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진경제투자과장
경제투자과장 조영진입니다. 2015년도 경제투자과 당초예산서 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29페이지, 세입예산입니다. 전년도 261억 5000만 원에 비해서 올해는 55억입니다. 206억이 줄은 것은 춘화농공단지가 분양이 다 되어서 내년부터는 매각대금이 들어올 세입이 없습니다. 그래서 206억이 감 편성되었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나머지 이하 상세사항은 세출에서 설명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31페이지, 일반회계 세출입니다. 전년도 예산액이 82억 2900만 원에 비해서 올해는 92억 4000만 원으로 10억 11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증액된 것은 뒤에 234페이지 나오는 투자촉진보조금이 8억이 증액되었고 그 다음에 241페이지에 나오는 기타회계전출금이 3억 거기서 전체 11억 정도가 증액된 큰 사유가 되겠습니다. 이하 기본경비, 자금경비는 생략을 하고 큰 항목과 신설항목 건만 시간관계상 간략히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중간부분에 시설비 보면은 맨 밑에 보면은 수산시장 공중화장실 신축사업비가 신규 예산으로 1억이 편성되었습니다. 수산시장 내 공설화장실을 짓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밑에 밀양상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이건 누차 3차에 걸쳐서 간담회 시에 설명 드린 그 사항입니다. 상설시장 점포매입비 7억 6000, 상설시장 그 청년몰 개보수비 8억, 그 다음 식당가조성 시설개보수비 2억 해서 전체 10억 400만 원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이 사항은 공유재산관리 올해 10월 24일 날 201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의해서 심의 보류된 사항으로써 어제 자로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시장님 결재를 득해서 전체 계획을 철회를 하고 우선 이 예산으로 시범사업만 추진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232페이지는 별다른 사항이 없습니다. 233페이지도 마찬가지겠습니다. 234페이지, 밑에서 네 번째 칸 민간자본보조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앞에서 설명 드린 증액내용입니다. 작년에는 3개 기업이 43억 8200만 원이 편성이 되었습니다마는 올해도 한국카본 34억 용전산단에 들어 올 (주)성미가 6억 6000, 그 다음에 미전농공단지에 GS하이테크가 11억 3000해서 전체 51억 9400만 원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저번에 결산 때도 말씀드렸지만 국비가 75%, 도비가 17.5%, 우리 시비가 7.5% 부담하는 지방투자촉진자금으로써 국비와 도비를 확보하기 위한 허수 예산으로 일단 계상만 해 놓고 우리 시비만 실질 예산으로 잡아지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235페이지, 중간부분에 402 민간자본이전 기업입지 조성비 7000만 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지난 8월 말에 용전산단에 입주할 (주)TY밸브 대규모 투자에 대한 부지성토, 성토재 골재구입비로 7000만 원을 지원하기 위해서 전체 구입비 85%를 지원하기 위한 7000만 원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236페이지는 특별히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237페이지, 맨 아래에서 세 번째 줄 민간자본사업보조 도시가스 배관 655m있습니다. 이것은 작년에 5억 6000으로써 경남에너지 줘서 용두교에 매달기 배관을 완공을 올해 했습니다. 올해하고 내년에는 구. 세무서에서부터 용두교까지 240m 그 다음 용두교 끝에서 가곡동사무소까지 415m 전체 655m를 연결을 해서 내년부터는 가곡동 일부에 가스가 공급되는 그런 계획입니다. 238페이지, 맨 위에 민간사업보조 그린홈 1000호 사업은 작년에 1억, 올해 1억해서 그대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사업을 전년도 수준으로 계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공공근로 인건비 기간제 근로자등 보수해서 공공근로 인건비가 2억 7000만 원, 올해도 2억 7000해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전에 시비로 편성된 것은 작년까지는 분권교부세가 올해까지 분권교부세가 내년부터는 보통교부세로 바뀌면서 예산이 전액 시비로 편성되었습니다. 239페이지는 특별히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240페이지 맨 위 칸에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사업입니다. 예비사회적기업은 현재 초동에 있는 로컬푸드와 그 다음에 내이동에 (주)아리아 간병사업에 각각 1억 4800만 원, 일자리창출사업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밑에 있는 기간제 근로자등 보수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인건비 사업은 해마다 실시하는 공공근로사업과 비슷한 유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241페이지, 위에서 네 번째 줄 마을기업육성입니다. 이거는 단장면 농업경영인 영농조합에 대추가공 사업에 지원하는 민간자본보조 사업이 올해 1억 3000, 내년에 8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맨 아래 칸에 기타회계전출금 중소기업육성자금 4억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올해는 당초예산에 2억, 추경에 3억해서 5억을 전출을 했습니다마는 내년도에는 4억 추정해도 될 것 같아서 4억 정도 편성을 했습니다. 242페이지, 농공단지관리 부분에 전체 사포일반산업단지 비점오염저감시설 장비에 3000만 원, 농공단지유지관리 2600만 원, 그 다음에 사포산업단지 방음벽 설치공사 68m가 2003년도 재작년 8월에 전체 501m를 계획을 했지마는 대성사라는 절에서 전면부가 가린다는 민원 때문에 68m를 못했습니다. 그 부분을 현재는 공장이 다 지어져서 어차피 공장이 전면을 가리고 있기 때문에 그 소음이 동네로 들어와서 동네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나머지 부분은 68m를 방음벽을 설치하겠다는 공사비가 1억 200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44페이지, 농공단지 특별회계 세출입니다. 전년도 예산액이 268억인데 올해는 32억, 앞에서 설명 드린 바와 같이 춘화농공단지 매각대금이 올해부터는 없기 때문에 235억이 전체 세출편성에서 줄어 들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중간부분에 내려오면 시설비 부분이 있습니다. 시설비에 농공단지 시설비 사포산업단지 방음벽 설치 68m 1억 2000은 보고를 드렸고 사포산업단지 비점오염저감시설 3000만 원, 농공단지 유지관리 2억 6000만 원은 앞에서 전체 일반회계 전출금으로 편성이 되었다는 얘기 드리고 그 밑에 예비비 25억 8500만 원, 그 다음 제일 마지막 칸에 과오납금 반납 등이 있습니다. 이것도 결산 때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농공단지 초동 농공단지가 아직도 분양가 해지에 따른 청구소송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소송에서 만약에 반환청구를 대비해서 예비자금으로 올해도 편성을 해서 쓰진 안 했습니다. 그것도 쓰일지 안 쓰일지 모르지만 일단 대비자금으로 2억 3000만 원을 해마다 편성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공단지 특별회계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247페이지 중소기업육성자금 특별회계입니다. 중소기업육성자금 특별회계는 작년에 53억 7400만 원 전년도에, 내년도에는 56억 8000만 원으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50억은 맨 밑에 있는 적립금 원금이 되겠고 6억 8000만 원은 일반회계 앞에서 전입금이 4억, 그 다음에 전년도 쓰고 남은 잉여금이 1억 6000, 그 다음에 당해예금이자가 1억 2000해서 전체 6억 8000으로 편성이 되었다는 것을 보고를 드리면서 이상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