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인기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861페이지, 오픈마켓 시스템 구축사업, 이것 신규사업입니까? 이 사업내용을 정확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픈마켓에 대한 사업내용을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오타가 하나 있고 이것은 지적사항은 아닙니다만 868페이지 하단에 비교증감에 보면 20억3,500만원이 증액되었다고 되어 있는데 ...... 맞는 것 같습니다. 874페이지에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만 푸른들 가꾸기 시범사업 추진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928페이지에 시가지 공원창출 말이죠. 여기에 예산이 60억 되는데 구체적으로 어디에 할 계획입니까?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우리 위원님들한테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25억이 증가됐네요. 그리고 구체적으로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937페이지 상단에 보면 남강둔치 체육, 편익시설 확충 및 정비하고 그 다음에 남강둔치정비, 상평둔치, 유채꽃하고, 그 다음에 남강둔치 생태블록 설치 해 가지고 칠암, 망경 이게 전액 시비인데 구체적으로 이 사업은 어떤 사업입니까? 97페이지, 우수 중도매인 선진지 견학 보상해 가지고 이게 3만원 곱하기 100명인데 결국은 중도매인들을 그냥 다 보내도 100명 됩니까?
과장님, 948페이지, 시설비에 보건진료소 도색 하고 보건진료소 건물 방수, 보건진료소 도배, 보건진료소 현판제작이 예산이 들어 왔는데 보건진료소는 자체의 예산이 있다 아닙니까? 기금현황을 보면 매년 남아돕니다, 그 사람들이. 그리고 대체적으로 몇 천만원씩의 기금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굳이 우리 시비를 들여 가지고 그것을 보수를 할 필요가 있습니까? 지금 적게로는 1,000, 2,000만원부터 많게로는 몇 천만원까지 이렇게 기금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자체적으로 운영위원회에서 일단 보고해서 우리시에 쓰면 되는데 굳이 우리 시비를 여기다가 부기해 가지고 쓸 필요 없다 이거죠.
그리고 그 자체 기금이 모라자면 약품구입비나 운영비가 모자라면 어쩔 수 없지만 이미 남아돌아가는 돈을 놔놓고 왜 시비를 투입하려고 합니까? 우리시에 세입이 하나도 잡히지 않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기금이 있으니까 그렇게 유도를 해서 할 수 있도록 해야죠.
검토를 하는 게 아니고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소에 부기되어 있는 248페이지 시설비에 보건소 화장실은 시 보건소를 이야기합니까?
예, 작년에도 화장실 수선을 했죠? 작년에는 750만원 들여서 화장실을 수선했는데 어디 어디 했습니까? 그게 상식적으로, 이게 가정사도 그렇고 공공건물도 마찬가지고 작년에 화장실 수선을 해 가지고 했다면 충분히 보수를 해 가지고 해야지 또 수선한다고 올해 또 예산이 들어오고 알겠습니다.
알겠고 우리 소장님한테 내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보건진료소 도색이라든지 건물 방수라든지 도배 및 장판 교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조금 전에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오지에 근무하는 것하고는 전혀 관계 없습니다. 마지막 연말정산 때 보면 적게 있는 보건진료소가 그래도 다 천 단위가 넘어요. 2,000만원, 3,000만원 이렇게 되는데 한번 보시면 몇 천만원씩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데 굳이 시비를 나는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이 되고 매년, 작년에도 들어왔고 그냥 작년 예산을 지난 해 같은 경우는 예사로 보고 넘어갔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자체적으로 보건소 건물까지도 새로 지어주면 나머지 부속건물을 하나 짓는다든지 할 때는 모르지만 건물 관리하는 것은 자체적으로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산서를 다, 기금잔액을 다 봤잖아요. 지난번에 자료를 받아 가지고……. 과장님, 1007페이지, 구강보건센터 운영에 일반운영비에 2,000만원 있고 밑에 내려가면 민간이전해 가지고 의료 및 구료비가 구강보건센터 재료 구입해 가지고 840만원 있는데 이게 무슨 뜻입니까?
그러면 민간이전 해 가지고 이것은 또 무슨 내용입니까? 그렇고 한 가지만 더 물어 보겠습니다, 간단하게. 1025페이지 하단부분에 공공장소 자동혈압기 비치 지원비 해 가지고 공공장소라 하면 어디를 말합니까?
이런 사업은 우리가 병원이나 보건진료소나 어디를 가도 혈압기는 많이 비치가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사업을 우리가 꼭 그런 곳에서 해야 됩니까? 안 재어 보는 사람은 마트 같은데 갖다 놓는다고 해서 재고 이리 안합니다.
이 사업은 해야 될 사업이라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데. 농촌같은데도 많고 도시에도 전체 병원이고 걸리는 게 병원인데 자기 마음만 먹으면 혈압 재는 것은 간단하게 잴 수 있는데…….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67페이지에 누수탐사에 50만원 해 가지고 400개가 소요되는데 이게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갑니까?
한번 뚫어 가지고 하는데 비용이 50만원씩 들어가면 좀 많은 것 같고 400건이나 이리 됩니까? 모든 모범공무원 선진지 견학, 어디로 가실 계획입니까? 314페이지 하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