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회 발언
백경희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백경희 위원입니다. 우리 초동에 보면 신포에서 성암 넘어가는 그 도로가 농어촌도로입니까?
농어촌도로인데 작년에는 내가 보니 예산서에 하고 있던데 올해는 예산서에도 없고 지금 업무보고에도 없는데 올해는 예산이 확보 안 되어서 못하는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그러면 올해는 편성이 안 되어도 작년 이월예산이 5억 있다 이 말입니까?
그런데 성암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시에서 적극적으로 보상에안 나선다고 이야기를 하던데. 그런 부분도 우리 집행부에서 하는 이야기와 실지로 또 주민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게 서로 또 상반되는 게 있으니까. 안 그래도 지난 번에 수해났을 때 그분들이 한번 불러서 가보니까 그 길이 지금 엉망이더라고.
파헤쳐 놓으니까. 그 도랑 거기에 길 한다고 해놓은 물이 전부다 밑으로 다 내려와 가지고 그 밑에 축사나 거기에 물이 덮쳐가지고 물을 담고 이렇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 하시는 말씀이 이것 빨리 도로를 안 해준다.
저도 안 그래도 왜 도로 안 해주나! 보상 때문에 아마 그럴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니까 집행부에서 우리가 보상에 하려해도 적극적으로 안 나서준다 이래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런 것 과장님 좀 챙기시고 담당자가 챙겨가지고 보상문제도 적극 해결해가지고 빨리 좀 해결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당부 드리고.
안 그래도 지금 이 지방도에 대해서 저가 안 그래도 국장님한테도 지난 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실지로 제일 후순위로 되어 있다고 하지만 우리 밀양시 전체를 봐도 지방도가 물론 무안도 있고 다 급합니다. 급한데 수산에서 명례 가는 그 도로는 정말 농사짓는 물류 차들이 큰 차들이 너무 왕래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거기는 사고도 많이 나고 이렇는데 그 도로를 빨리 좀 우리 국․도비를 확보해가지고 해야 되는데 지금 수산에서 백산가는 도로는 우리 시비를 가지고 지금 확보를 하고 있지만 명례가는 도로는 지금 전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께서 국회의원께 좀 부탁을 해서, 또 도지사님께 부탁을 해서, 또 도의원님께 부탁해서 좀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백경희 위원입니다. 이 낙동강 준설토 판매에 대해서.
지금 반월은 이제 반출이 다 되었고 성북지구에 있는 모래를 반출하기 위해서 반월로 한다고 했는데 거기에 무슨 민원은 없습니까? 반월로 반출했을 때. 그렇게 했을 때 만약에 반월주민들이 거기에 대한 숙원사업을 해달라든지 이런 것은 없습니까?
또 차월하고 성북주민들 그분들이 저가 지역구에 있다 보니까 연락이와서 하시는 말씀이 지금 만약에 반월로 반출했을 때 성북지구나 차월에 있는 분들은 아무 그게 없다. 그러니까 그분들도 좀 숙원사업을 할 수 있도록 건의를 많이 합디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과장님 물론 반월로 하면 성북이나 차월에서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던 그런 것도 있었다 아닙니까, 그지예?
만약에 차월로 하게 되면 자기 지역에필요한 숙원사업들도 해야 되겠다 하고 있다 지금 반월로 간다고 그러니까 아마 좀섭섭한 그런 것도, 반대 할 때는 하더라 해도 지금 또 막상 간다고 그러니까 많이 섭섭한가 봐요. 그래서 내가 일찍 그러면 그것을 빨리 해결하도록 해가지고 말썽 없이 했으면 이런 그것도 없고 우리가 예산도 이중으로 나가지 않고 할 것인데 그렇게 하니까 자기들도 하시는 말씀이 지금은 그때 마음은 다 사그라졌다. 사그라졌고 이렇는데 어떻게 좀 차월주민하고 성북주민들도 좀 도움을 받도록 해달라고 그렇게 말씀을 합디다.
그래서 물론 반월만 그것 할 것이 아니고 차월이나 성북주민들한테도 너무 섭섭하게 하시지 마시고 우리가 예산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는 숙원사업도 좀 해주시고 말썽이 없도록 해주시기 당부를 드립니다. 그냥 그렇게 과장님 말씀하실 게 아니라 정말 그래 해드려야 됩니다. 안 그러면 거기에 또 다른 민원이 일수도 있으니까.
저한테 그렇게 부탁을 합디다, 어쨌든 간에. 저도 또 그렇게 이야기하고 했는데 그런 부분도 좀 참고를 하셔가지고 너무 섭섭하게 하시지 말고 좀 숙원사업, 우리 모래 팔은 돈 많다 아닙니까? 지역에좀 해주이소.
해주시고, 사실 초동 같은 경우는 사실 다른 지역보다도 많이 지금 뒤쳐져 있습니다. 또 지역이 소외되다 보니까 예산부분도 반영이 잘 안 되고 이러니까 이 기회에 반월, 성북, 차월, 금산 이런 부분에 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이소.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이 미르피아 오토캠핑장을 유료화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한다고 하셨는데 국장님께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들어 가는 입구가 굉장히 불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둑 밑으로 바로 좀 길을 내어가지고 하시든지 이런 부분은 좀 국토관리청에다 건의를 하셔서 그렇게 해주셔야 되지 지금은 우리가 교통에 위험이 별로 없지만 농번기 되면 거기 굉장히 위험합니다. 밤에 그분들이 오실 때 주로 밤에 오시더라고요, 캠핑장에 오실 때.
밤에 오시는데 길을 못 찾아 헤맬 때도 있고 이리 둘러가다 보니까 또 경운기 같은 것 많이 다닙니다. 농사짓는 경운기나 트랙터 이런 것 많이 다니는데 밤 되면 사실 경운기 이런 것 불이 없거든요. 그래서 사고 날 위험도 많고 들어가는 입구가 좁아서 거기는 차 2대가 못 비킵니다.
과장님도 잘 아시지만. 그런 부분을 위해서 지금 모래판매 돈도 많이 있으니까 국토관리청에 좀 건의해가지고 둑 밑으로 길을 직선도로를 내어가지고 바로 그분들이 오시면 편리하게 할 수 있든지 안 그러면 둑 밑으로 강변으로는 길을 낼 수 없습니까? 바로 둑 밑으로는.
가면서 강도 구경하면서, 둔치도 구경하면서 바로 갈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지금 명례 길로 그 도로를 거쳐 가니까 주민들도 불편하게 생각하고 오시는 분도 사실은 내비 찍어 와도 몇 바퀴 두른답니다, 길을 잘 못 찾아서. 그런 불편한 점은 우리가 그동안 좀 건의를 하셔가지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앞으로 오토캠핑장 이용하시는 분이 편리하게 올 수 있도록 만들어 드려야지 불편하게 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국토관리청에 건의를 하셔가지고 도로 이런 부분 좀 해주시고 또 저가 담당자한테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실제로 우리가 오토캠핑장에 오시면 실제로 이용만하고 우리 주민들한테는 아무 혜택이 없습니다.
없고, 거기에 쓰레기만 버리고 이렇게 가고 하는데 우리 주민들이 좀 혜택을 입도록 하기 위해서는 판매를 좀 해서, 우리 농산물이나 안 그러면 거기에 장사하시는 분들이 좀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너무 또 거리가 멀고 수산하고 명례 오토캠핑장 하고 너무 거리가 멀다보니까 실지로 그분들이 라면 한 봉지라도 사먹고 싶어도 사 먹을 수가 없답니다. 마트가 너무 머니까. 이런 부분은 게시대를 설치해서 거기에 스티커라도 붙여가지고 그분들이 필요할 때는 마트에 전화해가지고 라면이라도 갖다 달라든지 딸기가 날 때는 “딸기를 판매합니다” 이래 해가지고 딸기라도 배달하든지 숯이라도 배달하든지 안 그러면 우리 하남 남밀양농협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우리 농산물도 판매할 수 있도록 거기에 직접 가서 판매는 못 하더라 해도 그분들이 필요 할 때는 언제든지 배달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좀 만들어야 되지 않겠나!
그래야 거기에 오시는 분도 불편을 덜어드리고 우리 농산물도 좀 판매할 수 있고 우리수산에 계시는 분, 식당도 그렇습니다. 짜장면 한 그릇 배달하려고 해도 그 사람들이 어떻게 연락할 길이 없답니다. 그래서 그런 식당 같은 것도 배달, 거기에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해주는 게 오시는 분들한테도 편리를 제공하고 우리 농산물도 판매할 수 있도록 그런 연구를 해주시길 당부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