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계자 의원 발언
과장님, 48페이지인데 우리 하우스 안에 전기온풍기는 올해 77대 목표가 되어 있네요? 요즘 농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기온풍기 외 또 대체로 어차피 우리는 기름이 자꾸 들쭉날쭉하니까 대체를 하고 안 있습니까. 거기 대처를 하기 위해서 지금 전기온풍기를 하는데 전기온풍기 외에 또 다른 시설을 하는 것이 있다던데 그러면 우리 진주시에서는 그런 시설을 지금 안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앞으로는 어차피 그런 시설로 가야 된다 아닙니까, 그죠? 우리가 경제수준이 높아진다든지 변화에 따라서, 전주도 내나 같은 것 아닙니까, 에너지에 대해서? 그러니까 그런 사업이 앞으로는 선호도가 높겠다 싶어서 염두를 두시고 우리가 농산물유통과에서 농가에 대한 지원사업이라든지 할 때는 처음에는 돈이 들더라도 앞으로 또 영구적이라든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런 계획을 세워 가지고 염두에 두고 사업을 좀 추진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과장님, 요즘 전국적으로 직불제 관계가 좀 시끄럽다 아닙니까? 우리 진주시에는 어느 단계에 와 있습니까? 보통 직장에서 신고해 가지고 지방자치단체로 공문이 오고 자기 직장에 통보가 되고 했는데 지금 어느 정도 단계가 되어 있습니까?
지시가 어떻게 절차를 밟아서 반납을 받아라는 것은 없었다, 그죠? 헥타에 비해서는, 올해 우리가 조림할 계획은 113㏊이거든요. 우리가 건수에 비해서는 좀 적은 편입니다.
앞으로 녹지과에서도 또 조림을 한다든지 이런 계획도 중요하고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태까지한 거와 같이 산불예방에 더욱 더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39페이지에 정신건강 조사사업에 있어서 정신보건관련 세미나 담당자 교육은 보건소에서 강사는 누가합니까? 예, 정신보건을 세미나라든지 담당자 교육인데 담당자 같으면 보건소 직원을 말 하는 겁니까?
직원 보건교사, 상담교사 그렇습니까? 그리고 일선 정신건강상담사 양성교육은 교육을 누가 시킵니까? 상담사 양성교육은 교사를 교육시키는 것이거든요.
이것은 누가 시킵니까, 상담사? 그러면 의뢰를 해서 합니까? 우리 보건소 정신건강담당하는 간호사가 두 사람 있죠?
그 사람이 합니까? 다른데 정신과 의사한테 위탁을 해서, 학교에 상담교사가 있거든요. 교육을 그 사람들이 시키도록 되어 있네, 여기에.
그러는 것 같으면 주로 지금 학교선생, 일선교사 아닙니까? 일선교사 같으면 학생들이 내나 청소년 아닙니까? 청소년상담실은 1년에 몇 번씩 교육을 받고 전문가들이 다섯 사람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들하고 청소년상담실하고 연계를 해 가지고 거기는 전문적으로 교사교육 시키는 그런 케이스도 있거든요. 있으니까 항상 청소년상담실하고 또 같은 시에서 운영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연계를 해서 그런 상담사, 교사들, 교육 대상자라든지 거기는 항상 선생님들하고 연계가 있으니까, 그런 연계성으로 해 가지고 앞으로 교육도 시키고 질 높게 그런 교육을 시켰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