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임식 의원 발언
여기 초등학교가 몇 클라스 정도 계획이 들어와 있던 가요? 지금 안에 블록에 진양 군민회관이 지난번에 회계과 자료 요청해서 봤는데 이것을 만약에 매각을 하면 참고로 이 군민 회관은 우리 진주시에서 마음대로 못합니다. 우리 진주시에서 이것이 그 당시 우리 문산 면민들이 돈으로 기부를 한 것이거든요.
이것은 일단 우리 도시과에서 참고로 이 부분 별도 할 것이니까 이 부분 참고로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여기 유수지 안 있습니까? 경전 여객 차고지 옆으로 이 유수지가 실제적으로 필요한 지……. 예, 그래서 이것이 지금 우리과장님 문산에 잘 아시니까 그렇는데 지금 현재 이 물이 지금 현재 실크 단지 쪽에서 내려오는 것은 이번에 우리 농정기획과에서 해서 2억을 해서 위에 쑥밭쪽에 배수 펌프장하던 것을 안 하고 그것이 약 150억이 들기 때문에 안 하고 39억을 가지고 큰 재실 쪽에 단감 조합에 직선해서 영천강 쪽으로 바로 빼내고 실크 쪽에서 동원 식당 거기에서 바로 빼내거든요.
그것이 금년에 10억을 하고 2억을 해서 다 마쳤는데 이 부분도 사실 우리 지금 고려 아파트 쪽으로 내려가는 물이거든요. 이것을 나중에 같이 검토를 잘 해야 됩니다. 이 물이 위에 산에 물이 엄청나게 내려 옵니다.
읍장하실 때 잘 아실 것이고 이 물 빠짐을, 왜냐 하면 지방도 1009호선이 전체가 다 용량을 작게 해 놨더라구요. 전체 용량이 작아서 물이 차서 역으로 다 들어오고 있어요. 한양 아파트 쪽으로, 그래서 이것을 지금 파란채에서 지난번에 하다가 결국 부도 되는 바람에 이 사업을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충분히 검토를 하셔야 됩니다. 검토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그 안에 주유소하고 개인 주택하고 다 여기서 매입을 해서 이렇게 할 것이죠? 이 안에 나중에 경로당도 들어설 것이고 결국 또 우리 보고 해 달라고 하거든요.
시에 보고 그러니까 역사관 그 다음에 나중에 위에 이 물을 바로 받아서 고려 아파트 나가는 곳에 거기 용량이 작기 때문에 이 부분은 분명히 검토를 해 주어야 됩니다. 바로 뺄 것입니다. 그러니까 큰 제곡천에서 이것이 폭은 7미터이고 양쪽으로 30미터를 매입을 해서 양쪽으로는 둑을 차가 다닐 수 있도록 하고 그리 해서 영천강 구배가 영천강이 만수위가 24.5인데 만수위 24.5가 되어도 이 물이 빠지게끔 되어 있습니다. 1미터가 높더라구요.
큰 재실에서 생물 산업 단지 물로 직선으로 바로 빼내고 또 실크 단지 작은 재실의 물을 바로 빼내기 때문에 용량은 그 물이 문산 내산동 쪽으로는 안 들어 옵니다. 안 들어 오는데 지금 아파트 쪽에 내려 오는 것, 그러니까 신 국도 2호선 길따라 내려오는 이 물이 지금 엄청납니다. 위에 산 뒤에 주거 지역 되어 있는 것이 물이 바로 받아서 확장을 해 주어야 됩니다.
이 작업 안하면 또 파란채 같은 그런 사항이 또 생깁니다. 그러니까 역사관이 나중에 물 빠짐하고 이 두개는 필히 참고로 하셔야 됩니다. 그것이 나중에 파란채처럼 안 생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