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갑술 의원 5분자유발언
경규
조경규의정담당주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04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셔서 단상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전주곡에 따라 1절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모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갑술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 묵념
일동 착석
갑술
이갑술의장
존경하는 34만 진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지난 7월 4일 제102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제103회 임시회를 거쳐 오늘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개회사에 앞서 지난 태풍으로 인해 많은 고통과 재산에 손해를 입으신 시민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우리 시의회에서는 조속한 피해복구와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행기관과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번 재해로 인하여 고통은 있었지만 그래도 우리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행정·재정·금융·세제상의 특별지원을 받게 되고 또한 항구 복구와 수해를 대비한 기반시설들을 보강할 수 있는 국도비를 지원받게 된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우리 지역에 풀기 어려운 현안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신일교통의 파업과 체불임금문제, 경상대학교와 창원대학교의 통합문제 등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 의회와 집행기관 그리고 관계 기관이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고 공동으로 노력하여야 해결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시 의원 모두는 그 어느 때보다도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서 소명과 책임을 완수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는 결의를 다시 한번 다져야 할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 2005년 결산과 예비비지출, 그리고 2006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처리하게 됩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재정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 변화시키는 모티브의 작용을 합니다. 지난 한해 동안 편성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했는지 잘 살펴 보시고 또한 제1회 추경예산안이 당초예산의 연속성을 높이고 긴급한 분야에 중점적으로 투자되었는지,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과 보호분야 등 그 어느 한 분야라도 소홀함이 없도록 면밀히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이번 정례회가 의회와 집행기관의 더욱 적극적이고 진지한 토론 가운데 시민 복지를 위한 생산적인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리며 시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경규
조경규의정담당주사
이상으로 제104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