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주옥 의원 5분자유발언
설명 잘 듣고 있습니다. 밀양시-부산대 오작교 프로젝트에 보면 2015년 추진계획에 보면 밀양시 주관 각종 문화행사 참석도모, 부산대 주관 밀양시민 화합의 장 마련, 밀양시내 시설 및 점포 이용 시 할인제도 실시, 영어책 읽어주기 이런 걸 제가 보면서 과연 이래가지고 부산대하고 밀양시가 오작교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잠깐 하는 겁니다. 밀양시 주관 각종 문화행사 참석도모를 할려면 그 어떤 프로젝트를 갖고 있는지 알고 싶고 지금 사실은 부산대 밀양캠퍼스에 가보면 죽은 학교입니다.
제가 교사시절에 초등학생들 한자 급수 딴다고 거기 학교를 가보면 학교자체가 죽어 있습니다. 사실은, 그걸 밀양시가 연계해가지고 어떤 오작교를 할려면 엄청난 그 어떤 그러니까 계획된 프로젝트가 필요한데 여기에 보면 참석도모, 화합의 장 마련, 엄청 좋습니다. 그런데 이게 과연 이렇게 해가지고 이루어지지는 않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제가 평생교육을 한번 다녀볼까 싶어서 밀양캠퍼스에 전화를 해 보니까 제가 좋아 하는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무슨 그러니까 평생교육이라도 아까 전에 조금 있으면 공무원 석사, 학사 뭐 석사, 박사 어떤 그런 지원팀이 있다면 밀양대학 캠퍼스에서 받을 수 있는 어떤 그런 게 신설이 된다면 그래도 우리가 들락날락 거리게 된다면 이 학교 살아날 수 있지만은 이 학생들을 바깥에 들리기는 엄청 어려울 것이라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밀양시민이 자주 갈 수 있도록 또 그런 장을 오히려 그쪽에서 마련해가지고 대학교 가보면 그 안에 먹거리 그러니까 밥도 팔고 아줌마들이 오히려 거기 가서 쉴 수 있는 공간을 그 캠퍼스에 요즘 커피숍 많지 않습니까, 그런 거 좋은 커피숍도 안에 넣고 이런다면 몰라도 이렇게 해가지고 과연 오작교 프로젝트가 성공을 할지 연구를 더더욱 좀 심의 해 주십사 이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