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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97회 제2경제건설위원회2005-10-25

김은하 의원 프로필 보기 →

영진

김영진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97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 먼저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바이오코리아 2005년 행사계획에 대하여 기업통상과로부터 위원 여러분께 보고를 드리겠다는 요청이 있어서 행정사무감사계획서작성협의 전에 먼저 보고를 받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기업통상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기업통상과장 조동규입니다. 바쁜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저희 바이오 코리아 2005 행사계획을 보고토록 해 주신 위원장님 이하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서너 차례 보고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행사가 임박해서, 소관 사항이라 보고하는 것이 당연하다 싶어서 보고하게 되었습니다. 행사목적은 바이오산업관련 국제행사를 개최해서 바이오산업의 중심도시로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국내바이오 제품의 우수성 및 안전성 홍보로 벤쳐기업의 마케팅을 지원하고 국내외 신 바이오 관련 기술 및 정보 교류를 통한 바이오산업 기술력 향샹을 기하기 위해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행사개요로서는 행사명은 잘 아시다시피 진주 바이오 코리아 2005로 되어 있습니다. 행사기간은 내일 모레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3박 4일간 개최됩니다. 시청하고 의회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주체는 경상남도 하고 진주시 공동주최로 하고, 주관은 한국생물공학회하고 재단법인 바이오21센터 공동주관이 되겠습니다. 후원은 산업자원부 등으로 되어 있고, 행사내용은 3개 분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개막행사, 본행사, 부대행사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행사일정은 27일 오후 2시에 개회식을 하고 연이어 테이프커팅, 그 다음에 개회식 참여하는 분들에 대해서 행사장 투어하고 그렇게 개막행사가 끝나도록 되어 있고, 대회 기념대중강연회가 오후 3시 20분부터 시민홀에서 개최됩니다. 그리고 오후 6시에 환영리셉션을 2층 후생관에서 개최토록 되어 있습니다. 학술대회는 공학회 주관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참고해 주시고, 28일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반까지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되고, 오후 3시반부터 전날에 이어서 대중강연회가 개최됩니다. 그리고 좀 특이합니다만 28일과 29일은 바이오벨을 울려라는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28일은 65세 이상 경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상으로 개최하고, 29일은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를 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30일 오전 12시에 행사를 종료토록 되어 있습니다. 먼저 세부 추진계획으로서 개회식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27일 오후 2시에 개최를 합니다. 약 200여명 초청을 해서 참여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 저희들이 의회를 통해서 초청장을 발송했습니다. 혹시 못 받으신 분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면 다시 저희들이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본 행사 국제 심포지엄입니다. 이것은 10월 28일 아침 9시부터 시민홀에서 개최가 됩니다. 여기에 저희들 나름대로 세계 바이오 석학들을 모신다고 됐는데 미국의 도널드 프랜시스, 영국에 정재준이란 분은 우리나라 교포인데 영국 캠브리지대학에서 강연을 하고, 세계적으로 아주 저명한 분입니다. 마크 롬바드란 분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 생물산업에, 주정부에 우리 같으면 계약직공무원으로 생물산업의 권위자입니다. 프랑스, 독일 등에서 초빙을 해 가지고 정말 진주에 있는 바이오 전문가, 또한 기업체 연구하는 전문가들에게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좋은 연사들을 모셔다가 국제심포지엄 강연을 개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대중강연은 10월 27일과 10월 28일 양일간 개최됩니다. 여기에는 당초에 황우석 교수님을 초빙하려고 했는데 최근에 황박사님께서 경호문제라든지 지방강연을 안 하도록 되어 있다는 방침이 정해졌답니다. 그래서 안규리 박사는 금년도 한국여성상을 수상한 분이고 황우석 박사팀 줄기세포에 가장 자작이라 할 정도로 핵심 인물로 되어 있습니다. 어쨌든간에 대중강연회도 국내의 저명한 박사들을 모셔 가지고 시민들에게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인식을 제고시키기 위해서 마련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바이오 신제품전시를 하기 위해서 전시회를 마련했는데 시청 1층하고 2층 전시관에 개최되는데, 1층에는 진주시 경남도 홍보관을 설치하고 LG생명과학관을 별도로 유치해서 설치를 합니다. 그리고 산학연 협력관, 또한 관내 대학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 부스를 설치하고 전시회를 합니다. 2층에는 생명기기를 전시하고 인터넷 까페 등을 운영하고, 역시 밑에 바이오클러스터 페어도 2층에 같이 전시가 됩니다. 이것은 현재 서울대학교, 전국에 23개 바이오 센터가 있는데 서울대학교에 바이오코리아 허브센터라고 있습니다. 그 바이오코리아 허브센터를 비롯한 전국 15개 센터에서 참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추계 학술대회는 생물공학회 회원들이 2,000명 정도 이번에 참여하는 인원이 1,000여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분들이 학술행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부대행사가 되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무대, 아무리 좋은 배우가 나오더라도 관중이 없으면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없다고 보고 많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부대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도내 시.군특산품 홍보관을 별도로 12개 시.군에 20개 부스를 운영합니다. 그래서 밖에 몽골텐트을 쳐 놨습니다만 관내 향후회, 시청향후회 등도 연락하고 또한 각 시.군에다, 위원님들께 시.군특산품 홍보물을 별도로 내 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이 책을 만들어서 각 시.군에 배포를 했습니다. 12개 시군에서 참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경상대하고 진주보건소를 통해서 바이오 건강체험관도 운영할 계획으로 부스를 설치해서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 바이오 벨을 울려라 퀴즈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28일은 관내 70세 이상 노인 74명을 대상으로 하고, 29일은 관내 고등학교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해서 합니다. 이것은 경상대학교 바이오누리사업단에서 운영하도록 되어있고 여기에 참여하는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또한 우승하는 시민과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바이오 사진전시회 또한 분재전시회, 약초전시회는 같이 병행해서, 이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려고 행사를 준비하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바이오벨을 울려라는 지금 각 읍면동에서 두 사람씩 참여를 하는데 여기에 오타가 되어 있는데 70세가 아니고 65세입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읍면동장을 통해서 바이오에 지식이 있는 상식이 있는 분들을 별도로 선정받았습니다만 읍면동에도 선정하는 과정에 애로가 있습니다. 노인들을 상대로 하는 것은 전문지식보다는 기본적인 지식을 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마련해 봤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진

김영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중 위원.

강석중위원

준비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후원에 보면 산업자원부 후원하고, 코리아바이오 허브센터는 어디에 있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서울대학교

강석중위원

서울대학교에 허브센터가 있고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강석중위원

바이오산업협회는 전체 얼마 정도 됩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이것은 전국에 바이오 산업업체를 해서 협회를 구성하는데 저희들이 회원 수는 4∼5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강석중위원

바이오벤쳐 협회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이것도 역시 전국에 바이오벤쳐 업체를 해 가지고 두개가 엇비슷합니다만 어쨌든 바이오산업을 위해서 벤쳐기업으로 등록되어 있거나, 등록 안 되어 있더라도, 인정 안 받더라도 벤쳐기업 되어있는 것은 가입되어 있습니다.

강석중위원

여기에 국제행사에 관련해서 연사 다섯 분 오신 분을 가지고 국제행사라고 이야기하는 사항입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강석중위원

그 외에는 사실상 자체적인 국내행사에 다섯 분 연사 오니까 국제행사다, 그렇지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아닙니다. 아니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는데

강석중위원

국제심포지엄, 이 타이틀을 보고 본행사에서 국제행사로 본다, 이 말이지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학회에 참여하는 분들이 연사뿐만 아니라 외국에 저명한 분들 그리고 동남아 지역에서 많이 옵니다. 그리고

강석중위원

시.군 특산품 홍보를 하기 위해서 몇 개 시군이 신청해 놨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12개 시군입니다.

강석중위원

경남입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도내 동부경남은 실제 참여를 못 받았습니다. 서부경남은 100% 참여를 합니다.

강석중위원

대중강연에 관련해서 국제심포지엄에 관련된 것은 행사에 따라서 이 사람들이 주제 발표할 때 원어로 하면 즉석에서 가능한 통역을 합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이것이 조금 문제로 대두되었는데 실제 동시 통역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진주에는 동시 통역되는, 대학에도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지 않고 그래서 일단 밑에 참여하는 분들이 전문가들이 아니면 국제심포지엄에 참여하기 난해합니다. 참여를 안 하기 때문에 자막에 토를 달아서 참여하는 분들이 최대한 이해가 쉽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

시설이 보완이 안 되는 것은 할 수 없는 것이지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강석중위원

동시 통역은 어렵지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사실 컨벤션센터 되고 해야 가능한데

강석중위원

대중강연회 관련해서 시민에게 건강을 행복을 해 가지고 강사가 좋은 강사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런 주제를 가지고 했을 때 시민, 학생, 바이오 관계자들 해 놨는데 시민에 관련된 참여의 폭은 관계자 400명 해 놨거든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강석중위원

홍보가 더 되어야 안 되겠나 싶고, 사회단체라든지 노인대학 같은 데는 계속 개강을 하니까 거기에도 이야기할 것 같으면 몇 백명 충분하게 들을 수 있는 사항이 되어지거든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강석중위원

그 다음에 경로에 관련해서 이것도 충분하게 할 수 안 있겠나 싶고, 다음에 진주 시내 각 대학에 이런 좋은 강연에 학생들을 초청할 수 있는 사항만 되면 상당히 인원이, 시민홀이 터져 안 나가겠나 싶은데 400명을 한정시켜서 해야만 되는 것이 장소 때문에 그런 것입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장소 확보가 현재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시민홀이 가장 넓습니다. 솔직히 이런 행사를 시청에서 한다는 것은 조금 장소가 협소한 문제가 있는데 우리 시내에서는 시청만큼 넓은 장소가 없으니까

강석중위원

이런 좋은 주제라면 꼭 시청홀보다는 예술회관 같은 데는 1,500명 정도 들어가잖아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석중위원

이런 것은 좀 크게, 이런 강사들을 확보하기 힘들잖아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석중위원

이런 강사가 왔을 때 시민들이 골고루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것이 갖추어지는 것이 안 좋겠나 싶은데 현재 계획은 이 정도 되어 있으니까 다른 데 변경은 어려운 사항이잖아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강석중위원

좀 더 홍보를 해서 이렇게 좋은 강연을 시민들이 전체 공유할 수 있게끔 대책을 강구해 주는 것이 안 좋겠나 싶습니다.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석중위원

이상입니다.
영진

김영진위원장

김은하 위원.
은하

김은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사실 우리 시청에서 국제적인 학술세미나를 여는 것이 큰 행사입니다. 그래서 물론 참여하는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듣고 보고 이해가 되겠는데 이것을 사후에 문서화해서 어떤 시민에게 발표를 한다든지 또는 문서화해서 참여 못하는 시민들이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이 볼 수 있는 기회, 그런 것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저희들이 다른 매체를 통한 것은, 실제 이것은 책자는 발간합니다. 책은 만들어서 배포하는데 다른 방법으로 저희 시 부담 해 가지고 전체 다 게재하기는 사실 어렵고요. 다 하더라도 전문가가 아니면 잘 안 보기 때문에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은하

김은하위원

그리고 심포지엄에 참여하는 연사들이 지금 5명인데 과연 이 5명 외에 외국에서 외국인들이 여기에 몇 명이나, 관심 있는 외국인들이 몇 명이나 참여 신청을 했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지금 좀 저명하다는 분들이 되어 있는 것이 8명이 되어 있는데요. 학회에 생물공학회 회원이 2,000명인데 1,000명이 참여한다고 했는데 학회 회원 중에 외국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참여하는 분들은 파악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은하

김은하위원

그런데 500명 정도 해 놨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추정이지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그것은 500명이 외국인이 아니고요
은하

김은하위원

500명이고 600명이고 추정은 관계 없는데 국제심포지엄을 들으러 외국에서 오는 외국인들은 얼마나 되는지 그것을 알고 싶어서 묻는 것입니다.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그것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은하

김은하위원

외국인은 참석을 하면 사전에 통보하고, 참석하겠다는 의사가 없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학술대회는 자기들이, 우리가 초청을 안 하기 때문에 임의대로 행사계획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가지고 오기 때문에 사전에 저희들이 통보하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은하

김은하위원

아니지요. 우리 진주시에서 이런 국제심포지엄을 한다는 것은 통보는 해야 됩니다.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그것은 메일로 다 했습니다.
은하

김은하위원

통보를 하면 귀 시를 이번 기회에 방문하겠다는 의사전달 확인이 얼마나 되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그 통보는...
은하

김은하위원

그러면 됐고요. 바이오벨을 울려라는 프로그램을 이번에 아마 실시를 할 것 같은데 전 읍면동에서 2명 하면 너무 적은 숫자 아닙니까? 우리 홀 같은 데도, 진주 시내 다 합해도 2명씩이면 좀 더 확대할 수 있는 길은 없는지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2명씩 해도 74명입니다. 이것을 경상대학 누리사업단에서 한다고 했는데 너무 많으면 이것이 처음 시도하는 것이거든요. 운영도 문제가 있고 2명 해도 74명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하면, 사실상 이것만 전문적으로 하는 행사면 모르는데 부대행사로 하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2명 했습니다. 고등학생들은 한 학교에 10명 정도 참여
은하

김은하위원

그런데 과장님,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면 일반 오락프로나 이런 행사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바이오 하면 그것을 관심 있게 보는 노인들도 계시고 건강문제에, 그 다음에 인체공학이 어느 정도까지 진전되었는가 퍽 궁금해서 TV 보고도 간단하게 물어보는 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이것은 학술이고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확대를 하는 방법이 없나 하는 차원에서
상노

정상노재정경제국장

그 관계는 지금 시간이 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대로 조금 확대해서 하도록 검토를, 대학하고 협의를 해서 검토해서 되도록 노력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여를 많이 하면 적은 것보다는 좋으니까 그렇게
은하

김은하위원

예, 이상입니다.
영진

김영진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김백용 위원님.
백용

김백용위원

김백용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바이오코리아 행사에 후원 기관이 상당히 많습니다. 산업자원부를 비롯해서 경상대학교, 바이오 관련 협회라든지 또 우리 지역 언론이 거의 다 망라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후원을 하고 있습니까, 계획이라든지?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산업자원부는 바이오산업 주무관청이고 그 다음에 국제심포지엄 할 때 기조연설을 산업자원부에서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후원을 안 받을 수 없는 실정이고요, 여기에 경상대하고 산업대하고 진주국제대학하고 바이오코리아 허브센터하고 그 다음에 협회 두 군데 되어 있는 것은 경상대학교는 솔직히, 오늘 아침에 경남일보 사설도 나왔습니다만 진주 바이오를 이끄는 경상대가 주축을 했다고 볼 수 있고 진주산업대와 국제대학은 바이오의 누리사업으로 사업을, 경대도 누리산업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학교수들, 실제 바이오산업을 하기 위해서 대학교수들 힘을 안 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후원으로 되어 있고, 코리아바이오 허브센터는 서울대학교에 설치되어 있는데 산자부에서 사업비가 920억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국 23개 바이오센터를 총괄하는 글자 그대로 허브 중심센터입니다. 그래서 참여를 시키고, 협회는 바이오산업을 촉진하기 때문에 참여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밑에 각 언론사는, 솔직히 이런 행사를 하게 되면 언론사 힘을 빌려서 홍보를 안 하면 어렵습니다. 그래서 홍보 때문에 참여를 시켰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

그러면서 행사 예산을 지원한다든지 시상금이나 상품을 협찬하는 그런 후원단체는 없네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없습니다. 지금 선거법 때문에, 바이오 벨을 울려라 이것도 경대누리사업단에서 전부 사업비를, 상품과 시상품, 전부 자기들이 다 구입합니다.
백용

김백용위원

지역 언론 중에 진주신문은 또 빠져 있는데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그것은 주간지이기 때문에
백용

김백용위원

주간지라도 다른 언론기관에 협조를 구한다면 진주신문에도 협조를 구해서 후원할 수 있게 하는 게 옳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

이상입니다.
영진

김영진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김구섭 위원님.

김구섭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진주 바이오가 몇 회째입니까? 1회입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어떤 회수를 정해서 안 하고요, 금년에 바이오계 행사를, 실제 지난 2003년도에 식물바이오벤쳐페스티벌을 하고 이번에 바이오 행사를 두 번째 개최합니다. 하는데 이것이 매년 하는 것도 솔직히 문제가 있고 그러니까 격년제로 개최를 하고 있는데 어쨌든 진주시에서 두 번째 하는 행사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구섭위원

앞으로도 격년제로 하실 예정입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지금은 그런 식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김구섭위원

지금 진주에서만 바이오 하는 것이 아니고 전국에서 바이오를 많이 하고 있지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김구섭위원

지금 우리보다 앞서 가는 바이오 지역이 있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산업자원부에서 하고 국가균형발전위원, 그 다음에 산업평가원 itep라고 하지요. 산업정책평가원 itep라고 하는데 거기에서 볼 때 저희 진주, 춘천, 강원도 원주, 충북 오성 오창 그 지역을 좀 바이오산업의 선두그룹이랄까 그런 식으로, 전체 23개 정도 바이오센터가 있는데 그렇게 보고

김구섭위원

전국적으로 23개 중에서?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김구섭위원

그러면 우리는 선두 그룹에 속해 있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그것이 순위를 내 놓은 것은 아니고 중앙부처에 그런 식으로

김구섭위원

지금 4일 동안 하는데 총경비가 얼마 듭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총사업비 2억5,000만원을 투입했습니다.

김구섭위원

당초예산에 올라와 있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당초예산에 2억원 하고 추경에 5,000만원입니다.

김구섭위원

이쪽에 동원하는 학회 회원, 교수 등 500여명 이런 식으로 표기가 되어 있는데 이런 분들에게 경비같은 것을 주는 것은 없지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없습니다.

김구섭위원

자기들 스스로 오는 것이지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김구섭위원

이런 큰 행사를 한 번 마치고 나면 진주 바이오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든지 이런 효과가 있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저희들은 대단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산업축제, 실제 이것은 관광축제가 아닙니다. 산업축제를 통해서 그 산업이 발전되고 또한 진주를 어떤 세계적인 바이오산업 도시로 이끌어 올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된다, 저희들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구섭위원

준비하시는데 수고하셨고, 마무리도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김구섭위원

이상입니다.
영진

김영진위원장

김은하 위원.
은하

김은하위원

국제심포지엄하는데 학회나 산자부에서 지원하는 것이 얼마나 됩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지금 학회나, 저희들이 주체하기 때문에 산자부 지원되는 것은 없습니다.
은하

김은하위원

국제심포지엄 같은 것은 사실은 학회에서 춘계, 추계로 하는 것을 진주시에서 유치만 하는 것이지 사실은 자기 학회의 행사 아닙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아닙니다. 그렇게 안 합니다.
은하

김은하위원

산자부에서도 지원이 없어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학회 행사는 학술대회 그것이 학회 행사입니다.
은하

김은하위원

학술대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은하

김은하위원

그러면 학술대회는 얼마나 지원을 합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거기 지원되는 게 없습니다.
은하

김은하위원

그것도 우리 시에서 부담합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아닙니다. 학회 행사는 자기 자체에서 합니다. 주관을 학회에서 하는데 학회에서 하면서 진주에서 학술대회를 자기들이 하는 겁니다. 그렇게 보니까 우리는 학회를 통해서 어떤 다른 시너지효과를 낸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은하

김은하위원

학술대회는 학회에서 하는데 우리는 장소를 제공해 주고 진주의 바이오를 더불어서 홍보하자는 의미 아닙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그렇습니다.
은하

김은하위원

그러면 학술대회는 학회의 경비로서 다 치루어지는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은하

김은하위원

알겠습니다.
영진

김영진위원장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기업통상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내소란)

일부 공무원 퇴장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작성의 건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는 우리 위원회에 자체 안을 배부해 드린 계획서와 같이 사전에 작성하여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를 거쳤습니다. 감사기간은 제2차 정례회기간 중 7일간이며 감사의 목적, 대상, 방법 등은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자료 건수는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역사회에 대한 조치결과 외 24건의 공동사항과 지방세과징현황 외 195건의 일반사항, 총 221건이 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검토하여 수정이나 추가할 자료가 있을 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10분간 정회를 해서 추가의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7분 회의중지

12시15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위원 여러분께 기 배부해 드린 감사계획서 안과 정회 시 위원 여러분께서 요구하신 내용을 추가해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작성의 건은 수정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계획서는 10월 26일 제2차 본회의에 제출 승인을 득한 후 제2차 정례회에서 2005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