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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충락 의원 발언

106회 제7기획총무위원회200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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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24페이지 맨 밑에 보면 부사정이 있습니다. 부사정이 기정에 8,100만원에서 3,000만원을 삭감하고 5,100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지금 부사정이 공사 진행 중에 중단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거기에서 부사정에 연루된 관련되어 있는 성씨문중에서는 반발이 없습니까? 성씨문중에서도 부사정을 문화재로 지정한 내용을 가지고 왜 시에서 주민들을 고발을 하지 않느냐, 하고 상당히 강경하게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쪽 취지라고 하면 본 위원 생각에는 부사정이 5,100만원되어 있는 부분을 주민들하고 지난번에 MBC에서도 취재 나가고 그 이후에 약속한 부분이 다음 예산편성 때는 분명히 이것을 안 하겠다,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조정이 아니라 이 부분은 주민들하고 약속부분이고 하기 때문에 예산은 예산자 체가 아예 없애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향후 지금 현재 부사정에 대한 그런 민원이라든지 그런 것은 없습니까?

그러면 추경때 해서 이 부분은 분명히 하지 않겠다는 얘기지요? 본 위원 생각에 이 부분 초장동은 동사무소가 마땅히 옮겨져야 한다고 해서 토지소유자들을 하고 그 이야기 나올 때부터 미리 행정에서도 이 부분이 타진이 들어갔어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위치상으로 봐도 그렇고, 그래서 행정에서 조금 느슨하게 하는 것 아닌가 이리 싶은데, 그런 문제가 토지매입이 되고 이런 부분이 이루어질 때 미리 같이 움직여져서 한해라도 임대료를 더 주기 전에 사업비를 확보해서 임대기간을 짧게 만들어 가는 것이 맞지 않았나 이리 싶은데 그러면 신축자리는 지금 현 그 자리에서 신축할 것입니까?

그리고 주민들하고 이야기를 들어 보면 실제 건폐률을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계속 이야기하는 요즘에는 주차시설하고 그 주위에 어울릴 수 있는 조경시설입니다. 그 부분을 강하게 요구를 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주민들하고 미리 설명회를 한 번 가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분명히 이 부분은 제안이 들어온 부분이기 때문에 도면이 나오든지 하면 꼭 주민들을 참석시켜서 한 번 설명회를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