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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의회 발언

이주옥 의원 발언

174회 제2본회의20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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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주옥 의원입니다. 우리 기획 팀에서 제가 저번에 2025 밀양도시발전 공청회 참석을 했는데 이 기획팀에서 인구유입에 관한 그 어떤 계획이 없어서 제가 물어 보는 겁니다. 질의를 드립니다.

다른 거는 여기에 보니까 산업용지시설, 농공단지 확장추진 2015년 중점추진 과제에 그런 게 다 나와가 있는데 사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할려면 인구유입에 신경을 써야 되지 않습니까, 그건 이 계획에 나와가 있지를 않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계속하겠습니다. 아니 지금 사포산단이 인구유입에 실패하지 않았습니까, 우리 밀양이 지역적으로 사통팔달입니다.

엄청 교통이 좋다보니까 여기에 안주를 하지 않고 다 통근해가지고 여기 머물지를 않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실패 원인이 있다라고 저는 분석이 되는데 그럴 거 같으면 어떤 방향으로 우리 밀양시에서 큰 그림을 그려야 되지 않습니까, 어떤 방향을 해야 여기 인구유입이 그 산업단지 나노 들어온다고 해서 과연 인구가 여기 밀양에 정착을 과연 하겠나, 저는 엄청 걱정거리가 많습니다. 그럴 거 같으면 큰 그림을 그려가지고 우리 기획 팀에서 미래를 더 아직 오지도 않은 산업단지를 그 막무가내로 이렇게 탁 예상을 하시지 말고 제가 여자입장에서 교육문화가 정착이 되지 않으면 여기로 이사 절대로 안 옵니다.

좀 멀어도 왜 기러기 아빠가 생기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걸 좀 더 큰 그림을 그려가지고 걱정해가지고 기획 팀에서 좀 생각을 해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이건 질의보다는 부탁입니다. 과장님, 12페이지 2015년 추진계획에 시의회 정례회, 임시회 및 의원간담회 자료 적기 제공 이렇게 해 두셨는데 의원간담회 자료를 받으면 항상 그날 책상에서 받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자료를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그렇게 어떤 우리가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게 엄청 부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료 제공을 하실 거 같으면 한 3일이나 일주일 정도 시간을 줘야 우리가 많은 토론을 해가지고 좋은 또 아이디어로 우리가 좀 제공할 수도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부탁을 드리는 것이고 그리고 시청 우리 공무원이나 우리 시의원들은 그 공통분모가 밀양시민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시민이 잘 되는 어떤 길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과 토론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자료 요청을 한 일주일 정도 좀 여유롭게 우리 책상에 놓아 두면 더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주옥 의원입니다. 우리 정정규 지금 의원님이 질의를 하셨던데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수산제가 삼한시대에 큰 저수지로써 김제 벽골제, 제천 의림지, 밀양 수산제인데 사실은 저도 같이 동행을 했습니다. 하고 보니까 김제 벽골제 가가지고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공무원이나 시의원들이 그 큰 축제 이런 데는 한번 가보는 게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 똑같은 어떤 삼한시대 저수지에 어떤 수문을 가지고 그렇게 스토리텔링을 만들어가지고 그걸 지평선 축제를 만들었다는데 저는 엄청 놀라고 왔습니다. 그래서 수산제를 좀 많이 홍보를 하셔가지고 일단은 지금 수산제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경남도에 문화재 아니 지금 우리 국가문화재가 된 게 아니고 도에? 예, 도에 지금 되가 있죠, 그래서 그걸 우리가 어쨌든 계속 홍보를 해가지고 진짜 문화재로 이걸 지정이 된다면 국비가 내려와가지고 우리도 그런 어떤 걸 많이 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

예, 그걸 좀 부탁드리고예, 하나 더 있습니다. 밀양 이래 치면 2004년도 여중생 성폭행 이게 왜 이렇게 떠가 있습니까? 이거는 지금 10년이 넘었는데 이게 왜 뜨는지 엄청 기분 나빠서 제가 이걸 어떻게 공보과니까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인터넷에 뜨는 거는 "밀양"이래 하면 2004년도 성폭행 이게 제가 옛날에도 치보니까 그게 또 없더만은 요즘 계속 떠가 있어서 그건 좀 지워 달라 이렇게 우리가 요구는 못합니까? 설명 잘 듣고 있습니다. 밀양시-부산대 오작교 프로젝트에 보면 2015년 추진계획에 보면 밀양시 주관 각종 문화행사 참석도모, 부산대 주관 밀양시민 화합의 장 마련, 밀양시내 시설 및 점포 이용 시 할인제도 실시, 영어책 읽어주기 이런 걸 제가 보면서 과연 이래가지고 부산대하고 밀양시가 오작교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잠깐 하는 겁니다.

밀양시 주관 각종 문화행사 참석도모를 할려면 그 어떤 프로젝트를 갖고 있는지 알고 싶고 지금 사실은 부산대 밀양캠퍼스에 가보면 죽은 학교입니다. 제가 교사시절에 초등학생들 한자 급수 딴다고 거기 학교를 가보면 학교자체가 죽어 있습니다. 사실은, 그걸 밀양시가 연계해가지고 어떤 오작교를 할려면 엄청난 그 어떤 그러니까 계획된 프로젝트가 필요한데 여기에 보면 참석도모, 화합의 장 마련, 엄청 좋습니다.

그런데 이게 과연 이렇게 해가지고 이루어지지는 않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제가 평생교육을 한번 다녀볼까 싶어서 밀양캠퍼스에 전화를 해 보니까 제가 좋아 하는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무슨 그러니까 평생교육이라도 아까 전에 조금 있으면 공무원 석사, 학사 뭐 석사, 박사 어떤 그런 지원팀이 있다면 밀양대학 캠퍼스에서 받을 수 있는 어떤 그런 게 신설이 된다면 그래도 우리가 들락날락 거리게 된다면 이 학교 살아날 수 있지만은 이 학생들을 바깥에 들리기는 엄청 어려울 것이라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밀양시민이 자주 갈 수 있도록 또 그런 장을 오히려 그쪽에서 마련해가지고 대학교 가보면 그 안에 먹거리 그러니까 밥도 팔고 아줌마들이 오히려 거기 가서 쉴 수 있는 공간을 그 캠퍼스에 요즘 커피숍 많지 않습니까, 그런 거 좋은 커피숍도 안에 넣고 이런다면 몰라도 이렇게 해가지고 과연 오작교 프로젝트가 성공을 할지 연구를 더더욱 좀 심의 해 주십사 이래 부탁드립니다. 계속 좀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경남농업 마이스트 대학사업 원예 이래가지고 사과를 해 놓았는데 제가 걱정하는 것은 지금 우리 기후가 아열대로 변하고 있는데 제가 전주시 의회 가니까 벌써 기후에 대응해가지고 거기에 엄청 공부를 많이 하고 있습디다.

그러니까 이 마이스트 대학사업에 대해서 원예, 사과에만 그걸 두지 말고 사과농사가 나중에 우리 아열대 기후에 과연 오래도록 몇 년도까지 맞아 들어갈지 그 연구도 있어야 되고 아열대에 맞는 또 그런 걸 연구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 이런 마이스트 대학사업을 할 거 같으면 R/D연구를 해가지고 미래 기후에 우리가 걸맞는 정말 밀양을 책임질 수 있는 또 다른 어떤 농작물이 있으면 더 좋지 않겠습니까, 그런 연구를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이래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무상급식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여기에 보면 2014년 추진실적에 보면 무상급식비 해가지고 여기 20억 도비 8억, 시비 12억인데 2015년 추진계획에는 무상급식이 없어져가 있습니다. 무상급식이 우리 밀양은 무상급식을 할 겁니까, 안 할 겁니까?

밀양시장님한테 그렇게 전해 주십시오. 우리는 용기 있는 시장님을 원하신다고, 무상급식은 무상급식이 아니고 의무급식입니다. 제가 그때 발언했을 때도 5분 발언 했을 때도 예, 무상급식이라는 게 아니고 의무급식입니다.

중학교, 초등학교 우리 공부할 때 점심시간은 자유롭습니까? 밖에 나가도 됩니까?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그 급식이 급식도 교육입니다.

그래서 꼭 우리는 용기 있는 정말 시장님한테 좀 전해 주십시오. 용기 있는 시장님이 필요하다고,

출처 경남 밀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