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희위원
주민들과의 관계 이런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말씀하시면 한 가지라도 초과안할 예산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도 두 번 다시 이런 결과가 나지 않도록 이것은 우리 의원들의 심의를 존중하는 것이 아니고 심의를 부결하는 결과밖에 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분명히 다음부터는 여기에 대해서는 좀 지켜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저가 이어서 한 몇 가지 말씀을 드릴까합니다. 지금 우리 건설과 사업부분에 있어서 예산은 사업예산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가장 큰 목적이 뭡니까? 성과입니다, 성과. 성과를 얼마나 올리느냐! 이런 사업을 해서 어떤 성과를 올리느냐에 우리가 사업별 예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저가 건축과나 밖에서 이래 느낀 점을 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냐 하면 첫째는 우리가 사업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여기에 보면 성과지침, 자체평가 실시결과를 저가 한번 봤습니다. 보니까 주로 이 성과를 해 놓은 게 숫자로 표시를 해놓았습니다. 목표 값, 실적 값, 정량, 최종으로 해가지고 이것은 예산대비 성과입니다, 예산대비 성과. 그래서 이게 정말 과연 이 성과가 맞겠는가! 사업이 이렇게 예산대비만 성과를 표시한다면 이것은 사업대비 성과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것도 중요합니다. 해야 됩니다. 이것도 예산대비 성과를 해야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업대비 예산평가는 주민들이 어떻게 만족을 하고 있는가, 이런 사업을 해서. 주민들의 만족도, 주민들 삶의 질 향상을 어떻게 하고 있느냐!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느냐! 이게 평가지 예산대비 실적평가 이런 것은 우리가 하기는 해야 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평가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할 때는 첫째 뭐냐 하면 반드시 설계단계부터, 사업을 할 때는 설계단계부터 주민들과의 소통을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사업을 할 때보면 설계를 할 때 옆에 있는 주민들은 아랑곳없이 그냥 와서 설계한 도면대로 선을 긋습니다. 또 하수구를 냅니다. 그렇게 했을 때 그 주민들이 그 지역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보다 잘 압니다. 하수구를 어디로 냈으며, 또 배수로를 어디로 냈으며 아는데 설계도면을 가지고 와 가지고 그냥 자기들 서면대로 합니다. 그러면 주민들이 실지로 느끼는 것은 그게 아니거든요. 아니고 우리가 살아보니까 이런 식으로 해야 되겠더라 는걸 분명히 아는데 공사하는 사람들은 그런 것 아랑곳 하지 않고 설계도면 그냥 책상머리에서 설계도면만 보고 한 도면을 가지고 공사를 한다 말입니다. 그러면, 하고 나면 그것은 반드시 주민들에게 만족을 못줍니다. 부실공사가 됩니다. 지금 저가 그걸 몇 번 봤습니다. 지금 성암 같은 경우도 보면, 우리 초동 성암에 주차장시설을 해놓았는데 이번에 물이 이래 고여 가지고 물이 이만큼 옵니다, 다리에. 어제 저가 전부다 현장을 한번 갔습니다. 초동하고 하남에 2011년도에 공사한 것, 또 지금 공사하는 것을 한번 가보니까 거기에 주차장공사라고 돈을 하여튼 5000인가 이래가지고 했는데 차를 못 댑니다. 물이 이만큼 채입니다. 그래서 내가 왜 이렇게 했냐고 하니까 이것 배수가 안 됩니다. 배수 할 때 분명히 공사하는 사람보고 이것 빼달라 했는데 설계가 이래 되어서 안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그것은 부실공사, 아무리 많은 돈을 투입을 하고 했다 하더라도 주민들이 만족을 못 느낍니다. 그래서 부실공사가 됩니다. 그래서 저가 첫째로는 반드시 사업을 할 때는 설계부터 그 주변에 있는 주민들과 상의를 해야 된다. 어떤 식으로 하면 되겠느냐! 이렇게 해가지고 해야 되고 또 할 때도 아무리 우리시 부지지만 옆에 있는 자투리 땅, 옆에 있는 사람한테는 이 공사는 언제 합니다, 어떻게 합니다 설명을 해줘야 됩니다. 시부지라고 해가지고 옆에 사람 주민들한테 설명하나 안 해주고 그냥 했을 때 그분들은 얼마나 섭섭하겠습니까? 거기에서 민원이 납니다. 그래서 주민들과 소통해가지고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설계를 해서 공사를 하면 절대주민들 민원 없습니다. 또 부실공사도 없습니다. 하고 나면 주민들 자주 와서 보고 이렇게 해주십시오, 저렇게 해주십시오 했을 때는 부실공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부실공사가 이는 이유도 주민과 소통이 안 되었기 때문에 부실공사가 인다. 그래서 그것 한 가지 꼭 좀 명심해주시고 또 둘째로는 뭐냐 하면 마무리공사를 해야 되겠다. 지금 공사를 하는 것 보면 한 가지 공사를 3분의 2만 해놓고 3분의 1은 안합니다. 또 그것도 1년 뒤에 하는 것도 아닙니다. 2년 뒤, 3년 그냥 그대로 놔두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주민들은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특히 지금 보면 와지-봉대간 확․포장공사에 가보면 과장님은 77m 남은 것을 다하기 위해서 초과를 했다 하는데 여기 지금 공사 3분에 1밖에 안 되어 있습니다, 도로. 지금 계획한 것보다 3분에 1밖에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도로를 넓히면 3분의 2는 넓혀 놓았고 3분의 1은 좁은 도로로 되어 있습니다. 밤 되면 얼마나 위험하겠습니까? 좁게 오다 넓어지고, 또 넓게 가다 좁아졌을 때 그 주민들이 느끼는 것은 굉장히 불안합니다. 그렇다고 가로등이 있는 것도 아니고, 도로에. 이런 예산은 지금 2011년도까지 해가지고 2012년도에는 예산 아예 자체가 없어졌습니다. 이런 연결되는 부분, 이런 것은 다른 사업 한 가지 못 하더라 해도 하는 사업은 마무리를 하시라는 말입니다. 전부다 하다 중간 중간 거질러 놓고 하도 안하고 또 다음 다른 공사하고, 그것은 주민들한테 만족도를 주는 게 아니고 굉장히 불편함을 주고 신뢰를 잃는 겁니다, 우리시 사업에 있어서. 신뢰를 잃는 것이고 또 특히 농로도 가보면 지금 한 400m 공사를 하게 되면 한 10m 남겨놓습니다. 그것 지금 몇 년 계속되고 있습니다. 명례 쪽을 가면 특히 더합니다. 그래서 저가 물었습니다. 이것 왜 공사를 하다 한 10m, 20m 남겨 놓노? 그분들도 캅니다. 이해가 안 된다 합니다. 공사하는 사람한테 물어보면 “예산이 모자랍니다, 내년에 하이소” 이렇게 턱턱 하니까 또 그렇다고 내년까지 기다려본답니다. 기다려보면 또 내년에 안 해줍니다. 이런 주민들한테 불편을 주면서 공사를 했다고 지금 하시는데 정말 이것은 시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저가 그것도 한번 알아봤습니다. 만약 10m 공사가 남았다, 20m 공사가 남았을 경우에 정말 사업계획을 해가지고 하기는 힘들 것 같습디다. 왜 그러냐 하면 공사비가 얼마 안 되니까, 한 몇 백만 원 밖에 안 되니까 이런 것은 권역별로 만약 하남지역에 명례구역의 자투리땅공사 이렇게 해가지고 한 2, 3000만 원 확보해가지고 자투리땅 공사 해주면 안 됩니까? 그런데 그것도 안하고 지금 있으니까 비가 오면 반은 물구덩이 되어 울렁울렁하고 또 올라가야 되고 그런 공사가 우리 하남 같은 데는 한 곳 두 곳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계속 불만을 해도, 저도 몇 번 이야기를 했는데도 “예. 내년에 확보 하겠습니다” 해도 지금 확보 안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과장님 현장에 가 보면 직접 느낍니다. 그래서 건설과 같은 경우는 저는 절대 현장을 가야 된다고 봅니다. 물론 공무원들이 현장을 다 다닙니다. 다니지만 현장 없는 공사는 없습니다. 앉아가지고 아무리 백번 캐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현장에 가서 정말 주민이 어떤 불편이 있는가를 보고 내년예산을 챙겨가지고 하셔야 된다 말입니다. 앉아가지고 우리 읍사무소에서, 면사무소에서 올라오는 공사보고 이렇게 하면 그것은 100% 실패입니다. 그것은 5000만 원 공사하면 한 8, 900은 남습니다. 5000만 원 공사하면. 남는 것은 또 이것을 확보해가지고 해주도록 해야 되지 그것을 우리 읍사무소, 면사무소에 맡겨 버리면 거기는 또 무슨 예산이 있습니까? 우리시에서 안 해주면. 그런 부분을 꼭 명심하시기 부탁드리고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한번 확실한 대답을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