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면중 의원 발언
면중
강면중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02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회기사항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직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룡
장경룡사무직원
사무직원 장경룡입니다. 회기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6년 7월 4일 제102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활동은 오늘 하루간 개의토록 의결되었습니다. 제3차 본회의에서 기획총무위원회 위원장으로는 강면중 의원이 선출되었고 강민아 의원, 김구섭 의원, 김충락 의원, 윤선숙 의원, 전병욱 의원, 정대용 의원 이상 7명이 선임되었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간사 선임의 건이 되겠습니다. 간사 선임에 앞서서 진행순서로는 위원장 인사, 위원 소개 및 인사, 직원소개, 간사선임, 선임된 간사 인사 순으로 진행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위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제5대 진주시의회 전반기 기획총무위원장을 맡게 해 주신데 대하여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든 면에서 훌륭한 위원이 많으신데 미숙한 제가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도 느낍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회를 위하여 위원들과 함께 참다운 지방 의회 운영을 대화와 토론의 장으로 마련하여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이바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도를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회의 내용은 우리 모두가 제5대 진주시 의회 전반기 기획총무위원으로 선임되어 오늘 처음으로 회의를 갖기 때문에 위원 상호간의 인사와 우리 위원회 소속 직원을 소개하고 우리 위원회의 업무를 실질적으로 수고해 주실 간사를 한 분 선임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먼저 위원 상호 간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앉으신 순서대로 위원부터 자기소개와 함께 간단한 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강민아 위원님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강민아 위원입니다. 저는 기획총무위원회의 시 운영 전반에 대해서 배우고 공부하는 자세로, 여기 뛰어나신 위원님들이 많이 계신데 많이 도움 주시고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겠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다음 김구섭 위원님.

김구섭위원
우리 기획총무위원회 전 부의장님을 모시고 삼선의원과 제가 또 재선의원이고 초선의원님 네 분하고 같이 힘을 합쳐서 우리 위원님들하고 같이 전반기 기획총무위원회를 이끌어 나가는데 저도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다음 윤선숙 위원님.

윤선숙위원
윤선숙입니다. 진주시의회 기획총무위원회를 제가 맡고 싶어서, 맨 처음부터 생각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다른 경제건설보다도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시의회에 들어와서 맨 먼저 배우고 싶고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또 우리 위원장님과 같이 삼선의원님들도 계시고 재선의원님도 계시는데 같이 화합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김충락 위원님.

김충락위원
똑같은 뜻이, 취지가 아마 다 비슷하다 생각합니다. 저도 우선에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전반적인 사항을 많이 배우고 싶고 또 그것을 토대로 해서 위원장님을 위시해서 우리 위원님들 잘 보좌해서 같이 많이 배우고 또 열심히 하는 위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전병욱 위원님.
병욱
전병욱위원
강면중 위원장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위원장님을 모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정대용 위원님.

정대용위원
저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찾아서 하는 그런 위원이 되고자 합니다. 위원장님 모시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자기소개와 함께 또 저에게 많은 기대와 성원을 주신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위원 상호간의 인사를 마치고 사무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먼저 우리 위원회의 소관 의안을 검토하고 의사진행을 보좌할 행정사무관 홍순태 전문위원님을 소개합니다.
순태
홍순태전문위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다음은 장경룡 사무직원을 소개합니다. (직원인사) 다음은 이향숙 속기사를 소개합니다. (직원인사) 이상으로 위원과 사무직원의 소개를 모두 마치고 다음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에 의하여 위원회에서 간사 1인을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간사는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간사는 조례 규정에 따라 호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할 간사 후보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자기를 추천해도 됩니다. 말씀하십시오.

김충락위원
김충락 위원입니다. 아까도 뜻을 밝혔지만 물론 정 위원님 계시지만 저는 꼭 한 번 간사를 맡아서 우리 의회운영에 일조하고 싶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또 간사하실 분 계십니까?

정대용위원
입장이 난처한 입장입니다. 김 위원님이 양보를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자청으로.... 좀 위원님들한테 대단히 송구스러운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저도 제 뜻이 있었기에 꼭 해 보고 싶다는 그런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또 다른 위원 추천하실 분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두 분이 추천된 것으로 하고 투표방법에 대해서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겠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위원장님, 윤선숙입니다. 그런데 우리 위원회에 일곱 분의 위원님들이 계시는데, 여기서 꼭 투표를 해 가지고 해야 됩니까? 하반기도 있는데 서로 의논해 가지고 두 분이 하시면 안 좋겠습니까? 잠깐 5분 동안 나가시더라도.....
면중
강면중위원장
윤선숙 위원님의 의사진행발언이 있었습니다. 잠깐 10분 동안 정회코자 합니다. 여러분들,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 동안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0분 회의중지
15시22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시 의견조율을 위하여 정회를 했습니다. 정회가 끝났기 때문에 투표를 하는 방법으로, 어떤 방법으로 선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무기명 비밀투표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무기명 비밀투표로 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재청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그러면 무기명 비밀투표를 하는데 아까 위원장 선출하는 방법이라든지 의장, 부의장 선출하는 그런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감표위원을 위원장 직권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사무직원 한 분하고 경험이 많으신 전병욱 위원을 선임코자 합니다.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사무직원 나오셔서 배부를 일단해 주시고, 앉은 자리에서, 감표위원님들 투표용지 확인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법은 배부를 일단 앉은 자리에서 해주시고 그 다음에 쓰셔 가지고 이름이 안보이게끔 접어서 사무직원에게 주시면, 감표위원이신 전 위원님은 그 자리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사무직원.....

김구섭위원
한 분씩 앞에 나가서.....
면중
강면중위원장
그것이 어둡고 좀 비밀스럽습니까? (웃 음) 그러면 강민아 위원 나오셔서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 위원성명 호명) 투표를 안 하신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투표종료를 선언합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투표용지를 확인해 주시고 집계를 내어주시기 바랍니다. (집 계)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충락 위원 2표, 정대용 위원 4표, 무효 1표로서 정대용 위원이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5시24분 투표개시
15시27분 투표종료
간사로 선임되신 정대용 위원, 그 자리에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위원
제가 간사로 선택이 되어서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회에서 또 다른 한 분의 운영위원을 선임해서 추천해야 됩니다. 좋은 분 계시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구섭위원
그 관계를 확실해 이야기해주세요. 초선도 되는지, 재선의원 이상 되는지, 그 관계는 확실히 이야기 해 주시고 초선도 된다면 윤선숙 위원님을 보내드리고 안 된다면 다시 의논을 하고
면중
강면중위원장
그렇습니다. 안 된다는 그런 규정은 없고 또 운영위원회의 선임관계라든지 운영관계라든지 이런 묘를 부리기 위해서, 대부분 보게 되면 위원회에서 초선의원들이 간사로 선임되면 그 간사분들이 전부 세 분이 나오고, 그렇게 되면 위원장 하실 분이 있고 하기 때문에 어떤 중량감을, 무게를 주기 위해서 하나의 권고사항 아닌가, 그렇게 사료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한번 물어봤습니다. 아까 자청으로 윤선숙 위원님이 하겠다는 그런 안이 있었습니다. 또 다른 좋은 안이 있으시면.....

김충락위원
아까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 부분은 어떤 조율 면에서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재선 이상 분이 한 분 들어가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그러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위원
김구섭 위원님을 추천하겠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다른 분 추천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현재 윤선숙 위원님과 김구섭 위원님이 추천되었습니다.

김구섭위원
그리 해결할 문제가 아니고 운영위원장 선거를 아직 안했지만 재선하고 초선하고 그런 관계를 조금 가닥을 잡아주셔야, 지금 초선도 가능하다면 저는 윤선숙 위원님을 보내고 싶습니다. 대강은 가닥을 잡아주셔야 이야기가 될 것 같은데 지금 둘을 이렇게 해 가지고, 저는 별로 많이 하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 그러니까 그 가닥을 잡아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김구섭 위원님의 신상발언이 있었습니다. 이 문제도 조율관계를 위해서 5분 동안 정회코자 합니다.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정대용 위원님.

정대용위원
조율이라는 것이 쉽지 않거든요. 각자 나름대로는 자기가 어떤 역할을 하겠다는 다짐이 있기 때문에 간사선임처럼 이것도 무기명투료로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김구섭위원
아니, 그러면 제가 사퇴하겠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김구섭 위원님께서 신상발언을 하셨습니다. 하셨기 때문에 본인이 안 하겠다는데 대해서 이의가 없는 것입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의사가 계신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확인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인데 지금 확인이 안 되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물론 권고사항이긴 하지만 다른 상임위에서 다 재선을 우선적으로 생각한다면, 간사선임을 특별하게 했는데 우리 기획총무만큼은 초선의원을 보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김구섭위원
그러면 윤선숙 위원님으로 결정을 합시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다른 의견이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는 것으로 하고

김충락위원
저희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초선의원들만 가도 나중에 어떤 운영부분에 큰 문제는 없겠습니까? 위원장께서 그 부분 좀 고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현재 위원장 직권으로서 지명할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김충락위원
아니, 저는 전체적으로 봐 가지고 그렇게 운영의 묘를 살리는데 무리가 없다면 충분히 윤선숙 위원님이 가셔도 되는데 보편적으로 제가 듣기에도 그렇고 지금까지 해온 부분을 보면 초선의원님들은 사실상 그렇습니다. 아직 운영부분에서는 좀 미흡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경륜이 있는 분들이 한분씩 같이 들어가야, 그런 부분에 우리 기획총무도 원활하게 할 수 안 있겠느냐 싶습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다른 분들의 의견 어떻습니까? 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한마디 할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비례이기 때문에, 다른 초선의원이나 재선의원님들은 지역구 관리가 더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운영위원회에서 전반적으로 운영에 관한 것을 한 번 배우고 싶어서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면중
강면중위원장
두 분이 추천되셨는데 김 위원님은 안 하실 것입니까?

김구섭위원
예.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간사 1명은 우리 정대용 위원께서 선임되신 것에 대해서 제가 우리 의장께 보고를 드리고 또 운영위원회 한 분을 추천해 달라는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는 윤선숙의원님을 운영위원으로 추천을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