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성도시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과장 양동성입니다. 지금 부터 관리 지역 세분화 입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 드릴 순서는 용도 지역 구분 및 현황, 관리 지역 세분 절차, 토지 적성 평가, 관리지역 세분 기준 그간 추진 사항 및 향후 추진 계획, 공람 및 주민 설명회 추진 사항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서면 자료 1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주시 용도 지역 구분 및 현황이 되겠습니다. 진주시 행정 구역내 용도 지역은 도시 지역과 비도시 지역으로 대분류를 하고 있으며 도시 지역은 주거, 상업, 공업, 녹지 4개 지역으로 세분되고 비도시 지역은 관리 지역, 농림 지역, 자연 환경 보전 지역 등 3개 지역으로 세분됩니다. 특히 이중 이번에 비 도시 지역내 관리 지역에 대해서 보전 관리 지역, 생산 관리 지역, 계획 관리 지역으로 세분화하는 내용이 주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시 전체 용도 지역 현황이 되겠습니다. 진주시 행정 구역 총 면적은 712.84㎢이며 이중 도시 지역은 275.44㎢로서 약 38.6%를 차지하고 비도시 지역은 437.4㎢로서 약 61.4%가 되겠습니다. 이중 관리 지역이 122.14㎢로서 전체 면적의 약 17%정도로 차지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관리 지역 세분 절차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토지의 적성 평가검정 관리 지역 세분안 입안 공람 공고 시의회 의견 청취, 시 도시 계획위원회 자문, 경남도 승인 신청, 관계 기관 협의, 도 도시 계획 위원회 심의 관리 지역 세분 승인, 관리 지역 세분 결정 고시, 지형 도면, 고시의 순으로 진행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우리시는 2005년 10월 경상 대학 부설 지역 발전 연구소에서 적성 평가를 마치고 2005년 12월에 한국 토지 공사에 적성 평가의 검정을 거쳐서 관리 지역 세분안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참고로 본 관리 지역 세분은 국토의 개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부칙 제13조 1항의 규정에 의해서 2008년말까지 세분을 완료 하도록 되어 있고 2009년 부터는 세분화가 안될 경우에는 보전 관리 지역으로 적용하도록 법이 제정이 되어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 계획은 뒤에서 상세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관리 지역 세분화를 위한 토지 적성 평가 절차 및 평가 지표 조사 방법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토지 적성 평가의 수행 절차는 지표별 평가 기준을 설정하고 평가 점수를 산정하면서 적성 평가를 산정해서 적성 등급을 분류하도록 진행이 되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적성 등급은 1등급에서 5등급으로 분류하고 평가 지표는 토지 종합 전산망에 구축된 전산 자료 및 개별 공시지가 조사로 인한 토지 특성 자료와 각 행정 기관이 제공하고 있는 토지 지리 정보 등을 활용해서 등급이 분류됩니다. 참고로 활용되는 지리 정보 도면은 연속 지적도, 토지 특성도, 지적도면 전산자료, 지가 현황도, 수치 지형도, 생태 자연도, 녹지 자연도, 임산도, 산지 구분 등을 이용하며 지리 정보 체계 활용이 가능할 때는 GIS상의 공간 분석 결과도 활용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평가 지표 내용으로 개발 적성, 농업적성, 보전 적성의 세 가지 적성에 물리적 특성, 지역적 특성, 공간적 특성 등 세 가지 평가 요인과 경사 표고, 도시 용지 비율 용도 전용 비율, 기 개발지와의 거리 공공 편의 시설과의 거리등 도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약 적성별 18개의 평가 지표에 의해서 등급이 분류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특히, 수질 보전 부분에 있어서는 국가 하천, 지방 하천 중 양한 중 당해 하천의 경계로부터 500m 이내의 지역과 재해 발생 지역은 1등급으로 분류하고 개발 진흥 지구 취락 지구 시가화 예정 용지 등은 5등급으로 분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개발이 완료 되었거나 개발 계획이 수립된 토지와 절대적인 보존 요소와 생산요소를 가진 지역안의 토지는 별도 평가를 실시하지 않고도 1,2등급 또는 4,5등급으로 분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토지 적성 평가 결과로서 먼저 적성 평가 대상 면적은 앞서 설명 드린 도시 계획 결정조서상의 저희시 관리 면적은 122.14㎢입니다만 세분화 과정에서 발견된 산림청과 산림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산지 이용 구분도와 관리 지역 도면과의 경계 불일치에 따른 오차분을 제외한 120.6㎢를 대상으로 적성 평가를 하였습니다. 도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적성 평가 결과는 1, 2등급이 54.7㎢로서 45.3%, 3등급이 27.7㎢로서 23.1%, 4,5등급이 38.2㎢로서 31.6%로 분류 되었습니다. 여기서 발생되는 오차분 1.54㎢는 지금 현재 산림청에서 산지 이용 구분도 세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작업이 연말까지 마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관리 지역을 세분하도록 국토해양부에서 지침이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은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관리 지역 세분 기준으로 적성 평가 결과 1, 2등급의 토지는 보전 또는 생산 관리 지구로 편입하고 적성 평가 결과 4, 5등급의 토지는 계획 관리 지구로 편입하며 적성 평가 결과 3등급의 토지는 보전 생산 계획 관리 지역으로 편입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최소 단위 면적은 30,000㎡이상으로 구역을 설정하며 단 기존 관리 지역 면적이 3만 제곱미터미만인 경우는 10,000㎡로 이상으로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단 10,000㎡의 관리 지역은 인근의 용도 지역으로 편입됩니다. 인근의 용도 지역은 농림 지역이나 자연 환경 보존 지역이 되겠습니다. 관리 지역내 반대가 되겠습니다. 관리 지역내 10,000㎡ 이하의 타 용도 지역은 즉 농림 자연 환경 보존 지역은 관리 지역에 편입해서 세분하도록 그렇게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관리 지역 세분 기준으로는 보전 관리 지역은 블록내 1, 2등급 토지 면적이 50%가 초과되고 대부분 산지로 이용되고 있는 지역을 보전 관리 지역으로 하고 있고 생산 관리 지역은 블록내 1, 2등급 토지 면적이 50%초과되는 대부분 농지로 이용되고 있는 지역을 지정합니다. 계획 관리 지역은 블록내 4, 5등급 지역 토지 면적이 50%가 초과 되고 기존 건물이 산재 되어 있는 지역과 취락지 10호 이상이면서 10,000㎡ 이상인 지역 또는 도시 기본계획상 시가와 예정 용지로 지정된 지역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관리 지역 세분안 내용을 보시면 전체 저희가 적성 평가를 마친 120.6㎢중 보전 관리 지역이 47.6%인 57.5㎢이며 생산 관리 지역은 11%인 13.3㎢로 계획 관리 지구는 41.4%인 49.9㎢로 세분안을 수립하였습니다. 참고로 토지 적성 평가 결과와 대비 했을때 개발 가능 용지인 4,5등급 비율이 앞에서 말씀드린 35.6%였습니다만 저희들이 이번에 계획 관리 지역 면적을 증가 시켜서 약 10%증가시켜서 41.4%정도 상향해서 관리 지역에 포함을 시켜놨습니다. 공원 면적은 저희들이 욕심을 부려놨습니다만 관계 부처의 협의 및 승인 과정에서 다소 조정이될 것으로 그리 예상이 되어집니다. 다음은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관리 지역 경계 설정 및 블록 구분 기준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계선 설정 기준 및 블록의 구분원칙은 용도 지역 지구등 도시계획상 취락 농지의 경계등토지이용현황과 도로 등을 기준으로 설정하며 부득이한 경우는 하천 및 구거 및 그 외 지형 지물 등에 의하여 설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도시 계획상은 도표에서 보신바와 같이 지역지구 및 시설의 경계 농림 지역 개발 진흥 지구 도시 계획 도로 등을 구획하고 도로는 사람 통행이 가능한 4m 이상을 도로로 구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토지 이용 현황은 취락과 임야의 경계 취락과 임야농지 경계등 현적한 토지 이용에 따라서 구분하고 지형 지물로는 하천지구 농로 등 지형 변화에 따른 선으로 경계를 설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아까 설명 드린 내용으로 세분안 기준 예시도가 되겠습니다. 첫째 블록내에 아까 말씀 드린 30,000㎢이상 기준이 되겠습니다. 블록내 1,2등급 면적이 50%초과시에는 위의 그림과 같이 토지 이용이 산지일 경우는 보전 관리지역으로 밑에 처럼 농지로 이용 되고 있는 경우는 생산 관리 지역으로 이용되도록 세분 되어 있습니다. 도면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블록내 4, 5등급 토지가 50%초과시는 계획 관리 지구로 세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 취락이 10호 이상이면서 1만㎡이상인 경우도 계획 관리 지구로 세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에 그림에는 4, 5등급의 분포도이고 밑에는 주로 10가구 이상 의 촌락이 구성된 내용으로 하나의 예시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등급 분류 중에서 3등급에 대한 세부 내역입니다. 블록내 3등급 세분은 1, 2등급 또는 4, 5등급 면적비율이 각각 50% 미만인 경우 즉 3등급 토지가 50%이상인 경우는 임상이 양호한 부분은 보전 지역으로 대부분 농지로 이용되고 있는 것은 생산 관리 지역으로 구분하도록 되어 있고 밑에 그림과 같이 토지 이용상 훼손이 심하거나 또 취락이 분포 되어 있는 지역은 계획 관리 지구로 세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10페이지 도면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세분화 추진 사항 및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시는 2005년 10월 경상 대학에 용역 의뢰 해서 토지 적성 평가를 완료하였으며 2005년12월에 한국 토지 공사에 토지 적성 평가 검정을 득하여 의무가 약간 유보되어 있었습니다만 지난 7월 17일 중앙 도시 계획위원회 도시계획기본심의가 완료 됨에 따라서 본 세분화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8월 12일 주민 공람 공고를 하고 8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15개 읍면을 대상으로 주민 설명회를 거쳐서 오늘 의회 의견 청취를 하게 되었습니다. 항후 계획으로는 9월 도시 계획 자문 위원회 자문을 거쳐 경상대 승인을 얻을 계획이며 9월과 12월에 산림청 환경부등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서 올 12월말까지는 경상남도 도의회의 도시계획 위원회와 세분화 승인 및 결정 고시를 할 계획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계획 결정 고시가 끝나고 나면 내년 1월에 지형 도면을 고시 해서법적 효력을 받도록 지금 현재 계획을 수립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주민 공람 공고 및 주민 설명회 순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공람 공고는 8월 12일부터 9월 3일까지 지방일간지 3개 지와 우리 시홈 페이지에 게재하여 공람 공고를 하였으며 주민 설명회는 사실상 저희들 관계 규정에는 없습니다만 주민들의 홍보와 주민들의 알권리 차원에서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5개 권역으로 나누어서 문산 나동 일반성 집현 대평면 사무소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주민 설명회 및 공람 공고 결과 약 50여건 의견 제출과 300여명의 주민 공람 등 지역 주민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바 있습니다. 주 의견 내용을 보면 현재저희들이 안으로 구성 해놓은 보전 생산 관리지역을 계획 관리지구로 반영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희 시에서도 최대한 주민들 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규정을 넘어서는 안되겠지만 최대한 반영할 계획으로 그렇게 업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참고로 관리 지역이 세분화 되었을 때 우리시도시 계획상 용도 지역 별로 건축 행위가 가능한 시설 별로 일계표를 만드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참고로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관리 지역 세분화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