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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대용 의원 발언

131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9-09-03

정대용 의원 프로필 보기 →

강석중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더구나 금년도에는 장마가 긴 관계로 건강에 유의해야 될 사항이 많은 것 같습니다. 13일간의 의정활동이 시작되겠습니다. 분위기 있고 화기애애한 의회가 될 수 있게끔 만반의 준비를 갖춰 주시기 바랍니다.

10시04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31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총무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회의에 앞서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부서에 보직 변경된 인사발령 사항을 기획문화국장께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기획문화국장 성종범입니다. 지난 7월 14일자로 진주시 인사발령이 있었습니다. 기획총무위원회 소관으로 자리를 옮긴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통행정과장에서 전국체전준비단장으로 자리를 옮긴 박원석 전국체전준비단장입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장에서 회계과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성봉 회계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석중위원장

기획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제131회 임시회에 우리 위원회 회기일정은 9월 3일부터 9월 7일간 3일간으로 의결되었으며, 회부된 안건으로는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으로는 진주시 자전거이용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제9회 진주시민상 수상대상자 동의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은 본회의장에서 받았으므로 먼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태

홍순태전문위원

전문위원 홍순태입니다.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예산총액은 8,915억9,300만원이 되겠습니다. 아래 부분에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세출예산 규모는 일반회계가 2,238억9,400만원, 특별회계가 9억3,700만원, 도합 2,248억3,1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페이지 일반회계 세입입니다. 세외수입이 1,246억9,200만원, 지방교부세가 2,164억7,600만원, 조정교부금 및 재정보전금이 242억원, 보조금이 2,048억2,200만원, 도합 5,701억9,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세부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 세출예산입니다. 공보감사담당관실 20억8,800만원, 기획문화국 1,531억8,800만원, 총무국 359억200만원, 사업소57억5,300만원, 읍면동 270억500만원, 도합 2,238억9,400만원이 되겠습니다. 과별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페이지 진주성관리사무소 특별회계 예산은 9억3,700만원으로서 수입 부분과 세출 부분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5페이지 검토의견으로 일반회계 예산은 주요내용을 보면 먼저 세입면에서 문화관광과는 국고보조금이 14억1,2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전국체전준비단은 공유재산임대료가 5,700만원 감이 되겠습니다. 회계과는 공유재산매각수입금이 10억원 증가되었고, 이월금 및 주거급여 이월금 등은 각각 19억7,900만원, 7억7,4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기획예산과는 보통교부세가 81억5,100만원이 감이 되었습니다. 학교부지부담금 환급금이 2억6,800만원 증액이 되었습니다. 토지정보과는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에 4억9,5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세출면에서는 성질별로 분류에 보면 인건비는 10.29% 증액되었습니다. 기본급과 교통보조비는 각각 0.12%, 0.18% 감이 되었고,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및 기간제근로자 보수는 각각 1.42%, 100.57%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물건비는 3.46%가 증액되었는데 일반운영비가 3.43% 증액되고, 재료비가 12.02%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7페이지 경상이전입니다. 경상이전비는 4.87% 증가되었는데 사회보장적수혜금이 18.89% 증액되고 민간인국외여비가 65.23%가 감이 되었습니다. 자본지출은 14.46% 증가되었는데 감리비가 그 중 36.22%로 제일 많이 증액되었습니다. 융자 및 출자, 보전재원, 내부거래, 예비비 및 기타는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서별 세출예산을 살펴 보면 공보감사담당관실은 실크명산지 농산물 수출도시 위상홍보에 1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기획예산과는 초등영어 체험교실 구축에 7억6,000만원, 보전지출이 반환금 기타에 있어서 44억4,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문화관광과는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에 11억원, 청곡사 문화재 주변지역 정비에 3억원, 대각서원 보수에는 1억9,5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정보관리과는 무인민원발급기 구입에 4,4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전국체전준비단은 진주KOVO컵 프로배구대회 2억2,000만원이 삭감되고 지방체육시설 유지 보수에 2억4,700만원 증액이 되겠습니다. 총무과는 읍면동 마을엠프 수선 및 구입비가 1억7,100만원이 증액되고 시민봉사과는 민원안내 전광판 설치가 2,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회계과는 초전동 주민센터 집기류 구입에 8,6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토지정보과는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에 4,600만원이 감이 되었습니다. 진주성관리사무소는 진주성 탐방로 정비공사에 5,000만원이 증액되고 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장서 확충을 위한 도서구입비가 6,0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특별회계에 있어서는 임시적세외수입으로는 4억8,9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이것은 아마 순세계잉여금이라고 보여집니다. 이와 같이 예산안이 성립 요구되었습니다. 보고사항으로는 200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도비 보조금의 변동에 따른 조정이 이루어졌고 불요불급한 사업을 최대한 억제함과 동시에 조기발주 사업의 예산잔액을 효율성 있는 방향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예산절감의 기조 위에서 2010년 전국체전 대비를 완벽히 함과 아울러서 서민생활 안정과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추경예산 편성에 주안점을 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공보감사담당관, 기획문화국 소관 제안설명과 질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국 소관 과장님께서는 업무에 임하고 사업소장님도 업무에 복귀하셨다가 오후에 오시기 바랍니다. 직제 순서에 따라 먼저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공무원 퇴장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공보감사담당관 노종섭입니다. 예산서 14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실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공보감사실 당초 기정예산은 20억1,468만7,000원입니다. 그리고 이번 추경에 20억8,823만8,000원이 편성되어 7,355만1,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번 추경에 절감예산으로 금액이 적지만 삭감할 예산이 대부분입니다. 삭감할 예산은 금액이 작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49페이지 밑에서 네 번째 줄 사무관리비에 실크명산지, 농산물수출도시 위상 홍보예산으로 1억원이 편성되었습니다. 1억원은 중앙방송사와 중앙언론에 진주명품에 대한 홍보를 역동적으로 하려고 편성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150페이지 전체가 삭감되었기 때문에 생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51페이지 가운데 무기계약근로자보수가 있는데 기자실에 근무하는 무기계약자 단가가 3만8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인상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소급 지급하기 때문에 54만6,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160페이지도 절감예산이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위원장님.

강석중위원장

윤선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보고는 잘 들었습니다. 중앙언론에 1억원 편성된 것 안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윤선숙위원

실크만 중점적으로 하신다는 말씀입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실크하고 농산물…….

윤선숙위원

여태는 어떤 방법으로 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윤선숙위원

여태는 그런 게 없었습니까, 홍보대사가?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작년까지는 실크하고 농산물 관계는 중앙방송사에 TV라든지 홍보를 안 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좀 하고 싶어서…….

윤선숙위원

구체적으로 계획했던 것이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실크하고 농산물 관련해 가지고 CF를 제작해 가지고, CF를 만드는데 6,000만원 정도 듭니다. 그러면 중앙 MBC하고 SBS, YTN이라든지, 그 다음에 KBS1은 광고가 안 되기 때문에 KBS2, 그 다음에 창원방송 KBS2 하면 동부권에 홍보가 되고 해서 그런 지역방송 내지는 중앙방송 위주로 해 가지고 CF 제작해 가지고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윤선숙위원

CF 모델은…….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배우를 출연시켜 가지고

윤선숙위원

배우가 결정됐습니까? 생각하시는 분은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아직 예산이 통과 안 되어서…….

윤선숙위원

그래도 예산되기 전에 생각했던 것은 없어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산 통과되면 CF는 우리가 물색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선숙위원

예산도 중요하지만 CF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러면 1억원을 가지고 기간은 어느 정도 됩니까, 홍보하시는데? CF찍고 하면 얼마 기간이 많지 않겠는데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10월 유등축제 끝나고 하면 11월, 12월…….

윤선숙위원

두 달간?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한 몫, 기간이 있는 게 아니고요. 방송사에 몇 회, KBS2 같으면 몇 회, YTN 같으면 10회면 10회…….

윤선숙위원

몇 회 그렇게 하면 계속 1년 동안에 실크에서, 이번에는 KNN에서 하고 SBS에서 하고 1년 동안은 계속 된다는 말씀 아닙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게는 안 되지요.

윤선숙위원

그렇게는 안 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우리가 프레스센터, 언론, 광고심의위원회에 올리면 자기들이 편성해 가지고 우리에게 다시 협의를 하고 그렇게 합니다.

윤선숙위원

이게 첫 사업인데 과장님 생각할 때는 이렇게 홍보해 가지고 효과가 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지금 우리 지역경제도 안 좋고 해서 실크하고 신선농산물 해 가지고 지역경제를 살리고…….

윤선숙위원

농산물은 사실 수출을 많이 하시잖아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전국 제일의 수출도시 아닙니까.

윤선숙위원

실크는 좀 떨어질 건데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실크점용율이 전국의 70% 정도……. 그렇게 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좀 역동적으로 해 가지고 우리 지역경제를 살리고 하려고 편성했습니다.

윤선숙위원

좋은 취지인 것 같습니다. 홍보대사는 어떻게, 다시 선정 안 됐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현미씨가 내년 10월까지…….

윤선숙위원

내년 10월입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3년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내년 10월까지 되어 있기 때문에…….

윤선숙위원

계약을 3년간 안 하고 1년 단위로 하던데…….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3년간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계약서도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계약이 되어 있어도 우리가 필요하면 쓰고 필요 없으면 안 써도, 가능합니다. 1,000만원 예산이 되어 있었는데 1회를 썼습니다. 작년 5월에 한 번 하고 그 다음에…….

윤선숙위원

시민의 날에 왔잖아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한번 할 계획으로 있고, 1,000만원 해서 200만원 삭감된 것으로…….

윤선숙위원

계속 현미씨가 내년까지는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다, 그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윤선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김충락 위원.

김충락위원

방금 동료 위원이 질의를 했지만 추가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CF를 해 가지고 하는데 6,000만원이 든다 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제작비가 6,000만원 정도…….

김충락위원

이 구체적인 내용은 받은 게 있을 것 아닙니까, 자료가? 1억원을 계상한 산출근거가 있을 것 아닙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우리가 당초예산에 예산이 4억원이 들어가 있었는데 전국체전, 논개제, 그 다음에 올해 유등축제 쓰고 돈이 좀 남았습니다. 그 남은 것을 가지고 중앙언론사에 홍보를 하려니까 돈이 부족해서, 방송사에는 1회에 몇 초하는데 돈이 단가가 나옵니다. 그 단가를 계산해 가지고 KBS2 방송 같은 데는 너 댓번, MBC 같은 데도 너 댓번, YTN 같은 데도 10회라든지 20회라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계산을 하니까 약 2억3,000만원 정도, 2억 3~4,000 들기 때문에 부족분에 대해서 1억원을 올린 겁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산출한 것은 MBC나 YTN이나 KBS2나 이렇게 할 경우에 몇 회 방영, 해 가지고 얼마 든다, 소요경비가 얼마 든다는 데이터가 있을 것 아닙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대강 우리가 계산을 해 가지고 올렸습니다.

김충락위원

그것을 한 번 주시고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김충락위원

그 다음에 지금 실크부분하고 농산물 부분을 홍보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 외에 다른 부분은 홍보물에 안 들어 갑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다른 것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큰 것만, 중요하고 큰 것만 넣고 나머지 잔잔한 것은…….

김충락위원

그럼 주가 이 두 가지입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김충락위원

우리 진주 지역에 축제나 홍보 이런 부분에…….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유등축제는 지금 CF가 나가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나가고 있고, 그런데 이 부분에는 그것은 안 들어가 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김충락위원

그리고 지금 시기적으로 봐서 올해 두 달 남짓밖에 더 됩니까? 아까 설명을 들은 것은 예술제, 유등축제 끝나고 나서 홍보를 한다면 한 달 남짓밖에 안 되는데 과연 이 시기에 2억 몇 천만원 들여서 홍보를 해서 얼마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방송 한 번 나가면 효과가 얼마나 큽니까. 신선농산물은 하우스 재배가 계속, 겨울에 나오고 안 있습니까. 그러니까 11월, 12월 홍보하는 것이 효과가 크다 싶어서 그렇게 편성을 한 부분입니다.

김충락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설명했다시피 이것은 팟 광고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광고 그 순간에 못 본 분들은 거의 못 보지 않습니까, 이게 지속적으로 나가는 광고가 아니기 때문에?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러니까 방송사를 한 개가 지정된 게 아니고 너 댓개를 해서 한 방송사에 10번이면 10번, 5번이면 5번, 그렇게 해서 방송을…….

김충락위원

방송사는 갯수를 늘리더라도 물론 그것은 볼 수 있는 빈도 수는 높아지겠죠. 그렇지만 시간대를 정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 있고 본 위원 생각에는 근본적으로 이런 부분이 지금 시기에 연말에 와서 이런 부분을 예산을 다 투입해 가면서 할 필요가 있냐……. 얼마만한 광고 했고 얼마나 긴급사항이 있는지 도저히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차라리 꼭 하시려면 지금 시기적으로 올해 얼마 안 남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년에 당초예산에, 적어도 제가 알아 보니까 이런 부분이 한 5억원에서 6억원 정도는 계상해야 전국 방송을 태워 가지고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는 게, 약 5억원 이상은 들여야 된답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지속적으로 1년 내 하는 그런 사항이고요.

김충락위원

이것도 5억원 들인 것 가지고 1년 내 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느 정도 기간을 끌고 가 줘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이것 가지고 약 두 달 할 수 있습니다. 11월, 12월은 할 수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제가 신뢰를 어느 쪽에 많이 두고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전문 방송 관계자한테 직접 얘기를 들은 겁니다. 제가 물어봤어요. 물어보니까 적어도 최하 5억원 이상은 들어야 된다. 그래서 그 정도 하려면 어차피 지금 2억 몇 천 들여서 할 바에는 차라리 당초예산에 해서 가지고 내년부터 적극적으로 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농산물 같은 것은 11월, 12월에 집중적으로 나오지 않습니까.

김충락위원

농산물이 올해 하고 말 것 아니지 않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하우스 농산물이 나오기 때문에…….

김충락위원

그것 안 해도 이제까지 잘 해 오고 있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래도 역동적으로 해 보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시키고 할 겸…….

김충락위원

역동적으로 하려면 차라리 제대로 한번 해 보자는 얘기지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이 1억만 있으면 제대로 할 수가 있겠습니다. 제대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이것은 보는 시각이 틀릴 수 있겠지만 상당히 부정적인 시각이 많이 발동이 됩니다. 그리고 연말이 지금 얼마 남았다고 그런 부분도 있고, 현실적으로 꼭 이렇게 방송을 해 가지고 광고를 해야만이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그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다른 대안책도 찾아보고 해야 될 부분인데, 잔여 예산이 있는 부분에 모자라서 1억원을 더 계상해 가지고 하겠다, 그런 취지 자체도 발상에 안 맞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산 주시면 열심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번만 주셔 보십시오.

김충락위원

상당히 그런 부분이 문제가 되지 않느냐 하고, 그리고 이것은 어떤 결과치가 확실히 나와 가지고 홍보가 잘 됐다, 결과가 좋다, 이렇게 하면 끝나는 부분이지, 이게 결과가 어떻게 나는지 그것도 확인도 할 수 없는 부분이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광고가 수치로 계산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김충락위원

그러니까 그런 데 예산을 2억 몇 천만원씩 연말에 와서 이렇게 한다는 것 자체도 잘못된 발상이 아니냐 이거지요. 긴급한 사항이고 진짜 필요성을 다 공감하는 부분이 같으면 추경에 올려서 해야 될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분은 그렇게 안 해도 충분히 되고, 꼭 하시려면 대안책으로 내년에 본 위원이 알아본 바로는 5억원 이상은 들여서 정상적인 계상을 해서 제대로 해 보라는 얘기지요. 연말에 이렇게 하는 것은 소비성밖에 안 되는 겁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작년 예산 편성할 때 당초예산에 6억원을 올렸는데 예산이 2억원이 삭감되었습니다. 삭감이 되고 나서, 편성할 때, 의회에서 삭감한 게 아니고 집행부에서 계산할 때 삭감이 2억원이 되어 가지고 그것을 이번에 추가로 한 것뿐입니다. 작년부터 올해 하자, 계획이 내부적으로 되어 있었던 겁니다.

김충락위원

계획을 짤 때도 그렇고 사업계획성에서 위원들이 판단해 볼 때도 타당성이 좀 부족하기 때문에 아마 이런 부분이 삭감되고 하는 것이지, 전부 다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 분위기라면 이게 왜 삭감이 되겠습니까? 다른 부분하고 비교해서 설명을 드리고 싶지만, 실제 더 긴급한 사항도 더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예산이 1억 몇 천 남은 부분하고 1억원을 계상해서 2억 몇 천을 가지고 연말이 시기적으로 얼마 남지 않은 이 부분에 예산을 낭비한다는 것은 좀 자제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고, 꼭 해야 될 것 같으면 진짜 사전에 관계된 상임위하고 의논을 해 가지고 사전보고도 하고 이렇게 해 보겠다는 취지도, 동의도 구해 가지고 절차상 이렇게 가 주는 게 좋지, 예산 남았다고 하고 거기에 또 올려서 한다는 것은, 소비성밖에 안 되는 겁니다. 질타될 수 있는 부분이지 홍보, 광고 해 봐야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장담도 못하는 부분인데 이런 것은 구상이 잘 못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꼭 하시려면 당초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돈이 더 들면 더 요구하고, 적합하게 가 주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이번 연말에, 추경 때, 올려 주시면 연말에 한번 하도록 배려를 해 주시고, 이번에 잘못되면 보완을 하든가 해서 내년도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리고 이런 부분도 홍보 관계는 물론 지속적으로 해야 될 부분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시기나 예산, 현재 편성해 쓰는 지출내역이나 이런 것도 지금 시기적으로 안 맞다는 얘기거든요. 계획성도 사실상 결여되어 있는 사항이고,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공보감사실에서 짠 내역서 있지 않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김충락위원

1억원을 계상하고 그 앞에 잔여금액하고 짠 그게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자료를 좀 주십시오. 줘 가지고 판단해 보고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정대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위원

정대용 위원입니다. 두 분의 동료 위원이 실크명산지 하고 농산물 수출 홍보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거론을 하셨는데 제 생각은 어떤거냐 하면 실크보다는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 문제인데 지금 각 지자체마다 축산물이라든지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서 굉장히 애를 쓰고 무료까지 공급하는 이런 단계인데 이런, 우리 지역에서 출하되는 농산물 자체가 비닐하우스 작물이다 보니까 아마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집중적으로 출하가 이루어집니다. 이렇다면 적절한 시기에 홍보를 해야될 것 같은데 이런 걸 왜 빠뜨려 가지고 있다가 지금 추경에 급하게 이렇게 하느냐, 이런 아쉬움이 좀 남거든요. 2억원이 삭감된, 당초예산에 2억원이 삭감되었기 때문에 홍보가 안 된 겁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당초에 계획을 세워 있었는데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늦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렇지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이런 것은 필히 해야 될 사업인데 급하게 추경에 올라오다 보니까……. 삭감을 했던 부분이 좀 아쉬운 점이 있는데 농산물 같은 경우는, 실크는 모르겠습니다만 농산물은 10월부터는 집중홍보가 있어야 진주지역에 특산물 판매하는데 애로사항이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까 동료 위원들이 질타를 하셨지만 잘 말씀드리고 잘 해결되길 바라고요. 그리고 홍보대사는 지금 두 번을…….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한 번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한 번 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한 번 10월에 하려고 올해…….

정대용위원

축제기간에 한 번 하려고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그러면 현미씨가 오는데 40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이 난 겁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산은 500만원 해 가지고, 예산에는 500만원 올려져 있는데 가수들은 계약하기대로더라고요. 400만원 주니까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앞에 5월에 400만원을 줬습니다. 다음에 오면 400만원 주면 되기 때문에…….

정대용위원

안 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가능합니다.

정대용위원

가능해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아니, 예산을 보니까 예산서에 사업이 아직 완료되지 않은 사업비도 삭감이 이루어지고 이런데 올해는 물론 사업조기집행에 따라서 사업을 많이 했습니다만 전반기에, 사업이 이미 끝나지도 않았는데 삭감이 이루어져도 사업이 제대로 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우리가 조기집행 때문에 큰 사업은 거의 다 매듭이 졌습니다. 매듭이 지고 그 다음에 우리가 9월 아닙니까. 그러면 올 연말까지 집행할 계획이 다 내부적으로는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실무자하고 되어 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집행을 하겠다는 게 내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기가 도래 안 되어서 아직 집행을 못했을 뿐이지 되어 있고, 그 다음에 또 유등축제 관련 이런 것은 벌써, 예산이 집행이 안 되어서 그렇지 시행이 벌써 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렇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전체적으로 삭감 부분이 막 들어와 있는데 사업이 완료되지 않은 사업들도 삭감이 이루어져서 제가 물어본 거고요. 시설비 중에 시정홍보전광판 유지관리비가 있는데 이것을 기정에 600만원을 편성했다가 300만원 삭감이 이루어졌는데 이게 삭감하면 아직도 4개월 정도 여유가 남아 있는데 혹시 고장이 난다든지 애로사항이 발생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당초예산에 시정 LCD광고판 4억8,000이 예산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게 장소 협의가, 광고물심의위원회에서 협의가 조금 보류가 되어 가지고 설치를 못 했습니다. 지금 곧 광고물심의위원회 하고 협의가 거의 다 되어가는데 설치하면 하려고, 지금까지 8월분까지의 전기료가 시설비가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산절감 차원에서 삭감을 시킨 겁니다.

정대용위원

작년에도 예산서 할 적에 10% 절감운동 해 가지고 전부 10% 절감해도 사업하는데 아무 애로사항이 없었고, 올해 또 이렇게 10% 내지 많게는 25%까지 삭감된 부분이 있던데 이렇게 해도 된다면 우리 의원님들이 잘못 생각한 건지 그렇지 않으면 집행부에서 잘못 생각한 건지 몰라도, 예산편성할 때 전부 일률적으로 10% 내지 20% 삭감하고 차라리 인정해 주는 게 낫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자꾸 질의를 하게 되는데 사업을 하는데 애로사항이 없다면 관계 없습니다. 예산절감은 좋은 거니까 관계 없는데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전병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150페이지 일반운영비에 부패방지 교육강사 수당을 삭감을 했네요? 60만원 삭감했지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왜 삭감을 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이게 부패방지 교육을 당초에는 상반기 2번, 하반기 2번, 4번 하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3월에 한 번 하고 7월에 한 번 하고 10월, 3번 계획을 세워서 했기 때문에 3회, 4회 할 것을 1회 줄이고 3회만 하기로, 그래서 삭감을 시켰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4회 계획을 했다가 3회로 줄이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부패방지 교육을 본청에, 당초에는 좀 늘려 보자고 계획을 했는데 본청에 한 번 하고 동부지역에 한 번 하고 서부지역에 한 번 하면 3회만 하면 가능할 것 같아서 그렇게 삭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원래 그러면 어떻게 시행을 했었습니까, 시행을 할 때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작년에도 3회를 했는데 올해는 좀 한 번 더 늘려보자, 그래서 1회 더 늘렸는데 해 보니까 본청하고 동부지역, 서부지역 하면 또 한 번 더 모아야 되지 않습니까. 두 번할 필요는 안 없겠느냐…….
병욱

전병욱위원

동부지역, 서부지역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한 장소에서 모아서 이렇게 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본청에서 한 번 하고 문산읍에서 한 번 하고, 그 다음에 평거동사무소에서 한 번 하고 그런 식으로…….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한번 모일 때 참석인원은 어떻게 됩니까, 대충?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 지역에 반반 하고 있습니다. 본청에 할 때 반하고 읍면동에……. 그러면 전체 직원한테 부패방지 교육이 다 가능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한번 할 때 약 500명 정도 실시가 됩니까, 세 번이니까, 1,600명이 온다면?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현장 근무자들은 제외하고 삼 사백명…….
병욱

전병욱위원

삼 사백명이 어디에 들어가서 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시민홀 할 때, 상당히 많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동부와 서부에도 그런 장소가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런 데는 200명 정도…….
병욱

전병욱위원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부패방지 교육은 끊임없이 시켜야 되거든요. 아무리 선진국이라도 이런 교육을 계속 시킵니다. 이런 교육을 4번 했다가 3번으로 줄인다 라면 동부 한 번하고 서부하고 본청 하니까 되더라는 것보다는 부패방지 교육으로 인한 효과가 어느 정도 있더라, 상당히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조금 줄여도 문제없다 이런 정도로 나온다면 이해가 되는데 그렇지 않다면 이런 부분들은 지속적으로 늘려가야 될 부분입니다, 공무원 사회에서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참고로 하겠습니다. ○전병욱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줄였으니까, 그리고 이 강사료가 30만원 했는데 강사는 어떤 분을 초청을 합니까?
강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교수들이 있습니다. 위원들이 있고요. 그 분들을 우리가…….
병욱

전병욱위원

그 분들이 오시면 교통비 포함해서 30만원 주면 가능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2시간에 60만원, 1시간에 30만원입니다. 30만원 곱하기 2 안 되어 있습니까, 2시간. 60만원을…….
병욱

전병욱위원

아, 그렇게 계산을 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산출표기를 그렇게 하시면 곤란하고 60회 곱하기 3회, 이렇게 하셔야 되지, 시간당 30만원이라고 표시를 해 주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산편성 지침에 시간당 30만원 주게 되어 있어 놓으니까, 60만원 곱하기 3회 하면 몇 시간 하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시간에 30만원 주기 때문에 2시간을 한다, 그래서 부기 자체가…….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게 해야 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시간당 30만원이다. 60만원 주네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60만원 주면 가능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가능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런 예산은 금액도 많지 않고 해서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는 시책을 펼쳐야 됩니다. 동부, 서부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런 것보다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본청에다, 한꺼번에 다 못 모이니까 여러 번 해서 본청에 모아서 지속적인 교육을 시키는 바람하다고 봐요. 줄이더라도 이런 예산은 많이 줄이면 안 됩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참고로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질의가 있었습니다만 홍보대사 활동, 지난 번에 언제 한번 활동을 했습니까, 홍보대사가?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5월…….
병욱

전병욱위원

어떤 행사 때 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때 생활체육협의회, 생활체육관에서 생활체육협의회인가 할 때 한번 현미씨가 오셨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생활체육협의회? 정확하게 안 나옵니까, 데이터? 생활체육회 뭡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초전에서 할 때, 제가 공식 명칭을 모르겠는데 생활체육…….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생활체육대회축전…….
병욱

전병욱위원

생활체육대회축전을 할 때 현미가 와서, 우리 홍보대가사 현미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현미.
병욱

전병욱위원

현미가 와서 뭘 했습니까, 그때? 노래를 불렀다는 얘기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이 홍보대사를 두는 목적이 뭡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홍보대사는 진주를…….
병욱

전병욱위원

홍보하기 위한 것 아닙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진주시민한테 홍보하는 겁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아니지요. 그것은 아닙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죠? 홍보대사가 나가서 진주시를 알리는 것 아닙니까? 진주시 생활체육대회를 했는데 와 봐야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타지에, 서울이라든지 자기 콘서트할 때 되면 우리가 가서, 자기가 진주를 알려주고 우리가 유인물도 내고 하는데, 작년 같은 데는 그렇게 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현미씨가 개인콘서트가 없었습니다. 없어서 그렇게 못했는데, 자기가 홍보해 주는 대신에 진주에 와서 또 진주시민들한테 서비스 측면에서 할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이것은 홍보대사가 아니고 생활체육축전을 하면 일반 가수들 초청을 해도 돼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홍보대사는 대외적으로 진주시를 알리기 위한 게 홍보대사지, 진주시민에게 즐거움을 주자고 하는 게 홍보대사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는 그렇게 하십시오. 진주행사에는 초청 안 해도 됩니다. 나가서 어떤 자기가 출연을 한다든지 어떤 개인콘서트가 아니고 방송에 출연한다든지 할 때 진주를 알릴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해 주셔야 되지, 진주 시민들이 생활체육협의축전 하는데 진주시 홍보대사가 안으로 들어와서 해 봐야 진주시민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방법을 다시 개선해 주셔야 되겠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지난 해에는 500만원씩 되어 있었거든요, 1회당. 그런데 400만원을 줘도 문제가 없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지난 해에도 400만원 줄 수 있었는데 500만원을 준 거네요, 이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가수는 초청할 때 계약하기에 따라서 달라지고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습니다. 그렇긴 한데 홍보대사라 그러면 우리가 주는 금액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거든요. 홍보대사의 어떤 예우를 준해서 해 주지 않습니까, 들쭉날쭉이 아니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지난 해에도 400만원 준 것으로 그렇게…….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예산만 500만원 해 놓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산은 500만원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고 계속 400만원을 줬다고…….
병욱

전병욱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작년에 400만원 줬으면 올해 예산도 400만원 올려야 되지, 왜 500만원 올려 가지고 이렇게, 당초예산 때? 당초예산 때, 결산을 하는 이유가 그것 아닙니까? 해 보고 작년에 얼마면 가능했다면 그대로 해야 될 건데 400만원 줄 수 있었는데 또 500만원 책정해 놨다가 또 400만원 주고, 그럴 필요는 없는 건데……. 400만원 줄 수 있으면 4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어야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리고 아마 이 금액이 좀 많아서 자꾸 집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수출도시 위상홍보에 홍보비 1억원 이 부분, 좀 정확하게 이게 어떻게 하는 건지 설명을 해 주시죠. 실크명산지, 농산물 수출도시 위상 홍보라고 이렇게 해 놨는데 풀어서 좀 답변을 해 주시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실크하고 농산물을 CF를 제작해 가지고 중앙방송에 MBC, YTN 그 다음에 SBS라든지 KBS2라든지 거기에 의뢰를 해 가지고 광고를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예를 들면 뉴스 앞에 한다든지 뉴스 뒤에 한다든지 연속극 앞에 한다든지 뒤에 한다든지 해 가지고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에 해 가지고 지역농산물을 알리자는 그런 측면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요? 마케팅 효과로 본다면 별다른 실익이 없을 것 같네요. 농산물 이런 것은 왜냐면 수출도시인데 국내에서 진주가 이렇게 농산물 수출을 많이 한다 해 봐야 이 자체는 효과가 없으리라고 보거든요. 홍보라는 것이 제품을 생산해서 많이 판매하기 위해서 홍보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 홍보는 조금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아닌데요. 우리가 신선농산물이 지역에서 생산되니까 많이 좀 이용해 달라는 쪽으로 CF를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수출이 아니고 이것도 국내소비를 위해서 하는 거다, 그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우리가 신선농산물 수출도시 전국 1위다, 그러니까 내수도 좀, 농산물을 이용해 달라 그런 측면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습니까? 이 마케팅효과는, 홍보효과는 수치로 나타내기는 어렵다, 그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본래 광고가 수치가 안 나오지 않습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광고라는 것이 그렇죠, 원래?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한꺼번에 1억원이 올라오니까 상당히 논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중앙에 광고하면 상당히 단가가 셉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저는요, 반대예요. 오히려 이런 광고들은 사실은 그 광고효과를 내기 위해서 즉, 말하면 보이기 위한 행정이 아닌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금액을 홍보를 해야 됩니다. 중앙방송에 1억원 가지고 홍보 되겠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우리 남은 것 하고 2억3,000 가지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2억3,000 가지고도 가능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가능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정말 CF 찍고 해 가지고 가능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축제 때는 보면 그 금액이, 그런 금액 가지고는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횟수가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서 금액이 작아지고 많아지고 그 차이입니다. 광고라는 것은 시간대 몇 초에 얼마, 단가가 나와 있습니다. 단가가 나와 가지고 그 단가에서 횟수를 늘리면 많은 것이고, 횟수를 줄이면 작아지는 것이고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결과적으로 기본경비는 많이 들 것 아닙니까, 촬영하고 할 때? 그렇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처음에 기본경비는 많이 든다 이 말입니다, 찍을 때도?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찍을 때 6,000 내지 7,000 정도…….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게 많이 돈을 들여서 한 두 번 하고 그만 둬 버리면 효과가 없지 않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지는 않습니다. 최하 방송사마다 5번 내지 10번 이상은 해야 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지속적으로 해야 효과가 있다 말입니다. 반짝 해 가지고 효과가 없거든요. 그러자면 많은 돈이 필요하지 않나 이 말입니다. 왜냐 하면 5번 하는데 5번 방송 나와 봐야 별로 몰라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YTN 같은 데는 30번 할 계획을 세워 놨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게 공중파에 지속적으로 나와야만이 효과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계획을 할 때는, 물론 재정적인 상태가 어려우니까 그랬겠지만 그것보다는 옳은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금액을 책정해서라도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홍보를 해 달라는 겁니다. 왜냐 하면 1억, 2억 들여 가지고는 큰 효과를 못 낸다는 거지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앞으로 하실 때는, 물론 재정상태가 어려우니까 이렇게 한다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만 다른 부분을 줄이더라도 한 사업을 하더라도 효과가 있을 수 있는 사업, 돈만 버리고 별 효과 없는 사업을 이렇게 하시지 말고, 그렇게 좀 홍보도 가 주셨으면 좋겠다는 게 제 바람이고, 그 다음에 시정홍보는 공보감사담당관실 업무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읍면동에 가 보니까 이런 홍보를 하고 있어요. 시정홍보를 홍보의 방향이 시민들이 앞으로 해야 될 것, 시에서 어떤 시책을 펼치고 있다, 그것을 보고 어떻게 해야 된다,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게 사실은 시정홍보의 목적입니다. 그런데 우리 진주시의 시정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느냐, 지난 치적을 나타내기 위한 홍보를 하고 있어요, 지금. 시민들이 시정홍보를 보고 이 달에는 뭘 하는구나, 우리 시에서. 이런 걸 해야 되겠다, 축제가 있구나, 우리가 동참을 해야 되겠다, 환경정비를 해야 되겠다, 이런 것들을 아는 게 시정홍보입니다. 그런데 우리 시정홍보는 어떻게, 그런 차원보다는 우리 시에서 어떤 어떤 일을 해 가지고 어떤 성과를 올렸다는 거기에 주력을 하고 있어요. 그것은 뭐냐면 사실상 시정홍보의 효과가 별로 없다는 겁니다, 이미. 실질적인 홍보를 내려면 앞으로 할 일에 대한 홍보를 많이 해 주셔야 된다는 겁니다, 방향이. 일례로 어느 동에 가 보니까 뭘 홍보를 했느냐면, 제가 그것을 보고 상당히 웃었습니다. 행정소송을 해서 승소해서 32억원의 체납세를 받았다, 이게 시정홍보에 나와 있어요. 그것도 10가지 정도의 홍보 중에 두 번째로 나와 있더라고요. 그러면 제가 지난 결산 때 보니까 체납액이 결산체납액이 지난 해보다 300% 증가했다, 다른 건 다 뺐어요. 이건 홍보도 아니에요. 승소해 가지고 32억 체납세 받았다는 게 무슨 시정홍보 내용입니까? 아니거든요. 10월에 우리 축제를 대비해서 우리 시민 여러분들이 각자 환경정비에 신경을 쓰자, 우리가 다 같은 마음을 가지고 축제 준비를 하자, 이런 게 시정홍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홍보지침을 내릴 때 좀 생산적인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과거 지나 간 것 실적에 급급하는 이런 홍보보다 앞으로 우리가 닥쳐오면서 시민들이 그 홍보로 인해서 우리가 해야 될 일,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성격으로 홍보를 해 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립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한 말씀만 드려도 되겠습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예, 말씀하십시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원래 사업이라든지 그 내용을 할 때 우리가 계획 홍보를 합니다, 당초에. 제일 처음에 계획 홍보를 해서 이런 이런 계획을 한다, 하겠다, 홍보를 하고 그 다음에는 추진사항 어떻게 어떻게 하고 있다, 얼마 정도하고 있다는 홍보를 한번 하고요. 마지막에는 다 된 성과가 어떻게 나왔다, 다 됐다, 그 다음에 그것을 이용해 보니까 성과는 어떻고 문제점이 어떻더라 하는, 본래 서 너 단계로 홍보를 하는데 읍면동에서 읍면동장들이 홍보를 할 때 기법이 잘못된 것이, 그렇게 생각되는데 사실은 계획, 추진사항, 성과, 이렇게 홍보를 하는 게 맞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제일 중요한 게 계획입니다, 계획. 왜, 그래야 시민들이 따라 가거든요. 동참을 하거든요. 이런 이런 계획이다. 지금 우리는 성과 위주의 홍보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말씀을 잘 하셨어요, 과장님께서. 성과 위주의 홍보는 큰 성과가 없어요. 계획 위주의 홍보가 제일 큰 겁니다. 행정소송 32억, 체납세, 이것은 내용도 아니에요, 내용도. 정말 웃음이 나오는 정도입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참고로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서 이런 홍보 지침들을 우리 공보담당관실에서 읍면동들이나 담당자들한테 홍보를 할 때 주십시오, 지침을.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런 정도의 지침으로 홍보를 하라, 이런 것을.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나중에 기획예산과에서도 총괄적인 사항이 있어야 되지만 공보감사담당관실에도 보면 전체 비교 증감표에 마이너스 요인을 발생시킨 이유가 조기집행을 하면서 정부의 지침에 의해서 하는 겁니까? 기준을, 있어야 되지 일괄적인 예산을 가지고, 보면 이 예산서가 이렇게 두꺼워진 이유가 감액된 사항을 나열하다 보니까 예산서가 이렇게 두꺼워지는데 총괄적인 지시사항은 뭡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나중에 예산, 기획…….

강석중위원장

아니, 지시를 받은 사항이 뭡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강석중위원장

지시를 받았을 거잖아요, 집행을 하면서.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원래 관례적으로 예산하면 10% 절감, 경상경비 10% 절감해라, 아껴써라, 예산은 되어 있지만 아껴 써 가지고 절감하라는 게 통상적으로 해마다 되어 오고 있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해마다 내려오는 사항이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강석중위원장

내년도 예산서 자체는 그러니까 전체 의회에서 목적사업비나 경상적인건비를 제외한 모든 사항은 10 에서 15% 일괄 삭감시키면 되겠네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런 것은 아니지요. 경제가 좋고 경기가 좋으면 쓸 수도 있고…….

강석중위원장

되풀이 할 필요는 없잖아요. 똑같은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사실상 예산안인데 그렇지만 이러한 것을 되풀이하고, 그 다음에 공보감사담당관실에 이렇게 지시사항이 무엇이냐 전체 한번 다 짚고 가야 될 사항입니다. 괜히 이것을 더 시켜 가지고 감액된 사항을 검토하고 할 사항이 아니고 전체 앞으로 이 사항을 이 예산서를 가지고 참고해 가지고 2010년도는 그런 쪽으로 예산을, 일괄 삭감된 상태에서 보내 주는 게 제일 합당한 사항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가져 보거든요. 그래서 무슨 특별한 지침이 있었는지, 그래서 앞으로 이것은 전체 기획예산이나 다, 편성된 지침을 일괄 답변을 하겠지만 그래도 이런 것은 앞으로 큰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 사항이거든요. 정부에서 목적사업에 보면 전체 계약을 할 것을 먼저 1식으로 다 해 놨는데 1식 자체 계산 한 게 다 틀리다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좀 유념해 가지고, 어찌됐든 나중에 총괄적인 것은 시장이 답변하든지 부시장이 답변하든지 총괄적인 답변이 있어야 될 그런 사항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민아

강민아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강석중위원장

예. 강민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뒤늦게……. 자료를 하나 부탁을 드리겠는데요. 지역 농산물 홍보 CF가 제가 생각을 해 보니까, “햇사레 복숭아” 이게 지금 생각이 나네요. 텔레비전에서 노래와 함께 유명한 연예인은 아닌데 가정주부와 가족들의 모습을 본 것 같아요. 그 CF를 보면서는 아 나도, 되게 먹음직스럽다, 한번 신청을 해서 사 먹어 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살아있는 설명을 하시려면 수고스럽더라도 다른 지역에서 지역농산물 CF를 하는 사례가 아마 몇 가지가 있을 겁니다. 제가 언뜻 생각나는 것은 “햇사레 복숭아”예요. 다른 지역에 그런 CF가 몇 회를 했고, 그 지역에 바로 전화를 해 보면 아마 알 수 있을 겁니다. 정확하게 효과를 산출할 수는 없을지언정 CF를 내 보내기 전과 후에 판매실적이, 아마도 추정을 그 지자체에서는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모든 사례를 조사할 수는 없다 하더라도 몇 가지 사례를 뽑아서 가능한만큼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공보감사담당관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11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4분 회의중지

11시12분 계속개의

김충락위원장대리

위원장께서 급한 일이 있어서 간사인 제가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김강조입니다.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기획예산과 소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15페이지입니다. 기타잡수입 분야에 보조금결제카드 사용료수입 408만9,000원, 교육경비보조금 집행잔액 반납이 1억3,200만원 정도 수입이 잡혔습니다. 다음 117페이지입니다. 지방교부세가 보통교부세가 133억2,849만8,000원, 지방도로사업교부세 보전부분은 10억4,700만원이 증가하고 부동산교부세 부분에도 41억3,000만원이 증가된 부분이 세입에 있습니다. 119페이지입니다. 학교용지부담금 환급금 2억6,866만5,000원, 국고보조금으로서 세입에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에 130페이지 역시 도비보조금에 있어서 학교용지부담금 환급금 7,396만4,000원,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축전행사지원에 4,000만원 도비지원이 있었고, 지자체합동평가 재정인센티브 부분에 1,000만원 도비보조가 있었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61페이지입니다.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부분은 예산절감을 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162페이지 301 일반보상금에 기타보상금 목에 있어서 도시랜드마크 상징탑 설치공모에 예산 1,000만원은 삭감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도시과에서 도시랜드마크 상징탑을 용역을 해서 시행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삭감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효율적인 예산편성 및 관리 분야에 있어서 금년에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조기집행에 상반기에 있어서 전국적으로 총력을 기울인 한 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우리 시에서도 전 부서에서 많은 노력을 하였기 때문에 우수한 부서에 대한 포상금을 390만원 계상을 하였습니다. 다음 16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학교용지부담금환급금 분야는 학교용지 과오납금 등에 3억4,362만9,000원을 국도비 부분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64페이지입니다. 지역혁신 및 국가균형발전 참석, 워크숍 개최 분야가 되겠습니다. 지역혁신 및 국가균형발전 포럼 참석 300만원은 삭감을 하고 밑에 확인평가 및 혁신분권업무 추진 목에 있어서 행사운영비에 정부합동평가 및 워크숍 개최 성립 전, 앞서 도비보조 세입 분야에 말씀드린 그 재원이 되겠습니다. 1,0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자치법규 및 소송업무 지원에 있어서 165페이지 배상금이 되겠습니다. 당초에 기정예산을 6,000만원 있었습니다만 올해 소송결과 그 배상을 사용하기 때문에 추가 배상요인에 따라서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 자전거이용 활성화 부분이 되겠습니다. 자전거이용 활성화 부분은 예산절감 외에 자전거시범기관 현판제작에 4개 기관에 2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민간행사보조에,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만 대한민국 자전거축전 행사지원에 아니, 그 부분이 아니고 맨 윗부분에 1,500만원 자전거대행진행사에 계상을 하였습니다.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축전행사지원도 앞서 도비 세입 분야에서 말씀드린 4,000만원을 세입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교육경비보조사업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167페이지 초등영어체험교실 구축입니다만 부동산교부세 재원으로 해서 7억6,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예비비는 33억641만5,000원을 감소해서 예산에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인건비에 있어서 168페이지에 있습니다. 청동기박물관 영상물관리 부분하고 공공디자인 1명씩 인원이 늘어서 3,119만4,000원 계상이 되었습니다. 기본경비는 예산절감 부분이고 반환금에 있어서 국고반환금과 도비반환금 해서 44억4,000만원 정도 계상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과 추경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위원장님.

김충락위원장대리

예, 윤선숙 위원님.

윤선숙위원

우리 진주시에 자전거도로 총 연장이 몇 키로 정도 됩니까, 거리가?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자전거도로는 기존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부분을 어떻게 계산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면 전용과 겸용 해 가지고 68㎞ 정도 조성을 해 놓고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앞으로 계획에서는 다른…….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자전거타기의 중요성은 새삼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습니다만 주요 간선도로와 남강둔치변을 이어서 자전거도로를 조성해 놓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지선까지 연결해 나가도록 연차적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연차적으로 도로 구축해서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윤선숙위원

그럼 우리 시에서 공무원들이 의무적으로 한 달에 몇 번 타는 그런 기간은 없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지금 매월 3회씩, 2일, 11일, 22일에 자전거타는 날을 정해 가지고 공무원들이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그때는 과장님도 자전거 타고 츨근합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자전거 타고 옵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윤선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더이상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정대용 위원님.

정대용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162페이지에 포상금 조기집행 우수부서 시상이 있는데 이것은 중앙에 지침이 있는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시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겁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중앙에서도 조기집행 우수한 시 자치단체에 대해서, 이것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경제위기 극복 차원에서 참, 중점적으로 추진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인센티브를 주고 했는데 자치단체 내부에서도, 우리 시 뿐만 아니라 다른 자치단체에서도 이러한 인센티브를 걸고 조기집행을 추진했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상당히 예년에 비해서 업무량이 많이 증가하고 직원들이 경제활성화라는 그런 사명감 속에서 늦게까지 일을 열심히 추진하는 분야가 있었고, 또 그렇게 그 실적이 우수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인센티브를 주는 게 공무원들의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런데 인센티브를 계속 없애오는 과정이었는데 올해 정책의 방향에 따라서 이게 결정이 된 것 같은데…….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공무원들이 열심히 해서 조기집행이 잘 이루어졌으니까 다행인데 굳이 이런 분야까지 포상을 해야 되느냐 그런, 왜냐 하면 예산이 수반되지 않으면 관계가 없는데 예산이 수반되는 이런 것은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예산을 조기집행 했는데 그 집행을 열심히 한 공무원에게 얼마 되지는 않습니다만 수당을 지급한다, 포상금을 준다, 이게 좀 엇박자가 아닌 가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위원님, 그 부분은 다른 언론에서도 보셨겠습니다만 좀 더 경제를 살리는데 공무원들이 전력투구를 해 달라는 그런 차원에서 올해 이런 제도를 시행한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리고 163페이지 사회단체보조금심의위원회 수당이 있는데 아직 한 번도 개최 안 했지요, 사회단체보조금심의위원회를?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지난 해 부분은 하였고요. 금년에는 9월 신청을 받아 가지고 9월 말이나 10월 중에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니까 이 예산을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 미리 보조금 신청을 받는 것 아닙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심의를 하실 것 아닙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런데 이 예산이 지금, 140만원 삭감을 했거든요? 한 번만 해도 가능한 겁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심의위원 수당은, 예, 한 번 합니다.

정대용위원

개최도 안 했는데 삭감이 되어 왔거든요, 예산이.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이 부분은 예산을, 올해가 경제위기 극복의 해라 해 가지고 앞서 이야기했지만 재정조기집행을 상반기 내에 목표의 90% 이상 집행하도록 하고 경상경비 절감을 정부에서도 이렇게 추진을 하도록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한 절감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올해 절감을 한 그러한 사례가 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절감도 좋은데 이런 예산서를 보니까 한번도 아직까지, 지금 사회단체보조금 신청접수를 받고 있는 과정으로 알고 있는데 받고, 유인물이 제작되고 심의를 해야 되는 과정인데 지금 심의를 하지 않은 과정에서 이게 예산절감 차원에서 삭감되어 왔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지금 저희들도 경상경비 부분들에 대해서는 절감을 해 가지고 경제살리기 차원에서 우리가 희망근로라든지 그 다음에 노인근로, 한시적생계보호, 현안사업 추진들, 이런 데 대해서 가능한 방법을 통해서 예산절감을 하도록 그런 방향이 있어 가지고, 만약에 이런 심의회와 책자 부분도 기존에 있던 부분들을 절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만들어가야 된다 그런 차원에서 합니다.

정대용위원

그리고 정확하게 심의위원수당 지급 기준이 뭡니까? 이게 어떤 부서에는 7만원, 어떤 부서는 10만원, 어떤 부서는 5만원까지 내 놓은 게 있는데…….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예산편성 기준에 나와 있습니다. 7만원도 있고 10만원도 있고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요? 그런데 기획예산과에 사회단체보조금심의위원회 수당은 10만원으로 결정되어 있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찾아서 다시 보고를…….

정대용위원

그리고 165페이지입니다. 자전거 시범기관 현판 제작이 있는데 자전거 시범기관이 어디입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올해는 자전거를 많이 탈 수 있는 그런 데 조사를 해 가지고 지정을 했습니다. 경상대학교와 산업대학교, 신무림제지, 동서산업 이 4개소를 시범기관으로 지정해 가지고 우리가 협조요청을 합니다, 자전거를 좀 탈 수 있도록. 그러니까 동기부여를 하려면 이 기관이 시범기관이라는 현판을 앞에 부착을 해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차원에서 현판을 제작해 가지고 부착을 할 예산이 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이 사업을 시에서 제작해서 업체에 부착해 줄 겁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자전거 대행진행사가 아직 안 열렸지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열린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자전거대행진 지난 번에 MBC가 한번 개최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앞으로 어디서 자전거대행진 행사를 하실 겁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자전거대행진을 이제, 하는 이유는…….

정대용위원

아니, 앞으로 하실 계획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고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앞으로 우리가, 저쪽 물박물관 위쪽으로 한번 했습니다. 그리고 MBC에서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한번 했습니다. 지금 하대동, 진양교에서 금산교까지 자전거도로를 지금 한창 조성 중에 있고 일부 남강교 밑에 부분이 조금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이어지고 나면 우리 진주시 자전거도로가 진주시에서 집현 신당까지 이어지는 그러한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번에 진양교에서 도동 지역을 통과하는 자전거 노선이 완성되는 부분과 함께 대행진을 한번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이 행사비는 민간자본이전으로 할 거죠?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민간에 하려고 합니다.

정대용위원

어디에 주실 겁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그것은 할 기관들에, 몇 몇 뜻을 표시하는 데도 있습니다. 그 기관들을 우리가 적격성을 봐서 그렇게 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자전거 도시를 표방하면서도 물박물관 앞에서 자전거대행진 행사를 할 때 보니까 크게 어떤 홍보라든지 효과가치가 없는 것 같은데, 이게 1년에 한번 정도면 안 되겠습니까? 두 번, 세 번 이렇게 하셔야 되겠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물박물관, 자전거를 한번 달려보고 오신 뒷분들이 우리 진주시가 진양호를 중심으로 하는 진양호 일주도로가 마라톤뿐만 아니고 자전거 달리기에 아주 좋더라, 풍광을 바라보면서 또 다른 데서, 우리 시민들이 거의 많지만 다른 데서도 와서 우리 진주시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그런 여론들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자전거행사를 아마 그렇게 좋은 코스가 알려지면 평소에도 이쪽으로 자전거동호회 차원에서 많은 교류나 행사가 있을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되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과장님, 그 부분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지금 각 동별로 자전거동호회가 결성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분들이 한 달에 한번씩 둔치에 모이든지 지역에 모이든지 해서 행사를 하고 있거든요, 깃발도 제작을 해서 달고요. 그런데 이 분들에게 어떤 이 돈을, 자금을 지원하면 좀 더 홍보효과도 있고 활성화도 기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모아서 하니까 행사가 안전성도 문제가 있고 행사의 큰 의미도 없는 것 같고 그런 것 같습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위원님, 좋은 말씀입니다. 그 부분까지는 저희들이 관계 규정과 좀 더 검토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만 좋은 취지로서 말씀을, 그런데 현재로서는 좀 규모가 큰 차원에서 좀 해 나가고 위원님 말씀한 그 부분도 가능하다면 차후로는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정대용위원

이 분들이 한 번, 두 번 할 적에는 지역 유지분들이 후원을 해 줘서 행사를 했는데 매달 하다 보니까 후원도 끊기고, 그래도 참가하는 분에게 음료수 하나, 빵 하나도 제공해야 되는데 이렇게 안 되다 보니까 동호회 회장이, 참여하시는 분이 자비를 내서 이렇게 행사를 치르고 있더라도요. 상당히 도움을 못 줘서 미안할 뿐인데 그런 부분이 지원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지원될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시고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리고 168페이지입니다. 인건비, 인력운영비인데 청동기박물관 영상물관리원 인건비는 어째서 기획예산과에 편성이 되어서 올라 왔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이것은 기타직보수로서 전체로 잡힌 부분이 되겠습니다. 청동기박물관이 지난 해 5월 개관을 해 가지고 많은 관광객들이 지금 오면서 성황을 이루고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그 부분에 뭐라고 합니까, 자료들을 영상으로 해 가지고 보여줄 수 있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정대용위원

관리 주체가 문화관광과니까 일관성있게 문화관광과에서 이런 게 올라왔으면 이해가 됐을 건데…….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이런 것은 통합 관리를 하고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어디서 하든 관계는 없지만 일관성이 없는 것 같아 제가 물어 봅니다. 이상입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갑술 위원.
갑술

이갑술위원

지금 시에서 자전거타기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갑술

이갑술위원

그런데 자전거를 타다가 사망했다든지 부상을 당했다든지 그런 통계가 나온 것이 있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우리 시 자체로 자전거를 이용하다가 사망한 통계는 나온 게 없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 자전거를 타다가 다치거나 한 부분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우리 시 뿐만 아니고 도내나 전국적으로 그런 매스컴을 통해서 많이 보고 있고요. 그런 차원에서 자전거타기를 정부에서 권장하는 사업이다보니까 자전거에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여건을 지금 많이 주문을 하고 챙기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저희들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만 읍면동장 회의를 통해서 안전모를 써야 된다, 자전거 타는 부분도. 그리고 자전거도 음주를 해서는 안 된다, 자전거도 신호를 잘 지켜야 한다, 이런 부분들 하고 그 외 지금 제도적으로 뒷받침이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개인보험은 아직 활성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자전거에 대한. 이런 보험 부분들은 아마 정부 차원에서 자전거활성화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맞춰서 우리 시에서도 자전거타기 활성화 될 수 있는 방향, 그리고 그 분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시책들을 계속 노력을 해 나갈 생각입니다.
갑술

이갑술위원

그러면 지금 보험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지금까지는 우리 시는 보험이 안 들어 있습니다. 내년에는 여타 자치단체라든지 정부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보험관련 시책, 그 다음에 관계 업체에서 보험이 어떻게 변하는지에 따라서 충분히 검토를 해서 대응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갑술

이갑술위원

그럼 지금 보험은 개인이 들어갈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지금 보험 업체에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자저거를 타다가 사고난 부분의 입증문제 때문에 보험회사에서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난색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갑술

이갑술위원

알겠습니다. 시에서도 지금 부상자라든지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혜택을 주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저희들은 자전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인 행사를 할 때는 보험을 가입해 가지고 사고가 났을 경우에 치료를 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에서 대책을 해 나가고 있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안전사고와 예방할 수 있는 차원에서 자전거타기 교육도 시키고 그다음에 홍보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갑술

이갑술위원

알겠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전병욱 위원님.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일반회계 세입에 보니까 세외수입이, 우리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금액만해도 많이 늘어났어요. 약 18% 가까이 늘었는데…….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몇 페이지 되겠습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전체적으로 통계를 낸 건데 세외수입이 당초에 1,000억대였거든요. 1,000억인데 약 190억이 늘어났거든요. 주로 어떤 부분입니까, 이 부분이? 책에는 없어요, 지금. 전부 취합한 겁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주로 지방세 부분에 있어서는 40억이 늘어났습니다. 주민세와 재산세, 자동차세, 도축세, 이런 부분들에서 좀 늘어나고 다만 주행세 부분에 있어서는 세율변경에 따라서…….
병욱

전병욱위원

뭐가……. 주민세가?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주민세.
병욱

전병욱위원

얼마입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21억9,00만원 정도…….
병욱

전병욱위원

22억, 주민세가. 또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재산세 10억원…….
병욱

전병욱위원

재산세가 10억?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자동차세, 이번 추경을 위해서 저희들이 세무과에 협조해서 파악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자동차세가 얼마입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자동차세는 7억 정도…….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도 다 안 나오는데요. 약 190억원이에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그러니까 순세계잉여금도 포함되고 해 가지고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순세계잉여금은 얼마였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순세계잉여금은 당초예산에 편성한 부분들을 빼고 났을 때에 148억 정도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이게 훨씬 또 200억원이 넘는데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지금 얼마 총계가 나왔습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일단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만 해도 이게 얼마입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주요한 부분만 말씀드린 부분이고…….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니까 이것만 해도 49억원이에요. 49억원 하고 32억, 39억원하고 141억 하고 187억원이에요, 중요한 부분만. 전체 189억원인데 다른 부분들이 많이 있지요? 그런데 자동차세 같은 경우는 7억이 늘었다면 이것은 차량이 증가해서 그렇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차량이 증가했다기보다는 당초예산에 계상한 부분에 있어서 더 징수한 부분이 7억원 늘었다고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병욱

전병욱위원

주민세는 22억원이 늘었다고 그랬지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주민세가 어떻게 이렇게 많이 늘었어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주민세도 그 부분에 대해서 그 이후에 세금을 5월 부분에 있어서 5, 6월에 징수를 하기 때문에 당초 계상한 것에 대해서 이렇게 늘었다 그렇게, 추경에 계상할 재원으로서…….
병욱

전병욱위원

당초예산에 사실은 주민세 같은 것은 계상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당초예산에는 예상을 해 가지고 그렇게 세무과에서 파악을 해 가지고 계상을 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주민세는 사람에 따라서 내는 것 아닙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사람에 따라서도 있고 소득할도 있고…….
병욱

전병욱위원

인구가 거의 정해져 있고…….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소득할이 있기 때문에 법인세, 좀 변동이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변동이 다수는 있는데 많은 금액이 변동이 있는 것 같아서, 전년도 기준하면 이게 대충 나오거든요. 그래서 좀 많이 세외수입이 늘어나서 어떤 부분이 그런가 봤고, 재산임대수입이 많이 줄었습니다. 약 47% 정도 줄어버렸는데, 이 부분은 어떤 부분이 또 많이 줄었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재산임대수입은 제가 알기로는 중앙지하상가 임대를 특별회계로 합니다. 그 특별회계를 이번에 하반기부터 만들어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 임대수입에서 빠져 나가 적립금으로 들어 가는 부분이 주요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일반회계에서 특별회계로 전환됐다는 말입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특별회계로 전환하는 기준이 있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조례로 만들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조례에 의해서?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왜 이것을 특별회계로 만들었지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특별회계로 해 가지고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 이래 가지고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재산임대, 특별회계로 가야 될 이유가 별로 없는 것 같은데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조례로 해 가지고 만들어 졌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월금, 이월금이 당초에 하나도 없었는데 또 100% 늘어났네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페이지를 좀 말씀해 주시면 저도…….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 이것 페이지는 없어요. 전체적으로 예산서를 보고 다 더한 거예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아, 늘어난 부분들은 물론 결산에 의해서…….
병욱

전병욱위원

27억원이 늘어났어요, 27억. 이월금이, 당초에 하나도 없다가. 전체 이월금이 27억원이에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주요한 요인은 국도비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국도비 집행잔액이?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사업비 부분하고요.
병욱

전병욱위원

물론 단위사업별로 하니까 금액이 작았는데 전체 합하니까 많아졌다는 얘기 아닙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한 건은 아니고 여러 건이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여기 제일 중요한 건 잡수입이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300% 인상이 됐어요, 300%, 잡수입이. 여기에 115페이지에 보니까 기타잡수입이 나오는데 많이 늘었어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항목별로…….
병욱

전병욱위원

나와 있지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나와 있는 그 부분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교육경비보조금 집행잔액이 이렇게 남아 있었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교육경비보조금은 당초에 교육경비로서 각 학교에 교부를 했습니다만 학교에서 여러 가지 여건으로 영어보조교사 확보가 안 됐다든지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집행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잔액이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 금액이 1억3,000이거든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꽤 많습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이게 애초에 심의가 잘못되었다거나 이런 결론도 나오는데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심의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심의위원회 해서 자기들이 또 그런 추진계획을 받아서 교부를 했습니다만 정산과정에서 집행하지 않은 부분 반납이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금액이 안 많습니까? 전체 50억 미만일텐데 1억3,000이 반납되었다면 이런 부분들이…….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저희들이 집행을 좀 철저히 감독을 한 그런 사례가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물론 그런 얘기도 되겠습니다만 사전에 심의가 잘못되었다고도 볼 수 있거든요. 안 줘야될 데를 줘서…….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그런 것은 아닌데요.
병욱

전병욱위원

어찌 보면요, 과장님. 일선 학교에서, 주면 교육경비는 주는 대로 사실 다 받아써요, 보면. 우리도 국도비 주면 주는대로 다 쓰려고 애를 쓰듯이, 그런데 이게 1억3,000이 남았다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그 부분은 주로 그렇습니다. 원어민교사를 모셔 오려면 항공료가 붙거든요. 그 다음에 소개료 이런 것들이 붙는데, 그 다음에 강사료도 있어야 되고. 원어민교사를 수대로 확보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교사 인건비와 강사료, 항공료, 소개료 일체가 잔액으로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학교에서 그러면 원어민교사를 못 모셨다는 얘기 아닙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당초 몇 명하려고 했는데 계획대로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잔액으로, 이게 다른 걸 하겠다는…….
병욱

전병욱위원

그 학교에서 원어민교사를 우리가 예산을 주는데 초빙을 안 한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교사도 좀 시내에서 나름대로 구하려고 하면 하겠지만 학생들을 이용한 강사기 때문에 기준에 합당한 그런 선생님들을 모시려고 하니까 그 시기적으로 못 구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도 우리가 이것은 아마, 이런 부분은 앞으로 참고를 해서 교육경비 심의를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줬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원어민을 채용 못할 정도의 어려움이 있다면…….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이게 집행을 못 하고 반납을 하다 보면, 금년부터는 자기들이 좀 더 일찍이 이런 학교별로 대책을 수립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우리가 볼 때는 사실은 크게 필요치도 않는데 요청만 해 가지고 결국 돈을 남긴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것은 나중에 다시 내년도 당초예산 심의할 때 한번 더 짚어봐야 될 것 같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총무과에 직장보육수당착오분이 1,000만원이죠?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 다음에 읍면동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추징금이 800만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 내용을 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이 부분은 나중에 구체적으로, 개괄적으로 말씀드리면 집행잔액인데 구체적으로는 왜 집행잔액이 발생했느냐 부분에 대해서는 총무과에서 설명을 한번 드리도록 그렇게 했으면 싶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은 세세한 내용은 다 설명하기가 좀 어렵네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위원님들에게 정확한 설명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병욱

전병욱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총무과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잡수입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정대용 위원.

정대용위원

167페이지입니다. 유아·초 중등 교육재정지원에 있어서 초등영어체험교실구축 해 가지고 부동산교부세 11개교가 있는데 이것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초등영어교실 부분은 부동산교부세를 재원으로 합니다. 부동산교부세가 재정여건 50%, 사회복지 25%, 지역교육 분야가 20%, 부동산보유세 규모 5% 이렇게 해 가지고 교부기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 부동산교부세를 교부받은 부분에 의해서 방금 말씀드린 지역교육분야 20%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부분에 세출예산에 계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진주시 교육청에 영어체험교실 할 부분을 저희들이 받아 가지고 검토를 해서 올해는 11개교에 초등영어체험교실을 구축하는 게 적정하겠다 해서 거기에 소요되는 비용 7억6,000만원을 계상하게 된 것입니다.

정대용위원

과장님, 이것은 부동산교부세 중에 반드시 20%를 교육사업에 지원하도록 되어있지 않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러면 진주시 교육청에서 이 사업비를 가져갈 적에 어떤 사업서를 냅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일괄적으로 20%를 주게 되어 있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나름대로 자기들이 해당 학교에 자기들도 사전절차를 거쳐 가지고 학교에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심의를 교육청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 한 데가 있고 새로 할 분야에 대해서, 무작정 다 해 줄 수는 없으니까 11개교를 선정을 해 가지고 우리 시에 요청이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계상된 것입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신청된, 선정된 11개 학교들의 현황자료들이 다 접수되어 있겠네요, 시에?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11개교는 나옵니다.

정대용위원

그런 게 있지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것은 나중에 서면으로 좀…….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이상입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예산과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오전 중 예산안심사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를 진행한 지 꽤 되었고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회의중지

14시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한순기입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05페이지 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세입예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05페이지 공유재산임대료에 자동차극장임대료가 2,686만3,000원이 감액된 1,31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소싸움경기장임대료가 7만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08페이지 되겠습니다. 기타사용료에 논개캐릭터 사용료가 되겠습니다. 사용자 감소로 70만원 감액편성을 하였습니다. 다음 109페이지 하단부 되겠습니다. 기타수수료 전통예술학교수강료는 수강생 증가로 인해서 68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13페이지 되겠습니다. 과태료 부분이 되겠습니다. 음반 비디오 및 게임물 위반과태료 40만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14페이지 하단부에 있는 시도비반환금수입에 115페이지 상부에 2008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정산검사 반납금은 3,219만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기타잡수입에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보조금 발생 이자분반납금 3만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17페이지 되겠습니다. 117페이지 하단부 지방교부세에 진주문화원활동비와 교부확정내시로, 진주문화원 활동사업비로 473만6,000원을 증액 편성하고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는 교부세 감액내시로 4,262만2,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19페이지 되겠습니다. 119페이지에 국고보조금 사업이 되겠습니다.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에 11억원, 진주문산성당에 3,650만원, 관광안내원 문화유산활동보상금 546만원, 관광안내원 근무환경개선 보상금 100만원, 진주성 호국사 담장보수비 5,300만원, 문화유산연구 시범학교 운영에 100만원, 이상근 음악제행사지원에 2억원, 사회문화예술교육사업에 63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28페이지입니다. 128페이지 상단부에 기금 부분이 되겠습니다. 기금에는 무대공연 작품지원에 75만원, 이것은 확보율 변동에 따라서 75만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최지원에 당초에는 최우수축제를 7개 해서 3억5,000 지원계획에서 확정기되기로 8개에 3억원 지원됨으로써 5,000만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관광안내표지판 설치 4개소에 1,000만원 증액 편성을 하였습니다. 다음 130페이지 되겠습니다. 130페이지에 시도비보조금 사업이 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저희 과 소관에 무대공연 작품지원비 112만5,000원, 개천예술제행사지원비 1,000만원이 감액되어졌습니다. 문산성당에 1,277만5,000원, 청곡사대웅전 주변정비사업에 2억250만원, 진양부원군신도비에 1,687만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진주원계리영모제 대문채보수에는 223만원 감액, 대각서원 보수는 1억3,095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진주상대동 선조사제문비에 역시 1,147만5,000원, 청곡사 업경전 문자보수는 1,000만원이 감액되어졌습니다. 아, 1,000원이 감액되어졌습니다. 두방암 다층석탑 2억2,084만원, 청원리 청계이세후종가 소화시설 설치비에 500만원, 무형문화재 전승보호비에 420만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무형문화재 전수 대상학교 운영지원비에 100만원, 관광안내원 활동보상금 51만5,000원, 관광안내원 근무환경개선부담금 60만원, 2009 전통민속소싸움 행사지원 1,000만원 증액되어서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안내표지판 3개소에 300만원, 호국사 담장보수공사에 795만원, 동산재 보수 및 준비사업에 5,000만원, 사회문화예술교육사업에 318만5,000원,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에 937만5,000원을 확정내시 되어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70페이지 세출예산 부분이 되겠습니다. 170페이지 되겠습니다. 170페이지 문화관광과 소관 세출예산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에는 기정예산에 215억3,206만3,000원에서 24억4,650만2,000원이 증액된 239억7,856만5,000원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시립예술단 관리에 사무관리비는 위촉장, 플래카드 부분에는 절감 예산 부분이 되겠습니다. 시립예술단 비품보관 및 사무실 임차료는 소년소녀합창단하고 시립합창단 사무실 비품 보관장소, 임대, 칸막이 설치 등에 35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시립예술단 전형 심사위원 수당에 228만원 증액했습니다. 이 부분에는 국악관현악단과 악장이 중도 사퇴함으로 인해서 심사위원 수당을 증액 편성한 부분이 되어지겠습니다. 다음 행사운영비에 1,520만원은 감액, 예산절감 부분으로 편성한 부분이 되어지겠습니다. 171페이지 문화예술단체 운영 및 활동지원에서 제일 하부에 민간이전에 민간경상보조에 사업활동비가 되겠습니다. 사업활동비는 문화원에 분권교부세 확정내시로 분권교부세가 473만6,000원이 증액되고 그에 따라서 시비로 473만6,000원을 감액 편성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172페이지 문화예술활동지원에 사무관리비 420만원 예산 감액 편성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시책업무추진비도 30만원 예산 절감 편성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민간이전에 민간경상보조에 금산보라매 벚꽃축제지원은 공군부대와 금산추진위원회에서 금년도 여러 가지 관계상 행사를 미개최한 부분으로 3,000만원을 감액 편성하고 대신 금산면에서 실시하고 있는 금산가요제 지원에 1,0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에 민간행사보조에 무대공연 작품지원이 되겠습니다. 기금은 부담률이 당초에는 기금부담율이 47%, 26.5%, 26.5% 이렇게 변동이 되었습니다, 당초에 25%에서 기금부담율이. 그래서 기금이 75만원이 감액되고 도비가 112만5,000원과 시비 112만5,000원을 증액 편성하게 되어졌습니다. 다음에 173페이지 사회문화예술교육사업 부분에 민간행사보조에 사업문화예술교육사업은 이부분도 당초에 부담률이 국비 50%, 시도비 각각 25%, 25% 해서 현재 우리 시에 5개의 행사에 1,274만원이 신규 내정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축제개최지원이 되겠습니다. 남강유등축제 개최지원에서 사무관리비 부분이 되겠습니다. 축제 및 관광홍보에 중앙지 광고 및 지방지 광고에 당초예산에 중앙지에 5,000만원, 지방지 3,000만원, 8,000만원 편성된 것은 각각 3,000만원과 1,000만원 증액, 4,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이번 축제를 도청에 출입하고 있는, 중앙 단위의 중앙지와 우리 지방에서 발행되는 지방지에 홍보를 강화해서 축제를 많이 홍보하기 위해서 증액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174페이지 되겠습니다. 174페이지 민간행사보조에 진주남강유등축제 행사지원은 축제장 확대라든지 지난 7월 21일 기획총무위원회에도 보고를 하고 28일 전체 의원간담회에서도 보고드린 사항대로 7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실상 기금이 3억5,000에서 3억원으로 5,000만원 감액되고 시비를 7억원 증가해서 토탈 6억5,000만원 증액으로 20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기 보고드렸기 때문에 보고를 간략하게 드렸습니다. 다음 경로당이용 숙박시설운영비지원 1,000만원을 신규 편성한 부분은 지난 해 축제 때 주차장과 숙박시설 문제가 있어서 올해 처음으로 저희 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게 시가지에 있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것과 민간인들 민박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으로 저희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민박이 23개소, 경로당 9개소가 신청이 들어와 있는데 이 부분은 나중에 이불을 사 준다든지 각종 민박하는 부분에 운영하는 경비로 1,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민간행사보조금에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개최지원에 국비내시 11억원이 되어서 11억원을 증액 편성하여 27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에 개천예술제 개최지원입니다. 175페이지 사무관리비에 개천예술제 홍보비를 중앙지 광고와 지방지 광고, 이 부분에 사실상 중앙지에 4,000만원, 지방지에 2,000만원, 6,000만원이 편성되어졌는데 좀 부족한 부분이 되어지고 올해는 좀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서 2,000만원 증액해서, 4,000만원 증액 편성하게 되어졌습니다. 다음에 종야축제 진주줄싸움 줄보수 부분에 1,000만원 편성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줄이 95년도에 제작을 해 가지고 십 사오년 간 쓰면서 아주 낡고, 아마 당기면 떨어질 우려가 있어서 대보수가 필요해서 보수비로 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민간행사보조에 개천예술 행사지원에 도비가 1,000만원 감액되어졌습니다. 그래서 1,0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 부분도 경상남도에서 축제를 평가를 하면서 문광부에 최우수축제 받은 시군은 아예 평가대상에서 다른 축제는 빼고 그래서 일반축제로 분류되었기 때문에 1,000만원 지원이 감액된 부분으로 내시를 받아서 편성하게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와 하동군, 통영, 산청은 도에서 평가하는 축제 부분에는 빠지고 그래서 기초 최저 1,000만원 부분의 지원을 받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175페이지 하단부에 면지발간 지원에 일반성면 면지 발간지원비 3,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지원은 176페이지,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지원은 문화예술 소외지 및 계층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직접 찾아가서 문화향유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당초예산 편성에 도에서 확정되고 난 이후에 내려오기 때문에 매년 4월에 확정되기 때문에 이렇게 변동이 생겨지게 되겠습니다. 올해도 저희 시에는 4개 사업이 지정이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도비는 937만5,000원, 우리 시비가 312만5,000원 해서 1,2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이상근 음악제 개최가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는 홍보물 제작비는 1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민간행사보조에 이상근 음악제 행사지원에 국비 2억원이 확정 내시되어서 2억원을 편성하게 되어졌습니다. 다음 이형기 문학상 행사지원에 사무관리비는 행사를 마쳤기 때문에 잔액 남아 있는 100만원 정도 절감 부분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다음 177페이지 되겠습니다. 야외무대관리 전통예술학교 운영 부분에는 예산절감 부분 때문에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공도서관 자료구입에 민간이전에 민간경상보조가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17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공도서관 자료구입입니다. 이 부분에는 경남도 교육청에서 농촌마을에 도서관을 지원하면서 인근에 있는 농촌지역에 있는 주민들도 같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러한 사업으로 도서관당 합계 3,000만원을 지원해 주는데 자치단체 인근 주민들이 이용한다 해서 500만원씩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500만원 지원에 예하 하고 사봉초등학교 2개 교에 지원하는 부분으로 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에 문고운영 자료구입 지원이 되겠습니다. 관내에 32개의 문고가 운영되고 있는데 사실상 32개의 운영되고 있는 문고에 대해서 자료라든지 운영비 지원이 전무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지원을 하기 위해서 4,000만원을 계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산취득비에 도동어린이도서관 자산 및 물품구입비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는 지금 건물은 거의 완공이 되어졌습니다. 안에 내부정리를 해야 되는데 여기에 디지털장비와 서가구입비 등 9,000만원 정도 소요되어서 9,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공공도서관 자료구입에 시립도서관 부분에는 분권교부세가 4,262만2,000원이 2009년도 정부 제1회 추경 시 지방이양사업 삭감 부분으로 감액 편성 내시되어서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에는 179페이지 관광안내원 활동보상금에 기타보상금이 되겠습니다. 179페이지 관광안내원 문화활동보상금은 당초에 우리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작년에 당초에는 3만원을 일당을 주게 되었는데 3만5,000원으로 지급이 되도록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국도비 부담율에 의해서 국도비가 많이 내려오고 시비를 감액해서 5명분에 대해서 이렇게 조정을 해서 편성을 하였습니다. 다음 관광안내원 근무환경개선보상금은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관광안내원들에게 단체근무복이라든지 어학연수비라든지 도서구입비 이렇게 1인당 32만원 해 가지고 5명분으로 증액 내시된 부분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에 관광홍보 운영에 사무관리비 부분은 3,900만원 예산절감 부분으로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민간이전에 민간경상보조에 죽곡삼베전시관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현재 죽곡삼베마을을 몇 개월 운영해 본 결과 월 전기료가 평균 109만원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2층에는 삼베전시관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일부 전기료를 월 약 70만원, 남은 9월부터 4개월 편성해서 2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80페이지 되겠습니다. 홍보탑과 분수대 조형물관리 감액, 예산 절감분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안내표지판 관리에 시설비에 관광안내표지판 설치 4개소가 되겠습니다. 당초예산에는 3개소에 관광안내표지판만 솔티교하고 금산교 육교하고 이현동 변전소 앞에 3개 설치되었는데 기금과 도비지원으로 청동기박물관 내에 종합관광안내판을 설치하기 위해서 2,000만원을, 기금과 도비부담율에 따라서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81페이지 남강주변 야간경관조명 설치 및 관리에 공공운영비 경관조명 전기료는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불을 소등했기 때문에 840만원 전기료를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소싸움 경기장 부대운영비, 전통소싸움 대회 행사지원비도 예산절감 차원에서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전통민속소싸움대회 행사지원에 민간이전에 민간행사보조가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2009년도 전통민속소싸움 행사지원이 당초 도에서 1,200만원 지원인데 100만원 증액 내시 내려 와서 1,300만원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중간 부분에 문화재도난방지 시스템에 자산 및 물품취득에 문화재도난방시시스템 설치비에 200만원 정도 절감 예산 편성하였습니다. 청곡사문화재 주변정비사업에 민간자본이전에 민간자본보조가 되어 있는데 이게 저희들이 편성을 잘못 했습니다. 그래서 수정예산에 이것은 시설비로 변경요청할, 수정예산에 목을 변경할 부분으로 요청 중에 있습니다. 민간시설비로서 청곡사에 보광전 건립비로 2009년도 도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 추가통지 로 도비 67.5%, 시비 32.5% 해서 3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에 진주성 호국사 담장보수공사가 되겠습니다. 진주성 안에 있는 호국사에 담장이 허물어질 그런 위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2009년도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사업 추가통지로서 국비 70%, 도비 10.5%, 시비 19.5%, 부담율에 맞추어서 7,571만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동산문화재 보수 및 주변정비가 되겠습니다. 동산재단청 및 보수 부분으로 도문화재보수 재정건의사업으로 도비 5,000만원, 시비 2,500만원, 7,5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84페이지 되겠습니다. 전통예술학교 운영에 행사운영비와 중간에 행사실비보상금은 저희들이 토요상설공연을 하고 있는데 비가 온다든지 할 때는 공연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부분으로 절감예산으로 행사운영비에 300만원, 행사실비보상금 1,000만원 절감사항에서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청동기문화박물관에 사무관리비에 저희들이 홍보 리후렛 제작, 팜플렛, 브로슈어 제작 이 부분을 개관 때에 만들었습니다만 워낙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많이 부족해서 이 제작비로 각각 1,000만원과 1,3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나머지 감액 부분은 저희들이 운영을 하다가 절감 부분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185페이지 중간 부분에 보면 유물운반차량 및 장비임차에 400만원, 유물복원작업 용품구입에 200만원, 유물복원급식비 98만원, 박물관홍보 포스터 제작비 800만원, 이 부분은 유물을 저희들이 대여를 받아오고 이관하면서 쓰는 필수 소요경비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편성을 하였습니다. 다음 자산취득비가 되겠습니다. 키폰전화기, 거기에 문화관광해설사도 오고 안내요원도 있기 때문에 전화기가 부족해서 키폰전화기 2대 부분 8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나머지 TV구입, 휠체어 이런 것은 잔디모아 집행하고 난 잔액이 있어서 잔액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186페이지에 거기에 근무를 하기 때문에 냉장고라든지 옷장이라든지 책장은 어린이 체험공간에 책장이 필요해서 300만원, 그 다음에 학예실에 회의용 테이블 구입비 13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문화유산유지관리 사무관리비에 향토문화재위원회 정비비에 128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향토문화재전문위원회가 1년에 1회 정도, 2회 정도 개최될, 당초에 그러한 요인이 현재까지 별로 발생하지 않아서 남는 부분으로 감액 편성하게 되어졌습니다. 다음 청곡사 업경전보수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시설비로서 2009년도 도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 내시로 도비 67.5%, 시비 32.5%의 부담율에 의해서 시도비에 1,000만원 가감부분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아, 1,000원을 가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시설부대비 85만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무형문화재전승보호비로 187페이지에 무형문화재전승보호비 민간경상보조에 1,260만원을 감액 액편성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인간문화재였던 성계옥 여사님과 김수악 여사님이 별세했기 때문에 그에 지급된 예산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진주문산성당 시설비에 진주문산성당보수비로 국도비 부담율에 맞춰서 국비 50%, 도비 17.5%, 시비 30.5% 해서 7,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두방암 다층석탑 시설비에 두방암 다층석탑 보수비로 이 역시 2009년도 도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 예산 확정변경내시 통보로 도비 67.5%, 시비 32.5% 편성하였습니다. 내역을 보면 뒤에, 당초에 확정된 금액과 확정내시 금액이 차이가 많이 나서 1억3,642만원을 감액 편성한 부분이 되어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두방사 내에 무량수전이 있습니다. 무량수전보수비는 도비가 7,000만원 추가 내시되어서 7,0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대각서원 보수가 되겠습니다. 대각서원 보수는 당초에 전체적인 보수계획을 잡았으나 현장에 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이 확인한 결과 학술 부분부터 하고, 사후터 발굴조사용역부터 하고 뒤에 하는 게 바람직스럽다 해서 사후터발굴조사 결과에 따라서 복원여부를 결정하자, 이렇게 해서 1억9,400만원을 삭감하고 5,2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게 되어졌습니다. 진주상대동선조사제문비 부분은 보수사업비로 이 부분도 확정내시 통보에 1,700만원 감액된 부분이 되어지겠습니다. 진양부원군신도비는 미천 오방대에 있는 진양부원군신도비 부분은 전체적인 보강재로 손을 보려면 예산이 많이 듭니다. 1단계로 진양부원군신도비가 있는데 단청을 하고 그런 부분으로 사업이 추가확정 통지된 부분으로 2,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원리청계이세후종가소화설치비는 당초에 3,400만원이었는데 전체 예산변경 확정통지로 1,000만원 증액 편성해서 4,4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진주원계리 영모제 역시 확정변경 내시통보로 33만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되겠습니다. 문화유산연구 시범학교 운영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으로 문화유산연구 시범학교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문화재청에서 문화유산시범학교로 배영초등학교가 선정이 되어서 순수하게 학습자료연구비로 국비 1,000만원이 지원된 사업으로 이게 상반기 1학기에 시범운영해서 사용 전에, 성립 전에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무형문화재 학교방문 전수교육 강사수당 봉곡초등학교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는 무형문화재가 학교를 방문해서 하는 교육사업으로 도비 50%, 시비 50%로 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에 문화유통사업 진흥에 사무관리비도 600만원이 예산 운영을 하다 잔액 부분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에 행정운영관리경비에서 인건비는 향토민속관에 한 사람 인건비 증액분과 음악분수대관리 인부임은 음악분수대에 청경들이 두 사람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청경들 두 사람을 청동기문화박물관에 배치를 해서 거기에 근무를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인력이 두 사람이 없어서 우리 문화관광과 직원들이 부족된 인력 부분에 대해서 나가서 밤에 야간에 근무를 서 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기간제를 두 사람 고용해서 관리하는 부분, 그 예산 1,122만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92페이지 청동기문화박물관과 특산물판매장은 예산 증가분만큼 증액 편성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기타경비는 여비에 146만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세입과 세출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115페이지요. 세입 부분인데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관련해서 정산검사 반납금, 보조금발생이자 반납금, 이게 뭘 말하는 건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2008년도에 행사를 마치고 자체 정산검사를 했습니다. 자체정산검사는 국비 지원 20억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드라마페스티벌 행사 주최측에서 원가계산, 용역기관과 세무사에 자기들 집행한 부분에 대해서 자체 검산결과 지적된 금액 3,219만6,000이 과다집행이 되어졌다, 이런 부분이 지적된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추징을 하고 국비는 국비대로, 지원율에 따라서 반납을 하기 때문에 그런 금액으로 3,219만6,000원이 되어지겠으며, 기타잡수입에는 정산이자가 반납이 안 되어져서 반납받은 부분이 되어지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아까 어느 기관에서 정산검사를 해 가지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자체 하면서 용역기관이 있습니다. 전국에 경제연구소라든지 국가에서 공인된 기관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자기들이 집행한 금액에 대해서 용역검사를 받아 가지고 결과서를 첨부해서 저희들이 정산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사항에서 3,219만6,000원이 과다집행 내지는 과다편성된 부분으로 확정된 사항이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우리 시가 지적을 한 게 아니라 스스로…….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는 자체, 저희가 요구를 문광부에서 국비가 20억 지원되기 때문에 그 되는 부분에서는 자체 지원금에 대해서 자체 기관에, 신뢰성 있는 기관에 정산검사를 받아서 제출하게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저희들도 받으면서 그것과 기존 집행된 부분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자체적으로 정산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 가지고 3,219만6,000원 부분만큼 과다집행되었다고 결론을 내고 이만큼 징수를 하게 되어졌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유등축제라든지 개천예술제라든지 다른 대규모의 축제같은 경우에는 그런 점이 발견된 적이 없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점에 대해서는 전체 오면 우리 과에서 자체 정산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는 문광부에서 국비 지원되는 부분에, 이런 요청에 의해서 지난 2007년도부터, 그래서 그에 준해서 저희들이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유등축제나 다른 데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질의할 수 있는 기관에 용역을 의뢰해서 정산을 하거나 그러지는 않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드라마페스티벌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문화관광부에서 정부에서 인정한 기관에 단일사업에 20억원이 지원되기 때문에, 단일사업에 국비가 20억원이 지원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국비에 대해서 공인기관의 인증을 받아서 정산검사를 해라,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받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사실 2005년에도 그런 일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도 금액이 3,000만원 정도의 잘못된 집행이 있어서 끝내 진주시가 그것을 반환받지 못한 못했습니다. 맞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그 기관이, 그 회사가 전부 부도나고 아마 청산이 되어버렸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래서 아마 제가 알기로는 과장님께서 요청, 요청이 아니라 요구를 했음에도 그것이 뒤에는 어떻게 마무리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회사도 청산이 되어 버리고 2005년도 최초 시작될 때에 법원에서 판결받은 부분이 1,300 얼마인가 그럴 겁니다. 위원님께서 지난 번에 지적을 해 주신 부분인데, 그 회사에 저희들이 재산조회도 해 봤습니다만 청산되어져 버리고 그런 부분, 그래서 징수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연유에 의해서 문화관광부에서 국비가 단일사업에 20억원이 지원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 국비에 대해서 그러한 기관에의 검사를 받아서 해라, 그런 부분으로 저희들이 지시를 받아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작은 이자 부분도 그렇고 금액은 작지만, 또 위에 3,000만원이 작은 금액이 결코 아니고, 시에서도 앞으로 주의를 기울여서 살펴봐야 될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이상입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윤선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지금 우리 축제준비가, 유등축제라든지 예술제가 10월 아닙니까? ,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선숙위원

지금 준비가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남강유등축제는 등의 제작이 완료된 부분에는, 위원님들 보시고 했습니다만 일부 완료된 것은 다 제작을 해서 진주성 밑에 보관장소가, 올해 양이 좀 많기 때문에 전에는 천수교 밑에 모았다가 밑으로 이동해서 완료된 등은 옮겨 놓고, 나머지 등은 한창 작업 중에 있습니다. 현재 전체 공정을 보면 완료된 게 한 50% 정도, 작업 중에 있는 것은 80 내지 90% 정도는 착공을 해서 작업을 하고 있다고, 등을 만든 부분만 이야기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으로 진척이 되고 있고 개천예술제는 경연부분 행사는 모집요강이 7월에 전국에 있는 학교라든지 요강이 7월에 배부가 다 되어져서 전국 학교라든지 교육청에 보내서 지금 공모기간에 있고 그래서 경연관련 부분은 10월 3일부터 개천예술제가 시작되지만 9월 28일부터 경연관련 부분에는 행사가 진행되는 그러한 사항으로 차질없이 거의 100% 정도 발주가 되어가지고 진행하고 있다고 그렇게 보면 정확한, 현재의 준비사항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우리 시에서는 요즘 신종플루와 상관없이 행사는 진행할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신종플루가 그에 따른 대책을 수립해 가지고 현재 인적자원과 구성으로 되는 행사도 있지만 물적으로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신종플루도 지금까지 못 보던 바이러스 종류인데 아마 건강한 사람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은 제가 알기로는 그냥 자기도 모르게 지나가고 있는 그러한 바이러스가 아닌가 이런 부분으로 느껴지고 있고, 현재 있는 부분에 대해서 축제장에 감지기라든지 손세척제라든지 손씻는 대를 구성한다든지 이런 부분으로 종합적인 대책을 보건소와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런 계획을 수립해서 한치의 착오도 없이 저희들은 10월 축제를 추진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178페이지에 문고운영 자료구입비, 지원비가 새마을문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문고운영 자료구입 지원 부분은 저희들이 관내에 조사를 해 봤습니다. 32개의 문고가 있었습니다. 문고가 있는데 32개 중에 새마을문고가 22개가 있고, 개인이 2개, 종교시설 5개, 여성단체가 하나, 작은도서관 2개, 32개의 관내 문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운영실태를 저희들이 조사를 해 보니까 아주 잘 되는 데가 있고 아주 안 되는 데가 있고 아주 잘 되는 데는 장서도 부족하고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많이 겪는 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어떤 문고의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도서도 구입을 해 주고 일부 컴퓨터라든지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부분 지원시스템을 구축해서 문고를 활성화시키는 부분으로 가야 되어야 하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조사를 해 보니까 새마을문고에는 아주 잘 되고 있는 데가 7군데 정도 있고 보통이 7군데, 저조한 데 8군데,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조사를 실시해 봤습니다. 그래서 그에 따라서 이용실태에 따라서 도서구입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해서 새마을문고를 활성화시켜 주고, 또 작은도서관 금산 같은 아파트에는 너무 운영이 잘 되어지는데 그에 따른 도서도 장서도 부족하고 또 운영인력, 운영비도 부족한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으로 차등으로 전수조사를 해서 지원할 부분으로 풀로 4,000만원 편성을 했습니다.

윤선숙위원

문고 자료를,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윤선숙위원

175페이지에 줄싸움 보수는 시민의날 행사 때 그 줄싸움 보수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줄싸움 보수는 시민의 날에 동군, 서군 나누어서 하고 있는 줄싸움 줄이 95년도에 제작을, 93년도에 하다가 93년도에 줄이 한번 끊어져서 사고가 발생한 사례가 있더라고요, 조사를 해 보니까. 그래서 95년에 제작해서 십 사오년 쓰다 보니까 이것이 낡고 당길 때 안전사고 우려도 있고 해서 다시 제작을 하려고 견적을 빼 보니까 5,000만원 이상 들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부분을 보수해서 쓰는 부분으로 1,000만원 정도 보수비로 편성을 해서, 성립되면 작업을 해서 이번 10월 10일 시민의 날 행사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윤선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대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정대용 위원입니다. 세입 부분에 있어서 105페이지입니다. 자동차극장 임대료, 이게 지금 실제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안 되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은 되고 있습니다. 현재 자동차 전용극장에는, 운영하는 사람이 집현에 거주하는 사람이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가 실태를 조사해 보니까 일반적인 영화를 상영하고 할 때는 하루에 10대 보다 20대 정도, 지난 번에 해운대 같은 경우는 40~50대 해 가지고 한 달 정도 상영하면서, 그 사람이 진주 사람인데 상당하게 홍보도 하고 해서, 업주 얘기를 빌리면 자기 노력에 여하에 따라서 운영여부가 성패가 될 것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기회되면 관내에 읍면동을 통해서 자동차극장을 활성화시키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해 주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입찰자가 없어서 이렇게 입찰가격이 낮아진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입찰이 몇 번 정도 이루어져 가지고 이렇게 낮아진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당초에 저희들이 입찰을 했을 때는 최초에 할 때는 입찰가액이 계약금 약 6,100만원이었습니다, 사고가 나고 이런 이후에. 그래서 두 번째 계약을 할 때 저희들이 감정해 가지고 한 결과에 4,396만원에 두 번째 계약자가 계약을 해서 운영을 해 왔습니다. 하다가 2007년부터 2009년 12월 19일까지인데 1년 동안 운영을 해 보니까 자기가 운영이 안 되어진다 해 가지고 포기를 했습니다. 포기를 해서 우리 시에서는 다시 감정을 해서 계약을 하기 위해서 했는데 7회에 걸쳐서 감정을 해도 유찰이 되었습니다. 최저가액 50%가 다운이 되어져도 응찰자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감정을 한 결과 감정을 해서 입찰 예정가액이 1,080만원이 입찰가격이 나와 졌습니다. 1,080만원 입찰가격이 나와 졌을 때에 1회에 처음에 낙찰가격에 1,310만원으로 낙찰자가 결정이 되어져 가지고 현재 그 분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상영하는 사람들이 그동안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 보면 임대료가 월 100만원 전후 정도 되면 운영이 가능할까, 그 외에는 어렵다는 여러 가지 부분의, 운영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빌려 보면, 그래서 아마 이 사람도 최저가 1,310만원 낙찰받아서 운영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최초에 계약했던 분하고 소송 관계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최초에 계약자와의 관계는 당시에 소송이 시에서는 운영자가 운영 미숙이다, 태풍이 올 때 바를 끌러 놓고 스크린을 세워야되는데 바를 끌지 않고 작동을 해서 사고가 났다, 이렇게 우리 시에서는 평가를 했고…….

정대용위원

과장님, 결론만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결론은 소송을 정진자가 진주시를 상대로 해서 민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제기해 가지고 각자 쌍방에 책임이 인정된다, 하지만 진주시가 그에 대한 책임이 있다 해 가지고 화해권고를 받았습니다. 화해권고를 받아 가지고 법원에서 진주시가 4,000만원의 화해권고가 내려 와서 우리 시가 4,000만원을 배상하고 화해권고 결정을 마무리지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배상이 이루어졌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리고 소싸움경기장 임대료가 줄어든 이유는 뭡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그렇습니다. 경과연수별로 장가율이라는 게 있습니다. 평가 낼 때 장가율, 경과연수가 2008년 대비 2009년 장가율이 0.955%로 감소되어져 가지고 저희들이 건물에 대한 감정평가를 하고 할 때에 장가율이라는 부분이 적용되어졌습니다. 조사를 해 보니까 장가율이 0.955%로 감소되어서 7만원 정도 감액되었습니다.

정대용위원

감액이 상당히 많은데 2,600만원 정도 감액이 되었는데 지금 소싸움경기장에 임대수입이 어디에서 나오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소싸움경기장에 임대수입은 식당하고 그 다음에 투우협회 사무실임대 해 주는 부분 받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렇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런데 그게 1년 단위로 계약을 했을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감정가액 해 가지고 나중에 율하고…….

정대용위원

아니, 올초에 임대계약을 했을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이 예산은 지난 해 9월이나 10월 정도 편성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되면 그 이후에 평가하니까 감액된 그런 부분으로 이해를 해 주셔야 됩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계약하니까 이렇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래서 감액 부분으로 7만원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보통 상식적인 임대차계약을 할 적에 평가액에 따라 이렇게 계약을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꼭 우리가 시에서 더 받을 수 있는데 그 평가액에 따라서 감해 줘 가지고 편리를 봐 줘 가지고 이렇게 계약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사실상 건물에 대한 부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의회 때도 여러 가지…….

정대용위원

건물은 연수가 지났으니까 평가절하가 될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임대차계약을 하면서 그 평가에 따라서 그렇게 편리를 봐 줄 수…….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건물에 대한 평가는 이런 율에 적용을 해 가지고 이렇게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시 재산이 제대로 관리가 안 되지요. 평가가 그렇게 났더라 해도 분명히 임대를 더 받을 수 있는데 그 평가를 기준으로 적용해 가지고 주면 특혜 비슷하게 되는 거지요, 작은 돈도 아니고 이렇게 많이. 소싸움경기장에 엄청난 예산을 투여하고 있는데 이 정도도 못 챙긴다면 무슨 수입이 날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이 앞에도 위원회에서 용도지구가 지정되면 그에 따른 절대적인 감정, 운영 부분에 대해서는 사용료를 징수하는 부분으로 관계 법규와…….

정대용위원

아, 이건 정말 잘못한 것 같은데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구지정이 되어지고 나면 그렇게 운영되도록 되게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지구지정이 문제가 아니고 임대차계약법에 따라서 한다면 이 정도 편리를 봐 줄 필요가 있느냐, 계약을 시 스스로 낮춰서 계약해 줄 필요가 있느냐 이런 게 대두될 것 같습니다.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계약할 적에. 그리고 170페이지입니다. 시립예술단 비품보관 및 사무실임대가 있는데 지금 예술단은 사무실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현재 예술단이 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해서 전통예술단하고 교향악단은 대곡단목초등학교에 가서 쓰고 있고요. 그 다음에 시립합창단하고 소년소녀합창단은 진주 산업대학교 평생학습교육원을 빌려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곡단목초등학교에 계약기간이 9월 15일로 끝이 나고 그 사이에 예술회관이 리모델링 공사가 끝이 났습니다. 끝이 나 가지고 지난 해 사용하던 그 공간대로 협의를 한 결과 그 안에 용도가, 일부 분장실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변동이 있어 가지고 추가로 팩트실 하고, 오케스트라 피트실 해 가지고 비품도 보관할 수 있는 부분으로 추가로 임대를 내야 될 그런 부분이 나와 졌습니다. 그렇게 하고 기존되어 있던 부분에 비품이 많기 때문에 중간에 이사를 해 가지고 칸막이도 좀 지르고 대곡에서 이사비용도 하고 이렇게 운영해야 될 부분이 되어지겠습니다.

정대용위원

당초예산 편성하실 때 예술회관 리모델링 공사가 끝나면 이전할 것이다 생각을 하셨을 것 아닙니까? 하고 그 사무실 임대해서 쓸거라고 생각하고 예산을 편성했는데 이렇게 증액이 되었는데 증액된 큰 사유가 뭐냐 이 말입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위원님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지난 해 쓰던 공간 그대로 사용해 버렸으면, 그런데 이런 변동이 생길지 사실상 예측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추가로 피트실을 사용해야 되고, 그러다보니까 또 기존 산업대에 쓰고 있던 거기에도 소년소녀합창단은 연말까지 추가로 사용해야 될 요인이 생겨서 부득불 증액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정대용위원

증액이 문제가 아니고 분명히 예술회관 리모델링 작업을 하면 그 구조가 어떻게 바뀔 것이다, 그런 게 설계도에 나와 있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사비용하고 포함해서 어떤 구조하에서 들어 간다, 임대해서 들어 간다 이렇게 되었을 건데 들어가려고 보니까 칸막이도 해야 되겠다, 다른 부수 비용이 들어가는 모양인데 처음에 못했다는 이런 게 참 좀 그렇습니다, 추경에 올라 온 게. 그리고 172페이지 금산보라매벚꽃축제 지원이 취소된 이유가 뭡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올해 금산보라매벚꽃축제위원회에서 우리 민간인과 금산 공군사령부와 같이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금산 공군부대에서 부대 개방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을 들어서 저희들에게 벚꽃축제를 개최하지 못하겠다 라는 부분으로 저희들이 통보를 받고 확인한 결과 부대의 개방 부분이라든지 여러 가지 제약조건이 있어서 축제를 개최하지 아니하게 되어졌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금산면에도 찾아 가는 음악회를 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따로 금산가요제 이렇게 해서 행사를 갖는 것 아닙니까,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금산가요제가 지금까지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개최되어지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라매 벚꽃축제가 군만 하는 게 아니고 군과 금산면 민간, 같이 축제위원회가 구성되어서 축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개최가 안 되어지기 때문의 기존 금산에서 하고 있는 금산가요제 부분에 개최, 축제지원에 따른 감액된 부분을 금산면민을 위한 부분으로 해서 금산가요제 지원 부분으로 요청이 있어서 이렇게 편성하였습니다.

정대용위원

지금까지는 문산가요제에 대한 지원은 없었는데 보라매벚꽃축제가 취소되면서 이 비용 일부를 이 쪽에 보전해 주는 그런 차원이다,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거의 추진위원회도 그렇고 금산측에서 요구를 해서 그렇게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지금 읍면동 찾아가는 음악회가 여러 가지 개최하고 난 이후에 어떤 시행 개선해야 될 그런 부분들을 건의 받고 이런 적이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직 공식적으로는 아니지만 일반 행사를 마치고 나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는 구두상으로는 몇 가지 건의사항 들은 바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읍면동장들이나 개최하는 지역 주민들이나 관련되는 의원님들 말씀이 여러 가지 개선해야 될 부분이 많이 있다, 정말 좋은 행사인데 좀 개선을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 예산편성 때는 가요제 지원, 이런 게 문제가 아니고 찾아가는 음악회 그 자체를 좀 확대해서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 문제점 제시한 부분이 무슨 내용인지 저도 얘기를 듣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리고 174페이지입니다. 개천예술제개최 지원인데 이 예산을 이렇게, 지금 행사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렇게 증액한 이유가 뭡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개천예술제 홍보비에, 사실상 개천예술제 홍보비가 중앙지 4,000만원, 지방지 2,000만원, 이렇게 6,000만원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내년 되면 개천예술제가 60주년이 되어 집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개천예술제도 중앙지와 많이 홍보를 해서 알리려고, 사실상 중앙지와 지방지의, 지금 개천예술제는 지난 해에 보면 지방지에만 홍보가 많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그래서 중앙지도 같이 이번에 유등축제하고 같이 중앙지에도 홍보를 하려고…….

정대용위원

당초에 계획은 없었는데 추진하다 보니까 중앙지에도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사실 내년도에 창립 60주년도 다가오고 이런 여러 가지 부분이 되기 때문에 위원님 지적처럼 당초에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세워야 타당합니다만 운영상 하다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되어져서 추경에 이렇게 반영하게 되어졌습니다.

정대용위원

이 드라마페스티벌은 모르겠습니다만 개천예술제와 유등축제를 중앙지에 광고 하면서, 지금 주최측이 다르니까 그런데 함께 광고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가 하고 있는 게 지금 중앙지 광고에 하단 부분에 광고가 들어가 지는 것을 지방지에 하는 것처럼 반면에는 할애해서 유등축제를 넣고 반쪽에는 개천예술제 넣고 해 가지고 지면을, 횟수를 늘리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광고 횟수를.

정대용위원

광고 횟수를 늘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같이 한 면에 하단부 한쪽에는 유등축제 한쪽에는 개천예술제 같이 넣어서 홍보를 하면서 횟수를 늘리는 부분으로…….

정대용위원

기간이 같은 기간 내에 열리니까 이것은 따로 따로 홍보를 할 게 아니고 중앙지에 하려면, 개최도시도 똑 같고 시기도 같으니까 예술제와 유등축제는 정말 상생해야 되니까 같이 홍보를 하고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하단 부분에 이만큼 해 가지고 2분의 1쪽은 유등축제, 반 정도는 개천예술제 두 개를 같이 넣어서 홍보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중앙지 1회 할 것은 2회 해도 되고 3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어집니다.

정대용위원

그럼 홍보물이 그러면 제작되어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안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상당히 시간이 촉박하다, 그죠? 14일에 본회의 통과시켜 줘야 예산을 사용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저희들이 주로 언론홍보는 축제개최에 보름, 열흘 내지 20일 전에 대충 매년 보면 9월 중순 내지 중하순에 제일 홍보물이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축제 전 일주일 내지 10일 전에. 그래서 사전 준비를…….

정대용위원

과장님, 염려스러운 게 예산이 성립됐을 적에 그 짧은 기간 내에 광고물을 제작해서 방영할 수 있겠느냐 말입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는 신문에 나가는 안이 되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미리 기존에 있던 예산으로 안을 다 구축해 놓고 만들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럼 이게 통과가 안 되면 어떻게 할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기존 예산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정대용위원

사장되지 않습니까, 예산 성립이 안 되면. 쓸데없는 짓을 했다, 이런 소리도 들을 수 있는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일단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염려스럽습니다. 그리고 176페이지입니다. 이상근 음악제가 개최되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언제 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 올해는 안 했습니다. 아직 안 했습니다. 올해는 10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렇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런데 이상근 음악제를 처음에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9,000만원 가지고 행사를 하려고 계획했던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런데 갑작스럽게 도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국비입니다.

정대용위원

국비가 2억원이 편성된 이유가 뭡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당초에 저희들이 8,000만원을 시비와 편성해 가지고 계획이 됐습니다. 국비가 추가확보 부분이 이상근 음악회의 규모를 키우고 이렇게 해서, 아마 기념사업회에서 노력을 해서 국비를 확보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기념사업회에서 노력을 한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음악제 한 번 하는데 국비를 2억원 준다니까 중앙부처에 얼마나 힘이 있어서 확보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2억원을 받았으면 순수민간자본으로 할 수 있도록 시비 9,000만원 삭감하면 안 되겠습니까? 어렵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

정대용위원

9,000만원 가지고 행사할 것을 2억을 보탰으니까 2억9,000인데 아무리 국비지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규모에, 당초에 저희들이 8,000만원 가지고 행사할 때는 3일간 하는 행사 부분과 행사내용의 질이 지금 기념사업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부분이 이상근 음악의 밤과 작품연구세미나, 한국창작 음악의 밤, 전통클래식, 실용음악, 초중학생 가족들을 위한 콘서트, 이런 대단위 기획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국비지원 부분에 있어서 자기들이 노력을 하고 국비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이런 종합적인 계획이 수립되는 상황에서 시비를 감액하는 부분은 한번 검토해 봐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정대용위원

과장님, 그런 뜻에서 제가 말씀드린 게 아니고 이렇게 민간보조단체에서도 노력만 하면 얼마든지 예산을 확보해서 행사를 할 수 있는데 앞으로는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 자기들 노력 하에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시비보조금을 끊어도 된다, 이 소리입니다. 노력한 결과 2억원이라는 막대한 돈을 예산을 받아왔는데 앞으로 이형기 문학제, 이상근 음악제 각종 민간이전된 행사들, 축제행사들, 이런 행사들을 앞으로는 시비를 계속 투여해 줄 게 아니고 자기들 노력 하에 따라서 행사규모를 늘리고 축소하고 할 수 있도록 시예산을 줄이자 이겁니다, 앞으로. 이번에는 9,000만원 삭감이 불가능하겠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50%도 삭감이 불가능한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

정대용위원

아니, 이것 너무 큰, 2억9,000만원이면 9,000만원으로 계획한 행사를 2억9,000만원으로 한다면 이해가 가겠습니까, 아무리 자기 노력이 있었지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

정대용위원

국비도 내나 우리 시민들이 세금 보태주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 행사계획이 종합적으로 사전계획이 다 수립되어 가지고 일부분에 진행 중에 있는 그런 사업이어서 금년도 사업은 이렇게 진행되는 부분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이것은 나중에 말씀을 드리기로 하고, 그리고 179페이지 죽곡삼베전시관 운영비,운영해 보니까 도저히 시비가 안 들어가면 운영이 불가능한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지난 해 10월에 개관하고 지난 6월까지 수지분석을 한번 해 봤습니다. 다녀간 사람은 1,000명 정도 월 100여 명꼴 정도 이용을 한 사항이 되어 집니다. 현재 전기료 하고 그에 따라서 운영비 부분에 분석해 보니까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현재 전기료가 평균 109만원인데 하절기 많이 들어갈 때는 170만원까지 전기료가 나가는 부분이 되고 그렇습니다. 2층에 위원님들 한번 가 보셨습니다만 1층 판매코너와 이런 것은 마루에 쓰지만 2층 삼베전시코너는 전시장을 활용하는 공적인 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부의 전기시설은 지원을 해 주는 게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 아닌가, 그래서 저희들이 이런 부분을 검토를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과장님 이게 시설을 해 주는 게 문제가 아니고 사후관리비가 계속 이렇게 투여되어야 되고 실제 주민들에게 무슨 득이 있겠습니까? 돈을 그만큼 투여해서 시설을 해 줬으면 자립이 되어서 주민들에게 소득이 발생되고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시에서 보조를 안 하면 당장 문을 닫아야 될 사항이, 이렇게 되니까 시설을 한번 승인해 주기가 엄청 어렵다는 겁니다, 앞으로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도 한국관광공사하고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서 활성화시키도록 하고 있습니다만 최대한 이 부분에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마지막으로 181페이지에 전통민속소싸움대회 행사지원비 이게 1,200에서 1,300으로 도비가 100만원 증액되었는데 이것 어떻게 된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경남도에서 당초에 1,200만원, 공히 시군별로 1,200만원 예산지원을 공문내시를 받았습니다. 이후에 행사지원 부분에 집행잔액하고 예산이 여유가 있다 해서 큰 단위 행사 개최하는데 100만원씩 추가, 도에서 지원받은 사항이 되어지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런데 도비를 주는 게 문제가 아니고 이게 도비 안 보태도 1,200만원 가지고도 할 수 있는 행사 아닙니까? 그런데 도비 준다고 자꾸 보태주고 또 국비 준다고 보태주고 이렇게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일단은 지원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정대용위원

아무리 도가 준다고 해도 이 단체에 계속 지원을 그렇게 해 주면 안 되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에 대해서 지원금액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분이라든지 완벽하게 지도를 하고 충분하게 저희들이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물론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해야 되겠지만 1,200만원 가지고 분명히 행사를 할 수 있는데 또 도비가 와서 보태준다, 국비가 와서 보태준다, 이렇게 해서 자꾸 증액을 시켜주면 이 단체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이렇게 예산이 자꾸 편성되어 올라 오니까 도비라고 해서 시비가 아니니까 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잘 생각을 한번 해 보시고 편성해 두어야 될 예산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병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174페이지에 상단 부분에 민간행사보조 중에서 경로당이용 숙박시설운영비 지원 1,000만원이 편성됐는데 이 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이번에 숙박시설 대책으로 기존 시가지에 있는, 매년 축제 때에 주차장과 숙박시설 부분에 문제점이 많이 대두되고 했습니다. 축제 때에 시에 소재하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부분과 민박을 활용하는 부분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서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현재까지 민박 23개소, 경로당 9개소가 숙박시설에 참여하겠다, 이런 부분의 신청이 들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신청되는 경로당에 보면 이불도 없는 데가 있고 여러 가지 운영에 따른 제경비가 필요한 부분으로, 그래서 아마 예산이 확보되면 이러한 숙박, 이불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되어지면 더 신청되지 않겠느냐 해서 축제기간 동안에 시범적으로 민박과 경로당을 공공시설 활용하는 부분을 처음 도입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1,000만원 정도 편성을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것은 경로당을 사실상 지원하는 거네요,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경로당에 이용을 할, 참여하는 경로당에 이불을 사 준다든지 세탁비를 지원한다든지 이불 쓰고 나면…….
병욱

전병욱위원

민박인데 일반 민간인 집은 아니고 …….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경로당 위주로 가고 있습니다. 현재…….
병욱

전병욱위원

23개소는 어디라고 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3개소는 민박이 현재, 가정이 23개소가 신청이 들어와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아, 개인가정이?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개인가정이.
병욱

전병욱위원

또 경로당 9개소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9개소 들어와 있습니다. 저희 관내에 62개 경로당이 있는데 일단 많이 참여를 유도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
병욱

전병욱위원

이용하는 이용객은 어떤 분들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외지에서 진주를 찾아 오는 사람들을 인터넷을 통해서 진주 숙박시설을 연결하려고…….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무료로 해 주는 거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문제가 있습니다. 민박 부분에 경로당 부분에 민박은 하면 저희가 검토한 결과 돈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법규에, 민박에. 그렇다 보면 민박하는 사람들은 사실상 자기 집에 와서 잠이라도 자고 실비 정도는 받을 수 있는 부분이면 많은 참여가 되어질 부분이 되는데, 현행에 민박관련 법규에는 농어촌개발법에 농촌지역에 신고하면 어떤 숙박시설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지 그 외에 민박으로 해 가지고 돈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없습니다. 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 되어 지고 있고 , 경로당 역시 그런 규약은 없습니다만 일단 돈을 받는 부분은 고려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저희들은 이용하는 이불이 있다면 이불 세탁을 해 준다든지 아니면 이불이 없는 데는 이불이라도 몇 개 구입해 준다든지 이런 부분으로 숙박시설을 활용하는 부분으로 시행할 그런 계획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미 민박은 23개소를 민간인이 신청을 했고 경로당은 9개소를 했는데 이 이용객들을 한번 받아 봤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용객들은 저희들이 확정이 되면 인터넷을 통해서, 아직 이용객은 받지 않았습니다. 매번 축제기간에 보면 우리 인터넷을 통해서 유등축제 홈페이지나 시청 홈페이지에 이런 부분을 민박이라든지 경로당 이용시설 부분으로 공지를 할 겁니다, 확정되면, 축제개최 며칠 전에. 그러면 인터넷을 찾아 가지고 개별 연결되는 부분과 또 창구를 우리 시와 축제를 개최하는 사무실에 연결해 가지고 저희 과에도 숙박시설 문의가 많이 들어 오고 있습니다. 그럴 때 링크해 주는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으로 종합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사실상은 우리가 유료로는 이용하기가 어렵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현재 진주에 숙박시설이 부족합니까, 축제 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현재 있는 숙박시설이 부족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축제 때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축제 때 주말에 숙소를 구하지 못해서 사천이나 삼천포에 내려 가는 사례가 비일비재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숙박시설이, 지난 번에 전국체전준비단 보고를 받았을 때는 굉장히 숙박시설이 많은 걸로 되는데 실상은 아마 다 채우지를 못할 겁니다, 숙박업소에서도. 만약에 이렇게 해 버리면 그 업소들에 대한 피해도 있고 또 경로당이라는 데는 주인이 없기 때문에 경로당은 사실 이용이 어렵거든요. 민박은 가능할지도 몰라요. 경로당은 사실상 지원이 어렵습니다. 운영이 어렵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경로당에도 운영 주체가 있기 때문에 운영 주체에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경로당을 운영하는 어르신들이 문도 열어주고 한다는 얘기지요, 밤에도? 과연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사실 축제 관련 부분에 들어가면 진주남강유등축제가 밤의 축제로서 되어 있고 많은 외부 관광객이 찾아오기 때문에 제일 대두가 많이 되는 게 주차시설하고 숙박시설 부분입니다. 축제전문가들도 다녀가 보고 하면, 그렇다고 할 때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서 시민이 참여하는 민박이라든지 경로당이라든지 공공시설, 이런 부분에 도입할 필요성이 있고 또 시범적으로 금년도에 한번 해 봐 가지고 이런 부분은 앞으로의 축제는 정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가야될 것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또 시범적으로 금년도에 이런 사업은 꼭 한번 펴 봐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축제기간 중에 숙박업소에 대한 실태를 조사를 해 본 적이 있습니까, 객실에 이용하는 율이 어느 정도 되는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는 저희들이 축제개최 때에 담당 과에서 축제상황 종합보고서를 받으면 이용할 수 있는 객실이 몇 개고, 그 현황은 종합적으로 보고할 때 해당 과에서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받아 본 결과 숙박시설이 부족하다, 이렇게 나왔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현재 가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 갯수가 얼마 정도 되어지고 그런 현황이 나와지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런 사업계획을 세울 때는 사실상 축제를 마치고 나서 숙박시설이 얼마만큼 부족한지 사실은 조사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 후에 이런 사업을 세워야지 막연하게 숙박시설이 부족할 것이다, 이렇게 해서 민박이라든지 경로당을 운영해 버리면 그렇지 않아도 사실 우리 진주의 축제는 경제적인 이익을 많이 창출하지 못하는 그런 축제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라도 사실 숙박시설을 갖춘 분들이 와서 이용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이익을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는 것이 맞지, 우리가 여기에서 시비까지 지원해 가면서 사실상 어려운, 여기 되면 공무원들도 배치가 되어야 되고 그럴 겁니다. 이런 여러운 사업들을 이렇게 덜컥 시작한다는 것은 어떤 정확한 데이터도 없이, 예를 들어서 진주에 방이 10,000개인데 객실 10,000개인데 10,000개가 도저히 부족하다 그렇다면 이런 시책도 펴야 되겠죠. 그러나 그런 정확한 조사없이 이런 사업을 시행한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 축제를 마치고 나면 반드시 보고서를 쓸 때는 숙박시설도 다 숙박시설마다 전부 점검을 해서 사실상 객실이 부족했는지 남았는지 이런 보고서를 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앞으로 참고를 하시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 다음에 살림살이를 아주 알뜰하게 산다는데 대해서는 존경을 해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177페이지 보니까 야외무대관리 문화거리 화장지 및 소모품구입하고 문화거리 청소용품을 보니까 당초예산에서 조금 삭감을 했네요, 사무관리비를?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서 사무관리비 내용을 보니까 정말 우리 진주시 공무원들이 알뜰하게 살아주신다면 정말 다행한 일입니다만 문화거리 화장지 및 소모품구입이 연간 6만원이 삭감되었어요, 그렇죠? 150만원에서 144만원으로 삭감되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월로 환산을 해 보면 월 5,000원입니다, 삭감액이, 월 5,000원. 정말 내 살림같이 산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했다면 박수를 보내고 환영을 해야 될 일입니다만 그렇지 않고 일괄적으로 재정적인 부담이 되니까 운영비나 업무추진비나 사무관리비 이런 것들을 줄이라는 그런 지침에 의해서 한다면 정말 이것은 행정의 낭비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월 5,000원의 의미가 얼마만큼 있을지, 또 이 5,000원을 12만5,000원을 화장지나 소모품구입을 하던 것을 12만원 한다고 해서 물론 문제가 없다고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만 이 화장실에 혹시 과장님 다녀가신 적이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행사를 나가면 이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어떻습니까, 이 화장실이? 본대로만 말씀해 보세요. 답변을 하시기 어렵다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시설은 협소한 부분이 있고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 시설이 문제가 아니고 운영관리입니다, 관리, 시설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화장지를 입구에 들어 가면 두루마리를 하나를 두어서 빼서 떼 쓰도록 그렇게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여기 가 보면 지난 번에 우리가 전국에서도 아름다운 화장실문화 해 가지고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난 번에 제가 발언을 한번 했습니다. 이 화장실을 봤다면 그 심사위원들은 아마 기겁을 했을 겁니다. 한번 가 보십시오, 실태가 어떤지. 화장지라고는 없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화장지를 입구에 큰 화장지를 걸어서 떼 가지고 사용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압니다. 아는데 가 보면 없어요. 거의 없어요. 오후 늦게 가 보십시오. 과연 제가 볼 때는 이 화장실을 관리를 하는 화장실인지 아닌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화장지를 5,000원씩 줄이겠다 그러니까 과연, 그렇지 않아도 안 되는 화장실에 5,000원 더 줄여서 어떻게 관리가 되겠느냐, 차라리 제가 생각컨데는 증액을 해서 관리인 한 명을 두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그래서 밑에 보니까 청소용품은 월 2만원이고 위에 화장지 및 소모품은 5,000원을 줄인다 그래요. 과연 이게 실효성이 있는 예산을 삭감하는 건지 저는 의문이 듭니다. 그 다음에 문고운영 자료구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공공도서관 초등학교에 도서관도 우리 시에서 이렇게 자료를 구입해 줍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게 공공도서관 부분은 경남도 교육청에서 농촌지역에 학교도서관을 인근 주민과 같이 사용하는 부분으로, 그래서 경남도 교육청에서 농어촌도서관 지원 선정하면서 1개 도서관에 약 3,000만원 정도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학교 해 가지고 학생들만 쓸 게 아니고 관내에 있는 주민들도 같이 사용하는 부분으로 공동으로 사용하는 부분으로 해서 시비도, 자치단체에 있는 시비도 자체 부담을 해서 학생과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공동으로 같이 이용하는 도서관을 운영하자, 이런 취지로서 경남도에서 경남도 교육청에서 예하초등학교하고 사봉초등학교 2개교 선정이 되어졌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것은 언제 선정이 되었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올해 선정이 되어 가지고 경남도로부터 이런 부분 선정내시 통보를 받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언제 통보를 받았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게 약 4월경이나 5월경 될 겁니다. 제가 정확한 날짜는 기억을 못하겠는데…….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서 당초예산에는 없다가 추경에 이렇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 삼 개월 정도, 정확한 날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도에, 경남도 교육청에도 앞으로는 업무협조를 요청을 하십시오. 이것을 연말 쯤에라도, 안 그러면 전년도, 올해 같으면 우리가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통보를 해 주셔야 당초예산에 편성을 하지, 4월, 5월 쯤 주면 만약에 우리가 추경이 없다고 하면 줄 수가 없어요, 이것.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이런 부분은 교육청하고 협조를 해 가지고 사전에 선정을 해 달라, 그래야 우리가 예산 편성하는데 도움이 되겠다고 요청을 하십시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게 위원님, 이 사업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것으로…….
병욱

전병욱위원

아, 그렇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매년 있었던 게 아니고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업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다면 사실 이런 사업은 이번에 편성을 안 해야 돼요. 왜냐 하면 추경을 이번에 볼 때는 정말 재정적으로 어렵다는 걸 확연히 느낄 수 있거든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대로 화장지 5,000원도 줄이는 판인데 이것을 자기네들이 선정해 준다고 해 가지고 우리가 무조건 이렇게 추경 때 준다는 것은 무리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그 다음에 아까 문고운영 자료구입지원에 4,0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어요. 개인도 있고 종교단체도 있다고 그랬는데 개인도서관이 있습니까? 아까 새마을문고가 22개소인데 나머지 부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자료를 한번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예.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개인이 운영하는 게 2개가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어디 어디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
병욱

전병욱위원

됐습니다. 종교단체도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종교단체가 5개소…….
병욱

전병욱위원

어디입니까, 5개소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제가 자료를 좀…….
병욱

전병욱위원

아, 좋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저희가 조사를…….
병욱

전병욱위원

됐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지금 당초예산에 없었던 것이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없었어요. 원래 문고운영은 자료구입 지원해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 이것은 교과부에 운영이 아니고 행자부에서 운영하는 도서관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이게? 문화관광부에서 운영하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저희가 여기에서 문고운영하는 부분에는 위원님 이야기하시는 것은 연초에 나오는 새마을문고에 한해서만 지원이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서 관내에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새마을문고 22개고 나머지 문고 하고 32개가 운영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전체 부분에 보면 새마을문고도 운영하는, 연간 도서 많이 구입해 봐야 지원된 금액이 적기 때문에 100권 정도 구입밖에 안 되어지고 아주 근무상태가 열악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운영 부분에 문고 실태가 아주 저조하고 그런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괄적인 실태조사를 해서 도서구입을 해서 활성화시키자는 그런 취지가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지금 제가 묻는 것은 이 구입지원이 새마을문고, 개인, 종교단체 문고, 그 다음에 작은도서관 다 해당되는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32곳에 대한 지원이지요, 이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새마을문고는 총무과에서 지원을 할 텐데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총무과에서 관리 안 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단체만, 새마을 중에 단체만 되지 새마을문고 나가지는 부분에는 저희 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새마을문고 총무과에 있는 걸로 기억이 되는데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새마을문고 부분에는 새마을단체 소속의 단체원 관련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새마을문고에 되는 부분에는 저희 과에서…….
병욱

전병욱위원

새마을단체가 아니고, 새마을문고에 자료지원을 3,000만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우리 과에서 해 주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에서요? 그런데 지금 기정액은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당초예산에는 없어요. 여기 나와 있지 않습니까? 기정액은 없네요, 문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예산과목이 차이가 나는지 모르지만 저희 과에서…….
병욱

전병욱위원

아, 이게 총무과가 아니고 문화관광과에서 3,000만원 있어요. 있는데 또 지원을 합니까? 그런데 기정액은 또 전혀 없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어떻게 된 겁니까? 문화관광과에 3,000만원 당초예산에 되어 있어요. 기억을 하는데 여기에는 전혀 안 되는 걸로 되어 있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사업은 새마을문고에 한해서 나와 지는 부분이고 이것은 전체 사업을 넣기 때문에 저희들이 편성하면서 좀 착오를 빚은 것 같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니까 문고운영 자료구입지원은 어디에 할거냐, 제가 물었지 않습니까? 새마을문고 22개를 포함해서 32개에 한다는 것으로 답변을 하셨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새마을문고에 이미 3,000만원이 있는데 중복지원이 되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여기에 위원님 말씀을 제가 이해를 잘 못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3,000만원 지원되는 부분은 새마을문고, 진주시 새마을문고로 3,000만원 지원하면 새마을문고에서 3,000만원의 도서를 구입해서 산하에 있는 도서관으로 공급을 해 주고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래서 이 부분에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 지원되는 부분도 그렇고 다른 작은도서관이라든지 민간부분에 공익적인 목적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 도서가 열악하고 이런 부분에…….
병욱

전병욱위원

도서가 열악하고 공익목적, 이게 지금 중요한 게 아니고 그건 당연히 그렇게 가야겠지요. 사익으로 간다거나 환경이 좋은 데로 주는 건 아니지요. 그걸 얘기하자는 게 아니고 새마을문고에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자료구입비로 3,000만원을 주고 있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건 아시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것하고는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여기에 제일 주가 되는 게 새마을문고입니다, 22개소. 제일 많아요. 그렇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 다음에 총무과에 가면 또 있어요, 새마을문고 자료지원이. 1,000만원이 또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중복으로 중복으로 중복으로 줄 필요가 있겠느냐는 얘깁니다. 더구나 지금 월 화장지 5,000원도 아껴야 될 판인데 문고가 얼마만큼 중요한지는 몰라도 총무과 주지요, 문화관광과 주지요, 또 주지요? 이렇게 줄 필요가 있느냐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에 3,000만원 분명히 있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알고 알고 계시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건 도서구입비 해 가지고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도서구입비나 자료구입비나 똑같은 것 아닙니까? 그렇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자료라는 건 책입니다, 도서관에는. 책 외에는 별로 없습니다. 똑 같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됐습니다. 더 이상, 제가 질의를 했으니까 됐고……. 위원장님, 제가 마지막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예.
병욱

전병욱위원

지금 우리 173, 74페이지 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입니다, 75페이지까지. 여기 이렇게 보니까 개천예술제도 지금 당초예산보다 4,786만원이 증액되었고 민간행사보조가 아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사무관리…….
병욱

전병욱위원

남강유등축제도 4,000만원입니까, 일반운영비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4,000만원 하고, 이렇게 인상이 많이 되었어요. 증액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유등축제는 무려 지금 물론 사전에 보고도 있었습니다만 당초예산보다 무려 축제지원에 관해서만도 58.5%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58.5%, 7억5,000만원이 증액되었지요, 시비가? 7억5,000만원, 엄청난 금액이거든요. 왜 이렇게 추경에 많은 금액이 증액이 되었는지 정말 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렵고 여기 또 보면 중앙지하고 이렇게 광고를 묶어서 한다고 했는데 현재 과연 중앙지에 이렇게 증액을 해서 홍보를 했을 때 얼마만큼의 홍보효과가 날 것인가도 사실은 좀 의문이 됩니다. 전혀 안 하고 있는 상태라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만 거의 뭐 개천예술제는 중앙지에 4,000만원, 남강유등축제는 3,000만원의, 이미 예산을 가지고 홍보를 하고 있거든요. 이 두 축제가 8,000만원인데 중앙지에 현재 증액이 되는 것이 보면 3,000만원입니다. 8,0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현재 홍보를 하고 있는데 3,000만원을 증액했다고 해서 그만큼, 얼마만큼 더 효과가 날 것인가 하는 것은 저는 사실 의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중앙지에 몇 회 정도를 현재 하고 있는지, 자료 가지고 있으면 답변을 좀 해 주십시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현재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게 신문이 중앙지와 지방지 부분에서 현재 중앙지는 10개 신문사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10개 신문사에 중앙지는 단가가 좀…….
병욱

전병욱위원

몇 회 하고 있습니까? 한 개 신문에 몇 회 싣게 되어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10개 신문사에 지난 해에 1회 하는데 메머드신문에 1,600만원의 경비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 10개 신문사에 다운을 좀 시키더라도 1회 할 때 1,200만원 정도 보고 1억2,000 정도 들 것이다, 이렇게 중앙지 부분을 계획을 해 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방지는…….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그럼 중앙지에 10개 신문사에 작년에 총 몇 회 했는지 나오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난 해에는 중앙지에 6개사에 7회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10개 신문사가 아니고요? 6개 회사에 7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7회 했는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리고 지방지는 14개 신문사를 했습니다, 지난 해에는.
병욱

전병욱위원

올해 중앙지 계획은 어떻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올해 중앙지를 10개의 중앙지에 10회 정도, 1회 하는데 1,200만원, 이 부분에는 아까 정대용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유등축제하고 개천예술제하고 같이 다 포함해서 신문사의 광고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같이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별개로 할 게 아니고. 하나 광고하면서 유등축제하고 개천예술제하고 같이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도 개천예술제와 유등축제를 묶어서 우리 지방지에는 지방지와 인터넷 신문사, 이래 가지고 25개 정도 사가 되어지더라고요. 인터넷도 있고 뉴시스도 있고 여러 가지 인터넷신문도 있고 이런 부분으로, 전 지방매체를 활용하는 그런 부분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중앙지가 신문이 10개사 이렇게 많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사실은 중앙지라면 우리나라에 큰 신문사 몇 개 빼고 나면…….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조·중·동하고 몇 개…….
병욱

전병욱위원

빼고 나면 광고효과는 그렇게 많지 않은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광고라는 게 효과성도 물론 따릅니다만 어떤, 지역에 알릴 수 있는 그런 부분에 전체 신문사에 광고를 하는 부분도 알릴 수 있는 부분이 안 되어지겠나 그렇게 싶습니다. 특정신문 몇 개, 서 너개에 하는 것보다는 중앙지에 전체적으로 해서 홍보하는 부분이 광고 효과가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차라리 중앙지에 조·중·동 같은데 집중적으로 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전국적인 네트웍을 가지고 있는 그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 2007년도 한번 해 봤습니다, 조·중·동 3개만. 역효과가 더 많았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어떤 역효과가 있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광고효과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다른 언론사에서, 여기 공식적인 사항이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역효과가 너무 많아 가지고…….
병욱

전병욱위원

더 이상 말씀 안 하셔도 되는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역효과가 많았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다면 사실 그런 것들은 의회에 떠 넘겨도 되는 겁니다. 의회에서 안 주는 걸 어떻게 하느냐, 이런 얘기도 가능한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물론 해결하면서는 위원님 말씀처럼 그런 용어라든지 다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했습니다만 그런 부분은 실무자의 애로사항 부분을 공식적으로 이야기하기 뭐 합니다만 그런 부분을 겪어 왔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서 그런 요구에 의해서 증액이 되어진다면 우리 의회도 사실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요구가 아니고…….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 요구가 아니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께서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방법론에, 홍보 방법론에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제가 설명을 드린 겁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조·중·동만 해도 사실은 이 축제에 대한 홍보효과는 충분한데 그런 어려움도 있고 해서 한다는 것을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 증액한 부분 가지고 증액한 그 예산만큼의 홍보효과는 크게 나타나지 않겠다는 결론을 내릴 수가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추가질의 더 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대용 위원님.

정대용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난 번에 개최되다가 중단된 월드콰이어 행사말입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우리 시비가 그때 2,500만원이 책정되어 있었는데 지급을 다 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2,500만원은 저희 시에서 우정의 콘서트 해 가지고 야외에서 1회 공연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2,500만원은 월드콰이어 챔피언십에 참여한 공연팀이 우정의 무대 해서 개최도시에, 주관한 개최 시에서 무대와 음향, 조명은 제공을 하고 그 팀들이 와서 출연을 해서 그 지역에 콘서트를 하는 우정의 콘서트 부분 경비가 있습니다. 시에 당초에 계획되어 있던 게 야외무대 앞에서, 계획이 4회인가, 아, 3회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1회는 한번 개최를 했습니다. 그때에 3개국에 있는 합창단이 와서 우리 야외무대에서 공연한 바 있습니다. 그 1회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집행이 되어지고 나머지 부분은 집행을 안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집행이 안 됐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럼 왜 여기에 예산이 남았다고 표시를 안 했습니까? 다른 것은 다 삭감하고 표현이 들어 있는데 안 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이번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미처 제가 다 못 챙긴 부분입니다.

정대용위원

그런 부분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이상입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 가지만 더 해도 되겠습니까?

김충락위원장대리

말씀하십시오.
병욱

전병욱위원

이번에 보니까 이상근 음악제에 국비가 2억원이 지원되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기념사업비 이상근 선생이 어떤 분인지 우리 시민들이 잘 알고 있습니까? 있다 라고 생각되어 집니까? 어떻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다들 깊이 많이까지는, 일반음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조예깊은 사람은 이상근 선생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것이라 믿고, 일반 시민들에 대해서는 인지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 분이 우리나라 현대음악사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 분이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제가 듣기로는 윤희상 선생님과 더불어서 큰 업적을 남긴 분으로 평가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윤희상 선생님과 같은 시대에 쌍벽을 이루면서 우리 이상근 선생님은 진주 출신으로서 영남의 음악의 대부라는 칭호도 받고 그랬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윤희상 음악제는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통영에서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통영에서 하고 있지죠? 그에 대한 상대적으로 이 분도 그 분과 같은 업적을 남긴 분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무명에 가깝습니다. 일반인한테 이상근씨를 아느냐고 물으면 1%도 안 나옵니다, 1%.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하는 분을 제외하고, 문화예술에 있는 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많이 안 나올 겁니다. 물론 제가 1% 라는 건 조사에 의한 결과는 아닙니다. 제가 추측컨대 그렇습니다. 거의 많이 모릅니다. 이게 왜 그렇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많이 해야 됩니다. 홍보를 많이 해서 우리 진주 출신의 음악인도 이런 훌륭한 분이 있다 라는 것을 홍보를 해서 알려야 돼요. 우리 진주시민의 자랑입니다. 왜 우리 관에서도 못한 국비 2억원을 받아 옵니까? 국비 2억원은 엄청나게 큰 금액 아닙니까. 국비 2억원 지원받는 건요, 그렇죠? 국비 2억원은 큰 돈입니까, 작은 돈, 큰 돈 맞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잠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드리고…….
병욱

전병욱위원

제가 말씀을 하고 답변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우리 남강유등축제가 3억 받습니다. 그런데 개인의 음악제가 2억원을 받는다는 건 굉장히 큰 겁니다. 어마어마한 금액이에요. 이렇게 받을 수 있는 충분한, 훌륭한 업적을 남기고 충분한 가치가 있는 이런 분입니다, 이 분이. 그런 훌륭하신 분인데 우리 진주에서는 전혀 홍보가 안 되어 있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상근 선생님의 이러한 훌륭한 업적을 살리기 위해서 우리 시가 이상근 음악제를 개최했습니다, 이상근 음악제를. 그 다음에 윤희상 선생과 이상근 선생께서 같은 시대에, 물론 윤희상 선생의 배경은 외국에 있었던 여러 가지 정치적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부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의 지역이기 때문에 그 얘기는 그만 하겠고요. 그래서 이상근 선생님에 대한 음악성이라든지 우리나라에서 지금까지 국내 음악인으로서 이런 영남의 대부인 칭호를 받고 한국의 차이코프스키다 라는 칭호도 받을 부분이 있기에 시가 나서서 이상근 음악제를 지난 해 개최하게 되어졌습니다. 그렇게 개최를 하면서 홍보도 하고 알려야 될 그런 취지로서의 저희가 개최를 해 줬고, 향후에도 이 부분에는 국제음악제로 격상시킬 수 있는 그런 밑받침으로 가야된다라는데는 음악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나 저희 시의 실무 입장도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취지에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의 예산확보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해 봤습니다. 그러나 처음 시작되는 음악에 대해서 어떤 국제적인 행사를 하기가 조금 시기적으로 그렇다는 내부적인 얘기도 좀 듣고 왔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의 위원회에서 활동을 해서 이런 예산을 확보한 부분은 시작된 음악회에 대해서 그만큼 이상근 선생님 위상을 높이게끔 시가 홍보도 하고 같이 갈 수 있는 디딤돌을 놔 가는 기반이 이루어졌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기반이 이루어졌을 때에 시에도 예산을 좀 투여할 것은 하고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으로 가야 된다, 그런 부분에는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이런 여러 가지 복합성에 의해서 시가 같이 순수예술의 부분에, 시작한 부분에 국비가 이렇게 지원되면 내년부터라도 확대해 가지고 올릴 수 있고 키워갈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는 게 바람직스럽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관광부에서도 이만한 국비를 지원할 때는 이 분에 대한 업적이나, 평가했기 때문에 주는 것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우리 진주시에는는 미흡하다는 거지요. 사실 이에 대한 홍보가 전혀 없었어요. 이 분이 어떤 분이고 이런 음악회를 한다는 것을 대대적인 홍보를 해야 됩니다. 이 분의 음악제를 사실은 영원히 가져 갈 수 있거든요. 왜, 이 분이 진주출신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에서 이런 부분들을 발굴해서 계속 시책으로 발전시켜나가야 돼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미흡하다, 왜 그러냐면 국비 2억원을 지원받을 정도면 이 분의 업적은 이미 인정을 해야 되는 겁니다. 충분하다고 봐 지거든요. 자, 그 다음 이 국비가 우리 집행부에서 노력이 아닌 기념사업회에서 노력을 해서 받아 왔다는데 대해서는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됩니다. 저는 어떤 생각을 가졌냐면 이 예산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만 이상근 음악제를 하기 위해서 국비를 이렇게 받아오고 있습니다. 이 분이 아까 말씀하신 현대 음악의 대부라고, 영남 음악의 대부라고 할 정도기 때문에 받아 왔어요. 그러면 저는 안타까운 것이 이런 이상근씨,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도 이렇게 거금을 받아와서 음악회를 할 수 있는데 과거에 우리 남인수 음악제, 사실은 이 분은 우리 가요계입니다만 대한민국에서 가요계의 황제라고 하면 남인수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이게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굉장히 침체되어서 진주가요제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이 부분은 굉장히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어디에서 해 줘야 됩니까? 사실은 집행부에서 좀 더 노력을 해 줬어야 돼요. 정말 남인수가요제는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가요제가 될 수 있는 좋은 기반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발전을 못 시키고 있어요. 물론 남인수가요제라는 이름조차도 사용하지 못하게 된 배경을 압니다. 좀 더 우리 집행부에서 논리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사실은 발전시켜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때에 시민단체에서 그랬죠. 남인수 선생이 친일행적이 있다고 해서 남인수 가요제도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적극적인 대응이 없었다고 저는 얘기하고 싶어요. 왜냐 하면 물론 이 분이 일제 강압에 의해서 노래를 부르라니까 일본에 유리한 노래, 이렇게 여러 가지 많이 부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분의 업적마저도 무시당해서는 안 되거든요. 한 가지 제가 예를 들어 볼게요. 독립선언서에 사인을 하고 발표를 한 33인 있지요, 아시죠? 민족대표 33인이라 그러죠. 그 분들 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친일행을, 친일행적을 보였어요, 많은 분들이. 그렇다고 해서 그 분을 민족대표 33인이 아니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 중에 거의 없습니다. 그러면 그 분들이 독립선언서를 기초하고 사인한 그 업적만 가지고 민족대표 33인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남인수 선생은 가요계에 끼친 공로만 가지고도 가요계의 황제, 한국 가요계의 황제라고 이렇게 칭호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 논리를 적극적으로 세워 가지고 남인수 가요제를 발전시켜야 됩니다. 정말 진주가 가지고 있는 몇 안 되는 좋은 자산 아닙니까. 이런 부분도 이상근 음악제를 보면서 내가 집행부의 노력이 부족하구나. 왜, 기념사업회에서 2억원을 받아올 정도인데 집행부에서는 못 받았다. 그 다음 남인수 가요제도 정말 타 지역에서 하는 이름있는 가수들의 가요제, 목포에 이난영가요제라든지 사실 우리가 볼 때는, 대한민국 전 국민이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인수 선생만큼 따라올 사람이 없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잊혀져 가고 묻혀져 가는 것은 저는 볼 때 우리 집행부의 노력이 그만큼 부족했다 라고밖에 얘기를 못 합니다. 이런 논리를 세워서 시민단체하고도 얘기해야 됩니다. 물론 개인의 견해가 다 다를 수는 있습니다. 어디까지가 친일이고 어디까지가 친일이 아니라고 결정짓기 어려워요. 그렇다면 그 분의 공적만 가지고도 논리를 적극적으로 세워서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상근 음악제를 내가 보면서 방금 느꼈습니다. 느꼈는데 이 부분도 우리 집행부에서 좀 더 적극적인 논리를 가지고 대응을 하십시오. 그래서 그 분들한테도 그런 부분들을 설득시켜서 남인수 가요제도 진주를 대표하는 그런 예술제로 가져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상근 음악제 관련 부분에서는 저희 시에서도 사실 이상근 선생 가곡집이라든지 이상근 선생 음악곡집 모음이라든지 우리 시가 다 발굴을 해 가지고 전체 찾아 가지고 발간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이상근 음악제가 탄생을 했다, 그런 어떤 부분에는 저희들도 이상근 선생의 지역 출신으로서 개최하려는 그런 부분에는 노력을 했다는 부분을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 점은 인정합니다. 그 이후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 말씀처럼 확보를 해 나가고 홍보하는 부분도 바람직스럽게 나간다고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상근 음악제 부분은 물론 아까 제가 기념사업회에서 노력을 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런 부분도 우리 시와 같이 노력은 했습니다. 왜, 이상근 음악제 국비 관련 부분에 문제가 되어졌느냐 하면 기념사업회에서 요청도 하고 저희들도 요청을 했는데 사실상 국비 사항이 캔슬이 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어 왔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마지막에 이런 부분이 이루어졌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 그 부분 때문에 시에서 이상근 순수음악제를 발굴을 하고 또 처음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가곡집도 만들고 이상근 선생님에 대한 음악곡집을 15권까지를 지금 다 발췌를 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으로 해서 이상근 음악제를 발전시켜 나가려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국비확보 부분에는 여러 가지 그런 사항에서, 제가 아까 표현상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그런 식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그 과정들은 저도 이해를 하고 인정을 합니다. 하는데 우리가 시정을 하면서 조그만한 것도 굉장히 홍보하지 않습니까. 홍보가 없으면 아무리 좋은 시책을 내 놔도 잘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발굴까지는 잘 하셨는데 시민들이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좀 더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진주가 가진 큰 자랑거리입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런 것들을 키워 나가자는 그런 의미고 남인수 가요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그 분들하고 대화를 해야 됩니다. 해서 이런 좋은 자원들을 우리가 발전시켜야 될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 의미지, 국비를 기념사업회에서 가져 왔는데 집행부에서 뭐하느냐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제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좀 더 홍보에 치중을 해서 발전시켜 달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추가질의 더 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면 동료 위원들이 전부 다 하는 내용이 비슷하게 질의를 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 지난 번에 7월 29일자입니까. 유등축제에 관해서 간담회 때 보고를 한 적이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장대리

그때 당시에 보고하실 때는 7억원이라고 얘기했었거든요. 지금 부기상에 7억5,000이 된 이유는 뭡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부기에……. 아, 부기에요. 제가 말씀드린 민간행사보조에 진주남강유등축제 행사지원비인데 홍보비가 4,000만원 들어서 그래서 부기에 7억5,000만원이 되어진 겁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그러면 간담회 때 보고하는 것은 허위보고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장님, 그것은 진주남강유등축제 행사지원비 부분으로 지난 번에 7억원 부분을…….

김충락위원장대리

행사지원비든 뭐든간에 보고하실 때는 총금액을 보고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때 당시에는 7억원을 보고하고 지금은 5,000만원이 오른 7억5,000을 부기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당시에 보고드릴 때는 진주남강유등축제 행사지원비 7억원 증액 부분을 보고드렸습니다. 그 이후에 7억5,000 된 부분은 경로당을 이용한 숙박시설비 1,000만원과 그 다음에 중앙과 지방지 언론홍보비를, 홍보를 확대하자 해서 4,000만원 추가로 편성한 부분에서 7억5,000이 된 거고 지난 번에 저희들이 7월 21일 하고 전체의원 간담회 때 보고드린 7억원 부분은 남강유등축제 행사지원 부분의 경비로 보고드린 부분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유등축제에 관련된 것은 일괄적으로 다 보고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그렇게 설명해 버리면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전체 금액이 다 포함해서 7억5,000이면 7억5,000으로 보고했어야지 7억원으로 보고한 것 하고 지금은 차이가 나기 때문에 하는 얘기입니다. 그런 식으로 되면 결국은 허위보고밖에 안 되는 거고요. 그리고 누차 얘기하고 있는 유등축제에 주관 단체하고 개천예술제하고 이 모든 축제가 이원화되어 있다고 굉장히 지적을 많이 하고 있는데도 아직 우리 행정에서는 전혀 이것을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것 같아요, 보니까. 타 지자체에서는 벌써 이런 것을 가지고 시스템화시켜서 축제위원회를 구성해서 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왜 우리 시에서는 의회 차원에서도 그렇고 건의를 계속 하는데도 시행을 안 하는 이유가 뭡니까? 못하는 게 아니고 이것은 안 하는 것 같은데……. 못 하는 이유입니까, 안 그러면 안 하는 이유입니까? 그 이유가 뭡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축제 관련 위원회 부분에는 위원님 몇 차례 말씀이 계셨습니다. 저도 전에 답변을 드리고 했습니다만 관련 단체 의견도 수렴을 해 보고 했습니다. 과연 어느 것이 바람직스러운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 경상남도문화예술재단이 금년도에 출범을 합니다. 그 다음에 우리 시도 지방자치단체에서 현재의 문화재단을 하는 데가 전국에 몇 개 있는 것으로 지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일단 그러한 전체적인 변화와 함께 갈 수 있는 부분으로 검토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남도에서 출연하는 문화예술재단 출범이 금년도에, 금년 연말에 출범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례라든지 이런 부분을 해서 지금까지 내려오던 2개 축제 부분을 엮어 가려면 명칭이야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제전위원회를 하든 그런 부분이 있겠습니다만 시에서 출연하는 문화예술재단이라는 이런 방안의 검토도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부분의 다른 자치단체의 사례도 조사를 하고 있다고 그렇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지금 그것을 추진하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현재 사례를 파악하고 경남도 올해 출범하는, 연말까지 올해 출범하는 문화예술재단, 이런 운영시스템이라든지 체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그런데 과장님, 답답한 게 2년 전부터 이 이야기가 계속 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사례연구하고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얘기 아닙니까? 시간이 몇 개월 되었다면 이해를 하지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게 그렇게 쉽게 간단하게 전체 위원회를 엎어 가지고 하는 부분보다는 좀 더 심도 있고 항구적인 부분으로 가야될 부분이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유사사례라든지 또 어느 것이 더 할 것인가 그런 부분은 여러 가지 심도 있게 검토해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그런데 이것은 조직적으로 관리하면 그만큼 광고나 홍보 부분, 아까도 그런 얘기들이 계속 나왔지만 엄청나게 절감됩니다. 인력운영 문제도 굉장히 원활하게 할 수 있고 이 외에도 예산절감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효율적인 진행 관리가 다 원활하게 되는 부분인데도 1년 넘어갈수록 계속 마이너스가 나오는 겁니다. 손실을 보고 있는 거지요. 좋은 취지라는 것도 알고 있으면서 못하는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개천예술제 전신인 문화예술재단을 찾아와 가지고 근간을 세워서 해야 될 부분을, 아직도 안 하고 있다는 것, 이게 잘못이라는 거죠, 이게. 우리 시나 전체를 위해서 할 것은 좀 과감하게 해 주십사, 이 자리에서 당부드리고 그 다음에 이런 행사가 불과 한 달 남았습니다. 한 달 남았지요, 행사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지금 전국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때문에,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데 기온이 내려가면 더 확산되고 더 문제시 될 확률이 많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우리 시에서는 지금 이 행사 자체를 어떻게 앞으로 주시하고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신종플루에 대한 종합대책을 세워서 축제는 계획대로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종플루에 대한 부분은 아까도 제가 잠시 언급을 드렸습니다만 이제까지 못 보던 새로운 바이러스가 생겨지고 해서 사실상 현재 전국에 300명 정도 발생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지금까지 건강한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앓고 가 버리는 그런 이야기도 들리고 있는 부분이 있고…….

김충락위원장대리

간단하게 해 주세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러나 축제를 하기 위해서 종합적인 대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첫째 검사하고 각종 체열기, 감열기를 설치를 하고, 5개 정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그에 따라서 손세척기라든지 체온계라든지 그 다음에 인력도, 배치되는 인력구상이라든지 또한 제가 알기로는 신종플루는 손을 자주 씻어야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제장소 내에 손씻는 장소를 설치한다든지 최소화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으로서 종합적인 신종플루 대책을 보건소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구상을 해 가지고 그런 부분으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현재 준비되어 있는 축제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유등축제는 거의 등의 발주가 되어져 있고 개천예술제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을 종합해 볼 때 신종플루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서 축제를 당초 계획대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결론적으로 우리 시에서는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하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예정대로?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장대리

전국적으로 축제나 큰 행사들이 계속 잇따라 지금 취소되고 있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다 취소된 사항은 아닙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다는 아니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도내에도 하나도 없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다는 아닌데 1,000개가 넘는 축제가 있는데 다는 할 수 없겠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도내에서도 취소된 데는 없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만에 하나 지금 보건소장님, 보건소하고 얘기를 하는데 보건소장님도 확답을 못 주더라고요. 그래서 주무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여쭤보는 것이고, 만에 하나 이게 문제가 됐을 시에는 책임은 어떻게 질 겁니까? 작년에 문화관광, 우리 시에서 발표한 게 유등축제에 관람 인원이 350만명이라고 발표했지 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315만명입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315만명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장대리

315만명이면 전국에서 거의 왔다는 게 입증이 되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외지 관광객은 245만명으로 저희들이 평가를 했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그걸 현재 사전에 검열하는 체계가 가능할 것 같습니까? 과장님 생각이 어떻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현재 이런 부분의 여론이 성립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축제를 개최하고 있는데 다중이 집합하는 장소, 매일 야구장에는 2만명, 3만명이 야구장에 모여 있고 그렇습니다. 축제 장소, 명절 되면 국민대이동, 갑니다. 그런 부분이 예견된다면 명절 때 가족간에 이동이 되고 전체 대이동이 이루어지는데 그런 어떤 부분까지를, 물론 확산 빈도가 높고 이렇게 예견을 하고 걱정하는 부분에 뜻은 같습니다만 그러나 이러한 부분의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해 가지고 축제를 개최하는 부분이 타당하다고 저는 실무과장으로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그러면 일단 일어날 수 있다는 전제를 가지고 있네요, 그것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 말씀은 그런 부분에 책임을 누가 질 것이냐는 부분의 이야기입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그러니까 결국 강행을 한다면 이런 사태에서 어떤 책임의 소지는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어느 부분의 책임을 두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김충락위원장대리

예를 들어서 축제를 하면…….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제가 말씀드리는 축제에 대한…….

김충락위원장대리

유동인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외지에서 유입되는 인구도 많을 거고 그러면 그러므로 해서 오히려 빈도 수가 낮은 부분을 더 높여서 감염율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입장 아닙니까. 그때 안 하는 것하고 했을 때 하고 어떤 차이점이 분명히 나타나지 않습니까. 그때 책임을 어떻게 할 거냐는 얘기지요. 명확하게 시민들이 수긍할 수 있는 쪽으로 답을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아직까지도 보건소장도 명확한 답이 없고 과장님께서도, 주무계에서도 명확한 답을 못 내놓는 입장이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에 종합적인 대책을, 아직 시간이 있기 때문에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해서 한다라고 그렇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물론 그동안에 이게 사그러지고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우려하는 사항에서 말씀드린 것이거든요. 만에 하나 그렇게 되었을 경우는 어떻게 할거냐 이거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런 우려도 좋고 다 걱정을 하기 때문에 같이 걱정하는 부분에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시간이 남아 있으면서 종합대책을 강구를 하고 흘러가는 부분에서 맞춰 가지고…….

김충락위원장대리

그런데 걱정으로서 끝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진주시가 이런 문제가 파생이 되어서 그런 문제가 야기되었다, 그럴 때는 굉장히 문제가 커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물론 하게 되면 사전에 더 철저하게 하셔야 될 부분이고요. 그리고 또 제일 좋은 방법은 지금부터라도 점차 사그라져서 축제할 당시에 가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면 더 좋은 거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그런데 만에 하나, 만에 하나라는 이것 때문에, 그렇게 됐을 경우는 어떻게 대처할 거냐, 거기도 해답을 만들어 내야 될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강행을 하겠다, 대안책도 명확한 답이 없이 그렇게 진행할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아까 이러이러한 부분을 종합대책을 강구해서 시행하겠다 그렇게 보고를 드린 겁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있게 한번 검토를 하셔야 될 부분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산편성할 때 당초예산을 하면 항목에 내시되어 있는 부분을 가지고 임의대로 많이 쓰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초장공원 조성사업 준공기념으로 한 음악회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했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그 부분이 강변음악제 예산을 가지고 그렇게 돌린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예산을 당초에 찾아가는 음악회와 저희들이 시립교향악단을 통해서 강변음악회를 개최하겠다라는 부분으로 당초예산에 성립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강변음악회에 시립교향악단 하나만 해 가지고 운영하는 것보다는 대중가수하고 같이 엎어서 하면 시너지 효과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면서 한여름밤 음악회를 개최하는 부분으로 검토를 하게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찾아가는 음악회에, 그 지역이 초장동이기 때문에 거기에 전체 예산 3억원 중에서 1,500만원 정도 하고, 그 다음에 강변음악회에 있는 3,600만원 부분의 예산으로 2개를 믹스해서 하나의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립교향악단 공연도 같이 하면서 대중성 있는 가수를 초청해서 한여름밤을 시민들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자는 취지에서 개최하게 되어졌습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그럼 예산편성할 때 항목에 내시된 부분을 임의대로 이렇게 변경해서 써도 되는 겁니까, 이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초장……. 100%의…….

김충락위원장대리

어제도 초장 주민이 우리 동에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언제 하냐고 묻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대답해야 되겠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물론 보기에 따라서 다릅니다만 음악형태를 보면 찾아가는 음악회 요소의 음악도 있고 그 다음에 당초예산 편성되어 있는 강변음악회 부분에는 시립교향악단이 공연하는 부분이 되기 때문에 믹스를 해서 그렇게 운영을 한 사항입니다.

김충락위원장대리

앞으로도 이렇게 내시받아 놓고 다시 또 변경해서 많이 쓰시겠다는 얘기로밖에 안 들리는데요. 잘못된 것은 잘못된 거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도 끝까지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이상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모든 지출, 사업계획하고 내역서 지출하고 모든 영수증까지 다 첨부해 가지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더 질문하실 위원 없으시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 회의를 진행한 지 꽤 되었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문화관광과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16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2분 회의중지

16시18분 계속개의

강석중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관리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정보관리과장입니다. 유인물 119페이지부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9페이지에 제일 아래 부분에 정보화마을프로그램 관리자육성 부분입니다. 165만원이 감이 되겠습니다. 국비지원금액 감소분에 대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13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31페이지 도비보조금 부분에 초고속 전용회선료 역시 152만1,000원이 전자정보통합망 연장계약체결에 의해서 계약금액 감액에 따른 조정 금액이 되겠습니다. 감액이 되겠습니다. 13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통계분야에 경남사회통계조사가 1만8,000원이 감액이 되겠고 농업기본통계조사에 15만6,000원이 증액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업무보조원, 조사원에 대한 인건비 추가지원 부분이 되겠습니다. 19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94페이지 정보화 인력육성 및 교육장 운영비에 750만원이 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사무관리비 예산절감 부분이 되겠습니다. 시민정보화 교육강사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밑에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 및 서비스강화 부분이 되겠습니다. 8,351만원이 증액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 및 서비스 강화 부분에 8,351만원은 특화홈페이지 웹접근성, 그러니까 메인 홈페이지 외에 소싸움, 논개, 정신보건센터 등 4개의 별도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것을 업그레이드하고 웹접근성과 같이 겸해서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 8,500만원이 증액이 되겠습니다. 19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전산개발비에는 649만원이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웹 DB보안시스템 도입에 대한 집행잔액입니다. 정보화 이벤트 개최도 예산절감 부분이 되겠습니다. 밑에 행정정보화 시스템의 원활한 운영 및 구축 부분에도 예산절감 부분에 2,279만8,000원이 되겠습니다. 19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96페이지도 전체 예산절감 부분입니다. 19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97페이지 자산취득비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칠암동과 평거동이 2003년도에 구입한 2대가 제일 노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두 대분을 유지보수를 해도 유지보수비가 과다하게 들어 가고 민원들의 많은 불편이 있기 때문에 두 대를 신규로 교체금액으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4,400만원이 증액이 되겠습니다. 198페이지 위에 연구용역비가 유비쿼터스 도시통합센터 전략계획 수립에 800만원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그 밑에 소외계층 정보화 부분은 전체 예산절감 부분이 되겠습니다. 199페이지와 200페이지, 예산절감 부분이 되겠습니다. 201페이지 아래 부분에 시설비부분에 4,500만원 증액인데 이것은 9층에 현재 회의실이 하나 다시 조성이 됩니다. 방송시설은 없이 지금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회의장에 방송 영상시스템을 설치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4,500만원 증액이 되겠습니다. 202페이지 부분이 되겠습니다. 전체가 예산절감 부분이 되겠습니다. 202페이지에 가운데 통계조사원 교육차량임차 부분이 150만원 삭감인데 이것은 통계조사요원 교육을 타 시에서 매년 실시했습니다. 하는데 대비해 가지고 차량임차용으로 했는데 올해는 우리 시에서 교육을 했기 때문에 차량임차가 불필요한 예산으로 삭감을 했습니다. 20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3페이지에 조사원, 8,400만원 예산삭감 부분도 도비와 시비의 삭감부분에 대해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조사원, 준비조사원과 보조조사원으로 분리해서 인건비 추가지원 부분에 대해서 도비가 삭감이 되었고, 내검 및 전산입력요원 채용자 수도 14일에서 11일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줄어 들은 인건비 부분에 대해서 삭감이 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204페이지 부분도 예산절감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상 정보관리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윤선숙위원

과장님, 194페이지에 특화홈페이지 접근성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다시 해 주십시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특화홈페이지는 저희 홈페이지가 메인홈페이지와 별도로 돌아가는 프로그램 홈페이지가 구분이 되겠습니다. 저희 메인 홈페이지는 2년 전에 웹접근성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만 그때 별도로특화홈페이지는 과다비용이 되기 때문에, 또 그 당시에는 업그레이드를 할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제외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현재 메인홈페이지는 웹접근성시스템이 되어 있는 반면에 별도로 붙어 있는, 돌아가는 논개라든지 소싸움, 이러한 홈페이지는 웹접근성이 안 되어 있고 또 업그레이드를 해야 될 시기가 지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업그레이드 하면서 웹접근성도 같이 하려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윤선숙위원

8,500만원이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장애인들이 볼 수 있는 그러한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윤선숙위원

그리고 201페이지에 보면 9층 회의실을 지금 만든다는데 회의실이 지금 청내에 몇 개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3층에 하나 있고요. 5층에는 상황실이 하나 있고…….

윤선숙위원

지금 부족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부족해서 지금 9층에 하나, 선관위가 나가고 그 자리를 회의실로, 소회의실로 지금 쓰고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여태 회의실이 많이 부족하셨다, 그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윤선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습니까? 전병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198페이지 상단에 U-city도시통합센터 전략계획 수립, 이것 지금 발주를 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이것은 용역발주를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언제 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3월에 발주를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 결과가 나왔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한 일주일 있으면 결과가 납품이 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 발주처는 어디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대영유비텍이라고 서울에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것은 용역과제 심의위원회를 거쳤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주었기 때문에 결과가 돈이 좀 남았다는 얘기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리고 예산절감 차원에서 많은 부분들을 좀 감액을 하고 이렇게 한 모양인데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은 많은 돈도 아니고한데 감액을 안 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사무관리비, 198페이지 소외계층정보화지원에 소외계층지원행사 홍보물제작에 50만원 삭감됐고, 또 시설비 PC용량증설 지원사업도 약 80대를 이렇게 줄였네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줄여도 소외계층들을 지원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예산절감 차원에서 절감된 거니까, 돈이 예산절감 안 하면 안 한 대로 다 쓰면 되는데 예산절감을 10% 하라고 하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예산절감을 하더라도 소외계층에 대한 것들은 사실은 해서는 안 되지요. 가장 우리가 지원해야 될 부분이 이런 부분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까지 다 절감하라는 건 아니거든요. 이런 것들은 기획예산과에서 지침이 오더라도 과장님께서 소신을 가지고 소외계층에 대한 것은 지원을 줄여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셔야지 되지, 줄이라 그런다고 일괄적으로 다 줄여버리고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이런 부분은 상당히 아쉽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외계층에 대한 절감은.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200페이지에 IP기반의 전화설비 교체공사인데 무정전전원장치, 이게 지금 교체공사를 했습니까, 아직 할 예정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언제 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5월에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 설비를 구입할 때는 어떤 방법으로 구입을 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조달요구를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예?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조달요구요.
병욱

전병욱위원

조달원가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조달청에 우리 요구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무정전전원장치라는 게, UPS라는 게 딱 정해져 있지요, 장치가?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여러 가지가 있는 게 아니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용량은 다 틀리고…….
병욱

전병욱위원

예.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UPS라는 것은 전기가 나갔을 적에 전기를 대신해서 밧데리가 들어 가서 전기를 내 주는 것이기 때문에 똑 같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우리 시에서는 이 정도의 용량만 가지고 충분하다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전산실에…….
병욱

전병욱위원

우리 전산실에는 이 정도 용량이면 충분하다는 얘기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상당히 금액 차이가 많이 났어요, 지금. 애초에 390을 했는데 지금 280만원 정도 소요되었다는 말이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아니, 이것은 UPS가 여러 가지입니다. 여러 가지고 우리 지하에 가면 시청 전체에 대한 UPS는 몇 억 짜리가 있습니다. 있고 그래서 전산실에는 시청 전체의 UPS가 커버가 안 됩니다, 왜냐 하면 서버가 많고 별도로 장비가 많기 때문에. 그래서 이 UPS말고 별도로 UPS가 많이 있습니다, 과에. 이 UPS는 여기에 들어가는 연결되어 있는 장비를 커버하는 UPS부분입니다. 구입한 지가 오래 되고 해서 또 장비가 새로 사게 되면 별도로 UPS를 달아야 되기 때문에, 그 다음 단위 UPS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니까 이 정도의 용량이면 가능한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애초에 계획을 세울 때에 300만원만 세워도 돈이 남을 정도인데 390만원까지 많이 세워 놨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이것은 조달단가가 떨어지기 때문에…….
병욱

전병욱위원

390만원 되어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조달단가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계약을 하면 계약금액이 집행잔액이 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예산 세울 때는 무조건 조달단가대로 세우네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일단 조달청 품의를 보고, 우리가 업체에서 받는 납품가격보다 조달청에 등록된 금액을 세우거든요.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 가지고 실제 해 보니까 이 정도 됐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서 애초에 이 정도면 300만원만 예산을 편성해도 될텐데, 390을 해서 이렇게 남겨서 질의를 해 봤습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리고 여기 201페이지에 보니까 4,500만원이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본청 9청 되어 있는데 9청, 이게 무슨 말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본청 9층에 선관위가 있다가 나갔습니다. 선관위가 나간 그 공간을 지금 9층 소회의실로 쓰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게 그러면 본청 9층이라는 얘기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층자가 잘못됐습니다.

웃음 소리

병욱

전병욱위원

아, 그렇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본청 9청이면 이해가 안 돼요. 이게 무슨 말인가, 본청 9청이…….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이것은 제가 책임지고 책임자를, 유인이 잘못됐는지 우리가 잘못 내 줬는지…….
병욱

전병욱위원

오타가 나올 수는 있는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책임을 지고 이것을 제가 즉결처분을 하겠습니다.

웃음 소리

병욱

전병욱위원

제가 볼 때는 이해가 안 되서, 본청 9청이 무슨 말인가 물어본 거고……. 우리 회의실이 많이 안 있습니까? 여기에 또 회의실을 설치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회의실 설치는 총무과하고 회계과에서 설치를 하고 그 설치가 되면…….
병욱

전병욱위원

시스템 설치만 우리가 한다는 말이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장비는 우리가, 나중에 총무과하고 회계과에…….
병욱

전병욱위원

회계과 소관이겠네요? 회의실 청사배치니까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정대용 위원, 질의하십시오.

정대용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대용위원

197페이지에 자산취득비에서 무인민원발급기를 처음에 4대만 계획을 하셨다가 추경에 2대를 더 설치하겠다, 이렇게 하셨는데 칠암동, 평거동, 이 지역에 설치하겠다 이 말씀이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현재 칠암동, 평거동 2개가 너무 노후가 되어가지고 유지보수 수리가 안 되는 실정입니다.

정대용위원

내구연한이 다 된 겁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2003년도에 구입한 겁니다.

정대용위원

당초에 그렇게 계획을 못 하셨던 모양이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당초에는 그냥 유지보수해서 쓰려고 했는데 벌써 6개월 정도 써 보니까 도저히, 수리비가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교체를 해야 되겠다, 판단을 하고 이번에 예산을…….

정대용위원

지금 우리 시에 총 몇 대 설치되어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전체 16대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운영해 본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운영결과가 처음에 2003년도에 우리가, 물론 대수가 차이가 납니다만 굉장히 많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작년에 63,000건 처리가 되었는데 전체가, 올해는 벌써 약 40,000건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업무가 자꾸 연도별로 민원업무가 무인민원 이쪽으로 처리되도록 개발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추세가 무인민원 단말기가 전 읍면동 시내 곳곳에 비치가 되어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예를 든다면 창원, 진해가 전체 90대, 창원이 120대, 진해가 90대 설치해 놓고 돌아가고 있는데 워낙 고가가 되다 보니까 이것이 2,200만원 주고 사면 부스가 또 2,500만원을 줘야 됩니다, 외부에 붙이려고 하면. 시민과 안에 있는 것은 기계만 있으면 되는데, 그래서 한 대에 5,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에 예산을 연도 별로 꼭 필요한 요소요소에 적재적소에 예산을 확보해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우리나라가 상당히 IT강국 세계최일류 국가인데 지금 집에 가만히 앉아서도 인터넷을 통해서도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무료로? IT강국에서 불편하게 무인민원기에 찾아가서 사용하거나 그런 확률이 자꾸 낮아지지 않겠습니까? 그랬을 때 과장님 말씀대로 2,200만원만 드는 게 아니고 관리비라든지 추가비용이 이렇게 많이 드는데 물론 비용 자체가 문제가 아니고 시민이 편리하다면 설치를 해야 될 부분이 있지만, 예산하고 경제성하고 논리를 따졌을 때는 계속적인 추가 설치는 좀 어려운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저도 공감을 합니다. 하고 현재 2대 추가하는 것은 평거동하고 이 두군데는 기존에 있는 기계를 교체하는 부분이고, 그 다음에 지금 요구를 하는 일반 경상대학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설치를 했고, 국제대학이라든지 농협중앙회라든지, 했습니다. 했는데 수요가 많이 있는 곳에서, 그런 곳은 당연히 저희들이 지원을 해야 되고 수요가 적은 곳은 저희들이 판단을 해서 걸러서 지원을 하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아마 저희들이 시군에 무인민원단말기 설치라든지 구입연도로 보면 저희 진주시가 굉장히 저조합니다. 그래서 도에서도 진주에 왜 이것을 적게 사느냐, 워낙 고가장비가 되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그러다보니까 장비를 충분히 못 사고,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예산, 고가장비다 보니까 충분히 분석을 하고 판단을 해서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김충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위원

아까 동료 위원이 언급한 부분인데, 전산개발을 할 때 아까 별도로 가동한다는 웹접근성 개선 및 개편하는 부분 있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김충락위원

이 예산이 8,500인데 4개 하는데, 본 위원 생각에는 상당히 과다편성된 게 아닌가 싶은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아닙니다. 용량이요, 소싸움이나 보건사업이나 이러한 용량 자체가 우리 메인홈페이지와 거의 같습니다, 내용 자체가. 그러면 이 안에 들어가는 게 일어, 영어, 중국어 다 들어 가고 또 항상 증설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개방이 되어 있거든요.

김충락위원

용량이 얼마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기가바이트로 용량이 나가는데…….

김충락위원

그렇게 해도 제가 볼 때는 이게 좀 쎈 게 아닌가 싶고, 이게 계약할 때 조건이 어떻게 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조건은 저희들은 이것도 입찰을 봅니다.

김충락위원

입찰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공개입찰입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면 개선, 개편하는 것까지 됩니까? 안 그러면 유지관리까지 들어갑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유지관리는 1년간 무상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1년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모든 계약이 1년 간은 무상으로 유지보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전체 업체선정 방식은 입찰로 하고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김충락위원

지금 업체 선정이 됐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안 됐습니다.

김충락위원

안 됐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김충락위원

대부분은, 우리 시에 관리는 지역 업체는 거의 없지요, 현재?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지역에서 이 관리를 할 수 있는 업체가 없습니다.

김충락위원

거의 없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지역에는 없습니다.

김충락위원

주로 어디, 서울에서 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아닙니다. 부산, 김해 쪽에서 오고 서울 업체가 많은데 전에 위원님들도 말씀하시고 도에서도 가능한 지역 업체를 많이 쓰라고 해서, 진주지역만 없다 뿐이지 창원, 마산, 김해 저쪽에는 관리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입찰을 공개입찰로 하는데 가능한 지역업체를, 도내 업체를 가능하면 저희들이……. 메인홈페이지는 김해 업체가 유지보수 하고 있거든요.

김충락위원

이것은 현재 홈페이지를 가동하고 있는 부분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게 벌써 만들어 놓은 게 2003년도에 2개 만들어졌고 2004년도에 2개 만들어져서 업그레이드를 한 번도 안 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면 이번에 할 부분하고 우리가 현재 설치할 부분 있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 계획서는 있겠네요, 어떤 부분 할 거라는 것?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있습니다. 있고 이게 금액을 말씀하시는데 처음에는 홈페이지 제작이라든지 관리하는 금액이 시군별로 들쭉날쭉했습니다. 해서 그 당시에 정보통신부라든지 이것만 전문으로 다루는 중앙 부처에서 용량과 또 홈페이지를 제작하는데 페이지라 하는 것을 말씀드렸을 겁니다. 이게 한 장, 넘기는 전자책 같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표준품셈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우리가 임의대로 이 정도하는데 5,000만원이다, 이렇게 못합니다. 그래서 평가할 적에도 타 시군에 전문직들이 와서 같이 심의를 또 합니다, 예산이 서고 나면. 그래 가지고 그 내용을 보고 금액이라든지 기술적인 문제를 심의해서 결정해 가지고 공개입찰을 올리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금액에 대해서는 우리가 임의적으로, 적은 내용에 많이 올리고 그렇게 못합니다.

김충락위원

그런데 이게 주로 조달청 품셈으로 많이 대비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잇점도 있는 반면에 조달청 품셈이 굉장히, 약 30% 이상 높은 금액으로 책정된 게 많거든요. 요즘에는 CPU에 관련된 것이라든지 소프트웨어라든지 할 것 없이 요즘 굉장히 발전되어서 잘 하는 데가 많습니다. 꼭 이것을 조달청 품셈을 맞춰서 거기에서 구매할 이유는 없다고 보거든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조달청, 품셈은 조달청을 하는데 입찰을 보게 되면 이것 관리하고 이것을 운영할 수 있는 업체는 안 들어 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진주시청에 웹접근성하는 것은 개발하는 업체가 정해져 있습니다, 등록된 업체가, 다 하는 게 아니고. 장애인들이 홈페이지를 보는 그 기술이거든요. 전체 프로그램 만드는 업체가 다 하는 게 아닙니다. 등록된 업체만 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4개 외에 이번에 꼭 하는 목적은 하는 김에 업그레이드도 같이 한다는 뜻이지, 장애인 웹접근 준수 하는, 이게 규정에 되어 있기 때문에 행자부라든지 내려와 있습니다, 공문이, 빨리 하라고.

김충락위원

현재 거기에 이것을 할 수 있는 업체가 몇 개 파악되어 있는데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경남에서는 대 여섯 군데 알고 있고, 전국에는 상당히 많습니다.

김충락위원

어차피 입찰은 전국입찰 할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래서 그렇게 되어 있다면 더 어떻게 할 얘기가 없지만 실제적으로 조달청에 어떤 품셈을 가지고 잡은 것 치고는 굉장히 코스트가 높아요, 현재. 건축분야도 그렇고 다 그래요, 현재. 그래서 이런 부분도 통상적으로 제가 알던 그 부분하고는 금액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는 것 같다 싶어서…….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충분히 분석을 하고 또 타 시군의 홈페이지, 또 우리 시군 홈페이지가 보통 규격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금액은 저희들이 과다하게 편성도 안 하고 또 타 시군에 직원들이 와서 심의를 하기 때문에 과다예산 편성을 하게 되면 심의할 적에 삭감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예산 자체를 과다하게 안 올렸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런데 부기할 때도 장애인을 같이 부기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자산취득할 때 200페이지 보면 도민체전 할 때 전화기 구입한 게 있네요, 80대?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김충락위원

이것은 이때 쓰고 현재는 어떻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쓰고 저희들이 부서에서 또 재활용합니다.

김충락위원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김충락위원

전체가?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전체 읍면동이라든지 과에서, 전화기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쓰다가 고장이 난다 고장이 나고 수리하다가 안 되면 교체를 해 주고 그럽니다.

김충락위원

이 전화기가 키폰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아닙니다. 일반 전화입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면 이 80대는 전부 다 재활용 차원에서 다 배치를 새로 했네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우리 과에 일부 보관해 있고 또 읍면동이나 이런 데서 전화기가 고장이 나서 안 된다 그러면 수시로 교체도 해 주고 그럽니다.

김충락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본 위원장이 두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97페이지에 보면 시군구 정보화 공통기반 사업 구축 임대료 이 사업을 시행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197페이지…….

강석중위원장

예, 제일 위에…….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이것은 2006년부터 지금 연도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년 국비보조사업을 받아서, 장비를 리스로 빌려 쓰고 있거든요. 매년 하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매년 하고 있는데 증액된 부분은 무엇 때문에 증액됐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당초 가내시가, 수정통보, 리스비용이 증가되었습니다. 기준금리변경에 따라서 5.52%의 금리가 5.68%로 인상되기 때문에 전국의 시군 전체가 지금 리스 다 하고 있거든요, 우리만 하는 게 아니고. 시군구별 잔여 기간에 적용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요율 증가에 따른 예산 증가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집행했어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상·하반기 구분되어 있는데 상반기는 집행했고, 하반기는 남아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203페이지에 농업기본통계조사에 조사원에 도·시비 8,400만원이 삭감이 되어지고, 또 새롭게 업무보조원, 준비조사원, 본조사원, 내검 및 전산입력요원을 세분화시켜 놨는데 이 이유는 뭡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이것은 조사원 조사내용 자체가, 기간제근로자보수 내용이 농업기본통계조사 해 가지고 업무보조원, 준비조사원, 본조사원 해 가지고 다 구분되어 있습니다. 통계청이라든지 도에서, 특히 통계조사비용은 도비가 많이 보조가 됩니다. 그래서 세 분류로 되기 때문에 예산 자체가…….

강석중위원장

예산비율을 보니까 50 대 50으로 되어 있는데 업무보조원은 뭡니까? 준비조사원은 뭐고, 세부적으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보면 인원도 3명에 20일, 76명에 6일, 153명에 10일, 15명에 11일, 전체 구분을 시켰는데 구분시킨 이유는 뭡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조사원, 업무보조원, 준비조사원 이 분리된 내용은 조사 자체가 다 틀립니다.

강석중위원장

조사하는 내용이 틀리는데 여기에 보면 조사하면서, 결국은 인원이 몇 명이 지금 하고 있습니까?
담당

통계담당

정내식 제가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통계담당 정내식입니다. 통계업무가 하자면 준비조사부터 조사요원들 안에서도 내검을 하는 조사요원이 있고 입력조사하는 요원이 있고 세분화되어 가지고, 전에는 조사원 해 가지고 뭉뚱그려 가지고 내려 왔는데 세분화되면서 요율과 일수가 조정되어서 위에서 지침이 바뀌어 가지고 이렇게…….

강석중위원장

결국은 인원 자체는 현재 우리가 활용하고 인원은 몇 명만 하고 있지요? 전체를 보면 247명이 다 업무분담을 해야 되는 사항이 되어지는데…….
담당

통계담당

정내식 그것은 조사원별로 명 수가 다 정해져서 내려 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렇죠. 그래 가지고 하는 사항인데 구분을 이렇게 해 놓으니까 아주 어렵게 해 놨어요.
담당

통계담당

정내식 본래는 조사원, 해 가지고 나왔는데 올해부터는 이게 세분화되어 가지고 조사할 때는…….

강석중위원장

세분화, 그러니까 목만 이렇게 전개해 놓은 사항이지 사람은 몇 명이,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그 인원 그대로지요?
담당

통계담당

정내식 예, 일부 조정이 좀 된 것도 있습니다만…….

강석중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정보관리과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보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국체전준비단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전국체전준비단장 박원석입니다. 전국체전준비단 소관 2009년도 제1회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추경예산안 10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입 부분에 공유재산임대료 수입 관련입니다. 당초 1억1,822만8,000원에서 6,040만8,000원으로 5,782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이 중 공설운동장 안에 있는 구내식당, 모범운전자회 사무실, 역도훈련장 및 헬스장, 복싱훈련장, 유도장이 감정평가에 의한 실 계약금액으로 조정되면서 1,822만8,000원에서 1,740만8,000원으로 조정되어 82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그리고 진주실내수영장임대료는 공개입찰로 낙찰금액이 4,300만원에서 결정됨에 따라 2,700만원이 감소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수영장 매점임대는 92년 초전동민과의 초전쓰레기 매립장 이행요구사항에 대해서 시정조정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따라 매점 1개 무상사용 검토의견을 받아서 수영장 1층 매점을 무상 위탁관리토록 2009년 1월 29일 초전동민과 합의 함에 따라서 임대료 3,0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 108페이지입니다. 진주실내수영장 사용료는 수영장 이용 인원을 당초 720명으로 예상했으나 940명으로 220명이 증가함에 따라 사용료를 1억1,000만원 증액하였습니다. 다음 128페이지 기금수입 관련입니다. 남강스포츠클럽 시범사업은 기금의 비율이 당초 7 대 3에서는 지원비율이 5 대 5로 변경되고 스포츠클럽이 전국적으로 많이 늘어남으로 인해 가지고 지원비율이 줄어들면서 8,000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일제 생활체육지도자 운영은 지도자가 당초 6명에서 9명으로 3명이 증원되었습니다. 기금수입이 1,831만2,000원이 증가하였고 어르신전담 생활체육지도자 배치는 1명이 증원됨에 따라 기금수입이 610만4,000원이 증가했습니다. 다음 132페이지입니다. 시도비 보조금 관련입니다. 상대동 선학산 체육시설 정비사업 외 6건은 도의원재정지원 건의사업으로 도비지원 금액 2억4,700만원을 세입 반영했습니다. 그리고 제9회 평화통일배 전국여자 소프트볼대회 도비 보조금 2,000만원도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 부분이 되겠습니다. 206페이지입니다. 먼저 세입 총액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594억7,845만3,000원에서 이번에 593억8,120만2,000원으로 조정되면서 전국체전준비단 당초예산이 9,717만3,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감액내용은 생활체육지도자 3명 및 어르신 생활체육지도자 1명 증가로 기금증가분에 대한 시비부담금이 3,662만4,000원이 증액 조치되었습니다. 207페이지입니다. 남강스포츠클럽 시범사업은 기금지원비율 감소에 따라서 8,000만원이 감소되었고 진주KOVO컵 프로배구대회 유치금은 올 시즌 코보컵이 국제대회로 격상됨에 따라서 배구협회에서 5억원을 유치금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포기한 내용입니다. 진주시체육회 경상사업은 13억원에서 지난, 저희들이 2월 18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한 제45회 춘계한국고교축구연맹전 유치비로 사전 의회동의를 구하여 1억원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08페이지입니다. 제9회 평화통일배 전국여자소프트볼대회는 도비지원금 2,000만원을 성립 전 예산반영하여 경남소프트볼 협의회에 지원한 금액입니다. 다음 공공운영비 중 종합실내체육관 진주스포츠파크, 모덕체육시설, 공설운동장의 전기, 수도 요금 8,440만원과 실내체육관 냉난방연료비 2,000만원을 공공체육시설 에너지절감 시책에 따라 감액하였습니다. 그리고 공설운동장 자동제세동기 구입은 응급의료에 대한 법률이 개정되어서 관람객 수가 5,000석 이상인 종합운동장에는 심폐소생 응급장비 구비가 의무화됨에 따라서 500만원을 반영했습니다. 다음 209페이지입니다. 상대동 선학산 체육시설정비 등 6건 2억4,700만원은 도의원재정건의사업으로 성립 전 예산승인 후에 집행 완료한 사항이며, 도민체전 대비 학교체육시설에 대한 정비비로서 당초에 2억원을 계상하였으나 실제 공사시행 결과 불필요한 부분을 줄여서 4,501만2,000원을 절약하였습니다. 210페이지입니다. 2010년 전국체전 개최일정 및 상징물이 확정됨에 따라서 대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10월 유등축제 및 개천예술제를 맞이 해 가지고 홍보부서를 운영해 가지고 진주시를 찾는 관광객에 대하여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또한 올해 대전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다음 개최지 우리 시 부스 운영에 따른 홍보활동을 강화하기 위해서 CD나 홍보책자 제작비에 3,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종합경기장 시설비 중에서 종합경기장 보상비를 당초 320억원을 대한주택공사에 위탁하여 집행하였으나 우리 시와 대한주택공사, 경남도시개발공사가 삼자협약에 의거 도시계획 구역이 확장됨에 따라 가지고 추가지역 보상을 위해서 20억원을 증액하여 대한주택공사에 민간대행사업비로 과목을 변경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11페이지입니다. 제48회 도민체전과 관련한 집행잔액으로 인건비 1만원, 행사운영비 8,481만8,000원, 재료비 504만9,000원, 행사실비보상금 451만7,000원, 기타보상금 59만5,000원, 포상금 112만8,000원, 행사관련 시설비 447만6,000원 등 총 1억59만3,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전국체전준비단 2009년 1회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위원

KOVO컵에 관한 것은 어차피 지금 요구금액이 5억원으로 너무 무리하게 요구하기 때문에 못 했다는 얘기지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그 이전에 협의가, 그때 보고할 때는 협의가 되었다 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부분은 저도 그것을 보기 전에 속기록을 한번 본 적이 있습니다. 속기록을 한번 쭉 보니까 대답을 하기로 코보컵에 대해서 노력을 하겠다, 가능성이 많다고 보고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래서 그때 당시도 이게 예산을 이렇게 할 수 있냐고 얘기를 하니까 가능하다고 얘기를 해 가지고 편성을 시켰고 이것하고 같이 한 것이 씨름 부분이거든요. 민속씨름 부분 하고 그렇게 했는데 결국은 결과가 이렇게 나타나니까 보는 각도에서는 상당히 안 좋게 볼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되어버리거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내용은 조금 더 부연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그 당시에 코보컵이 팀이 숫자도 좀 적고 국내경기로 운영되다가 2009년도 되면서 코보컵 활성화를 위해서 국제팀도 들어오고 해서 활성화됨으로 인해서 유치금을 더 많이 요구한 사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유치금이 부족해서 못 했는데 부산에서 코보컵이 열렸습니다. 그때 보니까 국제팀들도 오고 해서 국제대회로 치러졌습니다.

김충락위원

참고로 씨름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씨름은 저희들이 유치가 되어서 10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잠정적으로 일정을 확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내체육관에서 하는 것으로 되고 명칭도 2009년 진주 추석장사 씨름대회로 가칭, 그렇게 명칭을 정해 가지고 저희들이 협의가 되고 있고, 그 다음에 그때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KBS에서 전국으로 방영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협의가 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면 1일부터 4일까지 추석맞이 전국씨름대회가 결정이 됐네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됐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때 유치경비는 얼마나 들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때, 저희들이 2억2,0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것 하면 모든 게 다 끝날 때 까지 추가경비는 안 듭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래서 조금은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최대한, 그 돈을 가지고 행사를 잘 치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나중에 하고, 또 209페이지에 보시면 시설비에…….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백…….

김충락위원

9페이지 시설비에 금산 갈전 체육시설 정비 있지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209페이지…….

김충락위원

시설비…….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김충락위원

중간에, 이것 어디에 설치하는 겁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어떤 것 지금 말씀하십니까? 209페이지 시설비 여기에서 아, 금산 갈전 체육시설…….

김충락위원

정비가 되어 있는데…….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것은 금산면 갈전리인데, 그 쪽에 갈전리에 위치는 제가 지금 정확하게 위치는 설명을, 당시에…….

김충락위원

이게 상대동 선학산, 문산 남산공원, 내동면 정동쉼터, 여러 가지가 있는데 다른 지역은 저도 확인을 안 해 봐서 모르겠지만 금산 갈전 체육시설 정비하는 부분은 별로 할 그게 없는데…….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갈전 숲에…….

김충락위원

거기에 무슨 정비할 게 있습니까? 새로 설치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새로 설치하는 걸 정비로 표현합니까?
그런데 여기에 무슨, 1억4,000까지 들일 그게 됩니까?
도비 7,000하고 되는 것 아닙니까?
시비 부담은 없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위에 있는 것은 총액이고…….

김충락위원

아, 총액이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밑에는 재원별…….

김충락위원

7,000만원이 전액 도비인데 그러면 우리 지역에서도 보니까 전혀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가 그것도 모르고, 지금 갈전 숲 정비사업을 계획잡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하고 연관되어서 할 겁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 사업은 완료가 되었습니다.

김충락위원

완료가 되었다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김충락위원

뭐가 설치됐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갈전에 지금 족구장보수 1식, 음용수, 체육시설 12조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지금 해 놓은 그 시설이 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면에, 저희들이 직접 집행, 면에 재배정되어서 면에서 사업을 시행했습니다.

김충락위원

아니, 그것 해 놓은 게 7,000만원이나 들었어요? 이것 갈전에 설치한 내역 있지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김충락위원

그것 한 부 주세요. 뭐뭐 한 것 내역이 있을 것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김충락위원

그것을 한 번 줘 보세요. 그리고 종합경기장 추가 편입부지 보상금이 20억원이 잡혀 있지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그것은 어디 부분입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종합경기장 부분은 저희들이 이번에 증액되는 부분에서, 본래 대한주택공사, 경남개발공사 그 다음에 진주시가 저희들이 하면서 사업비가 추가로 되고 면적이 경계가 불분명했던 것을 구역을 확정하면서 하천하고 하천 인접한 데 하고 우리 체육시설된 데 하고 거기가 그 지역에 조금 경계가 불명확한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 진주시가 이렇게 편입시켜 가지고 보상을 하고 그 지역에 정비를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불보합지입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게 당시에 확실하게 경계가 확정이 안 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런데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 시에서 20억원을 들여 가지고 다 해야 될 부분은 아닌 것 같은데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 부분은 당시에 많은 검토를 거친 사항인데 우리 시가 체육시설을 포함해 가지고 그렇게 하면 굉장하게 앞으로 체육시설을 찾는 분들이 이용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시설을 설치하기 위해서 이 부분을 확정한 겁니다.

김충락위원

지금 경계가 불분명한 지역이라고 안 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당시에 우리가 체육시설을 확정하고 났을 때 그 당시에는 우리 가지고 있는 당초에 계획했던 체육시설만 가지고 갈 것이라고 했는데 그리고 저쪽에 하천정비가 이루어지고 하다보니까 그 쪽에 공간 부분이 남았어요. 그 공간 부분이 그대로 두면 낮아 가지고 굉장히 이쪽에 종합운동장에도 상당히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었고, 그것을 우리가 함으로 해서 그 주변경관 정비하고 그런 데다가 예를 들어서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만들어준다든지…….

김충락위원

그러면 이게 편입부지를 원래 20억원을 들여서 부지 보상을 했지 않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지금은 추가로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추가로 하고 있어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1,650억원에서 1,810억이 되는 과정에 있는, 증액의 그 과정에 있는 돈입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니까 정확하게 얘기를 해 주세요. 부지를 그 부분을 우리 시에 운동장 부지쪽으로, 종합경기장쪽으로 부자를 편입, 사 넣었다는 얘기입니까? 안 그러면 경계 부분이 불명확해 가지고 그 부분을 우리가 이 돈으로 부담을 했다는 얘기입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진주시로 편입되는 거지요.

김충락위원

몇 평이나 됩니까, 평수가?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평수가 17,280평방미터 정도 됩니다. 약 5,000평 정도…….

김충락위원

영천강을 끼고 있는 그 쪽입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러니까 종합운동장을 보시면 옆에 테두리에 쭉 길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 소유는 어디였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당시에 대한주택공사에서 전체 면적 안에 이것과 그 다음에 경남도 개발공사하는 것과 맞물려 되어 있었는데 진주시는 이쪽에 종합운동장을 하는 면적을 가지고 있고, 그러니까 그것을 3개 기관이 명확하게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진주시가 거기에서 그 경계부분을 이렇게 사 들여야 우리가 종합운동장을 하는데 상당하게 주변경관이라든지 또 주민편의시설이라든지…….

김충락위원

거기는 현재 육안으로 봐도 구역이 딱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위원장님, 제가 조금 설명을 드릴까요?

김충락위원

예.

강석중위원장

국장님, 보충설명하시는 겁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는데, 위원장님 다른 이야기하시는 동안에 못 들으셨나 봅니다. 처음 주택공사가 할 구역, 그리고 도 개발공사가 할 구역, 그리고 경기장 부분은 진주시가 하는 것으로 이렇게 크게 세 군데로 나눴습니다. 나눴는데 우리가 처음에 종합경기장 부지를 확정할 당시에 하천관리부서에서 국토관리청이라든지 이런 데서 영천강 부분을 정비를 할 것이고 둑을 숭상한다든지 정비를 할 것이고, 또 남강 부분도 정비를 할 것인데 그 부분이 정확하게 둑의 넓이라든지 폭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확정이 안 된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일정한, 현재 둑에서부터 일정한 얼마만큼 둑을 더 확장할 것인지 정확한 설계가 안 나오니까 대충 봐 가지고 20m면 20m, 30m면 30m를 남겨 두고 안에 있는 부분만 이렇게 해 가지고 경기장 부지로 확정을 지워서 그 당시에 매입을 했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둑을 확장하고 하천을 정비하는 계획이 거의 설계가 확정되니까 그 확정된 30m를 예를 들어서 남겨 두었는데 20m가 둑을 정비를 하고 그러면 10m가 남지 않습니까. 그 남아 있는 부분을 추가로 저희들이 매입을 해서 거기에 예를 들면 자전거도로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산책로라든지 그런 것을 만들겠다는 그런 구상을…….

김충락위원

그러면 결국 소유주는 지방국토관리청 소관이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아니지요. 개인 땅이었습니다.

김충락위원

개인 땅이라고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개인 땅이라면 말이 설명이 안 맞는 것 아닙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거의 개인 땅입니다. 지금 사 들이는 건 거의 개인 땅입니다. 개인 땅인데 처음에 딱 이 경계에서, 둑의 경계에서 이만큼 바로 사 들여야 되는데 둑이 얼마만큼 확장될지 모르니까 일정한 부분만큼을 이렇게 남겨 놓고 사 들였다,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김충락위원

그 사이에 개인 땅이 하천부지가 거의 태반 아닙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하천부지야 당연히 저희들이 무상양여를 받는다든지 이렇게 하고 거의 개인 땅입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면 거기 잔액이, 매입된 부분이 남강변하고 영천강변하고 기역자로 이렇게 매입이 됐다는 얘기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그게 약 5,000평 정도…….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뺑 두르니까, 도로변 말고 강쪽으로 전부 다 두르니까…….

김충락위원

계획은 앞으로 다른 목적상, 계획은 전부 다 확실히 구역이 정리가 되었네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래서 나머지 그 부분을 우리가 편입을 시켰다 이 말이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김충락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전병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105페이지 세입 부분에 운동장 구내식당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세입이 약간 줄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백…….
병욱

전병욱위원

105페이지.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공설운동장 구내식당, 모범운전자회 사무실, 역도훈련장 및 헬스장, 공설운동장 복싱훈련장, 공설운동장 유도훈련장 여기까지는 저희들이 감정평가에 의해서 실 계약으로 금액을 조정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은 실내수영장 식당 임대입니다. 이 부분은 거의 저희들이 공개입찰을 통해서 2개 업소가 참여를 했는데 그 낙찰에 따른 저희들이 예상을 7,000만원을 했습니다만 낙찰금액이 4,300만원이 됨으로 해 가지고 2,700만원이 감이 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진주실내수영장 매점 임대 건입니다. 이 관계 건은 저희들이 그 당시에 초전동 주민자치회에서,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감정평가를 언제 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감정평가를 날짜가……. 2009년 2월경에 감정을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2009년 2월에……. 우리가 공유재산을 사실은 매년 감정하도록 되어 있지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매년 감정…….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당초예산 편성할 때는 감정 예상을 안 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것은 작년 금액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편성을 하고 그 뒤에 다시 감정을 해 가지고 실제 감정금액이 나오니까 계약한 금액으로 이 금액을 삭감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지금 실질적으로 법상은 감정평가한 1년간 유효하도록 되어 있지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것은 감정을 평가, 그러니까 계약을 2년간 했으면 그 계약시점을 다시 그 시점에 감정을 해야 될 거고, 3년을 만약에 계약을 했다면 3년 그 시점에 해야 될건데…….
병욱

전병욱위원

원래 계약과 상관없이 공유재산 감정평가는 1년이 유효하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1년 평가를 해 가지고, 매년 평가를 안 해요. 안 하는 이유가 평가수수료 때문에, 그렇죠? 계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평가를 하는 상태에서, 그럼 이게 감가상각을 한다든지 건물 같은 경우에는, 그죠? 이렇게 갈 것 아닙니까? 그런데 공설운동장은 우리가 도민체전에 대비해서 보수비를 대대적으로 투입을 했거든요. 감가상각에 갈 이유가 없을텐데 이렇게 줄어서…….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여기에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 당시에, 우리가 경제가 좀 어려워지지 않았습니까, 이 시점이. 경제가 상당히 어려워지는 시점이 되다 보니까 대개 그 임대료가 당시에 내려갔던 그런 시점입니다. 감정할 시점에 전체 감정가가 내려 가니까 그렇게 지금 된 내용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감정을 임대료 감정을 합니까? 재산가치로 감정한 것 아닙니까? 재산가치로 감정해서 임대료 계산을 하는 것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렇죠, 예. 전체 감정했던 그 내용을…….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건대는 거기는 시설비 투입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임대료 인하될 이유가 별로 없는데 인하가 되어서 질의를 드린 것이고, 그 다음에 실내수영장은 어떻게 된 겁니까, 많이 줄었는데?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실내수영장에…….
병욱

전병욱위원

식당…….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식당 부분은 그게 저희들이 당초 7,000만원을 계산을 했는데 거기에 경쟁입찰을 해 가지고, 공개입찰을 해 가지고 낙찰된 금액이 2개 업체가 들어와 가지고…….
병욱

전병욱위원

그것은 설명을 하셨고……. 이것도 감정을 하지 않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일단 감정을 해 가지고 감정가보다도 높아야 되는 금액…….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당초예산을 편성할 때는 감정가격을 기준가격으로 해서 이렇게 편성했을 텐데 엄청난 금액이 차이가 났거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당시는 저희들이 예산편성할 때는 감정을 하지 않고 추정해서 이 정도 시설에 이 정도 하면 7,000만원 정도의 수익이 발생하지 않겠느냐, 예상한 금액이었습니다. 그 뒤에 감정을 해서 이렇게 입찰을 하니까 금액이 낮아진 경우가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시설을 새로 설치해서 임대료를 책정할 건데 감정없이 주먹구구식으로 했다는 게 얘기가 가능합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러니까 그 당시에 그 사업이 준공되고 나서 예를 들어서 감정할 시기가 그 당시는 예산 편성할 시점에 미처 못했기 때문에, 이게 시기로 보면 2009년 2월에 개장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산을 보통 편성하면 2008년도 10월이나 11월에 자료를 내지 않습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2009년 2월이었어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올 2월에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전혀 감정가격하고는 많이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렇습니다. 예측했던 가격하고는, 저희들이 당초 예측했던 가격과 감정가격이 차이가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요, 예측을 해도? 굉장히 많이 났어요.

강석중위원장

안 맞으면 재입찰공고를 하잖아요?
병욱

전병욱위원

감정을 해서…….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러니까 감정가액보다 높은…….
병욱

전병욱위원

그 감정가액을 기준으로부터 시작해서 입찰을 시작해요, 원래. 그렇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게 가는 건데 감정이 이렇게 터무니없이 차이가 나니까 의아해서 물었고, 그 다음 실내수영장 매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입니까, 언제입니까? 언젠가 한 번 제가 여기에서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있는데 이게 과연 무상임대가 가능한지 법상으로, 검토를 해 봐야 돼요, 이건.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당시에 시에 조정위원회에서…….
병욱

전병욱위원

조정위원회가 중요한 게 아니라니까요. 조정위원회도 법에 따라서 조정위원회를 해야 되지, 무상으로 줄 수 있는, 법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 있어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 부분은 저도 와서 그 내용을 질의를 하겠다 싶어서 그 관련 내용을 한번 읽어 봤습니다. 읽어 보니까 첫째 시에서 했던 이유는 행정신뢰성, 그 당시에 우리가 16년간을, 78년도부터…….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그 말씀은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고 그걸 자꾸 하면 길어집니다. 그래서 법상으로 이게 과연 무상으로 줄 수 있느냐…….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렇게 시에서는 해석을, 행정의 신뢰성을 더 우선시하고 예를 들어서 이것은 초전동민과 시와 의회가 약속을 했던 사항에 대해서 행정의 신뢰를 지켜 주는 것이, 오히려 그것이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다, 이렇게 판단을 한…….
병욱

전병욱위원

행정의 신뢰성도 법테두리 내에서 행정의 신뢰성이 있어야 되지, 30년 전에, 40년 전에 약속했던 걸 그대로 지켜나가면 됩니까, 상황이 많이 변했는데?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부분은…….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나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다른 할 얘기가 많아요, 신뢰성 부분하면 또. 곤란하니까 그 부분은 그만두고 어쨌든 신뢰성도 법테두리 내에서 신뢰성을 지켜야 되거든요. 신뢰를 해야 되거든요. 과연 공유재산관리법에 무상으로 줄 수 있는 범위에 해당되느냐는 겁니다, 이게. 그것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부분은 여기서도 많이 검토가 이루어졌고, 검토가 이루어졌는데 행정의 신뢰성과 그 부분이 충돌이 일어났을 때 과연 어느 것을 택해야 이 부분이, 그러면 대법원 판례나 이런 것을 법무계에서 검토했던 내용을 보니까 그 점에 상당히 행정의 신뢰 부분을 좀 우리가 봐서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겠나…….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그런 부분들의 신뢰성과 법적인 부분 검토, 충돌이 되면 당연히 법적인 부분으로 가야 됩니다. 합법적이 가장 행정의 우선입니다. 어떠한 이유로든 합법적이지 못하면 이건 공정성,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해요. 과연 공유재산관리법에, 16년 전에 그렇게 약속을 했더라도 이게 공유재산관리법에 위배되지 않는가, 이게 더 중요합니다. 만약에 위배된다면 사실은 다른 방법으로 강구해야 돼요. 이것 받고 거기에 대한 지원사업을 한다든지 그 주민들에 대한, 이런 방법으로 가셔야지 이것을 바로 무상으로 준다면 다른 방법은, 다른 재산에 대해서도 그런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무상임대도 요청할 때는 행정에서 곤란해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행정은 제일 중요한 것은 법으로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집행부의 그런, 충분히 사정들을 이해를 못 하는 부분은 아닙니다만 이게 과연 3,000만원에서 0으로 오니까 이게 과연 맞는 얘기인지, 그 부분은 저도 충분히 이 내용을 알고 있고 했기 때문에 신뢰성을 가지고 더이상 거론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 더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왜냐 하면 이건 임대료를 받고 그 쪽에 주민들에 대한 지원사업으로 가는 방법, 그런 방법도 연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법적인 하자는 없게 되거든요, 행정의 신뢰성을 지키면서.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 걸 검토를 한번 해 보시기 바라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207페이지에 진주시체육회 경상사업보조가 1억원이 증액되었네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것의 구체적인 내용을 조금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게 그 당시에 미리 상임위원회에 당시에 보고를 한번 드리고, 춘계한국고교축구연맹전을 보통 유치금이 2억원 정도 들어가는데 이번에 우리가 전국체전도 대비를 해서 한번 해 보자, 봄에. 그렇게 하면서 그 당시에 축구협회들이나 관계자들이 협의를 해 보니까 1억원에 된다고 그래서…….
병욱

전병욱위원

좋습니다. 그 내용 알고 있는데 왜 제가 이 내용을 묻느냐 하면요. 보고를 하려면 사실 의회에 와서 정확하게 보고를 해 주셔야 돼요, 보고를. 그 대회가 타 지역에 유치키로 결정을 했다가 반납한 대회입니다. 아주 급박했어요. 그걸 과장님께서는 알고 계시는지 모르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는 그 대회가 타지역에서 유치하기로 했다가 다른 대회가 곧이어 있기 때문에 유치하기 어렵다 해서 반납한 대회였어요. 그런 상황 하에서 예산도 편성이 안 되어 있는데 오늘 간담회 소집해서 내일까지 결정해 달라, 물론 이 대회가 진주시에 경제적인 이익을 주고 진주시민한테 체육활동을 볼 수 있는, 수준을 높여주는 계기가 되기는 합니다만 의회라는 곳이 예산도 없이 가져와 가지고 구두보고 간담회를 했다고 해 가지고 예산도 1억원을 달라고 요구를 해서는 안 될 사항입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까. 정말 우리가 이 대회를 하지 않으면 진주시민 다 죽는다, 그렇다면 할 수 있겠죠. 그러나 그런 사항을 가지고 와서 긴급하게 당일에 간담회 소집해서 내일까지 결정을 해 줘야 됩니다, 라고 보고를 하면 아까 얘기처럼 경제적인 이익이나 시민들의 축구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계기는 됩니다. 그런 목적을 알면서 또 우리 의회로 본다면 법을 위반하면서 해 줄 수도 없고 안 해 줄 수도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은 두 번 다시는 만들어 와서는 안 됩니다, 집행부에서.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점들은 저희들이 연말에 계획을 잘 수립해서 갑작스럽게 하는 체육대회들은 되도록이면, 저희들도 참 난감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집행부에서 계획을 안 했던 건 분명히 아닙니다. 계획이 없었습니다. 갑자기 가져 와서 집행부에 요구를 하면 집행부에서도 곤란한 입장이 생겼다는 걸 압니다. 그러면 사실 집행부에서는 이건 도저히 의회에 가서 도저히 낼 수 없는 일이다, 거절을 했었어야지, 그것을 의회에 들고와서 의원님들 이것 어떻게 할까요, 하면 아까 말씀처럼 경제적인 이익이나 체육수준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실 쉽게 거절하기가 어려워요. 만약에 거절했다면 어떤 얘기가 나오느냐면 우리가 대회 한번 유치하려고 그러는데 돈도 벌고 축구보는 재미도 있고 축구수준도 향상시키고 할텐데, 의회에서 거절해서 안 됐다라고 분명히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 앞에 것은 전부 다 거두절미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오면 곤란하지 않도록 사실 집행부에서 거절을 해 줘야 돼요. 정말 있을 수 없는, 우리 의회로서도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상당히 씻을 수 없는 과오를 범한 겁니다, 이건. 왜 그러냐, 집행부에서 빌미를 제공했어요. 그래서 제가 이 내용을 압니다만 두 번 다시는 이런 예산은 편성되지 않도록 한번 더 제가 당부를 드립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앞으로 많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검토가 아니고 절대로 이런 일은 하지 마십시오.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본 위원장이 몇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28페이지 전국체전준비단에 남강스포츠클럽 시범사업에 8,000만원이 삭감되었는데 구체적인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스포츠클럽이라는 게 국민생활체육기금에서 지원되는 금액입니다. 지원되는 금액인데 이것을 스포츠클럽을 자기들이 활성화되고 또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가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전국적으로 스포츠클럽 가입 시군이 늘어나면서 여기에 따른 금액은 한정이 되어 있고 이렇다 보니까 이 금액이 저희들이 당초에는 1억4,000, 작년도 금액에 준해서 편성을 했습니다만 그런 시군이 늘어나고 또 그 비율이 조정됨으로 인해서 8,000만원이 기금이 줄어서 온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앞으로는 그 비율이 5 대 5를 부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금 부분이 삭감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러면 내년에 6,000만원 될 같으면 50% 시비를 합해 가지고 1억2,000이 수입원이 되겠네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집행하는데 있어 가지고도 이게 전체 계획된 사항인데 사실상 계획이 되어 있잖아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래서 이게 앞으로 추세가 말 그대로 시범사업입니다. 남강스포츠클럽육성 사업이 시범사업인데 체육기금에서 그 당시에 처음 할 때는 도내에서도 참여하는 시군이 적었습니다만 생활체육이 앞으로 더 활성화되다 보니까 많은 시군이 참여를 하다보니까 같은 돈을 가지고 전국으로 이렇게 배정을 하다 보면 금액이 계속 축소될, 그런 게 많은 소지가 있습니다, 축소될 소지가. 그런 내용입니다.

강석중위원장

그 다음에 206페이지 민간경상보조금에 지도자 운영에 3,6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인건비잖아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인건비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인건비가 3,600만원이면 상당히 큰 금액인데 사전에 예측하지 못한 점은 뭡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게 금년 1월 되면서 정부가 일자리창출 관계에 상당히 심혈을 기울이고 하면서 생활체육지도자가 각 시군마다 모자란다, 이래서 전국적으로 생활체육지도 자나 어르신 생활체육지도자를 50% 정도 인원을 늘렸습니다. 늘려 가지고 그렇게 늘어남으로 인해 가지고 그에 따른 기금이 지원되고 인건비나 기금이, 그에 따른 또 시비 부담분을 편성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인원이 지금 9명으로 한정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당시에는 6명이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6명에?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6명이었는데 연초에 전체적으로…….

강석중위원장

6명에서…….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3명이 늘어났습니다.

강석중위원장

3명이 늘어나면 1년 대비입니까? 몇 개월 몇 개월 차이가 나는 겁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게 지금 7개월 분입니다.
1년 분을 했을 때는 숫자가 안 맞기 때문에…….
7개월입니다.

강석중위원장

7개월을 하기 위해서 3명이 더, 7개월분 인건비가 더 증액되는거다, 그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7개월 3명분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지금 9명을 확보해야 되는 사항이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9명이 확보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강석중위원장

확보가 되어 있어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강석중위원장

확보되어 있으면 현재 3명이 늘어나는 것은, 12명이 앞으로 할 겁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아닙니다. 9명, 그것은 예를 들어서 도 생활체육회에서 티오 성질입니다. 도 생활체육회에서 이것은 몇 명 해 가지고 기금이 내려온…….

강석중위원장

그 다음에 210페이지에 보면 전국체전 운영에 홍보비가 3,2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어떤 식으로 홍보를 계획하고 있는데, 여기에 보면 전체 금액이 상당한 금액이 증액했는데 당초예산 대비해 가지고 3,200만원 증액시켰는데 이것은 무슨 사항입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래서 이 부분이 저희들도 참, 전국체전이라는 게 위원님도 다 잘 아실거고 이 부분이 저희들이 이번에 전국체전 일자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10월 6일부터 10월 12일까지 내년에 하는 것으로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확정이 되고 나서 홍보를 대대적으로 해 가지고 실제 전국적으로 홍보도 하고 우리 진주시내 시민들한테 홍보를 해서 많은 참여를 유도하도록 할 목적이고 저희들이 각종 팜플렛이나 CD나 저희들이 현장을 이런 현황판을 제작해서 돌면서 홍보를 많이 해서 전국체전에 대한 시민들의 열기를 높이려고 그렇게 하는 내용입니다.

강석중위원장

그 다음에 종합경기장 추가 편입부지 보상금을 동료 위원이 지적을 했습니다만 매입을 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진행 중에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지금 예산편성을 하면서 보면 시비를 삭감시키는 쪽으로 했는데, 공유재산매입 동의받았습니까? 공유재산매입 동의를 받고 여기에 올라 와야지 공유재산매입 동의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올라와서 되겠어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래서 지금 이 사항이 저희들이 좀 답변이 어려운 게, 한 가지 양해를…….

강석중위원장

그러니까 이런 것은 사실상 이런 예산이 올라오기 전에 진짜 이번에 해야 됩니다,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부지를 매입해야 되고 이러한 사항이 있습니다, 하면 사전에 우리 기획총무위원회에 와 가지고 사실상 절차상에는 맞지는 않는 사항인데 불가피하게 이런 사항이 있습니다, 하고 사전 설명을 되는데 위원이 지적하고 나서 해 줘도, 이것은 예산을 할 수가 없어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조금 제가…….

강석중위원장

이런 것을 사전에 운영의 묘를 잘 갖출 수 있어야 되고 위원들이 다른 게 없잖아요. 공유재산매입 동의를 얼마 이상 됐을 때는 받아야 된다, 그 다음에 매입을 했다면 절차상 틀린거고, 여러 가지 이런 사항을 정확하게 지적을 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은 현재 더 이야기 들을 것도 없고 다 알고 있는 사항이니까 앞으로 좀 대비를 잘 해 주시라, 예산서만 올려 가지고 변경시키려고 하지 말고 절차가 이러 이러한 사항이다, 하는 것을 충분하게 알 수 있게끔 해 주시는 게, 위원님들이 양해를 할 수 있고 꼭 집행부가 이렇게 하는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사항이 됐을 때는 절차에 의해서 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 되니까 문제가 제기되는 거예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부분은 조금 설명을…….

강석중위원장

설명 들으나 안 들으나 내용을 아는 건데, 위원님들한테 정확하게 전달을 해 주시라는 겁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알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전국체전준비단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전국체전준비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회의를 마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38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