감사 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니까요.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래 네가 이야기 해봐라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내가 고치고 바른길로 가고 그렇게 할 것 아니냐 그것을 시장이 지도자가 마음을 열고 공보감사 담당관 네가 조사 다 해 보고 그렇게 되어서 문제가 없다면 내가 의회에도 당당하게 공개하겠다, 시민사회에도 당당히 공개하겠다. 그리해서 자, 정영석 시장님 정말 청렴하고 투명한 지도자이다. 의회에서도 인정해주고 공직 사회에서도 인정해주고 시민사회에서도 이렇게이렇게 투명하게 잘 썼으니까 지도자 자격이 있지 않느냐, 그래서 선거 한번 더 도와 달라 더 잘 할 것이다. 그런 것 아닙니까? 그 출발점이 공보감사담당관에게 있다니까요.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강주봉 위원.
주봉

강주봉위원

예, 과장님 6페이지 한번 봅시다. 6페이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 광고 업무 안 있습니까? 총 예산이 3,000만원이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3,000만원 중에서 진주 논개제할 때 1,133만원 이것은 우리 진주시가 주도적으로 경남일보 외 5개사에 광고한 부분이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진주 논개제는 그렇게 했다 칩시다. 논개제 자체에서 한 광고는 없기 때문에 그런데 그 3,000만원 중에서 나머지 1,876만원은 제55회 개천예술제 및 2005진주 남강 유등 축제 광고로 쓸 것 아닙니까? 진주시가?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제55회 개천예술제와 2005년 진주 남강 유등 축제는 진주 문화예술재단에서 일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죠? 그러면 그 진주 문화예술재단 자체에서 광고, 홍보 엄청 나게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할겁니다. 우리 진주시만 할 것이 아니고 진주, 서울, 부산 외지에.... 그렇게 했을 경우 진주문화예술재단에서 우리 진주시 언론사에 광고를 할 계획도 되어 있을 것이거든요. 그러면 우리 진주시가 별도 이 예산으로 광고를 한다면 혹시 광고를 내는 과정에서 중복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것은 업무 연찬에서 진주 예술 문화 재단하고 우리 진주시 공보감사담당관실하고 어떤 사전 조율이 되어서 광고가 나갈 겁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재단에서 나가는 것은 주로 도 외, 그러니까 중앙이나 다른데를 주로 하고 여기 나와있는 이 광고는 저희가 시별로 9월말 정도 해서 나가는 이것은 저희도 한번밖에 못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 재단에서는 재단대로 시기별로 하고 시기를 조정하는 것이지 저기는 저기대로 하고 우리는 우리대로 하고 또 저기는 큰데 외지에 하고 우리는 시내밖에 못합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외지에서 하는 것은 진주문화예술재단에서 하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의 경우 진주 문화예술 재단이 진주시 각 언론사에 광고를 할 때 우리 진주시와 업무 연계가 되어서 우리 진주 문화예술 재단에서 진주시 언론사에 어떻게 광고를 하겠다 그러면 진주시에서는 어떤 식으로 광고를 해달라 하는 업무 요청이 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언제부터 언제까지 나간다 하는....
주봉

강주봉위원

이 부분을 왜 제가 질의를 하느냐 하면 전체 의원 간담회 때 주민 자치센터 박람회 부분에 있어서 그 분들이 업무에 야간 불꽃놀이를 진주에 찾아오는 전 외지인들에게 구경을 시키겠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물었다고 그러면 이 예산을 어떻게 쓸 것입니까, 하니까 자기들 예산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진주 문화 예술 재단에서 2005진주 남강 유등 축제 때 그날 쓰는 그 불꽃을 대신해서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업무가 연계가 되는데 혹시나 이 부분은 진주 문화 예술 재단은 재단 나름대로 광고를 해버리고 또 진주시는 진주시 나름대로 해버려서 업무가 더블이 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내가 질의를 해 보는 것이니까 이 부분은 한번 더 진주 문화 예술 재단과 면밀한 협조 아래 예산이 낭비 안되게끔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리하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질의할 위원 안 계시죠? (응답할 위원 없음) 휴식을 위하여 11시 15분까지 15분 동안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에는 기획예산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황양규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2005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본 현황은 4페이지, 5페이지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7페이지 2005년도 주요 업무 추진 실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괄은 총 16건 중에서 완료 3건, 추진중 3건이 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으로서 완료 3건은 2005년도 동계 전지 훈련 유치와 8페이지 2005년도 진주 남강 마라톤 대회 보존재원 확보 강화 노력 등이 되겠습니다. 9페이지 추진 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재정관리 및 예산 운영에 대해서는 금년에 투융자 사업 6건과 지방채 발행이 2005년도 2/4분기 현재 532억원에서 66억원이 감소되었습니다. 2005년도 목표 관리제 평가에 대하여 목표 및 난이도 성격평가에 대하여 4내지 5급 공무원 89명에 대해서 본청, 사업소, 의회 목표 설정 건수가 137건이 되겠으며 읍.면.동 설정 목표 건수는 111건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서는 업무 달성도 평가와 평가 활용 근평 및 성과급 지급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민선 3기 약속 사업 추진은 총 66건 중에서 완료 16건, 추진중이 50건이 되겠으며 향후 추진 계획으로서는 매 분기 분석 점검해서 평가에 차질 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0억 이상 단위 사업 평가는 10억 이상 단위사업 확인 평가는 2회 하였으며 완료 5건, 추진중 28건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는 매 분기 추진상황 평가를 하고 부진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을 촉구해 나갈 계획입니다. 2005년도 주요 업무 평가는 총 6개 분야에 86개 시책 및 사업이 되겠으며 중간 평가는 7월 30일 실시하였고 향후 추진 계획으로는 내년 1월 중에서 진주시 업무 평가 위원회 평가를 거쳐서 탁월, 우수, 보통, 부진 사업으로 평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 11페이지 2005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추진 계획이 되겠습니다. 먼저 진주시 장기 종합 발전 계획 수립이 되겠습니다. 사업 개요는 진주시 행정 구역 전역이 되겠으며 기준 연도는 2005년도로서 목표 연도가 2025년이 되겠습니다. 내용의 범위는 시정 전반에 대한 종합 계획 및 장기 발전 계획을 구상하고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대비하여 미래 지향의 지역 발전 전략을 수립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실적은 계약을 지난 2월 25일날 하였으며 용역 기간은 금년 말까지가 되겠습니다. 용역 업체는 경상대학교 환경 및 지역 발전 연구소가 되겠습니다. 앞으로의 추진 계획으로는 공청회와 최종 보고회 그 다음 용역 준공을 12월에 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행정수요 및 주민 만족도 조사가 되겠습니다. 사업 개요는 11개 분야에 139개 문항이 되겠으며 조사 기간 주기는 2년이 되겠습니다. 현재 조사 방법은 전문 조사 기관에 용역시행하고 조사 내용은 21세기 진주의 발전 방향과 추진에 관한 사항을 비롯한 여성정책 추진 사항 평가 및 발전 방향 조사, 읍.면 지역의 생활 환경, 농업 행정 서비스에 대한 평가 등이 되겠습니다. 추진 실적으로서는 현재 용역 계약을 하였고 용역 기간은 11월 2일까지입니다. 용역 업체는 경남 지역 사회 연구원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설문 조사와 조사 결과 납품은 11월중에 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13페이지 지방 재정 조기 집행 추진 계획이 되겠습니다. 추진 방침은 국가 재정 집행 방침과 연계한 상반기 조기 집행 추진이 되겠습니다. 정부의 목표는 2005년도 상반기까지 발주가 81%, 자금 집행이 50%이상이 되겠습니다. 사업 개요는 상반기 중 발주가 87%, 자금 집행이 60%계획하고 있고 대상사업은 1억원 이상 공사와 3,000만원 이상의 물품 및 용역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의 실적은 대상 사업이 231건에 1,456억이 되겠으며 발주가 160건에 1,027억, 71%했고 자금 집행은 426억을 했습니다. 다음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모덕 지구 체육 공원 조성사업입니다. 현재까지 155억7,000만원의 사업을 기 시행하였고 2005년 9억으로 그동안 추진 실적이 제1 공사 사업 완료해서 테니스장과 게이트볼장, 주차장 관리시설을 하였습니다만 앞으로 2공구에 축구장 건립 공사 마무리 예정인 9억으로 금년 11월 말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는 2, 3, 4공구의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15페이지입니다. 종합실내체육관 및 수영장 건립이 되겠습니다. 실내 체육관과 실내 수영장은 연도별 추진 계획은 현재까지 사업비 75억 정도를 확보해서 현재 기본 계획 및 실시 용역 중에 앞으로 추진 계획으로는 문화재 지표 조사와 대형 공사 지방기술 심의위원회 실시 설계 심의 등을 거쳐서 공사 착공 계획을 금년 12월경으로 계획하고 사업 추진에 차질 없도록 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16페이지입니다. 진주 궁도장 건립 공사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진주시 문산읍 1033-1번지 일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5월 2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사업비는 6억원이 되겠습니다. 추진 실적은 공사착공을 5월 25일 기 하였으며 준공예정이 10월 21일 준공하여 전국 궁도 대회 개최에 차질 없도록 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17페이지입니다. 전천후 게이트볼장 건립 공사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진주시 판문동 1032번지 일원 상락원 부지내가 되겠습니다. 사업 기간은 2005년 7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사업비 5억원을 가지고 지금 실시설계 용역이 9월 29일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추진 계획은 착공이 10월에 해서 준공은 금년 12월까지 준공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설운동장 정비 공사가 되겠습니다. 진주시 신안동 1-1번지가 되겠으며 사업개요는 필드와 관람석 의자교체 및 정비, 주변 보수 정비 및 도색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5년 9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사업비 14억5,000만원으로 현재까지 추진 실적은 운동장 보강 및 스탠드 보강 실시 용역을 하였으며 운동장내 리모델링 기본 및 실시 용역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공사 착공을 금년 10월에 해서 금년 12월까지 준공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담당관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형택 위원님.

김형택위원

과장님 체육시설 현황에 보면 349개의 크고 작은 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 작년 감사 때 본 위원이 지적한 바 있습니다만 그 체육 시설에는 반드시 보험에 가입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안전 사고 났을 때 안전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 반드시 보험에 가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보험 가입을 본 위원이 질의할 때 담당과장에게 물어보니까 지도하는 그런 사실은 없더라구요. 지금은 없는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있는데 관계 규정을 보고 보험 가입을 권장이 아니고 이것은 의무적으로 하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확인한 바 있는지 앞으로 없다면 권장을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혹시 확인해 봤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지금 앞에 수영장과 무도장 이런 부분에서 전원 보험 가입이 되어 있고....

김형택위원

그리고 특히 우리시에서 관리하는 공공시설에는 반드시 가입 되어져야합니다. 우리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그러한 시설에 대해서 보험에 가입했는지 이것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고 만약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시 관리는 현재 청사 관리계에서 현재 보험에 가입 해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일단 확인을 한번 해 보세요.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그리고 여기 6페이지 보면 체육공원시설을 본 위원이 지역주민들과의 대화 하는 과정에서 특히 아파트 주민들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 금산의 경우는 지역적인 그런 문제를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아파트 인구가 지금 1만1,000명 내지 2,000명이 됩니다. 시내에서 오신 분들이.... 아파트 인구는 도시 생활을 하시다가 왔기 때문에 버스 기다릴 줄도 모르고 물이 안나오면 또 물이 안나온다고 그러고 하여튼 지역에 살면서 불평불만이 많은 편입니다. 특히, 체육시설, 공원시설 왜 안되느냐 여기는 진주가 아니냐, 이런 이야기를 무수히 합니다. 그래서 막말로 내년에 선거 때 한번 보자, 이런 식으로 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것이 시장님한테 몇 차례 건의를 드려도 잘 안 되는데 과장님께서 특히 금산 금호지 체육공원 확장하는 문제라든지 그것을 한번 대대적인 마스트 플랜을 하나 만들어서 지역 주민들에게 만약 계획이나마 해 줄 수 없으면 연차적인 계획이나마 세워서 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주민들이, 본 위원도 아침마다 거기 돕니다. 전부 이야기가 그렇습니다. 주민 간담회 가면 일차적으로 하는 소리가 그 소리인데 우선적으로 해야 됩니다만 어느 정도 그 쪽에도 금산 인구가 약 1만7,000명에서 200명 모자라는 그런 인구인데 그 쪽 소수의 주민들 소리가 아주 강력하게 나고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을 참고로 해서 처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1페이지에 장기종합발전 계획 수립을, 이것이 용역 발주 기관이 경상대학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경상대학지역 발전 연구소입니다.

김형택위원

여기 1억800만원으로 계획을 한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 추진사항을 앞으로 8월에 보고를 한번 받았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보고받을 때 어떤 사람들이 참여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각 분야별로 교수님들이 각 대학에 분야별로 관광 분야는 관광파트, 교통은 교통파트 이런식으로 해서 열네분 정도가 연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김형택위원

보고회할 때 누구한테 보고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이것은 우리 전체적인 실무 국장님이라든지 실무과장님들하고 시장님하고 해서 넣고 그 다음 최종 10월 정도해서 공청회도 하고....

김형택위원

공청회를 10월에 한다. 했는데 공청회할 때는 다수 시민들이 지역마다 초청 대상을 선정할 때 분포도가 엇비슷하게 해서 공청회를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그리고 최종 공청회는 12월에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장기적인 마스트 플랜을 해서 앞으로 지역 발전한다고 했는데 도시과에서 수립한 장기발전 계획에 보면 본 위원이 확인한 바로는 예산 세우는데 한번은 4억 들고 한번은 3억 들었습니다. 그 발전 계획을 만들어서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지만 예산만 그렇게 막대하게 투자를 해서 어디에 활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장기발전 계획이 준공이 되면 납품하겠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실현 가능한 지역발전의 전략을 수립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도시과에서 세운 그 장기발전 계획을 보면 전혀 제가 볼 때는 우리 지역에 맞지 않는 그런 계획이더라구요. 인구 증가율을 보면 지금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지 10년 후에는 인구가 10만, 15만 이상으로 과대하게 용역업체에서 그렇게 10년을 못 보는 그런 계획을 내어 놓은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대학교수들 물론 지역에 있는 학교들이기 때문에 진주시 사정을 잘 알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감하게 관심을 가져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뒷 페이지 행정 수요 주민 만족도 조사, 이것은 잘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예산도 큰 금액도 아니고 1,600만원이네요. 이것도 설문 조사를 하는데 우리 공무원들이 행정 수요 주민 만족도 조사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 결과에 대해서 인정도 안 하려고 하고 연구기관에서는 철저한 주민 설문 조사를 해서 서면으로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결과에 대해서 별로 안 그렇다는 그런 발언을 지난 업무보고때 질문해 보니까 전혀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올해는 행정수요 및 주민 만족도 조사를 하고 난 연후에 반드시 먼저 우리 해당 공무원에게 기획실장께서 모아놓고 교육을 시켜서 우리 공무원들이 시민들이 이렇게 우리 행정에 대해서 요구하고 있구나하는 것을 먼저 알아야됩니다. 그런 분야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과장님 소신을 한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행정 수요 및 주민 만족도에 대해서는 김형택 위원님 수시로 지적을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료가 되는대로 관련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전 공무원들에게 교육을 해서 그에 따른 부분이 시민 홍보도 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김형택위원

예, 그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정순명 위원.
순명

정순명위원

정순명 위원입니다. 18페이지 보면 축구의 명문도시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 진주에는 잔디구장이 없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현재로는 저희시에서 관리하는 잔디구장은 공설운동장이 있습니다만 그 부분은 현재 용역 중에 있기 때문에....
순명

정순명위원

잔디가 되어 있는 것을 낡았다해서 인조 잔디로 바꾸는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그러면 인조잔디 두군데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우리 과장님 방금 축구 명문이 진주인데 앞으로 이렇게 되면 프로축구단 안 있습니까? 시합할 때 인조 잔디는 안 간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진주가 축구의 도시 명문이라고 하면서 인조 잔디 깔아서 프로축구단 유치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냥 일반인들이 하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제가 볼 때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잔디 파내서, 9억 예산해서 했는데 이것은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것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지금 정위원님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최근 경남 FC가 생긴 것이 당초에는 경남 FC에 대해서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사실상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많이 있고 장단점이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 진주에서 프로 경기를 보려면 분명히 천연 잔디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은 지금 일부 축구인들도 그런 말씀을 하시고 저희 실무진들도 상당히 난감해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런데 인조잔디는 모덕지구와 또 우리가 현재하고 있는 공설운동장에 인조 잔디를 당초에 계획했기 때문에 우리 시민을 위해서는 사실 보면 인조 잔디 그대로 활용해야만 그대로 활용할 수 있고 실제 프로가 와서 하는 것은 몇 번 안 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그래서 저희 실무진 계획은 당초 축구인들도 인조잔디로 해서 개방해 달라고 했고 또 시민이 많이 활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인조잔디를 많이 했습니다만 앞으로 장기적인 전망을 봐서는 지금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2010년에 전국 체전 유치가 금년 9월에 실무위원회에서 현지 답사를 하려고 하는데 현지 오고 나면 금년 연말까지 결정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연말이 되면....
순명

정순명위원

그런 답변은 할 필요도 없고 오늘 하는 이것은 업무보고하고 상반기 실적하고 하반기 계획인데 다음에 하는 것은 고사하고 지금 우리 정영석 시장님이 할 때 공약 사항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가 시장이 되면 국제규모의 운동장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만든 것이 모덕 체육 지구 때문에 말도 많았고 지금 하고 있는 것은 꼭 그대로 안 하더라도 그대로 가는데 왜 잔디구장을 2개나 있는 것도 없앴느냐 하는 것인데 이왕 그렇게 된 것 할 수 없는데 문산 잔디구장 안 있습니까? 그것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래서 전국 체전이 되면 주 경기장을 지어야 되거든요. 지금 현 상태로는 전국 체전을 유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하고 문산 경기장을 3면이 나옵니다. 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저희 실무진 생각은 문산 경기장을 일부 3면 중에서 천연잔디 정도는 한면 정도하고 또 인조잔디 2면정도하면 어떻겠느냐 그러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고 또 천연 잔디도 활용할 수 있는 프로도 뛸 수 있고 이런 계획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제일 아쉬운 것이 신안동 운동장 잔디가 있어야 되는데 잔디를 보수를 해서 그때 시에서 꼭 우겨서 해야 했는데 지금 한치 앞을 못 내다 봤다 이 말이지, 이제 전국 체전하게 되면 그때는 잔디를 하기에 조금 늦고 우리 진주시에는 프로구단도 할 수 없게 되고 생활체육 쪽으로 가는 것이 안타깝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빨리 보급이 됨과 동시에 문산 잔디 구장을 한면이라도 설치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금년도 예산 올려서 문산 잔디 구장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고 공설운동장하고 모덕 체육관은 생활체육 그것뿐이지 있으나 마나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잘 감안하셔서 지나간 것 잘했느니, 잘못했느니 따지는 것 보다도 건의를 한번하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사실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이대균 위원.

이대균위원

이대균 위원입니다. 9페이지 민선 3기 약속 사업이라 해서 현재 완료된 것이 16건인데 16건이 무슨 사업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16건 사업을 전체 제가.... 사업명을 다 외우지 못하겠는데....

이대균위원

약속 사업이 총 7개 분야에 66건인데 현재 16건은 완료하고 추진중이 50건 되어 있는데 약속 사업이지만 66건 중에서 실제 어떤 필요치 않는 그런 사업은 없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이 필요치 않는 것보다는 사업의 앞으로의 장기 전망이 없기 때문에 장기 전망이 없고 투자에 비하여 효과가 없기 때문에 경쟁 심리가 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가요 엑스포는 잘 아시겠지만 지금 세태가 그 전에는 대학가요제라든지 난영 가요제라든지 해서 가수로 되었는데 지금은 그런 것이 안되기 때문에 그것을 변경 시킨 그 부분이 있습니다.

이대균위원

본 위원이 지금 질의하는 이유는 이렇게 약속 사업이라는 그런 조건 때문에 무리해서 이 사업을 총 66건을 추진 해야 되느냐 하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어떤 필요성에 따라서 사업을 변경을 하거나 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불필요해서 사업을 하지 않을 그런 것은 전혀 없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은 가요 엑스포, 그것이 사실상 안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대균위원

민선 3기 어떤 약속사업이라 해서 사실은 진주시의 재정이나 여러 가지 조건에 무리한 사업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정영빈 위원님.
영빈

정영빈위원

정영빈 위원입니다.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수영장 할 때 한 레인 규격이 얼마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국제 규격이 50미터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우리는 왜 25미터로 하려고 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지금 위원님들이 그 부분이 저희들이 국제 규격으로 하려고 사실상 처음 당초는 국제 규격이 아니고 원래 수영장이 목표가 아니고 그 쪽은 체육관이 목표였는데 그리 하다가 지하에 관리 적인 측면에서 수영장을 하려고 했는데 강 옆이 되다 보니까 수영장이 지하로 못 들어가게 되어서 옆에 했는데 마침 우리가 기금을 노력해서 기금을 30억을 국민 체육 기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기금을 가지고 하는데 기금의 목적이 생활 체육으로 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6미터 25레인이 되어야 생활 체육으로 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모든 도시계획시설이라든지 모든 조건을 생각했을 때 지원의 조건이라든지 이런 것이 되었을 때 사실상 그 지역에 국제 규격을 포함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것은 왜 그렇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30억을 하는데 국제 규모는 하면 자기들은 전문 시설은 하면 안 준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 번 국민 진흥공단에 올라갔는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전체적으로 도시계획 시설상에도 용역율로 따져도 그 부분 자체가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 자리는 얼마든지 땅이 있지 않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땅이 있어도 용적율 때문에....
영빈

정영빈위원

땅이 넓으면 용적율이 얼마든지 되는데....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은 먼 훗날에는 할 수 있는데 우리 도시계획 정비가 5년마다 되는데 5년 후에는 다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수영장이 지금 생활 체육이 굉장히 발전하기 때문에 수영장을 생활 체육 기준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한번하고 나서 뜯어 고쳐서 새로 할 수 없는 것이거든요. 5년 후에 다시 한다고 하지만 그건 어렵지 않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래서 저희들은 그 지역은 생활 체육으로 가고 꼭 나중에....
영빈

정영빈위원

그것이 생활 체육으로 갈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도체가 된다면 그것이 현재 실내 체육관이 옆이기 때문에 거기에 중심 축이 될 것이거든요. 거기는 생활 체육하고 나중에 도체는 다른데 할 계획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현재 저희들 입장은 아까 이야기대로 기금의 조건에 맞추어야 되고 첫째 기금조건 보다는 도시계획 시설상 불가했기 때문에....
영빈

정영빈위원

도시계획 시설상 하자가 있다는 것은 어떻게 하더라도 우리 집행부에서 타결을 해서 해야지 25미터라면 아까 이야기와 같이 미니 수영장밖에 안 되는데 그렇게 해서는 아무런 공인도 받지 못하는 수영장, 다음 국체가 유치가 된다면 또 다시 해야 된다는 그런 결론이 안 생깁니까? 그렇게 이중적으로 할 필요가 있느냐 그것입니다. 이왕 하는 것 이것은 제대로 국제 규격대로 50미터 해야지 왜 이것을 이렇게 하느냐 그것입니다. 지금 현재 도시계획 때문에 안 된다는 것은 우리가 생각 할 때는 말이 맞지 않고 다만 돈이 문제가 있다고 해도 이것도 바로 정책적으로 풀어 나갈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꼭 25미터 미니 수영장을 하는데는 돈을 주고 50미터 짜리 국제 규격은 돈을 안 준다 그것도 말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우리가 들을 때는.... 이것은 납득을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이것은 한번 해 놓은 것을, 하면 다음에 국체까지 연결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그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국체할 때 새로 해야 안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아무튼 그 부분은 저희들 실무진에서 많이 노력한 부분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이것은 시민사회에서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는데 이것은 반드시 국제 규격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그 다음 우리 문화재 지표 조사를 하는데 거기 현재 종합 실내 체육관 생겼는데 거기는 하천 부지였고 쓰레기 매립장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그런데 거기에도 문화재가 나올 것이라고 지표 조사를 해야 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은 사업상 지하 몇미터까지 파는데는 지표 조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3만 제곱미터 이상은 지표 조사를 무조건 해야 되는 것으로....
영빈

정영빈위원

땅 자체가 하천 부지이고 쓰레기 매립장인데 거기다가 대고 문화재 나올 것이라고 지표 조사하라고 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 규정도 예외가 있어야 되는 거지 무조건 하라고 하면.... 이런 것이 보면 상당히 불합리한 지시이고 조건인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이현철 위원.

이현철위원

조금전 정영빈 위원 질의 한데 대한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체육 진흥 기금에서 나오는 것 30억 확보되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이것은 사업 진도에 따라 돈이 송금된 것이 ....

이현철위원

생활 체육을 하면 규정상 50레인을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현재로는 사실은 자기들 조건에는 불합리하기 때문에 30억을 자기 조건에 맞추어서 하기 때문에....

이현철위원

50레인을 하려면 30억을 반납해야 되지 않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자기들은 그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현철위원

조금 전에 우리 진주시 장기발전 계획했는데 거기에 용역도 우리가 1억800만원인가 계상 되어 있는데 정말 장기적으로 봤을 때 30억을 반납하는 한이 있더라도 50레인을 하면 안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 부분은 상당히 저희들이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인데 아까 이야기대로 장기적으로 50레인을 하면 사실은 도시계획 정비라든지 이런 부분이 뒤따라야 되기 때문에 수영장 같은 경우는 5년 후에 건립 해야될 그런 입장입니다.

이현철위원

앞으로 진주시 홍보를 하려면 전국 체전이나 이런 것을 유치를 할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이현철위원

그러면 또 하나 수영장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런데 전국 체전이 전부다 진주에서 다한다고....

이현철위원

근교를 묶어서 하더라도 그런 것을 장기적으로 봤을 때 또 다음에 하나의 체육 시설을 짓는 것 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30억을 반납해 버리고 저쪽에서 의논해서 정말 이 30억은 체육 지원금으로 오기 때문에 25레인 이상 안 된다면 이런 것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제가 과장님한테 의논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장기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강동근 위원님.

강동근위원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공설운동장 정비 공사에 있어서 작년에 인조 잔디 조성에 9억 인가 들었는데 사업비가 14억5,000만원이 추가로 들어 있는데 이것이 어떻게된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이것은 그 앞에 위원님들이 다 확보해 주신 것인데 이것은 공설 운동장이 내부와 또 외부 공사비가 확보된 것이 있습니다. 그것하고 보태서 그렇습니다. 리모델링이 밖에 부분도 다 확보가 된 것입니다.

강동근위원

그런데 자연 잔디는 파서 내 버립니까? 갈아 버립니까? 어떻게 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자연 잔디는 기존 있던 것을 못쓰기 때문에 이것을 어차피 공사는 거기 보식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천연잔디로 하든지 인조 잔디로 하든지 다시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당초에 전체적으로 시민이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강동근위원

지금 자연 잔디 안되어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강동근위원

그것을 파서 버립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은 일부 쓸 수 있는 곳은 판매도 하고 우리 공사하는데 써야 안되겠습니까?

강동근위원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정경천 위원.

정경천위원

과장님 주민 만족도 조사 안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시디로 할 것입니까? 책자로 할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현재는 책자로 할 것입니다.

정경천위원

그런데 우리 통계 연보를 제가 시디로 해서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돈은 적게 들고 보관하기는 편한데 활용하기는 굉장히 가치가 떨어지거든요. 의회에서도 봐야 할 것이 있는데 그런 전산 시설이 없으니까 바로 적용할 수도 없고 그래서 책자로 한다면 저희들한테도 도움도 많이 되고 활용 가치가 높아 질 것 같애서 제가 말씀드리고 그래서 한가지만 제의 외의 것을 제가 질의해도 되겠죠? 저희들이 9월 7일날 의안을 다룰 채무 보증권에 관해서 채무 보증권을 지방재정권에 보면 내년 예산에 편성해야 되기 때문에 채무 보증 금액을.... 예산 부서하고 협의가 필수적이거든요. 예산담당관님 협의를 받은 적도 있습니까? 협의를 해 준 적이 있습니까? 안그러면 이 사항에 대해서 정식적으로 어떤 협의 절차를 거친 적이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이 부분은 최근에 우리 기획총무위원회 동의안을 저희들이 자료가 어차피 의회 넘어 갈 때는 저희 부서로 오기 때문에 저희 부서에서 동의안을 의회로 제출했는데 최근 이것은 제가 보고할 것이라고 생각 못했는데 저희들이 그 내용을 기획 총무위원회 소관이라고 해서 보고한 내용 정도는 제가 봤습니다.

정경천위원

사전에 협의해 준 것은 없죠? 협의해 준 것은 없다고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다른 분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제가 2005년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에 대해서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추진 실적에 보면 기초자료 수집 및 현황분석, 또 주민 설문 조사 및 도시 발전 기본 구상 등, 이렇게 되어 있는데 기초 자료를 수집하면서 각 읍.면.동에도 되어 있는 자료가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조사 내용 말입니까?
석봉

강석봉위원장

장기 종합 발전 계획에 11페이지에.....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기초 자료 현황 분석 이 부분 말입니까?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이 부분 저희들도 자료를 줍니다만 용역하는 업체에서 이 부분이라든지 주민 설문조사라든지 이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조사를 합니다. 저희들도 협조를 합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일차적으로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각 읍.면.동장한테 읍.면.동별로 무엇이 가장 시급한 현안인가 또 장기적으로 봐서도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다라든가 그런 안들을 즉, 장기적인 안목에서 그것을 어떻게 우리 시 자체에서 받아 봐야죠. 교수들한테만 맡겨서는 안되고, 왜 그러냐 하면 예를 들어서 일선에 나가 있는 읍.면.동장들이 주민들이 원하는 장기적인 어떤 자기 지역의 발전을 어떻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일 쉽게 조사가 될 수 있습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알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그래서 그 교수들이 나와서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한테 몇몇들한테 묻는다 해도 말이 안됩니다. 또 쉽게 그네들이 정확한 것을 조사할 수 없고 이렇게 한번 시도를 해서 그 분들에게 그 자료를 우리 행정기관에서 만들어서 주면 더 쉽게 그 분들이 연구하는데 도움이 될 것 아닌가 이리 쉽습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장

질문하실 위원 없으시면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책개발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정책개발담당관 김태일입니다. 저희과 소관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3페이지 기본현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5년도 주요 업무추진 실적입니다. 저희들은 13건의 사업 중에 10건이 추진되고 있고 아직 시기 미 도래가 3건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책개발 및 시책사업 관련입니다. 여기서 새로운 정책 개발은 저희들이 5건을 계획하고 선진 시책 벤치마킹은 4건이 되어 있습니다. 2005년도 공무원 시민 제안 공모는 저희 상반기 동안 129건이 접수되었습니다. 공무원 22건, 시민이 107건해서 작년보다25건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공무원 3건, 시민 3건은 우량상, 장려상 해서 폐청을 했습니다. 다음 공공기관 이전 유치는 먼저 간담회 때 상세하게 보고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다음 26페이지 쟁송 업무수행입니다. 지금 까지 쟁송 건수는 49건 중에 총 17건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승소가 4건, 패소가 2건, 계류중이 32건입니다. 행정 심판은 17건을 접수해서 14건이 소멸되고 계류중이 3건입니다. 자치 법규는 저희들이 금년 1월까지 저희들이 보유하고 있던 것이 조례 규칙해서 283건이었습니다만 7월 현재는 조금 늘었습니다. 그래서 291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조례규칙 심의 위원회하고 심의를 거쳤습니다. 경상 대학교 한의대 유치는 지금 경상대학만 신청한 것이 아니고 도내 창원대학이나 경남대학에도 신청을 하였습니다만 교육 인적 자원부의 한의과 대학 정원이 지금 동결한 상태이기 때문에 당분간 추진이 어렵지 않느냐 그래서 상당히 위축되어 있는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지방 대학 혁신 역량 강화사업은 1차 연도에 저희들이 4개 대학 7개 사업단이 지원했고 금년에 또 경남바이오 센터 인력사업해서 대형 사업이 하나 교육인적 자원부로부터 저희들이 승인을 하나 받았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산.관.학 협조 체제 구축입니다. 작년까지 저희들이 경상대학하고 산업대하고 관학협정을 체결했고 금년에 연암공업대학하고 6월에 저희들이 협정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경상대학하고 산업대, 연암공업대 이 3개 대학에 대해서 저희들이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서 협의 중에 있고 대상 사업을 저희들이 접수를 받았습니다. 접수를 받아서 해당 실과에 저희들이 타당성 조사 중에 있기 때문에 확정이 되면 곧 착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학생 시정 참여 확대는 11개소 32명이 벽화 그리기 외 4개사업에 참여해서 마치고 저희들이 인건비를 1,980만원 지원을 했습니다. 지방 분권 및 지역 혁신 역량 강화사업은 6월에 지역 분권협의회를 했고 그동안 분과별 핵심 과제 발굴을 추진 중에 있고 운영시책을 개정을 하고 기여금제로 이렇게 협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다음 하반기 주요 추진 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올해의 시책 베스트 파이브 선정은 작년에 이어서 우수한 시책을 발굴해서 인센티브를 줌으로 해서 새로운 시책발굴을 활성화시키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도 작년에 준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30페이지 기업도시 유치입니다. 금년도 시범사업에 저희들이 신청을 못해서 안타까움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만 일단 금년에는 사업 신청이 끝났고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매년 2, 3개 정도는 기업도시를 선정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정촌면 일원의 기업도시가 선정되도록 저희들이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까지 저희들이 향토기업, 대기업 위주로 접촉을 했습니다만 금년 이후에는 하반기에 내년초에는 향토 출신 기업 또는 중견기업, 그리고 우리시 전략사업과 연계해서 우량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5개내지 10개정도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지방행정 혁신 추진입니다. 행정시는 시민 감동과 성과중심의 행정구현에 목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동안 많은 교육과 행사와 그리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동안 저희들이 혁신협의회 조직 체계 구축 5개 조직 580명을 조직했고 그리고 진주시혁신 분권협의회 구성 또 혁신 과제 보고회, 또 행정혁신 캐치프레이즈 공모 이렇게 추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우수 사례 경진대회를 9월 9일 개최하도록 계획되어 있고 혁신 과제 보고회는 9월과 10월 해서 2차례 더 실시하겠습니다. 그리고 간부 공무원 혁신 리더 특별 교육과 행정혁신 특별 교육도 동시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경천 위원.

정경천위원

과장님 경상대학 한의대 유치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현실상 불가능한 쪽으로 가닥을 잡아도 되겠네요?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지금 교육 인적 자원부에서 그걸 동결 해 놨기 때문에 만약 풀어 준다고 하더라도.... 금년에도 풀어 줄 가능성은 없습니다. 풀리면 적극적으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천위원

그러니까 앞으로는 어떤 시책을 펴는 교육 인적 자원부의 내용을 지켜보면서 도시를 선정해야 될 필요성이 있겠네요?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정경천위원

그 다음 올해 주요 업무 보고서에 보면 산.관.학 협조체제 구축되어 있는데 국제 대학하고는 5월경 관학협정을 체결하겠다고 했는데 이것은 체결되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국제대는 하려고 했는데....

정경천위원

경상대학하고는 기 체결되었고 국제 대학 하고는 올해 보고서에 보면 2005년 5월경에 하겠다고 되어 있거든요.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것이 못된 것이 국제 대학은 지금 총장 체제가 아직 안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연암 공업대학하고 체결을 했습니다.

정경천위원

바꾸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그러면 이번에 하실 때 보고를 좀 해 주셔야될 필요성이 있지 않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죄송합니다.

정경천위원

특수 시책으로 대학생 시정 참여 확대해서 2,000만원을 들여서 벽화 그리기나 공부방 지도 그 다음에 지역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하겠다고 했는데 여름 방학기간에 하겠다고 했거든요. 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몇 명 정도 참석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학생들이 32명 참여했습니다.

정경천위원

성과는 어떻게 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성과는 저희들이 어제 그제 망경동에서 평가를하고 그동안에 또 읍.면.동 추진위원회에서 격려도하고 해서 저희들이 참여도 했습니다만 학생들한테 시정을 알리고 또 학생들이 방학 기간에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해서 저희들이 모집을 해서 한 것이 벽화 그리기 진주성 관광 도우미, 저소득 자녀를 모아서 미술 교육 시키는 것....

정경천위원

알겠습니다. 성과는 좋았다고 자체 판단을 하셨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정경천위원

올해 해보니까 확대를 해야 되겠다든지 안 그러면 이 정도 수준에서 계속 지속을 시켜야 되겠다든지....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성과를 저희들이 분석 해보니까 상당히 복지 시설 같은데는 더 지원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도 있고 특히, 저소득 자녀들 모아서 학원 못 가는 학생들 모아서 하니까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늘려 가는 것이 좋지 않느냐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경천위원

특수 시책 같은 것은 오늘 상반기 실적 보고 같은 것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사항은 넣어서 대체적으로 홍보도 되고 내년 예산에도 반영할 수 있는데 위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앞으로는 이런 것도 실적 보고에는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

추가로 벽화 그리기가 있는데 벽화 어디 그려 놓은 곳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장

여기에 대상 사업이라해서 벽화 그리기 외 4개 사업되어 있거든요. 혹시 벽화 그리는 곳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벽화 그린 곳이 이현동 사무소 주차장하고 진양호 가시면 동물원에 쭉 벽화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많이 찾기 때문에 재미있는 그림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현동 사무소 주차장 담벽에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또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리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그 정도로?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장

알겠습니다. 우리 위원들이 이런데 가서 학생들이 어떤 솜씨로 잘 나타냈는지 보고, 그리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위원님? 예, 유병필 위원님.
병필

유병필위원

유병필 위원입니다. 우리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대해서 물어 보겠습니다. 지금 중요 기관은 이미 도별로 시도별로 배정되었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12개 보고서에 나와 있는 것은 경상남도에 오도록 되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경상남도하고 협의해서 진주에 오느냐 이것을 추진할 것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가능성이 있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현재 판단하는데.... 언제쯤 판단하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목표는 혁신 도시해서 전 기관, 12개 기관을 유치하는 것으로 세워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병필

유병필위원

한 도시에 혁신 도시하고 연계해서 전체 기관을 다 한 도시에 유치하는 것으로...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정부 방침은 시도마다 혁신 도시 하나 건설하는 것이...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니까 혁신도시를 국가공공기관을 그 도시에 유치하도록 할 그런 계획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면 하게 되면 이 12개 기관 정도는 같이 온다 이 말이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같이 오는 것이 원칙이고 또 도지사하고 저쪽에 이전기관하고 협약한 내용을 보면 아주 특수성이 있는 불가피한 그런 경우는 한 두개 기관별도 개별 이전 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예외는 있다. 이 말이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혁신 도시가 공공기관 외에 기본적으로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혁신도시를 건설하기 위해서 신도시를 만드는 것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혁신 도시가 도심 안에 있는 혁신 지구를 지정해서 건설하는 경우는 규모가 작은 규모입니다. 그것이 10만평에서 50만평...
병필

유병필위원

기존 시가지 안에 재개발을 통해서....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혁신도시의 근본 개념이 무엇입니까? 도시를 현대화시킨다는 것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혁신 도시는 정부공공기관을 이전시키고 거기에서 대학 연구기관 또 산업체 또 행정 이렇게 해서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서....
병필

유병필위원

기능면에서 혁신적인 도시를 건설한다는 그런 뜻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그 기능이 서로 긴밀하게 협조됨으로 해서 새로운 정주 도시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형의 정주 도시....
병필

유병필위원

미래형의.... 쉽게 이야기해서 이상적인 도시를 혁신도시로 개념을 정립해 놓고 추진하는 것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면 지금 까지 진척 상황이 가능성이 조금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저희들이 가능성이 있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달 9일까지 제안서를 도에 내면...
병필

유병필위원

결정은 언제 납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도에서는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9월말에 최종 결정을 할 것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지금 쯤은 대강 중앙보다는 도가 거리가 가까우니까 윤곽이 안 나와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아직 까지는...
병필

유병필위원

이야기할 단계가 아닙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기업도시가 지금도 추진하고 있는 모양인데 그전에 후보지 몇 군데 안 나왔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그것하고 후보지에도 안 들어간 곳이 가능한 것입니까? 어떤 절차를 밟아서 하는지 1차 후보지로 발표한 것은 농촌 소도시 이런 규모 같은데 지금도 유효합니까? 기업 도시는 지금도 유효한 것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기업도시는 계속해서 해마다 2개정도 지정하도록 그렇게 방침을 정해놓고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먼저 1차 발표한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도 기업도시 아닙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금년에 시범도시로....
병필

유병필위원

하여튼 하동입니까? 영광인가에 정확하게 기억은 못하겠는데....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전국에 상반기에 4개가 지정이 되었고 하반기에....
병필

유병필위원

그것은 지정된 것입니까? 후보지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지정된 겁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4개만 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하반기에 2개 정남 영암하고 충청도 태안하고 이렇게 해서 전국적으로 여섯 개가 지정이 되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앞으로 그 숫자를 늘린다는 그 이야기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전체적으로 국가에서 목표로 하는 기업도시는 몇 개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것은 맥시멈으로 정해 놓은 것은 없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면 여건이 몇 개를 꼭 목표를 정하는 것보다는 여건이 되고 또 기업에서 그 쪽을 선택할 수 있는 여건만 되면 몇 개든지 그것은 그리 제한을 안받는다 그 말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금년 처음 시범지구로 선정되었거든요. 이것이 계속 성공할 경우 연차별로 지원해 나가고 성공한다는 것을 지켜보고 한다는 것은 상당히 시간이 안 걸리겠습니까. 하는 과정에서 성공여부를 판별할 수 없고 기업도시가 형성되어서 기업이 가서 기업이 고용을 창출하고 또 그 쪽에 부를 생산했을 때 그것까지 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하는 과정도 물론 하겠지만...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면 우리 진주시는 언제쯤 지정 받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것은 저희들이 마땅한 대기업만 참여하는 기업만 있으면 신청만 하면...
병필

유병필위원

가령 진주면 진주시에서 어떤 대기업이면 대기업이 기업도시를 형성할만한 기업군이 있으면 그 기업군이 정부에 요청을 해서 이루어집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그러니까 대기업이 참여를 해야 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니까 대기업도 한기업으로는 기업도시에 원 목표에 맞는 것을 개발할 수 없으니까 대기업이든지 규모가 작든지간에 어느정도 기업이 형성되어서 그 쪽에 기업도시를 만들 수 있는 기업군이 형성되면 그 기업군에서 정부에 요청합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시장 군수하고 같이...
병필

유병필위원

자치단체하고 협의해서?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면 우리는 지금 까지 활동한 결과 전체 만족할 수 있는 기업군이 형성은 안되었더라도 한두개 기업이라도 좋은 반응을 보이는 그런 기업이 있습니까? 하고 싶은데 자기 혼자만은 안되니까 다른 쪽에서 또 다른 기업이 나오도록 희망하는 그런 정도는 되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런 참여기업이 중소기업, 건설쪽에서는 있고 제조 부분에서는 없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니까 기업도시를 만들려는 초기에 하는 건설위주 업체도 참여가 되고 공단을 만들어놨을 때 제품을 생산할 그런 기업 그 다음 다른 쪽에서 투자할 기업 이런 것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되는데...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대기업 같으면 계열기업이 많기 때문에 대기업 단독으로 추진이 되지만 중소기업은 제조 부분 건설부분 이런 각 부분에서 참여를 해야 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건설 부분에서 참여할 기업이 기업 이름을 밝힐 수 있습니까? 지명도가 있는 회사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우림, 이라는...
병필

유병필위원

본사가 서울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면 아직 까지 노력하는 것이지 지금 현재 어떤 정도의 진척이나 이런 것은 이야기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그리 봐야되겠네요?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나는 몇 군데인가 발표해서 우리 진주시는 아예 기업도시는 영 멀어졌다, 그리 생각했는데...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런 것은 아닙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예, 알겠습니다. 고생하십시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김형택 위원.

김형택위원

김형택 위원입니다. 과장님 23페이지에 위원회가 정책개발담당관실에는 4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학교 급식지원 심의 위원회가 있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이것은 언제 위원회가 구성이 되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이것이 금년 2월에 결성이 되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동안 회의를 한번 한적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했습니다.

김형택위원

한번 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그리고 거기에 지역 혁신 분권협의회가 있는데 지역혁신분권협의회는 주로 어떤 내용을 하는 협의회입니까? 구체적으로 설명을 한번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이것이 말 그대로 지역분권 혁신 협의회인데 지금 현 정부가 혁신 정부이고 참여 정부인데 지역마다 이것은 저희들이 의무적으로 조직해야 되는 기구가 아니고 임의 기구입니다. 시도 광역 단에는 의무적으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고 시군 기초자치단체에는 임의적으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는데 여기 보면 분권내지는 정부의 혁신업무 혁신추진과제 우리 지역의 혁신 이런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자문기구 내지 그런 것입니다.

김형택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분권이나 혁신을 한 그런 시책이 그동안 발굴된 것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저희 행정에서는 그동안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고 했습니다만 우리시 혁신 분권협의회는 먼저 발족을 해서 2차 분과위원회에서 모여서 운영 세칙하고 이런 것을 개정했고 아직 까지 2차 회의는 못한 상태입니다.

김형택위원

회의를 한적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역혁신 분권 협의회는 말만 분권이고 혁신이고 그런 개념인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구름 잡는 그런 이야기를 주로 말만 가지고 하는 그런 협의체 아닙니까? 뚜렷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줄 수 있는 그런 협의체가 아닌 것 같은데요.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이 위원회가 우리 위원님들 각 상임위원장님이 참여하거든요. 세분이 참여하시고 또 위원장이 순수하게 외부에서 영입한 위원장입니다.

김형택위원

구체적으로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먼저 회의를 한번 하고 거기에서 운영 세칙을 다시 한번 더 모여서 개정했고 앞으로 분과 위원회별로 해서 새로운 시책을 또 자문할 것을 정하고 이렇게 해서 두달에 한번 씩 모이는 것으로 하고 있는데 아직 까지는 저희들이 발족하고 나서 두달 되었기 때문에 그 이후에 아직 못 모였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또 지방대학 혁신 역량 강화사업, 여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관내 4개 대학 7개 사업단이 아마 사업단에 지원해 주는 모양인데 여기에 몇일전에 신문에 보니까 전국적으로 누리 사업이 제대로 성과가 나타 나지 않기 때문에 정부에서 예산을 대폭 삭감한다. 하는 그런 기사내용을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내 대학에서도 누리 사업이 정상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지 정책담당관실에서 점검을 해본 사실이 있는지...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동안 정부에서 교육인적 자원부에서 2차에 걸쳐 평가를 했습니다. 1차 평가, 2차 평가했는데 1차 평가에서는 저희 산업대 사업단이 경미한 지적을 받았고 2차 때는 전부 우수한 것으로 해서 저희들이 지원해 준 누리 사업단은 탈락하거나 그런 사업단은 없습니다. 가능한 대체적으로 저희들이 좋은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우리 진주시내 대학은 잘하고 있다 그런 보고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형택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시에는 앞으로 계속해서 계획된 예산을 지원할 것으로 그렇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사업기간이 5년이기 때문에 5년 동안에는 저희들이 지원하겠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여기 29페이지에 있는 올해 시책 베스트 파이브, 이것이 좋은 시책을 제안했는데 이것은 매년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겠다고 보고를 하고 연말에 보고할 때 보면 참신한 그런 시책 발굴이 안되고 있는데 작년에 어떠한 특수한 시책이 발굴되었는지 말씀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작년 시작해서...

김형택위원

그전에도 특수 시책...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베스트 파이브는 작년부터 했습니다. 작년에 해서 웰빙, 백로 휴식공간 조성 사업, 또 기초 생활 보장제도 운영, 시민 건강축제, 시민정보은행 구축사업, 진주 시민 희망 갖기 채용박람회 이렇게 해서 다섯 개를 저희들이 선정해서 표창했는데 이것이 아주 좋은 시책으로 해서 평가도 잘 받았고 또 많은 성과도 있고 이랬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참신성 있는 그러한 사업이 발굴되고 있다고 하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미흡하다고 보고 있는데 우리 과장께서는 참신한 시책이 발굴되고 있다 그런 뜻인 것 같은데 그렇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면 참신한 아이디어를 낸 그런 직원을 베낭 여행을 보내겠다고 했는데 지금 까지 베낭 여행간 공무원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표창도하고 베낭 여행도 갔다 오고 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정책개발담당관에게 하나 말씀드리겠는데 정책개발담당관실에 직원이 몇 명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17명입니다.

김형택위원

17명중에서 외국에 견학을 했거나 다녀온 직원이 몇명이나 됩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외국에 갔다온 사람이 정책개발담당관실에 와서 외국 다녀온 사람은 제 하나 밖에 없구요.

김형택위원

그래서 기획실장 계시는데 정책개발담당관 공무원들이 진짜 아이디어뱅크입니다. 거기 있는 공무원이 우선적으로 외국에 갔다와야 새로운 아이디어가 머리에 떠오르고 베스트 파이브해서 좋은 시책이 나올 수 있지 거기도 안 갔다오고 맨날 좁은 국내에서만 우리 지역에서만 맴돌다 보면 좋은 시책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책담당관실의 과원들을 좀 외국에 견학시킬 수 있도록 예산편성도 별도로 하든지 해서 매년 한사람씩 보내든지 보내야됩니다. 세계는 하루가 변하고 있는데 옛날 같은 그런 머리로는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살아남을 수 없다고 보는데 앞으로 그렇게 할 용의는 없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적극적으로 저희들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택위원

내년 예산할 때는 그렇게 해서 직원들 사기도 올리고 그리해 주는 방식으로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이대균 위원.

이대균위원

이대균 위원입니다. 과장님, 조금 전에 김형택 위원님께서 지역 분권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는데 지역 혁신 분권 협의회하고 행정혁신협의회하고 이 부분이 개념 차이가 어떻게 납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지역 혁신은 말 그대로 우리 지역의 외부적인 혁신, 행정혁신은 우리 시청안의 내부적인 혁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대균위원

지역 혁신 분권 협의회에서도 행정혁신에서 관여를 하고 있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일부는 하고 있습니다.

이대균위원

이런 부분이, 그러면 행정혁신협의회 5개, 580명이면 전체 공무원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이대균위원

그러니까 어떤 공무원 자체적으로 조직이 쉽게 구축되어 있는 것은 아니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조직 해놓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대균위원

개념 자체는 지역 혁신 분권협의회가 위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위라기 보다 하나는 직장 단위이고 하나는 지역 단위기 때문에 지역 단위가 안 크겠습니까?

이대균위원

이런 부분이, 온 나라가 혁신이라는 이 단어 하나가지고 전체를 다 장악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렇게 조직을 혁신해야만이 행정이 혁신이 되고 그런 것은 아니 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역분권 협의회도 있고 행정혁신협의회도 있고 그렇는데 과연 이렇게 조금전에 우리 김형택 위원님도 뜬구름 잡는 식이라고 했는데 실질적인 마음가짐의 혁신이 있어야지 이렇게 캐치프레이즈만 내 건다고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운영만 제대로 되면 성과가 좀 안 있겠습니까.

이대균위원

그러면 현재 행정혁신 협의의장은 누가 되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작은 과단위 또 국단위 또 국장님들이 참여하는 단위 이렇게 해서 여기 다섯 개가 있습니다.

이대균위원

다섯 개 조직이라는 것은 각 부서 별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이대균위원

이것이 괜히 참여 정부 들어서고 나서 혁신이라는 말 이 자체가 전체의 문제를 커버를 다하는 것 같애서 상당히 우려 스럽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정순명 위원님.
순명

정순명위원

26페이지 보면 쟁송 업무 수행되어 있는데 지금 쟁송 건수가 49건이고 행정 27건, 민사 22건인데 계류중이 상당이 많이 있고 승소하고 패소에 행정도 2개는 승소했고 하나는 패소했고 민사도 2건은 승소했고 1건은 패소했네요. 묘하게 그리되었는데 여기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 줄 수 있겠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저희들이 행정소송에서 패소한 것은 평거동에 공인중개 부동산 중개업을 저희들이 영업정지를 했습니다. 그것이 너무 가혹하지 않느냐, 그리해서 소송을 제기 해서 그것이 3개월 영업 정지는 너무 가혹하다. 너무 무거운 처벌이다 해서 한건은 패소한 것이 진주교 남쪽으로 해서 화물차가 지나가다 진주교각을 받아서 공구가 파손이 되어서 케이티에서 손해배상이 된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도로의 위험 시설물이라든가 이런 것을 해놓기는 해 놨는데 자동차가 가면서 교각을 받을 정도 되어 있으면 그것이 너무 허술하지 않느냐 시설이, 그리해서 저희들이 일부 40%책임이 있다 해서 부분 패소 이렇게 해서 2건이 되겠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지금 계류중이 상당히 많이있네요. 방금 이야기한 것이 위치하고 이런 것의 재료를, 승소한 것하고 패소한 것 민사, 형사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그리하겠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지금 가져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안되면 월요일 주시기 바랍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그리 하겠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강주열 위원.
주열

강주열위원

예, 과장님 저 강주열 위원입니다. 정책개발담당관실에 근무하는 과장님을 비롯한 여러 직원들 2005년도 특히 혁신도시 건설이라는 막대한 중요 업무를 두고 고생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5페이지 공공기관 유치 심의위원단 출범식 되어 있는데 여기에 지금 위원장입니까? 대표로 되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공동대표로 되어 있습니다. 경상대학 최대환 교수하고 김장화씨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고문은 누구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고문은 진주시노인회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우리 위원님들 많이 계시고 계장님들이 많이 계시는데 물론 진주의 가장 큰 영량력을 미칠 수 있는 분은 시장님, 국회의원 이렇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을 제외하면 진주시공공기관이전이나 진주시 영향력을 가장 많이 미칠 수 있는 그분들이 누구냐, 본 위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전 시장님 백승두 시장님의 영향력은 없을까, 진주에 국회의원을 하셨던 정필근 의원님은 영향력이 없을까, 얼마전까지 하셨던 하순봉 의원은 영향력이 없을까, 김재천 의원은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고 옛날에 서울 시장 권한 대행을 했던 정확한 이름을.... 강득기씨, 그분은 어떨까, SK회장님을 지냈던 손길승 회장님은 진주를 어떻게 생각할까, 한때 공공기관 진주유치 심의 위원회구성을 보면서 이런 분들을 고문으로 모시고 그 분들이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을 해 봅니다. 간담회 때도 제가 좀 열을 내어서 이것이 작은 것 100가지 하는 것보다도 진주 시민들이 이것 한가지, 또 20년, 30년을 내다보고 진주의 비젼을 만들어 가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그런 것이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서 혁신 도시 건설하는 것이라고 보면 많은 일을 하고 있고 또 많은 애를 태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것도 사람하는 일이다. 이렇게 보면 사람을 잘 활용해야 된다고 봅니다. 활용할 사람들을 충분히 활용하지 않으면 어려움이 있다. 이렇게 봐서 제가 공공기관 유치 출범 심의 위원들 명단을 보면서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혁신이라는 용어를 가지고 설명을 많이 하셨는데 김형택 위원께서 외국에 다녀 왔느냐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그것을 저는 혁신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외국에 다녀오는 것이 아니고 외국에 살다온 사람이나 외국에 살다가 외국어를 공부한사람이나 아니면 도시공학을 정말로 공부한 사람이나 이런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끄집어내고 그 사람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 나는 그것이 혁신이라고 봅니다. 그냥 우리 공무원 사회에서 외국에 가서 한번 둘러보고 오는 그 정도 가지고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것은 총무과에서 300명의 신규 직원을 뽑습니다. 저는 기업의 신규 채용을 보면 경력직도 뽑고 연구직도 뽑고 신규 사원도 뽑고 이런 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주시는 300명의 신규 직원을 뽑으면서 전부다 대졸인 젊은 세대를 뽑거든요. 그것은 뭐냐, 이 조직을 확 바꾸고 싶은데 바꾸고 싶은 역량을 어디서 찾느냐 저는 신규 직원들한테 찾을 수 없다고 봅니다. 이제 그 사람들은 사회에 배우러 들어 오는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구미시 이야기 하나 하면 투자 유치단이라는 것이 구미시에 있습니다. 거기 계시는 분들은 계속하는 것이 인터넷에 들어가서 세계에 미국에 있는 기업이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느냐 동남아에 어떻게 투자하느냐 이것만 연구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만 인터넷에 들어가서 자료만 분석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그 사람들은 바로 미국에 가서 구미시에 유치 해달라 이 정도의 어떤 노력, 혁신을 하지 않으면 저는 어느 수준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이렇게 봐서 정책개발담당관실 부터 혁신을 조금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과장님이 시장님에게 정말 외부의 인사를 계약직으로 2년동안 한 2명이라도 인풋시켜서 조직을 혁신 해 보자라든지 정말 이런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죠.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공공기관 이전시 인적 자원들 보고 제가 느낀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고로 하셔서 제가 이런 생각도합니다. 20년, 30년 진주를 어떻게 그려 나갈 것인지 그 전략 기획팀을 만들자, 정책개발실을 순수하게 그런 팀으로 만들어서 법무담당 이런 일상적인 행정 조직은 완전히 다른 데로 이관하고 정말 20년, 30년 후 진주의 어떤 전략을 기획을 만들어서 도시계획을 어떻게하고 전국체전하고 혁신도시 어떻게 만들어 가고 교육 어떻게 만들어 가고 이런 것만 전문적으로 하는 팀, 그것은 외부에서 2명, 3명 인풋 시켜서 그것을 계속 노하우를, 또 행정적으로 시장이 지원 해주어서 그런 것도 저는 한번 제안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혁신 용어를 설명하면서 제가 느끼는 것입니다. 절대로 저는 그러한 발상의 전환이 안되면 우리가 말하는 혁신 지방자치단체가 어려울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죠. 제가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과장님 수용해 주시고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강주봉 위원님.
주봉

강주봉위원

강주봉 위원입니다. 기본 현황 한번 봅시다. 기본 현황을 한번 보면 정책개발담당관실에 전반기에 업무보고할 때는 정책개발, 법무, 투자유치, 교육자원, 혁신분권 이 다섯 개 계가 있었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여기 하반기 업무실적에 보면 6급이 1명으로 계가 늘었거든요. 지금 계가 늘어난 것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계가 늘어난 것이 아니고 인사 이동으로 인해서 보직이 없는 6급이 하나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여기 보면 7급이 전반기 업무 보고할 때 하고 지금 보면 7급이 1명 줄었거든요. 그러면 지금 현재 계가 다섯 개 계가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계는 그대로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지금 다른 부서하고 인원을 비교 해보면 정책개발이 현원이 15명 아닙니까? 과장님 빼고 나면 14명, 거기에 계장이 5명이죠. 그러면 계장이 한 계에 약 3명 내지 4명 이렇게 보면 되겠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정책개발이라는 것은 진짜 일이 많습니다. 우리 진주시청 내의 일만 볼 것이 아니고 경남에도 뛰어야되고 중앙부서도 뛰어야 되고 또 급하면 해외도 가야되고 이러한 부서인데 어떻게 다른 부서에 비해서 인원이 작거든요. 다른 담당관실에 비해서, 이렇게 해서 인원이 작기 때문에 업무 추진에 문제점은 없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바쁘고 어려움이 있기는 있습니다. 자기과에 과장이 되어서 자기과에 직원 더 달라 직원 모자란다. 이런 소리 하기는 그렇죠.
주봉

강주봉위원

지금 이 시기가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지 않습니까? 또 기업 도시, 아마 역대 보면 지금 이 시기가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정책개발담당관 만큼은 인원이 충분히 충원이 되어서 뭔가 더 열심히, 지금 열심히 뛰어도 되니 안되니 하는데 인원이 모자라서 일을 못한다. 이렇게 하면 상당히 문제점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기획실장님한테 한가지 묻겠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만택

박만택기획실장

강주봉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직은 그때에 따라서 지금 팀제로 운영하는 부분도 업무가 산발적으로 또 공공기관 유치 이 부분도 고유 업무가 아니고 중간에 나온 것이기 때문에 팀제로 운영하면서 업무가 과중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을 이동해서 조직을 운영하도록 그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인원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지금 현재로 봐서는 공공기관 유치, 이 부분 때문에 지금 이번에 인원도 3명을 늘려서하고 있고 또 우리 보다 대학의 두배를 빌려서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조직의 인원 문제를 가지고 많다, 적다 이런 것보다도 운영 자체가 팀제로 하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그 쪽으로 옮겨서하고 운영하고 의논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 있으면 안 좋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지금 표준정원제로해서 인사이동할 때도 상당히 적용이 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지금 이 시기가 아주 중요한 시기이니만큼 이러한 부분에서도 우리 실장님께서 조금 더 배려해서 인원이 작아서 일을 못했다 소리 안 듣게 열심히 할 수 있는 너무 또 업무에 피곤하면 힘이 들거든요. 힘이 들기 때문에 충분한 인원을 이 순간만큼이라도 증원을 할 때는 과감하게 해서 자기의 맡은 바 업무에 충실히 하고 열심히 할 수 있게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만택

박만택기획실장

업무과중에 따라서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3명을 받았고 도에서도 공공기관 이전 팀을 별도로 만들어서 이번에 직급도 3급으로 승진시켜서 공공기관이전이 확정이 되면 그 부분만 특별히 유치하는데 앞으로 추진해야될 팀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그때그때 상황을 봐 가면서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하여튼 이 부분은 신경을 써서 뒤에 후회 없는 일이 되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이현철 위원.

이현철위원

이현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혼자만 고생하는 것 같습니다. 고생 많습니다. 국가에서 기업도시 건설, 혁신도시건설 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간단하게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서 국가에서 안 하겠습니까? 기업도시를 하다 보니까 기업도시는 그냥 민간업자거든요. 민간업자가 사실 투자를 안 하지 않습니까? 자기들한테 병원이나 학교나 이런 모든 것이 안 맞기 때문에 그 지역하고, 그러면 일부단체에서 너무 독점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안되니까 공공기관 유치를 돌린 것 아닙니까? 국가에서... 지금 경남지방에 가장 이슈가 공공기관 혁신도시건설일 겁니다. 진주 시민들 한사람도 제외할 필요 없이 모두가 진주로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제가 모 진주 시민들 몇 분을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우리 시장님, 국회의원님, 시의원님 선거출마 하실 때 주민들을 위해서 봉사한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과장님께서도 하시지만 진주에 유치하고 싶지만 특별한 대안이 없죠? 없을 겁니다. 그런데 시민들 중에서 일부가 대안을 제시하더라 이 말입니다. 저희 진주시장님 정말 진주시를 생각하신다면 국회의원님 양 두분, 시의원님, 도의원님 당적을 변경해서라도 진주시를 생각한다면 당적을 변경할 용의는 없느냐, 묻더라는 겁니다. 그 분들의 시민들의 바램은 정말 이 어려운 경기에, 얼마나 진주 경기가 어렵습니까? 시민들이 진주에 유치하고 싶은 소망이란 말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안되겠지만 과장님 쭉 보시니까 이 앞에 정책개발해서 참신한 정책개발 되어 있는데 이런 정책개발 구상 보다예를 들어 위성콜 홍보 방안 이 앞에 당초 예산에 삭감된 문제 아닙니까? 너무 상업적이라해서, 그런데 영어마을 조성, 이것 좋습니다. 이것도 모든 기획이 다 나와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이현철위원

이런 것보다는 이번 참에 이 문제는 시장님 좀더 뛰어 주시고 양국회의원님 더 뛰어 달라 하시고 저희 시장님하고 의회도 자주 요청하셔서 저희 시의회도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힘은 없을 것입니다. 저도 너무나 안타까운 심정에서 과장님한테 더욱더 고생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조금전의 저 말씀은 시민들한테 정말 간절한 소망일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고맙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정순명 위원님.
순명

정순명위원

정순명 위원입니다. 앞에 모든 위원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지금 정책개발 담당관실이 오늘 이슈가 되는데 오늘 이 장소는 우리 시정 주요 업무를 보고하고 전반기 실적, 후반기는 어떻게 하겠다 라는 것인데 지금 우리가 출범한지는 얼마 안 되었죠. 그런데 여기 보면 정책개발 및 시책 사업관리 해서 24페이지 나와 있는데 여기 보면 추진사항에 정책 개발 구상 다섯 건인데 금호지에 수변공원조성, 위성콜 홍보 이용방안, 망진산 전망대 건축, 우리시 방문 고객 관리, 영어 마을 조성 이렇게 되어 있는데 물론 힘이 안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정책개발한다면 지금 보면 지역분권위원회도 한 30명 구성 되어 있네요. 우리 진주시 국장님들, 진주시 각 상임 위원장님들 그 외 교수들 이리 되어 있는데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이번에 마침 공공기관 이전유치, 기업도시 유치, 지방행정 혁신하면서 큰 타이틀이 있는데 아까 처럼 조그만한 것 금호지 수변공원 조성, 이런 것은 정책개발도 아니고 이것은 우리가 평소에 해야 되는 것인데 여기 제가 건의를 하는 것인데, 이런 소소한 이런 것을 정책 개발한다고 내놓지 말고 적어도 큰 틀에서 즉, 말하자면 예를 든다면 시외버스 이전은 어떻게어떻게 해서 어디로 가야 되겠다. 그런 것, 우리 공설운동장 이 관계도 오래 되었으니까 그런 큰 틀로 공설 운동장도 옮겨가고 해야 되겠다. 또 오목내 관광지는 어떻게 해야 되겠다. 또 우리 아파트가 진주에 큰 곳에 서는데 이것은 우리 들어오는 관문이 어려워서 안되겠다, 도시계획하고 힘을 서로 맞추어서 큰 틀에서 정책개발을 하는 것이 맞는 것이지 지금 제가 생각할 때 물론 시장님께서 큰 무엇을 안 주었는지 모르겠는데 조그만한 주변 공사 이런 것은, 영어 마을 이런 것은 좋은데, 망진산개발이라든지 금호지 개발 이것은 그냥 놔두고 다른 부서에서 하고 정책개발이라고 하면 기획실에 있으니까 노력해서 큰 틀에서 크게 우리 진주시 도시 개발하는 그런 식으로 해 주었으면 안좋겠나 하는 건의 사항입니다. 그렇게 큰 틀을 한번 잡아 보세요. 여기 명단 보니까 그 사람이 그 사람이네요. 진주시 지역 분권 협의회 구성 명단에 보면 전부 진주시청 국장님들, 시 각 상임위원장 각 학교 교수들 그리해서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우리 진주시를 대표하는 분들이니까 그 사람들 모이면 좋습니다. 큰 틀에서 한번... 우리 제일 큰 것이 시외버스 아닙니까. 운동장이라든지 그런 것을 구상해서 내 놓으면 우리 시민들이 봐서도 진주시 대단하다, 그리 안 하겠습니까? 그런 것을 해 보면 좋겠다 건의하는 사항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유병필 위원님.
병필

유병필위원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지방행정혁신에 대해서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잠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혁신을 해야될 필요성은 다 나와 있고 또 지금 행정 혁신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도 나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사회가 변하고 여러 가지 여건이 변하는데 우리 공직사회, 특히 행정 분야가 변화에 못 따라가고 있으니까 그것을 어떻게 하면 된다는 것은 다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실천을 하려고 하니까 종전에는 공조직이 어떤 의무감이나 그렇지 않으면 지시가 따라야 된다는 그런 책임감에서 조직이 움직여 왔는데 지금은 그런 것이 잘 안 되지 않습니까? 우리 공무원들도 자기 개인을 만족시켜야될 것하고 공무원으로서의 책임, 이런 것 사이에서 지금 오락가락하고 그 다음 노조가 생기고 여러 가지 민주화되면서 자기들 이익도 분출해야 되고 여러 가지 이런 상황이 복잡하게 되었는데 이런 상황이 복잡하게 되었는데 우리가 운영하는 것은 그대로 해서 별도의 모임을 갖고 하는 것 같은데 답은 나와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주민들이 바라는 욕구는 많아지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은 한계가 있고 어떻게 가야된다는 것은 나와있는데 단지 실천을 하려고 하니까 서로 어려워서 나서는 사람이 없고 또 그 실천을 해서 희생을 하더라도 따라주는 대가가 없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 쪽에서 한다면 지금 있는 이런 새로운 협의회를 구성하기보다는 그 방안 중에서 우리 지역에 맞은 것을 어느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좋은가 이런 방향에서 접근을 해가야 이것이 하나라도 성과가 있을 것 아닌가, 회의를 통해서 여러 가지 사례만 모집할 것이 아니라 이런 것은 전문가를 통해서 지금 학자들도 연구하고 국가기관에서도 그런 것이 답이 나와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단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 되는데 누가 달 것인가 먼저 다는 사람이 우선에 여러 가지 힘이 들고 또 희생도 해야 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또 여러 가지 자기 개인 적인 것을 누리지 못하고 이리 해야 되고 또 중요한 것은 그리 노력하는 사람에 대한, 지금은 단순히 표창이나 이런 정도가 아니고 실지로 승진이나 보너스를 준다든지 실질적인 뒷받침을 해주어야 되고 이런 쪽에서 제일 실천하기, 예산이 적게 들면서도 실천하기 좋은 것을 골라서 우리 공무원들이 실천하고 또 그렇게 함으로서 우리 시민들도 그쪽에 본을 받아서 하고, 이렇게 간단한 것부터 찾아서 하는.... 저도 똑같은 이론적인 것을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렇게 활동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아닌가 그런 생각에서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강주열 위원.
주열

강주열위원

강주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구촌에서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혁신 도시를 건설한 사례가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제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외국사례까지 우리 국내에서는 혁신 도시다이리 할만한 모델이 없고요. 외국 같은데는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들 세미나 할 때도 발표가 되어졌고 어디어디다는 것은 기억 못하겠습니다만 있습니다. 프랑스 같은 경우는...
주열

강주열위원

프랑스, 독일 행정수도 건설이전 한 이런 것이 있는데 우리 한국사회에서 공공기관을 이전하고 혁신도시 건설한 모델이 예를 들어 어느 국가가 모델이 될 것인지 저는 연구 대상이거든요. 여기 오려고 하는 전체적으로 공공이전 대상에 대한 노동자들, 직원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데이터 베이스가 구축되어야 할 것 같고 또 문산에 가칭 50만평을 개발하는데 혁신도시를 건설하는 공공기관 성격의 도시로 만들 것이냐 아니면 여기 교육 주거 체육 모든 것을 포함한 도시로 만들 것이냐 이런 것들도 면밀하게 검토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원래 혁신 도시가 그런 기능을 다합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혁신 도시를 만드는데 고등학교를 하나 가정하면 여기 오는 사람들은 신설 고등학교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느 부모도 전통있는 고등학교를 원하거든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고등학교를 지어 달라고 하는데 무슨 고등학교를 지어 달라고 하느냐 하면 일반 고등학교가 아니고 특수 목적고등학교를 지어 달라는 겁니다. 그런 것들을... 저는 혁신 도시 50만평을 건설하는데 체육, 문화, 교육, 의료 이런 것들을 정말 면밀하게 준비해 나가는 어떻게 보면, 그래서 그것의 표본은 어디서 가져오느냐 우리 나라에서는 없으니까 우리 보다 기존에 먼저 한 외국 사례들을... 그래서 어느 공공기관에 가서도 진주시가 많은 준비를 하고 있고 많은 인센티브를 주고 진주가 혁신도시의 표본, 준거 형태의 도시로서 성장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과장님한테 보여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우리 과장님이 가장 지금 시점에서 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것 한두 세개 정도라도, 저도 인터넷에 들어가 찾아보겠지만 다음에 자료 요구할 때 지구촌에서 공공기관 이전 및 혁신도시 건설, 사례, 분석 이런 것들 준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자료요구 하면 줄 수 있도록...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알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정경천 위원.

정경천위원

이번에 채무 보증권 안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법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정책개발담당관실이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교통 행정과로부터 채무 보증에 관해서 자문을 받았다든지 협의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저희 담당계장하고는 협의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정경천위원

정상적으로는 협의한 것이 없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정책개발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정회를 해서 쉬도록 하겠습니다. 3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9분 회의중지

15시1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문화관광담당관 정수권입니다.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추진 실적으로서 제4회 논개제는 실질적으로 3일간 27일부터 29일까지 했습니다만 이 행사가 금년부터는 첫째 여성 축제로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다. 두 번째는 축제의 내용들이 상당히 알차고 또한 체험 행사들이 아주 새로운 것이 많아서 아주 성공적인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4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충효 교육관은 8억을 들여서 향교 앞에 지어 놨습니다만 개원을 5월 31일 10시 30분에 했고 개원 이후에 충효 교실 일일반을 운영해서 376명을 교육 시켰고 특히, 하계 방학을 통해서 청소년 인성 교육을 통해서 504명의 충효 교육을 시켰습니다. 이렇게 당해 설립하자마자 많은 인원을 충효 교육을 시킨 것은 저희들이 상당히 보람있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4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각 면을 돌면서 제가 직접 나가서 운영해 봤습니다만 각 면별로 500명에서 많게는 1,000명씩 너무 농민들이 좋아했습니다만 그래서 이런 시책은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확대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했고 저희들이 단조로움을 피하기 위해서 자타 악단과 대전 블루 악단 두팀을 갈라서 다른 내용을 가지고 했습니다만 두 단체 다 너무 공연이 진지했고 또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정말 농민들에게 좋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9월 9일 지수면을 하나 남겨 놓고 있습니다. 토요 야간 상설 공연은 총 9회에 이것 역시 지난해 보다 상당히 많은 인원이 투입되었고 또 재미난 내용들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까지 1만2,000여명의 관람객이 했고 시민들의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42페이지 시립예술단 운영은 4개 단체 219명의 예술단이 금년 계획이 22회 공연이었습니다. 지금 까지 16회 공연을 마치고 나머지 6회 공연이 남았습니다만 금년에는 특히 찾아가는 음악회 쪽으로 예술단 공연도 많이 잡혀서 이 부분에서도 각 분야별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4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계획으로서 어린이 전문 도서관 건립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여러 위원님들 잘 아시니까 생략드리고 현재 공정이 62%가 되겠습니다. 우기를 당초 10월 10일 준공 예정했습니다만 우기가 많고 또한 기초 공사 부분에 설계 변경이 있어서 11월 10일까지 완료하고 4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준비단을 운영해서 12월 개관에 전혀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4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진주 남강 유등축제는 수차례 보고 드렸기 때문에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10월 1일보다 12일까지 남강 일원에서 개최되는데 특히 이번에 11개국의 지난번에 참여 25기에서 15개국에 30기가 외국등이 전시가 되고 소망등 달기가 1만2,000개에서 1만5,000개로 확대되며 소망등 띄우기가 5,000개 수상 불꽃놀이가 5회가 되면서 읍.면.동 상징등 시가 퍼레이드도 이번에는 멋있게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특히 진주 남강 유등 축제와 함께 하는 행사로서 실크 축제가 1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고 제55회 개천예술제가 3일부터 10일까지 수출 상담회가 10월 5일, 전국 민속 소싸움 대회가 10월 5일부터 11일 까지 한국 드라마 축제가 7일로 지금 확정되었습니다만 어제 이 팀들하고 조율을 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거의 윤곽이 잡혀가는데 10월 7일은 국회 문광위 국감의 날을 진주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지금 잠정 결정되어서 이것 부분이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 할 것으로 준비가 되고 있고 저희들도 지금현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 세계 의상 패스티벌이 10월 8일, 남인수 가요제가 10월 9일, 시민의 날 행사 종야 축제가 10월 10일, 2005주민자치박람회 가 11월 11일부터 13일 까지 개최되고 있습니다. 현재 지금 진주 남강 유등 축제는 지난 주에 계획 보고를 마치고 13일 일단 추진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보고를 시장님에게 보고 드리고 또 23일은 추진사항 보고회 등을 거치면서 한치의 오차가 없이 추진하도록 그리하겠습니다. 4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55회 개천예술제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하고 분야는 7개 분야 50개 종목이 되고 주관 주체에서 개천예술제 제전 위원장이 지난해 강희근씨에서 신세규씨로 바뀌었습니다. 참고로 아시면 되겠고 특히, 금년에는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도와 주신데 힘입어서 시장기 쟁탈 가장 행렬이 10개팀이 약 600여명이 가지각색의 가장 행렬단을 이번에 참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심사를 해서 우수한 가장행렬 팀에서는 시상도 할 계획으로 있고 그 외 고등학교 700여명이 참석하고 진주 투우 협회에서도 소가 10마리 정도 갖은 치장을 해서 출전하도록 계획이 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개천예술제가 사실은 축제로서의 기능이 사실은 상실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국악부가 청소년 수련관에서 2일, 3일 시조 경창대회가 교육대 강당에서 전국 무용 대회가 경남 문화 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3일, 4일 등등 쭉 제가 뽑아 봤습니다만 이것이 지역별로 전체적으로 하루 내지 이틀씩 흩어져서 하기 때문에 사실은 개천예술제 부분이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유등 축제를 관람하러 오시는 분들에게는 반드시 개천예술제 부분을 오늘은 무슨 행사가 어디서 열린다는 것을 홍보를 해서 개천예술제와 유등 축제가 연관되는 그런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로 있습니다. 4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관광객 유치 홍보 경진대회는 지금 저희들이 잘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유등 축제 부분이 인터넷 부분이 아주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고 저희들이 지난 1월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상당히 어느 정도 호응을 하고 사이트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12월 31일까지 실적을 취합해서 시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 진주 전통 상설 소싸움 경기장 건립 부분은 위원님 여러분들이 정말 협조해 주셔서 이 자리에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을 총 사업비 41억5,700만원을 들여서 특히, 13억을 들여서 경기장 건설을 이번에 추진하고 있고 8월 18일 이것이 어느 정도 계획이 확정되어서 지금 납품되었습니다만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구체적으로 보고드릴 수 있도록 조치했고 특히 경기장 부설 주차장 공정은 현재 25%로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황판을 가지고 제가 상설 소싸움 경기장 부분을 간략하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황판 설명) 위원님들이 보시는 바와 이 분야가 자동차 전용 극장 주차장 375대가 들어서면서 420평의 신규 매입한 부지 위에 실질적으로 운영 경기장을 짓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사실은 13억으로 설계 해 보니까 상당히 미흡한 부분이 노출되어서 추가로 예산이 4억3,000만원 정도 추가로 소요되는데 다만 이 부분을 집행잔액 부분 사용하고 앞으로 한 2억 정도 더 소요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완공되면 실질적으로 이 자리에서 원형 경기장이 되면서 바로 160억, 큰 경기장처럼 손색이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만약에 허가가 나더라도 이 경기장에서 조금 보완하면 가능할 수 있도록 되면서 이것을 소싸움 경기장은 주말에 상설화 하는 방안과 또한 이벤트 사업으로 통해서 상시 우리 진주가면 민속놀이를 구경할 수 있거나 그런 경기장으로서 운영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이 경기장 시설하는 것과 동시에 연말까지 저희들 운영 계획서를 만들어서 시장님한테 보고 드리고 위원님들에게 보고 드리고 또 이 자립 방안을 위원님들한테 브리핑을 상세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입장료 문제도 저희들이 신중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이것이 되면 경량 철골조로 해서 아주 보기 좋고 이것이 스탠드 높이가 약 6미터입니다. 그리고 지붕이 약 10.4미터입니다. 바닥 면적이 257평 이것이 지름이 30센터미터입니다. 그래서 소싸움 규격 경기장이 완성되도록 되어 있고 여기는 VIP접대실에서부터 사무실, 매점관리동, 화장실 동이 추가로 설립되었기 때문에 이 경기장 하나만 가지고도 상당한 상설 경기장이 되었고 특히, 우사 계류대를 200기정도 만들어서 특히, 환경오염 부분은 여기 관이 매설되어 있기 때문에 관으로 빼내게 되면 하천에 대한 오염도 완전히 해결 되도록 준비해 놨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돔형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위에 전천후 덮이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전천후 다는 안 덮여도 비는 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돔을 하게 되면 위에 냉방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석봉

강석봉위원장

완전 돔은 아니네요? 알겠습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5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남강선사 유적 박물관 건립은 지난 기공식때도 충분한 설명을 했기 때문에 생략 드리고 현재 공정은 7%이고 준공은 2006년 12월로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국비 예산이라든지 예산 사정상 조금 늦어지면 2007년 3월에서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5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야간 경관 조명 및 음악 분수대 설치는 사업비 55억으로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완료한다는 계획 하에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만 그 진주성 경관 조명이 2004년 8월 12일 완료했고 역사의 거리가 12월 31일 진양교 경관 조명이 2004년 12월 31일, 문화 거리 경관 조명이 2005년 6월 28일 완공되었고 지금 현재 뒤벼리 야간 경관 조명이 지금 오늘 저녁내지 내일 저녁부터 불이 켜지면 뒤벼리 밑에서 아주 진양교까지 아름다운 경관이 또 하나의 명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그 다음 진양호 공원 경관 조명이 늦어도 9월 16일되어 있습니다만 9월 30일까지는 완벽하게 되면서 이것이 진양호 귀곡동에 컴컴한 강을 아름답게 비추고 또 전망대 일부 조명과 365계단이 정말 우리가 실험해 보니까 환상적인 조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망대에서 365계단 내려가고 또 그 밑에는 은하수 조명이 되어서 아주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물 박물관 옆에서 저쪽으로 쏘는 헤드라이트 등이 우리가 대충 시험해 보니까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9월 30일까지 완료되고 특히, 지난 번 위원님들의 전격적인 도움을 받아서 음악 분수 설치 부분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고 특히, 부산 국토관리청에서 인허가 문제도 거의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되면 곧 시설이 납품이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것은 내년 3월까지 되면 저희들이 진주가 자고 가는 관광의 최 일선지로서 진양호와 진주성과 음악 분수와 등 이것을 연결해서 테마 관광 코스로 개발해서 진주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정경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위원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 10월에 행사가 이렇게 밀집되는 것 안 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이것이 어떻습니까? 긍정적으로 평가하십니까? 안 그러면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저는 아주 긍정적인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정경천위원

행사가 밀집이 되면 장점은 정해진 지정된 한정된 장소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해서 많은 관광객을 참여시킬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단점은 아까 담당관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신 대로 주 행사의 의미가 완전히 상실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10월 달에 집중적으로 행사를 많이 하면 우리가 옛날부터 내려오던 것이 개천 예술제 아닙니까? 개천 예술제는 앞으로 자동적으로 의미 상실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10월 달에 물론 축제를 하는 것이 좋겠지만 도시의 환경, 도시의 여건, 우리가 해야될 능력의 범위 안에서 조정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 다음 남인수 가요제에 대해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남인수 가요제를 이번에 진주성 안에서 하게 되어 있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그런데 보면 이번에 남인수씨가 친일파로 분류가 안되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그때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친일 인사로 분류되었는데 이것이 객관적인 근거가 있는지 정말 친일을 했는지 모르지만 국가에서 그래도 정해진 위원회에서 이렇게 정해졌기 때문에 남인수 가요제 자체를 없애라고 하거든요. 그렇지만 그것까지는 못 간다 하더라도 7만 민.관.군이 순절한 그 곳에서 친일 인사라고 분류된 사람의 가요제를 한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주체측하고 지금부터라도 협의해서 남인수 가요제를 장소를 옮기시든지 행사 자체를 취소를 하시든지 우리 시청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부분 안 있습니까? 그것도 신중하게 고려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사회적인 문제가 대두되었기 때문에 그 문제성을 인식해 주셔야 되겠고 어제 우리 박경래 위원님께서 5분 발언을 통해서 대안을 제시했지 않습니까? 그런 대안을 가지고 빨리 어떤 계획을 변경하든지 그런 쪽으로 나가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충무 교육장이 지금 부지대를 빼고 한 8억 정도 들어서 잘 지었거든요.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부지대를 포함해서 8억입니다.

정경천위원

그 부지대는 주차장 부지를 그대로 썼지 않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그런데 뭐 부지대가 필요합니까. 그런데 여기 보면 한달간 교육을 했는데 토요일, 일요일 빼고 22일간으로 볼 때 일일평균 17명이거든요. 방학 기간까지 물론 포함을 했다고 보면 17명인데 그 중에서 유치원생이 210명입니다. 그래서 충효교육원을 지어 놓고 운영하는 분야 방법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것이 지금 데이터로 나오고 있거든요. 주로 충효교육을 시켜야 될 대상이 청소년층이고 그 다음 청소년층을 지도해야될 그런 분들이 충효 교육을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물론 첫술에 배 부르지 않겠지만 이 운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점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

그래서 홍보하고 기획하는 문제에 대해서 간섭을 조금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교육을 기피하는 그러한 경향이 있는지도 파악해 주셔야 되고 그 다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기서 하루나 몇 시간을 교육을 받았다 하더라도 충효 교육을 받았다는 어떤 뱃지나 이렇게 달고 다니면서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서 그 분들에게 제공한다든지 수료증을 제공한다든지 하는 그런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기왕 지어 놓은 충효교육관을 통해서 많은 예절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촉석루에 보니까 진주성 관광객 크게 늘고 있다 해서, 이 부분 보셨습니까? 관광객이 늘었다는데 이 부분만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데 4월에서 7월말까지 매월 평균 30%씩 증가해서 주제와 부제를 땄거든요. 4, 5, 6, 7, 4개월 동안 120%가 늘었다는 것인데 관광객이 늘었는지 안 늘었는지 빨리 파악 할 수 있는 방법이 진주성에 입장료 수입이 얼마나 늘었는지 보면 되는데 제가 제출 받은 자료에 의하면 별 변동이 없습니다. 이렇게 시민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일은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그 다음 제가 진주시청에 근무하는 어떤 직원으로부터 진주 남강 유등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축제 이미지 및 만족도에 관한 연구라는 자기 석사 학위 논문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어제 이 논문을 어젯밤에 쭉 읽어보니까 755명을 대상으로 해서 설문 조사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데 내가 볼 때는 아주 귀중한 자료입니다. 나중에 과장님께서 참고해서 보시고 이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시면 다양하게 분석 해 놨거든요. 만족한 수준이 지금 아닙니다. 보편적이다. 잘못 되었다 수준이 50%를 넘어서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자료를 한번 그 직원에게 부탁해서 한권 받아서 참고해서 업무 추진에 활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이현철 위원.

이현철위원

과장님 거기 48페이지 보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을 통한 관광객 유치 홍보 계획 있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이현철위원

사업비가 600만원이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이현철위원

보상 하실 것이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이현철위원

그 밑에 보면 인원이 1등이 300만원이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이현철위원

2위가 두 사람 아닙니까? 합하면 500만원 아닙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이현철위원

3등이 200만원해서 700만원이죠. 100만원은 과장님이 내셔야 되는데 안 내셔도 괜찮습니다. 이번에 개정 선거법 아시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이현철위원

개정 선거법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포상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전국 단위는 괜찮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현철위원

우리 시민상도 나중에 후보 올라오면...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시민상은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고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괜찮다는 선거법에 유권해석을 받았습니다.

이현철위원

받으셔서 포상하실 것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이것을 분석해 보니까...

이현철위원

선관위에서 유권 해석을 받은 것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이현철위원

그러면 혹시나 저는 선관위에 안 거쳤나 싶어서 의아심에서 하는 것이고 이 부기 문제도 자세하게 100만원이지만 확인 하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이현철위원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강주열 위원.
주열

강주열위원

존경하는 정경천 위원께서 질의하셨는데 공보감사담당관한테 질의 했던 내용중에서 시정 홍보 부분에 대해서 진솔해지자하는 부분하고 홍보 자체가 과대 홍보성이 있다 또 자칫 잘못하면 선거가 임박했는데 선거에 대해서... 촉석루 시보에 대해서 아까 정경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6월달 논개제를 지내고 나서 촉석루 시보에 보면 50만 명해서 경제적 시너지 효과 250억 되어 있습니다. 촉석루 시보에 나와 있는 것 아시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그런데 제가 진주성 관람객, 또 진양호 늘어난 것, 진주박물관 또 진주성지 안에 보면 식당 안 있습니까? 진주시에서 이렇게 식대를 지불한 것 말고 순수 관광객 또 촉석루 정문 앞에 보면 진주시 홍보관 있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이 몇 가지를 조사해 보면 3일동안 50만명이 올리가 없습니다. 논개 축제하는데 50만이 와서 경제적 시너지 효과가 250억 되었다. 촉석루 늘어났다는 것은 안에 있지만 이것은 제일 바깥 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좀 진솔해져야 되거든요. 논개제가 관광객이 와서 250억 이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이 논개제 목적이 아니라니까요. 논개제를 통해서 정말 진주가 충절의 도시이고 논개의 정신이 무엇이고 그것이 한국 사회 지금 현재 우리가 무엇을 본 받고 그런데 목적이 있는 것이지 이것이 진주시장님이 논개제를 통해서 50만명이 왔다고 하는데 3일 동안 50만명이 진주에 오면 어떤 현상이 벌어지는지 압니까? 250억이라는 돈이 진주에 뿌려지면 어떤 경제적 효과가 있는지... 우리가 왜 진솔하지 못하느냐 그 이야기입니다. 논개제 개제식에 갔는데 말입니다. 거기에 참석한 사람이 예를 들어 3,000명이라고 규정하면 30대 이하 몇 프로 정도 되겠습니까? 저는 3%, 4%도 안 될 것이라고 봅니다. 30대 이하는.... 거기 보면 논개제 개제식 하고 나니까 진주비빔밥 축제가 열려 있었거든요. 지금 축제가 끝나지 않았는데, 특히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 개제식 하는 것이 아니고 비빔밥 먹으러 다 올라 가버리고 행사장이 썰렁해져 버립니다. 그런데도 촉석루 시보 보면 50만명이 왔다갔다, 행정은 조금 진솔해야 됩니다. 저는 이렇게 자꾸 부풀리고 시민들한테 과대 포장하고 이것 안됩니다. 얼마나 늘었는지는 진주성에 가서 표 분석하면 바로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도 그렇게 하는 것이 시장님이 요구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특히, 아까 말씀드렸듯이 위에 장이 지도자가 겸손하고 진솔하지 않으면 모든 사람들이 진실해지려고 하는 것이 무의미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주 시민들이 다 속게 되는 것이고... 제발 이러지 마세요. 이러지 마시고 얼마든지 잘 하시고 좋은 평가받으시면서 의회 와서 이런 소리 얼마든지 안 들을 수 있다고 보는데... 한가지 만 더 묻겠습니다. 지금 야간 경관조명 음악분수대 설치 있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지금 유가가 1배럴당 얼마 정도인지 아십니까? 유류 시장에서... 한 70달러 정도 넘어간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진주시 보면 휘황 찬란합니다. 성에도 조명을 하고 진양호에도 조명을 하고 또 분수대도 조명하고 하는데 엄청난 전력 소비가 된다. 이것이죠. 이렇게 해놓고 진주시장이 시민들에게 절약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답변드릴까요?
주열

강주열위원

예.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이것은 나무를 보고 숲을 못 보는 그런 발상하고 똑 같습니다. 저는 이것 확신합니다. 이것을 좋아서 보고 뿌리고 가는 돈이 유류가의 백배는 넘을 것이라고 앞으로 완성 되고 나면 확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진했고 특히, 이것은 전기세는 얼마 안듭니다. 그러고 70달러라고 했는데 두바이유 47달러인가 정확히 그럴 것입니다. 알아보십시오.
주열

강주열위원

물론 과장님 제가 이해는 갑니다. 이해는 가는데 기름 값은 제가 회의 끝나고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시민적 정서라는 것도 있습니다. 경제적 가치로 과장님이 백배는 넘을 것이다 이렇게 표현하는데 좋습니다. 우리가 시민적 정서라는 것도 전혀 무시 못한다. 그것입니다. 아까 이야기했듯이 국가든 지방자치단체든 시민들에게 절약하라고 이야기할 때는, 제가 말하는 것은 그걸 설치하는 것을 나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10부제하자라고 하는 것은 절약하자는 것이거든요. 그것이 경기가 좋고 유등축제나 이럴 때는 불을 다 켜놓고 하자 그것입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것이 아닙니다. 부의장님이 직접 저한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너무 좋다고... 거기 가서 현장에 가서 한번 물어 보십시오. 주민의 의사가 그렇다고 하는데 야관 경관 조명 해놓고 나쁘다고 하는 주민들 의사는 한번도 못 들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설문 조사를 해도 좋고 무엇을 해도 좋으니까 그것은 제가 직을 걸고 라도 하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제가 나쁘다고 이야기 한 것이 아니고 돈을 들여서 설치하는데 왜 나빠요. 좋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비용 드는 그런 것을 가지고... 전체적으로 관광 도시로 만들려고 하는데 잘했다고 칭찬은 못할 망정 그것 조금 든다고 이렇게나 해서야 되겠습니까? 저도 밤늦게까지 현장 나가서 이렇게 하는데 고생하는 것이야 고사하고라도 우리 시민들 전체적으로 100사람을 세워 놓고 99명이 좋다고 하는데... 뭐라할 것을 뭐라하면 당연히 개선합니다. 그렇지만 좋은 것은 좋다고 그리 좀 해주십시오. 의회에서도,
주열

강주열위원

잘하셨습니다. 잘하셨으니까 진주 시내 야간 경관 조명 좋아하시면 더 설치하십시오.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10부제 이야기도 나오고 유가 이야기도 나오고 해서 전체적으로 경관 조명을 설치했으면 시기도 관광객이 많이 오는 10월의 축제라든지 이럴 때는 하고 진주성은 평상시에는 많이 보니까 같이 시민들하고 절약한다는 의미에서 소등을 한다든지 이럴 필요가 있다. 이 이야기입니다.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자꾸 말씀을 곡해해서 들으시면 안됩니다. 제가 혹시나 다음에 10부제할 때 시민들이 무엇이라고 이야기할까 싶어서 제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김형택 위원님.

김형택위원

과장님 고생을 많이 합니다. 지난 번 특히 찾아가는 음악회 금산에서 할 때 보니까 밤늦도록 모기 무는데 보니까 꼼짝 안하고 음악회를 우리 면 지역에 거의 다하고 지수면만 남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 주민 반응은 아주 긍정적이고 아 우리 농촌 주민들은 다 좋아하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런 찾아가는 음악회를 활성화하겠다고 했는데 이것은 앞으로 예산을 더 들여도 활성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는 것 보니까 고맙게 생각하고 그리고 예술인은 성질이 좀 대꼬장 같은 그런 성질이 있는 것으로 고집이 쎈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상대하기가 어려움이 있을 것인데 정과장 서글서글하게 대인 관계가 원만하다고 그리 생각합니다. 우리 시립예술단 운영을 교향악단은 6회, 전통예술단은 3회, 합창단은 4회, 청소년합창단도 3회를 했다고 했습니다. 이런 단체는 읍.면.동 지역에는 나가서 공연할 수 없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사실은 이것이 비 전문이기 때문에 사실은 합창단을 가지고 찾아가는 음악회를 했더니 역시 금호 못 주변도 그렇고 대동 아파트 칠암동도 그렇는데 상당히 이해하는 분들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내년부터는 오락 위주로 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순회 공연을 하고 이것은 수준 높은 도시 지역에 공연을 하는 것이 저는 옳다고 판단하고 그리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은 그리 해주시고요. 그리고 이것은 금산에 관련된 것인데 금산 가요제가 있습니다. 금산 가요제가 우리 가수들 연예인 협회라고 합니까? 가수분과 지부장이 참여하는 그런 가요제인데 금산에 이번에 인터넷으로 공고를 했더니 전국에서 지방 가수 희망생들이 왔습니다. 대구도 오고, 경북도 오고, 서울도 오고, 화남 쪽에서도 오고 그래서 예심을 거쳐서 18명을 뽑았는데 거기에 외지에서 온 분이 4명인가 5명인가 참여가 되어 졌습니다. 그래서 거기 대상 받은 분에게는 우리가 남인수 가요제에서 주는 가수 자격증 주는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가수 자격증입니다.

김형택위원

가수 분과위원회에서 가수로 인정해 주는 그런 것이 없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가수 인증서 이런 것입니다.

김형택위원

그 이름을 잘 모르겠는데 그 자격증을 금산 가요제는 올해부터 주었어요. 면에서 보고를 안 해서 그렇는데 사람이 굉장히 많이 모였어요.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저도 잘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형택위원

거기 진주시내 연예인 협회 노래 부르는 사람들이 전부다 왔습니다. 다와서 축포도 쏘고, 남인수 가요제 못지 않은 버금 가는 그러한 지방 행사를 지난 일요일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금산모라는 청년들이 자기 돈 내어서 30명인가 해서 운영하는데 앞으로 여기도 지원이 될 수 없느냐고 본 위원에게 문의를 하는데 앞으로 이런 문화 행사에 우리 시에서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앞으로 찾아가는 음악회하고 연계를 시키면 거기 밴드하고 가수들 비용들이...

김형택위원

찾아가는 음악회 수준이 휠씬 넘는다니까요. 촌에 산다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것은 사회단체보조금 신청을 해서 지원을 받아 보십시오.

김형택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하는데 내가 봐도 놀랐어요. 그래서 가능한지...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것은 사회단체보조금을 어차피 사회단체가 되어 있으니까, 그것은 보조금으로...

김형택위원

그것은 금사모라는 비공식 자생 조직이 운영하는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연예인 협회에서 참가해서 심사해 주고 그리 해서 남인수 가요제 대상 받으면 자격증 한 분 안줍니까? 여기도 주더라구요. 가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앞으로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음악 분수대 설치에 국토관리청에서 인허가 관계, 합법성 여부를 물으려고 했는데 과장께서 먼저 이야기하는데 이것이 적법하다고 그렇게 허가를 받을 수 있다고 그리 생각합니까? 아직 받지는 않았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곧 허가 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자기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전부다 충족시켜서 서류를 넣어 놨기 때문에 곧 허가가 날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강주봉 위원.
주봉

강주봉위원

수고 많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전체 업무보고 마지막에 과장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예술도 그렇고 야간 조명 도 완벽하게 준비를 했습니다. 그야말로 진주가 앞으로 머물고 가는 관광 도시가 된다고 했습니다. 머물러 갈 수 있는 관광 도시가 되려고 하면 첫째는 대형 버스나 소형 버스나할 것 없이 주차공간이 충분히 확보되어야 합니다. 또 그 다음에는 많은 관광객이 왔을 경우 진주에서 숙박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있어야 됩니다. 특히, 수학 여행단들은 보면 500명에서 1,000명 단위로 옵니다. 이런 부분을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 이것도 시급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 하면 이런 기반 시설이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머물러 가겠습니까? 그냥 스쳐가지... 여기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좋은 질문 하셨습니다. 사실은 이것 때문에 저희들이 많은 관광객을 놓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개천 예술제 기간에는 여관이나 호텔이 다 차서 일본 관광객들을 수용을 다 못하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만 이것은 근본적인 부분이고 지금은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이 대다수 운용이 됩니다. 특히, 주5일 근무제로 인한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수용부분에 대해서는 진주시가 특히 전국에서도 깨끗한 모텔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문제가 없다고 보고 대단위 부분은 현재 저희들이 오목내 유원지 계획 부분을 지금 시장님이 도시와 사람들 부분하고 상당히 진척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되면 거기에 일단 하고 있고 두 번 째로는 저희들도 개인적으로 권유하고 있습니다만 망경동 모 지역 분야가 지금 급격히 좋은 관광지로 됨으로 해서 이 분야에 중급 호텔 등을 지금 하나는 신청을 해서 준비중에 있고 이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권유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것은 부끄러운 이야기입니다만 상당히 여건상 조금 미흡하게 되고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오목내 부분은 아마 제가 시 의원 되고 계속 그 부분을 강조하고 거기에 어떻게 되는지 이야기하는데 아직 까지 진척된 것이 별로 없다고 보거든요. 거기에만 의존해 있다가는 이것이 앞으로 5년이 갈지 10년이 갈지 모르지 않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유스호스텔은 사실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지 않으면 손해 되는 사업이거든요. 왜냐하면 일시에 관광객들이 많이 올 때 쓸 수 있는 것이고 청소년들이나 학생들 위주로 하기 때문에 저것을 민간 투자로 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저기 한다면 그걸 조건으로 한다는 것하고 특히, 지금 현재 이상봉씨가 지난 번에 분재원하고 연계를 해서 저희들하고 많은 협의를 했습니다만 그것이 자기들이 부지만 어느 정도 되면 분재원과 유스호스텔을 동시에 운영해 보겠다 해서 많이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적당한 부지라든지 이런 여건이 안되어서 저희들이 못하고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과장님께서 모든 예술 부분이고 이런데 너무나 고생하십니다. 예술, 전국에서 최고, 또 야간 조명, 전국에서 최고 이렇게 되면 아마 진주가 전국에서 제일 좋은 도시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을 경우 주 5일제이기 때문에 자가용을 가지고 와서 머물러 갈 수 있는 관광을 할 수 있다 이것보다는 자라나는 청소년들 특히, 학생 부분 이런 부분에서 수학여행 이 자체가 전국적인 관광 유적지를 도는 것입니다. 이것을 진주에서 1박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주는 무조건 스쳐갑니다. 특히, 관광 버스 기사들은 참 안 좋은 소리합니다. 차 주차하기 힘들고 차 진주성 공북문에 한번 들어오려고 하면 진땀을 뺀다고 합니다. 이러한 부분 해결 안되면 머물러 갈 수 있는 관광, 입으로 아무리 떠 들어도 안됩니다. 이 부분을 모든 부분, 지금 야간 조명 처리 투우장 이런 식으로 사업을 박진감 넘치게 하는 여기에 못지 않게 머물러 갈 수 있는 시설을 만드는데도 더욱더 시장님께서 박차를 가해 주셔서 모든 것이 다 조화가 맞아야 관광도시로서의 명성을 높일 것 아닙니까? 이 부분을 심도 있게 그리고 뭔가 추진된다는 그런 모습이 보일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순명 위원님.
순명

정순명위원

41페이지 보면 찾아가는 음악회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주관이 진주 예총 지부에서 하기 때문에 진주시하고는 아무 관계없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순명

정순명위원

진주에는 관계없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저희들이 후원을 합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예산은 시에서 주는 것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순명

정순명위원

주관은 예총 진주 지부에서 하고 예산은 우리 시에서 돈을 주는 것이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순명

정순명위원

그렇다면 면부만 되어 있는데 혼동이 되어서 물어 보는 것입니다. 지난 번 7월에 보니까 하대 2동에서 음악회를 한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거기에서 또 했고 또 상대동도 단체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시청 광장에서 상대동 주민 음악회를 연다, 그런데 그 단체는 무엇이고 그 단체는 어떤 단체인지 모르겠어요. 상대동에서 한다면 동사무소나 이런데서 해야 되는 것 아닌지 그런데 동장도 일체 모르는 것입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것은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 것이 있고 찾아가는 음악회를 도단위의 지원을 받아서 단체에서 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이것은 찾아가는 음악회는 진주 예총에서 하고 우리시에서 얼마 면부에 하는 것은 좋은데 또 동부에는 하대 2동에도 하고 상대동에는 앞에 간판을 걸고 전화가 왔습니다. 할거라고... 그런데 동장한테 전화를 걸어 보니까 동장은 전혀 모르는 겁니다. 어떤 단체에서 하는지 물어 보니까 시민연대 비슷한 단체가 있는 모양인데 그것은 우리시에서 지원 안 해줍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지원 안 해 줍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자체에서 합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순명

정순명위원

우리 예총에서 해주는 것은 면부만하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순명

정순명위원

그리고 여기 음악 분수대 설치 52페이지에, 18억 정도 드는 모양이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순명

정순명위원

이것은 결정되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순명

정순명위원

교육만 세워둔 것이 아니고 음악 분수대를 설치 한다. 완전 결정 봤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순명

정순명위원

내가 볼 때는 서장대 둔치 소싸움 경기장이 저쪽으로 옮기고 나면 빈터에다 할 것인데 이것을 18억 들여서 한쪽구석에다 빈약하게 해 놓으면 우리가 개천예술제나 그런 행사할 때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 외는 무슨 18억이나 들여서 행사가 되겠나, 개인 생각인데 미국 라스베가스 한번 가봤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안 가 봤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라스베가스 가면 큰 호텔이 두서너개 있습니다. 거기는 매일밤 10시면 10시, 거기에서 지난 번 우리 기획총무위원회갈 때도 가봤습니다만 거기는 그 시간대 별로 음악을 맞추어서 하는데 나오는 사람들이 대단한 사람들이 모여서 한다구요. 세계적으로... 이것은 18억 들여서 만약 서장대 밑에 한쪽 구석에다 해 놓으면 물론 평거동에 있는 사람들은 자주 오겠죠. 면부나 도동 사람들은 가겠습니까? 18억이나 들여서... 그래서 조금 전에 우리 강주봉 위원님 말씀한대로 그 사람들은 강에다 전기 시설을 해서 뒤벼리니 야간 조명한 것은 과장님 고생했어요. 또 자신 있으니까 하고... 그런데 이것은 머무르는 관광이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 그 사람들은 차를 타고 한바퀴 둘러보고 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이런 것이 있으면 시에서 결정했으면 국비가 많이 들어오지, 국비 노력해서 가져 왔다 하는데 국비도 우리 나라 국가 돈인데 우리 진주가 머물고 싶은 장소는 관광버스가 편하게 쉴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참고로 건의하고 싶은 것은 이런데다 5억, 10억을 넣어서 투자하지 말고 모아서 우리 촉석루 앞에 실크 전시장 있고 쭉 있습니다. 꼼장어 이런 집들을 완전히 들어내면 큰 광장이 되거든요. 그런 곳에 야경 분수대도 쭉 세워 놓고 그런데다 버스 정류장을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그 당시 백시장 구상하는 것 보니까 480억 정도 들면 하겠더라구요. 지금 하면 한 600억 안 들겠습니까? 그런 것을 해서 완전 다 들어내서 크게 주자창 시설을 한다. 이 말입니다. 거기다가 이런 분수대 쭉 세워 놓으면 구경하러오는 사람들 거기에 버스 세우고 그리해야 우리 진주시 관광 수입이 오르지 이렇게 조금 10억씩... 강에다 불빛 해놓은 것 참 일이 많고, 과장님 고생하시고 직원들 수고하는데 그것은 하나의 볼거리로서 차 타고 30분만 빙 돌면 가버리기 때문에 관광객이 와도 가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강 위원 말씀처럼 버스 세워 놓을 곳이 없습니다. 그런 큰 테마로 해주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우리 기획실장님한테도 권유를 해 보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또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예, 유병필 위원님.
병필

유병필위원

저는 질의보다도 몇 가지 평소 생각한 것 몇 가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아까 조금 전에 우리 시에서 관광을 위해서 투자하는 것하고 아마 전체 의견은 찬성하겠습니다만 일부에서는 또 부정적으로 보는 또 우선에 부정적인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는 개인의 처지나 이런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이해해 주시고 아무리 좋은 음악이라도 그 음악을 듣고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자세가 안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시끄럽게 들릴 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관광 발전을 위해서 우리시에 투자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사회에 보면 극히 일부일 수도 있고 상당수가 될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 그런 부정적인, 또 그걸 미처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처지에 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난 것으로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 아까 강주봉 위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제 상당히 우리가 관광에 투자해서 어느 정도 관광객이 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별 관광에 대한 숙박시설이나 이런 것은 아까도 말씀했다시피 개인이 모텔이나 이런 것을 지어서 어느 정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개별 관광이 주가 되지만 우리도 우리시 전체로 봐서 단체 관광을 오는 사람들을 수용해서 할 수 있는 시설이 하나쯤은 있어야 될 것 아닌가, 그런데 민간이 투자하기에는 사실상 수지가 잘 안 맞으니까 어렵고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 같아서는... 몇 년도입니까. 구 시청 자리에 청소년 수련관할 때도 그런 이야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수련원으로 해서 장기적으로 투자를 해서 어떤 그런 시설을 생각도 그 당시에 이야기도 나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쪽에서 어차피 수련관은 도심 안에 있고 또 그쪽에서는 현대적 감각에서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그런 분야이고 아까 숙박시설과 관련해서 우리 시 안에서도 가령 계곡하고 이런 것이 어느 정도 수련원으로서 환경과 밀착된 그런 데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 계획을 잡아서 이번에 또 도시계획도 세워서 안 있습니까? 장기도시계획상 그런 절차를 밟는다든지 그런 계획을 세워서하면 가령, 우리 시내에 있는 기업체에서 지리산이나 멀리 안가고 간단하게 연수나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것도 있을 것이고 우리 시내 있는 각 기관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계기도 될 것입니다. 그 다음 수학 여행 오는 사람들이 시내를 관광하는데 무리가 없을 정도의 거리 같으면 약간 시내를 벗어나서 경관이 좋은데 그런데가 안 있겠습니까? 우리도 지역이 넓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그리해서 차츰차츰 투자를 해서 수련원의 형태로 하든지 해서 어차피 우리시에서 그런 투자를 해야지 민간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목내니 그런 관광지를 중심으로 해서 필요한 호텔은 또 거기 나름대로 필요한 호텔이 있겠습니다만 비교적 부담도 적고 또 환경과 어울리는 그런데를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참고로 제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강주열 위원.
주열

강주열위원

정경천 위원께서 질의 하셨는데 딜레마에 빠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논개 영정과 같이... 남인수 가요제를 진주성에서 했다. 그 말이죠. 했는데 이런 사항이 벌어져서 남인수 가요제를 하는데 문제가 있으니까 남인수 가요제를 밖에서 하자 결국에는 이것을 남인수 선생을 제가 아직까지 학술적 검토도 저희들은 모르지만 친일의 의미로 확정을 지을 수 있다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민족문제 연구소에서 남인수 선생의 부정적인 문제에 대해서 발표를 했는데 300몇명의 명단에 들어갔는데 그렇다고 해서 진주성에 계속할 수도 없다. 이 말입니다. 과장님, 남인수 가요제 진주성에서 하지 말라는 이야기 시 의원 중에서 몇 년전부터 한사람 있잖아요. 왜 그런 이야기를 심각하게 안 받아들이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과장님이 생각할 때 위원이 질문하는데 과장님 입맛에 맞추어 주면 좋은 질문이고 과장님 해결 안 되는 질문은... 어제 보건복지부 산하에 700만이라는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그 계산하면 먹고사는 것이 해결이 안되는 사람들이 있다. 이 말입니다. 대한 민국에 그 사람들이 진주시 예산으로 투입되는데 꾸미고 치장하고 조명 만들고 하는데 불만이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 불만을 행정을 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어제 본회의장에서 질문하는 것이 그것이잖아요. 경제가 어렵고 먹고살기가 어려워서 우리 조례로 만들어서 그런 사람들 좀 지원해 줘야 된다. 동료 위원께서 본 회의장에서 이야기하는 것 들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행정을 하면서도 그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제가 잘못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이 사회적으로 처져 있고 소외되고 먹고사는 것도 해결이 안 되는 사람들도 있다. 그것입니다. 그것을 아시고 남인수 가요제 이것도 제가 말하지 않습니까. 시 위원이 무슨 이야기를 하면 복합성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옛날에 선배들한테 남인수 선생이 진주성하고 어울리지 않는 것들이 많이 있다 이 말입니다. 진주성이 갖고 있는 본래의 취지도 그렇고, 시의원이 몇 년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하면 좀 깊이 고민해 보고 이런 것 좀 해결해 봐야 되겠다. 남인수 가요제를 하니까 드라마 축제도 거기서 합니다. 드라마 축제도 연예인들 데려다가 특설 무대 만들어서 진주성에서 한답니다. 그것도 8만이 모여서 한답니다. 8만이 올는지 안 올는지 모르지만 존경하는 이현철 위원 표현을 빌면 8만이 더 올 수 있다. 그 말입니다. 만약 8만이 진주성에 다 들어와서 특설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면 진주성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할는지 안 할는지는 모르겠지만 업무보고 때 보니까 진주성 특설 무대 되어 있어서 제가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위원이 이야기를 하면 그 위원도 다 나름대로 역사를 보는 인식도 있고 사물을 보는 시각이 있다. 그 말입니다. 그것을 조금 깊이 있게 수용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의회 의원도, 남인수 가요제 밖에서 해 버리고 가칭 진주 남강 가요제나 이렇게 해 버리면 지금 남인수 선생은 완전히 친일 쪽으로 결론 나고 우리 스스로 인정해 버리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것이 스스로 딜레마에 빠지는 겁니다. 논개 영정을 바라보면서 남인수 가요제도 그럴 가능성이 다분히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문화관광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감사합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다음은 정보관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정보관리담당관 이영수입니다. 유인물 55페이지부터 하겠습니다. 기본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61페이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 부서의 전체 사업은 17건으로 완료가 12건, 지금 현재 추진중이 5건이 있습니다. 완료사업 12건은 제7회 전국 디지털 아트 공모전 개최가 지난 6월에 끝이 났습니다. 이 디지털 아트 공모전은 전체 367점이 작품이 들어 와서 금년 10월 행사를 마치고 나서 농업과 상업 또 관련되는 업체를 저희들이 모셔다가 애니메이션, 컴퓨터 그래픽, 그러한 분야에 필요한 작품을 지원하려고 지금 현재 작품 전체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11월말 정도 보고있습니다만 지역의 상업이나 또 저희 행정 부분이라도 원하는 곳이 있으면 적극 지원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6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시청 홈페이지 구축도 완료가 되었습니다. 지난 7월에 약 1억7,300만원을 들여서 준공이 되었는데 이 준공되고 나서 조금 오자 탈자가 있었습니다. 그 오자 탈자는 부서에서 낸 자료가 전체 홈페이지를 다시 만들다 보니까 저희들이 나름대로 오자 탈자를 교정을 봤습니다만 현재 다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인터넷 관련 서버 보완 프로그램 구입도 커뮤니티와 웹메일, 인터넷 민원 공개 시스템에 3,200만원을 투입해서 보완 프로그램도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정보화 교육장 프로그램 구입 및 피시 교체도 전체 57대를 교체를 완료했습니다. 6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무인 민원 증명 발급기 외부 부스 설치도 현재 칠암동과 신안동에 외부에 설치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행정사무기기 보급도 490대를 사서 새로 교체해서 직원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방세 고지서 출력 고속 프린터기 교체도 현재 세정과에 지방세용 1대를 사서 지원했습니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차량 과태료 고지서 출력 프린터기도 현재 차량등록 사업소 내에 고속 레이저 한 대를 구입해서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방세 백업 장비 구입도 저희 정보관리담당관실 전산실에 1대 구입해서 매일 작업을 하고 있는 지방세를 퇴근 시간 끝나고 나서 백업을 하고 있습니다. 6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민 정보이용 센터 설치 확대도 자녀 읍.면.동의 봉안, 신안, 문산, 진성, 일반성, 수곡, 미천에 설치해서 정보 이용 시설로 활용하고 있는데 여기는 주부의 정보와 지도자 각 읍.면.동별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분들이 집합 장소에 못 와서, 몸이 불편해서, 시간이 없어서 하는 사람들을 일대일 교육을 읍.면.동의 정보화 교육장에 모셔다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키폰 주장치 및 전화기 교체도 노후 키폰을 교체를 전체 했습니다. 침입 방지 시스템 IPS구축도 저희 본청 차단용 2식으로 설치 완료했습니다. 6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현재 추진중인 사업은 계속실시하고 있는 시민 정보화 교육도 현재 시청의 7개 교육장에서 교육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는 당초 목적에 도달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청소년 소프트 기술 교육장 운영도 현재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1억1,300만원으로 국비가 3억5,700만원 해서 전체 4억700만원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외 계층 정보화 교육도 현재 동 사무소 주민 정보 이용 센터를 활용해서 거동 불편자나 컴퓨터 기초 인터넷 활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6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서울 강남 구청간 자치단체간 정보화 사업 교류도 강남 구청의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받아서 현재 교정 작업을 벌여서 청소 민원 온라인과 환경보호과, 청소과에 저희들이 시스템을 교육 시키고있습니다. 이것은 교육이 마무리되는 대로 8월말까지 교육을 시키고 9월초에 지금부터 실무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지역 정보, 홍보 전광판 설치도 현재 용역을 해서 신청 중에 있습니다. 농정과와 시정계와 각 부서간 업무 협조를 받아서 현재 문산, 금곡, 일반성, 지수, 대곡, 대평, 수곡, 이반성, 금산, 집현 읍.면에 설치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6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는 저희 인터넷 사용 웹서버 구입이 있습니다. 전체 1억의 예산을 투입해서 현재 구 서버에 사용하고 있는 신 인터넷 홈페이지를 새로 장비를 사게 되면 옮겨서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68페이지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도 현재 발주 중에 있습니다만 이 모바일 서비스가 완료되면 전국에서 휴대폰으로 저희 시청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정보 제공용의 모바일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차질 없도록 하고 이것은 행정자치부의 표준 시스템 메뉴얼에 따라서 저희들이 구축하기 때문에 아마 올 연말에 저희들도 시상권에 한번 신청해서 내년 초에는 저희들도 홈페이지 수상을 받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6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행정사무기기 보급이 되겠습니다. 하반기에 150대를 구입해서 신규 임용되는 공무원과 나머지 교체용으로 우선 보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05년 인구주택 총 조사 실시입니다. 5년 주기로 실시하는 2005년도 인구 주택 총 조사입니다. 이 사업도 전국적인 조사이기 때문에 저희 시도 통계청과 발을 맞춰서 한치의 착오도 없도록 그렇게 조사 통계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경천 위원.

정경천위원

우리 공무원들 행정사무기기 보급 안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다른 시군하고 비교해서 잘되고 있는지 우리는 어느 정도 수준이 됩니까? 이 정도라고 하면 그래도 시대 추이에 따라 간다고 하면 그런 대로 정보화에 뒤쳐지지 않고 따라가는 수준이 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장비 보급이 아니고 전산 업무 말입니까?

정경천위원

예.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저희 시의 정보화 수준이 도에서 연말마다 백서로 나옵니다만 공무원들이 자격증이 마산이나 타 시도보다 월등히 많습니다. 자격증이 많은 이유는 학교에 인접해 있다 보니까 직원들이 컴퓨터에 대한 관심과 의욕과 이런 부분이 많지 않나 싶고 또 저희들이 정보화가 도내에서 제일 먼저 빨리 시작했습니다. 얼마 전에 전산 원장하시다가 작고하신 서삼영 원장님이 배려를 해서 저희 서버 자체를 타 시군에서 생각도 안 할 때 도입해서 지방세를 자체에서 발굴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정보화 부서에서 분석했는데 아마 저희 진주시 공무원들이 잘하는 것으로 그렇게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경천위원

그러면 피시 보급은 어떤 그런데 대한 직원들의 수준에 따라가고 있습니까? 노후된 것은 교체를 해야 될 것이고 새로운 기종은 계속해서 발전하니까 교체해 주어야 되는데 어떻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어느 정도 수준을 따라 가고 있다고 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피시 보급은 지금 현재 특정 업무를 보고 있는 예를 든다면, 토목과 건축과 이런데서는 저희들이 보통하는 피시는 안되고 특별한 피시를 사서 보급하지만 현재 저희들 수준은 노후된 피시를 100% 교체는 못하고 있습니다. 예산상 문제가 있고 해서... 그래도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예산으로 최대한 노력해서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보급하고 있습니다.

정경천위원

그런데 평면 모니터하고 일반 모니터 안 있습니까. 지금 보급 비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몇 대 몇 정도 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평면 모니터를 저희들이 구입한 것이 작년 가을부터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들이 평면 모니터를 약 57%정도 교체를, 작년 가을부터는 평면 모니터로 다했습니다.

정경천위원

그리고 17인치 모니터로 바뀌었는데 17인치를 바꾼 이 모니터가 우선적으로 지급되는 순위가 어떻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지급되는 순위는 연도상 교체를 하는 대상자부터 지급하고 있습니다.

정경천위원

그런데 간부 공무원 중심으로 보급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교체 대상별로 하고 있습니다.

정경천위원

읍.면.동별로도 주고 우리 실과별로도 주는데 거기에서 어떻게 배정되는 것을 체크해 보셨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 배정은 저희들 관리 부서에서 공문 내려가면 본인한테 컴퓨터가 간다고 했는데 안 하면 직장 협의회에서 전화가 오고 난리가 납니다.

정경천위원

개인을 찍어서 나갑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강주봉 위원님.
주봉

강주봉위원

64페이지 한번 봅시다. 키폰 주장치 및 전화기 교체 안 있습니까? 이것 완료했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완료했는데 금년 연초에 업무 보고할 때 기폰 주장치 22식, 키폰 전화기 273대해서 1억4,300만원을 예산 총 사업비로 잡았지 않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기폰 주장치가 13식이면 9식이 모자라고 키폰 전화기도 168대를 해서 사업을 마쳤는데 1억4,300만원 예산으로 7,100만원 쓰고 나머지는 예산을 남기고 사업을 끝냈거든요. 왜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났습니까? 예산을 잡을 때는 분명히 할 것이라고 잡은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1억4,300만원 예산 중에 키폰만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사업비에 딴 장비도 포함되고 키폰 주장치만 7,100만원이 예산이 잡혀있습니다. 다른 장비도 포함해서 1억4,300만원 되어 있습니다. 구입비가 순수한 키폰 전화기하고 주 장치하고 시설비하고 사업비하고 포함되어 있으니까 그 예산이 1억4,300만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1억4,300만원을 다 사용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그리 보면 되겠네요. 여기 완료된 곳에 보면...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이것은 주 장치하고 기계값만 이리되어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또 질의 하실분? 예, 김형택 위원님.

김형택위원

57페이지에 직원 정 현원 중에서 결원은 하나도 없네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현재 결원은 하나도 없습니다.

김형택위원

전산직이 몇 명이나 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19명이 전산직입니다.

김형택위원

통신직은 몇 명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통신이 기능직까지 포함해서 10명입니다.

김형택위원

전산직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7명입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면 17명이 전산직내지 통신직인데 나머지 7은 행정직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그리고 이 24명의 인원으로 정보담당관실의 사무를 집행하는데는 별 지장이 없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현재 전체 21명의 전산직이 전 부서에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전산직이 다른 부서에...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총무국과 세정과에 다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전산직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21명이 배치가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은 시스템 지원, 주 전산장비 지원 이런 것이고 운영자체는 전산직들이 전 부서에서 활용하고 행정직들도 아주 기초 조사는 다 해야 되거든요.

김형택위원

전산직이 실질적으로 다른 부서에 근무를 다 하고 있어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언제 이렇게 충원이 많이 되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지금 신규가 들어오면 꼭 전산직들이 몇 명씩 꼭 들어 오고있습니다.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행정직 중에서 기술직이나 토목직이나 건축직이나 전산이나 통신직을 제외한 공무원이 전산자격을 취득한 공무원 수는 몇 명 쯤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것은 자료를 별도 드리겠습니다.

김형택위원

그것 조사 안 해봤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약 전체 직원의 60%다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우리 읍.면.동 전체 공무원포함해서 60%정도는 다 가지고 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그래서 마산, 창원 보다 저희들이 자격증 보유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면 전산담당관실 운영하는데는 별 지장이 없겠네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큰 애로는 없습니다. 처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3년 전에 그때는 정보화라는 것이 막 시작했고 저희과에서 전 부서를 지원을 하다보니까 제가 의회 와서 전산직이 없다 이런 말씀을 했는데...

김형택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묻는 것입니다. 통신직이 적어서 운영이 곤란하다 했는데 이제 3년이 지났으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신규임용에 보통 2명 내지 3명씩 들어와서 세정과에 3명, 환경보호과에 1명, 큰 프로그램을 움직이는 부서에서는 1명씩 꼭 있습니다. 세무과 같은데는 3명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인원 운영에는 별 문제가 없네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그리고 인구 주택 총 조사를 하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5년마다 하는 것이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여기 통계 계장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외국인이 몇 명이나 우리시에 살고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외국인이 1,131명이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어느 나라 국민이...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중국이 251명, 베트남 152명, 인도네시아 48명, 미국이 48명, 필리핀이 68명, 우즈베키스탄이 21명해서 진주가 1,131명이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이 분이 주로 근로자들이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미국인 같은 경우 교환교수 그런 쪽이고 중국이나 베트남 이런 쪽은 근로자들이 많이 들어와 있고 그렇습니다.

김형택위원

이것이 조사를 함으로서 실질적인 우리 진주시의 인구 조사를 이번에 11월 1일을 기해서 하지 않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그러면 연말 되면 확실히 우리 진주시 인구가 얼마인지 나타나겠네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주민등록 인구하고 실제 거주하고 무엇을 기준 합니까? 주민등록은 안되어 있어도 그 지역에 살고 있으면 됩니까? 주민등록 인구가 현재 포함되는 것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주민등록 인구는 33만7,425명입니다.

김형택위원

상주 인구는 얼마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상주인구는 조사를 해야 됩니다.

김형택위원

지금 조사된 것은 없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5년 전에 한 자료는 33만3,11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것도 34만이 넘지 않고 주민등록상도 34만이 넘지 않고 그렇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강주열 위원.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인구주택 총 조사 예산이 지금 얼마나 되어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전체 예산이... 시비가 2,300만원인데 국비가 확정되어서 아직 안 내려 왔습니다. 주로 국비 지원으로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통계청 예산이라는 것은 아는데 지금 통계청에서 인구 조사하는데 국비 예산지원이 가 예산이라도 안 나와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가 내시 내려온 것이 6억7,000만원 되어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이것이 조사원들을 전문 조사원으로 합니까? 모집해서 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모집합니다. 지금 저희들이 공고를 해놓은 것이...
주열

강주열위원

읍.면.동에 조사요원들로 해서 하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이 사람들을 전문가 적인 그런 것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전문가 아닙니다. 만 18세 이상으로 고졸이상 소양을 갖춘자로서 자격이 됩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986명인데 하루 조사하는데 경비가 얼마나 지원되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평거동이 진주에서 잘 사는 동네라고 보는데 이것 서로 하려고 그러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지금 신청 받고 있는데 지금 약 1,000명 정도 모집하고 있기 때문에 신청하는 사람들은 다하는 것으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신청 마감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9월 10일까지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하여튼 보니까, 이런걸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겠죠? 동사무소 출입이나 하는 사람들은 아는데 실질적으로 생활이 어려워서 이런것이라도 해서 용돈이나 잡비를 벌어 써야될 사람들은 모른다, 이거죠. 그래서 6억이면 작은 돈도 아닌데 이런 것도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해서 자격 요건이 없다면 실질적으로 제가 봐서 신청하는 것 보니까 안 해도 될 사람들이 하게 되고,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겠죠. 제가 봐서도 저런 분들은 가정적으로 보나 여러 가지로 보나 안해도 될 사람들이 하는데 시 위원 하면 정말 어려워서 공공근로사업이라든지 또 생활이 어려워서 보탬이 될 만한 사람들은 이런 것을 잘 모른다는 겁니다. 인터넷 문화도 그런 사람들은 소외되어 있는 것 같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중앙뉴스 보면 통계청에서 뉴스를 계속합니다. 전국 시.군.구 하고 저희들도 신문 공고 내고 홈페이지 내고 이것 조사 요원 모집하는데 전 읍.면.동에 홍보물 해서 배부를 다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홍보가 미약하다는 것은 아니고 홍보의 사각 지대에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리 말하면 그것까지도 내가 어떻게 책임집니까? 그리 말하면 할 말은 없습니다. 없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읍.면.동 조사원들 보면 그렇다는 겁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참고하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소외되는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시정에 참여시키는 방법들이 다양하게 요구된다. 이 이야기입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일당은 평균 조사원이 2만8,850원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것은 국가에서 산정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3만6,750원이네요. 보조원들이 2만8,850원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홈페이지를 새로 구축하셨는데 1억9,000만원 예산이었는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계약금액이 1억7,000만원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이 홈페이지를 외주 용역 주어야 업체에서 관리를 해줍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1년간 무상 관리하고 그것 지나면 유지 보수 계약을 해서 유지 보수비를 주고 관리를 합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면 올해부터 내년도까지 안 줍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보통 유지 보수비가 얼마 정도 줍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구입 금액의 12%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구입 금액이라는 것이 1억7,000만원... 12%면 1,900만원 정도 되나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지난 번 동료 위원께서도 이렇게 한꺼번에 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축하는 것도 물론 당연히 해야 되는데 기존 홈페이지를 새로 구축한 사람들이 연도 별로 1,900만원 정도 지원해 주니까 해마다 조금 수정 보완하고 새롭게 구축하면 안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렇게 할 것입니다. 왜 그러냐면...
주열

강주열위원

왜 그러냐 하면 한꺼번에 홈페이지 구축 1억9,000만원 예산되어 있고 또 그 밑에 보면 인터넷 관련 서버 보완 프로그램 원래 3,500만원인가 그렇는데 3,200만원 되어 있는데 이렇게 과다하게 한 2억 정도 예산이 드니까 우리가 볼 때는 홈페이지는 그대로 두고 보충할 것은 보충하고 폐지할 것은 폐지하고 계속 이렇게 해나갈 수도 있을 것인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대용량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서버도 새로 구입한 목적이 내년부터는 저희들이 바뀌는 업무 제도 이런 것을 삭제하고 새로 보완을 하고 그런 식으로 관리할 것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저는 외주 용역업체한테 우리 정보 담당관에서 이런 것에 대해서 홈페이지 개.보수에 대해서 계약할 때 관심을 갖고 이렇게 의회에 또 몇 년간 안 가서 전체 홈페이지 구축하는데 2억 예산 올라오면 또 여러 가지 시민 사회도 의회도 그런 의문이 있을 것 같아서 미리미리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그리 하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정보화 교육장 프로그램 10층에 있는 것 그것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그것을, 이 예산이 보니까 57대 교체하는데 진주시에서 교체해 줍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장비가 저희시로 다시 이관이 되었습니다. 2002년도 시청을 옮기면서 13억을 정보 통신부에서 지원 받아서 2년 후 그러니까 2004년도에 전 장비가 저희 시로 이관이 되었습니다. 운영비만 정보 통신부에서 지원하고 장비 관리라든지 교체는 우리 시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지원비가 얼마 정도 듭니까? 정보화 교육장에 1년에 국비 지원이 얼마나 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작년에 65페이지 청소년 소프트 기술교육장 운영에 보면 국비 작년 기준으로 해서 3억5,700만원을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여기 1년에 정보화 교육장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진주시민이 얼마나 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지금 현재는 전체 진주시민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몇 명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목표가 1,320명인데 1,200명이 수료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이런 것은 일상적인 생활 속에 정보화 교육장 운영하고 방학이나 이런 데는 달라야 된다고 보거든요. 저는 과장님 이런 정보화 교육장을 특히 평상시에는 일반인을 주로 대상으로 한다, 그런 목적 같으면 방학 동안에는 초.중.고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으면... 몇 시까지 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10시까지 합니다. 평상시에도 학교에서 한시간 일찍 내어주면 한 것으로 인정해 주고 오후 5시에 오거든요. 와서 4시간을 하는데 빵하고 우유하고 간식을 제공을 합니다. 평상시에도 하고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제가 볼 때는 방학동안에는 학생들을 집중적으로 정보화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다. 그 말입니다. 특수 프로그램을 시에서 한번 잡아보세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이번에도 저희들이 초등학교 언론 홍보되었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을 방학 때 계속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정보화 교육장을 방학 동안에 특수 교육장으로 시켜서 예를 들어 그것도 수준이 다 다를 것 아닙니까? 수강생 수준이... 정보화 교육장으로 오는 수준이 다를 것인데 초.중급으로 나누어서 고급반은 오후에 한다든지 이렇게 학생들을 정보화 교육장에 특수 시책 사업으로 해보시라는 것입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것은 내가볼 때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없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68페이지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그 쪽에 사업 개요에 중간쯤 보면 핸드폰 및 PDA서비스 제공이라는 것이 되어 있는데 PDA는 무엇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PDA라는 것이 요즘 지방에서는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고 인근 부산만 가더라도 휴대폰이 소형 컴퓨터입니다. 조금 큰데 이것을 컴퓨터에서 바늘 같은 것으로 치면 지도가 나왔다가 하는 그것이 PDA입니다. 소형 컴퓨터 라고 보시면 됩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휴대폰 보다 큰 것?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지도 같은 것도 찾아 내고 계산도 하고 ...
석봉

강석봉위원장

그래서 시민 불편 및 각종 신고 사항, 이것도 우리가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시에다 신고도할 수 있다. 그런 식이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장

이것은 주로 문자나 음성이나 그런 쪽으로 할 수 있다 그 말인데 이것이 지금 현재 8월에 기획 및 구성이 8월부터 인데 지금 착수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지금 공고 해놓고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그러면 12월부터 오픈이 되네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장

이것도 어떻게 보면 유비쿼트스 시대를 준비하는 그런 차원이 아닌가 싶은데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기초 단계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유병필 위원.
병필

유병필위원

66페이지 지역 정보 홍보 전광판 설치 사업이 아직 완료 안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준공 안했습니다. 계약을 해서 제작 중에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면 이것 대강 장소 같은 것은 안 정했겠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장소는 면사무소 입구 관리가 면사무소에서 컴퓨터로 운영하고 항상 시정 홍보나 농사 정보 그런 것을 하기 때문에 면 사무소 입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런데 정보가 어떤 경로를 통해서 전달됩니까? 가령 어떤 정보를 입력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것은 어디에서 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읍.면.동 사무소에서 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다중이 면사무소에 접근하기가 쉽고 그러면 그 자료는 어떤 입력할 자료는 어디서 관리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자료는 주로 정보 부서 총무과, 농정과, 농사 정보는 농촌 센터 쪽에서...
병필

유병필위원

그 자료가 사실상 매일 달라지는 자료를 필요로 할 것인데 그런 체제가 되어서 매일 입력이 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것은 저희들이 전 읍.면.동이 정보화 전자 결재로 다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개통하고 나면 10개 읍.면.동에 매일매일 새로 바뀌는 메시지를 줍니다. 담당자가 지정이 됩니다. 그러면 그 담당자가 예를 들어 내일 비가 많이 온다 하면 강우량이 얼마라는 것을 바로 쳐 넣고...
병필

유병필위원

중요한 것은 우리가 기자재나 여러 가지 시설을 해놓고도 그 뒤에 사실 관리를 잘 안 해서 놀리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는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이것은 놀릴 수가 없는것이 주민들이 바로 보기 때문에 정보가 안바뀌면 난리가 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이 예산대로 계상하면 1,000만원 가까이 되는데 전체다 한면에 농사 정보가 주로 되고 하니까 농촌 지역만 할 것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지금 시범사업으로 저번에 예산 제가 승인 받을 때 시범 사업으로서 해보고 효과 있으면 도시밀집 지형의 공간도 필요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도시 지역이 정보하고 농촌 지역의 정보하고 내용이 다를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니까 도시 지역은 도시지역대로 필요할 것이고 그러면 이것을 앞으로 어느 숫자만큼 어떤 범위에서 설치해서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이것은 일단 10개 해보고 또 이것이 예산도 절감되는 것이 전산 부서가 보면 입간판 홍보 엉망이거든요. 그런 것도 예산 절감이 되고 해서 확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시정에 관한 것이나 이런 것도 할 수 있도록 같이... 물론 농촌 지역에는 농사 정보도 겸해서 나가지만 그런 식으로 종합 홍보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당초 저희들이 평거동 쪽에 한 두 군데 아파트 단지에...
병필

유병필위원

시내는 동, 단위로 할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그런 적당한 공간을 구분해서 하면 될 것이고 읍.면 지역에는 여러 가지 정서나 이런 것을 봐서 면사무소와 공간도 거리가 떨어져 있으니까 하나정도는 해야 안되겠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맞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면 그런 계획은 일단 없고 이것 일단 분석을 해보고 확대를 할 것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앞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것이 왜냐하면 행자부 권장사업이고 또 인근 시.도가 해서 아주 성공한 그런 사업이라 해서 권장사업으로 해서 행자부에서 내려온 것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예, 알겠습니다.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정보관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5시 15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16시59분 회의중지

17시1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진주성관리사무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진주성관리사무소장 성종범입니다. 7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77페이지 2005년 주요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사업소에는 총 8건 중에서 완료를 7건, 추진중이 1건이 있습니다. 추진중인 사업은 촉석루 및 성외벽 석축축조 공사가 되겠습니다. 완료사업 7건은 간단히 말씀드리면 공북문 앞에 진주성 안내판을 A형 기와로 있는 안내판을 설치했고 촉석루 및 석축 축조공사 기본 조사 및 공법 용역 검토를 완료했습니다. 그 다음 7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성내에 가로등이 120개가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우수기를 대비해서 점검한 결과 누전차단기가 1개밖에 안 달려있고 119개가 없어서 전체 차단기와 접지공을 설치하는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중앙 잔디 광장 외곽에 대밭 속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곳에 가로세로 2미터 정도의 흙이 빠져서 성벽 붕괴 위험이 있어서 보강공사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성벽에 위해를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아카시아나 이런 불필요한 외국산나무를 좀 전정을, 일부는 벌목을 해서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박물관 앞 보도 블록도 블록이 오래 되어서 표면이 벗겨지는 그런 현상이 있어서 미관상 교체 작업을 한 바 있습니다. 임진대첩 계사 순의단도 한 10여년 지나니까 시멘으로 인해서 백화현상이 상당히 심하게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백화현상을 전부 떼어 내고 돌과 돌사이에 실링을 해서 메우는 공사를 해서 백화 현상이 덜 나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70페이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촉석루 및 성외벽 석축축조 공사, 제목은 처음에 석축 축조로 되어 있습니다만 사실은 보강 공사가 되겠습니다. 저희들 기본 조사 용역을 한 결과 석축 축조는 당초부터 없었던 석축을 다시 쌓아 올리는 것은 외관상 보기도 안 좋고 문화재 보존상 문제가 있다 해서 안쪽과 바깥쪽에 그라우팅을 해서 보강을 하는 현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더 이상 암석이 부서러 지는 그런 것을 막는 그런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결과를 저희들이 받아 놓고 있는데 앞으로 관계 전문기관과 협의를 문화재청과 협의를 해서 11월정도 부터 공사를 시작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8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4년부터 저희 진주성에는 자원봉사 관광 안내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활동 인원은 22명이 되고 금년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계획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 실적을 보면 2004년도에 전체 229개 단체와 개인을 합해서 한 7,500여명, 2005년 7월 현재 135개 단체나 개인등 해서 3,400여명을 안내 내지는 유적 설명을 했고 그 밑에 두번째는 노인 일자리 사업 차원에서 예산은 가정복지과 예산을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65세 이상 노인을 상대로 진주성 유적 설명 도우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활동 인원은 25명이고 4월부터 11월까지 1단계는 7월까지 마치고 2단계는 9월 초순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1일 근무 인원은 평균 3에서 5명 정도이고 그동안 활동 실적은 18개 학교에 4,800명, 단체는 21개 단체에 1,300여명을 안내하고 설명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별지 유인물을 잠깐 봐 주시면 논개 영정 존폐 논란과 표준 영정 제작 추진 사항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아시겠습니다만 1993년 12월에 논개 영정 폐출 대책 위원회에서 당시 문화체육부에 논개영정 폐출 청원을 했습니다. 이것이 문화체육부에서 도로 도에서 진주시로 이첩 처리 지시가 되었고 진주시에서는 96년도에 1차, 2차 토론회를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그 결과에 시의회 의견 수렴을 해서 존치 여부를 결정하자는 방안이 채택되어서 96년 11월 30일 의견 청취의 건을 의회에 제출했고 다음해 5월 16일 전체 의원 간담회에서 24대 9로 존치 의견이 우수했기 때문에 2005년까지 계속 존치가 되어 왔습니다. 이런 영정을 지난 5월 10일 일부 시민단체 50여명이 의기사를 불법으로 점거해서 논개 영정을 강제로 하정 한 바 있습니다. 이에 저희들은 5월 23일, 5월 24일, 26일 세 차례에 걸쳐서 저희들 시민 단체들 하고 복원 문제를 논의한 바 있고 또 5월 24일에는 전체 의원 간담회를 개최해서 상황을 보고 드린 바 있습니다. 그 결과 시민 단체에서는 복원을 하면 논개도 보이코트를 하겠다는 그런 강경한 자세로 나왔고 저희시에서는 일방적인 불법행동이기 때문에 복원을 해놓고 앞으로 논의 해 가는 것이 원칙이다라는 것을 서로 견지하고 있다가 최종 서로 한발씩 양보한 것이 각계각층 시민대표로 협의체를 구성해서 그 결과에 따르기로 하고 시민 단체는 사과 성명을 발표 한 바있습니다. 다음 논개 영정 심의 위원회 구성운영 사항입니다. 이런 협의하에 구성된 논개 영정 심의 위원회는 각계각층 18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난 7월 7일 11시에 구성 회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7월 14일 2차 회의에서 표준 영정제작을 전제로 해서 표준 영정이 제작될 때 까지 기존 영정을 복원을 하되 논개 동상 제막식에 앞설 경우에는 제막식때 하정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제3차 회의를 7월 28일 개최해서 논개 영정을 8월 1일 10시에 위원회 차원에서 복원하기로 결정했고 표준 영정은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그 결과를 본 위원회에 보고 최종 결론을 내기로 결정한 바가 있습니다. 그 당시 저희들이 제시한 제작 방안은 공모에 의한 방안, 추천 작가로 인한 방안, 위원회에서 작가를 선정해서 제작 의뢰하는 방안 크게 세 가지 방안을 제시한 바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8월 26일 14시에 소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 가지 방안이 심층적으로 논의가 되었습니다만 최종적으로는 일반 공모 방법으로 제작하기로 소위원회에서는 결정했고 9월 9일로 예정되어 있는 전체 회의에 그 결과를 보고해서 확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 계획을 말씀드리면 소위원회심의 결과를 전체 위원회 보고해서 제작 방안을 결정하고 내년도 당초 예산에 영정 제작과 관련된 예산을 확보해서 2006년 상반기중에 문광부 심의 신청하고 작품이 완성되면 관련 절차를 거쳐서 표준 영정을 제작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여기에서 참고로 말씀드릴 사항은 전북 장수에서 8월 26일 문화관광 과장 외 2명이 저희진주성을 방문해서 공동 제작을 제안을 해왔습니다. 물론 8월 4일, 장수군 문화원장, 선양 회장, 문화 관광 과장이 구두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그때는 구두였고 이번에는 공문을 지참해서 양시군이 협의체를 구성하자, 또 문광부심의를 공동으로 요청하자, 소요경비를 공동으로 부담하자 세 가지를 요청해 왔습니다. 그래서 소위원회 회의시에 의견을 청취한 바는 공동 제작을 하는데 있어서 원론적인 문제를, 원론적인 문제라고 하는 것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논개의 출신 성분에 관계되는 이야기입니다. 오랫동안 우리 진주시와 장수군이 그 문제를 대립을 해 왔습니다만 그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이상 공동 제작 협의를 안 할 명분은 없다, 일단 협의는 하되 그런 원론적인 것은 제외하고 진주시의 여러 가지 그동안 추진되어 왔던 사항을 인정을 하고 구상에 따른다면 공동 명의로 하는 것도 무방하지 않느냐는 의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문제는 차기 전체 회의에 의견을 들어서 최종 결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공동 제작시 문제점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고 다음 페이지입니다. 표준 영정에 대한 권리가 양 시군에 귀속되는 문제를 들 수 있습니다만 이 문제도 사실은 상징적인 권리이지 실제 어떤 금전적으로나 눈에 보이는 권리라고 할 수 없는 것이고 대신 제안을 거부했을 경우에는 소지역주의적인 발상이 아니냐, 그런 비난이 있을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방이 우리 보다 먼저 심의를 요청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시는 규모도 크거니와 의견 수렴에 조금 시간이 걸리는 반면에 저쪽에는 군부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의사 결정하는데 짧은 시간에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희들보다 훨씬 빠른 발걸음으로 먼저 신청했을 경우에는 우리시 입장이 곤란해지는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양 시.군이 따로따로 갔을 경우에는 진주시도 올리고 장수군도 올렸을 경우에 문광부에서 먼저 올린 것 심의하고 뒤에 것은 놔두자 이런 식으로 할 것이 아니고 우리 소싸움장처럼 양 시.군이 협의해서 통일된 작품을 올려라 그런 이야기를 할 가능성이 다분히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다시 원점에서 의논해서 문제를 처리해야 되기 때문에 거부하는 것 자체도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내부적으로는 원론적 문제로는 제외하고 이제까지 논의되어 왔던 진주시의 논의 과정은 인정하는 선에서 양 시.군이 만나서 협의해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것이 저희들의 의견이고 협상이 결렬될 경우를 대비해서 혹시 모르지만 우리시의 표준 영정 제작 절차를 빨리 진행하는 그런 방안도 생각 해봐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질의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경래 위원.

박경래위원

박경래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소장님께서 우리 진주성 소장님으로 언제 오셨습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작년 7월에 왔습니다. 1년 남짓 되었습니다.

박경래위원

성지동 주민 말씀을 빌리자면 우리 소장님 오시고 나서 진주성이 많이 변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듣고 상당히 본 위원은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특수시책으로 도우미를 활용하고 계시죠?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박경래위원

그런데 소장님이 우리 노인의 연령을 몇 세로 보십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지금 노인 복지법상으로 봐서는 65세로 규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박경래위원

그래서 왜 노인에 대해서 묻느냐 하면 노인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관광 도우미가 25명이 선발되어 있죠?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박경래위원

선발 도우미 중에 44년생, 42년생, 43년생 이런 분이 한 8명 정도 있다고 보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이 대상자를 선정하는 것은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이 예산이나 사업을 가정 복지과의 노인 일자리 사업 찾아주기, 그 사업 차원에서 저희들이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인데 사실은 인원 차출은 대한 노인회 진주지회에서 인원 차출해서 저희들한테 통보해 주는 그런 과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경래위원

노인회에서 차출했다면 44년생도 노인이 된다면 저도 역시 노인입니다. 그런데 다 위원들 약력과 경력을 보니까 과거 고급 공직자로 계시다가 퇴임을 하셔서 아주 제가 보는 견해로서는 가정이라든지 모든 것이 타의 모범이 될 수 있는 분들이 다 위촉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노인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그런 분을 위촉했다면 조금 문제가 다르다 그렇게 제 견해를 밝히고 싶고 그 다음 도우미가 유족 설명 도우미가 노인들이고, 관광 안내 도우미 25명은 여자 분이죠?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박경래위원

이 분들이 하루 몇 시간씩 근무합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아침에 10시쯤 와서 오후 4시 내지 5시 정도 되면 집으로 돌아 갑니다.

박경래위원

여성 도우미는 일일 얼마쯤 됩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교통비하고 중식비해서 1일 1만원밖에 못 드리고 있습니다.

박경래위원

노인 일자리 창출에 의해서 관광 도우미로 위촉되신 분들은 하루 몇 시간합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하루에 시간은 4시간을 원래 규정되어 있는데 4시간 하려면 월 20시간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한달에 20만원 정도 범위 내에서 일을 시켜야 되는데 시간당 1만원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박경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형평성에 너무 맞지 않는다. 20만원씩하면 1년에 일인당 240만원 되죠?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것은 한사람이 100만원을 넘지 못하도록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개월 내지 5개월 하면 인원을 바꾸지 않으면 안되도록 제도화되어 있습니다.

박경래위원

그러면 도우미가 일인당 연 얼마 정도?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우리 진주성 관광 안내 여자분 도우미는...

박경래위원

관광 도우미, 노인 일자리 창출에 도우미는 연 얼마를 수령해 가시는 것입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상반기 하시는 분은 하반기 안하니까 상반기에 70만원에서 80만원 정도 됩니다.

박경래위원

그런데 여기 자료에 보면 월20만원 준다.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물론 도우미로 오시는 여성분들도 자원 봉사하러 오셨겠지만 형평성이 너무 맞지 않는다는 말을 하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런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박경래위원

그래서 그리고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거기 보니까 도우미들이 자기 시간이 하루 여성도우미가 몇 시간이라고 했습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아침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니까 시간상으로 6시 부터 7시까지입니다.

박경래위원

그 분들이 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까? 그냥 대중 교통을 이용합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주로 반반 정도 됩니다. 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반 정도 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반정도 됩니다.

박경래위원

차를 가져오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 보면 거기 도우미 하러 오시는 분들에게도 주차비를 받는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안 받습니다. 초창기에 제가 오기 전에는 그 문제로 주차관리요원하고 시비가 있었던 것으로 들었는데 제가 오고 나서 그 이야기 듣고 즉각 주차 요원하고 상이 군경회 이야기해서 봉사하러 오시는 분한테 주차료 받는 것은 말이 안된다. 그래서 주차 구획선이 그어지지 않는 부분에 주차를 하도록 유도를 하고...

박경래위원

시정되었다면 잘 하셨습니다. 그리고 근무복을 보니까 중구난방식으로 입고 계시는데 조끼는 일률적으로 같은데 신발이라든지 어떤 분들은 운동화를 신고 어떤 분들은 구두를 신고 그것도 힐 같은 것을 신고 있으니까, 안내원은 자세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거부감이 있어 보이는데 거기에 대해서 시정할 의향은 없습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 부분은 다시 시작할 때 당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경래위원

그리고 도우미나 관광 안내원에게 소양 교육을 하고 계시죠?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박경래위원

올해 몇 번 하셨습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올해는 처음 시작할 때하고 중간에 한번 하고 두 번 했습니다.

박경래위원

알겠습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예, 강주열 위원.
주열

강주열위원

소장님, 오늘 2005년도 시정주요업무 보고가 되어서... 제가 중학교 다닐 때 진주성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제가 의회 들어오고 나서 구 중앙극장이나 제일극장 있을 때 모습이 기억이 나는데 그리고 지금의 모습을 비교하면 정말 민선시대 백승두 시장님때 부터 정말 잘한 것 중에 하나가 진주성 복원사업이다, 저는 그런 쪽으로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제 마무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까 문화담당관 우리 주요 업무 보고 받을 때 옛날에 촉석루 앞에 백승두 시장님 계실 때 그것을 철거를 하고 거기다가 역사 복원사업을 하자 이런 이야기도 있었다. 이 말입니다. 결국 아까도 주차장 이야기가 나왔는데 진주성의 주차장을 어떻게 확보할 것이냐 해서 지금 종합사회복지관 43억인가 해서 땅을 샀습니다. 그런데 지금 진주성의 가치를 이렇게 역사적 의미든 관광의 의미든, 다시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이냐 지금 계획은 없다. 이것입니다. 지금 그걸 세워야 될 시점에 와 있다. 그렇게 보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아까 43억을 주고 주차장을 확보했는데 지금의 주차장은 종합사회복지관이나 보건소 주차장으로 거의 활용되고 진주성의 주차장으로서는 별 활용도가 떨어진다. 이겁니다. 그리고 진주성을 찾는 관광객들이 버스로 온다 이것입니다. 이 관광 버스를 수용할 수 있는 것이 없고 숙박, 식당 이런 것들이 없다.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진주성 복원은 끝났다 이겁니다. 제가 볼 때 다른 부수적인 것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 진주성을 갖고 있는 관광성의 주변정리 이런 것들이 저는 진주성과 정책개발실과 문화담당관 쪽에서 이것을 준비해야될 시점에 왔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주요 업무보고 때 보니까, 그래서 제가 3년, 4년 전부터 종합사회복지관과 보건소를 옮기는 것이 좋겠고 그것을 진주성의 관광성과 연계해서 작업을 하는 것이 좋겠다. 늘 이야기하는데 잘 안되는 것 같아 저도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런 계획을 한번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정말 진주성을 앞으로 4년, 5년 동안 얼마정도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관광 상품으로 만들 것이냐를 고민 해봐야할 시점 아닌가 이리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강주열 위원님께서 상당히 미래 지향적인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저도 상당히 동감을 많이 하는 바입니다. 지금 현재 진주성에 가장 기본 적인 복원은 조금 전에 말씀대로 다 완료가 된 것으로 생각되는데 주변관광 여건을 좀 개선하는 문제, 주변환경을 좀더 개선하고 진주성을 찾거나 또는 각종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여러 가지 시설 면에서는 좀더 신경을 많이 써야 되고 확충해야 되겠다. 그 방법으로 주로 거론되는 것이 진주성을 홍보할 수 있는 홍보관이라 할까, 홍보를 할 수 있는 건물이 필요하다. 두 번 째는 현재 주차장을 확충을 해야 되겠다. 세 번째는 진주성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각종 행사를 대체할 수 있는 광장이 하나 정도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것으로 대충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보건소나 종합사회복지관도 시설은 낡고 부족한 것이 좁고 하기 때문에 그것을 다른 대로 이전할 수 있다면 그런 시설물을 개수를 해서 우리 진주성 홍보관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 같고 또 촉석문 앞에 있는 몇 개 블록을 매입해서 그쪽에 주차장 시설을 확충함과 동시에 광장을 만들어서 사실은 다목적으로 활용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아까 우리 동료 위원께서 정책개발실에 주문할 때 정책개발실 업무가 너무시 미시적이다. 이런 표현을 하셔서 좀 미래 지향적이고 거시적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저도 그 예를 들자면 지금 구 배영초등학교 3,700평 부지가 지금 10년동안 여유 부지로 놀고 있다. 이것입니다. 그런 것하고 연계해서 정책개발실 같은데서 진주성과 연계해서 했으면 좋겠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진주시 공북문 앞에 보면 여관도 있고, 사실은 미관상 별로 좋지 않은데 그런 것들 진주시에서 매입해서 아까 이야기한 식당이나 주차장이나 아니면 다른 용도로 그런 개발계획이 지금은 진주시에서 세워야될 시점에 와 있다. 이런 것입니다.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그걸 1년, 2년 안에 다 해결될 문제는 아니지만 향후 우리 진주 전체의 관광이나 주변정비를 위해서는 기본적인 도시계획부터 기본적인 계획을 수립한 시점에 와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리고 이것은 진주성에서 해야될 일인지 모르겠는데 그 공영 방송인 케이비에스에서 드라마 제작해서 제목은 불멸의 이순신인데 그 영상 제작을 했는데 진주성 전투라는 것을 단막으로 해서 하루 방영분을 했다 이거죠. 한시간 정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2회에 걸쳐서 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런 것은 진주시에서 예를 들어 그 드라마 부분만 필름으로 제작해서 진주시에서 확보할 수 있는지 저는 그런 것들이 진주성에 가서 실질적으로 청소년들이 진주성이 어떤 것이다라고 느낄 수 있지만 멀티를 통해서 그런 드라마를 통해서 진주성에 7만 군관민이 진주의 혼이나 역사성을 해놓고 이것이구나 라는 것을 저는 봄으로서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아까 진주시 홍보관 이야기했는데 그런 홍보관을 나중에 청소년들한테 멀티로 이렇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렇고 지금 진주성안에 멀티관 하나 안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박물관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가니까 너무 좌석도 비좁고 또 여러 가지 제가 소장님하고 이야기를 나눈 부분도 있는데 이런 것은 진주시 성옆에다가 넓고 공간이 있으면 저런 것을 하면 청소년들에게 좋겠다는 이런 이야기도 들었는데 하여튼 진주시에서 진주성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 싶고 또 아까 그런 자료들도 제가 아까 이야기했던 방송국에서 가져올 수 있는지 문화담당관하고 협의를 한번...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지금 당장은 그런 자료를 확보해도 활용하는데 문제가 있겠지만 멀티 미디어 상용관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시설이 마련될 것으로 대비를 하고 앞으로 우리 자체적으로 그런 영상관에 필요한 영상물을 제작하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당장 활용이 안 되더라도 저희들이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확인을 해서 확보 할 수 있는 것은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시민홀 같은데 행사를 안합니까. 하면, 꼭 제가 아까...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시정에 대한 홍보물 이런 것도 물론 주기적으로 틀어줄 필요가 있지만 제가 볼 때는 그걸 대상으로 하는 젊은층, 청소년들이 주로 하는 행사 같으면 저는 시정 홍보도 틀어 줄 필요가 있지만 그런 역사적 홍보물을 진주성에 관한 것만 잘라서 이렇게 보여 주는 것도... 꼭 전시관이 아니더라도 시청홀 같은데도 활용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유병필 위원님.
병필

유병필위원

논개 영정 관계 자료에 페이지가 없는데 실무 협의회, 기획실장, 진주성 관리 소장하고 뒤에 세사람 실명 거론되었는데 이 분들 무엇하는 사람입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하정호는 민주 노동당 진주시 지구당 위원장인 것으로 알고 있고 강순중씨는 통일 연대 사무국장인가를 맡고 있고 박노정씨나 이런 분들은 시민단체 연대 회의에서 실무자로 저희들한테 파견한 사람들입니다. 시민 단체가 자기들 대신 협상 대표로 내 보낸 사람들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래서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이런 문제가 사실은 대책회의이고 이런 것을 중심으로 해서 행정기관을 중심으로 해야 되는데 이런 일이 그쪽하고 연관되는 사람들이 하고 대책회의에도 참석하고 뭔가 걸맞게 된 것 같은데 그 다음 여기 뒤쪽에 보니까 논개 동상 제막식이 그때 하정한다고 하면 그러면 그 뒤에 대책은 영정이 마련 안 되어 있는 데도 그때 영정 없이 영정을 만들어지기까지는 비워 둔다. 그 말입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 말은 왜 이 이야기가 나왔느냐 하면 현재 기존에 있는 영정의...
병필

유병필위원

문제가 생기고 나서 지금 영정이 보관이 되어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보관이 되어 있습니다. 하정 시점을 지금 이야기하는 것인데...
병필

유병필위원

동상은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동상은 답보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의논할 당시만 해도 동상이 연말이나 내년초 쯤 완성이 안되겠느냐 하고 전망을 하고 있었는데 왜 다시 내리는 하정 시점이 논의가 되느냐 하면 기존의 영정하고 또 동상으로 제작할 동상과 기존 영정의 복식과 머리 모양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니까 동상이 세워지면 새로 세워진 동상의 복식과 머리 모양하고 기존의 걸려 있는 김은호의 작품과는 전혀 모양이 다르니까 그때 하정 해야 된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면 동상으로 제작할 그 영정의 모습은 정해졌습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그것은 문광부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면 지금 아까 표준 영정제작 장수군하고 협의해야 될 사항 그것하고 연관이 되어 있는데 그것은 어떻습니까? 가령 영정 그릴 사람은 그것이 모델이 될 것 아닙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동상하고 차이는 있더라도 기본적인 부분은 같이 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문광부의 심의를 거쳐서 동상은 누가 제작할 것이고 그리 할 것이네요?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병필

유병필위원

알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강주봉 위원.
주봉

강주봉위원

제가 한가지만 건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지금 논개영정 존폐 논란 및 표준영정 제작 현황 되어 있는데 지금 이것 때문에 너무나 과장님께서 수고가 많으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 전체 간담회 때 정식으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이번에도 우리 의원 간담회 때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았는데 이 부분도 우리 위원들은 개인별로 시민들한테 듣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소위원회가 추진하는 방향도 좋지만 또 의원들이 듣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있기 때문에 잘되어 가는 부분은 칭송하고 잘못된 부분은 간담회 장소에서 토론을 할 수 있으니까 우리 전체 의원 간담회에서 꼭 보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이현철 위원.

이현철위원

이현철 위원입니다. 최근 박물관에서 서울에 진주성 대첩에 대해서 컴퓨터 그래픽해서 서울에서 방영한적이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그것은 박물관 주관으로 했는데 그것이 한 10여분 정도 됩니다. 3차원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케이비에스에서 방영된 불멸의 이순신에 나오는 그런 장면이 아니고 완전히 3차원 그래픽으로 해서 진주성 전투를 아주 짧게 그러면서 요약해서 한 것이 있습니다.

이현철위원

그것이 15분 정도 됩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한 10여분 되는데 그것을 박물관에서 서울에 진주의 진주성 전투를 홍보하기 위해서...

이현철위원

박물관에서 솔직히 이익을 얻기 위해서 자기들이 투자를 해 놨기 때문에 지금 우리 시에서는 구입해서 지금 방영을 안하죠?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그 부분 안하고 있습니다. 박물관 안에 영상관에서만 상영하고 있습니다.

이현철위원

그것을 의논해서 우리 시에서도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보급할 계획은 없습니까?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생각해 봤는데 처음 시디로 제작할 당시에 이것을 입체 영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입체 영상으로 만들어서 제대로 감상하려면 입체영상 볼 수 있는 안경을 쓰고 이렇게 봐야 되는데 이것이 입체 영상으로 제작된 것을 평면으로 그냥 보면 좀...

이현철위원

지금 당장 없더라도 우리가 TV상 봤기 때문에 우리 진주시 유아들이라든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방영을 해서 우리 진주에서 학생들이 그 정도는 알아야 안 되겠습니까? 지금 제가 볼 때는 대한민국의 3대 대첩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은 세계화시키려고 하는 전략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익을 따지기 위해서 박물관에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은 소장님께서 한번 연구를 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석봉

강석봉위원장

예, 정경천 위원님.

정경천위원

소장님 임진대첩 계사 순의단 안 있습니까? 공사를 하셨는데 이것이 계사 순의단은 어떻게 보면 신성한 곳이거든요. 진주성을 대표적으로 나타낼 수 있고 진주성에 어떤 혼이 깃들여져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제향을 지내는 것이고 그런 것인데 그 외국에 가 봐도 특히 일본 같은 곳에 가보면 이런 곳은 아주 신성시하고 있거든요. 사람의 접근을 차단해 버립니다. 왜냐 하면 접촉을 해서 신성한 곳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유적적인 혼의 개념에서 그렇게 차단을 하거든요. 그런데 계사 순의단을 보면 우리는 일반적으로 보면 제향을 지낼 때는 그렇게 신성시하는데 그 외는 아주 그냥 이것이 도대체 무엇을 하는 곳인지도 모르게 무분별하게 사람이 출입해서 앉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계사 순의단은 아주 신성시할 수 있도록 특히, 촉석루는 아니라 하더라도 계사 순의단 만큼은 혼이 깃들여 있다는 그런 시각에서 접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곳에서 일체의 향응이나 아이들이 올라가서 논다든지 거기에서 걸터앉는다든지 하는 그런 것은 가급적이면 통제를 해 주셔야 안 되겠나 싶거든요. 그래서 검토를 해주셔서 그것이 시대에 맞는지 안 맞는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쪽으로 앞으로 계획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 드립니다.
종범

성종범진주성관리사무소장

계사 순의단은 사실은 저희들도 그런 면에서 유적 설명 도우미라든지 나이 드신 어른들을 항시 거기 2명씩 배치해서 올해부터는 여기는 이런 곳이기 때문에 그냥 둘려볼 것이 아니고 묵념도하고 가야되는 곳이다. 뜻을 새기고 가야 된다는 그런 것을 계도도 많이 했고 또 저희들이 밤에 청소년들이 거기에 뒤에 돌아서면 좀 높은 곳이기 때문에 잘 안 보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술을 마시든지 못된 짓을 해서 저희들이 순찰을 많이 돌고 있습니다만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해서 밤 8시부터는 앞에 문을 닫아서 야간에 애들이 술이나 마시고 해서 함부로 출입을 못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정경천위원

일본에 가시면 이번에 임진왜란때 나왔던 도꾸가와 이에야스 무덤 있는 곳에 가면 신성시하는 교육장 같은 것이 있는데 제가 놀란 것이 초.중.고등학생들 거기 오니까 그곳에 대해 설명을 듣는데 전부 신발 벗고 들어 와서 다 꿇어앉습디다. 다 꿇어앉아서 그것을 40분 정도 하는데 다 듣고 난 뒤에 조용히 걸어 나와서 한번 관람하는 것을 봤거든요. 그래서 그런 곳은 신성한 곳이 되어서 신성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성을 보존하는 차원에서 신성시되어야 되겠다. 그리 생각해서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이상 질의하실 분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진주성 관리사무소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강영훈입니다. 시립도서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85페이지부터 8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본 현황은 생략하겠습니다. 87페이지 200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본 도서관에서는 올해 12건 중에 7건은 완료하고 5건은 추진중에 있습니다.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서부 도서관 형광등도 교체했고 화장실 문이라든지 칸막이도 교체 했습니다. 자녀 독서 논설지도 강좌도 운영을 마쳤습니다. 제41회 도서관 주관 행사도 각종 문화행사를 곁들여서 마쳤습니다. 주부 독서회 문학기행을 올 5월 24일 인솔해서 통영시를 방문해서 마쳤습니다. 90페이지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방학 특강 서부 도서관에서 약 80명을 상대로 해서 운영을 마쳤습니다. 여름 독서실 교육 운영도 방학기간 동안 연암과 서부도서관에서 마쳤습니다. 추진중인 사업은 어린이 전문 도서관, 집, 1월 내지 12월초에 개관을 하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습니다. 영화 상영입니다. 매주 토요일 계속적으로 영화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92페이지입니다. 연암 및 서부 도서구입 월별, 분기별 계획을 세워서 계속 신간을 구입 비치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자원 봉사 운영입니다. 진주 어린이집 연합회에서 봉사단체가 결성이 되어서 올 6월부터 서부도서관은 토요일, 일요일 사람이 많을 때 2인 1조가 되어서 토요일, 일요일 와서 우리가 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부 독서회 운영을 활성화해서 주부들로 인한 자녀 독서 지도라든지 자기발전에 기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93페이지입니다.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시민이 참여해서 우수작품집을 발간하려고 합니다. 공문은 9월 10일까지 하고 초.중.고 일반인 상대로 해서 도서관에서 계층별로 도서를 선정해서 공모를 하고 약 235편 정도 약 500부 정도의 작품집을 발간하려고 합니다. 94페이지입니다. 주부 독서회를 위한 자원봉사 활용계획입니다. 서부 도서관에는 어린이집 연합 봉사회가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연암 도서관에 주부 독서회를 참여시켜서 봉사활동을 6월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95페이지입니다. 찾아가는 이동 도서관입니다. 약 40인승 버스에 약 3,000여권의 책을 적재를 해서 1일 4개 지역 20개 지역을 순회 운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이를 보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므로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많은 시민이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6페이지는 현재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운행 시간표와 장소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시립도서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형택 위원.

김형택위원

김형택 위원입니다. 93페이지 시민 참여 우수문학 작품집을 발간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독후감 같은 그런 것입니까?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예, 맞습니다.

김형택위원

여기 보니까 초.중.학생도 참여하고 일반 시민도 참여하는 그런 것이죠?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예, 대학생까지입니다.

김형택위원

여기 만약 우수한 작품을 낸그런 분들에게 상을 줍니까? 시상만 합니까?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지금 현재 계획은 원래는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게끔 되어 있는데 지금 선거법상 시상금은 못 나가기 때문에 연구 중에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시장 상은 안되고 교육장 상은 됩니까?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교육장 상은 됩니다.

김형택위원

도서관장 상은 될 것이고...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나중에 안되면 선관위와 협의해서 상 품격을 격하를 시켜서 꼭 상금을 주어야 될 것 같으면 도서관장 명의로 해서 시상하는 것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예, 지금 9월이 독서의 달입니다.

김형택위원

그래서 우리 시에 특별히 행사를 많이 합니까?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예, 우리 인터넷에도 올라와 있고 언론에도 보도되고 그리했습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행사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찾아가는 이동 도서관 이것이 실질적으로 시민들과 접해 볼 때 많이 이용하는 이용 실적이 있습니까?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예, 매일 있습니다. 기록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총 이용자 수가 9,000명으로 한다고 했는데 과연 이렇게 많이 하는 것인지 주로 동에는 상당히 효과가 있는 것 같고 읍.면에는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은데...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지난 번 7월 1일부터 주 5일제 근무 시작하기 전에 대곡에도 나갔고 일반성에도 나갔습니다. 그것이 실적이 저조하기 때문에 그것을 제외를 시키고 그 다음 금산 아파트 집중 단지 집현의 현대 아파트 쪽으로 두 군데 추가로 했습니다.

김형택위원

책을 많이 읽게 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만 금년도 예산으로 책은 다 구입했습니까?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지금 구입 중에 있습니다. 지난번 위원님들 지적을 해주셔서 추경 예산에 충분히 확보했기 때문에 월별로 분기별로 그 예산으로 계속 구입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우리 기획총무위원들이 도서관 책 확보하는 데는 전부 동의를 해서 책을 많이 사도록 권유를 해봅니다.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지난 번 말씀드렸지만 앞으로는 연차적으로 한 20%이상은 책 구입에 증액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형택위원

지금 우리 34만 인구인데 책이 한 앞에 한권도 안 돌아가던데요.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왜냐하면 장서를 보관할 장소가 없기 때문에 타본이 되고 인기가 없는 책은 다른 장소로 옮기기 때문에 이 장서는 계속적으로 안 늘어 납니다.

김형택위원

나도 거기 가서 빌려 봤는데 책이 때가 묻고 그리 해야 될 것인데 깨끗한 책이 많이 있는데 그 만큼 우리 시민들이 책읽는 습관이 안된 것 같습니다. 여하튼 우리 소장께서는 신경을 많이 써 주셔야 되겠고 또 책을 훔쳐가는 그런 행위는 안 하겠지만 혹시나...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그것은 시스템 자체가 방지 시스템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못 나갑니다.

김형택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수고합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양호공원관리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근

이선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진양호공원사업소장 이선근입니다. 2005년도 시정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96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은 생략하고 103페이지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10건 중에 7건은 완료하고 3건은 추진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완료된 7건은 공원내 안내판 설치입니다. 이것은 1,170만원을 들여서 3월에 준공했습니다. 동물원 사육사 차광막 설치인데 이것은 동물원내 공작사 차광막을 210만원 들여서 역시 4월달에 했습니다. 104페이지입니다. 동물원 정비공사로 사슴 사육사가 경사지설치 되어 있다 보니까 비만 오면 흙이 씻겨 내려가기 때문에 자연석 쌓기를 해서 5월에 준공을 했습니다. 그 다음 우회도로 배수로 정비 공사입니다. 이것은 동물원 옆에 우회도로인데 원래 미 복개되어 있던 배수로를 파형 강관을 매설해서 6월에 준공했습니다. 다음 목재 인도 설치 공사입니다. 이것은 우약정 광장에서 입구에 있는 가족쉼터까지 연결하는 60미터 인도로 방부목 데크 인도로 설치 완료했습니다. 5월에 준공되었습니다. 동물원내 정비공사로 이것은 곰사육사 앞에 비어 있는 땅을 자연석 쌓기와 연산홍 식재 등을 해서 정비를 5월에 했습니다. 그 다음 공원내 도로 안내 표지판 설치인데 이것은 노후 퇴색된 표지판을 해서 190만원 해서 5월에 정비를 했습니다. 추진중 3건은 105페이지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원내 정자 설치입니다. 소요 사업비 6,000만원이 예산에 계상되어 있는데 한 개는 기 설치하고 한개는 설치.... 이것은 정자 설치를 2개소하게 되어 있는데 가족 쉼터하고 이재호 노래비 아래 솔밭에 정자를 설치하는데 이것은 현재 회계과에 계약 의뢰 해놓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9월중에 착공해서 10월말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다음 106페이지 공원내 안내판 설치입니다. 현재 2개는 계획되어 있는데 현재 1개는 기 설치하고 1개 설치하는데 이것 역시 이것은 들어가면 충혼탑 바로 뒤쪽에 있는 매표소 주변에다가 공원 안내도를 설치하는 내용으로 9월 착공해서 10월중 준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원내 시설물 개선 정비 사항은 작은 여러 가지 시설물을 묶어서 사업비를 붙였습니다. 공원내 시설물 중에 동물원내 파고라로 되어 있는 것이 있는데 사실상 관람객들이 관람중에 소나기를 만난다든지 비를 만나면 비 피할 곳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파고라에다 조금만 지붕을 씌워서 비가 올 때는 비를 피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제가 보수를 하겠습니다. 다음 동물원내 편의 시설로서 인터로킹을 포장을 하고 거기에 평상을 놔서 좀 쉬고 어린이들하고 앉아서 같이 쉴 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 사업입니다. 그 다음 물개 사육사 보수인데 보수한지가 오래 되어서 그 위에 경사진 곳을 콘크리트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해서 바닥이 골이 패이고 방수가 안되는 그런 사항이 있어서 그것을 수선하는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 어린이들이 노는 진주랜드 바로 뒤에 가면 꽃동산이 있는데 거기에도 파고라가 하나 설치되어 있는데 설치한지가 워낙 오래 되고 그 밑이 보도 블럭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이 분열이 되고 해서 보수 공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 외 나머지는 각종 시설물을 점검해서 보수 정비하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형택 위원.

김형택위원

김형택 위원입니다. 101페이지 보면 공원 현황에 수면 면적과 육지면적이 구분되어 있는데 수면 면적은 굉장히 많습니다. 수면 면적도 공원 관리 사업소에서 관리 하고 있습니까?
선근

이선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그것은 저희들 관리 구역이 아닙니다. 수면 면적은 저희들이 관리하지 않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면 되었고요.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에 우리 공무원들이 어떤 식으로 근무합니까? 휴식은 언제 취하고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근

이선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저희들 1년 365일 전원 휴무하는 날은 없습니다. 365일 계속 근무에 들어가는데 사무실에 전체 현원 16명하고 밑에 보면 일용직 8명이 있는데 24명 중에 사무실에 근무하는 사람이 5명이 있습니다. 이 5명은 일직이 걸리는 사람은 들어가고 그외 동물원하고 미화원하고 매표소에 근무하는 사람은 계속 근무를 하면서 이번에 인원이 모자라서 지난번에 정원 재 조정하면서 3명이 증원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 5일 근무제를 하다보니까 매표소 근무하는 이 사람들은 주 5일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한번밖에 없습니다. 근무조를 2명 1조로 해서 계속 편성하다 보니까, 그래서 동물원 매표소는 1명을 편성하고 1명이 쉬도록 이렇게 편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3명을 증원을 하게 되면 매표원들이 주 2일 휴무를 한달에 2번 정도 쉴 수 있도록...

김형택위원

매표소가 두 군데 아닙니까?
선근

이선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세 군데입니다. 정문 앞에 있고 후문 있고 동물원 있고 그렇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면 매표소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쉬어야될 것 아닙니까?
선근

이선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일주일에 두 번을 못 쉬고 일주일에 두 번 쉬는 것이 두번이고 한달에... 동시에 쉴 수 있는 것이... 그리되고 거기에서 못 노는 날은 평일날 한번 쉬는 것으로 그렇습니다.

김형택위원

지금 현재 공무원들이 일주일에 매번 토요일, 일요일 못 노는 공무원들이 있죠?
선근

이선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몇 명 정도 됩니까?
선근

이선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그걸 몇 명으로 계산을 하기는 그렇고...

김형택위원

전체 1년 365일로 계상하든지...
선근

이선근진양호공원사업소장

한달을 두고 근무자 한사람을 두면 네 번을 2일씩 쉬면 4주니까 8일을 쉬어야 되는데 4일은 쉴 수 있고 남은 4일 중에 2일은 평일대체 휴무를 줍니다. 그러면 토요일, 일요일 근무한 사람이 월요일 쉴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평일 대체 휴무입니다.

김형택위원

하여튼 1주일이 한달이 4주면 8일을 놀아야 되는데 6일은 놀고 이틀은 근무한다. 그 말이죠?
선근

이선근진양호공원사업소장

대체 휴무를 주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본 위원이 소장한테 질의하는 것은 인력이 모자란다고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맞죠?
선근

이선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김형택위원

그러면 되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장

또 질의하실 분?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십니까?
선근

이선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석봉

강석봉위원장

진양호관리사업 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공보감사담당관실 및 기획실 소관 시정 주요 업무 보고에 따른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총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17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