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유군성 의원 5분자유발언
병윤
김병윤의사팀장
지금부터 제156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부르시겠습니다. ( 애 국 가 제 창 )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ㅇ개회사

유군성의장
사랑하는 강북구민 여러분과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겸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내외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해를 알차게 준비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점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제156회 정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어려운 국내외 상황에서도 저를 포함한 구의원 14명 모두는 올 한해 34만 강북구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급변하는 사회환경 변화와 다양한 구민의 욕구에 부응하고자 연초 연간 회기를 작년에 비해 10일 늘린 102일로 운영하였고 강북구 주요정책에 대한 구정질문·답변에 있어 일문일답 방식을 추가 병행·실시하였으며 구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안건 심의에 있어서는 찾아가는 현장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였을 뿐만 아니라 의원발의 건수는 총 27건으로 예년에 비해 월등히 많은 주요 조례안 등을 발의함으로써 현재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개혁하려는 의원님들의 의지가 반영된 활발한 의정활동을 수행하여 주셨습니다. 의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바쁜 일정속에서도 민생처리특별위원회 활동기간중 각종 토론회, 민생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등 구민생활의 불편 해소에 노력하신 민생특위 박문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4명의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편 올 한해 일자리 창출 등 각종 인센티브사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강북구 발전에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 강북구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신 박겸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모든 공무원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겸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23일간 개최되는 제156회 정례회는 한 해의 의정활동을 총 결산하고 새해를 설계하는 중요한 회의입니다. 회의 기간중에는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2012년도 예산심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있어서는 34만 구민을 대표하여 행정전반에 대한 종합적이고도 면밀한 감사를 실시하여 위법 부당한 행정처리를 바로잡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며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등 내실있고 미래 지향적인 행정사무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는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공무원께서도 철저한 사전준비와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집행부에서 제출한 2012년도 예산안은 2,900억원으로 금년도에 비해 2.5% 증가한 예산규모이나 필수경비 등을 제외한 실질 가용재원은 크게 감소한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불요불급한 낭비성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고 구민의 복리향상과 서민경제 회복에 우선적으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심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밖에도 각 상임위원회별로 구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요한 조례안 등이 올라와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심도있는 안건 처리로 구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의정활동을 실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겸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구가 연초 계획한 각종 사업들이 차질없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다가올 겨울철을 맞아 월동대비와 각종 시설물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는 물론 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여 주실 것을 특별히 당부드립니다. 사랑하는 강북구민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강북의정에 깊은 관심을 보여주시는 방청객과 지역 언론사 여러분, 오늘이 벌써 첫눈이 내리고 빚을 내서라도 춥다는 소설입니다. 눈 대신 추위를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여러분 가정에 늘 행복이 넘치고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병윤
김병윤의사팀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제156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