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규기업통상과장
기업통상과장 조동규입니다. 바쁜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저희 바이오 코리아 2005 행사계획을 보고토록 해 주신 위원장님 이하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서너 차례 보고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행사가 임박해서, 소관 사항이라 보고하는 것이 당연하다 싶어서 보고하게 되었습니다. 행사목적은 바이오산업관련 국제행사를 개최해서 바이오산업의 중심도시로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국내바이오 제품의 우수성 및 안전성 홍보로 벤쳐기업의 마케팅을 지원하고 국내외 신 바이오 관련 기술 및 정보 교류를 통한 바이오산업 기술력 향샹을 기하기 위해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행사개요로서는 행사명은 잘 아시다시피 진주 바이오 코리아 2005로 되어 있습니다. 행사기간은 내일 모레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3박 4일간 개최됩니다. 시청하고 의회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주체는 경상남도 하고 진주시 공동주최로 하고, 주관은 한국생물공학회하고 재단법인 바이오21센터 공동주관이 되겠습니다. 후원은 산업자원부 등으로 되어 있고, 행사내용은 3개 분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개막행사, 본행사, 부대행사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행사일정은 27일 오후 2시에 개회식을 하고 연이어 테이프커팅, 그 다음에 개회식 참여하는 분들에 대해서 행사장 투어하고 그렇게 개막행사가 끝나도록 되어 있고, 대회 기념대중강연회가 오후 3시 20분부터 시민홀에서 개최됩니다. 그리고 오후 6시에 환영리셉션을 2층 후생관에서 개최토록 되어 있습니다. 학술대회는 공학회 주관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참고해 주시고, 28일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반까지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되고, 오후 3시반부터 전날에 이어서 대중강연회가 개최됩니다. 그리고 좀 특이합니다만 28일과 29일은 바이오벨을 울려라는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28일은 65세 이상 경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상으로 개최하고, 29일은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를 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30일 오전 12시에 행사를 종료토록 되어 있습니다. 먼저 세부 추진계획으로서 개회식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27일 오후 2시에 개최를 합니다. 약 200여명 초청을 해서 참여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 저희들이 의회를 통해서 초청장을 발송했습니다. 혹시 못 받으신 분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면 다시 저희들이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본 행사 국제 심포지엄입니다. 이것은 10월 28일 아침 9시부터 시민홀에서 개최가 됩니다. 여기에 저희들 나름대로 세계 바이오 석학들을 모신다고 됐는데 미국의 도널드 프랜시스, 영국에 정재준이란 분은 우리나라 교포인데 영국 캠브리지대학에서 강연을 하고, 세계적으로 아주 저명한 분입니다. 마크 롬바드란 분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 생물산업에, 주정부에 우리 같으면 계약직공무원으로 생물산업의 권위자입니다. 프랑스, 독일 등에서 초빙을 해 가지고 정말 진주에 있는 바이오 전문가, 또한 기업체 연구하는 전문가들에게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좋은 연사들을 모셔다가 국제심포지엄 강연을 개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대중강연은 10월 27일과 10월 28일 양일간 개최됩니다. 여기에는 당초에 황우석 교수님을 초빙하려고 했는데 최근에 황박사님께서 경호문제라든지 지방강연을 안 하도록 되어 있다는 방침이 정해졌답니다. 그래서 안규리 박사는 금년도 한국여성상을 수상한 분이고 황우석 박사팀 줄기세포에 가장 자작이라 할 정도로 핵심 인물로 되어 있습니다. 어쨌든간에 대중강연회도 국내의 저명한 박사들을 모셔 가지고 시민들에게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인식을 제고시키기 위해서 마련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바이오 신제품전시를 하기 위해서 전시회를 마련했는데 시청 1층하고 2층 전시관에 개최되는데, 1층에는 진주시 경남도 홍보관을 설치하고 LG생명과학관을 별도로 유치해서 설치를 합니다. 그리고 산학연 협력관, 또한 관내 대학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 부스를 설치하고 전시회를 합니다. 2층에는 생명기기를 전시하고 인터넷 까페 등을 운영하고, 역시 밑에 바이오클러스터 페어도 2층에 같이 전시가 됩니다. 이것은 현재 서울대학교, 전국에 23개 바이오 센터가 있는데 서울대학교에 바이오코리아 허브센터라고 있습니다. 그 바이오코리아 허브센터를 비롯한 전국 15개 센터에서 참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추계 학술대회는 생물공학회 회원들이 2,000명 정도 이번에 참여하는 인원이 1,000여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분들이 학술행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부대행사가 되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무대, 아무리 좋은 배우가 나오더라도 관중이 없으면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없다고 보고 많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부대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도내 시.군특산품 홍보관을 별도로 12개 시.군에 20개 부스를 운영합니다. 그래서 밖에 몽골텐트을 쳐 놨습니다만 관내 향후회, 시청향후회 등도 연락하고 또한 각 시.군에다, 위원님들께 시.군특산품 홍보물을 별도로 내 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이 책을 만들어서 각 시.군에 배포를 했습니다. 12개 시군에서 참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경상대하고 진주보건소를 통해서 바이오 건강체험관도 운영할 계획으로 부스를 설치해서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 바이오 벨을 울려라 퀴즈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28일은 관내 70세 이상 노인 74명을 대상으로 하고, 29일은 관내 고등학교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해서 합니다. 이것은 경상대학교 바이오누리사업단에서 운영하도록 되어있고 여기에 참여하는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또한 우승하는 시민과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바이오 사진전시회 또한 분재전시회, 약초전시회는 같이 병행해서, 이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려고 행사를 준비하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바이오벨을 울려라는 지금 각 읍면동에서 두 사람씩 참여를 하는데 여기에 오타가 되어 있는데 70세가 아니고 65세입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읍면동장을 통해서 바이오에 지식이 있는 상식이 있는 분들을 별도로 선정받았습니다만 읍면동에도 선정하는 과정에 애로가 있습니다. 노인들을 상대로 하는 것은 전문지식보다는 기본적인 지식을 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마련해 봤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