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종범총무과장
총무과장 성종범입니다. 결산서 책자 4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간에 1120 선거관리가 되겠습니다. 선거관리는 19억7,596만1,000원의 예산으로 15억6,311만1,000원을 집행하고 4억1,284만9,000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았습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다음 4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간에 보면 자체사업 안에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가 있습니다. 이것이 5. 31 지방선거에 대비한 저희 시에서 선거관리위원회에 넘겨준 예산이 되겠습니다. 총 17억8,100만원 중에서 13억8,600만원을 집행하고 3억9,516만5,000원이 잔액으로 남았습니다만 이 잔액 남은 것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산을 하고 반납 조치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대부분이 선거 경비 중에서 집행잔액이 선관위의 정산 결과 반납된 금액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반납 주 사유는 준비나 실시경비 또는 후보자 보전비용, 이 후보자 보전비용은 15% 이상이 되면 100% 보전을 하고 또 10에서 15%는 50%, 10% 미만은 보전을 안 하도록 되어 있는데 후보자에 따라서 평균 보전비용을 저희들이 선관위에 넘겨줬는데 보존을 안 해 주는 출마자가 많기 때문에 결국은 남아도는 그런 결과가 되겠습니다. 다음 6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간에 내무행정 밑에 총무관리가 있습니다. 총무관리는 10억8,491만8,000원 예산 중에서 10억1,125만6,000원을 집행하고 7,366만1,000만원 정도가 집행잔액으로 남아 있고 금액은 전체 예산의 약 9.7%가 되겠습니다. 조금 많이 남은 부분이 있습니다만 주요한 부분들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밑에 인건비는 1억3,268만원 중에서 8,834만3,000원을 집행하고 1,492만4,000원이 남았습니다만 이것은 1층 로비에 안내 상근 일용직이 5월 12일자로 퇴직을 하고 집행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잔액으로 남았습니다. 경상적경비는 8억9,043만원의 예산 중에서 8억3,330만9,000원을 집행하고 5,700만원이 남았습니다만 주요한 내용들은 뒷장에 있는 6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업무추진비 3억161만1,000원 중에서 지출액이 26만4,067만2,000원을 집행하고 3,693만7,000원이잔액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는 시장, 부시장, 총무국장님의 업무추진비로서 공직선거법 관계로 집행을 좀 적게 한 그러한 결과가 되겠습니다. 그 밑에 일반보상금에 기타보상금, 특히 이 기타보상금은 칭찬대상 기념품을 주는 것 640만원, 선행 시민 포상금 400만원해서 640만원을 저희들이 올렸습니다만 그 중에서 85만8,000원만 집행을 하고 554만2,000원이 잔액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 또한 공직선거법 관계로 시정 국외행사 참석자 보상이나 이런 것들이 집행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잔액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런 잔액들은 사실은 결산추경 때 정리를 해 주셔야 되는데 정리를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금년부터는 결산추경 시에 이런 과다하게 남은 집행 잔액을 정리를 제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6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정관리는 총 31억6,557만9,000원 예산 중에서 29억5,725만6,000원을 집행하고 2억832만2,000원이 남아 있습니다만 그 내용은 밑에서 여섯 번째 행사운영비가 있습니다. 201-02, 7,937만5,000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만 이 중에서 4,100만원을 집행하고 3,800만원 정도가 남았습니다. 이것은 당초에 저희들이 선거법 개정과 상관없이 각급 단체의 차량 임차료 및 시민의 날 행사에 소요된 금액을 계상했습니다만 각급 단체 행사시 차량 임차료 1,700만원이 그대로 남고시민의 날도 저희들이 일부는 운동장에서 행사를 개최할 것으로 계획했는데 최종 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하는 과정에 운동장 개최를 안 함으로 해서 무대라든지 체육행사 경비가 약 2,100만원 정도 남아서 3,817만9,000원의 잔액이 남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아래쪽에 또 장학금 및 학자금 부분에 보면 행사실비보상금, 이것은 국민정신 교육비입니다. 바르게나 새마을, 사회단체 교육비인데 이것이 3억300만원 중에서 2억8,900만원 집행을 하고 1,386만9,000원이 잔액으로 남아 있고 기타보상금이 4,030만원의 예산 중에서 852만원을 집행하고 3,178만원이 잔액으로 남아있습니다. 이 부분도 모범 시민단체 표창 부상품, 그리고 시민상 시상금 1,000만원, 이런 것들이 공직선거법에 의해서 집행을 못하고 잔액으로 남아있습니다. 다음 6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위에서 세 번째 401 시설비 및 부대비가 18억 중에서 16억9,500만원을 집행하고 1억494만3,000원이 남았습니다만 이는 읍.면.동 포괄사업비 집행잔액으로 보시면 되고 평균해서 약 1개 읍.면.동당 260만원 정도가 집행잔액으로 남은 것이 모여서 1억4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행정능률은 7억629만원의 예산 중에서 6억7,178만7,000원을 집행하고 3,450만2,000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아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그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66페이지를 보시면 민간행사보조위탁에 1억500만원이었는데 9,492만7,000원을 집행하고 1,000만원 정도가 남았습니다. 이것은 공무원 행정능률연찬회하고 해병대 극기훈련 위탁교육을 하는 과정에 당초예산에 비해서 실제 위탁 계약을 체결한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아래 사업예산 중에서 중간쯤에 보면 시설비가 있습니다. 시설비가 5,100만원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했는데 3,200만원을 집행하고 1,833만8,000원 정도가 남았습니다. 이 부분은 지방자치단체 경영대전 홍보 부스관 설치를 할 때 저희들이 일부 예산절감도 하고 계약을 함으로 해서 집행잔액이 조금 남았고 부스 설치를 당초에 8개 부스를 설치를 하려고 하다가 6개 부스로 축소하는 과정에서 계상을 한 바 있습니다. 다음 인사관리가 되겠습니다. 기타에서 여섯 번째가 되겠습니다만 28억1,840만2,000원의 예산 중에서 26억9,300만원을 하고 1억2,523만1,000원이 잔액으로 남아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아래에서 두 번째 101-92, 수당, 4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만 3억2,300만원 집행되고 7,679만6,000원이 잔액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는 명예퇴직수당을 1인당 3년 평균, 지침이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8명 정도로 잡아서 1인당 5,000만원으로 해서 4억을 편성했습니다만 실제 퇴직한 분들을 분석해 보면 1년 미만 6명을 포함해서 11명에게 지급한 것이 3억2,300만원이 되고 7,600만원이 남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시사역인부임은 6,900만원 예산 중에서 3,900만원을 집행하고 2,959만9,000원이 잔액으로 남아 있습니다만 이 또한 출산휴가를 갔을 때 30명분 정도를 저희들이 예산편성을 했는데 실제 사용한 것은 19명분 사용을 하고 나머지 11명분이 남아서 집행잔액이 발생한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 6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위에서 세 번째 일반운영비는 1,968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가 전용을 300만원 해서 플러스해서 2,268만원의 예산현액 중에서 2,154만5,000원을 지출하고 1,103만4,000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아 있습니다. 전용을 한 사유는 중간에 보면 301-11 예술단원 운동부 등 보상금 이것은 사실은 총무부서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만 그 내역은 예산 파트에서 유인을 하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던 것 같고 내역을 보면 모범 선행 시민 표창이 210만원, 그 다음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이 90만원, 300만원이 얹혀 있었는데 이것이 사실 선거법 때문에 부상을 줄 수가 없었기 때문에 표창패를 만들어 주는 것으로 방침을 변경해서 행사실비보상금에 300만원을 삭감하고 일반운영비에 300만원을 플러스하는 그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사업예산을 보면 보조사업에 3,400만원이 당초에 예산으로 얹혀 있었습니다만 전산개발비로, 전산개발비는 저희 집행부에서 직접 집행하는 그런 과목이 되겠습니다만 그것이 4월에 행자부의 방침 변경에 따라서 각 지방자치단체와 직접 개별적으로 계약을 해서 전산개발을 할 경우에는 원체 번거럽고 하니까 자치단체조합에서 일률적으로 계약을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대행기관 집행비로 납부를 하도록 그렇게 방침 변경이 됨에 따라서 저희들 시비 3,400만원을 전산개발비에서 삭감을 하고 지방자치단체 등 자본이전에 3,400만원을 플러스해서 다음 68페이지가 되겠습니다만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로 지출을 전액 했습니다. 다음 생활동향이 되겠습니다. 생활동향은 총 2억5,233만3,000원의 예산 중에서 2억3,339만1,000원을 집행하고 1,893만8,000원이 잔액으로 남아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시면 밑에서 세 번째 사업예산 1억2,800만원 중에서 1억1,400만원 집행하고 1,300만원이 남아 있습니다. 이것은 69페이지 위쪽에 보면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시설비는 방범용 CCTV 3개소를 설치하고 집행잔액과 입찰잔액이 1,300만원이 남았습니다. 공무원단체계 소관입니다. 99억6900만원의 예산 중에서 96억4,600만원을 집행하고 3억2,281만3,000원 정도가 집행잔액이 남아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먼저 말씀을 드리면 인건비 분야에 9억1,300만원 예산 중에서 7억4,400만원을 집행하고 1억6,800만원의 잔액이 남아 있습니다. 이 사항은 일용인부에 대한 3대 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이렇게 해서 이 3대 보험료를 400명분을 계상을 했습니다만 사역인원의 변동으로 인해서 약 40명 정도를 사역을 적게 함으로 해서 남은 잔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경상경비 중에서 일반운영비를 보시면 밑에 여섯 번째 칸이 되겠습니다. 1억3,762만9,000원의 예산 중에서 1억1,000만원을 집행하고 2,701만2,000원이 남았습니다. 이 사항도 저희들 현장근무자 상해 보험을 계상을 했고 그 다음 합법노조가 되었을 경우에 각종 집기라든지 이런 것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1,0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만 합법노조 출범이 지연이 되고 또 현장근무자 상해보험이 저희들이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맞춤형 복지제도에 의한 보험 가입과 이중으로 보험료가 나가기 때문에 이 보험료를 집행을 안 해서 2,700만원 정도가 남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국민건강보험금도 16억3,500만원 예산 중에서 16억1,900만원을 집행하고 1,500만원이 남아있습니다만 이 또한 일용인부를 앞서 말씀드린 대로 400명분을 계상했는데 사역인부가 감소됨으로 해서 남아 있는 잔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7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연금지급금은 2억4,380만원의 예산을 계상했으며 1억3,636만원을 집행하고 1억743만9,000원의 잔액이 남아 있습니다. 이는 사망조의금을 6급 기준해서 80명분을 계상했습니다만 실제 지출액이 6급 기준해서 할 때는 265만원이 1인당 단가가 되는데 실제 집행한 것을 평균을 내어 보니까 1인당 180만원 정도, 그러니까 당초 계획된 단가에서 80만원 정도가 빠진 180만원 곱하기 76명을 지출함으로 해서 결국은 7,500만원 정도를 지출하고 나머지 잔액이 남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재해부조금, 재해를 당한공무원이나 이런 사람에 대해서 부조를 해 주는 돈 3,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만 작년도에는 태풍이라든지 재해가 없었기 때문에 잔액이 그대로 발생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80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80페이지 위에서 두 번째 보시면 관분야가 주민자치지원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총 10억4,743만7,000원의 예산 중에서 9억700만원이 집행되고 1억4,000만원이 남았습니다. 이 부분은 여기서부터 제일 아래 쪽에 세 번째 위에까지 부서업무추진비까지는 주민자치지원과가 폐지되고 혁신도시건설지원단이 새로 생김으로 해서 경상적경비는 혁신도시건설지원단으로 전체 이관을 해서 그 쪽에서 집행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일 아래쪽에서 세 번째 307 민간이전 사회단체보조금은 저희 부서에서 집행을 했습니다. 1,300만원은 YMCA와 YWCA의 각종 워크숍, 자치센터, 그 다음에 선진센터 견학, 그리고 아나바다 행사와 관련된 행사비 1,300만원을 집행하고 잔액은 없습니다. 그리고 81페이지 위에서 네 번째까지 자체사업도 혁신도시건설지원단에서 집행한 사항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1282 운영지도 부분은 저희 부서에서 집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8억1,682만3,000원의 예산 중에서 7억1,400만원을 집행하고 1억200만원이 잔액으로 남아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시면 일반운영비에 행사운영비, 이것이 일반운영비가 2억5,200만원의 예산 중에서 2억2,562만3,000원이 집행되고 2,639만6,000원이 남았습니다만 이 내역은 26개 자치센터에지원한 운영비의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행사운영비 또한 3,790만원 중에서 3,300만원 집행하고 400만원이 잔액으로 남아있습니다. 밑에 일반보상금을 보시면 행사실비보상금은 1억424만3,000원의 예산 중에서 8,237만2,000원을 집행하고 2,187만원이 남아 있습니다. 이 사항은 26개 주민자치센터 회의참석 보상으로, 그리고 주민자치박람회 출품센터가 당초 3개 센터에서 2개 센터로 줄어 듬으로 해서 남아 있는 1,300만원, 이런 것들이 합해져서 2,100만원정도가 남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기타보상금 2억4,466만원 중에서 2억3,300만원 쓰고 1,100만원이 남아 있습니다만 이 사항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의 강사료와 자원봉사자 보상금 이런 것들이 남아서 1,100만원 잔액이 남았습니다. 다음 자체사업은 1억7,600만원의 예산 중에서 1억3,700만원을 집행하고 3,879만4,000원이 남아있습니다만 그 내역은 82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민간행사보조위탁 3,600만원 예산 중에서 2,800만원 쓰고 800원이 남았습니다. 당초 자치센터박람회에 3개 센터가 갈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두 개 센터만 출품 결정이 되기 때문에 집행잔액이 되겠고 시설비 8,000만원 중에서 6,900만원 집행하고 1,000만원 정도가 남았습니다. 이 부분은 지수면 센터가 누수가 되어 그것을 수선하려고 저희들이 예산에 편성을 했었는데 회계과에서 면청사 전면 도색과 동시에 이 누수부분까지 같이 공사를 시행하는 바람에 저희들 예산이 1,000만원 정도가 남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밑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 6,000만원 중에서 3,900만원을 집행하고 2,000만원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만 그 사항도 금산면 자치센터에 건강관리실을 증축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금산면 청사 증축이 1년간 지연됨에 따라서 작년도에 집행을 못하고, 제가 알기로는 금년도에 금산면사무소 증축 예산이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0만원이 남아 있습니다. 이상 총무과 소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