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병수 의원 발언
이병수 위원입니다. 동료위원이 질의를 하신 내용입니다만 정말 늦은 감이 있으나마 시작은 잘 하신 것 같습니다. 뭔가 하나 탁 튀는 사업을 하긴 해야 되는데 이제까지 제대로 안 해 가지고 튀는 게 없어서, 현재 우리 농업과 관련되는 것 외에도 정말 어떤 지역에 국한되는 사업보다는 지역을 벗어 나가지고 지역민들에게는 어떤 소득자원이 되고 또 우리 지역 밖에서 찾아오는 분들에게는 볼거리 제공할 만한 그런 사업계획이 필요치 않나 그렇게 봐집니다.
지금 타 군에는 보면 하물며 우리 농촌에도 기존 어떤 지원하는 범위를 벗어나 가지고, 그렇습니다. 다소 사업비는 좀 많이 들더라고 단기적으로 어떤 농가에 대한 소득을 위해서 그러한 지원사업도 되고 있는 어떤 다른 지자체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니만큼 기존 우리 농업위주라기보다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가지고 볼거리, 진정 우리 진주를 대표하고 우리 진주시를 대표하는 명품이 될 수 있는 그런 어떤 마을 육성에 좀 많은 어떤 심혈을 기울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27페이지입니다.
과수생산 기반정비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만 사업 실시 후에 해당 어떤 사업에 관계되는 지역분들의 민원이 있고 그러지는 않습니까? 시설에 대한 민원? 지역농가나 우리 과수농가에서는 정말 용수가 필요로 한데 필요로 할 때 어떤 공급을 받아야 되니까 행정에서 지도감독을 잘 해서 그런 민원을 최소화시키는데 심혈을 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22페이지입니다.
전통테마마을 육성 1개소에 예산이 1억인 것 같습니다. 어제 우리 여성회관에 보고가 있어 가지고 좀 질의를 했습니다. 질의를 했는데, 이 사업비 내에는 그 지역에 어떤 천연염색이라든가 거기 어떤 육성을 위한 지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은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까?
포함되어 있는데 여성회관에도 교육예산이 잡혀 있어 가지고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중복되는 사항은 아닌가 하고 실질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대상인구가 몇 명이나 되는지 농촌실정이 대체적으로 보면 연세가 많으셔 가지고 실제 우리시가 어떤 사업을 펴 가지 고 또 어떤 사업에 대한 효과도 발생을 해야 되니까 그러한 면도 좀 심혈을 기울여야 되지 않나 그렇게 봐집니다. 농정기획과 업무는 워낙 업무 수가 많고 그런데 현재로서는 제일 당면한 문제가 우선 가뭄에 대한 대비지 않나라고 봐집니다.
우리시도 소류지 준설이라든가 기타 가뭄에 대비한 그러한 대비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까? 농업생산이라는 것은 물 없으면 생산이 불가하니까 물 관리를 잘하셔 가지고 농정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57페이지에 세계로 향하는 억대 수출농 육성인데 우리 시세에 비해서 농가 수가 좀 적은 숫자 아닙니까? 시세에 비해서는 농가 수가 좀 적어 보이는데 더 육성할 필요성은 없을까요?
하동이나 함양같은데는 1,000호, 500호 이러는데. 그리고 56페이지입니다. 최고 품질 과수생산은 해야 되는데 올 같은 그런 장기 가뭄현상이 났을 때는 생각과 어떤 욕심으로는 최고 품질을 생산하고 싶지만 여러 가지 여건이 뒤따라 주지 않아 가지고 최고 품질 생산 못하는 그런 과수농가가 많은 걸로 봐집니다.
특히 기본 관정 설치되어 있는 것이라든지 관수시설들이 올 같은 이런 가뭄현상이 되다 보니까 어떤 최고 품질과일을 생산하는데 수요에 좀 부족한 그런 현상이 있지 않나 라고 봐지는데 앞으로 어떤 관정이나 관수시설에 더 지원할 그럴 계획은 없습니까? 어떤 용수로 부족으로 애로를 겪고 있다는 그러한 우리 과수농가 소리들이 많고 그렇습니다. 54페이지입니다.
우리시는 가축 질병에 대한 어떤 대책이나 행정은 잘 되고 있죠? 가축병 발생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 축산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53페이지에 우리 축산분뇨 자원화 활용을 하기 위한 농가가 사업 지원 요청 건수가 늘어나고 있습니까?
아무래도 화학비료의 인상이라든가 여러 가지 친환경 농업을 하기 위한 그러한 농업 대비를 위해서 좀 지원 요청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 않나 라고 봐지는데 지원은 또 한계가 있죠? 아무쪼록 지원이 가능하면 지원을 좀 늘려서라도 축산분뇨를 어떤 자원화해서 억지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지원에 대해서 만전을 좀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동료위원 질의한 연장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조성면적이 10㏊에서 20㏊인 것 같습니다. 대상 토지는 전입니까, 답입니까?
그래요. 3, 4월 유채같은 것은 지금 파종에 들어가야 될 시기인 것 같은데 아직까지 대상지가 선정이나 확정이 안 되었다면 사업이 좀 차질 우려가 있지 않나라고 봐집니다. 72페이지에 전국 최고명품 꽃 거리 조성에 있어서 코스모스 길 확대에 있어서 코스모스가 2008년도 코스모스길 어떤 사업을 했는데 실제 결과는 좀 만족스럽지 못했죠? 2009년도에는 2008년과 같은 가뭄이 있을 경우에는 어떤 대비를 하실 겁니까?
전면 파종을 하죠? 포트 안 하죠? 포트를 했을 때는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나 라고 봐지는데…….
아무쪼록 손은 더 가더라도 사업의 효과가 커야 되니까 효과가 큰 쪽으로 좀 심혈을 기울려 주시고요. 우리 농기계 수리는 어떻습니까? 우리시에는 농기계수리센터 수가 기존에서 좀 줄어듭니까, 늘어납니까?
어떤 작업이 거의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고장이 발생했을 때 농기계수리센터 수리라든지 어떤 기능공 부족으로 인해 제때 수리가 안되어 가지고 우리 영농에 차질이 좀 생기는 그런 소리가 있고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우리시가 그러면 어떤 순회사업을 좀 확대를 해서 그런 우리 농민의 애로사항을 좀 들어줄 필요성도 있지 않나 그렇게 봐집니다. 그리고 친환경 고품질 쌀생산 경쟁력 제고는 잘 되고 있습니다만 우리도가 전국 브랜드 10에 드는 브랜드가 없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하여튼 브랜드 가치를 높여 가지고 우리 쌀 농가가 어떤 판매라든가 소득을 많이 올릴 수 있는 그런 어떤 방안에 좀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산불방지 때문에 걱정이 크시지요?
운영기간 확대해도 산불이 좀 발생이 되고 있죠? 그런 산불발생에 대한 주민에 대한 홍보나 경각심을 심어서 산불을 좀 줄일 수 있는 대안이나 방안이 없겠습니까? 학교 숲 위치는 봉곡초등학교였습니다. 19종에 2,240본인데 이 나무들이 가시나무라든가 규격은 어느 크기였습니까, 83페이지.
식재를 좀 많이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라고 그렇게 봐집니다. 그리고 81페이지입니다만 숲가꾸기 사업 일환으로 덩굴류 제거가 올해년도에 35㏊고 내년년도에는 50㏊인 것 같습니다. 전체 산림면적이라든가 피해면적을 봐서는 좀 사업물량이 적은 것 아닙니까?
덩쿨류 종류가 어떤 산림파괴면적이 늘어나니 만큼 면적을 좀 확대시켜서 피해면적을 줄일 수 있는 그런 어떤 사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113페이지입니다. 시설개선사업에 동의를 하면서요, 실내 환기 문제에 대한 그런 지적이라든가 그런 건의는 없었습니까?
시설개선사업에 있어서 어떤 최신시설을 도입을 해서 우리 신선한 농산물도매시장까지 도착을 해서 소비자 손에 어떤 판매되기까지의 유지가 잘 될 수 있는 그러한 어떤 시설개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시고 우리 잔품판매상을 철거나 정리를 하셨다는데 큰일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때 잔품판매를 하시는 분들의 지금 판매생활은 어떻습니까?
아무쪼록 우리 소장님 보고에 활성화 되고 매출이 늘었다니까 참 잘된 일이지 않나 라고 봐집니다. 아무쪼록 행정지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오늘 우리 경남일보 사설 보셨습니까? 바쁘셔서 못 보셨죠? 경남도민 절대적 건강권 위협을 받는다,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2008년도 보건지표를 보면 경남이 연령표준화 사망율을 보면 전국 1위가 암환자고 인구 10만명당 149.6명, 결핵사망율도 6.4명으로 전국의 3위, 기타 수명이 7.75세로 전국의 최하위로 나타나고 인구 10만명당 의사는 115명으로 서울의 절반에 불과하고, 기타 이러한 내용이 오늘 사설에 기재가 되었습니다.
우리시는 오늘 사설하고는 좀 무관하리라고 봐지기는 하지만 건강증진과에서 큰 사업들을 많이 펼치고 있는데 사설하고는 좀 무관하게끔 진주시민이 건강하게끔 건강증진사업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