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순영 의원 발언

이영심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0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휴회중 제2차 행정보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강북구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안건을 심의하기에 앞서 관계관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장병수입니다. 강북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헌신 노력하시는 이영심 행정보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안건으로 상정된 서울특별시 강북구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조례를 제정하게 된 배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회가 급변하고 다원화 됨에 따라 각종 구정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은 더욱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경제, 사회, 예술 등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강북구를 효율적으로 홍보하고 브랜드가치 향상을 도모하고자 강북구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려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강북구 홍보대사 주요 활동 사항과 관련하여 강북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활동, 주요 구정홍보와 이를 위한 홍보물 제작 참여 활동, 대면홍보활동 등을 주요 임무로 하였습니다. 둘째, 강북구 홍보대사 위촉 및 임기 규정과 관련하여 구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는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인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할수 있도록 하였고, 임기는 2년으로 하되 연임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셋째, 강북구 홍보대사 해촉 규정과 관련하여 사임의 의사표시가 있는 경우, 정당한 사유없이 홍보대사 활동을 기피하는 경우, 품위손상 등 직무를 수행하는데 부적정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등에는 임기 중이라도 해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넷째, 강북구 홍보대사 운영 및 보상 규정과 관련하여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되, 임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경우 예산 범위에서 수당과 여비 등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존경하는 이영심 행정보건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구정 홍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서울특별시 강북구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심위원장
장병수 홍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환
김형환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김형환입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영심위원장
김형환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토론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영위원님 질의·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순영위원입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강북구에 특별히 자랑할만한 브랜드가 있나요?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장병수입니다. 이순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북한산이라는 굴지의 유명산이 있고, 그 외에도 문화재나 봉황각, 유명 사찰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여러 가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예산도 거의 안 들이면서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서 사실은 2년 전에 홍보담당관실에서 홍보대사를 제의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유명인이나 체육인들, 인지도가 높은 분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면 여기 조례안에도 나와 있듯이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홍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제의했었는데 그때 삼각산 홍보대사로 약간 변형이 되어서 세 분만 위촉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세 분의 활동이 저조한 상태로 있었는데 최근에 박문수의원님이 제안을 하셔서 다시 검토를 하게 되었습니다. 내부적으로 검토를 거쳐서 홍보를 효과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 해서 이번에 조례안을 상정하게 된 것입니다.

이순영위원
만약에 특별한 브랜드가 없이 홍보대사 조례를 제정하고 운영하는 것은 시간과 예산의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것 같습니다. 조례안을 살표보니까 너무 고루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을 들어보니까 지금까지 홍보대사가 없어서 홍보를 못한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가요? 더 정확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홍보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요. 위원님들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언론홍보, 각종 홍보물을 통한 홍보, 각종 회의나 이런 데서 대면해서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해서 하는 홍보, 재개발 같은 경우가 그런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홍보대사에 관한 것은 서울시에서는 꽤 오래 전에 이것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치구에서 따라가고 있는 입장입니다. 저희들이 조사한 바로는 서울시를 포함한 11개 자치구에서 시행을 이미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시행을 3년 전에 했더라면 이미 했을 텐데, 그 때 삼각산홍보대사로 세 분만 만들어졌어요. 그 분들이 삼각산 홍보는 해왔습니다마는 강북구 전체에 대한 홍보대사가 없기 때문에 이번에 이런 제안이 들어온 것으로 판단이 되어서 조사를 쭉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강남구와 강서구가 인원이 제일 많은데 구성원 명단을 보면 유명배우나 탤런트가 제일 많고, 그 다음에 체육인 이런 분들인데, 이름만 들어도 어떤 사람인지 다 알만한 분들이에요. 그래서 이런 분들을 자치구에서 만드는 홍보물, 포스터나 이런 데 활용하고 각종 행사에 이분들을 초빙해서 활용해서, 예산도 거의 서울시와 강남구 빼놓고는 편성된 예산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예산을 안 드리거나 교통비 정도 조금 드려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이 필요한 사업이라고 판단되어서 이번에 조례안을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순영위원
홍보를 만약에 하게 되면 여기 명단을 보면 알겠지만 유명인들, 거의 연예인들인데 만약에 인물도 없는 사람을 하면 예산만 낭비하고 아무 효과도 없어요. 만약에 유명인들을, 이름 있는 사람을 지정하면 계약을 하시겠지요?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계약 관계는 아닙니다.

이순영위원
명예직 무보수로 되어 있어요. 분명히 여기도 국내·외 활동하는데 예산을 수반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홍보대사 하는데 예산이 따르기 때문에 조례를 제정하는 것은 아닙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그렇지 않습니다.

이순영위원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지금 조례를 재정해서 명예직 무보수라고 하지만 국내·외 활동이기 때문에 항공료도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하신다고 했지만 이러한 문제 때문에 조례를 제정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국내·외 활동이라는 것은 반드시 외국 가서 하는 활동을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이분들의 홍보물을 가지고 우리가 자매도시라든지 이런 데 가서 드리면 그것이 해외 홍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셔야합니다.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타 구 사례도 그렇습니다마는 해외 나가서 이분들이 홍보하고, 그런 것은 거의 없습니다. 왜냐 하면 국내에 있는 유명인이 해외에 나가서 알려진 분이 있겠지만 해외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지도 않을 뿐더러 또 그런 계획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참고로 덧붙여서 위원님께 더 설명을 드리면 예산이 안 든다고 거의 보시면 됩니다. 예산 때문에 조례를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이순영위원
제가 볼 때 결국은 또 하나의 필요 없는 조직을 만들어서, 저는 아무래도 무보수명예직으로 했지만 예산만 낭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이순영위원님께서 우려를 하시는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이것을 처음으로 시행하는 것은 아니고 말씀드렸지만 서울시에서는 수년 전부터 이것을 시행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 분들을 보면 이익을 위해서 공공기관에 참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도 알고 참여하는 것입니다. 공익적인 홍보활동을 하기 좋아하는 분들이 꽤 계십니다. 그래서 예산을 거의 들이지 않고, 또 유명인들을 파악을 하고 있고 그런 분들을 위촉해서 강북구를 많이 알리자는 취지입니다. 그리고 서울시를 포함한 11개 자치구에서 시행하고 있어서 좋은 효과를 보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돼서 하는 것이고, 예산의 많이 든다든지, 저는 거의 예산이 안 든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우려는 안 하셔도 된다고 실무자로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순영위원
현재 각 부서에서 예산을 삭감하려는 뼈아픈 고통을 감수해야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무보수명예직이라고 하지만 수당과 여비를 지급한다고 했습니다. 최소한의 경비는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최소한의 경비를 드려야 된다는 상황에서 줘도 되고, 안줘도 되고 쉽게 생각할 것이 아닙니다. 얼마의 예산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아무리 예산이 안 들어간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맞지 않습니다. 유명인들, 우리가 말하는 연예인들은 시간이 돈입니다. 일반인들 아무나 하면 효과도 없고, 꼭 유명인들 불러다가 아무래도 전문가님들을 모셔다가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럴 때는 안 되지요. 그렇다고 저희가 아무나 또 불러서 할 수는 없잖아요. 홍보대사니까. 강북구의 홍보를 알려야 하는 홍보대사를 위촉하는 과정에서 홍보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상황인데 그런 사람이 해야지, 몇 명이나 할 것인지 그런 것도 명시되어 있지 않고, 일단 위촉하고 보자는 식으로 조례를 해서, 홍보대사 위촉에 쏟는 노력만큼 성과도 봐야 하는데 이런 계획도 마련하지 않은 채 조례 만든다는 것은 너무 걱정이 되는 상황이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여기에 대한 답변 바랍니다.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우려를 하시는 것은 충분히 말씀하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타 구 사례도 조사를 했습니다. 예산이 안 드는 구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서울시하고 강남구 빼고는 예산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운영하는지 물어봤더니 여기에 참여하는 유명인들은 무보수라는 것을 알고 승낙을 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이런 유명한 분들이 관공서에서 주는 몇 만원의 그런 교통경비를 위해서 오시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분들은 한 행사에 오면 몇 백만 원씩 받는 분인데 돈을 생각한다면 이런 분들이 참여를 안 하실 겁니다. 그런데 자기 구에 사는 그런 긍지나 봉사한다는 뜻에서 참여를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우려하시는 부분까지의 그런 일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다른 10개 구청에도 운영해 보니까 그러지 않더라는 것을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순영위원
제가 볼 때는 잘 하려면 한정이 없다는 겁니다. 효과도 검토해 보셨습니까? 잘못하면 일회성으로 반짝 할 것 같습니다. 과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제가 강북구에 온 지 4년이 됐습니다. 그 전에 서울시 언론담당관실에 있었습니다. 그것이 대변인실 안에 있는 기관인데 저희 부서 바로 옆에 같이 호흡을 맞춰서 일하는 홍보기획관실이라고 있습니다. 구청에는 규모가 작아서 언론과 일반홍보를 같이 하지만 시는 나눠서 할 뿐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저도 홍보대사의 운영이라든지 그런 것을 아주 가까이서 봤습니다. 그런데 홍보효과가 상당히 큽니다. 예를 들면 ‘최불암’ 이런 분들이 홍보포스터에 서울시에서 새로운 사업을 한다든지 행사 때 이런 분을 포스터에 실어서 홍보하면 효과가 높습니다. 또한 행사가 있을 때 그분들을 참여시켜서 홍보를 하면 방송사나 이런 데서 또 따라 붙습니다. 그리고 일반신문사에서도 업무상 표현으로 사진거리라고 하는데 이분들이 사진거리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홍보효과는 상당히 높습니다.

이순영위원
오늘 아침에 깔아주신 자료를 보니까 홍보대사 조례 제정한 자치구가 2개 구가 있고, 홍보대사 운영 현황이 서울시 및 10개 자치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홍보대사 위촉을 하면 홍보를 할 수 있는 범위가 얼마나 될지 아니면 숫자가 어느 정도라는 것을 염두해 두셨습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어떤 숫자라기보다 강북구 홍보의 전반적인 것에 다 활용을 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어느 분야만 치우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저희가 유명인이 얼마나 사시고 또 체육인 등등 또는 전문가 이런 분들이 얼마나 사시는지는 더 자세하게 조사를 해봐야 알겠습니다마는 일단 예산을 안 들이는 범위 내에서 홍보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타 구 사례와 서울시 사례로 입증이 되었기 때문에 시행하는게 옳다고 생각돼서 이번에 자체 검토를 거쳐서 의회에 상정하게 됐습니다.

이순영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조례안 제3조를 읽어보면 오로지 구청장님만 홍보대사를 임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구청에서 하는 위촉에는 기관장이 위촉을 하는 게 맞고 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청장님이 임명하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이순영위원
그러면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강북구 홍보를 하신다고 하면 꼭 필요한 훌륭한 분들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구의회 의장님에게도 동시에 홍보대사를 위촉할 수 있는 내용으로 수정할 수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위촉과정에서 구의회와 협의라든지 또는 의원님들을 참여시키는 것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위촉을 하는 단체장은 구청장님이 돼야 하는 것이 맞고요. 왜냐 하면 지역 행정부의 수반이 청장님이시기 때문에 그것은 그렇게 이해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다만 선정과정에서는 위원님들도 참여하실수 있도록 통보를 하고 협조를 구하는 절차를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영위원
강북구 의장님께서도 보면 홍보에 필요한 훌륭한 분들을 많이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수정을 부탁드리는 것인데 안 됩니까? 단체장님만 하실 수 있는 역할입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위촉은 그렇습니다.

이순영위원
위촉이 아니라, 위촉에서 구청장님이 인정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그런 뜻이 아닙니다. 그것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추천은 의장님뿐만이 아니라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분을 저희들한테 추전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그래서 각 동 주민센터에도 저희들이 공문과 협조, 연락도 계속 취하고 있고 의원님들께서도 적극 추전해 주시기를 바라고 있고, 선정과정에서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또 저희가 의원님들도 심의위원으로 위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조례만 만들어지면 세부적인 사항은 별도로 만들어서 차질 없도록,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까지도 포함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충분히 알아듣겠습니다.

이순영위원
답변해 주셨으니까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그런 우려를 충분히 알아듣고 보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심위원장
이순영위원님 수고하습니다. 주민자치위원장 위촉권이 동장님에게 있듯이 최종 위촉권은 청장님에게 있고 추천에 대한 부분, 세부적인 것들은 논의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따가 더 의견 조정을 하도록 하고 다음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종순위원님 질의·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순위원
이종순위원입니다. 홍보대사 역할로서 잘만하면 정말 강북구의 위상도 높아지리라 생각됩니다. 좀 전에 이순영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구정에 관심이 많고 구 홍보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구청장이 인정하는 사람을 위촉을 한다'고 되어 있고,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제2조 각 호의 임무 중 특정임무만을 부여하여 위촉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에서 저도 구청장님께서 한다고 하면 어느 정도 편향적인 위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심의위원회까지 두고 하신다고 하니까 공정하고 객관적인 위촉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조에 1항,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인을 위촉하신하고 했는데 분야별 전문가를 위촉할 경우에는 그런 전문가만 위촉을 하는지 아니면 그런 위원회도 두셔서 운영하실 것인지 궁금합니다.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장병수입니다. 이종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표현된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인은 총 망라한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로 연예인이 많지만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우리구에는 유명한 학자가 계신다든지 이러면 3조2항에 보면 특정임무라고 해서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바로 그런 것입니다. 예를 들면 도시계획분야에 정말 권위 있는 학자분이 계시다면 우리구에는 재개발·재건축 이런 데도 홍보를 많이 해야 하고, 주민들이 재입주율을 높일 수 있는 재개발을 요새 많이 원하시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설명회 때라든지 참여시키고, 권위 있는 분이니까 그런 분들이 와서 이야기해 주시면 주민들이 좋은 말씀도 듣고 또 신뢰가 가고 행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그런 뜻으로 이런 표현을 한 것이라고 위원님들께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종순위원
위촉이 되고 나면 위원회별로 다 구성이 되는 것입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그렇지 않습니다. 이 분들이 여기도 참고자료로 드린 것을 보면 전부 10명이 안 됩니다. 저희들도 숫자는 아마 10명이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종순위원
제5조에 홍보담당관에서 주관하되 활용은 사업주관부서에서 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하면 문제점은 없습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대사 위촉 및 운영에 관한 것은 홍보담당관실에서 한다는 뜻이고요. 이분들을 활용하는 것은 각 부서에서 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 이런 것은 사업 주관부서에서 홍보담당관실하고 협의해서 한다는 뜻은 연락하거나 이런 것이 있으니 해달라고 하는 것은 우리 과에서 해야 하고, 이런 사업이 있으니까 이런 분한테 포스터에 모델로 해달라든지 또는 이런 행사가 있기 때문에 참여시켜 달라는 것은 저희 과가 주관과 이니까 우리 과하고 협의해서 해달라는 그런 뜻입니다.

이종순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고맙습니다.

이영심위원장
이종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도연위원님 질의·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연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도연위원입니다. 강북구를 홍보한다는 것 자체가 강북구 정책에 대한 홍보도 나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명인이나 기타 명망 있는 학자들을 써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홍보정책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 조례를 통과시킴으로써 활용가치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예를 들어서 요즘에 생활체육이 계속적으로 개최되고 있는데요. 최근 강북구 마라톤 같은 경우에는 강북구만 참가하는 것이 아니라 성북구부터 시작해서 도봉구, 중구까지 해서 많은 구들이 참석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일단 주체는 강북구가 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잠깐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해서 했었으면 더 많은 마라톤 인원이 참가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이런 조례를 활용을 어느 정도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강북구 브랜드의 가치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걱정되는 것은 유명무실한 조례가 될까봐 가장 걱정이 됩니다. 활용할 수 있다면 이렇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고, 특히 좀 전에 말씀했듯이 재개발·재건축 같은 경우는 지금 굉장히 민감하게 이슈화 되고 있는데 각 주민들이 반대의 분위기가 흘러가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반대하는 이유와 찬성하는 이유에 대한 어떤 전문적인 학자의 지식을 어느 누구도 주민이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도 명망 있는 학자를 홍보대사로 해서 설명회 개최를 하면 아주 좋은 조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하나 최근에 구민들이 가장 절실하게 깨달은 것은 전세대란 이런 주제로 해서 학자들을 초빙해서 설명회부터 시작하면 전문적인 홍보까지 되는 형국이 되는데요. 계속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삼각산 도당제가 열렸었는데 거기에 경희대 국문학과 학생들이 교수와 참관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국문과 학생들은 알지만 역사학과 학생들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또한 우리가 인지도가 있는 이런 홍보대사가 있었으면 이것이 말씀하신 대로 강북구를 더 크게 알릴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기타 등등 제가 아이디어가 날 수 있는 부분이 이 정도인데 정말 무궁무진한 활용도 가치에 대해서 홍보담당관님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장병수입니다. 김도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가 이번에 파악하면서 보니까 물론 지금 홍보대사가 위촉된 분들이 이렇게 갈 수밖에 없고 이해가 됩니다. 명단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주로 영화배우나 탤런트, 체육인 중에서 올림픽에서 메달 따신 분 이렇게 익히 아시는 분들 위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또 이것이 틀린 것이라고 생각이 안 들고요. 이렇게 하되 제 생각에는 김도연위원님 말씀대로 정책이면 정책 분야별의 전문가 이런 분들을 참여시켜서 저희들이 그분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해서 활용함으로 해서 주민들이 그 분들을 믿고, 왜냐 하면 각 분야에 따른 전문이기 때문에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도당제라든지 또는 전세대란 때는 주택문제 전문가, 대학교수라든지 우리구에 거주하시는 분이니까 우선 믿음가고요. 그 분들이 와서 자기 전문지식을 얘기해 주시면 주민들한테 도움이 많이 되고 우리가 하는 행정에 대해서 주민들의 참여도가 높고 그 행정이 원활하게 잘 이루어질 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 외에도 어떤 행사 또 산악행사라든지 엄홍길 대사가 여기 사시고요. 또 체육인이 될지 하여튼 지금 타 구에서 하는 것에다 우리구는 더 보완을 해서 주로 여기는 연예인만 있습니다마는 저희는 전문가를 많이 생각을 합니다. 또 지역특성상 우리구는 타 구에 비해서 그럴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심의과정에서 의원님들도 충분히 의견을 내시고 참여하실수 있는 절차를 밟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도연위원
앞으로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고맙습니다.

이영심위원장
김도연위원님 수고하셔습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욱위원
김용욱위원입니다. 아까 과장님 말씀에 삼각산 홍보대사가 있었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장병수입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삼각산 홍보대사를 3년 전에 만들었습니다. 그때 제안은 삼각산 홍보대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시에서 하는 것을 염두해두고 강북구 홍보대사를 만들어 보는게 좋겠다고 제안을 했는데 그때 삼각산 홍보대사로 만드는 것이 좋겠다고, 3년 전에 말씀입니다. 그 당시 간부님들이 담당부서도 기획예산과로 지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획예산과에서 홍보대사 세 분을 위촉했는데 제 기억으로는 엄홍길 산악인 그리고 경희대 교수인 닥터 메이슨이라고 계셨는데 그 분 그리고 한 분은 아마 웃음박사 김영식 박사가 아닌가 합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언뜻 생각하기에는 세 분을 삼각산 홍보대사로 위촉해서 했는데 활동을 별로 안 하셨던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김용욱위원
왜 활동 안 하셨는가, 그때는 조례도 없이 삼각산 홍보대사라고 위촉을 했을 것 아닙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래서 지지기반이 약해서 홍보활동을 많이 안 하신 것인지, 아니면 그때는 조례도 없이 어떻게 홍보대사라고 위촉을 했는지 그것이 의심스럽습니다.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조례로 반드시 해야 한다는 규정이 없기 때문에 조례를 만들지 않은 것 같고요. 이번에 조례안을 생각하게 된 것은 좀 더 세밀하게 또 법적 근거도 우리가 가지고 있으면서 제대로 내실 있게 해보자는 취지입니다. 왜냐 하면 먼저 삼각산 홍보대사가 있었지만 활동을 거의 안 하신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이번에 강북구 홍보대사는 홍보담당관실에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아예 조례는 시와 자치구 한 군데 해서 두 군데만 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구는 조례를 만들어서 제대로 운영해보자 이런 뜻에서 올리게 됐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때는 조례도 없이 움직인다는 것은 삼각산 하나만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렇지 않았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지금은 강북구 홍보대사라는 조례가 법적근거를 가지고 제정이 되면 강북구는 홍보할 지리적 조건이나 여러 가지 많이 있지 않습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예.
4·19탑이 소재하고, 봉황각이 소재하고, 또 유명 인사들이 잠들어 계신 묘역들도 많고, 북한산, 좋은 지리적 조건을 갖고 있는데 이럴 때 쉽게 얘기해서 4·19 탑 행사를 하는데 거기에 깊이 관여되어 있고 산 증인이 된다. 아니면 연예인이 와서 참배를 했다. 그러면 방송인들이 따라 붙게 돼서 신문이라도 누가 강북구에 있는 4·19탑에 참배를 했다. 이렇게 신문방송에 기재가 되면 자동적으로 강북구가 홍보된다는 그런 뜻입니까?
그렇습니다.

김용욱위원
봉황각도 우리만 행사를 거창하게 했을 뿐이지 과연 여기가 3·1운동 본거지인지, 아닌지 또 어느 구에 위치하고 있는지 이것도 타 구에서는 모르니까 그것을 유명인사라기보다는 TV에 많이 나온 사람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해서 홍보를 하시겠다는 말씀입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물론 유명연예인을 통해서 하면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홍보가 잘되지만 아까 위원님도 말씀하신 대로 애국지사 묘역도 있고, 봉황각도 있고, 4·19 묘지도 있어서 이런 데 관련된 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면 홍보 효과도 높지 않을까 이런 말씀인데 공감은 합니다. 그리고 제가 우연히 어저께인가 TV에 퀴즈왕인가 선발하는 프로가 있었습니다. 퀴즈왕 마지막 단계에서 한 사람을 놓고 질문지 몇 개를 보고 답을 맞히면 퀴즈왕이 되는 프로가 있습니다. 저도 우연히 봤는데 마지막으로 봉황각 문제가 나왔습니다. 33인 중에서 15인이 교육을 거쳐나갔고 이렇게 설명을 쭉 하면서 ‘3·1운동의 발원지라고 지금 알려지고 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했는데 그 분이 못 맞췄습니다. 그 정도로 봉황각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얘기죠. 그래서 저도 그것을 보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년 전으로 거슬러보면 전에 보다는 봉황각이 비교적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왜냐 하면 최근 몇 년 사이에 KBS에 2~3번 9시 뉴스에 방송을 탔고요 그리고 각종 언론매체에 봉황각이 많이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봉황각에 관계하시는 분들도 그것을 좋게 생각을 하고요. 구에서 봉황각을 많이 알려줬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알아가고 있다. 전혀 몰랐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많이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말씀을 드릴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김용욱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구에서 하는 정책이라든지 사업 외에도 우리구에서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 이런 것을 홍보하는 데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용욱위원
문화유산이나 4·19 탑 같은 데는 보훈처에서 관리를 해주고, 우리 예산도 크게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홍보하는 역할이 부족하기 때문에 강북구가 홍보가 덜 됐고 강북구 하면 강 건너가 강북구인줄 알아요. 그래서 강북구가 어디가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늦게나마 이렇게 법적근거를 만들어서 잘 해보시겠다는 그런 말씀 아닙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용욱위원
행사가 있을 때 왜 연예인, 국악인들 모셔다 놓고 합니까? 많이 홍보를 하고 그 사람들로부터 우리 인지도를 받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예.

김용욱위원
그런데 조례에서 계약은 할 수가 없고 무보수인데, 그 부분을 수당과 여비에 필요한 경비를 지급하겠다. 그러니까 동료위원님들이 말씀도 하셨지만 타 구에서 예산 쓰인 것을 보니까 행사비, 포스터비, 영상물 이런 데 들어갔지 않습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예.

김용욱위원
그러니까 홍보대사한테는 지급은 안 되지만 예를 들어서 아까 동료위원도 말씀하셨다시피 육상경기를 하는데 황영조 그림이 들어가고 현수막이 붙고 황영조가 참가한다고 하면 많이 올 것이고, 배드민턴에 방수연 사진이 들어가서 홍보를 하고 와서 시범경기를 한다고 하면 구민들도 많이 오고, 홍보효과도 클 것이다 그런 역할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물론 그런 것이 다 포함이 되고, 서울시와 강남구만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다른 구는 이 분들을 무보수로 다 활용하고 있고, 저희도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다만 여기에 '예산의 범위 내에서 수당과 여비 등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다'라고 열어 놓은 것은 꼭 필요한 사항이 혹시 발생할까봐, 비예산으로 가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또 운영하다 보면 그런 경우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열어놓았다고 이해를 해주면 됩니다.

김용욱위원
그 다음에 수당, 여비, 필요한 경비도 우리 홍보담당관님의 봉급으로 드리지는 않을 것이고 강북구 예산으로 드릴 텐데 예산서에 홍보담당관 부서로 나중에 우리 의회에 제출되어서 위원님들이 승인해서 쓰여지는 것이지요?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때 가서 우리가 홍보 내용이 부실하고 유명인사가 위촉되지 않은 것 같으면 우리가 예산을 삭감할 수도 있고, 더 늘릴 수도 있는 상황이지요?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위촉에 관해서는 구청장이 위촉하지만 추천할 때는 김용욱이도 추천할 수 있고, 다른 분도 추천할 수 있고, 의장님도 추천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용욱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영심위원장
김용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홍보담당관님께 한 가지 드릴 말씀이 있는데 지금 여기 인원이 한정되어 있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임기를 한정해 놓으셨는데, 저는 초등학생이라도 강북구 학생을 때에 따라서 위촉할 수도 있고, 주부를 위촉할 수도 있고, 대외적인 홍보보다는 우리 강북구민을 뭉치게 한다거나 우리가 추진하는 어떤 일을 힘을 실어준다거나 이런 의미로도 활용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명하신 분이 강북구를 홍보해 주시는 효과도 되고, 많은 부분들이 더 들어가고 손을 보아야 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수
장병수홍보담당관
예.

이영심위원장
위원님들이 홍보대사 위촉에 관한 부분은 일단 예산이 많이 수반되지 않기 때문에 긍정적이신 것 같은데, 이 조례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안번호 88번, 서울특별시 강북구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건 처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고, 다음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도시관리공단 업무보고와 수유3동 주민센터 현장방문을 실시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4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