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근해농업지원과장
저희 농업지원과에서는 각종 시범사업을 추진을 하고, 그다음에 농업인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그다음에 여성농업인들에 대한 생활개선 쪽에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좀 우수하다고 된 사항은 시설딸기 고설재배 시범사업을 읍면별 삼랑진 2개소, 상남 2개소, 하남 2개소 큰 지역에 6개소를 설치를 했습니다. 이것은 광특비를 보조를 받아서 하였습니다. 이것을 하고 나서 금년도에는 예산이 조금 줄어서 다섯 군데를 설치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농업인들이 많이 견학을 하고 이렇게 해서 금년도에 16명이 신청을 했는데 5개밖에 저희들이 보조를 못해주는 그런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이렇게 한 결과 300평 기준으로 기존 1370만 원, 300평이 아니고 600평 기준으로 1370만 원의 소득을 가져오던 것을 이 시범사업장에하니까 2060만 원, 그러니까 생산량이 약 47% 정도 늘고 소득도 파니까 50% 정도 더 소득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지역민들이 많이 보고 있고 또 노동력도 50% 이상 절감이 됩니다. 또 편리하고. 그래서 아마 이게 좀 더 늘어났으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농업인대학을 작년도에 시설고추반을 5월 3일부터 10월 14일까지 24회에 걸쳐 했습니다. 하니까, 농민교육은 1회 하루교육을 해가지고는 큰 효과를 못봤습니다. 그러나 농민교육을 쭉 한 15일, 20일 이 정도, 한 10회, 20회 정도 이렇게 강제적으로 시키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 금년도에도 여기에 힘을 입어서 딸기교육을 지금 농민대학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친환경이라든지 이런 분야를 선택해서 더 확대를 했으면 싶은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상대적으로 미흡했던 사항이 있었는데 저희들 시범사업 중에서 도비보조를 받아서 양액재배를 하는 농가에 이온활성화 품질향상시범이 4개소가 있었고 음이온 발생시설농가 2농가 이것은 개소 당 한 500만 원 정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설치를 해봤는데 그것은 저희들 효과처럼 안 되더라고요. 안 되고, 그 사람 농업인들한테 물어봐도 품질은 좋아졌는데 얼마만큼 효과가 있는지 측정을 하기가 곤란합니다. 해서, 도단위에 서 나온 성과를 보면 생산성이 20 내지 30% 향상된다고 했는데 저희들 판단으로는 조금은 향상되지만 크게 못 느꼈다 하는 이런 것을 저가 봤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 성과결과에 대해서 육성해야 될 사업, 확대사업을 물으셨는데 조금 전에 저가 이야기한 시설딸기 고설재배는 좀 더 늘려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고, 두 번째로는 농업인대학도 더 확대해 나가겠다. 세 번째로는 연작지 토양소독이나 친환경개량제 지원사업들을 각 농가에서 많이 요구를 지역에서 하고 있습니다, 작목반별로. 그래서 연작지 토양소독은 우리지역에 시설고추, 딸기, 들깻잎 계속 한군데 하다보니까 염류장애가 너무 많다. 그다음 토양선충들이 너무 많다. 이래서 분명히 토양은 한번 개량이 되어야 되겠다 이렇게 농업인들 대다수 집단화되어 있는 지역에서 이야기하고 있고 또 개량제사업, 그러니까 활성효소라든지 친환경제재, 효소계통 그다음에 활성탄 같은 토양의 물리성을 개선하는 이런 사업들을 농업인들이 상당히 요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확대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하고 그다음에 국비사업으로 저희들 편의장비라든지 또 장수마을을 저희들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국비보조사업이 있으니까 상당히 농업인들이 지역에서 호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만약에 국비보조사업이 떨어진다면 우리 자체사업으로서도 조금씩 확대해 나갔으면 좋겠다 하는 저희 생각입니다. 그리고 없어져야 할 일몰사업을 또 물으셨는데 저희들 지난번에도 보고를 한번 드렸습니다만 농업인복지센터는 신청자가 없어서 저희들 일몰시켰습니다. 했고, 그다음에 올해까지만 하고 내년도에는 없었으면 좋겠다하는 사업은 농작업 이동화장실. 농작업 이동화장실은 1997년도부터 저희들이 설치해서 지금까지 매년 1년에 2, 30소개씩 작년까지 297개소, 올해 20개소 하면 317개소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최근래 한 것은 잘 사용을 하고 있지만 아주 오래 된, 97년도면 벌써 16년이나 흘렀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용하기가 좀 어려운 곳도 많이 있고 나중에 문제가 조금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없애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고, 또 마을공동쉼터도 우리가 2002년부터 설치를 했습니다. 올해 13년차가 되었는데, 마을공동쉼터는 저희들 사실은 우리가 시설직이 없고, 한 사람이 이제 왔습니다만 센터에. 이런 사업보다는 실질적으로 농업기술 쪽으로 좀 더 투입을 해서 앞으로 지속 농업을 유지하려면 기술과 새로운 품종개발 이런 게 저는 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