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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충락 의원 발언

127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0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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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구체적인 내용 설명하는 것은 자료 보고, 기존에 해 오던 것을 가지고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제가 케이블을 통해서 우리가 광고를 하는 것을 봤었거든요, 도민체전하고 이 부분에. 지금 현재 경남 방송권 TV 하고 라디오, 시간대 별로 나오는 게 있지요?

그것을 하나 주시고요, 시간표를 주시고. 그리고 앞으로 추진계획에 보면 유등축제하고 개천예술제, 전국홍보 관계가 있는데 이것은 주관단체하고 상의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광고를 합니까? 아니면 우리 시 자체에서 광고를…….

행사 기간까지도 전부 다 시에서 자체적으로 하겠다는 얘기죠? 혹여나 싶어서 이중적인 광고를 하면서 낭비는 할 필요 없다, 이런 것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리고 전에도 우리 위원회에서 지적을 했지만 글로벌시대에 맞게끔 하려면 사실상 지역광고는 기본적인 광고 위주로 나가고 전국적인 광고가 되어야만이 축제라든지 이런 것도 효과를 보지 않겠나, 그래서 그런 어떤 포커스가 맞춰져야 되지 않겠나 싶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광고도 너무 지역적인 그런 것을 탈피해 가지고 전국광고 쪽으로도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과장님, 아까 자료를, 제가 편성표를 요구를 했었는데……. 이것을 받았는데 편성표를 보자고 한 이유가 지금 우리가 광고를 하는 범위가 주로 중앙방송 뉴스데스크 전이나 막간을 이용해 가지고 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TV같은 경우는 진주 mbc TV, KBS 창원 2TV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그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에 한정방송 아닙니까?

중앙으로 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는데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게 mbc하고 이런 게 시청권이 어디까지가 됩니까? 전체가 가능합니까?

진주 mbc하고 KBS 창원 2TV 하고 이렇게 있거든요? 그리고 라디오 같은 경우도, 라디오도 편성이 마찬가지거든요, 현재. 전부 다 진주 mbc, KBS 창원 2라디오.

그런데 사실상 우리가 주로 많이 청취하는 채널이 있지 않습니까? 있는데 하루에 3번 이렇게 해 가지고 홍보효과가 많이 나타나겠습니까? 시간대는 이렇게 짜여지는데 질의할 때 내용이 시청 가시권이 전체가 커버되는지 안 되는지 그게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과연 우리 도민들이 볼 때 진주 mbc를 이렇게 시청하느냐, 안 보는 부분에 대해서는 KBS창원 2TV를 활용한다는 애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2채널이 도민들이 제일 선호하는 채널인지, 그런 것도 따져볼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제일 많이 사용하는 채널을 해 줘야만이 효과가 있는 거지…….

그 설명은 일단 막연하게 상용적으로 많이 보기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 아닙니까? 안 그러면 데이터에 근거해서 얘기입니까? 그러니까 가급적이면 이런 부분도 전체적으로 다 가시권에 드는 채널을 활용해야 되는 거고 또 많이 시청하는 채널쪽으로 해 주는 게 좋다는 얘기거든요.

그것도 그렇게 한번 확실하게 따져 가지고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냥 통상적인 개념으로 많이 보기 때문에 한다, 그것은 통상적인 개념은 선입관이 들어 있습니다. KBS, mbc하면 다 공영채널이기 때문에 그것고 그렇고, 특히나 도민체전 이런 것은 TV보다도 주간 같은 데는 거의 다 보면 차량으로 많이 활용을 합니다. 운전자들이 대부분 라디오를 많이 켜기 때문에 그런 방송 때를 잘 활용하는 게 굉장히 효과가 크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하루에 3번, 매일 보니까 3번씩 나오고 있거든요. 진주 mbc “비봉산의 메아리” 전에, 그 다음에 “오늘의 경남” 바로 전에, KBS는 창원 2라디오 해 가지고 “즐거운 저녁길” 해 가지고 나오고 3번 하는데 이것도 왜냐 하면 주로 아침 시간대가 mbc 라디오는 8시 29분, “오늘의 경남”은 18시 09분, 한 낮에는 거의 없거든요. 이것은 한낮에도 한 번쯤 넣을 필요가 있는 겁니다.

편성하는데 애로사항 때문에 그런지 안 그러면 어떤 예산문제 때문에 그런지 그것은 몰라도 이런 부분도 좀 아침, 점심, 저녁 때를 고려해 가지고 하는 게 안 좋겠나……. 어차피 라디오는 회수가 많을 수록 좋습니다, 같은 금액이면. 그런 편성 자체도 신경을 써 주셔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 이제 곧 우리 지역에서 도민체전이 열리는데 지금 체전 대비해 가지고 앞서 가지고 아까 설명을 하셨지만 민속장사 씨름대회 추석에 하실 거요. 지난 번에 설명하실 때는 이 부분이 거의 확정되는 것 같이 말씀하셨거든요? 본 위원도 마찬가지지만 옆으로 들리는 소리들이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도 있더라고요.

꼭 긍정적인 입장만 따질 부분이 아니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꼭 유치를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시점에서는 그때 이야기가 거론될 때도 그랬지만 사실상 명확한 어떤 답이 확실히 결정이 나와야 되는 부분인데, 물론 씨름협회 집행부 탓만 하고 있을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전에 결정이 되었어도 될 부분인데 아직 결정이 안 되었다는 말씀 때문에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우리 상임위원회하고 얘기할 때도 분명히 지금 시점에서 결정이 나서 확답이 와 있어야 될 부분인데 오늘 추진상황에 이렇게 보고를 하시니까 저희들 입장에서도 의아해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고 사실상 주변에 들리는 얘기도 상당히 부정적인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마 그런 것도 듣고 계실 겁니다. 금액 문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위원님, 부정적이라는 것은 대회 개최의 부정적인 의미를 말씀하시는 건지 아니면 대회 개최가 불투명하다는 그런 뜻의……. 그렇죠. 대회 개최 자체가 일단 씨름협회하고 어떤 긴밀한 관계가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

지난 번에 말씀할 때는 명확하게 선을 긋고 갔었거든요. 분명히 확실하게 다 됐다는 쪽으로 얘기를 했는데 몇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직 결정이 안 됐다니까 의구심을 더 가져가는 겁니다. 약간 잡음이 있더라도 부정적으로 얘기 들리더라도 결정이 나 있는 상태 같으면 이 이야기가 필요없는 얘기거든요.

이 시점이 올 때까지 아직 확정을 못 짓고 있다니까 그런 의구심이 더 드는 겁니다. 큰 대회를 유치하면서 이런 게 하나 하나 매듭이 되면 되는데 물론 내부적인 사항도 있겠죠. 하지만 이런 부분을 더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빨리 매듭을 지어 줘야 하나 하나 전부 다 공감을 할 수 있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동계전지훈련팀이 어떻습니까? 추이가 해마다 증가는 분명히 되고 있겠죠, 지금? 거기에 대해서 자료가 있으면 간단히 설명을 한 번 해 주세요.

그래 주세요. 그렇게 하시고 오늘 추진상황에 설명하는 부분에 있어서 책자에 부기된 내용만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청에 조정부가 있습니다.

조정부 문제가 매년 거론되고 있는데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조정을 하는 그 자체부터 근본적인 문제를 대두시키고 있거든요. 매년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여기에 대한 시의 대안책을 강구를 안 하고 있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현재 법적으로 검토를 해도 위배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지금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계속 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매년 지적사항으로 나오고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또 익사사고도 있었고 앞으로 계속 그렇게 되면 문제회피를 못한다고, 이게 행정에서 책임을 자꾸 떠 맡게 되는 입장이 되는데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된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전에 우리가 실내체육관이라든지 또 수영장 또 종합운동장, 이게 조성되는 남강변이 법적 기준치가 8레인이 2㎞ 구간이 나와야 되는 직선코스거든요. 여유공간까지 하면 2.5㎞ 정도가 나오면 되는데 그 장소는 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모든 여건이 타당성을 충족하는 부분인데 그런 검토를 아직 안 하고 있다는 것도 저는 의아스럽고 예술회관 앞에는 연습장 개념으로 하고 있는데, 한번 행사 때 하는데 조정부는 시의 대표 종목 아닙니까, 시에서 가져 가는. 조정부하고 육상부 2개가 있는데 이런 운영을 하려면 제대로 갖춰 놓고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주변 여건조성으로 볼 때도 충분히 그것을 검토할 수 있는 사항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가지고 발전할 수 있게끔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되지 계속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근본적인 구조요원, 모터보트라든지 기름을 사용하는 이런 부분도 쓸 수 없는 데도 하고 있고, 익사사고도 나고 전체적으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데도 계속 하고 있다는데 더 문제가 커지지 않느냐, 그래서 체전준비단에서 이 부분을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 근본적인 대책이 뭔지 같이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거든요.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체전 대비해 가지고 이번에 도민체전이 임박했습니다. 도민체전에 방문객들을 위해서 숙소라든지 교통문제라든지 그 대책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그럼 단지 요일제를 하겠다는 그 방안책밖에 없습니까, 지금?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아울러 볼 때 주차장 면적이 많이 모자라거든요, 공용주차장 이런 게. 그런 부분을 계획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는데 타 도시에 가면 조금 움직이다 보면 공영주차장이 있어요.

그런 부분이 상당히 문제다, 앞으로 도민체전 뿐만 아니고 전국체전 때는 특히 더 문제가 심각해 질건데……. 이런 부분이 있고, 이번에 도민체전 하는 기간에 논개제하고 같이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부각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닌가, 그리고 교통도 교통이지만 숙박 같은 것은 내년입니다. 내년에 전국체전을 하면 불과 1년 여 남짓 남았는데 실제 심각합니다.

본 위원이 이것 전수조사를 한번 해 보려고 작정하다가 도저히 못하고 지금 90여 개를 해 봤는데 이것은 숙박업소가 아닙니다. 300여 개 되는 숙박업소가 지금 실제 엉망입니다. 근간에 그래도 지은 것은 그나마 깨끗하고 그것도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모텔, 이런 것은 시설이 지금 깨끗하고 잘 되어 있지만 거의 다 20년, 30년 된 이런 것은 사실상 재 리모델링 안 하고는 어려운 실정이거든요.

우리 지역에 우리도 편의상 숙박을 하라면 그런 데도 안 들어갈 겁니다. 그런데 전국대회를 유치하면서 전국에서 손님이 오는데 그런 데를 숙박장소로 정해 줄 수 있겠습니까? 시정질문 하면서 그 내용이 포함된 내용이지만 아직도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상당히 답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입장이다.

시간도 지금 얼마 없기 때문에 좀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이 부분도 빨리 개선해 나가야 될 부분이고 그렇지 않다면 시에서 다른 계획이 있다면 어떤 계획이 있는지 그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물론 그렇게 대비를 해야 되겠지만 시간적으로 상당히 촉박하거든요, 내년 10월까지는. 조금 전에 단장님 설명하신 가운데 대학기숙사를 활용한다는 얘기를 방금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때 시기에는 대학생들이 방학기간도 아니거든요. 그것은 좀 저희들이 이해하기는 설득력이 부족한 것 같고, 기숙사도 기숙사비를 내고 입주해 있는데 과연 학생들하고 학교측하고 관계가 원만하게 이해가 될 수 있는 차원이 된다면 모를까 아마 상당히 어렵지 않겠나, 본 위원 생각에는 그런 궁여지책보다는 실질적으로 근본적인 대안책을 가져 가야 될 부분인데 아직도 답이 이렇게 나온다면 상당히 미심쩍스럽니다. 그리고 미분양 아파트를 활용한다는데 1년 후 정도 되겠지요.

그러면 미분양 아파트 파악된 것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보상관계라든지 구체적인 내용이, 이 시점에서는 그것도 나와야 될 부분 아닙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여러 업체들을 한번 알아보니까 무슨 소리 하고 있냐 그럽니다, 실제. 새 아파트 지어 가지고 며칠 쓰기 위해서 주기는 어렵다는 쪽으로 얘기가 거의 지배적으로 그렇게 나오고 있어요.

그 예산도 상당히 만만치 않을 거고, 그런데 근본적으로 업주측에서는 그렇게 해도 사실상 한 번 사용한 집이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되겠나, 그 분들은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왜 그러냐면 새 아파트를 지어 가지고 분양을 해 가지고 바로 첫주인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런 문제도 야기를 시키고 있거든요, 그게. 그래서 이런 점에서 볼 때는, 본 위원은 이게 대안책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제안하고 싶은 것은 우리 시에서도 근본적으로 숙박시설이 확충되기 전까지는, 큰 대회가 많지 않습니까, 앞으로? 이런 걸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차라리 아파트를 미분양된 것을 분양해 가지고 활용하다가 나중에 그게 해결이 되면 처리할 수 있는 방안, 그런 것도 강구해 볼 필요가 안 있습니까? 본 위원 생각은 행사끝나고 나서 처분하라는 게 아니고 다각도로 그것을 활용을 해 가는 거지요.

그럼 임대를 하는데 그것은 우리 시에서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능할 것 같습니까? 물론 어떻게든 하여튼 해 내기는 해 내야 됩니다, 어떤 방법이든 간에. 그런데 우려되는 사항이 지금 시간은 촉박하고 아직 그런 것은 해결이 안 되어 있는 사항이고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좀 우려되는 사항이 많은데 그래도 적어도 물론 도민체전을 곧 하기 때문에 하고 나면 그렇게 하겠다는 얘긴데, 빨리 시간을 서두르셔야 되거든요.

서두르셔 가지고 빨리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고……. 그러면 근본적으로 미분양아파트를 활용한다든지 이런 계획은 아예 빼 버려야지요. 시 같은 경우는 건축과라든지 보면 시 전체에서 사실상 숙박시설을 거의 묶어두고 허가를 잘 안 줍니다, 지금.

그러면 우리가 전국대회를 4개 대회를 유치했는데 그 시점에서는 이것을 검토해 봤어야 될 문제거든요. 지금 설계사무소나 건축하는 사람들이나 이런 분들은 전부 다 그럽니다. 이구동성, 진주시 행정만큼 경직되어 있는 데는 없다, 도시는 도시답게 농촌은 농촌답게 정서를 꾸며가야 되는데 인근 지자체들은 그런 걸 다 활용을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우리 시에서는 그런 허가조건을 너무 까다롭게 하다 보니까 굉장히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근본적인 방법으로 가 줘야 되는데 지금도 임대를 한다든지 대학기숙사 활용한다든지 이런 것은 전부 다 임시방편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근본대책이 안 된다는 얘기거든요.

아예 이게 근본적으로 안 될 것 같으면 체전유치를 안 해야 될 부분이고, 안 그렇습니까? 서로가 같이 근본대책도 세워 놓고 유치도 해야 되고 이렇게 해 가야 될 부분인데 박자가 안 맞다는 얘기입니다. 근본적으로 70~80%에서, 100%는 없는 겁니다.

그래도 70~80%는 대책이 되어 있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나머지는 가지고 어떻게 활용을, 심지어 홈스테이부터 다 하겠죠. 각 방법을 다 동원해 가지고 만들겠지만 그래도 어느 근접치까지는 기본적인 게 수립이 되어 있어야 된다는 얘깁니다, 근본적으로 100%를 다 만들으라는 얘기가 아니고.

그리고 여기에 관련된 부분이 우리 경기침체되어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건축하는 분이나 설계사무소에도 얘기 들어 보면 그렇습니다. 너무 이런 것도, 좀 풀어줘 가지고 이럴 때 그런 것을 활성화시켜 가지고 그런 데 유치하면 경기부양도 가능한 부분이고 허가조건도 완화시켜 줘 가지고 하면 다 득이 될 수 있는 부분인데 그런 게 안 된다는 얘기지요, 현재. 제일 중요한 부분이, 어차피 체전을 하면 전국에서 진주시가 최고 잘 했다 이런 이미지를 심어줄 게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은, 지난 번에 시정질문 하고 나서도 이런 데 대해서는 답변이 전혀 없더라고요. 하여튼 큰 대회 두고 전국체전단에서 상당히 수고가 많으신데 위원들 생각이 일개 자기 개인생각이 다 아닙니다. 전체를 수렴해서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런 쪽을 많이 감안을 해 가지고 또 좋은 의견이 있으면 같이 의논을 하고 반영해 가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일방적으로 하다시피 해 가지고 통보하는 식으로 얘기를 많이 하는 입장이거든요.

사전에 심의도 하고 서로 그런 자리가 필요한데도 그렇게 안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상충되는 문제가 많이 발생되는 겁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좀 더 노력하셔 가지고 어차피 유치된 전국체전, 도민체전, 4대 체전이 성공리에 잘 될 수 있게끔 심혈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우리 재정 조기집행 관계에 있어 가지고 현재 시에서 계약업무 하는데 있어서 수의계약을 한시적으로 확대한 것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올린 겁니까? 지난 번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수의계약 건을 2,000만원 이하로 일단 바꾸기로 했었는데……. 그런데 왜 여기서는,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이렇게 표기를 해 놨기 때문에…….

이것은 부서 간 협조가 안 돼서 그런 건지, 숙지를 못해서 그런 건지, 어제 계약업무 공사입찰가격 2,000만원 이상으로 상향조정 시행 건의가 있었거든요. 그 답변이, 처리결과가 1인 견적 수의계약금이 1,000만원에서 2,000만원 이하로 상향 조정 시에 2008년 12월 23일자로 이렇게 되었거든요. 이것은 상향 조정한다고 이렇게 모든 계약업무를 다 바꾼 것 아닙니까?

본 위원, 어제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할 때 회계과에서 이렇게 답변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현재 여기도 한시적으로 확대, 해 놨기 때문에 지금 이것하고 이것하고는 안 맞는 내용이거든요. 본 위원도 이것은 처리가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현재.

그래서 서로 명확하게 이야기가 되어야 되지, 한시적으로 확대라든지 이렇게 하면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이고, 이 건에 관련해 가지고 저희들이 회계과에 계약업무 부분이 상당히 불합리하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확대를 하자 이렇게 됐는데 그게 잘받아들여 가지고 됐는데, 90% 정도를 상반기에 발주를 하게 되면 조기집행에 따른 문제점이 없습니까? 전반적으로 하더라도 우리 여건이 뒷받침이 안 된다면 그렇게 전체적으로 할 수 있는 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조기집행에 따른 문제점은 결국은 없다는 얘기로 받아들여도 됩니까?

과장님, 타 지자체에서 어떻게 하든 그것은 중요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시가 해 가는데 있어서 이런 문제점이 있냐, 없냐 이런 문제지, 다른 데 한다고 따라 할 이유도 아닌 거고 보편적으로 하는 경향, 그렇게 한다는 얘기 같고, 그죠?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조기집행에, 전부 다 조기집행을 해 가지고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하는 부분은 좋은 취지인데 우려되는 사항이 상반기 내에 90% 이상을 발주시켜 버리면 이것이 1년을 토탈 볼 때는 상당히 불균형 현상이 나타날 수 있거든요, 이런 부분이.

그에 대한 문제점이……. 주로 수의 건은 2,000만원 해도, 2,000만원 공사 수의 건은 거의 단기공사거든요, 현재. 단기공사 같으면 사실상 시간적으로 오래 끌지, 상반기 거의 다 끝난다고 봐야 돼요, 상반기 발주하는 것은.

그러면 하반기에는 상당히 일이 없어서 더 문제가 될 소지도 있다는 얘깁니다. 전체 고르게 분포를 해야 되는데 우선 현재 어려우니까 그런 것을 감안한다면 적어도 비율이 90% 이상 발주를 해 놨는데 이런 것은 좀 무리가 안 있겠나, 적어도 60%, 반을 잘라서 60%~70% 간다든지 이렇게 하면 이해가 가는 부분인데 90% 이상을 발주해서 상반기에 집행하겠다는 것은 상당히 무리가 따를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주무부서에서도 심도있게 검토를 하겠지만 그런 부분도 한번 감안해서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사를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발주를 하면, 90% 이상 발주하든지 이렇게 하면 인력이라든지 물가상승이라든지 이런 문제점도 같이 동반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같이 감안을 해 가지고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 부분에 대한 아까 수의계약 건에 관한 것, 한도금액은 나중에, 답변이 됩니까?

이것은 결정액이 2,000만원까지 처리된 거죠? 조례가 되었는데 현재 여기 표기상 여기는 수의계약 한시적 확대, 해 놨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은 계약업무에 관한 것은 회계과에 미리 전화해 보면 알 수 있는 부분인데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긴가민가해서 제가 한번 확인을 하는 겁니다. 정대용 위원님께서 이제까지 자전거에 관한 설명을 하셨는데 거기 덧붙여 가지고 우리 시민들이 우리 진주시에서 하는 자전거도로, 이런 부분을 직접적으로 한 번씩 달려볼 수 있게끔, 그런 행사를 할 때 우리 자전거도로를 활용하는 그런 계획은 어떻습니까?

타고 직접 우리가 시설해 놓은 자전거도로를 한번 체험해 보는 그런 것도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 날 다 모였을 때 직접적인, 거기에서 어떤 설문지나 가지고 개선점을 직접적으로 받아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실제 시설은 잘 해 놓고 자전거 행사는 다른 코스로 다 활용하고 있고 이래 버리면 사실상 시설이 무의미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무래도 시설은 잘해 놓고 활용 안 하면 예산 낭비밖에 안 되는 건데 일단 알고 있더라도 전체적인 행사를 한번 남강로를 따라서 진양호에서부터 금산교까지 잘 되어 있으니까 그죠? 그렇게 한번 전체 행사를 해 보는 것도, 그리고 나서 차후에는 다른 코스도 활용하고 이렇게 하는 건데 공식적인 행사를 가지고 홍보하는 것도 상당히 좋을 듯 싶습니다. 과장님, 우리 유등축제를 하면 좀 설치장소를 확대할 계획이지요?

유등축제 한 축제를 가지고 특화된 축제인데 이것을 가지고 너무 예산을 집약적으로 많이 쓴다는 여론이 있거든요. 그런 얘기를 한번 들어 보셨습니까? 축제가 우리 도만 해도 앞으로 축제예산을 상당히 긴축을 하고 있는 입장이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여기서 세 창출할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사실상.

어차피 보여주는 축제인데 그런 한 축제를 하면서 지금 예산 추가 확보를 하는 것까지 치면 약 20억이 듭니다. 이것은 실질적으로 한 축제치고는 굉장히 예산이 많이 드는 축제거든요. 그러면 그렇게 든다 그러면 실제적으로 우리가 여기 근본적인 취지부터 한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등축제라는 것은 원래 임란 때부터 그때 그 사항을 특화시킨건데 말 그대로 유등이면 우리가 옛날에 불을 켜서 흐르는 강물에 띄워 보내는 그 등이 유등입니다. 그런데 그런 취지하고도 이름부터도 안 맞는 부분이 있고, 또 한 가지는 사실상 띄워 놓은 등을 보면 국내에 창작, 이런 것보다는 사실상 중국 등 경향, 외국 등, 이런 게 많거든요. 어떤 창작적인 등 자체, 한국적인 것, 그런 게 많이 결여되어 있다.

이것은 관계자들하고도 그런 이야기를 했지만 자기들도 인식을 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시에서는 그 분들하고 어떤 이야기가 되었는지 모르지만 누차 얘기해도 사실상 시정이 안 되고 있는 입장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안책이 있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술은 중국인들의 기술을 빌리더라도 실제적으로 그 아이템은 어떤 형태, 그런 것은 우리가 줘 가지고 그런 걸 제작하게끔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지금 등을 띄워 놓았을 때, 봤을 때 그런 게 상당히 적다는 얘기거든요. 이것은 완전히 이국등이지 국내등으로 보기 힘드는 현상이거든요, 현재.

그러니까 시민들 입에서는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 얘기입니다. 오히려 우리 지역에 특색 있는 것을 감안시켜서 제작을 하게끔 해서 그런 걸 더 비춰줄 수 있는 내용이 안 되겠느냐, 그런 걸 최대한 고려를 해야 된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첫 번째 말씀드린 유등이라는 것, 전국에 홍보를 하면서 유등이라 그러면 누구나 흐를 유(流) 써서 물에 띄우는 등으로 생각하지…….

고정개념을 깰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유등축제나, 좋은 방안이 있으면 그런 것도 한번 강구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무조건 유등이라 했다고 계속 그렇게 해야 된다, 그런 개념이 아니지 않습니까?

어차피 표기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우리 한자 표기를 해도 그렇고 이런 부분이 유등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인식하기에는 보지 않는 이상은 다 띄우는 것으로 생각하지 고정시켜 놓고 있는 그런 것으로 연상을 안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강구할 때도 그렇고 여러 가지 이런 것도 제반문제를 고려해야 될 부분이 있거든요. 외국인들, 중국인들이 왔을 때는 팜플렛 보면 유등으로 표기하면 다 그렇게 생각하지 고정 등으로 생각하겠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부터도 뭔가 근본적인 것부터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는 얘깁니다. 그런 걸 감안해서 하는 것이 좋지, 어차피 한 해 하고 말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근본적인 것부터 바꾸어 가야 된다, 이런 생각이고 유등축제라든지 논개제, 개천예술제만 대두되면 항상 질문을 합니다.

위원회 설립 문제. 그것은 강구하고 있습니까? 본 위원이 처음부터 얘기한 게 위원회, 단지 위원회가 아니고 조금 전에 설명하신 그대로입니다.

진주문화예술재단입니다. 현재 진주문화예술재단이 있지만 그 전신이 개천예술제입니다. 전신 겁니다, 그게.

그걸 왜 일반 단체로 뺏겨 가지고 그런 문제가 야기되냐 이겁니다. 진주문화예술재단 근간을, 근본적인 걸 찾아 와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게 바로 잡혀야만이 진주시에서 하는 모든 문화적인 행사는 근간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내용이.

일개 사단체로 전락을 해서 거기에서 하다 보니까 알력도 작용하고 굉장히 말썽이 많은 겁니다, 지금. 그래서 방금 과장님 설명하신 그런 내용입니다. 우리 진주시에서 지금부터라도 수렴해 가지고 진주문화재단을 설립해야 됩니다.

해 가지고 이 산하 각 주관단체가 주관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 가야, 일관성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본 위원 생각에 좀 빨리 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행정에서 어느 정도 안이 잡히면 전체적인 여론 수렴을 좀 해 가지고 타당성 검토되면 바로 시행을 해야 근간이 잡혀간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공식적인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물어본 것이고요. 실제적으로 유등축제를 하게 되면 확대하다 보면 예산이 7억원 더 소요가 되는데 이런 부분이 예산이 지금 추경에 할 수밖에 없는 입장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은 모든 계획은 확보될 거라고 보고 계획을 짜 놓은 겁니까?

본 위원이 우려하는 사항이고 앞으로도 이런 것만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제시하고 싶은 게 무조건 단체에서 건의만 하고 옳다고 하면 예산을 확보해야 된다고 하면, 솔직히 봐서 혈안이 되서 그것 움직입니다. 주무부서에서 어떤 타당성이 없다든지 예산편성도 심하게 요구를 한다든지 이런 경우는 근본적으로 행정에서 먼저 한번 차단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진주시 예산이 1년에 천 억씩 올라가다 보니까 아무 단체나 겁 없이 예산이 올라 갑니다, 현재.

그 다음에 유등축제도 예산이 계속 몇 억씩 증액되어 오고 있거든요. 또 추경에 이 정도 확보된다 그러면 50% 이상이 또 확보되는 겁니다. 또 내년에 얼마 더 오를지도 모르지요.

이게 축제를 하면서, 지금도 축제를 잘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너무 예산을 많이 투여해서 하는 것 아니냐, 이것은 깊이 한번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이렇게 합시다. 그 부분은 여기서 공식적으로 따질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일단 그런 문제도 있다고 한번 부서에서도 검토를 새로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무조건 예산만 많이 투여한다고 좋은 행사는 아니지 않습니까.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 내는 원칙으로 가 줘야 되지, 무조건 예산만 많이 들인다고 좋은 행사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거든요. 그래서 건의 드리니까 그 부분 해 주시고…….

아니, 잠시만요. 일단 다른 답변보다도 지금 시간이 많이 끌고 있기 때문에 간단 간단하게 넘어가겠습니다, 질문만 하고. 유등축제 하고 축제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명색이 개천예술제는 우리 진주시가 행하는 행사 중에 지방예술제 효시라고 하는데 이 근간이 아까 문화예술재단하고 다 일맥상통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실제적으로 부가효과는 개천예술제만 잘 살려가도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근간에 이 개천예술제가 유등축제를 특화시켜서 발전시키다 보니까 물론 재정적인 문제, 전국적인 홍보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실제 근본적인 취지를 다 잃어버렸어요, 개천예술제가.

그래서 이런 부분이 어떤 추진계획에 보면 참가 시상 금액을 상향 조정한다, 그래서 수준높은 경연대회를 개최하겠다, 이렇게 해 놓으셨는데 구체적인 시상금액이라든지 상의 격상이라 든지 이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잡고 있는 게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이 부분은 실제적으로 우리가 이것은 일반 축제하고 틀린, 개천예술제거든요, 예술제요. 예술제는 예술제에 걸맞게 내용을 꾸며 가야 될 부분 아닙니까?

그래서 조금 전에 과장님 설명에 상도 대통령상을 해 보겠다 하는데 항간에는 굉장히 관련 단체에서는 우려하고 있는 부분이 지금 대통령상은 고사하고 기존에 상도 한 두 개 폐지를 하겠다는 쪽으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있는데 거기에서 예술경연 부분에 중복되는 부분은 상을 하나 폐지를 하겠다는 얘기가……. 그 정도를 생각하고 계신다면 실제적으로 개천예술제만큼은 어떤 유등축제보다 더 키워라, 그런 게 아닙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어떤 특화된, 예를 들면 전주대사습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그 국악 한 분야만 가지고도 전국대회를 가지고 굉장히 격상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학생들에게는 참가하지 말라고 해도 관련된 학생들은 여기 참가하고 싶어서 안달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각 대학 입학 시에, 전형 시에 이런 특혜가 주어지기 때문에 입상자들은, 그런데 개천예술제 참가하는 학생들은 어떤 전형 시에 특혜받는 데가 거의 없어요, 현재.

그래도 명색이 최고의 예술제라고 하면서 그런 부분이 안 되고는 학생들 참여율이나 그 다음에 심사위원들의 격을 높여 가지고 그런 부분이, 그 심사위원이 그 학교 교수라면 언제든지 거기 입상자들은 특채를 할 수 있게끔 가 줘야 되는 부분인데 그런 연계가 전혀 안 된다는 얘기거든요. 단순하게 시상금만 높이고 그래 가지고 될 문제가 아니라는 얘기지요. 다각적으로 시상금도 올라가면서 참가자도 많이 늘리고 수준높은 애들 참가시키고 심사위원들도 수준있는 분들을 모셔 가지고 그 연관성을 가지고 다음까지 생각해 가지고 고려해 가야 될 부분인데 그런 게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더 그런 부분을 연계지어 가지고 참여가 오히려 밀릴 정도로 한번 해 볼 필요도 있는데, 본 위원 생각에는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열의를 안 가지시는 게 아니냐 이런 분야에 대해서는, 그래서 단지 상만 하나 추선한다고 되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상을 받음으로 해서 학교하고 매치가 돼 가지고 그 학교에서 이번에 이런 상을 받은 학생은 전형 시에 가산점을 부여한다든지 연계지어 줄 필요가 있다, 이 얘기입니다. 과장님, 설명에 15개 분야 외에 유등축제가 있는데 유등축제를 특화시켜서 발전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얘기고요.

그리고 15개 종합예술제기 때문에 그 중에 몇 개라도 어떤 부각을 시켜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있습니다. 그런데 특화된 거창연극제나 대사습이나 할 것 없이 이런 부분은 한 분야로 가기 때문에 일은 좀 쉽겠죠, 이런 것 보다는. 그렇지만 우리가 어차피 하는 부분에서 그래도 전국에 예술제 효시라고 명칭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특화 시키려면 유등보다 오히려 예술제를 더 키워 가야 될 부분 아닙니까? 너무 이런 쪽에 예술제 자체를 등한시했기 때문에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 거지, 지금부터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예술제를 하려면 제대로 갖춰서 앞으로 참가해서 입선하는 사람은 뭔가 가산점이라도 부여할 수 있게끔 가져가 주는 게 행정에서 할 일 아닙니까? 그런 쪽으로 좀 더 신경을 써 주라는 얘기지, 꼭 이렇게, 하다보면 더 잘 될 수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그런 노력 자체가 미약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본 위원이 보는 것하고 그것 보고하는 것은 완전히 데이터가 틀립니다. 한번 갔었는데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우연찮게 갈 일이 있어서 갔는데 보니까, 지금 과장님은 천 사 오백명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추정할 때 그 절반 정도 될까 말까 할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관중 자체도 상당히 좀, 홍보가 소싸움경기는 많이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안 될 때는 근본적인 대책을 새로 수립해 볼 필요가 안 있느냐……. 그리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자주 거론하지만 청송 같은 데라든지 시설 자체가 틀리게 가고 있고, 의령도 마찬가지고 의령도 새로운 변화를 꾀하기 위해서 한다면서 얼마 전에도 제가 관계자를 한번 만났어요. 이야기하는데 이런 부분의, 현재 우리 관내 관중들이 많고, 현재 데이터를 해 놓은 부분은 없지요, 공식적으로?

과장님, 계속 설명하시는 내용이 그런 걸 가지고 구두상으로만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지금 데이터가 있어 줘야, 지금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겁니다. 데이터화 시켜 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시 행정을 펼쳐 나가야 되는데 그런 걸 지금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 1일 관중을 파악하는데 시 자체에 관중인지 외래객인지 외국인인지 이 데이터가 나와야 공식적으로 거기에 대한 관광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고,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그런 걸 안 한다 그러더라고요.

그것은 데이터는 한번 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그런 데이터, 자료를 가지고, 근거를 가지고 어떻게 또 향후 연도에 예산 편성할 때 보강해야 될 거라든지 이렇게 해 가는 거지, 막연하게 생각만 가지고 구두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데이터화 할 필요가 있다,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무형문화재 관계, 진주 관내에 우리 시에 등록된 인간문화재가 몇 분 계십니까? 한량무 같은데, 그러면 거기에 어떤 예를 들면 단장격이라든지 한 분 받는 게 아니고 그 전체가 다 회원 받습니까? 현재 우리 시에서는 인간문화재라든지 인간문화재에 대한 지원하는 거라든지 그런 게 있습니까?

그에 따라서 전수자나 조교까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맥을 잇는데는 이상이 없다? 한량무는 몇 분 계시기 때문에 그렇다 쳐도 진주검무 같은 경우는 문제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진주도 예향이라고 하는데 실제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한 예우 관계라든지 전통의 맥을 잇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세밀하게 해 가지고 계속 보존을 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소장님, 이 내용하고 좀 상관없이 얼마 전에도 그렇고 제가 두 번을 외국인들이 와 가지고 한번 코스를 갈 때 갈 데가 없어서 촉석루 안으로 해서 진주성을 돌았는데 그때 당시에 두 번 다 그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우리가 사람 다니는 인도를……. 탐방로가 너무 주위가 나무도 없고 하니까 굉장히 좀 뭐라고 해야 되나 삭막하다고 해야 되나, 그런 얘기를 두 번 다 들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조금 가꾸어 놓으면 좋을 건데, 하면서 그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우리는 원래 역사성이 있고 사적지라서 그냥 그대로 깨끗하게 보존하고 있다고 이런 식으로 답변했지만 우리가 느끼기에도 좀 그런 것은 보완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소장님은 그런 쪽에 한번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그런 중간 중간 가면서 설명문을 붙이고 또 탐방로 가쪽으로는 조경을 좀 해 가지고 탐방로와 구분을 지어서 깨끗하게 정리를 한번 해 볼 필요도 안 있겠나 싶은데요. 저희도 없애자는 취지는 아니고 왜 그러냐면 저쪽에 약간 변두리 치우쳐 있고 거기에는 상수원보호구역에 있고 지금 진양호라는 그런 개념이 사실상 거의 유명무실하게 돼버린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저런 것, 우리가 계속 예산만 투입하고 있는 입장이거든요. 관리 인원이 우리 공무원부터 일용직까지 18명 정도 있는데 거기에 전체적으로 계속 해마다 예산이 창출되는 게 아니고 투입하는 입장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런 것도 단시일은 안 되더라도 다각적으로 장기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수목원도 괜찮고 그런데도 같이 연계시켜 가지고 조성해서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장기계획으로 수립해 가지고 이런 것도 앞을 보고 생각한다면 그런 검토대상이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수목원도 있고 그 다음에 동물원도 같이 하고 심지어 더 된다면 놀이동산도 되고 이렇게 갖추면 관광벨트사업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게 좀 취향에 맞게끔 가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것도 가능하다면 우리 시책에 장기계획으로 투입해 가지고 공식적으로 한번 건의서를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결국은 그러면 동물원 그대로 두고 이런 차원 아닙니까?

본 위원 생각에는 어차피 우리가 처음부터 동물원을 만들어 가지고 하기는 어려운 점이 많거든요. 우리 같은 경우는 우리 시는 동물원이 있지 않습니까. 저것을 이전해 가지고 좀 더 확충을 해 가지고 다양하게 이렇게 꾸며 가지고 만들고, 단지 동물원만 가지고는 또 어렵거든요.

그래서 동물원, 수목원이 잘 조성되어 있으니까 수목원, 또 옆에 놀이동산 이런 것을 같이 해야 관광객들이나 이런 것도 한 코스로서 잡아서 제대로 관광수입도 창출할 수 있는 부분이 되고, 그런데 계속, 왜 그러냐면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부분도 마찬가지지만 거의 우리 시에서 하는 것은 좀 보여주는식 투자 형태가 많거든요, 세수 창출하는 것보다는. 어차피 투자를 하면 세수, 요즘에는 지방자치제기 때문에 그런 쪽 세수도 창출해야 또 우리도 돌려도 갈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계획도 필요하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건의를 하는 거니까 가능하다면 그런 쪽으로 한번 모색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체 만들어야 되니까, 구색을 다 갖추려고 일부러 조성하려면 힘들지만 옆으로 가고 이렇게 만들면 쉽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예산도 적게 들이면서.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