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추진배경은 2005년 6월에 진주시와 관광공사가 관광발전협약체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관광공사에서 테마마을조성 계획안을 제시를 한 것입니다. 관광공사에서 테마마을을 우리가 하나 육성해 주겠다, 그래서 관광공사에서 자기들이 4,000만원의 용역비를 들여서 용역도 관광공사에서 했습니다. 주 테마는 삼베를 마을이 지금 희귀성도 있고 특히 삼베마을을 지금까지 삼베의 전통으로 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주로 하되 삼베가 목적은 아니다, 농산물 생산부분을 전부다 클로즈업시키고 또 거기에서 해외관광객을 유치를 해서 농민들이 소득증대가 주목적이다, 그것도 전국에서 최고로 가는 마을을 만들자, 그런 취지였습니다. 사업비가 당초에 29억을 했습니다만 국비 4억은 지금 남악서원이 기 투입이 되어서 남악서원 정비를 다 마쳤습니다. 주차장하고 남악서원 정비하고 국비 4억원이 내려가서 이것은 2006년도까지 다 마쳤고 시비가 16억인데 당초에 22억을 계획했습니다만 6억은 일단은 지금 급한 최소한 시설을 마쳐놓고 추경이나 안 되면 내년까지라도 이것을 확보를 하자는 그런 계획이고요. 관광공사 2억3,100만원 중에서 약 1억3,000만원은 지금 투자를 했습니다. 하고 나머지 1억 부분은 금년에 할 것인데 일부 4,000만원 정도는 지금 국제대학에 삼베에 대한 다용도, 삼베에 대한 베잠방에서부터 여름 홑이불까지, 또는 수의에서부터 남자 정력펜티까지 지금 구상을 해서 작업을 거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그리고 나머지 용역비는 어떻게 할 것이냐 하니까 다음에 홍보물을 전국적으로 만들어서 홍보부분에 뿌리겠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업기간이 2006년부터 2007년 12월까지로 계획을 한 것은 2001년부터 사실은 저희들이 작업에 빨리 들어가려고 했습니다만 농지자체가 전용지역이 되어서 이것은 해결하는데 굉장히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이 부분을 하다가 대체적으로 소모가 다 되었고 그래서 지금 여기 에 세부적으로 시행할 것은 단체숙박 및 홍보시설 1동 70평 정도를 계획하고 있고 삼베 전시관 및 농산물 정비판매센터 1동 120평 정도, 방갈루형 펜션 5동 정도, 삼베가공 및 체험장, 천연잔디광장 500명을 조성해서 여기는 축구장에서부터 사람들이 오면 야외놀이장까지, 캠프장까지 다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미니공연장은 저희들이 지금 전통예술단의 협의를 다무장하고 많이 마쳤습니다만 사물놀이에 대한 공연체험을 해 주고 그 공연 프로그램을 함으로써 전통예술단의 단원들도 먹고 살 수 있도록 해 주면서 이 죽곡마을의 이미지도 개선할 수 있는 운영계획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공동화장실, 마을안내 홍보물, 삼베개발 및 주민교육, 홍보 판매를 위한 홈페이지 구축, 캐릭터 및 홍보책자 등을 지금 현재 계획하고 있고 또 접객업소 앞에 공동주차장 300평과남악서원 전통문화, 전통예절교육을 할 수 있는 남악서원은 기 정비가 완료가 끝난 상태가 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은 연중 삼베체험과 삼베경작은 4월에서 7월, 삼베수확이 7월에서 12월 부분에 대한 체험부분을 하면서 전통학습예절 및 선비 체험을 남악서원에서 계획을 하고 있고 연중 전통놀이로서는 야외공연장 및 잔디공원에서 연날리기, 제기차기, 새끼꼬기 등 농촌에서 할 수 있는, 거기에서 고구마 굽기, 옥수수 구워 먹기 등 고기잡기라든지 또는 양어장을 만들면서 유료 낚시터 조성이라든지 이런 계획을 착실히 세워놓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농산물 수확체험은 특히 죽곡마을이 봄부터 가을까지 농산물이 지속적으로 대단위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 봄에는 매실 따기 체험에서부터 딸기 따기, 또는 감 따기, 밤 따기, 여름에는 자두, 이런 과일 따기 체험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연계를 시킬 계획으로 있고 농산물을 금곡에 많이 나는 부분하고 진주시에서 많이 나는 부분을 접객소에서 농산물체험에서부터 저희들은 마을수익을 조금 높여주기 위해서 바이오센터에서 나는 바이오 상품까지도, 실크상품까지도 이 전시장에 판매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내용은 시설조성 지연사유가 시설부지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전용 애로가 이 부분은 사실 2006년 상반기가 전부 다 가버렸습니다. 그 다음에 대체부지 및 지역개발구 지정을 했는데 이것도 노력이 무산이 되었고 농지법이 시행령 및 지침변경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뚫어내느라고 저희들이 조금 활로를 개척했습니다. 센터부지 수용협의가 9월에 사실은 이사회 부결로 되어 가지고, 이것 왜 부결되었느냐 하니까 너무 가격이 싸다, 해서 부결이 된 것을 죽곡마을 주민들이 금곡 농협에 가 가지고 상당히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왜 농협 우리도 회원인데 수용 안 해 주느냐 해서 결국 10월에 재수용해 주겠다고 협의가 되어 그 때부터 사실은 토지수용을 위한 공공재산 취득동의안을 의회에 상정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조정위원회에서 이것을 수용하면 그러면 재산임대는 어떻게 할 것이냐, 거기에서 사실은 조금 문제가 되어 가지고 이 예산과목을 변경시키는 그런 절차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행정재산관리 문제점 제기로서는 시설유지관리 비용은 사실은 마을에서 자체 부담을 하라고 하면 행정재산인데 부수어지면 전부 행정에서 다 고쳐줘야 되고 수입은 마을에서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이것을 임대를 하게 되면 유상임대밖에 법이 안 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유상임대를 하자니 사실은 마을에서 임대비를 부담하기에도 급급한 실정이었다, 또 관주도형을 탈피하면서 민간주도의 참여 동기를 유발하면서 적극적인 민간체제로 가겠다 하는 세 가지 가 목적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지금 부산 동구청에 사회국장이 금곡 죽곡마을 남악서원의 선비 후예더라고요. 그래서 자기가 1년 정년이 남았는데 나는 여기서 선비교육을 시키겠다, 그런 제안도 들어온 바 있습니다. 그리고 초창기에는 시에서 관광공사에서 적극적으로 매달려 가지고 육성을 하되 어느 정도 계도에 올리게 되면 전체 마을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체계를 완벽하게 마련해 주고 시에서 손을 떼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설비를 민간자본보조로 수정 제의함으로 해서 재산취득을 하고 마을 공동재산으로 처리가 되면서 마을 자체 관리를 하고 만약 이것이 나중에 뒤에 저희들이 제도적인 장치를 해서 법인체가 해산이 되면 시에 귀속될 수 있도록 조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추진의 당위성은 내용을 생략하겠습니다. 그간 추진경위는 2005년 6월부터 관광산업발전 업무협약이 되었고 죽곡 농촌체험마을 조성계획용역이 2005년 10월에 되었습니다. 11월에 재정투융자 심사가 되었고 예산확보가 10억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 2006년 2월에 충북 단양 한드미 마을에 주민대표 10여명을 데리고 면사무소, 그 때 당시 총무계장을 데리고 가서 여기서 주민들이 굉장히 고무를 받았습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그 한드미 마을이, 그 못사는 마을이 지금은 굉장히 많은 관광객이 오고 하니까 마을 소득도 증대가 되고 농민들이 IMF로 죽어 가는데 한드미 마을은 빛이 보였습니다. 거기서 왜 빛이 보였느냐 하니까 오히려 이농을 한 주민이 다시 젊은 사람들이 영입되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체험마을이 좋은 것이다, 그런 것을 주민들이 인식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사업설명회를 죽곡 관계자들이 7월에 했고 8월에 센터부지 매입 공고 및 토지수용협의를 했으며, 센터부지 지질조사를 9월에 마쳤습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 부분을 했고 또 9월에 충남 서천군 한산 모시관을 주민 45명을 동원해서 한산 모시관을 견학했고 한산모시는 왜 그렇느냐 하면 삼베하고 비슷한 성질의 그런 체험마을이기 때문에 여기서도 많은 고무를 받았습니다. 그 다음에 죽곡마을 상수도 조기 공급을 저희들이 협의를 했고 그 다음에 충북 고령 개실마을에, 여기가 아주 잘 된다는 의견이 있어 가지고 여기도 10월에 저희들이 견학을 시킨 바 있습니다. 주민들이 굉장히 마을에 대한 고무가 되어 있고 상당히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10월에 센터 신축설계를 용역 의뢰를 했고 지금 현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곧 기본설계가 완성이 될 단계에 있는데 그 단계가 되면 위원장님이나 최 위원님을 모셔가지고 여기에 대한 같이 의논을 하고 걱정을 하려고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10월에 공유재산관리 심의를 하다가 사실 이것이 조정위원회에서 보류가 되었습니다. 아까 그런 내용으로 보류가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렇게 된 것이고 2006년 11월 마을 추진위원회 농업법인설립 등기를 완료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서는 12월에 예산과목을 명시이월하면서 변경을 고 6억을 2007년 예산으로 확보를 1월에 센터부지 매입을 감정가에 의해서 지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3월부터 방갈로형 펜션 및 천연잔디 광장 부지매입을 단행하고 센터신축 설계완료 및 착공을 3월에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6월, 기타부대시설 및 설계사업 착공을 하는 것과 동시에 저희들이 별도로 개발계에서 시설은 추진을 하고 진흥계에서는 제가 완벽한 운영계획을 12월말까지 만들라고 지시를 해 놓고 있고 지금 80% 정도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운영계획이 운영계획에 의해서 마을주민과 관광공사와 진주시가 앉아서 하나 하나 건물이 완공될 때까지 하려고 한치의 차질이 없도록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체험마을 운영지도계획으로서는 관광공사 일정기간을 관광공사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오늘 보고회를 가질려고 관광공사에서 자체적으로 해 가지고 했습니다만 의회기간이라고 제가 연기를 시켰는데 이 부분이 그렇고, 그 다음에 진주시에서는 관광공사에서는 홈페이지 구축, 운영교육, 삼베가공기술제공,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술교육을 관광공사에서 맡도록 하고 진주시는 죽곡 추진기획단을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해서, 홍보 및 진흥사업을 하고 특산물 판매지원을 하고 농산물 생산기술 지원을, 이것도 지금 기술센터로부터 죽곡마을은 농산물 자체를 브랜드화 시켜서 계획을 하고 있는 것이 자운영 쌀을 생산하면서 무공해 농약을 살포를 하고 이 자운영 쌀을 금년부터 전 죽곡마을 농지에는 자운영을 뿌립니다. 그래서 이 자운영 쌀을 생산 브랜드로 하겠다,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문제점 및 해소대책으로 서는 예산과목이 아까 시설비에서 민간자본보조로 변경됨으로 인하여 자산취득이 마을재산으로 등기되어 사업 중단시 회수불가 사업비 손실 우려부분을 저희들이 집중 검토한 바에 의하면 보조금 교부조건으로 사업 중단이나 일정기간 체험마을 미 운영시 재산회수 조건부여를 하기 때문에 이 문제는 해결이 가능합니다. 마을자체 시설사업 추진능력이 미흡하다, 이것은 단위사업별 준공확인 후 사업비를 교부 신청을 하고 교부할 때는 반드시 진주시나 금곡면에서 감시감독을 하면서 집행할 단위별로 예산을 전도를 할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단위사업별 행정기관 계약대행 및 감독공무원을 지정해서 시행을 하고 세부사업 민관 협의 사업 추진을 하는데 접객소에서부터 숙소, 놀이시설, 그 다음에 잔디광장 조성까지도 전체마을 주민대표와 시와 관광공사가 협의를 해서 마을추진체에 다가 자부심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농지전용허가 등 행정절차는 지금 용역업체에서 대행조치를 하도록 하고 노령화 및 체험마을운영기법 미흡 부분은 농촌 관광벤처 대학 수강을 하면서 주민 정보화 교육 실시를 관광공사에서 직접 책임을 지겠답니다. 이상 보고를 간략하게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