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병욱 의원 발언

114회 제7기획총무위원회2007-12-11

전병욱 의원 프로필 보기 →

지금 내동면 청사부지가 현재 진척이, 한 번 더 말씀해 주십시오, 어디까지 와 있는지. 그러면 아까 설명하신 희망교 도로가 확정되는 시기는 언제쯤 됩니까? 접속도로는 희망교 본시설이 거의 완공될 시점에 해도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아직은 좀 공사가 많이 남아있는 것 같은데 본 공사가. 그렇다면 내동면 임시청사라고 해야 되죠. 임시청사를 대비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요.

굳이 대비를 하는 이유는 아마 우리 집행부에서는 과장님 설명대로 라면 별 문제가 없거든요. 설명대로 된다면 별 문제가 없어요. 지난번에 현장 갔을 때도 철도청과의 협의가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라는 제가 말씀을 드렸고 전화상으로 협의를 하지 말고 직접 가 보시라고 이렇게 제가 말씀드린 적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이 말씀대로 같으면 12월 말까지 넘어와서 이렇게 가면 아무런 문제없이 갈 수 있는데 굳이 이렇게 청사 신축비를 대비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12월 31일까지 재경부에 넘어간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건교부에서 제출한다는 의향만 있다면 재경부는 별 문제가 안 되거든요.

재경부는 관리파트지 사실상의 용도를 가지고는 건교부에서 거의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교부에서 제출하겠다 하면 별 문제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굳이 이렇게 매입비를 많은 돈을 준비를 하는 것은 이 문제가 혹시 순조롭게 진행이 되지 않지 않느냐는 그런 의구심이 사실은 좀 듭니다.

굳이 2009년 1월이라면, 빨라도 내년 말인데 그러면 내년 하반기 6월말 7월정도 준비를 해도 늦지 않거든요. 그렇다면 이 청사신축은 사실은 필요가 없는 겁니다. 과장님 설명은 이해가 됩니다만 부지매입 현장에 갔을 때도 이런 사전 설명이 없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는 없었고 또 지금 그 도로가 공사를 가까운 시일 내에 하기 어렵습니다. 부지매입에 대해서 혹시 아는 바가 있습니까? 모르죠?

지금 아직까지 재결신청이 안 들어간 상태거든요. 재결신청 들어가면 빨라도 6개월 아닙니까. 전에는 1년 걸렸지만 6개월인데 전반기에는 공사 시행하기 어렵습니다.

안 됩니다. 그래서 과거에 또 설명이 있었다면 그런가보다 할 텐데 과거에는 전혀 철도청 부지에 대해서 문제없다고 분명히 답변하셨고 그렇는데 갑자기 임시청사 부지가 올라오니까 무슨 일이 잘 안되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드렸고, 어쨌든 철도청 부지도 자꾸 출장 가야 됩니다.

가서 직원들하고 계속 접촉을 해야 되고 전화상으로 해 가지고는 힘든 점이 많을 겁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동료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인데 376페이지에 청사 녹지대 편의시설 공사를 현재의 소나무가 심겨 있고 잔디가 조성되어 있는 그 쪽으로 낸다는 말씀이죠?

화단 조성해 버리니까 사실 공간이 없어서 시민들이 쉴 공간이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 공간을 마련해 주기 위한 궁여지책 아닙니까? 그리고 거기 보면 또 어떤 내용이 있느냐 하면 “들어 가지마세요, 잔디를 보호합시다” 이렇게 팻말도 박아 놓았어요.

철조망을 쳐 버리면 막을 수가 있겠죠.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로프 식으로 해 가지고는 많이 훼손될 겁니다. 지금까지 해 왔던 어떤 보호시책하고는 완전히 정반대인 것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394페이지, 시설비에 보니까 에어컨 설치비 해 놓았는데 전산실, 지금 우리 전산실에 에어컨이 없습니까?

과거에 에어컨 구입할 때 이거면 충분하다고 아마 그렇게 설명을 하신 것 같은데 그러면 미래는 예측을 못하셨다는 얘기네요? 그 때는 에어컨 그거면 충분하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또 에어컨 구입이 있습니다.

아니, 구입이 3,500만원인데 설치비가 2,500만원이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어떻게 된 것인가 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미리 답변을 다 하시네요. 그리고 395페이지에 사무관리비하고 행사실비보상금이 같은 내용인데 정보화마을 선진지 견학차량, 정보화마을 선진지 견학 실비인데 20명이 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이 이렇게 갑니까? 전체 인원은 굉장히 많겠네요? 각 부서 별로 지정이 되어 있으면?

정보화촉진협의회 위원님들이 몇 명입니까? 이렇게 많습니까, 20명인데? 출장비 해 가지고 나가는 것 아닙니까, 여비?

갈 수 있어요? 여비가 나가고 나면 못 나갈텐데요, 공무원은. 다시 한번 기획예산과하고 협의해 보세요.

아마 공무원들은 못 나갈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주 내용이 이 내용은 아니었고 어떤 분들이 가는가 그것이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고, 396페이지 시설비에 마을 일제방송시스템 설치공사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떤 곳에, 어떻게 설치하는 겁니까? 예를 들어서 어느 면에, 면사무소에 하나 설치하면 그 면의 지역관할 안에 있는 마을에 전부 다 효과가 좋으면 앞으로 16개 읍면에 전도를 하겠다 이런 말씀입니까?

오늘 질의하실 분들이 많이 없는 것 같은데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좀 전에 우리 정대용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사이버타운을 아마 구 이반성중학교가 기부채납 됨으로써 사이버타운이 멸실이 되는 것 같아요. 새로운 면청사 신축을 위해서.

그 때에 우리가 사이버타운은 어떻게 할 것이냐 라고 회계과장한테 질의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면청사 내에 일부분을 사이버타운으로 활용하겠다는 그런 답변을 들었거든요 지금 정보관리과에서는 별도로 신축을 하시겠다는 이런 내용 아닙니까? 회계과하고 협의를 한번 해 보셨습니까?

그러면 면청사를 한 건물로 해서 독립적인 공간을 제공하면 안 됩니까? 그러면 기증자가 그런 요구를 하면 안 해 줄 수도 없겠네요, 보니까? 제안설명하실 때 내용도 포함을 하셔야 우리가 이해가 쉬운데 과거에 설명은 한 건물 안에서 이렇게 공간을 제공하는 걸로 설명이 되었는데 다시 신축을 한다고 그러니까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해 보겠습니다. 405페이지에 도서구입비가 600만원 되어 있는데 행정자료실 도서구입인데 이것은 정보관리과내의 행정자료실입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