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근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보충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이 금액 지금 현재 8억2500중에서 금액이 무엇이 다 들어가느냐 하면 대부분의 금액이 인력을 하게 되면 관리를 하게 됩니다. 그 사람이 일을 하는지, 그다음에 보험 들어가고 들어가는데 그관련 인력이 현재는 1명의 기간제로 우선 2개월 동안 사용하고 있는데 전문상담사를 지금 곧 여기 승인 동의안이 끝나고 나면 공고를 해서 2명을 뽑습니다. 그 인건비가 연간 제법 많이 들어갑니다. 3개 시군에서 합했기 때문에 그 금액하고 인건비하고 그다음 사무실운영비. 사무실을 전에는 용활동사무소를 개조를 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다 그것 보다 지금 우리가 땅을 사면 어차피 센터 농정과와 유대관계로 늘 관리를 같이 해야 되기 때문에 인근에 있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판단이 되어서 지금 부지를 반 정도 사 놓았는데 마저 다 사게 되면 그 인근에다 건축도 하고. 거기에 관리하는 관리 인력비하고 소요비 거기에 한 70% 들어가고 실제적으로 여기 인력에 대한 것은 보험이라든지 교통비 이런 게 들어가는데 인력 자체가 지금 원 지침에는 저희들은 현재 깻잎은 외국인력을 쓰기 때문에 많이 요청을 안합니다. 안하는데, 고추라든지 무안이라든지 타 지역에서는 지금 외부에서 쓰던 인력을 그대로 등록을 많이 하고 있는 그런 추세거든요. 그래서 30명이 구인자고 40명이 구직자 이래 나오는데 원래 이 사업의 주 취지는 창녕, 밀양, 합천을 해가지고 창녕에서. 창녕은 다마내기나 마늘 할 때 대부분 인력을 쓰거든요. 그 인력이 끝나면 밀양에 보내가지고 서로 상충을 해가지고 하자 이렇게, 그 인력이 밀양에 오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통합시스템이 밀양, 창녕, 합천이 똑같습니다. 똑같으면 지금 우리는 우리대로 인력을 쓰고 있는 사람의 관리를 위해서 등록을 받고 있고 창녕이나 이런 데서도 등록을 다하게 됩니다. 똑같은 시스템을 가지고 받게 되면 나중에 그 통합관리시스템에 의해 가지고 우리 팀이 그리로 갈수도 있고, 우리가 일손이 부족할 때. 우리 사과할 때는 여기는 다마내기 하고 나면 인력이 남잖아요. 창녕 다마내기는 통영굴하고 연결해 하고 있거든요. 우리 끝나고 나면 이리로 오는 거라. 그래서 서로 이렇게 그 시스템을 맞추기 위해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의 인력을 가지고는 몇 명이다고 이야기를 할 수, 지원하기는 힘이 들거든요. 그러나 제가 보건 데는 이 인력을 하게 되면 지금 먼저 한 데 보면 한 인력센터에서 한 50명 정예 인원을 관리합니다. 전북 임실이라든지 그런데 가면. 그래서 그 사람이 계속 돌아가면서 일 할 수 있도록 하지만 우리 밀양 같은 곳은, 그런 데는 보면 작물이 단순하거든요, 또. 밀양은 하도 복잡하니까 일손이 많아요. 많아서, 우리는 저쪽 인원하고 단순 사과 솎기 할 때 같으면 다마내기 했던 그 사람들하고 서로 연결한다든지 하면 그쪽에서 돈을 주기 때문에. 우린 우리대로 주고, 우린 인건비만 주면 되고. 이렇게 연결하는 그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여기에서 나타나는 인원 30명, 40명 하는 것은 우리 기존 하고 있는 사람들 보험이라든지 구직자라든지 그것 연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 인력을 정확하게 말씀하기 어렵지만 제가 보건대는 한 400〜500명 정도 안 되겠느냐 그렇게 추산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단 올해 한번 시행을 해봐야, 하반기부터 시행을 하니까 해봐야 인원이 정확하게 안 나오겠느냐! 전체의 목적은 그렇게 만들어진 목적입니다. 우리하고 저쪽 합천하고는 전혀 안 맞고. 창녕은 가까우니까 이것 가능성이 안 있겠느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