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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상득 의원 5분자유발언

174회 제2본회의20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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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미르피아에 대해서 의장님께서 말씀이 나오신 김에 질의를 좀 드릴까 합니다. 사실 의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미르피아가 한 2000 몇 년도부터 이렇게 시에 통합브랜드로 자리를 잡아 왔습니다. 그 동안에 또 많은 용역비와 홍보비를 통해서 전 국민에게 알리고 왔습니다.

그러나 또 새로운 것을 만든다 해 봤자 또 오늘같이 담당관님께서 또 여러분들께서 또 이렇게 하면 새로운 것을 세월이 지나면은 어떤 시장님이 바뀌었을 때에 또 다시 만들자 하면 새로운 것을 또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다면은 계속적으로 바뀔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미르피아를 만들 때도 아! 언젠가는 누군가 모르겠지만은 이런 일이 발생할 거라고 좀 나름대로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우리 지역의 고유명사인 "밀양"만큼 통합브랜드만큼 좋은 게 없다는 거예요, 밀양 자체가 빽빽할 밀자 볕 양자입니다. 햇빛이 많다는 거예요, 햇빛이 많기 때문에 농사도 잘되고 살기도 좋다는 그런 그거예요, 그래서 우리 "쌀" 이래 하면은 이천 지역브랜드가 생각나듯이 밀양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까지 밀양이라는 것은 온 국민 속에서 밀양아리랑을 통해서 귀에 마르고 닳도록 까지 이렇게 들은 겁니다. 그러면 그런 통합브랜드를 밀양으로 했을 때에는 익히 알려져 있는 것을 제대로 활용할 수도 있고 그리고 미르피아는 앞에서 말씀하셨듯이 우리 시민들이 알기로는 통합브랜드로 하지만은 지금 공보담당관님은 농산물판매에 대해서 미르피아의 브랜드를 합니다. 그렇다면은 좀 분류를 해가지고 전체 통합브랜드는 어떻게 보면은 우리 밀양의 고유로 가는 거고 그리고 농산물, 문화예술,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드를 개발한다면은 좀 나름대로 실효성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에 대해서 어떻게 한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남 밀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