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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우종오 의원 발언

138회 제6행정위원회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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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오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8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휴회중 제6차 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우리 위원회는 어제 보건소 소관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의약과, 지역보건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였습니다. 오늘은 도시관리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도시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답변석에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강북구 도시관리공단이사장 권오도입니다. 강북구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하시는 우종오 위원장님과 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도시관리공단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애정과 사랑으로 우리 공단을 이끌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공단의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도시관리공단 간부소개 및 인사) 이어서 2010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우종오위원장

권오도 도시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따른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황위원

이기황위원입니다. 어려운 살림 하시느라 이사장님 이하 팀장님들 고생 많으신 것 알고 있는데요, 안 할 수 없는 운명적이라 생각하고 고생하셔야 될 것 같고, 제가 문화체육과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오동골프연습장 관계를 얘기한 적이 있는데, 무슨 얘기이냐 하면 서울시하고 철거를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가 결론이 아직 안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강북구에서 경영하고 있는 사업 중에 최고 효자사업이라고 하는 골프연습장, 연간 16~17억원 정도의 순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리를 지금 해야 된다고 해서 예산이 3억여원 책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화체육과에서는 무슨 얘기를 하느냐 하면 3월 발주, 착공 12월 준공 이렇게 계획을 세웠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하지 말고 빨리 당겨서 사업소득을 빨리 높일 수 있는, 현재는 회원의 이탈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므로 소득이 줄어든다면 서울시에서 철거하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시킬 수 있는 명분을 줄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시설을 빨리 할 수 있도록 촉구를 했고 한다고 했는데요, 물론 문화체육과에서도 열심히 하겠지만 그 사업을 빨리 받아서 조기준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사업성과를 늘릴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부탁의 말씀드렸습니다.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말씀하신 대로 이번에 의회에서 의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신 3억원의 예산을 가지고 내부시설에 대한, 공이 치면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타석에 그대로 올라와서 딱 칠 수 있도록, ‘티업’이라고 하더라고요. 티업 하는데 딱 올라오는 그런 전체 자동시스템인데 그것이 사실 2007년도에 하려 했었는데 2007년도에 철거된다는 분위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예산까지 확보됐다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기황위원

그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금년도에 의회에서 예산승인 나고부터 설계업자에 대한 정보조사도 하고 저희들이 충분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발주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공사를 가능하면 금년 상반기 중에 조기발주계획에 맞춰서 할 수 있도록 그것은 그렇게 하고요, 사실 작년에 북서울대공원 준공을 하면서 우리 골프장을, 위원님들도 북서울대공원에 가 보시면 2층 중국집에 앉아서 삼각산을 바라보면 골프장이 조망하는데 눈에 좀 거슬려요. 그래서 시에서 그것을 철거해야 되지 않느냐 그러다가 거슬리는 것을 조금 낮추고 모양도 갖추고 이렇게 하는 예산을 시에서 9억 2,800만원 정도 주는 것으로 해서 계획을 해 오다가 어디에서 문제가 생겼느냐 하면 오현적환장 때문에 문제가 되어서 작년 연말까지 계속 동문아파트에서 플래카드 걸고 이러면서 구청하고 같이 협상을 했었는데 이젠 마무리가 됐거든요. 그래서 금년에 시청의 팀들이 바뀌어서 새 팀들하고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만약에 그 예산 저희들이 받아오면 지금 하고 있는 우선 시설에 대한 노후화 보완을 하면서 그 다음에 시청에서 돈을 받아오게 되면 우리 골프장을 더 멋지게 3층에 휴게실도 만들고 하는 계획은 금년 중으로 같이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우리 오동골프장이 이 지역의 골프장 중에서는 시설과 환경이 좋은 편이에요, 비거리가 제일 멀어요. 지금 성북구에서 운영하는 것이나 초안산공원에서 운영하는 것이나 이런 것에 비해서 훌륭한 그런 골프장이기 때문에 이 지역에, 또 강남과 비교할 때 이런 골프장이 있는 것이 자랑스러운 것이니까 자랑스러운 골프장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기황위원

이사장님이 고생하시고 강북구청에서도 고생하고 계시는데 그 결과가 아직 안 나왔기 때문에 최선을 다 하셔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 나름대로 생각하는 것은 삼각산 전망이 가려서 안 보인다고 그러는데 전망은 오동골프클럽의 그물이라든가 그런 것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경관인데 그것을 다 철거하고 자연상태로 간다고 하면 그 전망대도 자연을 훼손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억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마는 최선을 다해서 그것을 고수를 하지 않으면 강북구는, 연간 22~23억원 되지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이기황위원

그러면 고용인력도 줄어드는 것이고 해서 그 부분은 절대적으로 고수해야 되기 때문에 각오를 단단히 하시고 저희들 의회에서도 필요한 것이 있으면 의원님들과 협의해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도와야 되니까 도울 것이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철저하게 해서 고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기황위원

마치겠습니다.

우종오위원장

이기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욱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용욱위원입니다. 연일 고생이 많으신데요, 2쪽에 일반현황을 제가 한 번 봤습니다. 그런데 도시관리공단 이사장님께서 부임하시고 2010년 1월 1일 현재 인력기준인데 부임하시고 변경된 사항은 정규직, 무기계약, 기간제 이런 것이 변경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정규직 인원은 작년도에 채용을 안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정규직 인원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대로 있으면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정규직, 지금 96명으로 되어 있는 직원들 중에 한 60명은 정규직이라 했지만 1년 단위로 계약하는 정규직이었어요. 1년 단위로 계약을 해 감으로 인해서 1년마다 재계약을 한다는 그런 신분의 불안감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검토해 보니까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서, 인원이 60명인데 작년 3월 3일자로 정년이 보장되는 정규직으로 일단은 전환을 했습니다. 그것이 60명이에요, 정규직 전체 96명 중에 60명이 1년 계약직으로 있는 사람들을 작년 3월 3일자로 확실한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 다음에 무기계약직 51명이라고 쓰여져 있는 것은 작년 6월 30일로부터 2년 전에 만든 2007년 7월 1일부터 발효된 단기근로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 작년 6월 30일로 끝남으로 인해서 단기계약직을 무기계약직으로 하느냐 안 하느냐는 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전체 이슈가 됐던 것을 아마 위원님도 기억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신분의 안정을 위해서 55세 미만은 그 법령에 따라서 착실하게 무기계약직으로 모두 전환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분들도 종전까지는 3개월 단위로 계약해 오던 신분을 57세까지, 정년이 무기한다는 이야기는 계약기간을 정년까지 정년기한으로 한다는 그런 의미거든요. 그렇게 해서 신분의 안정을 기해서 우리 공단직원으로 공단을 사랑하고 자기 직장으로서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한 사람이 51명이고, 다음에 기간제 79명 이분들은 55세 이상 되는 분들이에요. 이분들은 종전에는 3개월 단위로 계약하던 것을 3개월은 너무 짧아서 재계약 하는 것도 6개월 정도는 계약을 하도록 하고, 그리고 제가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전체 회의 때나 워크숍 때나 공단에 도움이 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사실은 자기가 열심히 하면 공단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은 65세까지도 갈 수 있다, 상한연령으로 해서 65세까지를 해 뒀거든요. 그렇게 해서 제 생각에는 전체 우리 공단에 있는 정규직을 포함한, 비정규직을 포함한 전체 직원들이 공단을 자기 자신들이 열심히만 하면 평생 근무할 수 있는 그런 직장이라고 하는 안정감을 가짐으로 인해서 그것으로 인한 자기 직장에 대한 애정과 애착을 갖고, 그러면 또 이 지역도 사랑하고 이렇게 해서, 사람이 인재이니까 기업이든 뭐든 이렇게 해서 안정을 가져갈 수 있도록 신분의 안정화를 작년에는 많이 기울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은 여러 가지로 정규직이든 무기계약이든 기간제이든 간에 신분보장을 어느 정도하고 근무가 불안하지 않게끔 해 드리는데 많은 공로를 하신 것으로 아는데 제가 물어보고 싶은 것은 정규직원 96명은 그대로 변화가 없었고 무기계약은 변화가 있었느냐 없었느냐, 기간제도 변화가 있었느냐, 50명에서 51명이 됐느냐, 아니면 55명에 51명으로 줄었느냐 그것을 물어본 겁니다.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전체 직원에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작년까지 채용을 원칙적으로 새롭게 하지 않고 부득이 결원되는, 정규직은 채용을 안 했고 비정규직 부분에는 사람이 없으면 단순노무이지만 바로 필요하기 때문에 우선은 11개월 미만 단기근로자로 해서 일부 채용해서 인원이 늘어나지는 않았어요. 지금 무기계약직하고 기간제근로자 합하면 130명 되거든요, 작년에도 130명 수준 그렇게 해서 작년에는 인건비 증가는 거의 없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김용욱위원

그러니까 전체 인원은 변화됨이 없지만 내용적으로는 신변상이나 근무조건이 안 좋아서 결원이 생기면 다른 사람을 그 자리에 채워준 일은 있었다?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채워준 일은 있는데 채워도 11개월 미만 단기근로자로 해서 우선 운영을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결원부분에 대해서는.

김용욱위원

작년에 누가 거기에 취직을 했니, 어쨌니 그런 소리가 들려서. 그러니까 내용의 변화는 있었다, 인원은 없었지만. 자리가 결원이 생기니까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을 채용을 했다 그런 말씀이지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단기근로자에 한해서 11개월 미만으로.

김용욱위원

기간제, 무기계약이 아니고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기간제근로자 79명 안에.

김용욱위원

그렇지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79명을 또 구분해야 돼요. 구분하는 것이 11개월짜리를 작년에 제가 처음 도입한 겁니다.

김용욱위원

55세 미만자가 무기계약인데 무기계약에 채용됐다는 사람이 있던데요, 채용한 적 없어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무기계약으로 신규채용은 하나도 없습니다.

김용욱위원

작년에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김용욱위원

아니, 결원을 보충해 주기 위해서.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그래도 무기계약으로 채용하지는 않고 단기직으로 채용.

김용욱위원

나이가 55세가 아니더라도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미만이더라도, 그렇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래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김용욱위원

그러면 본인이 수용하면 그렇게 가겠네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본인 수용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채용을 그렇게 하니까요. 무기계약으로는 채용하지 않고 있는 사람을 우대하고 새롭게 채용하는 사람은 11개월 미만 단기계약직으로 채용했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리고 도시관리공단에서 보건소와 구청의 인력을 대체해 주고 운영하고 있지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욱위원

구청은 몇 명이나 대체하고 보건소는 몇 명이나 대체하고 있습니까?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구청은 순수하게 청소인력만 7명 대체해 주고 있고 보건소는 청소인력과 보일러 관리인력 그렇게 이해하시면 쉬울 겁니다.

김용욱위원

기술은?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몇 명의 기술인력 합쳐서 10명, 보건소 분소가 자꾸 생기고 이번에 우이동에 인지증진센터 그런 데에 하나씩 넣고.

김용욱위원

여기도 증액이 됐습니까?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번에 하나 늘었어요, 청소원 한 사람.

김용욱위원

그런데 그곳이 늘면 신규 됐잖아요? 그러면 자료에 기간제이든 무기계약이든 정원이 늘어야 할 것 아니냐는 거예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그런데 남는 인력을 보충시킵니다.

김용욱위원

그러면 결원을 두고 계속 운영하셨다?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래서 그곳을 채우셨다?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제가 볼 때는 인원을 너무 과원시켜 놨기 때문에 조금 남아있는 인력을,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을 그만두게 할 수 없어서 작년까지는 가능하면 일을 나눠서 하다가 자리가 나면 남는 인력 가지고 충원하고 그렇게 운영해 왔습니다.

김용욱위원

어쨌든 공단사업이 수익을 꼭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라고 저는 봐요. 어쨌든 우리 주민들의 편리도모나 복리증진차원에서 하기 때문에 여기에 투입되는 인력들이 서비스에 아주 관심을 둬야만 강북구 질적인 향상이 오지 않느냐, 그러면 인력채용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는 그런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은 5쪽에 삼각산문화예술회관의 다양한 문화공연 유치로 지역문화 창달의 거점공간 위상 확립인데 우리가 문화공연업체를 우리팀에서 선정합니까, 업체에서 요구해 옵니까?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운영이 이원화 돼 있습니다. 강북구청에 문화운영기획단이라고 해서 문화체육과의 팀이 우리 공단에 와서 근무를 하는데 지도·감독을 저한테 받지 않고 구청장의 지시를 받는 팀이 와 있어요. 그 공연기획팀에서 문화공연은 주로 담당을 합니다.

김용욱위원

내용적인 부분은 문화체육과에서 다 하고 공단은 시설적인 측면만 제공하는 그런 상황이네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시설과 공연장 운영, 무대, 기계 그리고 영화 이런 것은 저희들이 하고 지금 현재는 그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종오위원장

이사장님은 말씀하실 때 직명을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죄송합니다.

김용욱위원

그러면 그것은 나중에 문화체육과 팀에 여쭤보겠고, 다음에 운영목표 및 실적에 수영, 헬스, 단전호흡 월정 회원이 계속 증감이 많이 됐는데 증감된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도시관리공단이사장 권오도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삼각산문화예술회관은 설립된 지 10년이 됩니다. 그리고 규모가 늘어나지 않아서 헬스장 같은 경우에는 한 60평 규모인데 그 이후에 이 부근에 늘어난 체육시설들의 헬스장의 규모가 거의 100평 규모가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헬스장 같은 경우는 옛날 있던 회원들이 거의 그대로 유지되고 수영장도 시설이 오래되면서 새롭게 증원되는 회원보다는 기존회원들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새로운 회원을 더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확충을 아직은 못하고 있다고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러면 시설은 좀 미비하지만 가격과 교통 그리고 서비스차원에서 잘 되기 때문에 회원이 늘어난다고 그렇게 봐야 됩니까? 시설은 미비하다는 겁니까?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설은 미비하지는 않은데 전체 규모가, 시설은 다른 데 시설에 못지않습니다. 10년 전의 수용능력이 그 수준이어서 그렇게 다른 데만큼 늘어나지는 않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용욱위원

어쨌든 회원이 늘어나는 것은 좋은 현상인데 가격도 타 수영장과 비교해 봐야 되겠지만 시설 그리고 교통편리제공, 서비스 그것에 추가되는 게 코치가 있나요, 회비 받고 하는 코치가 있나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지도하는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어쨌든 지도코치의 실력과 서비스가 좌우할 것이라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관해서도 운영목표에 중점을 두셔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제가 이것을 여쭤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종오위원장

김용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위원

최선위원입니다. 간략하게 보고를 해 주셔서 일단 주신 자료 운영시설 3쪽인데요, 다른 시설도 마찬가지이기는 합니다마는 청소년문화정보센터입니다. 이전에 미아8동 통합되기 전에 동사무소로 쓰였던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어린이열람실, 전산시설을 구비해 놓고 그 안에 문화강좌를 할 수 있을만한 시설도 되어 있는 것을 저희가 현장방문을 통해서 확인한 적이 지난해 있습니다. 그때는 리모델링해서 아직 공식적으로 운영을 안 하고 있는 상태였는데 지금은 아마 운영 중이실 것입니다. 그래서 운영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도시관리공단이사장 권오도입니다. 최선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청소년문화정보센터를 말씀하시는 것인데요, 청소년문화정보센터가 도서관으로서 정상운영을 잘 하고 있습니다. 큰 문제없이 잘 하고 있고 다음에 외곽관리, 1층에는 어린이컴퓨터실이 있고 3층, 4층은 열람실을 하고 2층은 도서대여실 제 기억으로 그렇게 해서 인원은 6명 근무하고 그리고 경비, 청소 상주하고 도서관으로서 특히 청소년 중심도서를 집중적으로 잘 관리하면서 나머지 강북문화정보센터하고 솔샘문화정보센터하고 연계해서 도서관 운영을 차질없이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최선위원

이사장님, 제가 드렸던 질의는 뭐냐 하면 8쪽에 대략 강북문화정보센터에 대한 보고를 하시면서 다른 문화정보센터에 대한 개략적인 현황은 보고해 주셨는데 저는 그 중에서도 올해 구청, 본청도 마찬가지이고 보건소 포함해서 업무보고가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보고하시기로 하셨다고 해서 간단하게 보고해 주신 것까지는 좋은데 지난해에 리모델링해서 개관 오픈한지 얼마 안된 공간이 청소년문화정보센터 1층의, 예전의 동사무소 자리로 알고 있어서 현재 새로 개관을 하였는데 어떻게 잘 운영되고 있는지 답변을 부탁드린 것이었습니다. 제가 따로 쪼개서 질의를 드리면 말씀해 주신 것처럼 1층에 어린이들이 전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안쪽에 어머니가 아이들을 데리고 도서를 열람해서 같이 읽어줄 수 있는 공간이 있고요, 그리고 그때 보니까 40석, 30석 정도 규모의 교실이 있고 시청각도 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이 공간에서 문화강좌를 진행하고 있는 것인지 이런 것들을 대략적으로 답변을 요구했던 것이거든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1층에는 말씀하신 대로 컴퓨터교실이 입구에 바로 들어가면 있고, 여기에서 특별한 문화강좌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별한 문화강좌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제가 컴퓨터전산실을 말한 것이 아니고 전산실이 있고 다른 측면에 동청사 자리에 30석 규모의 교실이 있어요. 그래서 시청각도 되어 있고 나름 우리 강북구 상황에서는 규모적으로는 그럴 듯 하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시설면에서 인근에 활용할 수 있는 빈 공간이 없는 것에 비하면 활용을 소규모 단위로 많이 했으면 좋겠다 싶은 공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공간의 활용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였습니다. 청소년문화정보센터의 지하의 강당처럼 시청각실처럼 대관협의가 있어야 대관을 해 주는 것인지, 아니면 정기적인 강좌를 열고 진행하고 계신 것인지 여쭤본 것이었거든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문화강좌는 안 하고 있고 안쪽 방은 모자열람실로 해서 입구에는 컴퓨터실로 하고 그 안쪽은 모자열람실로 해서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다든가 하는 그런 공간으로 현재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규모가 문화강좌 할,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저희가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거기에서 지역주민들의 수준에 맞게 문화강좌를 어떻게 할 수 없을까, 아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옛날 미아8동 그 지역에 있는 분들에게도 문화강좌를 들을 수 있는 공간으로 합치는 것이 어떠냐 하는 그런 의미로 저는 이해가 되는데요.

최선위원

저희가 지금 계속 다른 얘기를 하고 있는데 공간이 달라요. 그 안에 공간이 방으로 치면 방이 3개에요. 나머지 방이 있어요, 모자열람실에 작은 방이 있고, 입구는 두 군데인 거예요. 왼쪽에 있는 입구에서 들어가자마자 관리하시는 분 책상이 있고 전산시설이 있고 다음에 모자열람실 한 쪽에 방이 두 개로 나눠져 있고 다른 출입문으로 들어가면 그곳에 교실이 하나가 있어요. 요만한 교실이 하나 있습니다.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공간이 하나 있어요.

최선위원

예, 그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지?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공간이 하나 있는데 들어가는 입구가 다른 방으로 들어가도록 돼 있더라고요, 저도 보니까. 그래서 왜 이렇게 해 놨는가 하면서 이것을 어떻게 어떤 식으로 터서, 지금 모자열람실로 쓰는 공간을 넓히든가 이렇게 해야 되지 않느냐. 하여튼 그 공간이 그리 크지는 않고 5~6평 정도 비어있는 공간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최선위원

그것은 아닌데 나중에 여쭤보겠습니다.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나중에 찾아뵙고 제가 다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최선위원

문화정보센터와 관련해서 계속 질의를 드리면 강북문화정보센터나 청소년문화정보센터나 솔샘문화정보센터나 신간을 구매할 때 연간 구매계획이 있으실 것이고 그 구매계획에 따라서 월별로 구매를 하실 텐데 일단 올해 신간구매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도시관리공단이사장 권오도입니다. 저희들이 구매할 때는 어느 한 쪽만 계획을 해서 수립하지 않고 강북문화정보센터, 청소년문화정보센터, 솔샘문화정보센터 이것을 각각 어떻게 특화시켜 갈 것이냐 해서 세 군데에서 각각 수서를 하지요, 책을 고르는데 고르는 것을 전체적으로는 강북문화정보센터에서 컨트롤 합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전체, 잠깐만요. (답변준비) 금액으로는 예산이 8,000만원 정도 책정되어 있습니다. 책정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세 군데 도서관에 어떤 책을 구매할 것이냐 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구입을 하는, 도서관의 성격에 맞춰서 구매를 하는데 제가 보고 싶어서 책을 한 번 찾아보니까 신간서적이 거의 있더라고요. 3개 도서관에는 요즘 나오는 신간서적은 거의 구매를 하고 있다, 8,000만원 정도 가지고도 거의 커버가 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저희가 도서를 구매할 때 관리하는 측 또는 사서 이런 분들이 구매를 전적으로 하 나요, 아니면 이용하시는 분들이 신청한 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이 혹시 되어 있나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두 가지를 하는데 기본적으로는 정사서 직원들이 도서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에 들어가서 리서치를 하고 고객들의 의견도 듣습니다. 그리고 저한테도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필요하면 저희들이 의원님들께도 의견을 들을 수 있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이용하시는 분들께서 도서구입을 이런 것들을 했으면 좋겠다고 건의할 수 있을 만한 것으로 어떻게 되어 있나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두 가지로 하고 있는데 열람실과 창구에 신청서를 두고 신청을 받고, 우리 공단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신청창구가 있습니다. 거기도 누구든지 할 수 있으니까요.

최선위원

알겠습니다. 홍보가 많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종오위원장

최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진위원

한동진위원입니다. 주차사업팀에게 여쭤보겠는데 요즘 차량단속을 할 때 교통지도과에서 단속합니까?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교통지도과에서는 도로교통법에 위배된 불법주차를 단속하고 저희들은.

한동진위원

견인만 해서 보관하는 것인가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예, 보관만 합니다.

한동진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한번 물어본 것입니다. 2쪽 일반현황을 보면 조직편제에 감사가 나와 있는데 공단에서는 현재 감사 선임이 안 되어 있지요?
오도

권오도도시관리공단이사장

감사는 구청의 감사담당관이 감사직무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한동진위원

어떻게 되어 있나 해서 물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했습니다.

우종오위원장

한동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규직, 무기계약직, 기간제 등의 실질적인 인사혁신을 이루신 권오도 이사장님께 행정위원장으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안정직장을 갖게 됨으로써 강북 도시관리공단 직원의 사기진작을 이루고 의욕적인 직장생활을 갖게 됨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봅니다. 계속 분발해 주셔서 새로운 근무환경 풍토를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도시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에 따른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간 우리 행정위원회는 총 6차에 걸쳐 구정업무보고와 안건을 처리하였습니다. 구정업무보고와 안건심사, 질의·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44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