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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선숙 의원 발언

114회 제5기획총무위원회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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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209페이지 보면 의정비 주민의견 수렴 설문조사가 800만원이나 들었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낫는 것입니까? 저희들 의정백서도 CD로 하려고 하다가 책으로 했는데 CD를 많이 활용 안 하잖아요, 사실은 CD를 우리 진주 시민들에게 보급됩니까?

책은 한번 읽어볼 수도 있지만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진주시내 유치원은 몇 개 됩니까? 유치원 자체에서 내년에 학교에 입학할 학부모들을 상대로 자기들이 교육을 시킵니까, 엄마들을 상대로 해서?

유치원연합회에서 22개 단체에서 장도 있고 있을 것인데 거기에서 그리고 제가 생각할 때 우리 공무원 포상제도 같은 것은 공무원이나 저희들이나 당연히 과장님도 열심히 해야 될 의무가 있는 사람인데 열심히 하면 자기가 가고 싶은 과를 선정한다든지, 꼭 돈을 줘 가지고 보상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말하는 것은 인센티브가 다음에 자기가 가고 싶은 과를 원하든지 승진에 조금 보탬이 되지 돈을 가지고 보상해 주는 것보다는 그런 것이 공무원으로서 의미가 있는 것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영어마을 캠프에서는 저번에도 제가 누누이 이야기 했고 2억이라는 돈이 4주 동안 사용하는 것에서 우리시에서 많은 보조라고 생각 안 하십니까? 여기에 참석하는 대상이 중학교 1학년에서 2학년 사이거든요. 그 학년 자체에서 다른 학교 진주시내 다 여쭈어 보면 알겠지만 1, 2학년 학교자체에서 보름에서 20일간 자체 보충수업을 실시합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이 과연 100만원을 내고 학교에서 보충수업을 하고 또 지금 열심히 하는 아이들은 방과 후에 영어를 다 열심히 하고 있는데, 2억을 한 번 시행을 해 보시면 알겠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고등학교의 선생님들하고 경상대학교 영어선생님들하고 저희들하고 한 번 앉아 가지고 정말 심의를 해서 줄 수 있는, 아이들 교육인데 충분히 줄 수 있는 이런 방법을 한 번 더 과장님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TV 난시청 지역해소 이것은 언제까지 되어야 다 해소가 됩니까? 홍보탑 같은 것은 기간이 얼마정도 되면 새로 교체됩니까?

시정 홍보탑은 시정소식하고 기획예산과의 시정현황 홍보하고 자료가 많이 다릅니까? 차이가 많이 납니까? 비슷비슷하지 않습니까?

홍보대사에 현미씨 같은 경우에는 1년에 진주 몇 번 출연하고, 이것 계약이 없습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여성주관 행사 때 작년 같으면 여기 다른 한 모 가수를 불렀다 아닙니까. 그렇게 많이 저는 지급할 필요 없이 현미씨가 맡아서 하면 어떻게 되느냐 싶어서 출연이 가능한 것 아닙니까?

단장님, 고생은 하시는데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가족대상 진주캠프 같은 것은 조금씩 줄여가도 안 됩니까? 자꾸 오실 분이 있습니까? 엊그제도 보니까 오시던데요.

예, 조금씩 줄여야 됩니다. 1년에 600만원인데 그리고 291페이지 혁신도시 정책과제 및 건설방안 심포지엄 이것이 작년에도 1,500만원 한 것 아닙니까? 단장님, 전국체전을 한 도시 중에서 발전된 도시가 어디입니까?

체전을 유치해 가지고 발전된 도시가? 그 시절에는 그것이 조금 맞았는지 몰라도 지금 우리 진주는 전국체전 여기에 너무 많이 기대를 가지시는데 막상 치루고 나면, 사실 단장님도 바뀌어 셨다 아닙니까. 실망을 많이 하실 건데 그것을 가지고 용역비 등 많이 투자하는 것은 금방 존경하는 정대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다 공감을 하실 겁니다, 시민들도.

그것은 그쯤 해 두고 제가 하나 여쭈고 싶은 것은 시청 우리 육상부 실업팀을 지난번에 말씀하신 그 계획대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실업팀을 하면 계속 지원이 되어야지, 금년도 하다가 안 하는 것은 아니다 아닙니까? 그러면 여성선수들은 단장님 아시다시피 코치도 여자분을 하신다고 안 했습니까?

숙소 문제 때문에 하니까 코치도 여자분이라서 숙소를 같이 쓰는데 문제가 없다고 하시데요. 숙소를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하니까 코치도 여자분이기 때문에 같이 숙소를 쓰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여자선수들은 잘 아시다시피 한 달에 5일에서 7일간은 연습이 부진이 됩니다. 그런데 4명 정도 되면 육상 같은 것은 거의 한 달 내 운동하는데 부진이 됩니다.

탁구 같은 것은 괜찮은데 육상에서는 여자부를 실업팀을 해 가지고 어디 가서, 첫째 우리진주가 홍보가 문제 아닙니까, 육성보다도. 그러면 어디 가서 메달 따기가 아주 힘듭니다.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여자 창단하는데는, 다른 경기도 있겠지만 알아보시면 여자들은 생리적으로 한달에 5일에서 7일 동안 운동을 하는데 아주 성적이 부진하고 안 될 수가, 그러면 네 사람이면 한 달 내도록 그런 현상이 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 것을 많이 참작하셔가지고 육상부할 때 다 그렇습니다. 특히 20대 초반을 데리고 오면 좀더 낫고 그렇기 때문에 전국에 하는 것 보면 작은 동작에서 움직일 수 있는 경기는 괜찮은데 큰 동작에서 움직이는, 그러니까 개인이 하는 것은 좀 낫습니다.

네 분 다 여자일 경우에는 육상에 그런 지장이 많이 옵니다. 그래서 저는 전부 다 여자를 하지 말고 그 선수를 바꿀 수 있게 되면 혼자 하는 경기로서 그런 것을 한 번 더 깊게 깊게 생각을 해 가지고 내년에 창단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계속해서 정말 진주가 홍보가 될 수 있게 해야지 사실 초등경기 운영비가 1년에 3억 얼마 들어가지만 홍보에서는 진주시민도 진주시청에 조정부 선수 있는 것조차 잘 모르신 분이 70%는 될 겁니다, 아마. 저희들도 심도 있게 같이 해 가지고 잘하자는 취지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