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구섭 의원 5분자유발언
진부
김진부의장
회의를 개의하기에 앞서 의원 여러분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임채권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유통공사 주관으로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국제식품박람회에 참석중인 관계로 본회의에 불참하게 됨을 통보하여 왔습니다.
14시07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1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윤판
김윤판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김윤판입니다. 제101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집회경위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9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2006년 4월 14일 이현철 의원 외 12인으로부터 임시회 집회 요구가 있어 같은 법 제39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4월 18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제101회 진주시의회 임시회를 개의하였습니다. 의안 제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폐회기간 중 접수하여 위원회에 회부한 의안은 총 17건으로 조례안 16건, 기타의안 1건이 되겠습니다. 의원발의 의안으로 이현철 의원 외 9인으로부터 진주시의회의원의 의정활동비.회기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출되어 의회운영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조례안으로 진주시공직자윤리위원회구성과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진주시 재정공시 심의위원회 운영조례안, 진주시의회의원의직무상상해등보상금지급에 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진주시체육시설운영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진주시 공무원 여비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진주시통.반설치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진주시리장의임무와실비변상에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진주시주민자치센터설치및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진주시물품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진주시공유재산관리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기획총무위원회에 회부하였고, 진주시수도급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사회산업위원회에 회부하였으며, 진주시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진주시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진주시 재래시장 육성을 위한 운영 관리 조례안, 진주시건축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경제건설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기타의안으로 시정질문.답변에 대한 추진상황보고서가 제출되어 전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고, 2006년도 진주시의회 제1차정례회 집회일변경의 건을 배부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진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7조의2 규정에 의거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분은 박경래 의원, 김구섭 의원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진부
김진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원 사직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강주열 의원께서 일신상의 사유로 지난 3월28일자로 의원 사직서를 제출하였기에 진주시의회 회의규칙 제76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사직을 허가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진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7조의2 규정에 따라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기획총무위원회 박경래 의원, 경제건설위원회 김구섭 의원 두 분 의원의 발언을 차례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경래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경래의원
존경하는 35만 시민여러분!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정영석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박경래 의원입니다. 우리나라엔 대.소간의 축제가 없는 고장이 없습니다. 오늘날 축제는 지방자치단체의 기본 메뉴로서 우리의 오랜 선조 때부터 축제의 역사는 이어져 왔으며, 옛날 우리의 축제는 제천의례(祭天儀禮)였으며, 농공시필기에는 하늘에 제사지내고 노래와 춤이 있는 연례 행사로서, 고대부족 국가 중에 부여의 영고, 고구려의 동맹, 동예의 무천 등 제천의례는 한민족의 종합예술적인 축제였습니다. 그런데 왜 하필 오늘날에 와서 축제가 지방자치단체를 열광하게 만들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만, 그것은 결국 축제를 왜 하는가에 대한 문제이겠지만, 축제가 없는 민족은 살아서도 산목숨이 아니고, 죽어서도 고이 잠들 수가 없다고 한 옛 선인의 말씀을 되새겨보면, 그 만큼 축제는 그 지역을 대변하면서 인간의 생존적인 문제에 근거해 있다고 볼 수 있으며, 더 직접적으로 말해 현재의 축제를 도시발전의 매개체로 인식하는 것으로 우리 진주의 남강유등축제가 바로 이러한 과거와 현대의 축제 목적을 모두 포함하는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해마다 전국에서는 1만 여개의 축제가 개최되고 있고, 정부에서는 50여개의 축제를 국가지정 축제로 정해서 지원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진주남강유등축제는 2002년도에 발굴하여 2003년도 예비축제, 2004년도 육성축제, 2005년도 우수축제, 2006년도에는 가장 경제적이고 발전가능성이 높은 최우수 축제로 도약 할 것이며, 지난 4월 초순에 부산 벡스코에서 2006 대한민국 축제박람회에 남강유등축제가 출품되고 박람회 또한 관계자들의 빈틈없는 노력과 조직적인 운영으로 우리 유등축제부스에는 연일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유감없는 선을 보임으로서 금년에는 사상 유래 없는 대한민국의 축제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 뒤에는 35만 시민이 합심하고 정영석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이 지역 출신인사들의 많은 지원이 있었으며, 축제사상 전례 없이 발전을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남강유등축제는 역사적인 배경에 근거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소재이며, 독창적으로 자연환경을 이용한 물에 띄우는 유등이며, 축제의 소재가 인간적인 소망, 희망을 담고 있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유일무이하게 전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는 도심을 관통하는 강을 무대로 하는 밤의 축제란 사실이며, 더 세밀히 살펴보면 도시발전의 성공이유는 더 있습니다.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망등 달기, 창작등 달기 등 10만여 명의 참여가 있었으며, 본 축제에 참가한 관광객이 사상 유례없는 270만 명으로 관광객의 유치에도 한 몫 하였는데, 그 중 국내·외 관광객이 65%가 넘었고, 국가로부터 세계적인 축제로 인정을 받았으며, 진주남강 유등축제는 친환경적인 축제로, 보면 볼수록 아름답다는 국내·외관광객으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으니 이만하면『관광도시 진주』의 브랜드 가치를 금전만으로는 평가할 수 없는 엄청난 효과를 거두었으리라 본 의원은 자부합니다. 경제 축제, 자립축제로서 전체예산 12억중 53%를 부교수입, 소망등 달기 등에서 충당했으며, 세계의상페스티벌, 드라마 페스티벌, 수출상담계 308억원, 지역농산물 판매 등에 더 많은 관광객이 진주에 머물게 하였고, 500여개의 숙박시설이 모자랄 정도였으며, 외지관광객 175만명이 쓰고 간 비용이 875억원, 1인당 5만원으로 추산되고, 1,175억원이라는 경제적인 이익을 본 것입니다. 하지만 본 축제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위해 앞으로 개선. 보완해야 할 부분을 말씀드린다면, 주차 및 교통대책과 많은 관광객 운집에 따른 안전사고대책, 인근 관광지와 연계, 숙박시설 부족, 관광 상품 개발 등 미흡한 부분을 개선, 보완함으로써 우리나라 최고축제 개최지 ‘관광도시 진주’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데 우리 다같이 합심 노력해야 할 것이며, 또한 경남도 우수예술문화 축제로 새로 지정된 지방예술제의 효시인 개천예술제도 유등축제와 상호 보완적인 측면에서 고려하여 전통의 맥을 이어 순수 문화축제로 키워 나감으로써 축제도시 브랜드를 키워나가는 문화산업 정책이야말로 문화예술의 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진주시가 앞으로 도시발전을 위해 추진해야 하는 중점 전략이라 생각되며, 이러한 문화산업정책이 활성화 될 때, 남강유등축제는 우리나라 최고의 축제, 경제축제, 자립축제로써 확고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고 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으로서 자부하고 싶습니다.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부
김진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구섭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구섭의원
판문동 출신 김구섭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정 수행에 언제나 수고스러우신 시장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제4기 진주시의회도 마무리되는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지난 4년을 되돌아보면, 우리 진주가 참으로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가슴이 뿌듯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래도 뭔가 아쉬움이 남는 느낍니다. 이는 저희들과 임기를 함께 하신 시장님의 마음에도 비슷한 포회가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 동안 의회활동에 음양으로 힘을 모아 주신 진주를 사랑하는 시민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오며, 그런 시민들의 마음을 귀하게 받들어서 효과적인 시정 운영에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신 시장님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또 다시 새 의회가 구성되더라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더 살기 좋은 도시 진주를 만들어 가는 일에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질 높은 서비스 정신을 발휘하는 공무원 여러분의 분발을 기대합니다. 본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줄기차게 우리 진주가 민속 소싸움의 전통을 시의 상징으로 삼아야 한다는 측면에서 소싸움과 관련한 여러 가지 방안들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다행히도 제4기 시의원으로서의 저의 임기가 끝나기 전에 비록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민속소싸움경기장의 준공을 보게 되어 저 나름대로는 큰 보람을 가집니다. 지난 3월 25일에 개장을 하면서 소싸움 경기장으로서의 기능 테스트도 끝냈습니다. 그리고 경기장 내부 시설은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경기장까지 접근하는 접속도로에서 크게 발생하였습니다. 본 의원은 개장 첫날 내내 마음 한 구석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첫 인상을 구겨서는 안 되는데 하는 안타까움 때문이었습니다. 차량들의 진입이 여의치 않은 관계로 지체와 혼란이 너무나 극심했습니다. 판문동 중심도로와 진양호 제2매표소 사이의 연결도로는 그 기능이 제대로 발휘될 수 없음을 이미 잘 알고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지난번 임시회에서 본 의원은 소싸움장 접근 도로 확장 계획이 시의 장기계획이 아니라 중기계획으로 앞당겨져서 추진되어야 한다고 촉구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이 얼마 전에 확인한 바로는 해당 도로 확장에 관한 그 어떤 조치나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시의 책임 있는 답변이 있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소싸움 경기가 소싸움 경기 자체만으로는 관람객들의 호응을 지속시키기엔 한계가 있어 보이므로 개장식에서 잠깐 보인 투계와 같은 또 다른 민속 경기들을 연계하여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지적들이 많습니다. 이런 의견에 대해서도 시는 적극적인 수렴으로 소싸움장 경영의 효율성을 끊임없이 높여가야 할 것입니다. 셋째는 지금 민간에게 운영권을 이양한 자동차전용극장에 대한 것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 일입니다만, 그래도 시내에 단 한 군데밖에 없는 자동차전용극장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현실에 대해서는 한번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근에 각 가구마다 영화 홍보용 광고지가 배달된 적이 있었습니다만, 시 홈페이지나 시내 가로변의 광고판 등에도 눈에 띄는 홍보가 당분간이라도 집중적으로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민간에 운영권을 이양한 것으로써 시의 책무까지 면하였다고 할 수 있을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영되는 영화의 내용이나 수준도 일반 영화관과 차별화하지 않으면 관객의 구미를 사로잡지 못할 것입니다. 주차 공간 외에는 아무런 서비스 시설이 없는데, 관람료가 1만3,000원이나 되는 것도 관객의 눈길을 붙잡지 못하는 큰 이유인 듯합니다. 운영에 대한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넷째는 판문종합체육시설 건설에 대한 종합계획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금 10년 넘어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하는 예정지구의 지주들의 시정에 대한 불신과 원성이 시에서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음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전달합니다. 2010년의 전국체전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주경기장 건설은 대단히 시급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경기장 건설에 대하여 면밀히 계획을 세워 추진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본 의원은 걱정하는 마음으로 의견을 제시합니다. 조속히 추진에 박차를 기해 주시고 아울러 해당주민들의 민원해결도 적극 힘써 주셔야 될 것입니다. 우리 진주는 문화의 도시, 빛의 도시라는 이름을, 호반의 도시라는 이름을, 강이 아름다운 도시라는 이름을 우리나라 사람은 물론 전세계인에게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세밀한 계획과 장기적인 안목으로 추진해 나가야 합니다. 많은 시민들이 지금까지의 노력들에 대하여 박수를 보내고 있는 것도 단편소설이나 장편소설 속에서의 진주가 아니라 대하소설 속에서 진주를 만나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민속소싸움장이나 자동차전용극장도, 종합체육시설도 그 대하소설 속에 수시로 등장하는 배경이 될 수 있도록 부디 50년 정도까지는 앞을 내다보고 가꾸고 다듬어서 수많은 발길들이 머물다 가는 명소로 자리잡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저의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부
김진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 관계부서에서는 의원들의 발언 내용을 검토하여 시정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01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의 의사일정은 지난 4월 18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대로 회기를 4월 24일부터 4월 27일까지 4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임시회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5회계연도 진주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제125조, 동법시행령 제46조의2, 진주시 결산검사위원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결산검사위원은 3명으로서 진주시의회 의원 1명, 민간인 2명을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진주시의회 정영빈 동료의원과 민간인은 김수근 전직공무원, 송구석 공인회계사를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06년도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9조의4 진주시의회 정례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의 규정에 의하면 총선거가 실시되는 연도의 제1차정례회는 의회의 의결로 9월 또는 10월중에 따로 정할 수 있다, 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본 건은 의장인 제가 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회기일정 등을 고려하여 지난 4월18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대로 200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2006년 9월 4일로 변경하고자 제의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주시의회 회의규칙 제50조 규정에 의거 이번 임시회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은 김정대 의원과 윤형석 의원 두 분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본회의 휴회를 의결하고자 합니다 소관 상임위원회별 시정질문 답변에 대한 추진사항 보고 및 조례안 등 의안 심사를 위하여 4월 25일부터 4월 26일까지 2일간은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상임위원회 활동에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2차 본회의는 4월 27일 오후 2시에 개의하여 조례안 등 의안을 심의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01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